혁신모델진단 - 영천시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8가지
4작동 3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핵심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와 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지금」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8%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영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모델 카드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
영천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 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4,107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5.6%(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60위이고, 합계출산율은 1.09명(2025년)으로 전국 0.748명(2024년)을 웃돕니다. 고용률은 66.7%(2025년 하반기)로 전국 62.9%를 넘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뚜렷합니다. 하나는 농산업입니다.
2008년 와이너리 조성에 나서고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한 뒤, 2022년 푸드플랜 추진위원회와 2023년 12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로 로컬푸드를 조례와 예산이 있는 사업으로 바꿨고, 2023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 패키지에 뽑혀 5년간 50억 원(국비 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11월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조입니다. 2024년 10월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가 열리고 같은 달 화신이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을 준공했으며, 2025년 7월 카펙발레오가 1,600억 원 투자를 약속한 데 이어 2026년에도 화더코리아·태산·디제이오토모빌·정우하이텍·혜성의 투자협약이 이어졌습니다. 관내에는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이 있고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그 안에 들어섰습니다.
셋째는 축제입니다.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영천시가 보현산별빛축제를 맡고 나머지 네 축제는 업종 단체 넷이 나눠 주최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세는 방법과 오래 가는 재원입니다.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으나,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관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원 쪽도 같은 물음 위에 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에 걸려 있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보조 핵심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과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앞 버전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버전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
| 구분 | 내용 |
|---|---|
| 영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5년 4월 넘어선 생활인구 50만 명과 2025년 11월 연령대별 순이동 집계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기(M06) · 약초와 포도를 오래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모델로 세우기(M10) · 2026년 2월 유치한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전지훈련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짜고 그 운영을 맡을 조직을 먼저 정하기(M02)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키우고 2025년 10월 영남대와 맺은 협약과 경북 RISE를 시·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 규약으로 고정(M14) · 영천마늘융복합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을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M17) ·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으로 쌓고 한약재·마늘 인증을 광역 단위로 격상(M0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문화·관광 시설에 몰아 걸고 집행을 뒤로 미루는 방식(2023년 9.3%·2024년 0% 답습) ·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것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 · 렛츠런파크와 산업단지의 준공을 성과의 끝으로 두고 운영 주체와 지역 결합 설계를 뒤에 두는 방식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천이 이미 가진 자산(약령시·포도·와인·보현산·하이테크파크·경마공원)을 시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천시의 강점)
- 포도·와인과 마늘·한약재의 인증·교육·판로가 여러 층으로 쌓였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2008년 와이너리 조성에 나서고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한 뒤 와인터널과 와인아카데미로 교육과 판로가 함께 섰고, 2025년 12월에는 금호읍에서 수출용 포도를 키워 온 농업인이 농촌진흥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뽑혔습니다(경북 포도 분야에서는 처음). 마늘 쪽에서는 2023년 11월 미국 현지 업체와 450만 달러 규모 수출 확대 협약을 맺고 2025년 8월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를 열었으며 11월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여기에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연고산업 육성 과제로 뽑혀(2026년) 1차산업 가공유통의 제도 그릇이 더해졌습니다.
- 가을 다섯 축제를 업종 단체가 나눠 맡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25년 가을 영천시가 보현산별빛축제를 주최하고 강변공원의 한약축제·와인페스타·별빛한우 명품구이축제·문화예술제는 영천한방산업발전협의회, (사)영천와인사업단, 영천축협, 영천문화예술제추진위원회 네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습니다(사례#1044). 오래 시가 맡아 온 주최를 후원으로 내려놓고 업종 단체가 자기 이름으로 행사를 맡은 구조입니다. 2026년 1월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 제조 앵커와 연구·대학 접점이 함께 자랐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2024년 10월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가 열리고 같은 달 화신이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을 준공했으며, 2025년 7월 카펙발레오가 1,600억 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관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에는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섰고, 2025년 10월 시가 영남대와 경북 RISE 공동 대응·인공지능 인력 양성 협약을 맺었으며 2026년 3월에는 대경대학교가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으로 뽑혔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영천시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전수 24개(M01~M24)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2025년 4월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5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11월에는 최근 3년간 20~30대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5년 7월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이 영천형 생활인구 늘리기를 연구과제로 잡았고, 2026년 2월 단체·철도 관광객에게 교통비·체험비를 1인당 최대 5만 원, 숙박비를 2만 원까지 대 주는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세우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2026년 2월 관광 지원금과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참여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으로 늘어날 통근 인구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 갈래로 나눠 분해하고 재방문·체류일수·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하기.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2025년 7월 출범한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이 이 일의 실무 주체로 가장 가깝습니다 [광역] [보정필요: 갈래별 데이터 접근]
✕ 하지 말 것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것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2021년 3월 인구 11만 명 달성 캠페인이 그 경로였습니다) · 생활인구를 방문객 수로만 집계하고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는 방식
참조 사례#1056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 사례#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지금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에 뽑혀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으로 초고령 농촌에 자립형 돌봄마을을 만들기로 했고, 2026년 2월 영천시평생학습관과 영천글빛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년 3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뽑혔습니다. 배움과 자립을 함께 놓는 틀은 섰으나, 약초와 포도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나는 구조와 세대 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2026년 4월 시작한 자립형 돌봄마을에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항을 붙이고,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이 된 영천시평생학습관을 세대 간 배움 접점으로 상설화하기. 약초 손질과 포도 재배 숙련을 강사·생산자 소득 모델로 마을 한두 곳에서 시범하되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함께 설계
✕ 하지 말 것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해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는 방식 · 고령 주민을 돌봄 대상으로만 규정하는 방식
지금 관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에 2023년 3월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서 응용연구와 인증을 맡습니다. 2026년 1월 하이테크파크지구가 준공됐고 자동차부품과 항공전자·미래모빌리티 두 갈래가 함께 서 있으며, 2025년 10월 영남대와 경북 RISE 공동 대응·인공지능 인력 양성 협약을, 2026년 3월에는 대경대학교와 영천청년센터 위·수탁을 맺었습니다. 다만 시·대학·연구원이 함께 앉는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은 협약 단계에 있어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2025년 10월 영남대 협약과 경북 RISE,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하이테크파크 입주기업을 시·대학·연구원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규약에 올리고, 그 연구원을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키워 입주기업 기술이전 창구를 두기. 성운대학교·대경대학교의 인력 공급 축을 같은 규약 안에 넣기 [광역] [대학]
✕ 하지 말 것 산업단지 준공과 기업 유치 건수만으로 성과를 계상하는 방식(2026년 8월 경상북도의회에서 렛츠런파크 영천이 제 몫을 하려면 경주마가 상주할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것도 같은 물음입니다) · 대학·연구·산업이 각자 계획을 따로 세우는 방식
참조 사례#1043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C2·E2 · RISE·경제자유구역
지금 2023년 12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를 만들고 먹거리위원회를 출범시킨 뒤 2025년 11월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5년 6월 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과 화산농협,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었고 2026년 4월 영천축산농협이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열었습니다. 1차 가공·유통 결합은 확인되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2025년 11월 준공한 영천마늘융복합센터와 하반기 준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녕농협·화산농협·영천축협이 참여하는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2026년 3월 개정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직매장 사용허가와 관리위탁 주체를 넓혀 두었으므로 그 조항을 그릇으로 쓰기 [광역]
✕ 하지 말 것 가공시설을 짓는 데만 재정을 모으고 판로·재투자 설계를 빼는 방식 · 조합 없이 위탁가공으로만 처리해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참조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F1·F4 · 푸드플랜·먹거리 보장 조례
지금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고 별빛축제는 2026년 1월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2026년 2월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을 잇달아 유치했고, 같은 달 철도 관광객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으며 8월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2025년 10월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이 두 해 만에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은 확인되나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2026년 2월 유치한 동계 체육대회·전지훈련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짜고, 그 운영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과 시 직영 전담부서 두 갈래를 함께 검토). 2026년 9월 개장하는 렛츠런파크 영천과 보현산댐 출렁다리·와인터널·별빛테마마을·신성일기념관을 하룻밤 동선으로 이어 체류일수·재방문을 공식 지표로 삼기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방식 · 가을에 성과를 몰아 비수기가 비는 구조(2024년과 2025년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축제 전면 재평가와 보조금 정산서류, 행사장 위치와 무대 활용을 잇달아 문제로 올렸습니다)
참조 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 자라섬 재즈페스티벌과 워케이션센터 · C1·A1 · 관광진흥·소멸기금
지금 2009년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했고 와인터널과 와인아카데미로 교육과 판로가 함께 섰습니다. 2023년 4월 푸드플랜 패키지에 뽑혀 5년간 50억 원을 확보했고 2023년 11월 마늘 미국 수출 450만 달러 협약, 2025년 6월 무역사절단 4,893만 달러, 2025년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참가로 판로를 넓혔으며, 2025년 8월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와 2025년 12월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으로 전승 축도 섰습니다.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연고산업 육성 과제로 뽑혀 제도 그릇도 더해졌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쌓아 올리고 한약재·마늘 인증을 광역 단위로 격상하기. 2026년 하반기 준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영천마늘융복합센터, 우로지 로컬브랜딩 외식업소를 미식 체류 동선으로 잇고 아열대 스마트팜 실증 품목을 그 동선에 얹기 [광역]
✕ 하지 말 것 축제와 시설 위주로만 넓히고 인증·판로 적층을 건너뛰는 방식 · 지정과 인증을 늘리는 데만 힘을 쓰고 확인 절차를 뒤에 두는 방식(2013년 영천시를 거쳐 신청한 보물 한 점이 2025년 3월 소장 경위 문제로 지정 취소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밝힌 쪽은 유물을 사들인 사립박물관이고 영천시는 신청을 경유한 창구였습니다)
참조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30년 · 사례#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F1·C1 · 지리적표시·연고산업 육성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천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2025년 3월 영천시장학회 기금이 400억 원을 넘겼고, 2022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631억 원을 확보했으며 가을 다섯 축제에 사흘 8만 2,000명이 모입니다. 밖에서 재원을 모으는 힘과 다시 찾는 사람은 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다년 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2025년 3월 400억 원을 넘긴 영천시장학회 기금과 가을 다섯 축제, 보현산 별빛을 다시 찾는 분들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이름만 적힌 명부가 아니라 이력을 쌓는 일입니다. 고향사랑 기부 내역과 향우회 참여, 축제·와인터널 재방문 기록을 한 대장에 누적하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 대장을 누가 관리할지도 함께 정합니다 [광역] [중앙] [보정필요: 고향사랑 모금액·장학회 기금 재원 구성]
✕ 하지 말 것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문화·관광 시설에 몰아 걸고 집행을 뒤로 미루는 방식(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였습니다) · 정관과 사용 목적을 정하지 않고 기금 발족부터 알리는 방식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30년 넘게 이어진 장기 후원)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지금 2025년 4월과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에 두 차례 뽑혀 청년 근로자를 겨냥한 생활 편의시설과 기업지원 공간을 넣기로 했고(4월 2차 국비 60억 원 · 7월 4차 총사업비 202억 원, 국·도비 146억 원 포함), 2026년 1월 월 임대료 3만 원인 천원주택 첫 모집에 22대 1이 몰렸으며 2025년 9월에는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를 금호와 고경 두 곳에 함께 준공하게 됐습니다. 2019년부터 스타기업을 뽑아 왔습니다. 다만 광역과 기업, 은행, 사회공헌이 함께 나눠 부담하는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두 차례 선정과 2026년 1월 천원주택 22대 1, 2025년 7월 카펙발레오 1,600억 원 투자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부담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예산 사업이 아니라, 하이테크파크 입주기업 한두 곳과 지역 금융기관을 불러 주거·교통·보육 가운데 무엇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표 한 장으로 정해 보는 일입니다. 2019년부터 뽑아 온 스타기업의 사회환원을 그 표에 함께 올리는 시범도 같이 갑니다 [광역] [기업]
✕ 하지 말 것 현금성 정주 인센티브 하나로 푸는 방식 · 자동차부품 한 직군에만 패키지를 맞추는 방식 · 준공과 유치만 성과로 계상하고 인재 정주 설계를 뒤에 두는 방식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에서 작동(◎) 미확인 ·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실증한 국내 사례는 사례DB에 없음, 2026-08-30 판정) · E2·E1·E4 · RISE·소멸기금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영천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2009년 등록한 영천포도 지리적표시 위에 와인터널·와인아카데미의 교육과 수출·직거래 판로가 얹혔고, 마늘 쪽에서도 미국 수출 협약과 융복합센터, 산업 박람회가 이어졌으며 한방·마늘산업특구가 제도 그릇을 더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그 안의 TUV SUD 지정시험소, 하이테크파크 준공, 영남대·대경대학교 협약으로 매개조직과 듀얼 포트폴리오를 갖췄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와 마늘융복합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을 세웠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가을 다섯 축제와 동계 체육대회 유치, 관광 지원금으로 대회 결합과 숙박 지원을 채웠습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약초·포도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협약 단계에 머문 3자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를 규약으로 고정하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뒤따릅니다. 셋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연장으로 오가는 사람이 늘수록 갈래별 관리가 필요해지고, 하이테크파크의 인력이 지역에 남으려면 배움과 일이 함께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전제자산점수).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 주체 항인데,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영남대학교, 대경대학교,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주체 항인데, 가을 축제를 나눠 맡는 네 업종 단체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구상 단계여서 이름으로 짚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적합 총점 6에서 5)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신녕농협,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마늘융복합센터·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에서 6).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전제자산점수 1이고, 그만큼 「더 할 것」에 누구를 세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천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도 같은 까닭으로 함께 내려, 둘 다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앞 버전에서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이 핵심 공백 영역이었던 것은 이 배치 변경으로 바뀌었고, 재원 거버넌스의 물음 자체는 ⑧ 하지 말 것과 구획의 ⑦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에 실제 사건으로 남은 세 가지를 특히 경계했습니다. 첫째는 재원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86.1%에서 2023년 9.3%, 2024년 0%로 내려앉았고 기금 사업의 절반이 문화·관광 분야에 걸려 있었다는 지적이 2025년 12월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둘째는 허가와 관리의 순서입니다. 2016년 8월 자양면 민간 풍력 세 곳이 앞해 전기사업 허가를 받고도 주민 200여 명의 반대로 무산됐고, 2020년 12월에는 2016~2017년 신재생에너지 허가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의 금품 사건이 재판에서 인정됐으며 2021년 12월에는 허가만 받고 오래 방치된 개발행위 허가지를 정리하는 대책이 나왔습니다. 늘리는 일과 관리하는 일을 함께 맞추지 않으면 같은 사업에 시간을 두 번 쓰게 됩니다.
셋째는 단일 유치에 거는 방식입니다. 세 해를 들인 대구 군부대 유치가 2025년 3월 최종 이전지가 다른 시·군으로 정해지며 무산됐습니다. 다만 그 준비 과정에서 얻은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와 교육발전특구는 남아 2026년 3월 개교로 이어졌으므로, 유치 활동을 남는 자산으로 설계하는 방식은 그대로 살릴 만합니다. 2025년 11월 청정수소 통합사업을 넓히는 과정에서 타당성 검토를 묻는 지적이 나온 것, 2026년 8월 시비로 짓기로 했던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공연시설은 별도 사업으로 돌린 것도 규모를 키우기 전에 셈을 먼저 맞추는 쪽의 사례로 함께 두었습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경계. 24개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이번 버전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2025년 11월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을 준공하고 2025년 12월 중앙동 구도심 3만 4,332㎡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뽑혀 재생지구는 실재하지만, 임대료가 오르고 있음을 보여 주는 실측이나 보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유형정합만 0에서 1로 올리고 제외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도 같은 갈래입니다. 이 모델이 다루는 것은 방문이 몰려 생기는 부담인데, 영천에서 성수기 집중이나 부담 지역을 실측으로 보여 주는 공개자료가 확인되지 않고 오히려 2026년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처럼 가을 관광객을 더 부르는 국면입니다.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을 0으로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도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는데, 영천에는 2023년 국립공원 승격이 추진된 팔공산이 걸쳐 있고 1980년 준공한 영천댐이 포항지구 공업용수를 대며, 2026년 8월 경상북도와 영천·경주·안동·구미·상주·의성·군위 7개 시군이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의 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을 이웃 시와 맞출 일도 남아 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과 조정 과제가 실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원인적합과 유형정합을 각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 층을 거친 법인격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상한 1로 두었고, 앞 버전 제외(적합 총점 1)에서 적합 총점 4 경계로 올렸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적합 총점 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천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영천시청 ·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 영천시평생학습관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결합(M17) · 1차산업 인증 광역 격상(M03) · 생활인구 갈래별 데이터 접근(M06) | 경상북도 · 신녕농협·화산농협·영천축협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 영남대학교 · 대경대학교 · 경북 RISE | 3자 거버넌스 참여·공동 시범 |
| 중앙 | 1차산업 인증 적층과 연고산업 육성 연계(M03) ·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구조 조정(⑧ 하지 말 것의 재원 물음) | 중소벤처기업부 · 농림축산식품부 · 행정안전부 | 제도 활용·건의 |
시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인증 격상, 생활인구 갈래별 데이터 접근, 지역재투자 비율 명시)에서 영천시는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두 건은 위 배분에 넣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배분이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이고, 그 크기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영천 가을 공동축제: 축제를 업종 단체가 나눠 맡다 언론·공식자료
영천에서는 한 곳이 축제를 다 떠맡지 않습니다. 영천시가 보현산별빛축제를 맡고, 강변공원의 한약·와인·한우·문화예술 네 축제는 업종 단체 넷이 나눠 주최합니다. 2025년 가을 다섯 축제를 함께 열어 사흘 동안 8만 2,000명이 다녀갔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원인적합 0~2)이나 6부문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버전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그 모델의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1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둘(M02·M14)입니다. 유지한 것은 하나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인데, 2023년 3월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선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2025년 10월 협약한 영남대학교, 2026년 3월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이 된 대경대학교, 하이테크파크에 들어온 화신·카펙발레오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내린 것은 하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주체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가을 다섯 축제를 나눠 맡는 영천한방산업발전협의회·(사)영천와인사업단·영천축협·영천문화예술제추진위원회는 성수기 주최 조직이고 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 최종보고회가 다룬 구상 단계여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5).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반대 방향의 조정도 하나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6월 마늘 가공식품 협약을 맺은 화산농협과 2023년 마늘 첫 수출 물량을 낸 신녕농협, 2026년 4월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연 영천축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2025년 11월 준공한 영천마늘융복합센터로 가공·유통 자산도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에서 6).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팔공산 걸침과 영천댐 수계, 2026년 8월 7개 시군 대경권 말산업 특구 공동협력 협약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0으로 두었습니다(적합 총점 3에서 2).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영천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한 단계 더 봅니다. 임대료가 오르고 방문이 몰리는 것 자체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여서,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뺍니다. 영천에서는 두 모델 모두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⅓) = 4.00(관계·인구(B부문))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 × (1 - ⅓) ≈ 3.3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 × (1 - ⅔)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00 순입니다.
2.00 동률의 정렬은 카탈로그 순서로 파기했습니다(원인적합점수가 각 1로 같습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0·M14)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6 × (1 - 0) = 6.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관계·인구(B부문)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공백」 행과 일치합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이던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은 그 모델이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별도 구획으로 옮겨졌습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8입니다(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7건(✗ 1건: 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8 = 88%.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00 ÷ 8 = 50%이며 ⑥ 분포는 ◎1·○3·△3·✗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판정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62%·실행밀도 38%)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 때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과 2026년 2월 문자해득교육 운영기관 지정이 확인돼 ✗에서 △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와 2026년 1월 천원주택이 확인돼 ✗에서 △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2025년 11월 마늘융복합센터 준공과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이 확인돼 △에서 ○로 올랐습니다.
[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8개(M02·M03·M06·M10·M14·M16·M17·M22), 경계(적합 총점 4) 12개(M01·M04·M05·M07·M08·M09·M11·M12·M13·M15·M20·M21),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4개(M18·M19·M23·M24)입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앞 버전 대비 채점이 바뀐 모델은 다섯입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2가 6에서 5로, M17이 5에서 6으로, M24가 3에서 2로 옮겼고, 변천사 대조로 M21이 1에서 4(제외에서 경계)로, M23이 1에서 2로 옮겼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고향사랑기부 영천시 연간 모금액과 영천시장학회 기금 400억 원의 재원 구성(출향민·기업 기부 비중)
-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공익신탁 운용 실적, 이사회 4분할 구조(M22 필수기전)
-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M16 필수기전)
-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나는 모델과 세대 간 배움 접점(M10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M17 필수기전)
-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전담 조직의 유무(2025년 12월 미래영천포럼이 다룬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의 후속 단계)
- 재정자립도 15.84%(2026년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이며 자체사업비는 KOSIS 시군구 통계에 수록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지방재정365 폴백 대상)
- 지역내총생산(GRDP)은 KOSIS 시군구 통계에 수록되지 않아 경상북도 광역값(2024년 약 134.7조 원)으로 대체 표기했으며, 영천시 단위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 약령시 한약재 유통 규모와 포도 재배면적·와이너리 수는 지역 공개자료·언론 기반이라 원출처 확인 전까지 [출처미약]입니다
- 한약재·마늘의 지리적표시 인증 단계(영천포도의 2009년 등록은 확인)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로, 사례 빈도는 DB 구성비이며 권고는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됩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총인구 94,107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5.6%(2025)·전국 시군구 228곳 중 60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09명(2025)·전국 0.748명(2024): KOSIS 합계출산율
- 고용률 66.7%(2025 하반기)·전국 62.9%: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 경상북도 약 134.7조 원(2024, 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재정자립도 15.84%(2026 당초예산): KOSIS e-지방지표
-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지정: 행정안전부 고시(마스터 Part XVI)
- 한방·마늘산업특구 연고산업 육성 과제 선정(2026): 중소벤처기업부, 뉴스1(2026-05-27)
- 영천포도 지리적표시제 등록 2009·와이너리 조성 착수 200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보현산천문대 준공 1996.4·보현산별빛축제 경상북도 유망축제 선정 2015.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자양면 민간 풍력 3개 사업 주민 반대로 무산 2016.8(주민 200여 명 반대):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신재생에너지 허가 금품 사건 유죄 확인 2020.12·장기 미준공 개발행위 허가지 정리 대책 2021.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인구 11만 명 달성 캠페인 2021.3·평생학습도시 선정 2021.3(국비 7,500만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푸드플랜 추진위원회 구성 2022.5·먹거리 보장 기본조례 제정과 먹거리위원회 출범 2023.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2023.4(5년간 총사업비 50억 원·국비 12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 개소 2023.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천마늘 미국 수출 확대 협약 2023.11(450만 달러):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 개통 2024.10·화신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 준공 2024.1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양해각서 2024.9·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 협의 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선정 2025.1·최종 선정 제외 2025.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보물 대명률 지정 취소 절차 착수 2025.3(2013년 영천시를 거쳐 신청·사립박물관 입수 경위 문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천시장학회 기금 400억 원 초과 2025.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생활인구 50만 명 초과(등록인구의 약 5배) 2025.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2차 선정 2025.4(국비 60억 원)·4차 선정 2025.7(국·도비 146억 원 포함 202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화산농협·지역 사회적협동조합 마늘 가공식품 협약 2025.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무역사절단 수출계약 4,893만 달러 2025.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카펙발레오 1,600억 원 투자 협약 2025.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출범 2025.7(영천형 생활인구 늘리기 연구과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2025.8·영천마늘융복합센터 준공 2025.11(총사업비 20억 원·연면적 487.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 금호·고경 2곳 동시 준공 확정 2025.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만 명 2025.10(개장 두 해):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남대 협약 2025.10(경북 RISE 공동 대응·인공지능 인력 양성·국가 공모 공동 참여):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청정수소 생산시설 조성 협약 2025.10·통합사업 확대 타당성 검토 지적 2025.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최근 3년 20~30대 2,030명 순유출·50~64세 1,380명 순유입 집계 2025.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 준공 2025.11·중앙동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선정 2025.12(국토교통부·3만 4,33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미래영천포럼 최종보고회 2025.12(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전통주산업진흥원 유치 타당성 등):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 2025.12(금호읍 수출용 포도·경북 포도 분야 처음):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천원주택 첫 모집 22대 1 2026.1(월 임대료 3만 원·금호읍 매입임대주택 42가구로 확대):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천보현산별빛축제 경상북도 우수축제 8년 연속 선정 2026.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2026.2(망정동 우로지·연면적 855㎡·하반기 준공 목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단체·철도 관광객 지원금 사업 시작 2026.2(교통비·체험비 1인당 최대 5만 원·숙박비 2만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전지훈련팀 유치 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 지정 2026.2(영천시평생학습관·영천글빛학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개교 2026.3(영천고):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 심사 2026.3(직매장 사용허가·관리위탁 주체 확대):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대경대학교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 선정 2026.3·위·수탁 협약 2026.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선정 2026.4(국비 5억 원·총사업비 10억 원·자립형 돌봄마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천축산농협 염소 스마트경매시장 개장 2026.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신성일기념관 관람객 4만 명 2026.5(개관 여섯 달):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렛츠런파크 영천 모의경주 2026.7·9월 개장 예정(2016년 도시기본계획 변경에서 열 해):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204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 2026.7(계획인구 12만 명):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 2026.8(경상북도와 7개 시군):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경상북도의회 경주마 상주 기반 지적 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6.8(9~11월·여행경비의 절반, 최대 50만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문화예술회관 시비 건립 재검토와 민간자본 방식 전환 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연계사업 건의 2023.3·영천댐 준공 1980.12(포항지구 공업용수):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2025년 가을 다섯 축제 사흘 8만 2,000명·업종 단체 4곳 공동 주최: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경북매일·문화일보, 2025)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2022년 86.1%·2023년 9.3%·2024년 0%, 기금 사업의 50% 문화·관광 편중: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2025-12-17)·영남일보,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
- 하이테크파크지구 총사업비 2,355억 원·진입도로 1.38km 421억 원(2020.11 착공~2024.10 개통):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4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1,006행)
- 모델 성숙도 판정(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역방향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전수 판정, 2026-08-30 기준(data/seed_전략모델_24.json)
본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조례와 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슬라이고 의료기기 클러스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강화교육발전특구: 작은 학교들을 한 클러스터로 묶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조례와 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고령 주민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영덕 이웃사촌마을: 프로그램마다 바깥 전문 조직에 맡기다 2차 우리 지역 언급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한국 적용에 우리 지역 언급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못 박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영천시」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C%98%81%EC%B2%9C%EC%8B%9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