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영천시

경상북도 영천시 v260830 2026년 8월 30일

큰 흐름

1995~2007 · 시와 군을 합치고, 나라가 놓아 준 시설 위에 서다

1995년 1월 영천시와 영천군이 하나로 합쳐 인구 12만 3천 명의 새 영천시가 출범했습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해라 이 문서의 본체도 여기서 엽니다. 이어 같은 해 8월 중앙고속도로 영천 구간이 열려 경부고속도로에 이어 두 번째 고속도로 축이 지역을 가로질렀고, 1996년에는 화북면 보현산 정상에 국내 최대급 광학망원경을 갖춘 천문대가 들어섰습니다. 1997년에는 신녕면에 성덕전문대학(지금의 성운대학교)이 문을 열고 향군 참전군인묘지 공사가 시작돼 2000년 준공, 2001년 개원, 2006년 국립 승격, 2007년 국가보훈처 이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열두 해 동안 영천이 손에 쥔 것은 대체로 국가가 놓아 준 시설과 길이었고, 그것을 지역 사업으로 바꾸는 일은 다음 시기의 몫이 됩니다.

2008~2019 · 포도와 별과 햇빛을 지역 사업으로 바꿔 보다

2008년 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포도 산지라는 조건을 값으로 바꾸려고 와이너리 조성에 나섰고, 이듬해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했습니다. 2010년과 2012년에는 금호읍에 최무선과학관을 짓고 열었으며, 보현산 자락에서는 별빛축제가 2015년 경상북도 유망축제에 오릅니다. 같은 해 시는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태양광을 놓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시작했고, 이듬해 3월 경상북도·군위군과 함께 풍력발전단지 투자양해각서를 맺었으며 4월에는 도시기본계획을 고쳐 금호읍에 경마공원이 들어설 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8월에 자양면 일대 민간 풍력 세 곳이 주민 반대로 무산되면서, 바람과 햇빛을 어디에 세울지가 그때부터 조정할 일로 남았습니다. 2017년 시는 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과 짚와이어 개장을 성과로 들어 경상북도 지역경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2020~2023 · 공모로 사업비를 모으고, 먹거리와 문화유산을 제도로 묶다

2020년대에 들어 영천의 사업은 대체로 공모에서 출발했습니다. 시는 2021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에 뽑히고, 2022년과 2023년에는 푸드플랜 추진위원회와 먹거리위원회를 잇달아 세워 로컬푸드를 조례와 예산이 있는 일로 바꿨습니다. 2023년 6월에는 성주·구미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에 뽑혀 영천 몫으로 5년간 약 333억원을 배정받았습니다. 문화유산 쪽에서도 같은 방식이 이어져 2022년 인종대왕 태실이 보물이 되고 봉수유적 세 곳이 이듬해 영천 최초의 사적이 됐으며, 그 사이 유물 4만여 점을 소장한 영천역사박물관이 문을 열고 시가 유물을 공개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말 시민이 뽑은 그해 시책에는 유치 13년 만에 착공한 영천경마공원, 이웃사촌마을과 지방소멸대응기금 631억원 확보, 시립박물관 건립 확정, 은해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화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태양광과 지열을 묶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도 두 해 연속 공모에 뽑혀 에너지대상으로 이어졌지만, 2020년 인허가 금품 사건과 2021년 장기 미준공 허가지 정리에서 보듯 늘리는 일과 관리하는 일을 함께 맞추는 과제도 같은 시기에 드러났습니다.

2024~2025 · 산업단지와 철도를 세우고, 군부대 유치는 무산되다

두 해 동안 영천은 산업 기반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세웠습니다. 하이테크파크지구에 4차선 진입도로가 뚫리고 국내복귀 기업 화신이 전기차 부품공장을 준공했으며, 2025년에는 카펙발레오가 1,600억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2024년 9월 시는 경상북도·대구시·경산시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양해각서를 맺어 광역교통 과제를 문서로 남겼습니다.

반면 세 해를 들인 대구 군부대 유치는 2025년 3월 최종 이전지가 다른 시·군으로 정해지며 무산됐고, 시와 유치위원회는 평가 방식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다만 그 준비 과정에서 얻은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와 교육발전특구는 남아 이듬해 개교로 이어집니다. 같은 시기 시민들은 청제비가 56년 만에 국보가 되고 합계출산율과 고용률이 전국 상위에 오른 소식을, 8월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폭발·화재와 청년 2,030명 순유출이라는 소식과 함께 들었습니다.

2026 · 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시정이 손을 바꾸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김병삼 시장이 당선돼 7월 민선9기가 시작됐습니다. 새 시장은 인수위원회를 두지 않고 실무로 취임을 준비했고, 취임 뒤 첫 과제로 9월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을 잡았습니다. 시는 경마공원을 시설 하나로 두지 않으려고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T/F를 꾸리고 경상북도와 7개 시군이 함께 대경권 말산업 특구 협약을 맺었으며, 가칭 말산업 클러스터 5개년 조성 계획을 준비했습니다. 이 해에는 시비로 짓기로 했던 문화예술회관을 다시 살피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꾸는 결정도 있었고, 인공지능을 인허가 사전진단과 시정정보 전달, 풍수해 대응에 붙이는 공모에 잇달아 뽑혔습니다. 7월에 확정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를 12만 명으로 잡았는데, 이는 도농통합 첫해 인구에 조금 못 미치는 숫자입니다.


굵은 줄기

말이 오는 길 — 2016년 4월 경상북도가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승인해 금호읍에 경마공원이 들어설 길이 열렸고, 2022년에 유치 13년 만의 착공 소식이 그해 시정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공사가 끝나고 7월 모의경주를 거쳐 9월 개장을 앞두면서, 시는 이 시설을 산업으로 넓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T/F를 꾸리고, 경상북도와 7개 시군이 대경권 말산업 특구 협약을 맺었으며, 말산업 클러스터 5개년 계획을 준비했습니다. 열 해 넘게 붙들어 온 시설 하나가 이제 무엇으로 이어질지가 다음 물음입니다. 도의회에서는 경주마가 상주할 기반이 없으면 기대한 일자리가 나오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산의 구청장·군수협의회에서는 순회경마를 철회해 달라는 요구가 함께 나왔습니다.

햇빛과 바람을 두고 배운 것 — 2015년 시가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태양광을 놓기 시작하면서 에너지 사업이 열렸습니다. 이듬해 현대중공업과 맺은 풍력 투자협약은 화산풍력발전단지 가동으로 이어졌지만, 같은 해 자양면 민간 풍력 세 곳은 주민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2018년 에듀파크 태양광의 인증서 첫 현물거래, 2022년부터 세 해 연속 융복합지원 공모 선정, 794곳 설비 보급과 에너지대상 수상이 이어지는 사이, 2020년 인허가 금품 사건과 2021년 장기 미준공 허가지 정리 대책도 함께 나왔습니다. 늘리는 일과 관리하는 일을 함께 맞춰 온 열 해이고, 2025년 청정수소 생산시설 협약에서도 규모를 키우는 과정에 타당성을 묻는 지적이 따라붙었습니다.

포도와 마늘, 그리고 아열대 — 2008년 와이너리 조성과 이듬해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시작한 농산업 사업은 2022년 푸드플랜을 만나 제도가 됐습니다. 시는 추진위원회와 먹거리위원회를 세우고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를 만든 뒤 2023년 패키지 공모로 50억원을 모았고, 2026년 2월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아 건물까지 왔습니다. 마늘 쪽에서는 2023년 미국 수출 협약과 2025년 마늘융복합센터 준공,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금호읍 임대형 스마트팜 228억원과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 148억원, 복숭아 노지 스마트팜 40억원이 붙으면서, 무엇을 심을지부터 기후에 맞춰 다시 보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돌에 새긴 것을 국가 목록에 올리기 — 2020년 영천역사박물관이 문을 열고 시와 함께 유물 연구를 맡으면서 문화유산 지정이 줄을 이었습니다. 2022년 인종대왕 태실이 보물이 되고 도 지정문화재 세 점이 늘었으며, 이듬해 봉수유적 세 곳이 영천 최초의 사적이 됐습니다. 시는 유물을 공개 구입해 시립박물관을 채우고, 국가나 도의 지정을 받지 못한 유산을 담는 향토문화유산 제도를 2023년 조례와 2025년 첫 지정으로 세웠습니다.

2025년 6월 신라 청제비가 보물이 된 지 56년 만에 국보가 되면서 이 흐름은 한 마디를 지었고, 시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청제의 농업유산 지정까지 이어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해 3월 2013년 영천시를 거쳐 신청했던 보물 한 점이 소장 경위 문제로 지정 취소 절차에 들어간 일은, 지정을 늘리는 만큼 확인도 함께 가야 한다는 점을 남겼습니다.

군을 곁에 둔 도시 — 1968년 고경면에 육군3사관학교가 들어서고 1994년 시작한 참전군인묘지가 국립영천호국원이 되면서, 영천은 국방 시설과 함께 사는 도시가 됐습니다. 2024년 시는 대구 군부대 유치와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유치를 한 묶음으로 밀었고, 2025년 1월 세 곳의 예비후보지에 들었으나 3월 최종 선정에서는 빠졌습니다. 유치는 무산됐지만 자율형 공립고는 2026년 3월 전국 1호로 개교했고, 시는 국가유공자 장수축하금을 경북에서 처음 만들었습니다. 2026년에는 국군사관학교를 다른 지역에 세우는 방안에 반대하며 3사관학교의 역할을 함께 봐 달라고 세 차례 요청했고,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와 제2탄약창 이전 자문위원회를 나란히 출범시켰습니다.

사람을 붙드는 방법을 바꿔 가다 — 2021년 시는 인구 11만 명 달성을 내걸고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 뒤로 방법이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금호읍 이웃사촌마을과 청년마을,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처럼 머물러 보게 하는 사업이 붙었고, 2025년에는 등록인구의 다섯 배인 생활인구 50만 명을 지표로 들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월 월 임대료 3만원짜리 천원주택 첫 모집에 22대 1이 몰리면서 주거비를 낮추는 방법이 힘을 보였고, 시는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으로 이를 넓혔습니다. 같은 시기 집계는 최근 3년간 청년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 1,380명이 들어왔음을 보여, 줄어드는 총량 못지않게 누가 오고 가는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7월에 확정한 2040년 계획인구는 12만 명입니다.

길을 잇는 일 — 1969년 경부고속도로 영천 나들목과 1995년 중앙고속도로 개통으로 영천에는 두 개의 고속도로 축이 지납니다. 2024년 9월 시가 경상북도·대구시·경산시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양해각서를 맺으면서 이 축에 광역철도가 더해질 길이 열렸고, 2026년 2월에는 KTX-이음 증편에 맞춰 철도 이용 관광객에게 지원금을 대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2026년 8월 현재 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을 놓고 이웃 시와 맞출 일이 남아 있고, 경상북도지사는 원안 노선을 지키는 쪽으로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2024년 하이테크파크지구 4차선 진입도로가 뚫려 입주 기업의 물류비를 줄였습니다.


1995

  • 1995.1 영천시와 영천군을 합쳐 지금의 영천시가 출범했습니다. 도농통합 당시 인구는 약 123,069명이었습니다. 민선 지방자치와 함께 시작한 살림이라 이 문서의 본체도 여기서 엽니다. — 출처
  • 1995.8 중앙고속도로 가운데 영천을 지나는 구간이 왕복 2차로로 열렸습니다. 경부고속도로에 이어 두 번째 고속도로 축이 지역을 통과하게 됐습니다. — 출처

1996

  • 1996.4 화북면 보현산 정상에 국내 최대급 1.8m 광학망원경을 갖춘 보현산천문대를 준공했습니다. 뒷날 별빛축제와 별빛테마마을이 모두 이 산에서 나옵니다. — 출처

1997

  • 1997.3 신녕면에 성덕전문대학이 문을 열었습니다. 1996년 12월 학교법인 성덕학원이 세운 학교로, 1998년 성덕대학, 2012년 성덕대학교를 거쳐 2020년에 지금의 성운대학교가 됐습니다. — 출처
  • 1997.4 향군 참전군인묘지 조성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1998

  • 1998.10 동부 지역의 여러 동을 합쳐 지금의 5개 동 체제를 갖췄습니다. — 출처

2000

  • 2000.10 1997년에 시작한 향군 참전군인묘지 조성 공사를 마쳤습니다. — 출처

2001

  • 2001.1 준공한 향군묘지가 영천호국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01.12 가장 어려웠던 풍기~제천 구간이 뚫리며 중앙고속도로 대구~춘천 전 구간이 이어졌습니다. — 출처

2006

  • 2006.1 영천호국원을 국립영천호국원으로 올렸습니다. — 출처

2007

  • 2007.1 국립영천호국원 운영을 재향군인회에서 국가보훈처로 넘겼습니다. — 출처

2008

  • 2008 전국에서 손꼽히는 포도 산지인 영천이 와인을 만들어 값을 더 받으려고 와이너리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 출처

2009

  • 2009 영천포도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해 이름을 보호받게 했습니다. — 출처

2010

  • 2010.10 고려 말 화약을 만든 최무선의 업적을 기리는 최무선과학관을 금호읍 원기리에 준공했습니다. 부지 1만 6,610㎡, 연면적 1,543㎡ 규모입니다. — 출처

2012

  • 2012.4 금호읍 원기리 최무선과학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2015

  • 2015.4 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유망축제로 뽑혀 5월 초 보현산 자락에서 열렸습니다. — 출처
  • 2015.10 시가 경로당과 복지시설, 취약계층에 태양광·태양열 설비를 놓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열 해 넘게 이어지는 에너지 사업의 첫 회입니다. — 출처

2016

  • 2016.3 경상북도와 영천시·군위군이 현대중공업과 풍력발전단지 조성 투자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경북도가 2015년부터 두 시군과 협의해 이끌어 낸 유치입니다. — 출처
  • 2016.4 경상북도가 2020 영천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을 승인해 금호읍 일원에 한국마사회 경마공원을 놓을 길을 열었습니다. 뒤에 렛츠런파크 영천이 되는 사업의 제도적 출발점입니다. — 출처
  • 2016.8 자양면 일대에 풍력단지를 세우려던 민간 3개 사업이 주민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습니다. 앞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전기사업 허가를 받은 사업들이었고, 주민 200여 명이 반대 뜻을 모았습니다. 바람을 어디에 세울지가 이때부터 조정 과제가 됐습니다. — 출처

2017

  • 2017.12 시가 경상북도 지역경제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 마늘 출하조절시설과 약용작물 산업화지원센터 건립, 태양광 에너지농사,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짚와이어 개장을 성과로 들었습니다. — 출처

2018

  • 2018.8 낙동강유역환경청 특별지원 사업으로 지은 친환경 에듀파크 태양광 발전시설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처음으로 현물시장에 팔았습니다. — 출처
  • 2018.11 시가 경상북도 에너지효율 대상 공공부문 대상을 받아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19

  • 2019.4 시가 매출을 크게 늘린 지역 기업 두 곳을 1분기 스타기업으로 뽑았습니다. 한 곳은 금호읍 대곡리에서 태양광 발전 구조물을 만드는 기업이었습니다. — 출처

2020

  • 2020.2 한국수력원자력 등 3사가 영천에 설비용량 42㎿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함께 개발하기로 하고 착수했습니다. — 출처
  • 2020.7 시장과 간부공무원이 구암리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현장을 찾아 마을공동창고와 태양광 시설 추진 상황을 주민과 함께 점검했습니다. — 출처
  • 2020.8 화북면 정각리 폐교를 고쳐 만든 보현산 별빛테마마을이 별 체험 숙박시설로 손님을 받았습니다. 펜션 4동과 본관 6실 규모입니다. — 출처
  • 2020.9 화산풍력발전단지가 7월부터 돌기 시작해 9월 준공을 앞뒀고, 사업자가 2016년 투자양해각서 때 약정한 장학금을 시에 냈습니다. 앞서 무산된 민간 사업과 달리 이 단지는 준공까지 갔습니다. — 출처
  • ⚠️ 2020.9 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 공모에 뽑혀 3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근거가 지면 헤드라인 목록이라 본문 기사·보도자료로 다시 짚어 볼 대목입니다. — 출처
  • 2020.11 유물 4만여 점을 소장한 영천역사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사를 중심에 둔 박물관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알렸고, 뒤이은 문화유산 지정 추진에서 시와 함께 연구를 맡습니다. — 출처
  • 2020.12 2016~2017년 시청에서 신재생에너지 허가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이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와 관련해 금품을 요구한 사실이 재판에서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허가가 몰리던 시기에 관리가 함께 커지지 못한 대목입니다. — 출처
  • 2020.12 시가 중소기업 육성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에 뽑혔고, 이듬해 그린팩토리 태양광 지원과 온라인쇼핑몰 지원, 스타기업 육성을 새로 넣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2021

  • 2021.3 시가 인구 11만 명 달성을 내걸고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귀농·귀촌 유입을 비롯한 여러 방법을 함께 쓰겠다고 했습니다. — 출처
  • 2021.3 시가 교육부 지정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 뽑혀 국비 7,5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어 4월에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도 뽑혀 사업비 2억원을 더 받았습니다. — 출처
  • 2021.4 한국에너지공단 지원사업에 뽑힌 기업이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놓으면 시가 설치비의 15%, 최대 4,800만원을 더 대 주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1.5 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1.5 귀농·귀촌을 생각하는 도시민이 한 달을 지내 보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운영 마을로 보현2리를 골랐습니다. 보현산천문대와 영천댐을 낀 마을입니다. — 출처
  • 2021.12 유통 플랫폼 기업과 농업회사법인이 영천에 약 2,000평 규모 물류거점을 두는 경북프레쉬센터 설립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1.12 시가 허가만 받고 오래 공사를 하지 않아 방치된 개발행위 허가지를 줄이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미준공 시설에는 태양광 발전시설도 들어 있어, 허가를 늘리던 국면에서 정리하는 국면으로 넘어간 신호입니다. — 출처

2022

  • 2022.5 시가 시민 30명으로 푸드플랜 추진위원회를 꾸리고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6월에는 부서 간 역할을 나누는 행정협의회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2.6 도남동 청제와 청제비 일원에서 국가유산청 생생문화재사업으로 「청제비, 풍년을 기원하다」 행사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2.6 청통면 인종대왕 태실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 됐습니다. 설치 과정 기록이 남아 있고 조영기법과 구조가 조선왕실 태실 의궤와 들어맞는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 출처
  • 2022.7 최기문 시장이 민선8기를 열며 시정 방향을 내놨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특산물 품종 다양화, 해외 유통망 구축을 앞세웠습니다. — 출처
  • 2022.7 푸드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5대 추진전략과 19개 전략과제를 정리했습니다. 하반기부터 관련 조례를 손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2.7 시립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유물을 공개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감정위원회를 열어 구입 대상을 골랐고, 이 방식은 이듬해에도 이어집니다. — 출처
  • 2022.8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와 보현산댐 상류 6개 마을, 시, 경북시민재단 등이 상류 마을 브랜딩 협약을 맺고 생태마을 관광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2.9 영천역사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3점이 경상북도 지정문화재가 됐습니다. 시와 박물관이 2021년부터 함께 가치를 연구해 도에 지정을 신청한 결과입니다. — 출처
  • 2022.10 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두 종류 이상 에너지원을 한 구역의 주택·건물에 함께 놓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2.11 영천의 봉수유적 3곳이 사적 지정 예고를 받았습니다. 국보 1점과 보물 21점을 비롯해 지정문화재 98점을 갖고 있던 영천에서 사적은 처음이었습니다. — 출처
  • 2022.12 최기문 시장이 시정연설에서 이듬해 방향을 밝히며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과 함께 경북 1호 마늘 공판장, 마늘융복합센터 건립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2.12 시가 그해 시정 베스트를 뽑았습니다. 유치 13년 만에 착공한 영천경마공원,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631억원 확보,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확대, 시립박물관 건립 확정, 은해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화가 함께 올랐습니다. — 출처

2023

  • 2023.1 청통면 원촌리 성산 봉수유적을 비롯한 봉수유적 3곳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이 됐습니다. — 출처
  • 2023.2 서부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습니다. 주민이 꾸린 팀들이 문화재 지킴이 봉사와 마을 경관 사업을 맡았습니다. — 출처
  • 2023.3 용화사 관음보살도를 비롯한 조선시대 불화 3점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가 돼 소유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했습니다. — 출처
  • 2023.3 환경부가 추진하던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에 맞춰 시가 연계 사업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 출처
  • 2023.3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에 독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가 들어섰습니다. 2022년 1월 인증기관과 시, 연구원이 맺은 기술개발·인증 협약이 시험소 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3.4 농림축산식품부·경상북도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맺고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뽑혔습니다. 앞으로 5년간 로컬푸드 직매장 등 7개 사업에 국비 12억원을 포함해 50억원을 넣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5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 목요장터를 열었습니다. 해마다 다시 여는 장터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3.6 시가 성주군·구미시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세 시군에 모두 450억원을 넣는 사업이고, 이 가운데 영천 몫은 약 333억원(국비 211억원)입니다. 금호읍과 청통·화산·화북·고경·북안·대창면이 대상입니다. — 출처
  • 2023.8 제22회 영천과실축제를 준비하며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농협 영천시지부가 추진위원장을 맡아 지역 농특산물을 함께 알렸습니다. — 출처
  • 2023.9 경상북도 경북형 이색숙박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뽑혀 총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포도와 와인을 주제로 한 숙박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9 세계에서 가장 이른 상업신문으로 평가받는 민간인쇄조보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201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가 된 뒤 시와 영천역사박물관이 해마다 학술행사를 이어 왔고, 이해가 5회째였습니다. — 출처
  • 2023.10 화산면 아계서사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가 됐습니다. 지정을 추진한 지 두 해 만입니다. — 출처
  • 2023.11 영천마늘을 미국에 더 팔기 위해 현지 업체와 450만 달러 규모 수출 확대 협약을 맺었습니다. 앞서 신녕농협이 첫 물량을 내보낸 뒤 이어진 협약입니다. — 출처
  • 2023.11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두 해 연속 뽑혀 313곳에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를 놓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11 신라 벼농사 수리시설을 새긴 청제와 청제비의 값어치를 다시 살피는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3.12 로컬푸드와 식생활교육, 공공급식을 함께 관리하는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를 만들고 먹거리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2024년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에 들어가 2025년 개장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3.12 시가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두 해 연속 공모에 뽑혀 65억원을 확보하고 주택·건물 634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놓은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 출처
  • 2023.12 임진왜란 때 경주성 전투에서 아버지를 구하고 전사한 정의번의 시총이 경상북도 기념물이 됐습니다. 이듬해 1월 문중에 지정서를 전달했습니다. — 출처
  • 2023 청년기업 ㈜리드로컬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뽑혀 국비 6억원을 확보하고, 금호읍에 청년마을 취하리를 꾸렸습니다. 이듬해 7월에는 대구대학교와 청년창업 협약을 맺어 프로그램을 넓혔습니다. — 출처

2024

  • 2024.1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교생을 모집했습니다. 농사를 배우며 지역에 머무는 통로입니다. — 출처
  • 2024.2 2023년 6월 만든 조례에 따라 향토문화유산 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국가나 도의 지정을 받지 못한 비지정 문화유산을 시가 직접 챙기는 장치입니다. — 출처
  • 2024.3 시가 636억원을 넣어 5대 전략 142개 사업으로 일자리 1만 6,580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4.6 한국동서발전과 물류기업 로젠이 영천에 있는 영남권 통합물류터미널 지붕에 3.7㎿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놓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듬해 3월 착공을 목표로 내걸었고, 여기서는 협약까지를 확인했습니다. — 출처
  • 2024.7 최기문 시장이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철마의 힘으로를 핵심어로 내걸었습니다. 대구 군부대 유치와 영천고에 국방부 협약형 자율형 공립고를 유치하는 일을 함께 앞세웠고, 앞해 하이테크파크지구에 2,059억원 규모 기업 투자를 끌어왔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4.7 임고면에 시간당 64.5㎜의 비가 쏟아지는 등 경북 여러 지역에 폭우가 내렸습니다. 영천에서는 주택 세 동이 물에 잠겼고, 이 시기의 수해 경험이 뒤에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신청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4.8 시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금호체육관을 헐고 목욕탕·수영장·도서관을 갖춘 복합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국비 137억 5천만원을 확보했고, 앞선 7월에는 교육발전특구 지정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4.8 경상북도가 화룡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고시했습니다. 동부동과 완산동에 몰려 있던 정주 여건을 넓히고 3,600여 명이 들어와 살 수 있게 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4.8 경북테크노파크가 금호읍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과 이어 영천 그린기업지원센터에서 제3회 청년창업 부트캠프를 열어 청년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전략을 다뤘습니다. — 출처
  • 2024.9 시가 경상북도·대구시·경산시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오래 준비해 온 광역교통 과제를 처음으로 문서에 담았습니다. — 출처
  • 2024.10 제2회 조선왕실 가봉태실 국제학술대회가 영천시평생학습관에서 열렸습니다. 주최는 경기도와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이고 경상북도·충청남도·충청북도가 함께한 자리로, 영천은 개최지를 맡았습니다. 영천 인종대왕 태실이 국가지정 보물이라 논의의 한 축이 됐습니다. — 출처
  • 2024.10 녹전동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로 들어가는 4차선 진입도로가 뚫렸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시가 함께 투자한 경제자유구역으로, 입주 예정 기업의 물류비를 줄이는 길입니다. — 출처
  • 2024.10 국내복귀 1호 기업으로 알려진 화신이 하이테크파크지구에 전기차 배터리팩케이스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7월부터 양산에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 출처
  • 2024.11 성내동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6년 4월 공사에 들어가 2027년 말 준공하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 출처
  • 2024.11 농촌진흥청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시범사업에 복숭아 품목으로 뽑혀 40억원을 넣기로 했습니다. 농가 30호 이상, 재배면적 30㏊ 이상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4.11 최기문 시장이 시정연설에서 산업단지 5개소 110만평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테크파크지구와 고경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함께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 출처
  • 2024.12 2025년 신년 화두로 창도약진을 내놨습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과 2026년 개장을 목표로 한 영천경마공원을 앞세웠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북안면 임포역 폐철도 부지를 정원으로 바꾸는 기차 없는 임포역 철길숲 실외정원 조성사업 2차분에 뽑혔습니다.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 공모로 앞해 1차에 이은 것입니다. — 출처
  • 2025.1 국방부가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로 영천시·군위군·상주시 세 곳을 골랐습니다. 2022년 유치 희망 지자체 공모에 다섯 시군이 신청한 뒤 이어진 평가였습니다. — 출처
  • 2025.1 시가 향토문화유산 3건을 처음으로 지정했습니다. 국가나 도의 지정을 받지 못한 유산을 시가 직접 챙기기 시작한 첫 사례입니다. — 출처
  • 2025.2 군부대 유치를 두고 시가 총력전을 폈습니다. 통장협의회 캠페인, 정월대보름 시민 한마당, 호국원 참배, 지역 국회의원의 건의서 전달이 한 달 사이에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5.2 시의회 인구감소 대책 특별위원회가 인구가 늘어난 다른 지역을 찾아가 살펴봤습니다. 3월에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주여건 개선, 외국인·다문화 친화 정책을 정책제언으로 정리했습니다. — 출처
  • 2025.3 영천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합계출산율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산업단지 다섯 곳 360만㎡를 조성하고 앞해 3조 5천억원 규모 기업 투자를 끌어들여 경북에서 청년 고용률이 가장 높은 지자체로 꼽힌 점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 출처
  • 2025.3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가 다른 시·군으로 정해지면서 영천 유치는 무산됐습니다. 시와 유치위원회는 평가 방식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세 해를 들인 유치 활동이 여기서 매듭지어졌습니다. — 출처
  • 2025.3 2013년 12월 영천시를 거쳐 지정을 신청했던 보물 대명률의 지정이 취소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유물을 사들인 사립박물관 쪽이 입수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밝힌 것이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영천시는 신청을 경유한 창구였습니다. 지정 심사 절차를 더 촘촘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3 금호읍 구암리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의 청년농업인 입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1인당 500~600평을 3년간 빌려 쓰는 방식으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경북에서 처음 뽑힌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3 경북개발공사와 매입임대주택 사업 협약을 맺고 2026년까지 40여 호의 공공임대주택을 짓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3 시가 앞해 교육부 공모사업 세 건에 뽑혔고, 영천시장학회 기금이 400억원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4 영천의 생활인구가 50만 명을 넘어 등록인구의 다섯 배가 됐습니다. 사는 사람 수가 아니라 오가는 사람 수를 함께 보기 시작한 지표입니다. — 출처
  • 2025.4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두 해 연속 공모에 뽑혀 총사업비 42억 4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4 1회 추가경정예산 1조 4,265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전자지도 구축 10억원, 인구 늘리기 전입지원금 7억원, 기업 지원·육성 6억원을 담았습니다. — 출처
  • 2025.4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2차 공모에 뽑혀 국비 6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청년 근로자를 겨냥한 생활 편의시설과 기업지원 공간을 넣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5 국가유산청이 1969년 보물이 된 영천 청제비를 국보로 올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출처
  • 2025.5 금호읍 구암리에 총사업비 228억원을 들여 4㏊ 규모 유리온실 7개 동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을 마무리하고 입주 준비를 마쳤습니다. 12월에는 청년농업인이 들어가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6 해외 무역사절단이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에서 37건, 2,703만 달러를 비롯해 모두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6 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과 화산농협,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 마늘 가공식품을 함께 키우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조합이 특산물 가공에 들어간 사례입니다. — 출처
  • 2025.6 신라 법흥왕 때 수리시설을 새긴 영천 청제비가 보물이 된 지 56년 만에 국보가 됐습니다. 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까지 이어 보겠다고 밝혔고, 7월에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5.6 경상북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으로 우로지 외식업소 로컬브랜딩에 들어갔습니다. 8월에는 식자재 기업과 위·수탁 협약을 맺어 지역 식재료로 메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6 금호읍에서 연 로컬 팝업스토어 금호장이 문을 연 지 3주 만에 누적 매출 1,600만원을 넘겼습니다. — 출처
  • 2025.7 자동차 부품기업 카펙발레오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1,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시와 경상북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지 조건을 맞춰 가며 유치했습니다. — 출처
  • 2025.7 북안면 반정리 3.9㏊에 총사업비 148억원을 들여 아열대 스마트팜 단지를 만들고 아열대작물 18종의 재배 실증에 들어갔습니다. 기후가 바뀌는 만큼 무엇을 심을지부터 다시 보는 시도입니다. — 출처
  • 2025.7 경북형 이색숙박시설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았습니다. 물놀이 공간과 옥상정원, 전망대를 갖추고 영천 특산물을 담는 계획입니다. — 출처
  • 2025.7 부산의 구청장·군수협의회가 한국마사회의 영천경마공원 순회경마 추진을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사회가 영천시와 레저세 감면을 놓고 협의한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경마공원이 열리기 전부터 조정할 일이 생겼습니다. — 출처
  • 2025.7 공무원들이 스스로 꾸린 정책 연구모임 톡톡 영천이 출범했습니다. 인공지능 업무 도입, 영천형 생활인구 늘리기, 기업·시설 유치를 연구과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5.7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4차 공모에 첨단부품소재 일반산업단지가 뽑혀 국·도비 146억원을 포함해 20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4월 2차 선정에 이은 것입니다. — 출처
  • 2025.8 전국 시 단위에서 가장 높은 합계출산율을 이어 가려고 우리아이 튼튼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맞춤형 공모에 뽑힌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8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서 큰 폭발·화재가 일어나 여러 기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는 기업유치과에 전담 창구를 두고 피해 현황을 챙기며 중앙부처와 함께 지원에 나섰습니다. — 출처
  • 2025.8 2025년 상반기 고용률이 68.3%로 경북 시부 1위, 전국 시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청년층 고용률도 도내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출처
  • 2025.8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영천에서 열렸습니다. 품종별 심사와 함께 영천별아마늘 가공제품을 알렸습니다. — 출처
  • 2025.9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으면서,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 공모에 뽑혀 금호와 고경 두 곳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께 준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9 직동저수지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에 뽑혔습니다. 영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966개소의 농업용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어, 노후 저수지 정비가 해마다 이어지는 일입니다. — 출처
  • 2025.9 북안면 일대 북안명주지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뽑혀 총사업비 40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10 보현산댐 출렁다리가 문을 연 지 두 해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추석과 별빛축제 기간에는 밤에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5.10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에 지역 업체 8곳이 43개 품목을 들고 참가했습니다. 앞해에는 참가 업체 세 곳이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 출처
  • 2025.10 교육부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0 시가 영남대와 협약을 맺고 경북 RISE 사업 공동 대응, 인공지능 등 신산업 인력 양성, 국가 공모사업 공동 참여에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0 시가 에코바이오홀딩스와 전국 최대 규모라고 밝힌 청정수소 생산시설 조성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 환경부 공모로 금호읍에 짓기로 한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시설을 민간 사업과 묶어 키우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5.11 금호읍에 국·도비를 포함해 130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수소 생산·수송 시설을 놓기로 했던 계획을 통합사업으로 넓히는 과정에서, 타당성 검토가 충분했는지 묻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11 성내동에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1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고 지구 지정과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마쳤습니다. — 출처
  • 2025.11 금호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이 문화체육관광부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뽑혀 국비 40억원을 더 얹었습니다. 총사업비 315억원으로 202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5.11 임고농협에서 농업인 300명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습니다. 앞서 금호·북안·화산농협에서도 열어 그해 네 곳에서 1,200여 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1 화남면 삼창지구와 임고면 금대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뽑혀 42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11 최근 3년 동안 20~30대는 2,030명이 빠져나가고 50~64세는 1,380명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람이 줄기만 한 것이 아니라 어떤 나이대가 오고 가는지가 갈린다는 뜻입니다. — 출처
  • 2025.11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을 준공했습니다. 2017년 사람, 별, 말이 어울리는 영천대말이라는 이름으로 공모에 뽑혀 시작한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11 신녕면에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준공했습니다.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20억원을 확보해 지은 연면적 487.9㎡, 2층 규모 건물로, 지역 마늘로 빵과 피자를 만드는 가공 거점입니다. — 출처
  • 2025.11 아이행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4층에는 영천에서 처음 도입한 의료형 돌봄인 아픈아이긴급돌봄센터를 두었습니다. — 출처
  • 2025.11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3,608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냈습니다. 일반회계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습니다. — 출처
  • 2025.11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공공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세 해 연속 공모에 뽑혀 국·도비 38억원을 확보하고 모두 85억원을 들여 794곳에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를 놓은 실적입니다. — 출처
  • 2025.11 노계 박인로의 정부표준영정 지정을 계기로 카카오페이지에 브랜드 웹툰 검화문심을 연재했습니다. 2019년부터 이어 온 학술 연구와 고증, 문학축제가 대중 콘텐츠로 옮겨 간 사례입니다. — 출처
  • 2025.12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연구 온실을 시민에게 열어 보였습니다. — 출처
  • 2025.12 신녕 가천지를 대상으로 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이듬해 상반기 신규 착수 지구로 뽑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금호읍에서 수출용 포도를 키워 온 농업인이 농촌진흥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뽑혔습니다. 경북 포도 분야에서는 처음입니다. — 출처
  • 2025.12 시민 투표로 뽑은 2025년 시정 베스트 5를 발표했습니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202억원 확보, 금호 임대형 스마트팜 건립, 청제비 국보 승격, 합계출산율과 귀농인 유입 전국 1위, 금호둔치공원 유채꽃밭이 함께 올랐습니다. — 출처
  • 2025.12 도유리 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전국 우수지구에 뽑혔습니다. 시는 다섯 개 지구에서 같은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출처
  • 2025.12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협약을 맺어 내륙과 해양 관광을 잇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미래영천포럼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문화관광재단 설립 구상, 전통주산업진흥원 유치 타당성, 고인돌 관광자원화, 청제의 국가중요농업유산·세계관개시설물유산 지정 방안, 드론 신산업 육성을 다뤘습니다. — 출처
  • 2025.12 중앙동 일원 3만 4,332㎡ 구도심이 국토교통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경북에서 뽑힌 일곱 곳 가운데 하나로, 빈집을 고쳐 임대주택 두 호를 놓고 맹지를 없애는 도로와 주민 커뮤니티센터, 주차장을 함께 짓는 계획입니다. — 출처
  • 2025.12 문내동 노후 주거지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노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에 편의시설을 두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여섯 해 연속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그해 목표의 104%인 1만 7,75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세 해에 걸쳐 지역 축사 1,414곳을 전수조사하고 이 가운데 180곳에 폐쇄명령을 내렸습니다. 그해에도 위반 축산시설 51건을 행정처분했습니다. — 출처
  • 2025.12 2026년부터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을 잇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기관마다 따로 내던 신청을 한 번으로 줄이는 방식입니다. — 출처
  • 2025.12 2026년 신년 화두로 준마도약을 내놨습니다. 상반기 고용률 경북 시부 1위, 무역사절단 실적 4,893만 달러,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202억원 확보를 앞해 성과로 들었습니다. — 출처

2026

  • 2026.1 농림축산식품부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첫 대상지에 뽑혔습니다. 영천은 수출과 연계하는 혁신지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1 하이테크파크지구 준공에 맞춰 현장을 점검하고, 국내외 기업을 겨냥한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1 화더코리아와 1,000만 달러 투자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도어핸들과 액추에이터 생산라인을 놓아 150명 규모 일자리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1 경북에서 처음으로 국가유공자 장수축하금을 만들었습니다. 호국원과 3사관학교를 낀 도시라는 정체성을 예우 제도로 옮긴 사례입니다. — 출처
  • 2026.1 월 임대료 3만원인 천원주택 첫 입주자 모집에 22대 1이 몰렸습니다. 12월 준공하는 금호읍 매입임대주택 42가구에도 같은 방식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1 영천의 한 면에서는 초등학교가 모두 문을 닫은 데 이어 그해 마지막 중학교도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1월 보도가 전했습니다.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속도를 가늠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 출처
  • 2026.1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지역 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1 시의회가 본예산안 12건에 대한 재의요구안을 부결했습니다. 같은 달 정례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예산 원칙을 지켜 신뢰를 회복하라고 집행부에 요구했습니다. — 출처
  • 2026.1 시의회 정례간담회에서 의원들이 문화예술회관의 대형 공연 유치에 한계가 있다는 점과 금호일반산업단지 인근 주민 피해 대책, 야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 현황을 짚었습니다. — 출처
  • 2026.1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1 의료·복지·돌봄 분야 민관 전문가 20명으로 통합돌봄 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습니다. — 출처
  • 2026.1 빈집정비 T/F팀을 꾸리고 국토교통부 빈집철거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해 빈집정비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2 시의회가 청년 및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 출처
  • 2026.2 시민회관 공연사업 두 건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뽑혀 국비 2억 2,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6.2 망정동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맞은편에 지을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았습니다. 연면적 855㎡ 규모로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2년 푸드플랜에서 시작한 일이 건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6.2 단체·철도 관광객에게 교통비와 체험비를 1인당 최대 5만원, 숙박비를 2만원까지 대 주는 관광 지원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KTX-이음 증편으로 철도 접근성이 나아진 점을 계기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6.2 경상북도교육청이 고경면 옛 청경초등학교 자리에 특수교육원을 세우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6.2 영천시평생학습관과 영천글빛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 출처
  • 2026.2 동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을 잇달아 유치했습니다. 한 배구대회 참가팀은 7일 체류에 1천만원 규모 예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출처
  • 2026.2 경북신용보증재단과 12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2 시의회 정례간담회에서 대구·경북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로컬푸드 육성 조례안 등 23건을 논의했습니다. — 출처
  • 2026.3 군인 자녀를 모집하는 자율형 공립고 1호로 영천고가 개교했습니다. 2024년부터 시가 국방부·교육부와 함께 준비해 온 일로, 군부대 유치가 무산된 뒤에도 남은 성과입니다. — 출처
  • 2026.3 695억원을 들인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8월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3 금호읍 영천경마공원 건립공사가 3월 말 준공을 앞두고, 지역 정당이 한국마사회 유치 특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 출처
  • 2026.3 제과용 앙금을 만드는 태산과 태산글로벌이 금호일반산업단지에 220억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놓기로 협약했습니다. — 출처
  • 2026.3 행정안전부 공감e가득 공모에 뽑혀 국비 1억 4,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행정문서를 짧은 영상으로 바꿔 주는 시스템으로, 인구감소지역의 정보 격차를 줄여 보려는 시도입니다. 7월에는 중간점검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3 보건소에 통합보건 T/F팀을 새로 두었습니다. 3월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맞춘 조직입니다. — 출처
  • 2026.3 시의회가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해 직매장 사용허가와 관리위탁 주체를 넓혔습니다. — 출처
  • 2026.3 디제이오토모빌과 21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북안면에 자기윤활 베어링 생산시설을 놓아 50명 이상을 새로 뽑는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3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자체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3 병원 세 곳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퇴원 예정 환자 정보를 병원이 시에 알리면 시가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잇는 방식입니다. — 출처
  • 2026.3 대경대학교가 영천청년센터 운영기관으로 뽑혔습니다. 4월에 위·수탁 협약을 맺고 연간 전문자격 60건, 취·창업 30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4 최기문 시장이 망정동 우로지에서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합계출산율과 귀농 인구 전국 시 단위 1위를 성과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6.4 국군사관대학교 영천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를 낀 도시라는 조건을 앞세워 정치권과 시민이 함께 나섰습니다. — 출처
  • 2026.4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지역 병원 한 곳이 뽑혔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에서 경증 소아 환자를 받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4 영천축산농협이 염소 스마트경매시장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4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에 뽑혀 국비 5억원(지방비를 더해 모두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초고령 농촌에 다른 지역에서 잘된 모델을 옮겨 심는 꺾꽂이 방식으로 자립형 돌봄마을을 만드는 계획입니다. 선정된 17곳 가운데 10곳이 인구감소지역이었습니다. — 출처
  • 2026.4 교촌마을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33억원을 들이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4 화북면이 지역 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 협약을 맺어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주민의 병원 이용을 돕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4 정우하이텍과 15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5 신성일기념관이 문을 연 지 여섯 달 만에 관람객 4만 명을 넘겼습니다. 시는 주변에 꽃밭과 산책 공간을 두고 영화제를 열어 머무는 관광지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5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기반 자연재난 대응 지원 서비스 구축·실증 공모에 뽑혔습니다. 태풍과 호우에 대비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5 금호읍이 새로 문을 연 호텔과 지역사회 복지·관광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숙박 기반이 하나 늘었습니다. — 출처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김병삼 후보가 영천시장에 당선됐습니다. 당선인은 청년 정착과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세우고 인수위원회 없이 실무로 취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김병삼 시장이 취임하며 민선9기가 시작됐습니다. 취임식에서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를 목표로 들었고, 모든 정책 판단의 기준을 시민의 삶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경상북도 공모로 취약지역 개조사업 1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사업비가 가장 적어 그 까닭을 묻는 물음이 함께 나왔고, 시는 대상지 규모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9월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이 실전형 모의경주에 들어갔습니다. 금호읍 일원에 3,000석 관람대와 수변공원, 국제 수준 경주로를 갖춘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으로, 2016년 도시계획 변경에서 열 해 걸린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7 국토교통부 인공지능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시범 지자체에 뽑혔습니다. 법령과 조례를 인공지능이 살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알려 주는 사업으로, 민원 처리 기간을 3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7 한국마사회 본사를 영천으로 옮기자는 제안을 공식화하고 경상북도와 실무협의체를 꾸렸습니다. 경마공원 개장을 산업으로 넓히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7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T/F를 꾸리고 5개 실무반을 돌렸습니다. 부지와 정주환경, 행정지원 방안까지 준비해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달 시의회도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출처
  • 2026.7 영천교육지원청과 화산면 폐교를 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로 함께 쓰기로 협약했습니다. — 출처
  • 2026.7 정부가 검토하던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설립에 시가 반대하며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위상을 함께 살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8월까지 세 차례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 출처
  • 2026.7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시 전역 919.19㎢를 대상으로 계획인구 12만 명을 놓고 도시공간구조와 생활권을 짰습니다. — 출처
  • 2026.7 시의회가 인구 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다자녀 가정 지원을 넓히는 쪽으로 수정 가결했습니다. — 출처
  • 2026.7 시가 여당·야당과 각각 협의회를 열고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제2탄약창 이전, 국·도비 확보를 함께 논의했습니다. — 출처
  • 2026.8 경마공원 개장을 산업과 일자리, 관광으로 잇는 가칭 말산업 클러스터 5개년 조성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마공원을 시설 하나가 아니라 생산과 유통이 이어지는 산업으로 보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8 경상북도와 영천·경주·안동·구미·상주·의성·군위 7개 시군이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북은 제주와 수도권을 빼면 말 사육두수와 정기승마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 출처
  • 2026.8 경상북도의회에서 영천경마공원이 제 몫을 하려면 경주마가 상주할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단기 대안인 순회경마를 넘어서야 애초 기대한 일자리와 경제 효과가 난다는 지적입니다. — 출처
  • 2026.8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9월부터 11월까지 영천을 찾는 국내 여행객에게 여행경비의 절반, 최대 50만원까지 돌려주는 반값에 반하다, 영천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8 청년창업 특화거리 점포지원사업 대상으로 네 팀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이어 창업교육과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8 시장과 도·시의원들이 국회를 찾아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과 광역철도 확충을 건의했습니다. — 출처
  • 2026.8 지역에서 자란 기업 두 곳이 금호일반산업단지에 52억원을 다시 투자하기로 하고 34명을 새로 뽑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8 자동차부품 기업 혜성과 1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역에서 함께 자란 기업의 재투자입니다. — 출처
  • 2026.8 시비로 짓기로 했던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이는 K-POP 돔을 별도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9기 들어 큰 시설 사업의 방식을 바꾼 첫 사례입니다. — 출처
  • 2026.8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의 노선 변경과 사업비 분담을 두고 이웃 시와 맞출 일이 남아 있습니다. 경상북도지사는 원안 노선을 지키는 쪽으로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8 제2탄약창 이전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시는 군사시설을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공간을 다시 짜는 일로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8 경상북도와 시가 함께 한국마사회장을 만나 본사 이전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렛츠런파크와 본사를 한곳에 두면 말 관련 기업과 연구·교육·관광이 모인다는 논리를 들었습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되기 전(1994년 이전)의 일들입니다. 오늘의 영천이 무엇을 밑천으로 쥐고 있는지 보려면 함께 읽어야 해서 지우지 않고 뒤에 두었습니다. - 1895.6 갑오개혁 뒤 지방제도를 고치면서 영천 지역을 대구부 소속 영천군으로 편제했습니다. — 출처 - 1896.8 13도제를 시행하며 대구부를 없애고 영천군을 경상북도에 넣었습니다.

출처 - 1914 일제강점기 부군면 통폐합으로 이웃 신녕군을 영천군에 합쳤습니다. 오늘의 신녕면 일대가 이때 영천에 들어왔습니다. — 출처 - 1937.7 영천군 영천면을 영천읍으로 올렸습니다. — 출처 - ⚠️ 1959.9 태풍 사라가 경상남북도를 휩쓸었습니다. 전쟁 복구가 끝나지 않은 때라 영남 전역의 피해가 컸는데, 영천의 피해를 따로 적은 기록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영천시사와 국가기록원 수해 통계로 다시 짚어 볼 대목입니다.

출처 - 1968.10 1·21사태와 푸에블로호 납치사건을 겪은 뒤 정부가 장교를 길러 낼 학교로 고경면 창하리에 육군 제3사관학교를 세웠습니다. 영천이 오늘까지 군과 함께 사는 내력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 출처 - 1969.3 고경면 캠퍼스에서 육군3사관학교 개교식을 열었습니다. — 출처 - 1969.12 경부고속도로 대구~부산 구간이 열리면서 본촌동에 놓인 영천 나들목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1970.1 육군3사관학교 1기 생도 771명이 임관했습니다.

출처 - 1973.7 영천군 금호면을 금호읍으로 올렸습니다. — 출처 - 1974.10 포항지구에 공업용수를 대려고 자양면에 영천댐(자양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1980.12 높이 42m, 총저수용량 9,640만t 규모의 영천댐을 준공해 포항지구 공업용수와 영천 농업용수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1981.7 영천군 영천읍을 영천시로 올려 군에서 떼어 냈습니다. 갈라설 당시 시 인구는 약 52,811명이었습니다.

출처 - 1983.2 영천군 금호읍 도남동 등 일부를 영천시에 넣었습니다. — 출처 - 1986.4 영천군 화산면과 화북면 일부를 떼어 화남면으로 올렸습니다. — 출처 - 1987.1 영천군 임고면 언하동·신기동을 영천시 동부동에 넣었습니다. — 출처 - 1989.1 영천군 청통면 서산리를 영천시 대전동에 넣었습니다. — 출처 - 1994.5 국가보훈처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참전군인묘지 조성사업 계획을 세우고 정부 허가를 받아 착수했습니다. 이 사업이 뒷날 국립영천호국원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20건을 표본으로 뽑아 원문에 되짚어 본 결과입니다. 확인 13건, 부분오류 6건, 미확인 1건이었고, 판정은 모두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4.07 지역 청년 기업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선정(금호읍 와인·포도 체험, 6억원)
  • 교정: 2023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청년기업 ㈜리드로컬이 뽑혀 국비 6억원을 확보하고 금호읍에 청년마을 '취하리'를 꾸린 일입니다. 2024년 7월은 대구대학교와 맺은 청년창업 협약 시점이라 항목을 2023년으로 옮기고 협약은 뒤에 붙였습니다. 근거가 없는 '지역 청년 기업'은 '청년기업 ㈜리드로컬'로 고쳤습니다.
  • 소견: 원래 달려 있던 출처는 사이버범죄 논문상 기사여서 사안과 무관했고, 대체 출처에서 선정 연도와 사업지를 확인해 갈아 끼웠습니다. 선정 월과 이 기업의 본사 소재지는 끝내 확인하지 못해 월을 적지 않았습니다.
  • 근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402

  • [✅ 확인] 2024.06 한국동서발전-로젠 물류터미널 태양광 발전설비 협약(영천, 3.7MW)

  • 교정: ⚠️ 표시를 뗐습니다. 설비 소재지가 영천이고 협약 주체와 체결일(2024-06-26)이 모두 맞습니다.
  • 소견: 이듬해 3월 착공은 협약 당시의 목표라 그대로 이뤄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서술을 협약까지로 묶고 착공을 이미 벌어진 일처럼 적지 않았습니다.
  • 근거: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34057

  • [✅ 확인] 2024.07 임고면 시간당 64.5mm 폭우, 경북 여러 지역 폭우 피해

  • 교정: ⚠️ 표시를 떼고 출처를 원문 기사로 바꿨습니다. 영천 피해가 주택 세 동 침수였다는 사실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같은 기사의 농작물 632.5㏊는 다섯 시군을 합한 수치입니다. 영천 몫으로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 근거: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9050800053?input=1195m

  • [✅ 확인] 2026.01 영천 한 면 초등학교 전부 폐교, 마지막 중학교도 폐교 예정

  • 교정: ⚠️ 표시를 떼고 '1월 보도가 전했다'로 고쳐 사건일이 아니라 보도 시점임을 남겼습니다.
  • 소견: 어느 면인지는 기사에 없어 '한 면'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 근거: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810

  • [✅ 확인] 2020.09 영천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 공모 선정, 39억원 확보

  • 교정: 무관한 기사를 가리키던 출처를 선정 사실이 적힌 쪽으로 바꾸고, 부처를 농림축산식품부로 적었습니다. ⚠️ 표시는 남겼습니다.
  • 소견: 찾아낸 근거가 기사 본문이 아니라 지면 헤드라인 목록이라 근거 등급이 낮습니다. 영천시 보도자료나 본문 기사로 올려 두는 일은 다음 갱신의 몫으로 남깁니다.
  • 근거: http://www.ekn.kr/web/view.php?key=525742

  • [✅ 확인] 2025.03 2013년 영천시를 거쳐 신청한 보물 대명률, 소장 경위 문제로 지정 취소 절차

  • 교정: ⚠️ 표시를 떼고 접속이 막힌 출처를 대체 원문으로 바꿨습니다. 입수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밝힌 쪽이 유물을 사들인 사립박물관이라는 점을 문면에 넣었습니다.
  • 소견: 영천시는 신청을 경유한 창구입니다. '거쳐 신청한'을 유지해 영천시가 문제의 주체로 읽히지 않게 했습니다.
  • 근거: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222

  • [🟡 부분오류] 2025.12 중앙동 구도심, 경북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선정(빈집→임대주택 등)

  • 교정: 공모 주관은 경상북도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입니다. 대상 면적(3만 4,332㎡)과 임대주택 두 호, 도로·커뮤니티센터·주차장이라는 사업 내용을 원문대로 적고, 경북에서 뽑힌 일곱 곳 가운데 하나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기사에 있는 760억원은 경북 일곱 곳을 합한 사업비라 영천 몫을 알 수 없습니다. 금액은 적지 않았습니다.
  • 근거: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219500124

  • [⬜ 미확인] 1959.09 태풍 사라, 경북 일대(영천 포함) 큰 수해

  • 교정: ⚠️ 표시를 붙이고 '영천 포함'을 뺐습니다. 영남 전역이 큰 피해를 입은 사실만 남기고, 영천 피해 기록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소견: 출처 문서에도, 따로 확인한 태풍 사라 문서에도 영천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영남 전역 서술에서 영천을 끌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영천시사와 국가기록원 수해 통계로 뒷받침되면 그때 다시 싣겠습니다.
  • 근거: https://namu.wiki/w/%ED%83%9C%ED%92%8D%20%EC%82%AC%EB%9D%BC

  • [✅ 확인] 2015.04 보현산별빛축제, 경북 유망축제 선정(5월 초 개최)

  • 교정: 주최·연월·개최 시기는 그대로 두고, 이 출처에 없는 '2026년까지 8년 연속 도 우수축제'만 덜어 냈습니다.
  • 소견: 8년 연속 우수축제는 2026년 1월 항목이 제 출처를 갖고 따로 싣고 있어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 근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29010019296

  • [✅ 확인] 2024.08 경북테크노파크 제3회 청년창업 부트캠프(금호 이웃사촌마을)

  • 교정: 주관이 경북테크노파크임을 문면에 넣고 개최지를 영천 그린기업지원센터로 적었습니다.
  • 소견: 원래 문장은 주어가 없어 영천시가 연 행사로 읽힐 수 있었습니다.
  • 근거: 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29/2024082900382.html

  • [🟡 부분오류] 2024.10 조선왕실 가봉태실 국제학술대회, 영천시평생학습관

  • 교정: 주최는 경기도와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이고 경북·충남·충북이 함께한 자리입니다. 영천은 개최지라는 점을 술어로 한정해 적었습니다.
  • 소견: 개최지와 주최를 나란히 적으면 공동사업 사실 서술이라 기관 실명을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오히려 지우면 영천시가 연 행사로 읽혀 더 큰 오류가 됩니다.
  • 근거: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23

  • [✅ 확인] 1968.10 육군 제3사관학교 창설(고경면)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창설일 1968-10-15와 고경면 창하리라는 소재지가 함께 확인됩니다. 같은 날 창설된 제2사관학교는 광주라, 영천 몫이 제3사관학교라는 점도 갈립니다. 1·21사태와 푸에블로호 사건이 배경이라는 서술도 맞습니다.
  • 근거: https://ko.wikipedia.org/wiki/%EC%9C%A1%EA%B5%B03%EC%82%AC%EA%B4%80%ED%95%99%EA%B5%90

  • [✅ 확인] 1969.03 육군3사관학교 개교식(고경면 캠퍼스)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1969년 3월 18일 개교식이 확인되고 소재지도 같은 문서에서 고경면 창하리로 맞물립니다. 백과 단독 근거라 원문으로 올려 둘 여지는 남습니다.
  • 근거: https://ko.wikipedia.org/wiki/%EC%9C%A1%EA%B5%B03%EC%82%AC%EA%B4%80%ED%95%99%EA%B5%90

  • [✅ 확인] 1970.01 육군3사관학교 1기 생도 771명 임관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연월과 인원이 그대로 맞습니다. 백과 단독 근거지만 앞뒤 두 항목과 한 문서 안에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 근거: https://ko.wikipedia.org/wiki/%EC%9C%A1%EA%B5%B03%EC%82%AC%EA%B4%80%ED%95%99%EA%B5%90

  • [✅ 확인] 1986.04 화산면·화북면 일부를 떼어 화남면으로 승격 분리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화산면 귀호동과 화북면 삼창출장소를 떼어 화남면으로 올린 1986년 4월 1일 조치가 확인되고, 별도 문서도 1986년 설치로 연도를 받쳐 줍니다. 일자와 분리 내역은 대통령령 원문으로 올려 두면 더 단단해집니다.
  • 근거: https://namu.wiki/w/%EC%98%81%EC%B2%9C%EC%8B%9C

  • [🟡 부분오류] 1997.03 성운대학교 개교

  • 교정: 1997년 3월에 문을 연 학교의 당시 이름은 성덕전문대학입니다. 1996년 12월 학교법인 성덕학원이 세웠고, 1998년 성덕대학, 2012년 성덕대학교를 거쳐 2020년에 성운대학교가 됐습니다. 소재지 신녕면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앞선 문면의 '성운대학교(당시 이름)'는 성운대학교가 1997년 당시 이름이었다는 뜻으로 읽혀 사실과 반대였습니다. 큰 흐름 문단도 같이 고쳤습니다.
  • 근거: 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9A%B4%EB%8C%80%ED%95%99%EA%B5%90

  • [✅ 확인] 1998.10 동부 지역 여러 동을 합쳐 5개 동 체제로 통폐합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1998년 10월 20일 자로 주남·봉작·영도동을 남부동으로, 교동과 대전동 일부를 서부동으로, 중앙동과 대전동 일부·명산동을 중앙동으로 합친 내역이 확인됩니다. 조례·대통령령 원문으로 올려 둘 여지가 남습니다.
  • 근거: https://namu.wiki/w/%EC%98%81%EC%B2%9C%EC%8B%9C

  • [🟡 부분오류] 2023.06 영천-성주-구미,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2024~2028, 450억원)

  • 교정: 450억원은 세 시군을 합한 사업비이고, 영천 몫은 약 333억원(국비 211억원)입니다. 대상은 금호읍과 청통·화산·화북·고경·북안·대창면입니다. 공동 선정이므로 세 시군 이름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소견: 450억을 영천 사업비로 읽히게 두면 실제의 1.35배가 됩니다. 큰 흐름 문단에도 영천 몫을 함께 적었습니다.
  • 근거: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221

  • [✅ 확인] 2025.11 최근 3년 청년(20~30대) 2,030명 순유출, 중장년(50~64세) 1,380명 순유입

  • 교정: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
  • 소견: 두 수치가 영천을 주어로 한 문장에 함께 붙어 있어 다른 시군 것을 옮겨 온 것이 아닙니다. 인구감소지역 전수를 견주는 기사라 다른 지역 이름이 많이 나오지만 섞일 자리가 없습니다.
  • 근거: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11016255754747

  • [🟡 부분오류] 2026.04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선정(북안면 상리, 5억원)

  • 교정: 마을 이름 '북안면 상리'를 뺐습니다. 국비 5억원에 지방비를 더해 모두 10억원이라는 점을 밝히고, 꺾꽂이 방식 자립형 돌봄마을이라는 사업 내용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소견: 선정과 사업 내용은 네 곳에서 확인했으나 마을 이름은 어느 기사에도 없었습니다. 대상지가 공개되면 다시 넣겠습니다.
  • 근거: https://www.mt.co.kr/policy/2026/04/22/202604210914195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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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영천시」 v260830 (2026-08-30), https://ridlab.kr/timelines/%EC%98%81%EC%B2%9C%EC%8B%9C/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