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백시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4작동 5일부 진행 3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우선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7.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우선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6.00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5.33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2.67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백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모델 카드(우선 검토·「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1. 태백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영업법인·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모 12는 모델 카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11 + 경계 승격 1)입니다.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적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 「지금」·「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태백은 1987년 말 12만 명을 넘겼던 인구가 2026년 6월 3만6,811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까지 줄어든 폐광도시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은 32.7%(2025년, KOSIS, 시군구 228곳 중 78위)로 228곳 평균 27.8%를 웃도는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태백 사람들은 문 닫는 순서를 겪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뒤로 태백산도립공원 지정과 눈축제, 석탄박물관으로 다음 자산을 찾았고, 2024년 6월 장성광업소가 88년 만에 갱을 닫는 앞뒤로는 여러 갈래를 한꺼번에 벌였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2025년 2월에는 한국동서발전과 2027년부터 해마다 1만 톤을 만드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을 맺었고, 8월에는 경제진흥개발사업(총사업비 3,540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대체산업을 지역 안에 뿌리내리게 할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아 줄 영업 조직, 관내에 나란히 들어온 연구원과 대학을 한데 묶는 상설 거버넌스, 초고령을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갈래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적었습니다. 필요한가만 묻지 않고 그 일을 굴릴 주체가 지금 있는가를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옆에 누가 할 것인가를 기관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태백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이미 꾸려진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혀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히기(M1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은 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 개장(M04)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도 단위 공동영업)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강원스테이 확장)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협진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공모 선정·투자협약을 곧 성과로 단정(2026년 스마트도시 백지화·스마트축산단지 투자 철회) · 시설 준공을 곧 작동으로 단정(항노화 특화단지·힐링시티타워 지연) · 산단·공장만 조성하고 판로 조직은 비워 두기(만들면 팔린다는 가정)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태백이 이미 가진 자산(폐광기금·눈축제·고원 경관·대체산업 부지·관내 연구 앵커)을 시가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각 과제를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백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강원랜드 매출의 일부를 재원으로 삼는 이 기금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 시·군에 나누는데, 2026년 강원 배분 총액이 1,861억 원(지역언론 2026년)에 이르렀고([보정필요] 태백 배분분과 누적액은 시 결산으로 확인), 대체산업·인프라·복지에 쓰입니다. 여기에 1994년 1월 처음 연 태백산 눈축제가 2026년 1월 33회를 맞으며 겨울 대표 행사로 굳었고, 지금은 태백시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습니다. 2005년 6월 받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는 2025년 12월 계획변경 고시로 2029년까지 늘었습니다. 해발 900m라는 조건 자체를 자산으로 스무 해를 붙들어 온 셈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산업 쪽에서는 태백 사람들이 땅속을 다시 읽는 일을 실제 시설과 국가 사업으로 이어 왔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문을 연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는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68). 태백시는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습니다. 2025년 2월 한국동서발전과 맺은 청정메탄올 투자협약(2027년부터 연 1만 톤)과 8월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통과(3,540억 원)가 대체산업의 큰 축을 놓았고,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2021년 마련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재생에너지 쪽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024년 2월 관내 유일한 대학이던 강원관광대학교가 문을 닫은 뒤로는, 2025년 7월 강릉영동대학교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이, 2026년 2월 6일에는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이 태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를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미리 정해 두는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태백시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2023년 5월 준공한 넥스트온 딸기 스마트팜과 초정밀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블루모션테크가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 와 가동 중이고, 동점산업단지에는 2025년 6월 에프디테크·지비엠이 210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청정메탄올은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의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이미 가동 중인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를 첫 포트폴리오로 삼고 2025년 6월 입주협약을 맺은 에프디테크·지비엠과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한 청정메탄올 사업까지 묶어,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연구·행정과 분리·성과공유형 계약) 설계. 도 단위 공동영업 경로는 강원특별자치도·RISE 사업단과 함께 정하기 [광역]
✕ 하지 말 것 산단·공장만 조성하고 판로 조직은 비워둠(만들면 팔린다는 가정) + 투자협약 건수를 성과로 삼기(2026년 3월 스마트축산단지 투자의향 철회)
지금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고령자복지주택 100호를 짓기로 했고 시니어헬스케어센터도 준비됩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 관리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짓기로 한 고령자복지주택 100호와 항노화단지 시니어헬스케어센터에 고령 주민이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고, 노동강도 관리 기준을 같은 문서에 적기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2024년 1월 원형지 공급 계약을 맺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시설 공급으로만 마무리)
지금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맡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대학은 논의를 지나 한 단계씩 들어왔습니다. 2025년 1월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어 4월 과제 6개가 선정됐고, 5월 태백시가 태백캠퍼스 유치계획을 세웠으며, 7월 강릉영동대학교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이 태백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가 출범하고 강릉영동대학교 안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이 꾸려졌으며, 2월 6일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3월 2일 태백시·강릉영동대학교·태백시복지재단이 협동수업 운영 업무협약을 맺고 태백시청소년수련관에서 100명 규모 시범 협동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계획은 2025년 부속기관·RISE센터 운영으로 시작해 2027학년도에 일부 학과를 옮기고 그 뒤 독립 캠퍼스로 넓히는 세 단계이며, 개교 목표는 2027년 3월·초기 200명입니다. 다만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와 설립 준비단은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두 주체로 꾸려져 있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이 여기에 함께 들어온 사실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2026년 1월 이미 꾸려진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혀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히고, 2027학년도 이전을 검토 중인 전공 구성(시니어헬스케어·스포츠지도와 레저·휴먼레저음악·글로벌에너지신소재)을 그 세 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정하기 [대학]
✕ 하지 말 것 산단만 조성하고 대학·연구 결합은 비워둠(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가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공모 선정을 거점 완성으로 읽기) + 들어올 정원을 관내 고교 졸업생 규모로만 전제해 설계(2024년 2월 강원관광대학교가 문을 닫은 곳이라, 학생을 관내에서만 채운다는 전제로 규모를 잡으면 같은 문턱을 다시 만납니다)
지금 2021년부터 그려 온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가 준공이 늦어지며 준비 중이고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이 곁에 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준공이 늦어진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자격 주체인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열기
✕ 하지 말 것 숙박시설 단독 조성(2021년 그리기 시작한 항노화 특화단지가 2025년 10월 준공 시점을 넘기고 힐링시티타워도 여섯 번째 지연 끝에 문을 연 전례)
지금 2025년 3월 장성동이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히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힌 장성동과 2029년까지 늘어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유형별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일)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지정 [광역]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지금 2018년 새뜰마을로 소도와 철암 삼방, 화전 생활권을 손봤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을 얹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
2018년 새뜰마을로 손본 소도·철암 삼방·화전 생활권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을 얹고, 그 거점을 맡을 마을 단위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보정필요]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
✕ 하지 말 것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지금 2024년 8월 '클로징 & 어게인 100' 특별위원회를 꾸려 폐광 이후를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폐선탄장·폐광부지의 영구 활용 계획과 장기 운영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이상 운영주체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재원
2024년 8월 꾸린 '클로징 & 어게인 100' 특별위원회 논의를 폐선탄장·폐광부지 영구 활용 계획으로 못 박고, 2026년 3월 산업단지 고시와 보존 구역을 함께 정리 +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다년 재원을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 시·군에 나누는 폐광지역개발기금의 다년 배분으로 걸어 두기 [광역]
✕ 하지 말 것 단발 전시로 소비(2018년 2,273억 원 협약을 맺은 도시재생 사업이 2025년 4월 개점휴업이라는 말을 들은 전례)
지금 눈축제가 겨울을 채우고, 여름에는 태백시문화재단이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와 쿨시네마 페스티벌을 엽니다.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연장돼 전지훈련도 이어집니다. 봄·가을을 채우는 상설 체험과 체류일수를 늘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겨울 눈축제와 여름 발원지 축제·쿨시네마 페스티벌을 함께 운영해 온 태백시문화재단(2019년 설립)을 봄·가을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2029년까지 연장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와 이어 체류일수 확대
✕ 하지 말 것 축제 회차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지금 2023년 6월 가덕산 풍력 2단계가 준공되고 3단계가 이어지며 2021년부터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를 협의해 왔습니다.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숫자로 못 박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
- 30년 로드맵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잇기로 한 3단계를 2021년 7월 협의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와 묶어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로 확장하고,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을 2018년 1월 강원 첫 신재생에너지자립마을 인증을 받은 삼수동부터 시범으로 결성([보정필요] 현 지분 구조)
✕ 하지 말 것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이 소유(재투자 의무 없이)
지금 2018년 새뜰마을 세 지구와 2025년 220억 원 규모 지역활력타운,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사는 데를 이어 손봐 왔습니다.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새뜰마을(2018년 3개 지구)과 지역활력타운(2025년 220억 원),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이어 온 사업을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실행을 맡을 마을·동 조직을 이름으로 지정)
✕ 하지 말 것 단발 시설로 종료(2020년 여덟 해 만에 멈춰 선 통합콜센터처럼 운영 주체 없이 시설만 남기기) + 정주 단독 지표
지금 2025년 9월 근로복지공단·태백병원과 함께 청년 간호사가 태백에 머물도록 돕는 나이팅게일 통장을 시작했습니다. 그 인력을 산간 마을 왕진과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과 순회 결합
- 원격 협진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2025년 9월 시작한 나이팅게일 통장이 겨눈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간호 인력을 산간 마을 왕진·원격 협진으로 잇고, 전달 자산의 다년 재원은 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와 함께 정하기(초고령 미충족 의료율 관리)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태백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2022년 11월에는 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안산시와 친선결연을 맺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와 폐광기금을 묶은 장기 공익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11월 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안산시와 친선결연을 맺었고,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재원을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DB와 사용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안산시 친선결연으로 이어진 향우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폐광기금 일부의 사용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과 신탁 설계를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광역]·[재단]
✕ 하지 말 것 향우회·CSR을 단년 행사로 소진(승계 구조 부재)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선별·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태백이 이미 착수해 이어 오고 있는 영역은 넷입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눈축제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가덕산 풍력과 2021년부터 협의해 온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새뜰마을 세 지구와 지역활력타운·화전권 재편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나이팅게일 통장이 받칩니다. 새로 벌인 것이 아니라 오래 쌓아 온 자산 위에 서 있다는 뜻입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산업 전환을 지역 밖 판로로 잇는 영업법인이고, 둘째 초고령을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이며, 셋째 관내에 문을 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협력센터와 2024년 12월 부지가 정해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지하연구시설, 부속기관과 RISE센터를 태백에 연 강릉영동대학교를 상설 거버넌스 하나로 묶는 일입니다. 세 행이 비교진단표에서 「우선 검토」로 표시한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앞의 둘은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았고, 셋째는 연구 앵커도 대학도 관내에 들어왔으나 시·대학·연구소를 한자리에 앉히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1월 꾸린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는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두 주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앵커는 중앙에 새로 요청할 일이 아니라 태백 안에 이미 놓였거나 놓이기로 정해진 자산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가 고령자산화와 같으나,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갈래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태백이 값을 치르고 배운 것에서 나옵니다. 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는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갔고, 2026년 2월 투자의향서까지 받은 스마트축산단지는 한 달 만에 투자가 거둬졌으며, 2018년 2,273억 원을 협약한 도시재생 사업은 2025년 4월 개점휴업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항노화 특화단지와 힐링시티타워는 준공이 거듭 미뤄졌습니다. 공모 선정과 투자협약을 성과로 세는 습관, 시설 준공을 작동으로 읽는 습관이 태백에서 특히 경계해야 할 반복입니다. 대체산업 투자가 판로와 앵커 결합 없이 시설로 그치면 단일산업 구조가 형태만 바꿔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강원스테이 시범지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있으나 재방문·체류일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고,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폐선탄장·폐광부지와 경관 자산은 넉넉하나 그 전환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풍력 설비와 이익공유 기금 조례 협의는 있으나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셋 모두 「더 할 것」에 누가 할 것인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넷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 와 가동 중인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와 2025년 6월 동점산업단지 입주협약을 맺은 에프디테크·지비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겨울 눈축제와 여름 발원지 축제를 함께 운영해 온 태백시문화재단,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관내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 그리고 부속기관과 RISE센터를 태백에 연 강릉영동대학교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전제에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기전 첫 항이 이미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지목하고 있어, 전제에 같은 말을 다시 두면 한 가지를 두 칸에서 두 번 세게 됩니다.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적합 총점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6에서 5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6에서 5로 내려갔으나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만 5에서 4로 내려 경계가 됐고, 앞 버전이 카드에 올린 카드가라 누락시키지 않고 경계 승격으로 카드에 남겼습니다. 카드 첫 행과 우선 검토 세 카드, 핵심 공백 부문(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24개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셋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과 지역 인재 풀 전제가 약하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이 맞지 않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이 막으려는 임대료 상승은 인구감소지역에서 바라는 결과이기도 하고 태백에 그 조짐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카드에 카드를 두지 않았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평생학습망(M05)·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에,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에,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에 흡수했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M11)는 2024년 5월 영월군과 함께 받은 교육발전특구와 2025년 4월 조건부 통과한 학교복합시설이라는 발판은 생겼으나, 학교 존치와 직결되는 기숙·주거 여력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2025년 12월 문 닫은 화전초 자리에 공공임대주택 40세대를 짓기로 하면서 빈 시설을 쓰는 일이 시작됐으나, 2019년 은퇴자 공동체마을 협약 뒤로 이주·체류 프로그램과 묶는 설계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태백시 역할 |
|---|---|---|---|
| 시/군 직접 | 관내 연구 앵커 상설화(M14) · 고령자산화(M10)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사회적 연결(M08) ·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M09) | 태백시청 · 태백시문화재단 · 마을 NPO | 직접 설계·착수·운영 주체 지정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유휴공간 다년 재원(M01) · 출향민 장기신탁(M22) | 강원특별자치도 · RISE 사업단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핵심광물 협력센터·지하연구시설 결합(M14) · 의료 전달(M13) · 풍력 이익공유(M18)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한국동서발전 ·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 강릉영동대학교 | 상설 거버넌스 구성·협력 |
| 중앙 | 대체산업 연구개발 결합(M14)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신탁 제도(M22) | 산업통상자원부 · 보건복지부 · 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 협약으로 끝내지 않고 연구기관을 지역 안에 근거 강함
태백시는 대체산업을 협약으로만 남기지 않았습니다. 2024년 2월 2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황지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개소해, 연구기관 인력이 지역 안에서 근무하게 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0~8)한 뒤 선별(적합 총점 5점 이상)·경계(4점)·제외(3점 이하)로 나누고, 카드에 올린 12개를 두 단 정렬(국내 선례 확인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세웠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앞 버전(v260830u)까지 태백시 지역 동향 변천사(2000~2026, 연대표 v260730)를 대조해 「지금」 판정과 「하지 말 것」의 사건 근거를 갱신했고, 이번 버전은 그 대조 결과를 이어받으면서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G5). 변천사에서 저신뢰로 표시된 항목과 오귀속으로 삭제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카드에 올린 12개는 선별 11개(M02·M04·M06·M08·M09·M10·M13·M14·M15·M18·M22)와 경계 승격 1개(M01)이며, 이 가운데 M22 한 카드는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2는 그대로입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행) 9 ÷ 채택 12행 = 75%.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세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으나 ⑥ 판정과 행 구성은 그대로여서 매칭률도 앞 버전과 같은 75%입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1·○⅔·△⅓·✗0) ÷ 채택 행수. 가중합 = ○ 4행(8/3) + △ 5행(5/3) + ✗ 3행(0) = 13/3 ≈ 4.33이며, 이를 12로 나눠 정수 반올림 36%. ⑥ 분포는 ○ 4행(체험 상설화·재생에너지·생활만족도·의료 전달)·△ 5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웰니스 회복·생활인구·사회적 연결·예술제)·✗ 3행(영업법인·고령자산화·출향민 신탁)이고, 앞 버전과 같아 실행밀도도 36%로 같습니다.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적합 총점 7·미확인 판정) 7.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미확인) 6.00,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8·부분) 5.33,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7·부분) 4.67 순입니다.그래서 「우선 검토」는 상위 세 카드인 M15·M10·M14에 달았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은 그다음 값이나 상한이 세 카드가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은 산식 값만 보면 고령자산화와 같은 값이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0.1의 서술과 「3가지」 카드에서도 뺐습니다. 이번 버전의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은 이 정렬을 다음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광역 협력 경로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각각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공백심각도가 M06은 4.00에서 3.33으로, M01은 3.33에서 2.67로, M18은 2.00에서 1.67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를 대행받을 기술·제조 기업군을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에프디테크·지비엠으로 이름 지을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공백심각도도 7.00 그대로입니다.
순서와 우선 검토 세 행은 그대로이며, 핵심 공백 모델의 부문도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필요 높음)으로 앞 버전과 같습니다. 필요는 단일산업(석탄) 붕괴 후 대체산업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에서, 현재는 시설·연구 앵커만 착지한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28.05%(2026년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원출처 확정.
- 관광 방문객·눈축제 방문객·생활인구·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청년고용률·산업구조 정량.
- 노인 1인가구 비율.
- 폐광지역개발기금 태백 배분분과 2001~2024 누적액(2026년 강원 배분 총액 1,861억 원만 확인).
- 경제진흥 개발사업 2026~2030 집행기간 세부.
- 가덕산 풍력 주민 지분 구조와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의 결성 여부(M18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넥스트유니콘 이전기업과 동점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의 현재 고용 규모·가동 상태.
-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2026년 상반기 과제로 밝힌 교육부 협의·구 장성여중 부지 확보·학내 의사결정·관련 규정 정비의 완료 여부(2026년 9월 현재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부지는 2025년 5월 태백교육지원청 사전 협의와 7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차 협의를 거쳐 경계와 절차를 조율 중입니다.
- 생활인구 재방문·체류일 수치로 판정할 소관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폐선탄장·폐광부지 활용의 광역 협력 경로와 다년 재원 구조(M01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위 값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시 통계연보·시 결산서)로 보정 시 갱신합니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KOSIS 자치구 통계에 태백시 값이 수록돼 있지 않아 강원 광역 대체값(64,615,611백만원, 2024년)만 확보됐습니다(시군 값 아님).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두 갈래입니다. 첫째,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해(마스터 A7-1) 세 모델(M06·M01·M18)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과 공백심각도·선별 판정을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그 결과 경계가 됐으나 앞 버전이 카드에 올린 카드가라 경계 승격으로 남겼습니다.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네 모델(M02·M04·M14·M15)은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하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으며, 전제에 주체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지금」 기전 충족 판정과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앞 버전과 같아 매칭률 75%·실행밀도 36%도 그대로이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를 병기했습니다. 둘째, 대학 트랙의 사실을 2026년 9월까지 현행화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의 「지금」에 2025년 1월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부터 2026년 3월 협동수업 시범 운영까지의 경과와 세 단계 계획을 적어, 1년 전 '유치 논의 시작'에서 멈춰 있던 서술을 걷어냈습니다.
⑦ 더 할 것은 새로 만들자는 제안에서 이미 꾸려진 조직을 넓히는 과제로 바꿨습니다. 2026년 1월 꾸린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히고, 2027학년도 이전을 검토 중인 전공 구성을 그 세 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추는 일로 적었습니다. ⑧ 하지 말 것에는 들어올 정원을 관내 고교 졸업생 규모로만 전제하는 설계를 경계로 얹었습니다.
0.1 도입 요약의 '아직 논의 단계인 대학'은 관내에 이미 들어온 사실에 맞게 고쳤고, 0.2에는 2025년 7월 국제어학교육원 분원·지역학습관과 2026년 2월 RISE센터·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 개원을 적었습니다. 0.1의 검토 3가지와 2 진단 해설의 셋째 우선순위에도 대학을 넣어 표와 같은 말이 되게 맞췄습니다. [보정필요] 목록의 유치 진척 항목은 2026년 상반기 과제 넷(교육부 협의·구 장성여중 부지 확보·학내 의사결정·규정 정비)의 완료 여부로 구체화했고, 수치 출처에 대학 트랙 근거를 등재했습니다.
이 현행화는 서술만 바꿨습니다. SCORES 24개 카드과 「지금」 기호(M14는 △ 유지),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 우선 검토 세 카드, 매칭률과 실행밀도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36,811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합계출산율 0.76명 (2025년): KOSIS 합계출산율.
- 고령인구비율 32.7% · 65세 이상 12,135명 (2025년, 시군구 228곳 중 78위, 228곳 평균 27.8% 대비 +4.9%포인트):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고용률 67.6% · 실업률 0.5% (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1987년 말 인구 12만 명 초과(탄광 시절 정점): 태백 탄광관광 안내(태백시).
- 장성광업소 폐광 2024년 6월 30일(1936년 개광 이후 88년): 에너지경제연구원.
-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 총사업비 3,540억 원 · 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지역언론 보도(2025년 8월).
- 청정메탄올 투자협약 2025년 2월 · 2027년부터 연 1만 톤 · 2024년 9월 한국동서발전 협약: 이투뉴스·뉴스핌(2024년 9월·2025년 2월).
-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 개소 2024년 2월(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역방송 보도(2024년 2월).
-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 선정 2024년 12월 ·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2025년 11월: 지역언론 보도(2024년 12월·2025년 11월).
- 폐광지역개발기금 2026년 강원 배분 총액 1,861억 원: 지역언론(2026년) [보정필요: 태백 배분분].
- 태백산 눈축제 제1회 1994년 1월 · 33회 2026년 1월(1월 31일~2월 8일): 태백시·태백시문화재단.
- 태백시문화재단 설립 2019년 · 태백산 눈축제(제33회 운영)와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제11회 2026년 7~8월)·쿨 시네마 페스티벌 운영: 태백시·태백시문화재단.
- 넥스트유니콘 이전기업 넥스트온 태백 사업장 준공 2023년 5월 · 블루모션테크 초정밀 반도체 부품 공장 이전: 강원랜드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 관련 보도(2023년 5월·2024년 9월).
- 동점산업단지 투자(입주)협약 210억 원 · 에프디테크·지비엠 · 일자리 140여 명(2025년 6월 9일): 지역언론 보도(2025년 6월).
-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 첫 지정 2005년 6월 · 2025년 12월 계획변경으로 2029년까지 연장: 지역언론 보도(2026년 1월).
- 도시재생 뉴딜 'ECO JOB CITY 태백' 협약 2,273억 원(2018년 11월): 지역언론 보도(2018년 11월).
-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220억 원(2025년 5월) · 고령자복지주택 100호(2026년 6월): 지역언론 보도(2025년 5월·2026년 6월).
- 새뜰마을 3개 지구(2018년 3월, 소도동·철암 삼방동·삼수동 화전지구): 지역언론 보도(2018년 3월).
- 폐교(화전초) 자리 공공임대주택 40세대(2025년 12월): 지역언론 보도(2025년 12월).
- 가덕산 풍력 2단계 21MW 준공(2023년 6월) · 삼수동 강원 첫 신재생에너지자립마을 인증(2018년 1월): 팍스경제TV(2023년 6월)·국제뉴스(2018년 1월).
- 강원관광대학교 자진폐교 인가 2024년 2월 6일 · 폐교 2024년 2월 29일(개교 29년, 관내 유일 대학): 프레시안(2024년 2월)·뉴시스(2024년 2월).
- 강릉영동대학교 태백 진출 경과: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 2025년 1월 · RISE 과제 6개 선정 2025년 4월 · 태백캠퍼스 유치계획 수립 2025년 5월 ·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 개원 2025년 7월 ·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 출범과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 구성 2026년 1월 ·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 개원 2026년 2월 6일 · 협동수업 운영 업무협약과 100명 규모 시범 협동수업 2026년 3월: 강원일보(2026년 2월)·한국대학신문(2026년 2월)·뉴스핌(2026년 2월)·브레이크뉴스(2026년 2월)·연합뉴스(2026년 3월).
- 구 장성여중 폐교 부지 협의: 태백교육지원청 사전 협의 2025년 5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차 협의 2025년 7월(경계·절차 조율 중): 뉴시스(2025년 8월)·강원일보(2025년 8월).
- 태백캠퍼스 단계 계획(2025년 부속기관·RISE센터 운영 → 2027학년도 일부 학과 이전 → 독립 캠퍼스) · 개교 목표 2027년 3월 · 초기 200명 · 검토 전공 시니어헬스케어·스포츠지도와 레저·휴먼레저음악·글로벌에너지신소재: 강원일보(2026년 2월)·MBC강원영동(2026년 2월).
- GRDP 강원 광역 대체 64,615,611백만원(2024년): KOSIS GRDP(시도), 태백 시군 값 미수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분양을 시가 떠안는 조건을 안고 기업을 찾아다니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태백시」 v260908u (2026-09-08), https://ridlab.kr/gapmap/r/3205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