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은군

충청북도 보은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9%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광·축제·출향민이라는 관계 자원을 임기·연차 예산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 곧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1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

이 자료는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니라, 보은군이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이 5년 뒤 성과로 남도록 재정렬·보완할 지점을 검토용으로 제시하는 초안입니다. 수치는 공개 통계에 근거하며,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본 진단에는 군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금융) 관점의 참조 틀에서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범위만 '더 할 것'으로 두고, 그 밖은 광역·중앙에 제안·협력하는 역할로 구분했습니다.

0.1 진단 결과 요약

보은은 '속리산·세계유산 관광 앵커와 소멸대응기금 활용 역량은 단단한데, 늘어난 방문·출향민을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보은군은 속리산 국립공원·법주사(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세조길이라는 전국적 관광 앵커와 대추라는 오래된 1차산업 정체성을 함께 가진, 농업형(주)·관광형·역사문화형이 겹치는 지역입니다. 인구는 약 3만 350명(2025.6, 행안부 주민등록)으로 소폭 반등 신호가 있으나 고령화와 청년 유출의 구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강점은 재원 확보·활용 역량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2022년 배분분(60억 원) 100% 집행했고(다만 위·수탁 이전 방식이라 명목 집행률이 실제 사업 진척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지적도 있어, 집행'률'보다 사업 소화의 꾸준함으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자체계획 평가에서 S등급(전국 11곳)에 선정돼 기본 배분액 72억 원+인센티브 16억 원, 총 88억 원으로 '스케일업 보은' 창업생태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속리산 솔빛워케이션센터, 죽전리 지역활력타운, 보청천 명소화 등 체류·정주 기반 사업도 여러 갈래로 착수돼 있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쪽은 이 자산·방문·기금을 오래 가는 관계와 재원으로 묶는 구조입니다. 대추축제·세조길·세계유산으로 늘어난 방문객과 출향민을 30년+ 장기 후원·신탁 구조로 이어 붙이는 장치가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재원의 지속성 기반이 얇습니다(고향사랑기부 2024 모금액 [보정필요]).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광·축제·출향민이라는 관계 자원을 임기·연차 예산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 곧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습니다).주1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보은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는 39%로, 각 모델의 필수기전이 실제로 충족된 정도는 아직 얕습니다.주2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은 형태여서, 새 사업을 더 벌이기보다 이미 있는 것을 기전 중심으로 깊게 만드는 편이 유효해 보입니다.

이미 하고 있어 살릴 것(직접) 검토해볼 것(제안) 피해야 할(지양)
소멸대응기금 우수 활용·스케일업 보은 창업생태계 대추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판로 결합으로 6차 심화 정주인구 단독 KPI로 축제·관광 성과를 재는 방식
속리산·세조길·워케이션 체류 기반 상설화 출향민·팬을 누적 DB로 관리해 장기 후원·신탁으로 전환 대형 시설·단발 축제로 방문 총량만 늘리는 접근
세계유산·자연자산 회복형 관광 세계유산·세조길 집중 구간의 사전 수용력 설계 세계유산·세조길을 단발 관람으로만 소비하는 방식

핵심 메시지: 보은은 자산과 방문과 기금은 있으나 그것을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그릇(F 토대) 이 얇다. 넓게 착수한 사업들을 기전 중심으로 심화하고, 늘어난 관계 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검토할 만하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강점

  • 재원 확보·활용 역량: 지방소멸대응기금 2022년 배분분 60억 원을 집행률 100%로 소화했고(기초 중 상위. 다만 위·수탁 이전 방식이라 명목 집행률과 실제 사업 진척 사이의 간극은 유의), 2026년도 자체계획 평가에서 S등급(전국 11곳)에 들어 총 88억 원(기본 72억+인센티브 16억)을 확보해 '스케일업 보은' 창업·청년 생태계를 추진 중이며, 큰 기금을 매년 사업으로 소화하는 실행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세계유산·자연 관광 앵커: 속리산 국립공원·법주사(세계유산)·세조길이 전국급 방문을 끌어오는 회복형 관광 자산으로 작동하며(보은 자신의 대표 혁신사례 사례#1012), 솔빛워케이션센터 등 체류 기반 사업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주체] 태그가 없는 '더 할 것'은 보은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범위, 태그가 붙은 항목은 해당 스케일 주체(광역·대학·중앙 등)에 제안·협력할 사안입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누적 DB(명부 아닌 활동·후원 이력)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대추축제·세조길 방문객과 출향민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향우회·CSR를 장기 후원 구조로 전환하는 시범 설계 (고향사랑 지정기부 그릇 활용) 일회성 모금 이벤트로 그치거나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을 고정하지 않는 방식(관계가 재원으로 전환되지 못함) 사례#132 · 사례#507 · /causes/#F3 · /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대추 인증 적층과 생산자 교육·구독형 판로를 축제와 연결해 6차로 심화(GI 등록 여부 [보정필요] 확인 후 설계) 축제 기간 판매에만 의존하고 인증·전승·상시 판로로 적층하지 않는 방식 사례#57 · 사례#22 · 사례#1063 · /causes/#F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대추·농산물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금융과 결합하는 재투자 의무 구조 검토 [광역·금융] 재투자 조건 없는 단순 보조로 가공시설만 늘려 운영 주체·판로가 비는 방식 사례#41 · 사례#669 · 사례#1071 · /causes/#F4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지소·진료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고령·산간 마을 의료 사각 축소 [광역·복지부] 시설만 두고 순회·원격 전달과 다년 재원을 설계하지 않는 방식 /causes/#E1 · /causes/#G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지역활력타운·빈집·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묶어 노동기부형 정착 패키지로 큐레이션 (농촌쉼터·소멸기금)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으로 대체하거나 선발·큐레이션 없이 배정하는 방식 사례#668 · 사례#742 · /causes/#F1 · 농촌체류형 쉼터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사전 총량 상한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세조길·법주사 집중 구간의 성수기 수용력을 사전 설계하고 보존-관광 양립 규약 검토 방문 총량 확대만 목표로 삼아 집중 구간 부담을 방치하는 방식(마테라 과잉 반례) 사례#48 · 사례#358 · 사례#15 · /causes/#C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대추 재배·전통지식을 가진 고령 농가를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전수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복지형 접근 /causes/#G4 · /causes/#F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대추축제·세조길·워케이션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체류형으로 연결해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보전 (관광·소멸기금) 성수기·축제 기간 방문객 수만 성과로 재고 비수기·체류 전환을 놓치는 방식 사례#1010 · 사례#1033 · 사례#1085 · /causes/#C3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공영·수요응답 교통을 폐지 노선 문전 연결로 확대하고 다년 재원·조례로 적자 분담 제도화 (소멸기금)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만 늘려 저이용·고적자로 지속성이 무너지는 방식(오기시 반례) /causes/#E1 · 농촌 모빌리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스케일업 보은 창업생태계를 광역·기업·은행 복리후생 패키지와 인재공유로 확장 [광역·기업] 상시 고용을 강제하거나 현금성 지원 단독으로 인재 정주를 재는 방식 /causes/#E2 · /causes/#E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솔빛워케이션센터·속리산 자연자산에 보건·의료 주체를 결합해 회복 성과를 측정하는 체류형으로 심화 힐링 공간 조성에 그치고 자격 주체 결합·회복 성과 측정이 없는 방식 사례#1064 · 사례#1089 · /causes/#E1

2. 표 해설

이미 작동하거나 착수한 축은 경험·체류(M02·M04)·필수 생활서비스(M12)·산업(M16) 입니다. 세조길·워케이션·스케일업 보은·공영교통이 근거이며 '있음(○)' 수준으로 착수돼 있으나, 필수기전(비수기 상설·회복 성과 측정·적자 분담 제도화·복리후생 4자 분담)은 아직 부분 충족입니다. 우선 검토 순위가 높은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 으로, 늘어난 방문·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그다음이 대추 6차 심화(M03)재투자 의무 금융(M17) 으로, 1차산업 자산이 인증·판로·재투자 구조로 적층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하지 말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단발 축제, 세계유산·세조길의 단발 소비를 공통으로 경고합니다. M17·M24 등 시군 단위를 넘는 사안은 아래 스케일 귀속 표에서 주체를 구분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귀속 과제 보은군의 역할
시군 직접 M22 관계인구→후원 시범 설계, M03 대추 인증·판로, M02 체류 상설화, M07 정착 패키지, M04 회복형 체류, M24 수용력 설계, M10 세대간 배움 직접 기획·시범·운영
광역(충청북도) M16 복리후생 패키지·인재공유, M17 재투자 의무 금융 그릇, M13 의료 전달 광역 협력 광역 사업에 제안·연계
공공기관·대학 M13 원격 협진(복지부·의료기관), M17 협동조합 금융 설계 지원 협약·기술 협력 요청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M22),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M07), 관광진흥·수용력 근거(M24) 제도 활용·건의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 공백심각도 = A×(1−w)〔A=S점수(원인적합도, 0~8), w=⑥ 기전 충족 가중(◎1·○⅔·△⅓·✗0)〕로 산정하고 내림차순 정렬했습니다(F-5). M22(A=6·✗ → 6.00)가 최댓값으로,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이자 핵심 공백 영역(F)입니다(다음이 M17 4×1=4.00·M03 8×⅓≈2.67 순). 근거: 출향민·팬을 누적 DB·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근본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와 직결됩니다. (고향사랑기부 2024 정확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2024년 기부자의 약 14%(250명)가 답례품 포인트를 미사용해 약 1,437만 원이 남았다는 보도(충청도민일보 2025.6)는 모금 총액이 아니라 사후 관계관리의 느슨함을 시사하는 보조 신호로만 읽습니다.)

[주2] 매칭률 82% · 실행밀도 39%. 선정 11개 모델 중 ⑥이 ◎/○/△인 '진행 확인' 9개 ÷ 11 = 81.8%(약 82%)가 매칭률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4개×⅔ + △ 5개×⅓ + ✗ 2개×0) ÷ 11 = 4.333 ÷ 11 = 0.394(약 39%). 착수는 넓으나(82%) 필수기전 충족은 얕은(39%) 형태입니다.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에서 S≥5를 선정(M22·M03·M02·M07 등), S=4는 경계로 맥락 근거가 서는 M24·M17·M13·M16·M10·M04·M12를 포함했으며, S≤3(M14 군 내 대학·앵커 부재, M18 재생에너지 적지 미확인, M20·M21·M23 전제 약함)은 제외했습니다. 유형은 T1 농업형(주)+T4 관광형+T6 역사문화형으로 J(제도)·행 정렬 맥락에 반영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고령화율·소멸위험지수 실측값(KOSIS 직접조회) · 재정자립도 · 고향사랑기부 2024 정확 모금액 · 대추 지리적표시(GI) 등록 여부(재배 규모는 2025년 약 640ha·1,258농가로 보도[출처: 뉴시스 2025.9], GI 등록만 원자료 확인 필요) · 소멸대응기금 최근 연도별 배분·집행 상세.

본 요약판은 군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확정 권고가 아닌 검토용 초안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보은군·유네스코/문화재청·행안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11 · 인구 약 3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