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8가지
2작동 5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제시하는 단계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8%.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주3
부산 서구는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중 하나로, 원도심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진단의 출발점은 결핍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네 개 대형병원(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가 부울경권 의료관광특구로 제도화돼 있고, 송도 해양자원과 워케이션 거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도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것은 이 의료·관광 앵커의 '유치'입니다.
상대적으로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앵커가 만들어내는 인력·연구·방문객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묶는 구조(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트랙,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입니다. 기업·은행·CSR이 함께 분담하는 인재 정주 결합은 국내 사례가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의 상위 다섯 가지(일자리·승진 정체, 주거, 인프라 격차, 고령화,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와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직접·제안·지양 요약:
| 구분 | 내용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병원·의대·송도 결합)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원도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앵커 상설 거버넌스(RISE 연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 · 병원 밀집 자원을 잇는 원격 협진 시범(공공기관·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 선호 · 단발 보조금·단년 사업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공공기관·중앙과 함께 묶을 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부산 서구는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등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를 갖췄고, 이를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했습니다. 이 특구는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추진합니다(사례#1001,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체류형 웰니스). 여기에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과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청년 소상공인 지원(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이 함께 돌아가고 있어, 본 진단은 이 앵커를 더 만드는 데가 아니라 정주·일자리로 되돌리는 구조로 잇는 데 초점을 둡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동률은 원인적합점수축 우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지금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과 의과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과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의료·바이오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설치 [광역] · RISE 지정산업과 병원·의대 결합 로드맵 [광역]
✕ 하지 말 것 대학·병원 개별 사업 나열(3자 상설 거버넌스 없이) (벤치마크: 산학 MOU 남발 후 실적 부재 답습 경계)
지금 병원·의대의 의료 역량과 송도 해양자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재방문·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병원·의대와 송도 해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 · 회복 성과지표(재방문·체류일수) 설계 (리빙랩 1~2곳)
✕ 하지 말 것 숙박·시설 신축 중심(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공급 후 콘텐츠 부재 답습 경계)
지금 의료관광객과 통원 환자, 워케이션까지 낮 동안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의료관광객·워케이션·통원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광역] · 재방문·재참여 KPI 공식화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생활인구 실체 누락) (벤치마크: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방치 답습 경계)
참조 일본 관계인구 참조 · 원인 A1
지금 산복도로와 원도심에 어르신의 기술과 기억이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산복도로·원도심 고령 기술·기억을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 세대간 배움 접점(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연계)
✕ 하지 말 것 일회성 노인 일자리(소득·전수 누적 없이) (벤치마크: 공공 노인일자리 단순 반복 답습 경계)
지금 빈점포와 경로당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빈점포·경로당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하지 말 것 행정 직영 단발 행사(민간·NPO 운영·지표 없이) (벤치마크: 카페·센터 개소 후 이용 저조 답습 경계)
지금 네 개 대형병원이 밀집해 의료 자원이 넉넉합니다. 그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주민의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병원 밀집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왕진·순회로 연결 · 원격 협진 시범
✕ 하지 말 것 병상·시설 추가 중심(순회·전달 체계 없이) (벤치마크: 거점 병원만 두고 접근 사각 방치 답습 경계)
지금 도시재생과 산복도로 정비로 원도심의 생활을 손봐 왔고 로컬크리에이터가 곁에 있습니다. 이를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이들을 실행 주체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작은 개입) · 로컬크리에이터를 실행 주체로
✕ 하지 말 것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벽화·조형물 일회성 답습 경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부산 서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기반은 갖췄습니다.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가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와 의료R&D 클러스터로 이어지고,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관내에서 인력을 길러 냅니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도 상생기금으로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갖춘 국내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병원·의대·특구 기업 한두 곳을 골라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시범 운영하고, 인재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기관]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의과대학, [기업] 의료관광특구 참여 기업·지역 은행이 함께 맡습니다
✕ 하지 말 것 단발 채용 보조금·정착지원금으로 대체(누적 안 됨) (벤치마크: 현금성 지원의 단발 소진 답습 경계)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2. 진단 해설
부산 서구가 상대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의료 전달·접근(M13)과 원도심 생활만족도(M09)로, 네 개 대형병원 밀집과 도시재생·산복도로 정비가 근거입니다(둘 다 ○, 기전 부분 충족).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의 세 행입니다: 대학·병원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특구의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의료·연구 앵커를 지역 일자리·정주로 묶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 위주 접근, 단발 보조금으로, 원도심에서 반복 관찰된 함정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에서 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협동조합 금융(M17)은 원도심 도시형 여건과 전제 자산이 부족해 제외(적합 총점 3 이하)했고, 학교 앵커(M11)·영업법인(M15)·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인근 사례#655 부산 감천 재생 참고)·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경계(적합 총점 4)로 보류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서구 역할 |
|---|---|---|---|
| 시/군 직접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 M08 사회적 연결·고립 거점 · M09 생활만족도 트랙 · M10 고령자산화 | 서구청 + 지역 NPO·로컬크리에이터 | 직접 착수·실행 |
| 광역(부산광역시)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부산시(복리후생·생활인구 데이터·평가체계) | 제안·시범지·데이터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 M13 원격 협진 | 부산대·동아대·고신대 병원·의대, RISE 매개조직 | 결합·시범 참여 요청 |
| 중앙 | M16 4자 복리후생 제도화 · M14 RISE·글로컬 연계 | 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도·재원 제안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부산 서구 의료관광특구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신청 전에 16개 기관을 먼저 묶다 언론·공식자료
부산 서구청은 병원을 새로 유치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모여 있던 대학병원들과 2019년 12월 민관협의체를 꾸리고, 2020년 7월 16개 기관·단체 실무추진단으로 넓힌 뒤에 특구를 신청해 2022년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를 지정받았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 = ⑥ 충족(◎ 1, ○ ⅔, △ ⅓, ✗ 0). 이번 버전은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정렬만 2단 키로 바꿨습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았습니다(동률은 원인적합점수축 우선).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적합 총점 6·⑥ ✗ → 6.00)은 값이 가장 크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부산 서구의 빈틈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최댓값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적합 총점 7·⑥ △ → 4.67)이고 그 부문이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라 이 부문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귀속했습니다. 이어지는 「핵심 공백」 두 행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적합 총점 6·⑥ △ → 4.0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같은 4.00)이며, 4.00 동률에서는 원인적합이 높은 M04(원인적합점수 2)를 M06(원인적합점수 1)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핵심 공백」은 상위 세 행까지라 고령자산화(M10)·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각 3.33) 이하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0.1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은 채점이 아니라 ⑥ 기호를 6부문으로 묶어 낸 집계 표시값입니다. E군 선정 모델은 M14(△)·M16(✗)이고 그 대표(최고)가 △라 현재수준은 형성 중 ◐, 필요수준은 군 최고 원인적합점수=2라 높음입니다. 직전 버전의 '기회 ○' 표기는 이 집계 규약과 어긋나 이번에 표기만 바로잡았고, ⑥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도출 F-5)
- [주2] 매칭률.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0 = 7 ÷ 8 = 88%. 진행확인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미확인 = ✗ 행(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국내에 앞선 사례가 없어 공개자료로 착수 미확인).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긴 행도 선정 8행에 그대로 넣어 셉니다. (도출 F-5)
- [주3] 실행밀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5행 × ⅓ + ○ 2행 × ⅔ + ✗ 1행 × 0) ÷ 8 = 3.0 ÷ 8 = 38%. 매칭률(88%)과 실행밀도(38%)의 5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도출 F-5)
-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개 카드 값과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 v260829u와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핵심 공백」을 세 카드(M14·M04·M06)으로 다시 잡고, 0.1의 핵심 공백 영역 한 줄과 제안 3가지에서도 같은 이유로 내렸습니다. 제안 3가지에서 비게 된 한 칸은 광역·공공기관 스케일의 비제외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원격 협진 시범으로 채웠습니다.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고,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으며, 폐지된 '제안형' 라벨을 지웠습니다. 0.1의 E 부문 표기는 집계 규약(군 대표 기전충족)에 맞춰 '기회 ○'에서 '형성 중 ◐'으로 바로잡았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부산 서구는 자치구 단위라 KOSIS에 시군구 세분 지표가 일부 미수록입니다.
- 자치구 단위 고령비율·출산율·청년고용률·GRDP는 KOSIS 자치구 미수록으로 보정필요
- 재정자립도 21.31%(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은 지방재정365·구 예산서로 [보정필요]
- 의료관광특구 3개 특화사업 예산·매개조직 실재, 회복 성과지표·산복도로 순회 의료 설계는 담당부서 확인 [보정필요].
- 관내 병원·의과대학 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수치 출처.
-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지정: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89곳 목록(행정안전부 고시 기준)
-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지정 2022·5년 연장 2030: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2025 / 사례#1001
- 인구·고령인구 지표: (KOSIS) KOSIS 조회(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인구동향 DT_1B81A23, 자치구 미수록분은 전국 폴백으로 순위·백분위만 확인, 값은 [보정필요])
-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 부산 서구 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 사업 보도자료, 2022~2026
통계 대조. 인구·고령화 지표는 (KOSIS) 통계표 ID(DT_1YL20631 등)로 결정론 조회했고, 자치구 미수록분은 값을 만들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법령·제도(의료관광특구 근거·소멸대응기금 배분 근거)의 조문·시행일 검증은 정식 진단의 22 핵심 수치 검증표에서 보강합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대구 서구인재육성재단: 원도심 자치구가 교육 재원 100억을 쌓다 1차 검증 우리 지역 언급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한국 적용에 우리 지역 언급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깡깡이예술마을: 새 주민조직을 만들지 않고 있던 마을회에 맡긴 문화재생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리머릭 강변 문화재생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84%9C%EA%B5%A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