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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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구는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역량을 청년 일자리와 정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부산 서구는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중 하나로, 원도심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진단의 출발점은 결핍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네 개 대형병원(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가 부울경권 의료관광특구로 제도화돼 있고, 송도 해양자원과 워케이션 거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도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것은 이 의료·관광 앵커의 '유치'입니다. 상대적으로 비어 있는 것은 그 앵커가 만들어내는 인력·연구·방문객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묶는 구조(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트랙)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의 상위 다섯 가지(일자리·승진 정체, 주거, 인프라 격차, 고령화,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부산 서구는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중 하나로, 원도심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진단의 출발점은 결핍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네 개 대형병원(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가 부울경권 의료관광특구로 제도화돼 있고, 송도 해양자원과 워케이션 거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도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것은 이 의료·관광 앵커의 '유치'입니다. 상대적으로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앵커가 만들어내는 인력·연구·방문객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묶는 구조(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트랙,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입니다. 기업·은행·CSR이 함께 분담하는 인재 정주 결합은 국내 사례가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의 상위 다섯 가지(일자리·승진 정체, 주거, 인프라 격차, 고령화,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주1](#ju1)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기능군입니다.[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주3](#ju3)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주3](#ju3)
 
 > 직접·제안·지양 요약: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병원·의대·송도 결합)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원도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 |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4자 복리후생·인재공유) · 대학·연구·산업 앵커 상설 거버넌스(RISE 연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 |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앵커 상설 거버넌스(RISE 연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 · 병원 밀집 자원을 잇는 원격 협진 시범(공공기관·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 선호 · 단발 보조금·단년 사업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정주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공공기관·중앙과 함께 묶을 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부산 서구는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등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를 갖췄고, 이를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했습니다. 이 특구는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추진합니다([사례#1001](/case/1001/),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체류형 웰니스). 여기에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과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청년 소상공인 지원(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이 함께 돌아가고 있어, 본 진단은 이 앵커를 '더 만들자'가 아니라 '정주·일자리로 되돌리는 구조'로 잇는 데 초점을 둡니다.
+부산 서구는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등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를 갖췄고, 이를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했습니다. 이 특구는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추진합니다([사례#1001](/case/1001/),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체류형 웰니스). 여기에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과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청년 소상공인 지원(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이 함께 돌아가고 있어, 본 진단은 이 앵커를 더 만드는 데가 아니라 정주·일자리로 되돌리는 구조로 잇는 데 초점을 둡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동률은 원인적합(A축) 우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동률은 원인적합 A축 우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밑천은 두텁습니다.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의대·특구 기업을 잇는 인재 정주 패키지 설계 [광역] · 은행 상생기금을 정주형 복리후생으로 재설계 [기업] (제안형이라 리빙랩 시범부터) | 단발 채용 보조금·정착지원금으로 대체(누적 안 됨) (벤치마크: 현금성 지원의 단발 소진 답습 경계) | 제안형(실증 미확정)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과 의과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과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의료·바이오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설치 [광역] · RISE 지정산업과 병원·의대 결합 로드맵 [광역] | 대학·병원 개별 사업 나열(3자 상설 거버넌스 없이) (벤치마크: 산학 MOU 남발 후 실적 부재 답습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원인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② 체류형(숙박·반복) · ③ 회복 성과 측정 | △ (병원·의대의 의료 역량과 송도 해양자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재방문·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입니다) | 병원·의대와 송도 해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 · 회복 성과지표(재방문·체류일수) 설계 (리빙랩 1~2곳) | 숙박·시설 신축 중심(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공급 후 콘텐츠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64](/case/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의료관광객과 통원 환자, 워케이션까지 낮 동안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의료관광객·워케이션·통원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광역] · 재방문·재참여 KPI 공식화 [광역] |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생활인구 실체 누락) (벤치마크: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방치 답습 경계) | 일본 관계인구 참조 · 원인 [A1](/causes/#A1)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② 체류형(숙박·반복) · ③ 회복 성과 측정 | △ (병원·의대의 의료 역량과 송도 해양자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재방문·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의대와 송도 해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 · 회복 성과지표(재방문·체류일수) 설계 (리빙랩 1~2곳) | 숙박·시설 신축 중심(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공급 후 콘텐츠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64](/case/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의료관광객과 통원 환자, 워케이션까지 낮 동안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의료관광객·워케이션·통원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광역] · 재방문·재참여 KPI 공식화 [광역] |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생활인구 실체 누락) (벤치마크: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방치 답습 경계) | 일본 관계인구 참조 · 원인 [A1](/causes/#A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② 세대간 배움 접점 ·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산복도로와 원도심에 어르신의 기술과 기억이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복도로·원도심 고령 기술·기억을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 세대간 배움 접점(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연계) | 일회성 노인 일자리(소득·전수 누적 없이) (벤치마크: 공공 노인일자리 단순 반복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causes/#G4)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② 민간·NPO·주민 운영 ·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빈점포와 경로당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입니다) | 빈점포·경로당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민간·NPO 운영·지표 없이) (벤치마크: 카페·센터 개소 후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원인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② 원격 협진 결합 ·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네 개 대형병원이 밀집해 의료 자원이 두텁습니다. 그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주민의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 밀집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왕진·순회로 연결 · 원격 협진 시범 | 병상·시설 추가 중심(순회·전달 체계 없이) (벤치마크: 거점 병원만 두고 접근 사각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1](/case/751/) RFDS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도시재생과 산복도로 정비로 원도심의 생활을 손봐 왔고 로컬크리에이터가 곁에 있습니다. 이를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이들을 실행 주체로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작은 개입) · 로컬크리에이터를 실행 주체로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벽화·조형물 일회성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옐로카펫 · [사례#693](/case/693/) 포켓파크 · [사례#649](/case/649/) 쿨링포그 · 원인 [E1](/causes/#E1) · [C1](/causes/#C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② 민간·NPO·주민 운영 ·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빈점포와 경로당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점포·경로당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민간·NPO 운영·지표 없이) (벤치마크: 카페·센터 개소 후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원인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② 원격 협진 결합 ·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네 개 대형병원이 밀집해 의료 자원이 넉넉합니다. 그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주민의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 밀집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왕진·순회로 연결 · 원격 협진 시범 | 병상·시설 추가 중심(순회·전달 체계 없이) (벤치마크: 거점 병원만 두고 접근 사각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1](/case/751/) RFDS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도시재생과 산복도로 정비로 원도심의 생활을 손봐 왔고 로컬크리에이터가 곁에 있습니다. 이를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이들을 실행 주체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작은 개입) · 로컬크리에이터를 실행 주체로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벽화·조형물 일회성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옐로카펫 · [사례#693](/case/693/) 포켓파크 · [사례#649](/case/649/) 쿨링포그 · 원인 [E1](/causes/#E1) · [C1](/causes/#C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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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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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부산 서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기반은 갖췄습니다.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가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와 의료R&D 클러스터로 이어지고,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관내에서 인력을 길러 냅니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도 상생기금으로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갖춘 국내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병원·의대·특구 기업 한두 곳을 골라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시범 운영하고, 인재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기관]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의과대학, [기업] 의료관광특구 참여 기업·지역 은행이 함께 맡습니다 | 단발 채용 보조금·정착지원금으로 대체(누적 안 됨) (벤치마크: 현금성 지원의 단발 소진 답습 경계)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부산 서구가 상대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의료 전달·접근(M13)과 원도심 생활만족도(M09)로, 네 개 대형병원 밀집과 도시재생·산복도로 정비가 근거입니다(둘 다 ○, 기전 부분 충족).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상위의 세 행입니다: 의료·연구 앵커를 지역 일자리·정주로 묶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제안형·✗), 대학·병원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특구의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 위주 접근, 단발 보조금으로, 원도심에서 반복 관찰된 함정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에서 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협동조합 금융(M17)은 원도심 도시형 여건과 전제 자산이 얇아 제외(S≤3)했고, 학교 앵커(M11)·영업법인(M15)·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인근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 재생 참고)·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경계(S=4)로 보류했습니다.
+부산 서구가 상대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의료 전달·접근(M13)과 원도심 생활만족도(M09)로, 네 개 대형병원 밀집과 도시재생·산복도로 정비가 근거입니다(둘 다 ○, 기전 부분 충족).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의 세 행입니다: 대학·병원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특구의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의료·연구 앵커를 지역 일자리·정주로 묶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 위주 접근, 단발 보조금으로, 원도심에서 반복 관찰된 함정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에서 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협동조합 금융(M17)은 원도심 도시형 여건과 전제 자산이 부족해 제외(S≤3)했고, 학교 앵커(M11)·영업법인(M15)·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인근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 재생 참고)·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경계(S=4)로 보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산정 근거와 도출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 1, ○ ⅔, △ ⅓, ✗ 0). 24모델 전수 채점(SCORES 블록) 후 선정 8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은 원인적합(A축) 우선으로 파기했습니다. 상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6.00(S=6, ✗) > 대학·연구·산업 앵커 4.67(S=7, △) > 웰니스·돌봄 회복 4.00(S=6, △). #1 행이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라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귀속했습니다. 4.00 동률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A=1)는 웰니스·돌봄(A=2)보다 하위로 두어 핵심 마커에서 제외했습니다. (도출 F-5)
-- <a id="ju2"></a>**[주2] 매칭률.**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0 = 7 ÷ 8 = 88%. 진행확인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미확인 = ✗ 행(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제안형이라 공개자료로 착수 미확인). (도출 F-5)
-- <a id="ju3"></a>**[주3] 실행밀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5행 × ⅓ + ○ 2행 × ⅔ + ✗ 1행 × 0) ÷ 8 = 3.0 ÷ 8 = 38%. 매칭률(88%)과 실행밀도(38%)의 5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도출 F-5)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 1, ○ ⅔, △ ⅓, ✗ 0). 이번 판은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정렬만 2단 키로 바꿨습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았습니다(동률은 원인적합 A축 우선).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6·⑥ ✗ → 6.00)은 값이 가장 크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부산 서구의 빈틈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최댓값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S=7·⑥ △ → 4.67)이고 그 기능군이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라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귀속했습니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S=6·⑥ △ → 4.0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같은 4.00)이며, 4.00 동률에서는 원인적합이 높은 M04(A=2)를 M06(A=1)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핵심]은 상위 세 행까지라 고령자산화(M10)·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각 3.33) 이하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0.1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은 채점이 아니라 ⑥ 기호를 6기능군으로 묶어 낸 집계 표시값입니다. E군 선정 모델은 M14(△)·M16(✗)이고 그 대표(최고)가 △라 현재수준은 형성 중 ◐, 필요수준은 군 최고 원인적합 A=2라 높음입니다. 직전 판의 '기회 ○' 표기는 이 집계 규약과 어긋나 이번에 표기만 바로잡았고, ⑥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도출 F-5)
+- <a id="ju2"></a>**[주2] 매칭률.**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0 = 7 ÷ 8 = 88%. 진행확인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미확인 = ✗ 행(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국내에 앞선 사례가 없어 공개자료로 착수 미확인).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긴 행도 선정 8행에 그대로 넣어 셉니다. (도출 F-5)
+- <a id="ju3"></a>**[주3] 실행밀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5행 × ⅓ + ○ 2행 × ⅔ + ✗ 1행 × 0) ÷ 8 = 3.0 ÷ 8 = 38%. 매칭률(88%)과 실행밀도(38%)의 5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도출 F-5)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v260829u와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핵심]을 세 행(M14·M04·M06)으로 다시 잡고, 0.1의 핵심 공백 영역 한 줄과 제안 3가지에서도 같은 이유로 내렸습니다. 제안 3가지에서 비게 된 한 칸은 광역·공공기관 스케일의 비제외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원격 협진 시범으로 채웠습니다.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고,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으며, 폐지된 '제안형' 라벨을 지웠습니다. 0.1의 E 기능군 표기는 집계 규약(군 대표 기전충족)에 맞춰 '기회 ○'에서 '형성 중 ◐'으로 바로잡았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21.31%(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은 지방재정365·구 예산서로 [보정필요]
 - 의료관광특구 3개 특화사업 예산·매개조직 실재, 회복 성과지표·산복도로 순회 의료 설계는 담당부서 확인 [보정필요].
+- 관내 병원·의과대학 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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