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부산 서구 의료관광특구 — 부산대병원 중심 해양·의료관광 거점화 언론·공식자료
부산대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이 밀집한 의료 인프라를 2022년 부울경 최초의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하고,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해양관광 자원과 결합해 원도심에 의료·해양관광 산업 앵커를 세운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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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2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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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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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대비 본 지역의 실행 격차)를 중심에 둔 1단계 발행본으로, 다섯 가지(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를 담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부산 서구는 '소멸하는 원도심'이 아니라, 의료 앵커와 부울경 최초 의료관광특구는 단단한데 이를 청년 일자리·정주로 잇는 산업 매개는 아직 얇은 재편 중인 원도심입니다.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 등 네 개 대형 의료기관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 앵커, 부울경 최초의 의료관광특구(2022년 지정·2030년까지 5년 연장 확정), 송도 해양관광과 산복도로 원도심 경관을 함께 가진 드문 조합의 지역입니다. 잘하는 것은 뚜렷합니다. 의료 접근성과 응급의료 전달, 의료관광특구 제도화, 송도 해안 재정비가 이미 작동합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밀집한 병원·대학이 지역의 산업 앵커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매개 구조, 청년이 머무는 정주 결합, 출향민·관계인구를 임기와 무관한 장기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 고령·1인가구의 상시 연결 거점이 아직 얇습니다. 지난 10년 서구를 떠난 인구의 약 66%가 청년(25~34세)으로, 부산시 평균(약 40%)을 크게 웃돈다는 점(뉴시스, 2025)이 이 공백을 압축해 보여 줍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0% 주2.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주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진행확인 7건 중 다수가 시범·논의 단계(△)여서, 각 모델이 작동하려면 어떤 조건(필수기전)이 더 채워져야 하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부산 서구가 직접 검토할 것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것, 피해야 할 것을 나눈 요약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의료·대학 앵커를 산업·일자리로 잇는 매개 구조 검토(대학·연구원·산업 앵커) · 고령·1인가구 상시 연결 거점의 포맷 표준화(사회적 연결 거점) · 산복도로·송도 생활개입의 만족도 평가 트랙(생활만족도·정주여건)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의료·바이오 인재의 정주 결합 복리후생 패키지(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출향민 신탁) · 의료 앵커 RISE 결합 매개조직(대학·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재단(정주 단일 KPI) · 의료관광 방문객 총량만 세는 단발 홍보(사후 평가 부재) · 원도심 재생의 시설·건물 위주 접근(시설형·젠트리 무대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자산(대형 의료 앵커·의료관광특구·송도 해양관광·산복도로 경관)을 기초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이 요약판은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까지를 담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으며,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성과)
부산 서구의 가장 큰 강점은 의료 앵커입니다.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 등 네 개 대형 의료기관과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좁은 원도심에 밀집해, 필수 의료 접근과 응급 전달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는 이 인프라를 2022년 부울경 최초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 14만3,983㎡)로 제도화했고(부산일보·전자신문, 2022~2024), 2025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승인으로 2026~2030년 5년 연장이 확정됐습니다(국제신문·부산일보, 2025 · 사례#1001). 연장 계획은 '의료관광객 유치 고도화·의료관광 체류 기반 확장·의료R&D 산업 클러스터 구축' 3개 특화사업(23개 세부사업)을 담았고, 부산테크노파크·부산대병원·동아대 산학협력단과의 연계 사업도 예고돼 있습니다(부산일보, 2025). 제도 그릇과 앵커 자산이 함께 갖춰진 조건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둘째 강점은 송도 해양관광과 원도심 경관 재정비입니다. 송도해수욕장·송도해상케이블카에 더해 65억 원을 들여 재정비한 송도 볼레길(해안 산책로)이 재개장했고(2025), 부산시가 산복도로 원도심의 고도제한을 완화해 재생 여건을 넓혔습니다(경향신문, 2025). 자연·경관 자산을 생활편의·산책 인프라로 잇는 개입이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평가에서 '기업지원·산업특화' 전략 방향은 이미 설정돼 있으므로(국제신문 2025), 착수가 아니라 인재 정주로 잇는 필수기전을 더 얹는 문제 → [광역] 부산시·의료기관·지역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검토(현금 보조 아님·의료·바이오 인재 대상) + [시군] 관내 의료·바이오 청년의 정주 애로 실태 조사부터 착수 | 임금 보전용 현금성 청년수당 단발 지급(잔존율로 이어지지 않음) + 청년몰·복합공간 등 시설 짓고 인재 유입을 기대하는 접근 | 도출형(제안 가설·필수기전 전체 실증 사례 미확인) · E2 · E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광역]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동문·의료동문 네트워크를 관계 DB로 축적 후 장기 공익신탁으로 전환하는 설계 검토 + [시군] 지정기부 후보 사업 1~2개 우선 지정 | 단년 모금 실적만 관리하고 명부로 방치(관계가 재원으로 전환되지 않음) + 정치 변동에 따라 사업이 끊기는 단기 재원 의존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 · D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시군] 의료관광특구를 치료 중심에서 체류형 회복(숙박·반복·회복 성과 측정) 거점으로 확장 검토·송도 해안·의료 결합 + [대학] 의대·간호·보건 프로그램 결합 | 방문객 수만 세고 회복·재방문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 관광 홍보형 운영(남는 것이 없음) | 사례#1039 · 사례#1064 · E1 · 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시군] 통근·의료방문·관광 등 서구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정주 단독 탈피) | 정주인구 한 지표로만 성과를 재단해 통근·방문·관계 인구의 기여를 놓치는 것 | 일본 관계인구(참조) · A1 |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시군]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연결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1인가구 접촉률로 평가 + [시민금융] NPO·주민 운영 결합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로 채우고 접촉률·재방문 등 고립 지표로 평가하지 않는 것 | 사례#691 · 사례#718 · 사례#672 · 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광역] 의료·바이오 앵커를 RISE와 결합한 매개조직(기술이전·창업 전담) 설계 + [대학] 부산대·동아대 산학협력단과 3자 상설 거버넌스 + [시군] 특구 마스터플랜에 산업 앵커화 항목 반영 | 대형 병원이 있으니 산업이 저절로 따라온다는 전제로 매개조직 없이 방치하는 것(병원 밀집 자체는 산업 앵커가 아님) | 사례#1042 · 사례#1066 · C2 · E2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 [시군] 의료관광특구 활성화 전략수립 국면에 주민·업계 공동수립 절차 결합 + [시민금융] 시민조합 법인격 도입 검토 | 용역·컨설팅에 계획을 위임하고 지역 역량을 축적하지 않는 것(외부 의존) | 사례#629 · F2 · A5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산업·일자리)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 [시군] 의료데이터·바이오 연계 AI 배움·원격근무 거점을 원도심 유휴공간에 시범·지역 청년 운영자 결합 + [중앙] AI 행동계획 그릇 활용 | 장비·공간부터 세우고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을 뒤로 미루는 시설 선행 | 사례#4 · 사례#728 · E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시군] 송도 볼레길·산복도로 정비를 다지점 소규모 생활개입(쿨링·녹지·가로·안전)으로 넓히고 만족도·재참여 평가 트랙 신설 | 대형 단일 시설 하나로 갈음하고 생활만족도를 측정하지 않는 것 | 사례#719 · 사례#702 · 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시군] 산복도로 경사지·고령 밀집 구역의 순회·찾아가는 의료를 대형병원 접근성과 결합 보강 + [공공기관] 원격 협진 연계 | 대형병원 접근성 지표만 보고 이동이 어려운 고령 주민의 미충족 의료를 놓치는 것 | 사례#750 · 사례#749 · E1 |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 결과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을 참조하십시오.
2. 표 해설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은 의료 전달·접근(대형병원 밀집·권역응급의료센터)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송도 볼레길·산복도로 정비)입니다. 다만 두 강점 모두 만족도·미충족 의료 등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트랙이 아직 얇아,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은 상태(실행밀도 30%)를 만듭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밀집한 의료·대학 앵커를 산업·일자리로 잇는 매개 구조(대학·연구원·산업 앵커)와, 그 인재를 붙드는 정주 결합(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입니다. 두 모델의 필수기전(매개조직·4자 복리후생 패키지)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습니다. 하지 말 것에서는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총량만 세는 단발 홍보, 시설·건물 위주 재생을 반복해 경고했습니다.
전수 채점(24개)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도시 원도심 여건상 1차산업·농지·재생에너지 기반이 약해 오가는 마을(M07)·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금융·6차(M17)는 전제자산 부족으로 제외했습니다. 학교 앵커(M11)·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도시 임계·관할 여건상 유형 적합이 낮아 제외권입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고령자산화(M10)·영업법인(M15)·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M24)·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경계(S=4)로, 강점 자산이 확인되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서구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생활인구 8유형(M06)·의료 전달·접근 보강(M13) | 서구청·주민·NPO | 직접 착수·다지점 실행·포맷 표준화 |
| 광역(부산광역시)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료 앵커 RISE 매개조직(M14) |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 | 제안·요청·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원격 협진(M13) | 부산대·동아대 산학협력단·병원 | 협력·공동 거버넌스 참여 |
| 중앙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의 제도 그릇·의료관광특구 재지정 | 행안부·산업부·복지부 | 제도 결합 제안·특구 연장 신청 |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는 A(원인적합·S점수 A축 0~2) × (1−w)로 계산하며,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24개 전수 채점(F-5) 후 선정 10개 중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A=2·✗·공백심각도 2.00)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A=2·✗·공백심각도 2.00)입니다. 두 모델이 동률일 때 원인적합의 중심성(청년 유출 66%가 직접 겨냥하는 E 산업·일자리)과 지역 정체성(의료·대학 앵커가 산업으로 미전환)을 근거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을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재원(출향민 신탁)을 보조 공백으로 둡니다. 필요 수준 '높음'은 지난 10년 서구 유출 인구의 약 66%가 청년(25~34세)으로 부산시 평균(약 40%)을 크게 웃도는(뉴시스, 2025) 맥락에서 도출했습니다.
[주2]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매칭률은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입니다. 선정 10개 중 진행확인은 7개(M04·M06·M08·M14·M20이 △, M09·M13이 ○), 공개자료 미확인은 3개(M16·M22·M19가 ✗)로 7÷10 = 70%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로 추진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표기입니다.
[주3]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D는 Σw ÷ 선정수이며, w는 ◎1·○⅔·△⅓·✗0입니다. 선정 10개의 가중합은 ○ 2개(2×⅔)+△ 5개(5×⅓)+✗ 3개(0) = 3.0, D는 3.0÷10 = 30%입니다. 매칭률 70%와 실행밀도 30%의 격차는 착수한 모델 다수가 시범·논의 단계(△)에 머물러 필수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이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 12.41%(2025 본예산 기준·부산일보 2026)는 결산 기준 원출처 재확인 필요 · 총인구 약 10.3만(2026년 초·10만 선 임박)은 행안부 주민등록 월별 확정치 재확인 필요 · 의료관광특구 5년 연장(2026~2030)은 2025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승인으로 확정됐으나 활성화 전략 23개 세부사업과 부산테크노파크·산학협력단 연계 사업의 예산·범위는 공개자료 미확정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0억(A등급·기본 72억+인센티브 8억·국제신문 2025)은 '기업지원·산업특화'와 '체류인구 확대' 전략으로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보도됐으나, 세부 투자계획·사업목록은 공개자료 미확정(정식 진단에서 F-1 기진행 인벤토리로 대조).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정식 진단 확장 시 보정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몽스 문화·디지털 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몽스 문화·디지털 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서구·부산테크노파크·복지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