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Tiers-Lieux(제3의 공간) 농촌 거점 · France Tiers-Lieux Network

프랑스 전역 · 유럽

E 기타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9

이 사례 → 근거 모델 1 · 다루는 원인 3 · 메울 지역 6

요약

프랑스 전역에서는 농촌 공유공간 부재와 청년 일자리 단절이 문제였습니다. 빈 공장과 창고, 학교에서 이미 운영되던 제3의 공간을 정부가 인증제로 지정했습니다. 티에르리유(Tiers-Lieux)는 2024년 전국 3,500곳을 넘어섰고, 그 가운데 35%가 농촌에 있습니다.

풀려던 문제

농촌에 공유공간이 없고, 청년 일자리가 단절됐습니다.

기존 자산

빈 공장·창고·학교

실행 프로그램

코워킹·메이커스페이스·카페·문화공간 복합 제3의 공간이 운영됐고, 정부는 인증제를 시행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가텔 장관은 생태 전환을 내건 시민 발의가 작은 도시와 농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2019년부터 티에르리유에 1억 9천만 유로를 투입했고 파브리크 드 테리투아르 407곳을 지정했다고 밝힙니다. 관측소 집계로는 전국 3,500곳, 자원봉사자 13만 7천 명, 직접 일자리 3만 409개입니다. 상원 예산보고관은 300곳 목표를 2021년 말에 조기 달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숨은 성공요인

국가는 시설을 조성하지 않고 이미 운영되던 곳을 집계해 지정했습니다. 2018년 9월 르비-바이츠 보고서가 1,800곳을 집계했고, 누벨아키텐 티에르리유 협동조합은 국가 사업보다 8년 앞선 2011년부터 운영됐습니다. 2024년 10차 지정 대상의 80%는 운영 기간이 4년을 넘은 곳이었습니다. 지원금도 시설비가 아니라 3년간 최대 15만 유로(연 5만) 운영비여서 인건비로 집행됐고, 2022년 4월 아레테로 설립한 GIP에는 당사자 협회가 국가·ANCT와 함께 창립 회원으로 포함됐습니다. 참여하는 쪽에는 행정 요건도 사전 심사도 두지 않았습니다.

성과

2024년 전국 티에르리유(Tiers-Lieux)가 3,500곳을 넘었습니다. 농촌에 입지한 곳이 35%이고, 직접 일자리는 3만 409개입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ANCT가 의뢰한 평가는 파브리크가 다른 티에르리유를 지원하는 '자원 거점' 역할은 거의 수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유급 직원이 채용되면서 자원봉사 참여가 대체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ANCT 집계로는 농촌·FRR 배치 비율이 1~9차 29%에서 10차 50%로 높아졌는데, 50%는 2019년 공모가 처음 제시한 목표였습니다. 상원 재정위원회는 1독회에서 증액했던 티에르리유 재원 900만 유로를 정부가 삭감했다고 밝혔고, 국토정비분권부는 2026년 4월 상원 답변에서 이제 자체 재원을 늘려 수익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지원기구 GIP 총회는 6월 29일 해산을 의결했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2010년대 초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이 1,800곳을 개설해 둔 선행 축적이 첫 조건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모델을 도입하는 일이 아니라 처음부터 조성하는 일이 되고, 프랑스가 부담하지 않은 부지·건축·인력 확보 비용을 우리가 부담하게 됩니다. 둘째는 공모가 시설비가 아니라 다년간의 운영비·인건비를 지원하는 것, 셋째는 3년 뒤 그 인건비를 어디서 충당할지 시작할 때 함께 정해 두는 것입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조성 예정지에 이미 몇 년째 운영되고 있는 모임·가게·공방이 몇 곳 있습니까?
  • 이 사업 예산에서 인건비는 몇 %이고, 3년 뒤 그 비용은 어디서 충당합니까?
  • 지금 자원봉사로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면, 유급 직원이 채용된 뒤 그 자원봉사자들은 어떤 역할을 맡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한국의 청년마을과 로컬크리에이터 거점화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고객 유형: 행안부 청년마을, 광역·기초지자체

운영 구조

주도 기관France Tiers-Lieux(국가지원기구) + ANCT
참여 주체지역 NGO, 청년, 지자체
거버넌스전국 인증 + 지역 자율
재원정부 보조 + 자체수익

근거

France Tiers-Lieux 관측소(2023 전국 센서스, 3,500+ 등록·농촌 34%) https://observatoire.francetierslieux.fr/donnees/ · ANCT Baromètre Élus locaux et Tiers-Lieux 2024 PDF https://media.anct.gouv.fr/s3fs-public/2024-06/ANCT_France%20TiersLieux_2024_Barometre%20Elus%20locaux%20et%20Tiers%20Lieux.pdf · ANCT Tiers-lieux 프로그램 https://anct.gouv.fr/programmes-dispositifs/tiers-lieux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신규_v0.2.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동구 부산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2 83%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가평군 경기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지방정원, 체류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잇는 관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A 갈래 · M04.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0 10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화천군 강원 화천은 산천어축제와 열두 해 이어 온 양육 지원을 갖춘 접경 산촌이고, 2026년 들어 여든 해 넘게 내보낸 물의 몫을 6개 시군 공동협의체로 되받겠다고 나섰으나, 그 몫을 나눌 배분 규약과 앞으로 지을 태양광의 환류 규약은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2.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3.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14 64% 29%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단양군 충북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워케이션 센터로 머무는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생활인구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D 갈래 · M12. 도서 모빌리티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9 78% 3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9n
서천군 충남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열세 해 넘게 도는 100원 희망택시를 갖춘 군이고 2026년 9월 두 읍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돼 가정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나, 그 방문에 원격 협진과 이송을 이어 붙여 흩어진 농촌·해안 마을까지 진료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D 갈래 · M13.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0 90% 50%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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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속한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실증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이 사례가 왜 작동했나’를 모델의 기전으로 일반화해 보세요.

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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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가 다루는 원인·함정

이 사례를 근거로 쓰는 모델들이 겨냥하는 근본원인·실패패턴입니다(사례 → 모델 → 원인).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