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 서구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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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대비 본 지역의 실행 격차)를 중심에 둔 1단계 발행본으로, 다섯 가지(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를 담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제시하는 단계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부산 서구는 '소멸 이후'가 아니라 '원도심 재편 중'인 도시입니다.**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 등 네 개 대형 의료기관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 앵커, 부울경 최초의 의료관광특구(2022년 지정·2030년까지 5년 연장 확정), 송도 해양관광과 산복도로 원도심 경관을 함께 가진 드문 조합의 지역입니다. 잘하는 것은 뚜렷합니다. 의료 접근성과 응급의료 전달, 의료관광특구 제도화, 송도 해안 재정비가 이미 작동합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밀집한 병원·대학이 지역의 산업 앵커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매개 구조, 청년이 머무는 정주 결합, 출향민·관계인구를 임기와 무관한 장기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 고령·1인가구의 상시 연결 거점이 아직 얇습니다. 지난 10년 서구를 떠난 인구의 약 66%가 청년(25~34세)으로, 부산시 평균(약 40%)을 크게 웃돈다는 점(뉴시스, 2025)이 이 공백을 압축해 보여 줍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부산 서구는 '원도심 쇠퇴'가 아니라,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라는 산업 앵커는 두터운데, 그 의료·연구 역량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얇은 원도심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입니다.
+> 부산 서구는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중 하나로, 원도심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진단의 출발점은 결핍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네 개 대형병원(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가 부울경권 의료관광특구로 제도화돼 있고, 송도 해양자원과 워케이션 거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도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것은 이 의료·관광 앵커의 '유치'입니다. 상대적으로 비어 있는 것은 그 앵커가 만들어내는 인력·연구·방문객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묶는 구조(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트랙)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의 상위 다섯 가지(일자리·승진 정체, 주거, 인프라 격차, 고령화,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0%** [주2](#ju2).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주3](#ju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진행확인 7건 중 다수가 시범·논의 단계(△)여서, 각 모델이 작동하려면 어떤 조건(필수기전)이 더 채워져야 하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주1](#ju1)
 
-> 아래 표는 부산 서구가 직접 검토할 것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것, 피해야 할 것을 나눈 요약입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주3](#ju3)
 
-| 구분 | 내용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의료·대학 앵커를 산업·일자리로 잇는 매개 구조 검토(대학·연구원·산업 앵커) · 고령·1인가구 상시 연결 거점의 포맷 표준화(사회적 연결 거점) · 산복도로·송도 생활개입의 만족도 평가 트랙(생활만족도·정주여건)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의료·바이오 인재의 정주 결합 복리후생 패키지(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출향민 신탁) · 의료 앵커 RISE 결합 매개조직(대학·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재단(정주 단일 KPI) · 의료관광 방문객 총량만 세는 단발 홍보(사후 평가 부재) · 원도심 재생의 시설·건물 위주 접근(시설형·젠트리 무대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직접·제안·지양 요약: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자산(대형 의료 앵커·의료관광특구·송도 해양관광·산복도로 경관)을 기초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 구분 | 내용 |
+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병원·의대·송도 결합)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원도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 |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4자 복리후생·인재공유) · 대학·연구·산업 앵커 상설 거버넌스(RISE 연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 |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 선호 · 단발 보조금·단년 사업 |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읽는 법.** 이 요약판은 진단 결과(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까지를 담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으며,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정주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성과)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부산 서구의 가장 큰 강점은 의료 앵커입니다.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 등 네 개 대형 의료기관과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좁은 원도심에 밀집해, 필수 의료 접근과 응급 전달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는 이 인프라를 2022년 부울경 최초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 14만3,983㎡)로 제도화했고(부산일보·전자신문, 2022~2024), 2025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승인으로 2026~2030년 5년 연장이 확정됐습니다(국제신문·부산일보, 2025 · 사례#1001). 연장 계획은 '의료관광객 유치 고도화·의료관광 체류 기반 확장·의료R&D 산업 클러스터 구축' 3개 특화사업(23개 세부사업)을 담았고, 부산테크노파크·부산대병원·동아대 산학협력단과의 연계 사업도 예고돼 있습니다(부산일보, 2025). 제도 그릇과 앵커 자산이 함께 갖춰진 조건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둘째 강점은 송도 해양관광과 원도심 경관 재정비입니다. 송도해수욕장·송도해상케이블카에 더해 65억 원을 들여 재정비한 송도 볼레길(해안 산책로)이 재개장했고(2025), 부산시가 산복도로 원도심의 고도제한을 완화해 재생 여건을 넓혔습니다(경향신문, 2025). 자연·경관 자산을 생활편의·산책 인프라로 잇는 개입이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부산 서구는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등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를 갖췄고, 이를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했습니다. 이 특구는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추진합니다([사례#1001](/case/1001/),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체류형 웰니스). 여기에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과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청년 소상공인 지원(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이 함께 돌아가고 있어, 본 진단은 이 앵커를 '더 만들자'가 아니라 '정주·일자리로 되돌리는 구조'로 잇는 데 초점을 둡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동률은 원인적합(A축) 우선.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평가에서 '기업지원·산업특화' 전략 방향은 이미 설정돼 있으므로(국제신문 2025), 착수가 아니라 인재 정주로 잇는 필수기전을 더 얹는 문제 → [광역] 부산시·의료기관·지역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검토(현금 보조 아님·의료·바이오 인재 대상) + [시군] 관내 의료·바이오 청년의 정주 애로 실태 조사부터 착수 | 임금 보전용 현금성 청년수당 단발 지급(잔존율로 이어지지 않음) + 청년몰·복합공간 등 시설 짓고 인재 유입을 기대하는 접근 | 도출형(제안 가설·필수기전 전체 실증 사례 미확인) · [E2](/causes/#E2) · [E4](/causes/#E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광역]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동문·의료동문 네트워크를 관계 DB로 축적 후 장기 공익신탁으로 전환하는 설계 검토 + [시군] 지정기부 후보 사업 1~2개 우선 지정 | 단년 모금 실적만 관리하고 명부로 방치(관계가 재원으로 전환되지 않음) + 정치 변동에 따라 사업이 끊기는 단기 재원 의존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causes/#F3) · [D1](/causes/#D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시군] 의료관광특구를 치료 중심에서 체류형 회복(숙박·반복·회복 성과 측정) 거점으로 확장 검토·송도 해안·의료 결합 + [대학] 의대·간호·보건 프로그램 결합 | 방문객 수만 세고 회복·재방문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 관광 홍보형 운영(남는 것이 없음) | [사례#1039](/case/1039/)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시군] 통근·의료방문·관광 등 서구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KPI로 공식화(정주 단독 탈피) | 정주인구 한 지표로만 성과를 재단해 통근·방문·관계 인구의 기여를 놓치는 것 | 일본 관계인구(참조) · [A1](/causes/#A1) |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시군]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연결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1인가구 접촉률로 평가 + [시민금융] NPO·주민 운영 결합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로 채우고 접촉률·재방문 등 고립 지표로 평가하지 않는 것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광역] 의료·바이오 앵커를 RISE와 결합한 매개조직(기술이전·창업 전담) 설계 + [대학] 부산대·동아대 산학협력단과 3자 상설 거버넌스 + [시군] 특구 마스터플랜에 산업 앵커화 항목 반영 | 대형 병원이 있으니 산업이 저절로 따라온다는 전제로 매개조직 없이 방치하는 것(병원 밀집 자체는 산업 앵커가 아님)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E2](/causes/#E2)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 [시군] 의료관광특구 활성화 전략수립 국면에 주민·업계 공동수립 절차 결합 + [시민금융] 시민조합 법인격 도입 검토 | 용역·컨설팅에 계획을 위임하고 지역 역량을 축적하지 않는 것(외부 의존) | [사례#629](/case/629/) · [F2](/causes/#F2) · [A5](/causes/#A5)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산업·일자리)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 [시군] 의료데이터·바이오 연계 AI 배움·원격근무 거점을 원도심 유휴공간에 시범·지역 청년 운영자 결합 + [중앙] AI 행동계획 그릇 활용 | 장비·공간부터 세우고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을 뒤로 미루는 시설 선행 | [사례#4](/case/4/) · [사례#728](/case/728/) · [E3](/causes/#E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시군] 송도 볼레길·산복도로 정비를 다지점 소규모 생활개입(쿨링·녹지·가로·안전)으로 넓히고 만족도·재참여 평가 트랙 신설 | 대형 단일 시설 하나로 갈음하고 생활만족도를 측정하지 않는 것 | [사례#693](/case/693/) · [사례#702](/case/702/) ·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시군] 산복도로 경사지·고령 밀집 구역의 순회·찾아가는 의료를 대형병원 접근성과 결합 보강 + [공공기관] 원격 협진 연계 | 대형병원 접근성 지표만 보고 이동이 어려운 고령 주민의 미충족 의료를 놓치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밑천은 두텁습니다.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의대·특구 기업을 잇는 인재 정주 패키지 설계 [광역] · 은행 상생기금을 정주형 복리후생으로 재설계 [기업] (제안형이라 리빙랩 시범부터) | 단발 채용 보조금·정착지원금으로 대체(누적 안 됨) (벤치마크: 현금성 지원의 단발 소진 답습 경계) | 제안형(실증 미확정)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과 의과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과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의료·바이오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설치 [광역] · RISE 지정산업과 병원·의대 결합 로드맵 [광역] | 대학·병원 개별 사업 나열(3자 상설 거버넌스 없이) (벤치마크: 산학 MOU 남발 후 실적 부재 답습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원인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② 체류형(숙박·반복) · ③ 회복 성과 측정 | △ (병원·의대의 의료 역량과 송도 해양자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재방문·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입니다) | 병원·의대와 송도 해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 · 회복 성과지표(재방문·체류일수) 설계 (리빙랩 1~2곳) | 숙박·시설 신축 중심(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공급 후 콘텐츠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64](/case/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의료관광객과 통원 환자, 워케이션까지 낮 동안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의료관광객·워케이션·통원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광역] · 재방문·재참여 KPI 공식화 [광역] |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생활인구 실체 누락) (벤치마크: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방치 답습 경계) | 일본 관계인구 참조 · 원인 [A1](/causes/#A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② 세대간 배움 접점 ·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산복도로와 원도심에 어르신의 기술과 기억이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복도로·원도심 고령 기술·기억을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 세대간 배움 접점(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연계) | 일회성 노인 일자리(소득·전수 누적 없이) (벤치마크: 공공 노인일자리 단순 반복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causes/#G4)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② 민간·NPO·주민 운영 ·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빈점포와 경로당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입니다) | 빈점포·경로당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민간·NPO 운영·지표 없이) (벤치마크: 카페·센터 개소 후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원인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② 원격 협진 결합 ·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네 개 대형병원이 밀집해 의료 자원이 두텁습니다. 그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주민의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 밀집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왕진·순회로 연결 · 원격 협진 시범 | 병상·시설 추가 중심(순회·전달 체계 없이) (벤치마크: 거점 병원만 두고 접근 사각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1](/case/751/) RFDS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도시재생과 산복도로 정비로 원도심의 생활을 손봐 왔고 로컬크리에이터가 곁에 있습니다. 이를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이들을 실행 주체로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작은 개입) · 로컬크리에이터를 실행 주체로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벽화·조형물 일회성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옐로카펫 · [사례#693](/case/693/) 포켓파크 · [사례#649](/case/649/) 쿨링포그 · 원인 [E1](/causes/#E1) · [C1](/causes/#C1) |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 결과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을 참조하십시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은 의료 전달·접근(대형병원 밀집·권역응급의료센터)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송도 볼레길·산복도로 정비)입니다. 다만 두 강점 모두 만족도·미충족 의료 등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트랙이 아직 얇아,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은 상태(실행밀도 30%)를 만듭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밀집한 의료·대학 앵커를 산업·일자리로 잇는 매개 구조(대학·연구원·산업 앵커)와, 그 인재를 붙드는 정주 결합(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입니다. 두 모델의 필수기전(매개조직·4자 복리후생 패키지)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습니다. 하지 말 것에서는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총량만 세는 단발 홍보, 시설·건물 위주 재생을 반복해 경고했습니다.
+부산 서구가 상대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의료 전달·접근(M13)과 원도심 생활만족도(M09)로, 네 개 대형병원 밀집과 도시재생·산복도로 정비가 근거입니다(둘 다 ○, 기전 부분 충족).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상위의 세 행입니다: 의료·연구 앵커를 지역 일자리·정주로 묶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제안형·✗), 대학·병원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특구의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 위주 접근, 단발 보조금으로, 원도심에서 반복 관찰된 함정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에서 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협동조합 금융(M17)은 원도심 도시형 여건과 전제 자산이 얇아 제외(S≤3)했고, 학교 앵커(M11)·영업법인(M15)·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인근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 재생 참고)·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경계(S=4)로 보류했습니다.
 
-전수 채점(24개)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도시 원도심 여건상 1차산업·농지·재생에너지 기반이 약해 오가는 마을(M07)·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금융·6차(M17)는 전제자산 부족으로 제외했습니다. 학교 앵커(M11)·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도시 임계·관할 여건상 유형 적합이 낮아 제외권입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고령자산화(M10)·영업법인(M15)·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M24)·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경계(S=4)로, 강점 자산이 확인되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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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서구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생활인구 8유형(M06)·의료 전달·접근 보강(M13) | 서구청·주민·NPO | 직접 착수·다지점 실행·포맷 표준화 |
-| 광역(부산광역시)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료 앵커 RISE 매개조직(M14) |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 | 제안·요청·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원격 협진(M13) | 부산대·동아대 산학협력단·병원 | 협력·공동 거버넌스 참여 |
-| 중앙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의 제도 그릇·의료관광특구 재지정 | 행안부·산업부·복지부 | 제도 결합 제안·특구 연장 신청 |
+| 시/군 직접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 M08 사회적 연결·고립 거점 · M09 생활만족도 트랙 · M10 고령자산화 | 서구청 + 지역 NPO·로컬크리에이터 | 직접 착수·실행 |
+| 광역(부산광역시)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부산시(복리후생·생활인구 데이터·평가체계) | 제안·시범지·데이터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 M13 원격 협진 | 부산대·동아대·고신대 병원·의대, RISE 매개조직 | 결합·시범 참여 요청 |
+| 중앙 | M16 4자 복리후생 제도화 · M14 RISE·글로컬 연계 | 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도·재원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는 A(원인적합·S점수 A축 0~2) × (1−w)로 계산하며,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24개 전수 채점(F-5) 후 선정 10개 중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A=2·✗·공백심각도 2.00)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A=2·✗·공백심각도 2.00)입니다. 두 모델이 동률일 때 원인적합의 중심성(청년 유출 66%가 직접 겨냥하는 E 산업·일자리)과 지역 정체성(의료·대학 앵커가 산업으로 미전환)을 근거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을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재원(출향민 신탁)을 보조 공백으로 둡니다. 필요 수준 '높음'은 지난 10년 서구 유출 인구의 약 66%가 청년(25~34세)으로 부산시 평균(약 40%)을 크게 웃도는(뉴시스, 2025) 맥락에서 도출했습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 1, ○ ⅔, △ ⅓, ✗ 0). 24모델 전수 채점(SCORES 블록) 후 선정 8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은 원인적합(A축) 우선으로 파기했습니다. 상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6.00(S=6, ✗) > 대학·연구·산업 앵커 4.67(S=7, △) > 웰니스·돌봄 회복 4.00(S=6, △). #1 행이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라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귀속했습니다. 4.00 동률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A=1)는 웰니스·돌봄(A=2)보다 하위로 두어 핵심 마커에서 제외했습니다. (도출 F-5)
+- <a id="ju2"></a>**[주2] 매칭률.**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0 = 7 ÷ 8 = 88%. 진행확인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미확인 = ✗ 행(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제안형이라 공개자료로 착수 미확인). (도출 F-5)
+- <a id="ju3"></a>**[주3] 실행밀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5행 × ⅓ + ○ 2행 × ⅔ + ✗ 1행 × 0) ÷ 8 = 3.0 ÷ 8 = 38%. 매칭률(88%)과 실행밀도(38%)의 5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도출 F-5)
 
-<a id="ju2"></a>**[주2]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매칭률은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입니다. 선정 10개 중 진행확인은 7개(M04·M06·M08·M14·M20이 △, M09·M13이 ○), 공개자료 미확인은 3개(M16·M22·M19가 ✗)로 7÷10 = 70%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공개자료로 추진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표기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a id="ju3"></a>**[주3]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D는 Σw ÷ 선정수이며, w는 ◎1·○⅔·△⅓·✗0입니다. 선정 10개의 가중합은 ○ 2개(2×⅔)+△ 5개(5×⅓)+✗ 3개(0) = 3.0, D는 3.0÷10 = 30%입니다. 매칭률 70%와 실행밀도 30%의 격차는 착수한 모델 다수가 시범·논의 단계(△)에 머물러 필수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이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 부산 서구는 자치구 단위라 KOSIS에 시군구 세분 지표가 일부 미수록입니다.
+- 자치구 단위 고령비율·출산율·청년고용률·GRDP는 KOSIS 자치구 미수록으로 [보정필요](정식 진단에서 부산시 공시·구 통계로 보정)
+- 재정자립도 21.31%(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은 지방재정365·구 예산서로 [보정필요]
+- 의료관광특구 3개 특화사업 예산·매개조직 실재, 회복 성과지표·산복도로 순회 의료 설계는 담당부서 확인 [보정필요].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 12.41%(2025 본예산 기준·부산일보 2026)는 결산 기준 원출처 재확인 필요 · 총인구 약 10.3만(2026년 초·10만 선 임박)은 행안부 주민등록 월별 확정치 재확인 필요 · 의료관광특구 5년 연장(2026~2030)은 2025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승인으로 확정됐으나 활성화 전략 23개 세부사업과 부산테크노파크·산학협력단 연계 사업의 예산·범위는 공개자료 미확정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0억(A등급·기본 72억+인센티브 8억·국제신문 2025)은 '기업지원·산업특화'와 '체류인구 확대' 전략으로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보도됐으나, 세부 투자계획·사업목록은 공개자료 미확정(정식 진단에서 F-1 기진행 인벤토리로 대조).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정식 진단 확장 시 보정합니다.
+**수치 출처.**
+
+-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지정: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89곳 목록(행정안전부 고시 기준)
+-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지정 2022·5년 연장 2030: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2025 / [사례#1001](/case/1001/)
+- 인구·고령인구 지표: (KOSIS) KOSIS 조회(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인구동향 DT_1B81A23, 자치구 미수록분은 전국 폴백으로 순위·백분위만 확인, 값은 [보정필요])
+-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 부산 서구 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 사업 보도자료, 2022~2026
+
+**통계 대조.** 인구·고령화 지표는 (KOSIS) 통계표 ID(DT_1YL20631 등)로 결정론 조회했고, 자치구 미수록분은 값을 만들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법령·제도(의료관광특구 근거·소멸대응기금 배분 근거)의 조문·시행일 검증은 정식 진단의 22 핵심 수치 검증표에서 보강합니다.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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