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주시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과 세계유산·산림치유의 양 날개 — 부석사·소수서원과 산학연 근거 강함
첨단베어링 국가산단·베어링시험평가센터·동양대 산학연이라는 산업 앵커와 부석사·소수서원·국립산림치유원이라는 경험 자산을 함께 갖춘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 상설화).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1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반영 시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이번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나)에 집중하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주는 '쇠퇴 이후'가 아니라, 베어링 국가산단·대학 앵커·세계유산 자산은 두터운데 그 흐름을 받아낼 생활인구 그릇은 아직 못 묶은 '재편 중'인 도시입니다. 인구는 2025년 12월 9만 7,162명으로 10만 선이 무너진 뒤 한 해 1,700여 명 줄었고, 그 감소의 핵심은 전출이 아니라 출생·사망의 자연감소이며 평균연령은 52세입니다주1. 동시에 영주는 경북 북부의 첫 국가산단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2025년 9월 기공·약 117만㎡)와 동양대학교 철도·간호 RISE, 부석사·소수서원·무섬마을·국립산림치유원이라는 산업 앵커와 경험 자산을 함께 가진, 자산이 두터운 도시입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대학·산업 앵커는 이미 작동 중이고, 풍기인삼·사과·한우의 1차산업 브랜드와 세계유산급 경험 자산도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자산이 끌어들이는 사람의 흐름을 받아내는 그릇입니다. 산단 종사자·RISE 학생·관광·산림치유 방문이라는 큰 유동을 생활인구 여러 유형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체계, 그 흐름을 30년 단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그리고 단발 방문을 남는 것이 있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 체험이 약합니다. 이 공백과 지양할 일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 상설화).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8%. 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주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시작은 했으나 작동 조건 충족이 부분에 그친 모델이 많음).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조건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M09)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M22, [광역]·[중앙])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복리후생(M16, [광역]·[기업]) · 대학·산업 앵커 듀얼 포트폴리오 심화(M14, [광역]·[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산단·관광 유동을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환산 · 세계유산·산림치유의 단편 소비(체류 적층 없는 1회성 관람) · 고향사랑 기부를 단년 이벤트로만 운영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영주가 이미 가진 자산(베어링 산단·대학·세계유산·산림치유·1차산업)이 끌어들이는 사람의 흐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읽는 법.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나)와 그 해설·스케일 귀속까지 담습니다.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주시의 강점·성과)
영주의 가장 큰 강점은 대학·산업 앵커가 실제로 맞물려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경북 북부의 첫 국가산단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025년 9월 기공(약 117만㎡, 2027년 준공 목표)했고, 국내에서 유일한 베어링 시험평가센터가 함께 섭니다(출처: korea.kr 정책뉴스). 여기에 동양대학교 스마트기계 학과 전액 장학(2022~2025)과 철도·간호 분야 경북 RISE 선정(5년간 약 150억)이 결합해, 산업 앵커-인재 양성-시험·평가가 한 도시 안에서 연결됩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더해 청정수소 발전소·대형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구축이 본격화되며 산업 포트폴리오가 베어링·에너지로 듀얼화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세계유산급 경험 자산과 회복 자산의 두께입니다. 부석사(세계유산)·소수서원(한국의 서원, 세계유산)·무섬마을·선비촌이라는 역사·문화 자산과 국립산림치유원이라는 회복 거점이 한 권역에 모여 있고, 풍기인삼·영주사과·한우의 1차산업 브랜드가 이를 받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또한 청년·신혼부부 정주 거점인 지역활력타운(약 693억, 하망동) 조성과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 지정(2024)으로 정주 인프라 기반을 깔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약 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늘며 관계 재원의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1. 영주시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강함·○있음·△부분·✗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인구활력센터(96억, 인구정책 총괄)·생활인구 확대 전략이라는 토대 위에서, 산단 종사자·RISE 학생·관광·산림치유 방문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체계로 심화(작은 개입으로 1~2유형 시범 후 확산) | 유동인구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환산(착수를 실패로 오판) | 사례#1085·사례#1079 · A1·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부석사·소수서원·무섬·산림치유를 묶는 비수기 상설 체류 코스·체류형 패키지 설계(1박 이상 체류 전환) | 단발 축제·1회성 관람으로 종료(체류·재방문 누적 안 됨) | 사례#6·사례#1010·사례#1033 · C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고향사랑 기부자·향우회·동문을 누적 DB로 전환하고 일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검토([광역]·[중앙] 제도 설계) | 고향사랑 기부를 단년·답례품 이벤트로만 소진(재원 누적 구조 없음) | 사례#132·사례#507 · F3·D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기존 귀농·주택수리비 지원(현금형)은 있으나, 지역활력타운·빈집·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형(비현금 패키지)으로 전환하는 기전은 확인되지 않음 → 일부 시범 검토 | 현금 정주 인센티브로 환원(보조 종료와 함께 이탈) | 사례#668·사례#3 · E4·E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활력타운 외 원도심·읍면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 조성으로 종료·행정 직영 일변(누적·재참여 측정 없음) | 사례#719·사례#1003 · 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 풍기인삼·사과·한우를 생산자 체험·구독·경관 정비와 적층(인증 단계화), 미식 체류와 결합 | 원물 판매·단순 직거래로만 머묾(체험·전승 적층 없음) | 사례#57·사례#1020 · F1·C1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동양대 장학·청년정주 예산을 광역·은행·산단 기업과 묶은 복리후생 패키지로 확장([광역]·[기업]·[중앙]) | 임금 보전 단독·단일 직군 패키지(생활 인프라 통합 없음)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 E1·E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국립산림치유원과 동양대 간호·보건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반복 방문 설계(회복 성과 지표화) | 1회성 관람형 치유로 소비(반복·체류·성과 측정 없음) | 사례#1064·사례#1032 · E1·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베어링·에너지 듀얼 포트폴리오를 시·동양대·시험평가센터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제도화([광역]·[대학] 협력) | 산단 분양·기업 유치 실적만으로 평가(매개조직·기술이전 누락) | 사례#1066·사례#1043 · C2·E2 |
전수 24개 모델 중 위 9개를 S점수(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제도)로 선별했고,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는 아래 해설에 둡니다.
2. 표 해설
강점. 대학·산업 앵커(M14)는 영주가 또래 지역에 보여줄 수 있는 작동 사례입니다(동양대 RISE 철도·간호, 베어링 국가산단, 시험평가센터가 한 도시에서 맞물립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웰니스·돌봄 회복(M04)도 세계유산·산림치유라는 두터운 전제 자산 위에서 이미 운영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 가장 비어 있는 곳은 사람의 흐름을 받아내는 그릇입니다. 산단·대학·관광·산림치유가 끌어들이는 유동을 정주 단독이 아니라 생활인구 여러 유형으로 분해해 관리하는 체계(M06)가 가장 먼저이고, 단발 방문을 체류로 바꾸는 상설 체험(M02), 관계 재원을 장기로 묶는 신탁(M22)이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 영주의 가장 큰 위험은 큰 유동인구를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환산해 "착수했는데 인구가 줄었으니 실패"로 오판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유산·산림치유를 체류 적층 없이 1회성으로 소비하거나, 청정수소·BESS 같은 대형 에너지 자산을 주민 자립·이익공유 설계 없이 대기업 유치 실적으로만 두는 것도 경계할 지점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합집합 24).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작동하나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경계(S4)여서 제외하거나 M09·M14에 부분 흡수했습니다. 영업법인(M15)·협동조합 금융·6차(M17)·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이 형성 중이어서 제외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청정수소·BESS가 대기업형이라 주민 지분 기전 미충족으로 제외(관련 경고는 M14 ⑧에 반영).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무형 자산 활용을 M02·M03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관광 과잉 신호가 약해 해당 없음으로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주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생활만족도 트랙(M09)·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영주시청 | 직접 설계·시범·운영 |
| 광역(경상북도)·중앙 | 출향민→장기 신탁(M22)·복리후생 패키지(M16) | 경상북도·행안부·금융 | 제도 설계 제안·시범지·창구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웰니스·돌봄 회복(M04) | 동양대·시험평가센터·국립산림치유원 | 3자 거버넌스 참여·프로그램 공동 설계 |
| 기업·금융 | 인재 정주 복리후생(M16)·관계 재원 신탁(M22) | 산단 기업·은행·향우회 | 분담 협약·후원 DB 연계 요청 |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인구·고령화 현황. (F-1) 영주시 주민등록인구 2025년 12월 9만 7,162명(전년 말 9만 8,870명 대비 1,708명 감소), 평균연령 52세(2020년 49.8세). 5년 감소 추이 2021년 1,177·2022년 1,193·2023년 550·2024년 1,329·2025년 1,708명으로 자연감소 고착. 출처: 영주시민신문(yjinews.com, 영주시 주민등록 통계 인용, 2025)·superkts 인구통계(2025). [출처미약: 인구 추이는 지역 언론 인용이며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원출처 대조가 필요함].
[주2]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S점수) × (1−⑥충족) 최댓값 영역.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B 관계·인구)는 S점수 6(원인적합 2·전제자산 1·유형 1·제도 2), ⑥ 충족 ✗(w=0) → 공백심각도 6×1=최댓값. 영주는 인구활력센터(96억)·생활인구 확대 전략이라는 인구정책 토대는 갖췄으나, 산단·대학·관광·산림치유의 큰 유동을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KPI·평가체계로 관리하는 M06 고유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는 미확인이지 미진행 단정 아님). 비교진단표 #1 [핵심] 행 기능군(B 관계·인구)과 일치.
[주3] 매칭률·실행밀도. (F-5) 선정 9행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7개 → 매칭률 = 7÷9 = 78%. 실행밀도 D = Σw÷9 (w: ◎1·○⅔·△⅓·✗0). 충족: ◎1(M14)·○3(M03·M16·M04)·△3(M02·M22·M09)·✗2(M06·M07) → Σw = 1+2+3/3+0 = 4, D = 4÷9 ≈ 44%. 착수는 넓되(78%) 작동 조건 충족은 절반 이하(44%)에 그쳐 '작동은 얕다'. (M07은 귀농·주택수리비 등 현금형 지원만 확인되고 비현금 노동/재능 기부 무상임대 기전은 미확인이라 ✗로 판정. ✗는 미확인이지 미진행 단정 아님.)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2024/2025)·GRDP·청년 고용률·1차산업 종사자 비중·지방소멸대응기금 영주시 배분액은 공개자료에서 신뢰할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둠. 정식 진단의 5축 카드에서 보정.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영주시·국토부·동양대·산림복지진흥원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