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동구

부산광역시 동구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75%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3작동 6일부 진행 3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동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진단 결과)를 먼저 담은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주소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5%. 부산 동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착수가 확인되지 않은 세 건 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거나 선제형이라 카드 아래 별도 구획에 적었습니다).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충족된) 모델은 그 「필수기전」이 무엇인지 모델 카드 「지금」의 기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 동구는 부산의 관문(부산역·KTX·1호선)이자 원도심으로,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드물게 청년 순유입이 확인되고 주민등록인구를 크게 웃도는 생활 체류인구가 오가는, 자산을 갖춘 지역입니다. 산복도로 이바구길과 초량168 경사형 엘리베이터, 차이나타운 상해거리,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같은 현장 실행 주체가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성과로 묶는 구조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관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당일·통과 방문을 하루 이상 머무는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초고령·원도심 고립에 대응하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북항이 원도심에 남기는 편익·부담을 다루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가 그것입니다.

한편 재개발 국면의 임대료 상승을 미리 다루는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화교·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공익기금으로 잇는 재원 구조, 주거지 관광의 수용력 관리, 주민 조직을 계획 수립 주체로 올리는 거버넌스 토대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구분 내용
부산 동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북항)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광역·중앙 컨셉 묶음)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광역 사무국 연계)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재개발 임대료 상승 방치(원주민 내쫓김) · 방문객 수 집계형 단발 축제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산 동구가 이미 가진 자산(부산역 관문·차이나타운·산복도로 경관·많은 생활 체류인구·마을관리협동조합)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부산 동구는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드물게 청년(19~34세) 순유입이 확인된 지역입니다(2020~2024년 약 +1,436명, 국회미래연구원 인구감소지역 인구이동 분석 2025.11·부산일보·국제신문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부산역·1호선이라는 교통 결절과 초량·범일 재개발, 청년 창업 지원·빈집 라이트업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여기에 주민등록인구(약 8.5만)의 약 7배에 이르는 생활 체류인구(2025년 연평균 약 61만 명)가 더해져 '사람이 오가는 관문'이라는 자산을 갖췄고(국가데이터처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2026.5 발표·한국일보 등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산복도로 이바구길·초량168 경사형 엘리베이터·차이나타운 상해거리,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부산도시공사 2026 마을공동체 사업)처럼 골목 단위 현장 실행 주체가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사례#1002). (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체류형 체험여행·거버넌스 토대·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값은 다시 계산하지 않았고 순서만 다시 놓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본 지역이 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부산역과 북항을 낀 입지라 낮 동안 오가는 체류인구가 많습니다. 이를 직장·숙박·관광·통과 같은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생활인구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많은 생활 체류인구를 8유형(직장·숙박·관광·통과 등)으로 분해하는 데이터 기반 관리 틀 시범,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정주인구 KPI와 분리해 도입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성과 판정 (반례: 방문객 총수만 세는 집계형 홍보)

    참조 사례#1079 서피비치 · 사례#1085 트레일레이스 ·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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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차이나타운과 이바구길, 북항으로 사람이 옵니다. 다만 당일·통과 방문이 많아 하루 이상 머무는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차이나타운·이바구길·북항의 당일·통과 방문을 하루 이상 머무는 체류 상품으로 잇는 상설 프로그램, 비수기 매출 보전·체류일수를 지표로 설정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만 늘리는 단발 축제 반복 (반례: 가미카쓰식 명성의 부산물인 견학 유입을 상설 체류 설계로 오인)

    참조 사례#6 유후인 · 사례#1085 트레일레이스 · 사례#1033 강진 ·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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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경로당과 빈점포가 있고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자리 잡았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운영,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 하지 말 것 시설 신축·행정 직영으로 무겁게 시작 (반례: 스마트경로당식 원격 돌봄으로 대면 만남을 대체)

    참조 사례#672 신안 사랑방 · 사례#652 마을빨래방 · E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21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북항 재개발이 배후 원도심에 편익과 부담을 함께 남깁니다. 그 환류 산식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 정치 변동 내성

    → 더 할 것 [시군→광역·중앙] 북항 재개발이 원도심(동구)에 남기는 편익·부담의 환류 산식과 배후 연계 협의를 부산광역시·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에 제안, 동구는 배후지 정비·시범 협력자로

    ✕ 하지 말 것 MOU·협의체 수준의 사후 협력에 그침 (반례: 부울경 특별연합 무산식 합의 실패 경계)

    참조 트윈시티스 · 충청광역연합(국내) · A5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산복도로의 피란·근대 생활사와 노포 기술이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전수하고 소득으로 잇는 세대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산복도로 피란·근대 생활사와 노포 기술을 초고령 주민이 전수·소득화하는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하지 말 것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벤치마크: 주거·복지 결합에 머물러 소득·전수 기전이 약해지는 답습 경계)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산복도로 이야기와 차이나타운 생활문화가 가르칠 거리로 넉넉합니다. 거주자 강사가 이끄는 배움 프로그램으로 인증·적층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더 할 것 산복도로 이야기·차이나타운 생활문화를 거주자 강사가 가르치는 배움 프로그램으로 인증·적층

    ✕ 하지 말 것 외부 강사·일회성 특강으로 대체 (반례: 책마을식 소매·축제 클러스터를 배움망으로 오인)

    참조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 외스테르순드 · C1

    M05 모델 자세히 보기

  • M01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산복도로와 이바구길, 빈집을 되살리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단발 벽화를 넘어 영구 작품·공간으로 굳히고 광역 사무국과 장기 운영을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더 할 것 산복도로·이바구길·빈집을 단발 벽화가 아닌 영구 작품·공간으로 전환, 부산비엔날레 등 광역 사무국과 장기 운영 연계

    ✕ 하지 말 것 임기 내 단발 벽화·조형물로 종료 (벤치마크: 재생 뒤 관리 주체 공백 답습 경계)

    참조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C3

    M01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초량168 엘리베이터와 빈집 라이트업처럼 생활에 붙은 개입을 이어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로 표준화해 여러 지점으로 펴고 만족도·재참여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더 할 것 초량168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 같은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표준화·다지점 확산,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지표로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시설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참조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719 브리스틀 플레이스트리트 · C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값(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적합 총점·선별 판정)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네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거버넌스 토대(M20)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부산 동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카드의 정렬과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3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도시재생과 재개발이 진행되는 구역이 있습니다. 착수 전에 임대인·세입자·구청이 함께 맺는 사전 표준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조항
    • 3자(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동의 구조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부산역과 북항을 낀 원도심에서 초량·범일 재개발과 도시재생이 이어지고, 2020~2024년 청년 순유입 약 1,436명이 확인될 만큼 사람이 다시 드는 구역입니다(임대료 실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임대료가 이미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도시재생·재개발 공모 서류와 구유재산·공유지 임대 조건에 발생이익 배당과 잔존 조항을 한 줄로 미리 적고, 구역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표준계약 서식과 조례 근거는 [시군→광역] 부산광역시·중앙에 요청합니다

    ✕ 하지 말 것 재생 성공 뒤 임대료 상승을 방치해 원주민·소상공인 이주 (반례: 부산 감천문화마을식 젠트리 답습 경계)

    참조 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명문화) · 사례#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현물출자로 주주가 됨) · 사례#568 튀빙겐 프랑스지구(공유지를 되팔며 매매계약에 조건을 적음) · (반례) 사례#499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오르기 전에 적지 않아 밀려난 곳) · B3

    M23 모델 자세히 보기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차이나타운의 화교와 출향민, 부산역을 오가는 관계인구가 있습니다. 이를 활동 이력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기금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상해거리에 화교 사회가 이어져 있고, 부산역을 오가는 관계인구와 2025년 연평균 약 61만 명(주민등록인구의 약 7배)에 이르는 생활 체류인구가 겹칩니다(고향사랑기부 모금액·참여 건수는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화교·출향민·관계인구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설계는 [시군→광역·재단] 부산광역시·지역 재단과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관계인구를 단발 이벤트 명부로만 관리 (반례: 국가 배정 기금 소진형 운용을 신탁으로 오인)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 사례#507 볼더 · F3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산복도로와 이바구길은 사람이 사는 동네를 지나는 관광길입니다. 소음·사생활 부담을 관리하고 부담 동에 재원을 돌리는 방안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산복도로와 이바구길은 사람이 사는 동네를 그대로 지나는 관광길이고, 2025년 연평균 생활 체류인구가 약 61만 명으로 주민등록인구의 약 7배입니다(부담 동·혼잡 시간대의 정량 계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훨씬 큰 품이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부담이 큰 골목 한두 곳을 골라 총량 상한과 시간대 관리를 한 줄로 적고, 부담 동 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에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하지 말 것 방문객 최대화만 목표 (반례: 미코노스·할슈타트식 과잉유치 브랜딩의 주거·물가 부작용 답습)

    참조 사례#48 호이안 · 사례#358 두브로브니크 · B1

    M24 모델 자세히 보기

  • M20거버넌스 토대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좌천동과 래추고에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서서 주민이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들을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의 공동수립 주체로 올리고 통합예산을 붙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부산도시공사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서서 주민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민 조직이 의결권을 갖고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을 함께 수립하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다음 도시재생 계획을 세울 때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의결권을 규약과 조례에 한 줄로 적어 두고, 시범 사업 한두 건에 통합예산을 붙여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하지 말 것 협의체·자문위 수준에 머무는 형식 참여 (벤치마크: 계획 수립 국면을 놓친 뒤 사후 참여 답습 경계)

    참조 사례#629 프라이부르크 보반 · 사례#568 튀빙겐 · F2

    M20 모델 자세히 보기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은 유휴공간·생활개입·거버넌스 축입니다. 산복도로 재생과 초량168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깡깡이·이바구길로 이어지는 경관 재생(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재생 현장에 서 있는 점(거버넌스 토대)이 ○로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 축입니다. 자산(많은 생활 체류인구)은 이미 최상위 수준인데 그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당일 방문을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초고령 원도심의 고립에 대응하는 사회적 연결 거점(△)이 시/군 직접 검토 후보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관광 수용력 관리(M24)·거버넌스 토대(M20)는 공백심각도 값만 보면 위쪽에 설 행도 있으나, 그 값이 큰 까닭이 부산 동구에 있지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루고 「핵심 공백」과 0.1의 「3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재개발 국면에서 임대료 상승을 방치해 원주민·소상공인이 밀려나는 흐름(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이 비어 있는 ✗)과, 방문객 총수만 세는 단발 축제·정주인구 단독 KPI를 경계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농촌·1차산업·필수 생활서비스형 모델(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M07·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 앵커 M14·재생에너지 자립 M18 등)은 원도심 도시 여건에 전제자산이 미달해 제외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부산 동구(기초)의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고령자산화(M10) 동구청 · 마을관리협동조합 · 지역 상인·주민 직접 설계·시범·운영
광역(부산광역시)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거버넌스 토대(M20) 부산광역시 · 부산비엔날레조직위 조례·제도 요청, 광역 사무국 연계, 시범지 제공
공공기관·중앙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북항) 해양수산부 · 부산항만공사 · 부산광역시 배후 연계·환류 산식 제안, 배후지 정비 협력
재단·중앙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지역 재단·기금 · 고향사랑 지정기부 창구 관계 DB 구축, 광역·재단과 신탁 구조 설계 제안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부산 동구 자치구 단위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KOSIS 자치구 통계에 미수록되어 보정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부산 동구 개별 배분·집행액은 부산 인구소멸위험 5개구 합산치만 확인되어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 부산 동구 개별 모금액·참여 건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생활 체류인구의 8유형별 구성·재방문율은 원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초량·범일 재개발·도시재생 구역의 임대료 상승 실측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산복도로·이바구길 주거지 관광의 부담 동·혼잡 시간대 정량 계측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청년 순유입의 지속성과 청년 창업 지원·빈집 라이트업의 정량 성과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개 카드 값과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거버넌스 토대(M20)를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을 남은 상위 세 카드(M06·M02·M08)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보조 핵심 공백,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제안 세 칸은 3 스케일 귀속과 맞춰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광역 예술제로 다시 적었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의 ⑨ 지지 인용은 2026-08-30 재근거화로 격리된 탈린 텔리스키비창조지구 대신 국내 지지사례(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사례#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와 튀빙겐 프랑스지구·반례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로 갈아 끼웠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주1] 핵심 공백 영역.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이며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T유형+J제도,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적합 총점 8(A2 정주 단일 KPI 위험·P2 많은 생활 체류인구 데이터·T2 원도심 관문 정합·J2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⑥=△(w=1/3)로 공백심각도 5.33이 12행 중 최대라 핵심 공백 #1입니다. 6부문 집계상 관계·인구(B부문) 군의 현재수준은 형성 중 ◐(군 최고 기전충족 △), 필요수준은 높음(군 최고 원인적합점수=2)입니다. 자산은 최상위인데 8유형 분해·반복성 KPI·평가체계 기전이 형성 중인 지점입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비교진단표 12행) = 9÷12 = 75%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3행×⅔ + △ 6행×⅓ + ✗ 3행×0) ÷ 12 = 4.0÷12 = 33%입니다(w: ◎1·○⅔·△⅓·✗0). 선정 12에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긴 네 행(M23·M22·M24·M20)이 그대로 포함됩니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이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주3] 행 정렬과 강조 배치(G5 표시규약 준용). 값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습니다. 이번 버전은 적합 총점도 ⑥ 판정 기호도 다시 채점하지 않았고,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2026-08-30 표시규약에 맞춰 다시 놓았습니다. 정렬은 2단 키입니다(마스터 A3-2·A4-1). 강조 제외 대상(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여부를 먼저 보고,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12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적합 총점 8·w=⅓ → 5.33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적합 총점 5·w=0 → 5.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적합 총점 7·w=⅓ → 4.67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적합 총점 6·w=⅓ → 4.00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적합 총점 4·w=0 → 4.00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적합 총점 4·w=0 → 4.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적합 총점 5·w=⅓ → 3.33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적합 총점 4·w=⅓ → 2.67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적합 총점 4·w=⅓ → 2.67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적합 총점 6·w=⅔ → 2.0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적합 총점 5·w=⅔ → 1.67 · 거버넌스 토대(M20) 적합 총점 5·w=⅔ → 1.67입니다.

이 가운데 강조 제외 대상인 M23·M22·M24·M20 네 행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은 남은 상위 세 행(M06·M02·M08)에 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M08과 값이 같은 4.00이나 마커 상한이 세 행이라 표시에서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2026-08-30,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을 함께 적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약 85,214명(2025.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부산일보 인용, [출처미약: 언론])
  • 재정자립도 14.75%(2025):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lofin)
  • 청년 순유입 약 +1,436명(2020~2024): 국회미래연구원 인구감소지역 인구이동 분석(2025.11, 부산일보·국제신문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 생활 체류인구(2025년 연평균 생활인구 약 61만 명, 등록인구의 약 7배): 국가데이터처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2026.5 발표, 한국일보·이데일리 등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 전국 고령인구비율 21.2%(2025): KOSIS DT_1YL20631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2026 부산도시공사 마을공동체 사업: 부산 브리핑 보도 2026.3.27
  • KB국민은행 인구감소 관심지역(동구·서구·영도구·중구) 청년 소상공인 지원: 2026.5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 작동 확인 ◎ 53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동구」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B%8F%99%EA%B5%A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