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충청남도 태안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9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56%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9가지

3작동 2일부 진행 4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56%주2 ·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 · 매칭률(56%)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기호와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관광객·별장·자원봉사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해수욕장·안면도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해양치유센터를 반복·회복성과 트랙으로(웰니스·돌봄 회복)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화력폐쇄 대응 주민소유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천일염·수산 판로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광역]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 · 관광·에너지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태안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수산·경관)과 화력 단계적 폐쇄라는 전환 국면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안군의 강점)

태안은 뚜렷한 강점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230km 해안과 국립공원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체류·휴양 관광이 사계절 이어집니다(체류인구 규모·방문객 수치는 집계 기준에 따라 편차가 있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 둘째, 해양치유라는 새 성장 축입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했고(완도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서해안권에서는 처음, 정식 개관 2026년 1월), 충청남도가 태안을 중심으로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과 의료·관광 연계 벨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셋째, 경관·생태·1차산업 자산입니다. 천리포수목원(국제적 인지도의 사립 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점박이물범 서식지, 서산·태안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이라는 자연자산과,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잠재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형성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인구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B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여름 관광객과 안면도 별장, 자원봉사자, 수목원 팬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6만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여름 성수기 총량으로만 집계

    참조 원인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8재생에너지 주민자립E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건부로 지정되고 태안화력은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 협동조합이 갖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50%+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더 할 것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3개 발전단지)과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가 겹치는 전환 국면에서, 발전단지 지분 일부를 주민 협동조합이 소유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로 심화(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과 별도 트랙) [공공기관]

    ✕ 하지 말 것 발전 지분 없는 부지 임대료만 수취 · 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을 유치 성과로 발표 · 30년 로드맵 없는 단발 준공

    참조 사례#54·사례#21·사례#1041 / 원인 F4 / 소멸기금·재생에너지법

    M18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E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천일염과 수산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자염 같은 전통도 살아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자염·수산물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참조 사례#41·사례#669 / 원인 F4·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 해수욕장이 여름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옮기고 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동선을 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여름 편중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국립공원·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안면도 숙박과 결합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불꽃 이벤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참조 사례#6 / 원인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천일염과 자염, 수산이 갯벌·경관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 됐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양치유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더 할 것 천일염·자염·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갯벌·경관을 해양치유·관광과 묶은 체류 상품화

    ✕ 하지 말 것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참조 사례#22·사례#57·사례#1014 / 원인 F1·C3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열고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이어집니다. 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개관한 해양치유센터를 일회 체험이 아닌 반복·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으로, 보건·복지·의료와 결합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연계 [광역]

    ✕ 하지 말 것 랜드마크 준공으로 종료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관광 상품화 단독

    참조 사례#1039·사례#1089 / 원인 E1·G4 / 소멸기금

    M04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세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태안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태안군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 지금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수목원·해수욕장 팬,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07년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천리포수목원·해수욕장을 거듭 찾는 방문객, 출향민으로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자원봉사·방문객 규모는 [보정필요]). 다만 그 관계를 후원 이력 누적 DB로 잇고 목적을 법으로 못 박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기부자 명단을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고, 그 재원을 어디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참조 원인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E✗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한국서부발전 같은 앵커가 지역에 있습니다.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받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라는 앵커가 관내에 있고,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2025년 3월 조건부 지정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면서 발전·해양 분야 청년의 거취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한국서부발전 등 관내 앵커기업 한 곳과 분담 항목·기간을 문언으로 적은 시범 협약을 맺고, 생활 인프라 가운데 어느 항목을 지역 금융이 맡을지 한 줄로 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충청남도와 함께합니다

    ✕ 하지 말 것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참조 원인 E1·E2·E4 / 고향사랑·RISE

    M16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사람이 몰립니다. 혼잡과 주차·환경 부담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고 부담 지역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더 할 것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방문이 몰리고, 2025년 11월 문을 연 해양치유센터와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사철 사람을 부릅니다(연간 방문객 수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총량 상한 한 줄과 부담 지역 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 수용력 조례 정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 없음

    참조 사례#358·사례#48 / 원인 C3·A6 / 관광진흥·5극3특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태안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국립공원·안면도·해수욕장 관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천일염·수산·갯벌·경관, ○)·웰니스·돌봄 회복(2025년 개관한 해양치유센터·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으로, 태안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수산·천일염 가공이 재투자 의무 금융과 아직 결합되지 않음)와 관광 수용력 관리(여름 성수기 혼잡의 사전 총량 설계가 논의 단계)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네 가지입니다. 이 버전은 채점과 ⑥ 판정을 그대로 두고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바꿨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모델을 공백심각도 순으로 위에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한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핵심 공백」은 위 카드의 상위 세 카드에 답니다.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태안은 여름 관광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도, 생활인구 통계는 산정되지만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활용하는 체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여전히 정주 6만 명 중심의 시각에 가깝습니다. 그다음은 태안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고, 세 번째 카드는 앞서 △로 적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입니다.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이 이미 이어지는 만큼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를 얹는 일이 남았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 관광·에너지의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이며, 안면도 관광지가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함)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폐교·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상설 예술제 사무국 부재)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분산형 평생학습망 M05·오가는 마을 M07·사회적 연결 거점 M08·생활만족도 M09·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산업 앵커 M14·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특히 넓은 면적·고령 39%에 걸린 필수 생활서비스(M11~M13)와 가로림만 경계자산(M21)은 정식 확장 시 우선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태안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웰니스·돌봄 회복(M04) · 생활인구 8유형(M06) · 관광 수용력(M24) 태안군·지역 NPO·시민조직 직접 착수·표준화
광역(충청남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출향민→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M04)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정의로운 전환 한국서부발전·에너지공단·연구기관 주민소유 구조·재투자 제안·협력
중앙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행정안전부·통계청 시범 적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개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태안 모금액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여부·시기(1차 등재 미포함)
  • 주민소유 재생에너지·해상풍력 진척
  • 자원봉사·관광 방문객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 또는 [출처미약]으로 둔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이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원인적합)이 아니다. 이 버전의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앞 버전(v260829u) 그대로이고, 달라진 것은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다.

    카드 순서는 두 단이다(마스터 A3-2).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그 아래로 내린다. 태안 카드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세 카드가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는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행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적합 총점 7 × (1-0) = 7.00)이고, 그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영역이다. 이어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적합 총점 5 × (1-0) = 5.00)·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적합 총점 5 × (1-⅓) = 3.33)까지 상위 세 행에 「핵심 공백」을 부여했다.

    태안은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기름유출 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정주 6만 중심 관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5 ÷ 선정 모델 9 = 56%. 진행확인 5 = M02○·M03○·M04○·M17△·M24△, 진행 미확인 4 = M06✗·M22✗·M16✗·M18✗.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2+1+1 = 8(○ 3건·△ 2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56%)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으나 관계·재원·전환 영역의 필수기전이 비어 작동은 얕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로 판정된 행이 51행뿐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는 지표가 아니다.

24모델 적합 총점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선정 적합 총점 5 이상·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06(7)·M04(6)·M22(6)·M16(5)·M17(5)·M18(5)·M24(5). 제외 1(≤3): M15(1,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13개(M05·M07·M08·M09·M10·M11·M12·M13·M14·M19·M20·M21·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59,039명 (2026-0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 23,377명 (2025) · 고령인구비율 39.3%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9위·상위 17%·228곳 평균 27.83% 대비 +11.4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2명 (2025, 전국 0.748) : KOSIS
  • 고용률 72.4%·실업률 0.8%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조6,813억원 (2024,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 : KOSIS GRDP(시도)
  •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남면 달산포, 개관식 2025-11-12·정식 개관 2026-01, 완도 이어 국내 두 번째·서해안권 처음)·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추진 : 해양수산부·충청남도
  •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서산·태안 걸침, 예타 재조사 단계) : 충청남도·해양수산부 [출처미약]
  • 태안해안국립공원·230km 해안 체류관광 : 국립공원공단·사례DB 국내 대표사례 1025 [출처미약]
  •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발전공기업 통폐합 :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2025-03, 3개 발전단지)·재생에너지 도시·마을발전소 햇빛연금(공약·계획 수준) : 지역 언론 보도 · 개발이익의 주민 귀속 구조는 [보정필요]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 추진 단계 [보정필요]
  • 재정자립도 15.9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배분액·고향사랑 모금액 : [보정필요]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된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D%83%9C%EC%95%88%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