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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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와 장기 재원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해수욕장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 2025년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와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천리포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으로 이어지는 경관·생태 자산이 뚜렷합니다. 여기에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까지, 태안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자산이 이미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관광객·별장·자원봉사·팬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그 관계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는 전환 국면을 주민이 소유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로 관리하고 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지역 몫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해수욕장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 2025년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와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천리포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으로 이어지는 경관·생태 자산이 뚜렷합니다. 여기에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까지, 태안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자산을 이미 갖췄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관광객·별장·자원봉사·팬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는 전환 국면을 주민이 소유하는 재생에너지,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금융과 잇는 협동조합 지역금융이 그것입니다. 자원봉사·팬으로 이어진 관계를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F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E 산업·일자리(화력폐쇄 대응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화력폐쇄 대응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천일염·수산을 잇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6%[주2](#ju2) ·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 매칭률(56%)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3](#ju3) · 매칭률(56%)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객·별장·자원봉사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해수욕장·안면도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해양치유센터를 반복·회복성과 트랙으로(웰니스·돌봄 회복)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자원봉사·관광팬 관계자산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화력폐쇄 대응 주민소유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발전 청년·기업 상호 정주 복리후생(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화력폐쇄 대응 주민소유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천일염·수산 판로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관광·에너지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태안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수산·경관)과 화력 단계적 폐쇄라는 전환 국면·자원봉사와 관광팬이라는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태안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수산·경관)과 화력 단계적 폐쇄라는 전환 국면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안군의 강점) -태안은 세 개의 뚜렷한 강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230km 해안과 국립공원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체류·휴양 관광이 사계절 이어집니다(체류인구 규모·방문객 수치는 집계 기준에 따라 편차가 있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case/1025/)). 둘째, **해양치유라는 새 성장 축**입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했고(완도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서해안권에서는 처음, 정식 개관 2026년 1월), 충청남도가 태안을 중심으로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과 의료·관광 연계 벨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셋째, **경관·생태·1차산업 자산**입니다. 천리포수목원(국제적 인지도의 사립 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점박이물범 서식지, 서산·태안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이라는 자연자산과,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잠재가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형성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인구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태안은 뚜렷한 강점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230km 해안과 국립공원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체류·휴양 관광이 사계절 이어집니다(체류인구 규모·방문객 수치는 집계 기준에 따라 편차가 있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case/1025/)). 둘째, **해양치유라는 새 성장 축**입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했고(완도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서해안권에서는 처음, 정식 개관 2026년 1월), 충청남도가 태안을 중심으로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과 의료·관광 연계 벨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셋째, **경관·생태·1차산업 자산**입니다. 천리포수목원(국제적 인지도의 사립 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점박이물범 서식지, 서산·태안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이라는 자연자산과,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잠재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형성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인구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여름 관광객과 안면도 별장, 자원봉사자, 수목원 팬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6만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여름 성수기 총량으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수목원·해수욕장 팬,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기름유출 자원봉사자·수목원·해수욕장 팬·출향민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서부발전 같은 앵커가 지역에 있습니다.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받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임금이 아닌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보전 [광역] · 한국서부발전 등 앵커기업 발굴과 주민 인지 [시군→광역]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제안형)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 ①주민 지분 50%+ ②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건부로 지정되고 태안화력은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 협동조합이 갖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3개 발전단지)과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가 겹치는 전환 국면에서, 발전단지 지분 일부를 주민 협동조합이 소유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로 심화(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과 별도 트랙) [공공기관] | 발전 지분 없는 부지 임대료만 수취 · 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을 유치 성과로 발표 · 30년 로드맵 없는 단발 준공 | [사례#54](/case/54/)·[사례#21](/case/21/)·[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소멸기금·재생에너지법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천일염과 수산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자염 같은 전통도 살아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자염·수산물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사람이 몰립니다. 혼잡과 주차·환경 부담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고 부담 지역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여름 성수기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의 혼잡·주차·환경부담을 사전 총량 설계로 관리, 부담 지역 재원 회수(제안형)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 없음 | [사례#358](/case/358/)·[사례#48](/case/48/) / 원인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 해수욕장이 여름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옮기고 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동선을 짜는 일은 아직입니다) | 여름 편중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국립공원·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안면도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불꽃 이벤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천일염과 자염, 수산이 갯벌·경관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 됐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양치유와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천일염·자염·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갯벌·경관을 해양치유·관광과 묶은 체류 상품화 |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14](/case/1014/) / 원인 [F1](/causes/#F1)·[C3](/causes/#C3)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천일염과 수산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자염 같은 전통도 살아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자염·수산물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 해수욕장이 여름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옮기고 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동선을 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편중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국립공원·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안면도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불꽃 이벤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천일염과 자염, 수산이 갯벌·경관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 됐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양치유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자염·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갯벌·경관을 해양치유·관광과 묶은 체류 상품화 |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14](/case/1014/) / 원인 [F1](/causes/#F1)·[C3](/causes/#C3)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열고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이어집니다. 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개관한 해양치유센터를 일회 체험이 아닌 반복·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으로, 보건·복지·의료와 결합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연계 [광역] | 랜드마크 준공으로 종료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관광 상품화 단독 | [사례#1039](/case/1039/)·[사례#1089](/case/1089/)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세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태안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태안군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수목원·해수욕장 팬,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07년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천리포수목원·해수욕장을 거듭 찾는 방문객, 출향민으로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자원봉사·방문객 규모는 [보정필요]). 다만 그 관계를 후원 이력 누적 DB로 잇고 목적을 법으로 못 박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기부자 명단을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고, 그 재원을 어디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서부발전 같은 앵커가 지역에 있습니다.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받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라는 앵커가 관내에 있고,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2025년 3월 조건부 지정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면서 발전·해양 분야 청년의 거취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한국서부발전 등 관내 앵커기업 한 곳과 분담 항목·기간을 문언으로 적은 시범 협약을 맺고, 생활 인프라 가운데 어느 항목을 지역 금융이 맡을지 한 줄로 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충청남도와 함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사람이 몰립니다. 혼잡과 주차·환경 부담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고 부담 지역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방문이 몰리고, 2025년 11월 문을 연 해양치유센터와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사철 사람을 부릅니다(연간 방문객 수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총량 상한 한 줄과 부담 지역 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 수용력 조례 정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 없음 | [사례#358](/case/358/)·[사례#48](/case/48/) / 원인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태안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국립공원·안면도·해수욕장 관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천일염·수산·갯벌·경관, ○)·**웰니스·돌봄 회복**(2025년 개관한 해양치유센터·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으로, 태안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수산·천일염 가공이 재투자 의무 금융과 아직 결합되지 않음)와 **관광 수용력 관리**(여름 성수기 혼잡의 사전 총량 설계가 논의 단계)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네 가지 핵심 공백입니다.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태안은 여름 관광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가 두터운데도, 생활인구 통계는 산정되지만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활용하는 체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여전히 정주 6만 명 중심의 시각에 가깝습니다. 둘째는 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셋째와 넷째는 태안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 관광·에너지의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이며, 안면도 관광지가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태안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국립공원·안면도·해수욕장 관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천일염·수산·갯벌·경관, ○)·**웰니스·돌봄 회복**(2025년 개관한 해양치유센터·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으로, 태안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수산·천일염 가공이 재투자 의무 금융과 아직 결합되지 않음)와 **관광 수용력 관리**(여름 성수기 혼잡의 사전 총량 설계가 논의 단계)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네 가지입니다. 이 판은 채점과 ⑥ 판정을 그대로 두고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바꿨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모델을 공백심각도 순으로 위에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한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핵심]`은 위 표의 상위 세 행에 답니다.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태안은 여름 관광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도, 생활인구 통계는 산정되지만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활용하는 체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여전히 정주 6만 명 중심의 시각에 가깝습니다. 그다음은 태안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고, 세 번째 행은 앞서 △로 적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입니다.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이 이미 이어지는 만큼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를 얹는 일이 남았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 관광·에너지의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이며, 안면도 관광지가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함)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폐교·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상설 예술제 사무국 부재)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S점수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분산형 평생학습망 M05·오가는 마을 M07·사회적 연결 거점 M08·생활만족도 M09·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산업 앵커 M14·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특히 넓은 면적·고령 39%에 걸린 필수 생활서비스(M11~M13)와 가로림만 경계자산(M21)은 정식 확장 시 우선 재검토합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 × (1-0) = 7.00), 기능군 B 관계·인구다. 2위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S=6 × (1-0) = 6.00), 공동 3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5 × (1-0) = 5.00)·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S=5 × (1-0) = 5.00)까지 핵심으로 표시했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이 아니다. 태안은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기름유출 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가 두터운데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정주 6만 중심 관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이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이 아니다. 이 판의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앞 판(v260829u) 그대로이고, 달라진 것은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다. 행 정렬은 두 단이다(마스터 A3-2).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그 아래로 내린다. 태안 표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세 행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는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행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 × (1-0) = 7.00)이고, 그 기능군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다. 이어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S=5 × (1-0) = 5.00)·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5 × (1-⅓) = 3.33)까지 상위 세 행에 [핵심]을 부여했다. 태안은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기름유출 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정주 6만 중심 관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5 ÷ 선정 모델 9 = 56%. 진행확인 5 = M02○·M03○·M04○·M17△·M24△, 진행 미확인 4 = M06✗·M22✗·M16✗·M18✗.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2+1+1 = 8(○ 3건·△ 2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56%)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으나 관계·재원·전환 영역의 필수기전이 비어 작동은 얕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2+1+1 = 8(○ 3건·△ 2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56%)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으나 관계·재원·전환 영역의 필수기전이 비어 작동은 얕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1행). 89곳 전체에서 ◎로 판정된 행이 51행뿐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는 지표가 아니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06(7)·M04(6)·M22(6)·M16(5)·M17(5)·M18(5)·M24(5). 제외 1(≤3): M15(1,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13개(M05·M07·M08·M09·M10·M11·M12·M13·M14·M19·M20·M21·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 재정자립도 15.9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배분액·고향사랑 모금액 : [보정필요]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0, 비교진단표 1,001행)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된다.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