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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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근거한 0차 가설이며, 확정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를 먼저 담은 최소 발행본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더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진단에는 태안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태안군은 '소멸이 임박한 농촌'이 아니라 '사람이 끊임없이 드나드는 관광·해양 자산 위에 선 고령 군'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초 6만 명 선이 무너져 약 5만 9천 명대로 내려왔지만(뉴시스, 2025), 태안을 찾는 체류·생활인구는 그 10배인 약 60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상위권(2024년 기준 2위, 이후 분기별 순위는 변동)이고(뉴시스, 2025), 연간 관광 방문객은 2025년 1,809만 명으로 군 단위 자치단체 중 1위입니다(아주경제, 2026). 태안은 이 조건 위에서 **태안해안국립공원 230km 해안·안면도·꽃지, 국내 두 번째 해양치유센터, 천일염·자염(미소지기 등 지역 브랜드)·청정미 1차산업,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는 드문 경험·체류 자산을 갖췄습니다. 실제로 태안은 **왕진버스·어르신돌봄** 같은 생활서비스와 **신두리 청년마을·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로 청년 유입 기반도 만들고 있습니다.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관광 수용력을 사전에 설계하는 장치, 체류·생활인구 전국 2위를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 거점과 향우회·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입니다. 잘하는 경험·관광 축과, 비어 있는 수용력 관리·관계·재원 축이 함께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태안은 '화력발전이 빠져나가는 위기의 군'이 아니라,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이라는 체류 자산은 두터운데,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와 장기재원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해안 군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해수욕장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 2025년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와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천리포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으로 이어지는 경관·생태 자산이 뚜렷합니다. 여기에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까지, 태안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자산이 이미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관광객·별장·자원봉사·팬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그 관계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는 전환 국면을 주민이 소유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F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E 산업·일자리(화력폐쇄 대응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B,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사회적 연결 거점)와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신탁)이 잇습니다.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9%.**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이 아님).<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주2](#ju2).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충족된) 모델은 그 필수기전이 무엇인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 기호와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6%[주2](#ju2) ·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 매칭률(56%)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A1) · 대형 SOC·시설 중심 접근(A6) · 자연유산·갯벌의 단편적 활용(C3)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객·별장·자원봉사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해수욕장·안면도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해양치유센터를 반복·회복성과 트랙으로(웰니스·돌봄 회복)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자원봉사·관광팬 관계자산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화력폐쇄 대응 주민소유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발전 청년·기업 상호 정주 복리후생(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관광·에너지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태안군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천일염·1,809만 방문객·체류인구 전국 상위권)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태안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수산·경관)과 화력 단계적 폐쇄라는 전환 국면·자원봉사와 관광팬이라는 관계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 이미 잘하고 있는 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안군의 강점) -태안군은 **경험·체류 관광의 전국 상위 성과 지역**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 230km 해안과 27개 해변, 안면도·꽃지 일몰을 바탕으로 2025년 방문객 1,809만 명(역대 최다, 군 단위 1위)을 기록했고, 여기에 국내 두 번째로 지정된 태안해양치유센터(완도 2023 이후, 2026년 1월 정식 개관)가 새 체류 자산으로 더해졌습니다. 체류·생활인구는 약 60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상위권입니다(2024년 기준 2위, 뉴시스·아주경제, 2025~2026)(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또한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꽃지 일대에서 열어(2026년 4~5월, 30일간 약 183만 명, 뉴시스 2026) 박람회 종료 후에도 정원·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존치하는 설계를 택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서해안 천일염·전통 자염을 지역 브랜드(미소지기 등)로 프리미엄화하는 6차산업, 신두리 청년마을 '오락발전소'와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 왕진버스·어르신돌봄 같은 생활서비스가 겹칩니다. 태안이 전국에 내보인 대표 자산은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해안 체류 도시'라는 경험 자산이며, 이 위에 관계·수용력·재원 축을 얹는 것이 이번 진단의 방향입니다. +태안은 세 개의 뚜렷한 강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230km 해안과 국립공원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체류·휴양 관광이 사계절 이어집니다(체류인구 규모·방문객 수치는 집계 기준에 따라 편차가 있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case/1025/)). 둘째, **해양치유라는 새 성장 축**입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했고(완도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서해안권에서는 처음, 정식 개관 2026년 1월), 충청남도가 태안을 중심으로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과 의료·관광 연계 벨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셋째, **경관·생태·1차산업 자산**입니다. 천리포수목원(국제적 인지도의 사립 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점박이물범 서식지, 서산·태안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이라는 자연자산과,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잠재가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형성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인구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정렬.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꽃지·안면도·구도심에 일일/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를 사전 설계 | 방문객 총량만 성과로 삼아 상한 없이 유치 확대(거주민 정주여건 훼손)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과잉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사례#358](/case/358/) /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체류인구 전국 2위를 8유형(관광·통근·2지역·관계 등)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체류 KPI로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방문·체류·관계 성과를 흡수 | [G4](/causes/#G4)·[A1](/causes/#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령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단발 행사·시설 준공으로 종료(고립지표 없이)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 / [E1](/causes/#E1)·[B2](/causes/#B2)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토대·거버넌스·재원) [광역·중앙]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 | ✗ | 향우회·청년마을·박람회 관계인구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장기신탁으로 연결 [시군→광역] | 연 단위 CSR·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경계) | [A4](/causes/#A4)·[D2](/causes/#D2)·[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천일염·갯벌 채취·전통농법 지식을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소득 발생) 설계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단독 사업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광역·중앙]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왕진버스에 보건진료소망·원격 협진을 결합해 도서·오지 무의촌 커버 [공공기관] | 거점 의료 자산 철수·통폐합 (벤치마크: 공공의료 철수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왕진버스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광역]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 서해안 풍력·태양광 자원을 주민 조합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로 설계 [광역] |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 발전으로 이익 역외 유출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 / [F4](/causes/#F4)·[B1](/causes/#B1) / 소멸기금·AI계획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천일염·자염·수산물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로 적층하고 재투자 비율 명시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생산자·판로 적층 없음)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 천일염·청정미·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안 경관과 묶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생산기반 방치) | [사례#57](/case/57/)·[사례#22](/case/22/)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신두리 청년마을을 빈집·농지 활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로 확장 | 단발 주거 보조금으로 정착 유도(종료 후 이탈) | [사례#668](/case/668/)·[사례#3](/case/3/)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해양·갯벌·생태 교육과정을 결합한 전국모집 매력화 학교로 확장 [대학] | 폐교를 관광시설로만 전용(교육 기능 상실)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농산어촌유학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원예치유박람회·해양치유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존치·연결 | 단발 축제·박람회로 방문객 수만 집계(체류·재방문 미측정) | [사례#1010](/case/1010/)·[사례#6](/case/6/)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관계·인구 회복 웰니스·돌봄 거점(M04·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해양치유센터에 보건·대학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성과 측정 결합 | 자격 주체 없는 '치유' 표방 단발 관광상품 | [사례#1039](/case/1039/)·[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여름 관광객과 안면도 별장, 자원봉사자, 수목원 팬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6만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여름 성수기 총량으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수목원·해수욕장 팬,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기름유출 자원봉사자·수목원·해수욕장 팬·출향민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서부발전 같은 앵커가 지역에 있습니다.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받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임금이 아닌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보전 [광역] · 한국서부발전 등 앵커기업 발굴과 주민 인지 [시군→광역]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제안형)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 ①주민 지분 50%+ ②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건부로 지정되고 태안화력은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 협동조합이 갖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3개 발전단지)과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가 겹치는 전환 국면에서, 발전단지 지분 일부를 주민 협동조합이 소유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로 심화(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과 별도 트랙) [공공기관] | 발전 지분 없는 부지 임대료만 수취 · 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을 유치 성과로 발표 · 30년 로드맵 없는 단발 준공 | [사례#54](/case/54/)·[사례#21](/case/21/)·[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소멸기금·재생에너지법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천일염과 수산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자염 같은 전통도 살아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자염·수산물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사람이 몰립니다. 혼잡과 주차·환경 부담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고 부담 지역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여름 성수기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의 혼잡·주차·환경부담을 사전 총량 설계로 관리, 부담 지역 재원 회수(제안형)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 없음 | [사례#358](/case/358/)·[사례#48](/case/48/) / 원인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 해수욕장이 여름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옮기고 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동선을 짜는 일은 아직입니다) | 여름 편중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국립공원·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안면도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불꽃 이벤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천일염과 자염, 수산이 갯벌·경관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 됐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양치유와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천일염·자염·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갯벌·경관을 해양치유·관광과 묶은 체류 상품화 |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14](/case/1014/) / 원인 [F1](/causes/#F1)·[C3](/causes/#C3)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열고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이어집니다. 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개관한 해양치유센터를 일회 체험이 아닌 반복·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으로, 보건·복지·의료와 결합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연계 [광역] | 랜드마크 준공으로 종료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관광 상품화 단독 | [사례#1039](/case/1039/)·[사례#1089](/case/1089/)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합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태안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축은 경험·체류 관광(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과 회복 자산(웰니스·돌봄 거점)입니다. 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센터·원예치유박람회·천일염이라는 자산이 방문·체류로 이어지는 토대가 마련돼 있고, 신두리 청년마을이 관계·정착의 씨앗을 이미 심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1,809만 방문객이 몰리는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관광 수용력을 사전에 설계하는 장치, 체류인구 전국 2위를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 거점,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입니다. 넷 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방문객 총량·시설 준공 수치를 성과로 삼는 정주 단일 KPI와 대형 SOC·시설 중심 접근, 세계적 자산인 해안·갯벌을 단편 관광으로 소비하는 방식은 지양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광역 사무국·10년+ 상설 주체 스케일 부재), 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통합 배움망 미형성으로 M03·M10에 흡수),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작은 개입 형태로 M08에 흡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앵커 대학·연구원·RISE 지정산업 약함),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제안형 E3),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운영 인력 풀·거점 약함), 거버넌스 토대(M20·시민조합 법인격 신호 약함),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로림만 경계자산 논의 있으나 사전 배분 규약·공동기구 신호 약함, 정당한 비움 G2),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임대료 상승 조짐 약함),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왕진버스·기존 교통으로 부분 대체, M13에 흡수). 합집합 24개. +태안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국립공원·안면도·해수욕장 관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천일염·수산·갯벌·경관, ○)·**웰니스·돌봄 회복**(2025년 개관한 해양치유센터·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으로, 태안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수산·천일염 가공이 재투자 의무 금융과 아직 결합되지 않음)와 **관광 수용력 관리**(여름 성수기 혼잡의 사전 총량 설계가 논의 단계)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네 가지 핵심 공백입니다.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태안은 여름 관광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가 두터운데도, 생활인구 통계는 산정되지만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활용하는 체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여전히 정주 6만 명 중심의 시각에 가깝습니다. 둘째는 그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셋째와 넷째는 태안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 관광·에너지의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이며, 안면도 관광지가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함)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폐교·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상설 예술제 사무국 부재)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S점수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분산형 평생학습망 M05·오가는 마을 M07·사회적 연결 거점 M08·생활만족도 M09·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산업 앵커 M14·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특히 넓은 면적·고령 39%에 걸린 필수 생활서비스(M11~M13)와 가로림만 경계자산(M21)은 정식 확장 시 우선 재검토합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태안군 역할 |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태안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고령자산화(M10)·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태안군·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충청남도)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료 전달(M13 광역 협력)·웰니스 회복 거점(M04 대학 결합) | 충청남도·충남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원격 협진(M13)·해양치유·웰니스 연구 결합(M04)·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국립공원공단·해양치유센터·보건복지부·인근 대학 | 결합 요청·연구 협력 | -| 중앙 | 출향민→장기신탁(M22)·의료 전달 제도(M13)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 제도 건의·고향사랑 지정기부 활용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웰니스·돌봄 회복(M04) · 생활인구 8유형(M06) · 관광 수용력(M24) | 태안군·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출향민→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M04) |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정의로운 전환 | 한국서부발전·에너지공단·연구기관 | 주민소유 구조·재투자 제안·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 행정안전부·통계청 | 시범 적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태안군 재정자립도 최신 연도 확정치,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고향사랑기부제 연도별 모금액, 소멸위험지수 확정치, 관광객 재방문율·성수기 일일 최대 방문 밀도,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목록은 공개자료로 확정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인구 약 5만 9천~6만 명, 체류·생활인구 약 60만 명(2024년 기준 전국 2위·분기별 순위 변동), 2025 관광 방문객 1,809만 명은 확인.) +**[보정필요] 목록.**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개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태안 모금액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여부·시기(1차 등재 미포함) +- 주민소유 재생에너지·해상풍력 진척 +- 자원봉사·관광 방문객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 또는 [출처미약]으로 둔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에서 행별 공백심각도 = A×(1−w)(w: ◎1·○⅔·△⅓·✗0)로 정렬한 결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가 공백심각도 최댓값(A=7, ⑥✗, 심각도 7.0)으로 1위다. 근거: 2025 방문객 1,809만 명(군 단위 1위, 아주경제 2026)으로 성수기 해안·구도심의 과잉 신호가 뚜렷하나(관광형 T4·자연유산 C3), 사전 총량 상한·부담 동 재원 회수 같은 수용력 관리 장치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보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심각도 6.0)·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심각도 6.0)·출향민→장기신탁(M22·심각도 5.0).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9개 → 매칭률 = 9÷13 = 69%. 실행밀도 D = Σw÷13(w: ◎1·○⅔·△⅓·✗0) = (◎1개×1 + ○5개×⅔ + △3개×⅓ + ✗4개×0)÷13 = (1 + 3.33 + 1.0)÷13 = 41%. 매칭률(착수 폭)과 실행밀도(작동 깊이)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 × (1-0) = 7.00), 기능군 B 관계·인구다. 2위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S=6 × (1-0) = 6.00), 공동 3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5 × (1-0) = 5.00)·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S=5 × (1-0) = 5.00)까지 핵심으로 표시했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이 아니다. 태안은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기름유출 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가 두터운데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정주 6만 중심 관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5 ÷ 선정 모델 9 = 56%. 진행확인 5 = M02○·M03○·M04○·M17△·M24△, 진행 미확인 4 = M06✗·M22✗·M16✗·M18✗.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2+1+1 = 8(○ 3건·△ 2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56%)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으나 관계·재원·전환 영역의 필수기전이 비어 작동은 얕다. +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06(7)·M04(6)·M22(6)·M16(5)·M17(5)·M18(5)·M24(5). 제외 1(≤3): M15(1,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13개(M05·M07·M08·M09·M10·M11·M12·M13·M14·M19·M20·M21·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인구 59,039명 (2026-0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 23,377명 (2025) · 고령인구비율 39.3%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9위·상위 17%·228곳 평균 27.83% 대비 +11.4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2명 (2025, 전국 0.748) : KOSIS +- 고용률 72.4%·실업률 0.8%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조6,813억원 (2024,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 : KOSIS GRDP(시도) +-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남면 달산포, 개관식 2025-11-12·정식 개관 2026-01, 완도 이어 국내 두 번째·서해안권 처음)·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추진 : 해양수산부·충청남도 +-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서산·태안 걸침, 예타 재조사 단계) : 충청남도·해양수산부 [출처미약] +- 태안해안국립공원·230km 해안 체류관광 : 국립공원공단·사례DB 국내 대표사례 1025 [출처미약] +-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발전공기업 통폐합 :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2025-03, 3개 발전단지)·재생에너지 도시·마을발전소 햇빛연금(공약·계획 수준) : 지역 언론 보도 · 개발이익의 주민 귀속 구조는 [보정필요]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 추진 단계 [보정필요] +- 재정자립도 15.9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배분액·고향사랑 모금액 : [보정필요]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된다.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