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고령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대가야 고도(古都) 세계유산 탐방거점 — 지산동 고분군 기반 역사문화 관광 근거 강함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대가야 고도 지정을 바탕으로 탐방거점센터·고도보존 사업을 통해 역사문화 관광 자산의 격을 끌어올린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이상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습니다.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대가야 무형자산 분산형 배움망) ·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정착).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 하지 말 것 외지 강사 일방 강의·발굴 목록으로 끝내 인증·교육과정 적층 단절
-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하지 말 것 기부 의무·선발 없이 일회성 현금 정주보조금만 지급해 종료와 함께 이탈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고령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 수준이며, 수치는 원출처·연도를 병기하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이 요약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고령군은 대가야 세계유산 관광과 경북 최대 시설딸기는 살아나는데, 늘어난 방문·유입을 오래갈 재원·관계로 묶는 장기 신탁은 아직 비어 있는 농촌 소도시입니다. 2023년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방문객이 이전 대비 약 70% 늘고 대가야축제에 22만여 명이 다녀오는 등 역사·문화 자산이 관광 동력으로 살아나고 있고, 딸기(280여 농가·143ha, 경북 최대 시설딸기)와 회천 유역의 경관이 1차산업·미식 기반을 떠받칩니다. 대구와 맞닿은 다산면 일대에는 신규 아파트 입주로 통근권 생활인구가 유입되어 3만 명 선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는 2025년 초 3만 명이 무너져 2025년 7월 약 29,812명(행정안전부 주민등록)으로 내려앉았고 고령화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보여, 늘어난 방문·유입을 오래가는 재원과 관계로 고정하는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향우회·출향민·고향사랑 기부라는 관계 자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 관광 급증에 앞선 수용력·총량 관리,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대가야 무형자산을 잇는 분산형 배움망, 오가는 마을형 정착 설계가 대표적 공백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이상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파이프라인이 비어 있습니다.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대가야 무형자산 분산형 배움망) ·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정착).주1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 — 고령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2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 —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대부분 부분·시범 단계)를 뜻합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⑥)·필수기전(④)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고령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트랙 · 대가야 무형자산 분산형 배움망 · 관광 수용력·총량 사전 설계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 농촌 의료 순회+원격 결합(복지부·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 총량 없는 방문객 수 극대화 · 시설·건립형 단발 사업으로 종료(누적 안 됨)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고령군이 이미 가진 자산(대가야 세계유산·딸기·회천 경관·향우 네트워크·고령자 지혜)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고령군은 대가야 역사문화 자산의 관광 전환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2023) 이후 방문객이 이전 대비 약 70% 늘었고, 2024 대가야축제에 22만여 명(전년 대비 7만여 명 증가)이 다녀왔습니다 — 무형·역사 자산을 체류형 경험으로 잇는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딸기·시설원예 기반도 강점입니다. 280여 농가가 143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는 경북 최대 시설딸기 산지이며, 스마트팜·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으로 품질·경쟁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대구 인접 다산면의 신규 주거 입주로 통근권 생활인구를 붙든 점도, 정주 단일 지표를 넘어선 관계·유입 자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판정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고령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향우회·고향사랑 모금 창구는 있으나 장기 신탁 고정 미확인 [보정필요] | 향우·출향민·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 착수 [광역·재단] | 단년 모금 실적으로 종료·정치변동에 재원 노출 | 사례#132·사례#507 / D1·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대가야 무형자산·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있으나 통합 배움투어 미확인 | 대가야 공예·농경 무형자산을 인증·강사망으로 적층, 스탬프형 배움투어로 묶기 | 일회성 체험·박제형 전시로 종료(전승 체계 없음) | 사례#5·사례#668 / C1 / AI배움터·소멸기금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귀농귀촌·빈집 사업은 있으나 오가는 마을형 선발·패키지 미확인 [보정필요] | 빈집·유휴농지를 노동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딸기·대가야 일감과 연계 | 현금 이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후 재유출) | 사례#3 / E4·G2 / 농촌체류형 쉼터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 높으나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 미확인 | 딸기·농경·대가야 공예 기술을 고령자 소득·후계 전수 트랙으로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소득·역할 부재) |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 소규모학교 유지 노력은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 미확인 [보정필요] | 면 지역 소규모학교를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형으로, 대가야·딸기 결합 커리큘럼 | 통폐합 방치 또는 시설만 개보수(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음) | 사례#742·사례#743·사례#3 / E1·G4 / 농산어촌유학·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대구 통근·관광 유입은 있으나 8유형 관리·재방문 KPI 미확인 | 관광객·통근자·향우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단 | 사례#1085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다산 신시가지 등 생활편의 사업은 있으나 만족도 트랙 미확인 | 마을·동 단위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민간·NPO 실행으로 표준화 | 정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C1·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왕진 일부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 미확인 [보정필요] |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버스·원격협진을 결합해 면 지역 의료 사각 해소 | 거점 철수·단발 방문(전달 자산 축소) | 사례#750·사례#749·사례#752 / E1·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시범·소멸기금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세계유산 방문 급증(약 70%↑)했으나 총량·수용력 사전 설계 미확인 | 지산동 고분군·읍 구도심 방문 총량·동선을 급증 전에 설계, 부담 재원 회수 | 방문객 수 극대화만 목표(거주민 부담·훼손) | 사례#48 / C3·B1 / 관광진흥·5극3특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농협·딸기 가공·유통은 있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 미확인 | 딸기·농산물 가공·유통에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 결합(6차산업) | 가공·판로 없는 생산 단독 확대(부가가치 유출) | 사례#41·사례#669·사례#1071 / F4·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대가야축제·유산 방문 활발,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는 부분 | 축제 외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재방문·체류일수 확대 | 단발 축제로만 집중(비수기 공백) | 사례#6·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고령딸기 브랜드·스마트팜 강함, 인증 적층·체험 결합은 부분 | 딸기·회천 경관을 인증·체험·직거래로 적층, 미식 관광과 연결 | 생산량 확대만·브랜드 없는 원물 출하 | 사례#1014·사례#1020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농촌버스·수요응답 교통 일부 운영, 요금·제도화는 부분 |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확대, 요금·예약 단순화 | 수요밀도 무시한 일괄 도입(오기시 반례) · 단발 시범 |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판정의 산정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2. 표 해설
강점(◎○). 고령군은 대가야축제·세계유산 방문을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M02)과 고령딸기 브랜드·스마트팜에 기반한 1차산업·미식·경관 상품화(M03)에서 이미 작동 신호가 뚜렷하고, 농촌 수요응답 교통(M12)도 부분 운영됩니다 — 관광·1차산업·이동권 세 축이 강점입니다. 더 할 것 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대가야 무형자산 분산형 배움망(M05), 고령자산화(M10), 오가는 마을 정착(M07), 학교 앵커 매력화(M11)가 우선 검토 대상이며, 급증한 관광에 앞선 수용력·총량 사전 설계(M24)가 시급합니다. 하지 말 것 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수 극대화만을 목표로 한 관광, 시설·건립형 단발 사업으로의 종료가 반복 실패 신호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적지·주민조합·재생지구 젠트리 신호가 공개자료로 약해 전제자산 부족(P=0)으로 제외했고,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원인적합·전제자산이 낮아 제외했습니다. 웰니스·돌봄 회복(M04), 대학·산업 앵커(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관내 대학·앵커기업·시민조합 맹아가 약하거나 광역 스케일 사업이어서 이번 요약 행에서는 제외하고 산업·거버넌스 축은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은 분산형 배움망(M05)·미식 경관(M03)에,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인구·생활만족도에 흡수했습니다.주3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고령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분산형 배움망(M05)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생활만족도(M09) | 고령군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출향민→장기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 경상북도·기금 | 제안·시범지·공동 출연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순회+원격(M13) · 배움망 인증체계(M05) | 복지부·보건소·평생교육 | 요청·협력 |
| 중앙·제도 | 오가는 마을(농촌체류형 쉼터, M07) · 학교 앵커(농산어촌유학, M11) | 농림부·교육부 | 시범 신청·제도 활용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출향민·고향사랑 장기 신탁 운영 여부 ② 오가는 마을형 선발·패키지 사업 유무 ③ 소규모학교 전국모집·유학 프로그램 운영 ④ 보건진료소 순회+원격 결합 현황 ⑤ 고령군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재정자립도 구체 수치 ⑥ 다산·개진 산단 자동차부품 고용 상세.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못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A+P+T+J 각 0~2 합산, 0~8) × (1 − w 기전충족, ◎1·○⅔·△⅓·✗0). 최댓값 = 출향민→장기신탁(M22, S5 × (1−0) = 5.00)으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 — 원인적합 S 자체는 보조군보다 낮으나 착수 신호가 ✗(전무)여서 (1−w)=1로 최상위. 보조 공백은 △(1−w=⅔) 상태의 sev 4.67(S7 × ⅔, M05·M07·M10·M11) 영역으로 A·B·C·D. 임계값·가중 w는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12 ÷ 선정 13 = 92%. 실행밀도 D = Σw(◎1·○⅔·△⅓·✗0 = ○ 3건×⅔ + △ 9건×⅓ = 5.0) ÷ 13 = 38%. 큰 격차 = 착수는 넓되(대부분 △ 부분·시범) 작동은 얕음.
- [주3] (2 표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전수 채점) — 24모델 전수 S채점 결과 선정(S≥5) 15, 경계(S=4) 5, 제외(≤3) 4. 기능군당 1~3행·흡수(흡수처 S≥피흡수 S: M01→M05·M03, M08→M06·M09) 적용해 13행으로 수렴. 제외 사유는 전제자산(P=0: M18·M23) 또는 원인적합·전제 낮음(M19·M21).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크라쿠프 BSS 글로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담양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과 국내 첫 슬로시티 창평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화 고인돌 세계유산과 갯벌을 잇는 체류형 역사·생태 경험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크라쿠프 BSS 글로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고령군·대구일보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