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9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5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강원랜드라는 단일 앵커에 지역경제가 크게 의존하는 구조를 대체·보완할 지역 내 대학·연구 앵커가 확인되지 않는다. 보조 핵심 공백으로 관광 수용력 관리(F)·장기신탁(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가 형성 중이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정선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므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센터피스)를 먼저 담은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다루는 범위는 좁아도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피해야 할 것에는 정식과 같은 엄밀성(전수 S점수 채점)을 적용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정선군은 '폐광 이후'가 아니라, 정선아리랑 관광과 고랭지 농업 자산은 두터운데 강원랜드 단일 의존을 대체할 대학·연구·산업 앵커는 아직 비어 있는 산촌 군입니다. 석탄산업 사양으로 한때 14만 명에 이르던 인구가 3만 명대(33,266명, 2025.9 행안부 주민등록)까지 줄었다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발표 이후 전입이 이어지며 반등 조짐을 보입니다. 정선군은 이미 강한 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이라는 무형유산과 아리랑제·아리랑시장·레일바이크·A-Train으로 이어지는 관광 콘텐츠(잘함), 곤드레·황기·더덕 등 고랭지 농산물 브랜드(잘함), 강원랜드·하이원이라는 대형 고용·관광 엔진(잘함)이 그것입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강원랜드 단일 의존을 받쳐 줄 지역 내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비어 있음), 강원랜드·레일바이크·아리랑시장에 몰리는 방문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설계(형성 중), 폐광기금·배당 자원을 정치변동과 분리해 오래 묶는 장기신탁 구조(형성 중), 늘어난 관광·통근·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형성 중)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강원랜드라는 단일 앵커에 지역경제가 크게 의존하는 구조를 대체·보완할 지역 내 대학·연구 앵커가 확인되지 않는다. 보조 핵심 공백으로 관광 수용력 관리(F)·장기신탁(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가 형성 중이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주2 정선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주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대부분 형성 중·부분 진행)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미충족 기전이 있는)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3 / 제안 3 / 피해야 할 3

구분 내용
정선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광역]·[대학])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 [광역]·[중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공공기관]·[중앙])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대형 리조트 단일 의존 심화(대체산업 없이) · 관광객 수 극대화만 좇는 총량 상한 없는 확장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정선군이 이미 가진 자산(정선아리랑 무형유산·고랭지 농업·폐광 전환 관광·강원랜드 배당)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정선군의 강점)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이라는 무형유산을 축으로 한 관광 생태계를 오래 가꿔 왔습니다. 정선아리랑제(2024년 10월 개최), 250여 점포의 아리랑시장(2·7일 오일장), 레일바이크와 A-Train(정선아리랑열차, 2015~)이 서로 맞물려 '남는 게 있는 여행'의 원형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 전 군민 1인당 월 15만 원, 재원은 강원랜드 주식배당금 활용, 2년 총 1,167.84억 원·국비 467.13억 원)을 전국 시범지로 선정받아, 사업 발표 이후 1,688명 전입이라는 실질 인구 반등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강원랜드 배당이라는 지역 고유 재원을 주민 정착에 직접 연결한 강점입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장기신탁 파이프라인). 2026년에는 전년 대비 620억 원 늘린 1,905억 원 규모의 인구대응 시행계획(52개 세부사업, 공공임대주택·청년마을·전기버스 포함)을 확정해 재정 투입의 폭을 넓혔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으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광역][대학] 강원 RISE(2025~29, 4,500억) 정주형 인재 프로젝트에 정선 폐광 전환산업(관광·에너지·산나물 가공)을 결합할 위성 캠퍼스·연구거점을 제안. [중앙] 폐광기금·소멸대응기금을 대체산업 앵커에 다년 배정 대체산업 없이 강원랜드 단일 앵커 의존을 심화하는 것 · 지역 내 수요 없는 스마트 슬로건형 R&D 유치 사례#1069·사례#1042 / C2·E2 / RISE·글로컬30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강원랜드·레일바이크·아리랑시장 집중 구간의 일일/총량 상한을 활성화 목표와 함께 사전 설계, 부담 지역 재원 회수 장치 마련(제안형) 상한 없이 방문객 수 극대화만 KPI로 삼는 것(마테라형 과잉 답습) · 주민 생활권 잠식 방치 사례#48·사례#358·사례#15 / A6·C3 / 관광진흥·5극3특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광역][중앙] 강원랜드 배당·폐광기금·고향사랑 지정기부·향우 자원을 정치변동과 분리해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설계를 광역·중앙과 협의(제안형·E2) 배당·기금을 단년 시설사업으로 소진하는 것 · 명부만 있고 활동 이력 없는 향우회 관리 사례#132 / F3·F4·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관광 유동·강원랜드 통근·기본소득 전입을 정주 단일이 아니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KPI를 공식 평가에 반영(제안형·E2)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를 재는 것 · 유형 구분 없는 방문객 총계 관리 일본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운영(DB외 실증·제안형) / E2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공공기관][중앙] 산촌 오지 의료사각에 보건진료소 거점 + 왕진·이송 순회 + 원격 협진을 결합,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으로 전달 자산 존치 인구 적다고 보건지소·순회 진료를 감축하는 것(진주의료원 폐원 답습) 사례#750·사례#749·사례#752·사례#753 / E1·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왕진버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아리랑제·레일바이크·A-Train을 비수기 상설 체류 상품으로 확장, 아리랑시장 오일장과 숙박·체험 연계로 체류일수·재방문 지표화 단발 축제로 종료하는 것 · 통과형 당일 관광에 머무는 것(비수기 상설 콘텐츠 없이 소수 인력에 과부하 경계) 사례#6·사례#1010 / C1·A1 / 관광·소멸기금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전기버스 확충(2026 시행계획 반영)에 더해 수요응답(DRT)·요금 단순화·적자 분담 조례로 산촌 오지 마을 커버리지 확대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만 늘리는 것(오기시 반례 답습) · 단년 시범으로 종료 사례#745·사례#746·사례#726·사례#748 / E1·G4 / 수요응답형 여객·소멸기금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곤드레·황기·더덕 등 고랭지 산나물을 인증→가공→직거래·구독으로 적층, 농협·신협 기반 재투자 의무 금융과 결합 원물 판매에 머물러 가공 부가가치를 외부에 넘기는 것 · 단발 판촉 사례#41·사례#669·사례#677 / F4·F1 / 소멸기금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산나물·아리랑 전승 지식을 고령자 소득 발생 노동모델(이로도리형)로 정례화, 세대간 배움 접점과 결합 고령자를 시혜 대상으로만 보는 프로그램 · 소득 없는 일회성 체험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폐광 부지·산지 적지를 활용한 주민 지분 재생에너지를 시범 검토,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를 조례로 고정(리빙랩 1~2개 시범 후 확산)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이익이 역외 유출되는 것 · 주민 조합 없이 부지만 임대 사례#54·사례#21 / F4·B1 / 소멸기금·AI계획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정선아리랑 전승자·산나물 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 아리랑 배움 체험을 광역·중앙 컨셉(배움투어)으로 묶어 재수강 지표화 강사 발굴 없이 시설만 짓는 것 · 인증·교육과정 없는 일회성 강좌 사례#668·사례#22 / C1·E3 / AI배움터·소멸기금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곤드레·황기 인증 적층을 미식·경관 체험으로 심화, 고랭지 경관·시각 정비를 상품화 결합 브랜드 원물 판매에만 머무는 것 · 경관 정비 없는 단순 판촉 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로 확장됩니다.

2. 표 해설

이미 잘하는 것(◎○). 곤드레·황기·더덕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가장 잘 작동하고 있고, 아리랑제·레일바이크·A-Train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체험(M02), 산나물 가공·유통(M17), 전기버스 기반 모빌리티(M12)가 착수 단계에 있습니다. 이 강점 위에 진단·권고를 얹었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지역 내 대학·연구 기능이 확인되지 않아 강원 RISE·폐광기금과 결합한 위성 연구거점을 광역·중앙에 제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어 관광 수용력 관리(M24)·장기신탁(M22)·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형성 중 단계로, 착수는 됐으나 총량 상한·30년 신탁 구조·8유형 관리라는 작동 조건(기전)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대체산업 없이 강원랜드 단일 앵커 의존을 심화하는 것, 총량 상한 없이 방문객 수 극대화만 좇는 관광 확장(마테라형 과잉), 정주인구 단독 KPI가 반복 실패 신호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경계 걸침 대형 자산의 이해 상충과 임대료 상승 지구가 뚜렷하지 않아(전제 자산 부재)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정당한 비움).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정선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관광 수용력 관리(M24)·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산나물 6차산업(M17)·고령자산화(M10)·평생학습망(M05)·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모빌리티(M12) 정선군청 직접 착수·설계
광역(강원특별자치도) 대학·연구 앵커 거점(M14)·장기신탁(M22)·재생에너지 자립(M18) 강원특별자치도·강원 RISE 센터 위성 거점 유치 제안·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 앵커 거점(M14)·의료 전달(M13) 도내 대학·보건복지 공공기관 결합·협력 요청
중앙 장기신탁(M22)·의료 전달(M13)·폐광기금 대체산업 배정 산업부·행안부·복지부 제도·재원 배정 요청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정선군 재정자립도 정확치·보통교부세, 하이원리조트 연간 방문객, 레일바이크·정선아리랑제 방문객 수, GRDP·청년고용률·고령화율, 폐광기금 잔액·용도별 집행, 강원 RISE 내 정선 결합 대학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 대상입니다. 인구는 33,266명(2025.9 행안부 주민등록)과 35,053명(2026.3, 89곳 인구현황 시드)이 병존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전입 반등 시점 차이로 보입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도출 단계 F-5.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후 공백심각도(A×(1−w), A=원인적합 S점수·w=⑥ 충족도 ◎1·○⅔·△⅓·✗0) 내림차순 정렬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A=2·⑥ ✗(w=0)로 공백심각도 2.00 최대. 강원랜드 단일 앵커 의존을 대체할 지역 내 대학·연구 기능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 판정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기능군 = M14의 기능군 E로,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정합합니다.

[주2]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 도출 단계 F-5.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100 = 11 ÷ 12 × 100 = 91.7 → 92%. 선정 모델수 12 = 비교진단표 행수(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후 S≥5 선별 → 흡수·기능군당 1~3행 수렴). 진행확인 11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진행 미확인 1 = ⑥ ✗(M14,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회피).

[주3] 실행밀도 50%. 도출 단계 F-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 정수 연산 Σ(w×3)=18 ÷ (3×12)=36 = 50%. ⑥ 구성 = ◎ 1(M03)·○ 5(M02·M12·M17·M10·M05)·△ 5(M24·M22·M06·M13·M18)·✗ 1(M14). 매칭률 92%와 실행밀도 50%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대부분 행이 진행확인) 작동은 얕다(형성 중·부분 진행이 다수)를 뜻합니다.

산정 산식(매칭률·실행밀도·공백심각도)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산출물 성격상 내부 사업·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표와 권고별 도출 근거를 함께 싣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정선군·강원랜드/하이원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3 · 인구 3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