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청양 칠갑산 경관 체험관광 + 농어촌 기본소득 — 산악·특산과 정주 실험 근거 강함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의 산악 경관과 고추·구기자 특산을 결합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으로 정주 실험을 더한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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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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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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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청양은 '농업·관광 자산은 뚜렷한데 사람을 붙잡는 구조가 얇은' 초고령 군입니다. 인구는 3만 명 안팎으로 줄었고(2025년 10월 30,672명, 청양군), 65세 이상이 약 42%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2025년, 언론 보도 · 평균연령 56.3세, 2024년 청양통계). 연 출생아가 60명대인 반면 사망이 500명대로 자연 감소 폭이 큰 구조이며(2025년, 언론 보도), 산업 기반이 약해 청년이 대전·세종·천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져 온 것으로 보입니다(비봉 일반산업단지 착공 지연, 2025년 언론 보도). 다만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급을 계기로 최근 인구가 소폭 반등했다는 보도도 있어(2025~2026년, 언론 보도), 유입 인구를 어떻게 정주로 잇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이 분명합니다.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는 주민이 마을기업 방식으로 운영하는 겨울 관광의 대표적 성공 사례이고(2008년 개시), 구기자(국내 손꼽히는 주산지)·청양고추·표고 등 지리적표시(GI) 농산물이 두텁고, 고향사랑기부는 누적 10억 원을 넘겨 전국 우수사례로 꼽힙니다(2025년, 언론 보도).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을 사람·소득·정주로 잇는 작동 조건입니다.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청년·기업의 상호 정주 결합, 초고령 주민을 고립 아닌 자산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과 고령자산화, 그리고 고향사랑 관계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2%주2 · 청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5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3%주3 · 매칭률(6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청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방문·기본소득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초고령 1인가구 고립 대응 상시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 · 알프스마을·축제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체류형 체험 상설화)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청년·기업 상호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고향사랑 관계자원의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구기자·고추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대학·대형 산단 유치를 전제한 메가 접근(전제 자산 미확보) · 축제·시설의 단발 반복(누적 안 됨)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양이 이미 가진 자산(알프스마을·GI 농산물·고향사랑기부·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양군의 강점)
청양의 대표 강점 얼굴은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입니다.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은 칠갑산의 낮은 기온과 폭설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겨울 콘텐츠로 뒤집어, 2008년부터 주민이 마을기업 방식으로 얼음분수축제를 운영해 왔고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전국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청양군·충청남도, 2025~2026). 지자체 주도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먹거리·체험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운영 구조라는 점에서, 이는 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체류형 체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한 사례입니다(사례#6 유후인형 주민 자체규제·축제 상설화와 같은 결).
또 하나의 강점은 두터운 GI 농산물과 고향사랑기부입니다. 청양은 구기자 국내 손꼽히는 주산지로 알려져 있고(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로 지정, 농림축산식품부·2024년) 청양고추·고춧가루·표고·밤 등 특산 농산물이 두터우며(청양군 공개자료), 고추·구기자 문화축제와 천장호 출렁다리 같은 경관 자산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고향사랑기부는 제도 시행 2년여 만에 누적 10억 원을 돌파했고(2025년 5월, 언론 보도)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전국 7개 군)에 선정돼 2026~2027년 주민에게 월 15만 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입니다(농림축산식품부, 2025). 이 강점들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 후보이며, 아래 진단은 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청양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대전·세종·천안 통근인구·겨울 축제 방문객·농어촌기본소득 유입 주민을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인구 감소=사업 실패 1회 판단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청년의 정주를 임금 아닌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보전 [광역] · 비봉산단 입주 예정 기업과 지역 앵커기업 발굴·주민 인지 [시군→광역]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산단 착공 전 신축 청년주택 단독 | E1·E2·E4 / 고향사랑·RISE(제안형)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초고령 42% 주민의 구기자·전통농법·손맛을 소득 나는 전수·노동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 · 일회성 어르신 프로그램 |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누적 10억 넘긴 고향사랑기부·출향 동문을 관계 DB로 관리하고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알프스마을의 주민 운영 역량을 읍면 고령 1인가구 상시 거점(마을카페·벤치·펍형)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사례#727·사례#718 / E1·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군내 대학이 없어 도(충남) RISE·인근 대학(공주대 등)의 R&D를 구기자·고추 가공에 잇는 협력 트랙만 제안 [시군→광역] | 군 단위 대학·대형 R&D 유치 직접 추진(전제 자산 미확보) · 지정만으로 성과 가정 | 사례#1045·사례#1043 / C2·E2 / RISE·글로컬30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구기자·청양고추 GI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생산자·가공·판로의 협동조합형 적층 [시군→광역] | 단일 GI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사례#669 / F4·F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무상임대로,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선발형 정착 설계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 · 빈집을 무조건 별장화 | 사례#4 / E4·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읍면 생활밀착 개입(쿨링·녹지·보행·생활편의)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마을 다지점·재참여율 평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사례#702 / E1·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알프스마을 겨울축제·고추구기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확장,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 계절 편중 단발 축제 반복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초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 연결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사례#685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초고령 일상 의료 접근 보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 후퇴(진주 반례) · 원격만으로 대면 대체 | 사례#750·사례#749 / E1·G4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구기자·청양고추 GI를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칠갑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사례#57·사례#1049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청양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구기자·청양고추 GI, ○)이며, 생활권 사회적 연결(알프스마을 주민 운영)·체류형 체험 상설화(겨울축제)·생활만족도·협동조합 지역금융·6차·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는 기회), 청년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초고령 주민을 자산으로 잇는 고령자산화, 고향사랑 관계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그리고 알프스마을 운영 역량을 읍면으로 넓히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와, 군내 대학·대형 산단 같은 미확보 자산을 전제한 메가 접근, 그리고 축제·시설의 단발 반복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자격 주체·체류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적지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부재)·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급등 지구 미확인)·관광 수용력 관리(M24, 오버투어리즘 신호 미확인)는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고, 나머지 경계 모델(1지역 1배움 M05·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양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M09)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오가는 마을(M07) | 청양군·알프스마을·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충남 RISE 사업단·공주대 등 인근 대학·연구원 | R&D 연계·가공 협력 제안 |
| 중앙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국토부·복지부·행안부 | 시범 적용·건의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청양군 재정자립도 정확값(9%대로 보도되나 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확정액(기본 72억 보도, 원출처 확인 필요) · 고향사랑기부 청양군 개별 연도별 모금액(누적 10억·연 3~4억대 보도) · 청년 고용률·GRDP ·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65세 이상 비율 정확값(약 42% 보도)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 × (1−w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w=0 → 7.00), 기능군 B. 2~5위(M16 6.0·M10 6.0·M22 6.0·M08 5.33)까지
[핵심]. B 기능군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정주 단일 지표 대신 유형별로 관리하는 기전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로 판정.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3 = 62%. 진행확인 8 = M08△·M17△·M07△·M09△·M02△·M12△·M13△·M03○, 진행 미확인 5 = M06✗·M16✗·M10✗·M22✗·M14✗.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3. 진행확인 8건 중 △ 7·○ 1이므로 Σw = 7×⅓ + 1×⅔ = 3.00, 3.00/13 ≈ 23%. 정수 연산 Σ(w×3)=9, 9/(3×13)=23%. 착수(진행확인 6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3행: M06(7·✗)·M08(8·△)·M17(7·△)·M07(7·△)·M09(7·△)·M02(7·△)·M12(7·△)·M16(6·✗)·M10(6·✗)·M22(6·✗)·M13(6·△)·M14(5·✗)·M03(8·○). 제외 6(≤3): M04·M15·M18·M21·M23·M24(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흡수: M01→M02. 경계(4 이하 미채택) 중 미채택 4(M05·M11·M19·M20)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M11 학교 앵커는 존치 학교는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 신호 미확인).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전복·해조류 1차산업의 블루이코노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청양군·농식품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