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충청남도 청양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1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73%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1가지

2작동 6일부 진행 3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3%주2 · 청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 · 매칭률(7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기호와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청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알프스마을·칠갑산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 표준화(생활만족도·정주여건)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 인구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고추·구기자 6차 매출·기본소득 지역화폐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2040 상주 5만 청사진의 단일 지표화) · 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 ·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진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양이 이미 가진 자산(1차산업·알프스마을 축제·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누적 10억 고향사랑기부·주민 주도 거버넌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고령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양군의 강점)

청양의 첫 번째 강점은 1차산업 앵커와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을 지역순환경제로 잇는 실험입니다. 고추·구기자·표고버섯·밤을 중심으로 한 특산 브랜드와 고추구기자축제·푸드플랜이 자리 잡았고, 여기에 귀농 농업창업 융자·'농촌에서 살아보기'·청년 스마트팜 같은 귀농귀촌 정착 지원이 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2026~2027년 월 1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전국 시범(인구감소지역 대상)에 선정돼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했고, 청양사랑상품권을 매달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설계하며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이를 지역순환경제의 출발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3 청양 알프스마을 사철 축제)로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다만 기본소득이 외부 유입·정주 확대로 이어질지, 재원(국비 40%·지방 부담·재정안정화계정 활용)이 지속가능한지는 공개 논쟁이 진행 중이므로, 아래 진단은 이 실험을 부정하지 않고 '지역화폐 순환과 정주 유형 관리로 오래 가게 하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두 번째 강점은 주민 주도 거버넌스·겨울 관광 마을기업·외부 후원 그릇입니다.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는 2008년부터 주민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겨울 대표 체험관광으로, 행정 직영이 아니라 주민이 굴리는 상설 콘텐츠라는 점에서 드문 성공 사례입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주민 주도 마을계획과 지역활성화재단이 '제4섹터'(민·관·시민 융합)형 거버넌스 토대를 형성하고 있고,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어서며(기부자 약 5,800명) 외부 후원의 창구가 이미 작동합니다.

정부 햇빛소득마을 재생에너지 시범 대상지로도 선정돼 주민소득형 재생에너지가 씨앗 단계로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거버넌스 토대 · 체류형 체험 상설화). 아래 진단은 이 강점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청양이 더 검토할 것(「더 할 것」)과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B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농어촌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KPI로 관리, 2040 상주 5만이라는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기본소득을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만 성패 평가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참조 A1 / 일본 관계인구·생활인구 평가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C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고령화율이 42%이고 고추·구기자·약용작물을 길러 온 숙련이 넉넉합니다. 이를 소득·전수 모델로 바꾼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고령화율 42% 여건을 고추·구기자·약용작물 재배 전수와 전통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전환,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하지 말 것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종료(누적 안 됨)

    참조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와 고추구기자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가 곁에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고추구기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확장,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 빈집·관사 숙박과 결합

    ✕ 하지 말 것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참조 사례#6·사례#1023 /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E△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추·구기자·표고의 6차 가공과 기본소득 지역화폐가 지역 안에서 돕니다. 그 일부를 재투자 의무가 붙은 금융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고추·구기자·표고 6차 매출과 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지역금융과 결합, 농협·생산자조합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참조 사례#41·사례#669·사례#677 / F4·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B△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패키지가 돌아가고 빈집·폐교·관사도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여 정착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농촌에서 살아보기'·귀농귀촌 패키지를 빈집·폐교·관사 무상임대와 노동·재능 기부 의무로 정착 단계까지 설계,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 부지 연결

    ✕ 하지 말 것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으로만 소진

    참조 사례#3 / E4·B1 /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C△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더 할 것 정주여건 개선 정책·주민 주도 마을계획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안심귀가)으로 표준화,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참조 사례#643·사례#652·사례#641 / C1·E1 / 소멸기금·고향사랑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D△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읍면과 청양읍·보건·시장을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초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청양읍-보건·시장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참조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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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D△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가 농촌 마을을 받칩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고 전달 자산의 철수를 막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보건지소)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참조 사례#750·사례#749 / E1·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고추와 구기자가 인증과 푸드플랜을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칠갑산·천장호 경관과 묶어 체류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더 할 것 고추·구기자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특산과 칠갑산·천장호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푸드플랜을 직거래·구독 판로로 확장

    ✕ 하지 말 것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참조 사례#22·사례#57·사례#1049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청양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활성화재단으로 이미 ○ 단계에 있고, 고향사랑기부도 창구가 돌아갑니다. 다만 견줄 데가 없어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고향사랑기부가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향우회와 축제 재방문객이 이어집니다. 이를 활동·후원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기부자 5,843명), 출향 향우회와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재방문객도 이어집니다. 청양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그 후원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못 박아 30년 넘게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기부자와 향우회 활동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농협·기업 CSR을 함께 놓고 협의합니다 [기업]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참조 사례#507 /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20거버넌스 토대F○ 작동하고 있음

    지금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활성화재단이 서고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돌아갑니다. 이를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으로 공식화하고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더 할 것 2008년부터 주민 마을기업이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를 굴려 왔고,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서고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돌아가는 것이 청양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군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함께 정하고 통합예산·발굴 장치가 같이 도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계획의 어느 단계에서 의결에 참여하는지 적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하지 말 것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

    참조 사례#365 / A5·F2 / 5극3특·RISE

    M20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습니다. 선정 11개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아홉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두 모델은 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청양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고추·구기자 GI·푸드플랜, ○)이며, 거버넌스 토대(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주도 마을계획)도 ○ 단계에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알프스마을 겨울 축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오가는 마을·생활만족도·정주여건·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초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겨울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입니다. 그 뒤가 특산 6차와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로, 공백심각도가 체류형 체험 상설화와 같습니다. 관계인구→장기 신탁(M22)과 거버넌스 토대(M20)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채점값은 그대로 둔 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피해야 할 것은 2040 상주 5만 청사진을 정주인구 단일 KPI로 좁히는 것, 전국 첫 시범인 농어촌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하는 것, 그리고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으로만 소진하는 것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 충남형 RISE·인근 공주대·충남대 연계 제안으로 귀속)·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비봉 일반산업단지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 경로당·마을거점은 있으나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주체 미확인)·학교 앵커(M11)·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광역 4자 분담 제안형)·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이나 주민 지분·재투자 규약은 씨앗 단계·미확인)·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 관리(M24)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청양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거버넌스 토대(M20) · 오가는 마을(M07) 청양군·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마을기업·NPO 직접 착수·표준화
광역(충청남도)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충청남도·농협·CSR·보건복지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산학연)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 부재 → 광역 연계 제안형) 공주대·충남대·충남형 RISE 산학연 결합 제안·건의
중앙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행안부·국토부·농림부 시범 적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청양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2025~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청양 배분액·평가등급(기본 배분 72억·우수 최대 160억은 전국 배분 기준)
  • 교부세 최근 감소 폭(3년 786억 감소 보도)
  • 청년(15~29세) 고용률 세부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충남 광역 대체)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세부
  • 농어촌기본소득 재원 분담(국비 40% 보도)·정주 효과 실측
  • 햇빛소득마을 규모·주민 지분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0~8)에 (1-w)를 곱한 값, 즉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적합 총점 6·✗·w=0 → 6×1 = 6.0), 부문 B.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1차산업·축제 경험 자산(A)과 고향사랑·기본소득이라는 재원·소비 그릇은 있으나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평가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A(경험 자산)는 군 대표가 갖춤(○)이라 핵심 공백 영역에서 제외한다. 값은 직전 버전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다. 앞이 강조 제외 대상인지 여부, 뒤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 2026-08-30 판정 기준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은 M23·M24다(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이 버전의 카드에 오른 모델 가운데 걸리는 것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5.0)과 거버넌스 토대(M20, 1.67) 둘이어서, 값을 그대로 둔 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에서도 뺐다.

    「핵심 공백」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이며, 이 버전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0)·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4.0)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도 4.0으로 M02와 같은 값이나, 세 행 상한에 맞춰 직전 버전의 앞뒤 순서를 그대로 두고 M02까지만 표기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는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1 = 73%. 진행확인 8 = ○2(M03·M20) + △6(M02·M17·M07·M09·M12·M13), 진행 미확인 3 = ✗(M06·M10·M22).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2(M03·M20) + △ ⅓×6(M02·M17·M07·M09·M12·M13) = 4/3 + 2 = 10/3 ≈ 3.33, 3.33/11 ≈ 30%. 착수(진행확인 73%)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한 중앙값이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30%를 혼자 두지 않고 견줄 값을 함께 적는다.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 적합 총점 0~8. 선정 적합 총점 5 이상·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2(6·△)·M03(6·○)·M06(6·✗)·M17(6·△)·M07(5·△)·M09(5·△)·M10(5·✗)·M12(5·△)·M13(5·△)·M20(5·○)·M22(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8·M11·M16·M18·M19·M24. 제외(≤3) 5: M01·M14·M15·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

수치 출처(본문 발췌 정밀 수치, 원출처·연도).

수치 원출처(기관·자료·연도)
주민등록 인구 30,051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고령인구·고령화율 12,593명 · 42% (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상위 9%, 228곳 평균 27.8% 대비 +14.2%p)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 0.85명 (2025) · 264곳 중 136위(264곳 평균 0.88) KOSIS DT_1B81A23
실업률 · 고용률 0.7% · 73.3%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0명 (2025) KOSIS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충남 150,681,268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충남 광역') KOSIS GRDP(시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2026~2027 · 월 15만원 지역화폐 · 인구감소지역 대상 전국 시범 · 청양 첫 지급(2026.2) 정책브리핑(korea.kr)·언론(2026)
고향사랑기부 누적 2025.5.28 기준 누적 10억 20만원(기부자 5,843명) 충청권 언론(동양일보·충청일보 등 2025-06)
재정자립도·소멸대응기금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소멸대응기금 기본 배분 72억(전국 기준) KOSIS e-지방지표·행안부 [보정필요, 청양 배분·등급 세부]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2008년~ · 주민 마을기업 운영 겨울 체험관광 청양군·언론
대표 관광·특산 자산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국보) · 고추·구기자·표고·밤 청양군·언론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B2%AD%EC%96%91%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