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7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보성 녹차밭 경관과 차(茶) 특화 산업관광 언론·공식자료

    전국 차 생산의 큰 몫을 차지하는 차밭과 대한다원, 한국관광 100선에 든 한국차박물관을 바탕으로 녹차 경관과 차 산업을 결합한 산업관광 모델입니다. 차 재배·다례 문화에 벌교 꼬막 미식을 더해 미식·경관 자산이 두텁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차산업·워케이션·창업으로 설계하는 토대를 갖췄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보성군은 '명소는 있는데 소득이 따라오지 못하는 도시'가 아니라, '경관 자산은 두터운데 그 흐름을 농가 소득과 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산업 장치가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2월 약 36,819명(행안부 주민등록인구, 2026.2)으로 인구감소지역(전남 16곳 중 하나)이지만, 1995년 이후 30년 만에 순유입(+380명)으로 돌아서고 합계출산율 약 1.2명·2025년 출생아 +12.7%의 반등 신호가 잡힙니다(보성군·언론, 2026.1). 자산 쪽을 보면 전국 차(茶) 생산의 큰 몫(약 40%, visitkorea 2026 / 재배면적 기준 약 34%로도 표기, [출처미약: 기준 차이])을 차지하는 대한다원·녹차밭 경관과 한국관광 100선에 든 한국차박물관, 벌교 꼬막 미식과 문학(태백산맥) 자산이 두텁게 작동합니다(이상 사례DB 사례#1030). 비어 있는 것은 '경관·관람으로 들어온 흐름을 농가 소득·6차 산업·장기 재원으로 잇는 장치'입니다. 즉 차·꼬막을 협동조합 금융과 1차 가공·유통으로 묶어 소득으로 환산하는 6차 결합, 고령 주민의 기술·지혜를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모델로 잇는 고령자산화, 마을 단위 고립을 줄이는 상시 만남 거점, 향우회·고향사랑 후원을 단발이 아니라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3.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 주1. 보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1은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전수 24개 S점수 선별)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주2.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매칭률 73%와 실행밀도 30%의 격차, ✗·△가 많고 ◎가 없음).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보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차·꼬막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인증·판로 적층(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상시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소득 모델(M10)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재투자 의무 설계(M17·시민금융·중앙)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광역·중앙)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보건·대학 결합(M04·공공기관·대학)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 차박물관·축제 관람객 수 단독 KPI(입장료·방문객 수만으로 평가하면 농가 소득 환산이 빠짐, 두브로브니크 입장료 단일 지표 반례) · 소득·재투자 설계 없는 단발 보조금·기금 시설 사업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보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차 약 40% 생산·대한다원·한국차박물관·녹차밭 경관, 벌교 꼬막 미식과 문학, 소멸기금 294억의 차산업·워케이션·창업 설계, 30년 만의 인구 순유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 그리고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보성군의 강점·성과)

보성은 전국 차(茶) 생산의 큰 몫(약 40%, visitkorea 2026 / 재배면적 기준 약 34%로도 표기됨)을 차지하는 대한다원·녹차밭 경관과 한국관광 100선에 든 한국차박물관, 세계차나무식물원·한국차문화공원을 한 권역에 집적해, 차 재배·다례 문화에 벌교 꼬막 미식과 태백산맥 문학 자산을 더한 두터운 경관·미식 자산을 가졌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1957년부터 차를 재배해 온 대한다원과 매년 5월 보성다향대축제는 차 경관을 상설·계절 관광으로 잇는 흐름을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인구 면에서는 1995년 이후 30년 만에 순유입(+380명)으로 돌아섰고 합계출산율 약 1.2명·2025년 출생아 +12.7%의 반등 신호가 잡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 골든타임'으로 선언하고 생활인구 3,000명·청년인구 500명 증가를 목표로 두었습니다(보성군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언론, 2026.1 / 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재원 토대로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94억원을 보성프롬나드 조성·제2농공단지·차산업 재도약 전략·녹차마을 워케이션 등 9개 계속 사업(누적 245억)과 율포 청년활력 온 플랫폼·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보성 올인원 창업 성장 이음·청년 생활체육 인프라 등 9개 신규 사업(49억)으로 설계해, 차산업과 창업·워케이션을 결합하는 토대를 갖췄습니다(보성군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 2026.1 / 연결 모델: 디지털·AI 거점·생활만족도 향상). 교육·양육에서는 전남도·보성군 출생기본소득(1~18세 월 20만원)과 타 지역 학생 전입 장려금·보성군장학재단을 운영하고 RISE 사업과 연계하고 있어, 학교 존치·정주 기반을 받치는 장치가 이미 작동합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만 보셔도 됩니다. ⑦ 더 할 것의 [시군] 직접 과제는 무표기가 기본값이고, 시/군을 넘는 스케일만 [주체]를 태그했습니다.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입니다. 전수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S점수 채점으로 선별했고, 제외·흡수 모델과 사유는 2 표 해설에 적었습니다.

① 모델 (M#·기능군) ④ 필수기전 (작동 조건 3)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차·꼬막을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과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으로 묶어 농가 소득으로 환산하는 6차 결합 설계 [시민금융] 농협·신협 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 [중앙] 협동조합 금융 법·재정 그릇 가공·유통·소득 환산 설계 없이 차 생산·경관에만 머무는 1차 단계 고착(관람·입장료에 머문 1차산업 경관은 농가 소득으로 충분히 환산되지 않음) 사례#41·사례#669·사례#1071 · F1·F4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고령 주민의 차·농·다례 기술을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전수 모델로([시군] 기본)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시군] 고령 노동 강도·건강 관리 동반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소득 발생 노동 모델로 잇지 않는 것 · 전수자 없는 일회성 체험 행사 사례#1005 · G4·E1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관계·인구)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시군] 기본) [시민금융] 민간·NPO 운영 위탁 [시군]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평가 행정 직영 단발 시설 건립으로 그치는 것 · 정주인구 증감만으로 효과를 재는 것 사례#691·사례#718·사례#727 · E1·G4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토대·거버넌스·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고향사랑·향우회·차 팬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분리 [광역] 출연·신탁 설계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그릇 후원을 단년 캠페인으로 종료하는 것 · 명부 수준에서 멈춰 누적 DB·신탁으로 전환하지 않는 것 사례#132·사례#507 · F3·D2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필수 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면지역 교통공백 마을의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시군] 기본) [광역] 광역 DRT 플랫폼 연계 [시군]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 노선만 늘리는 것(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를 복잡하게 두는 것 사례#745·사례#746·사례#748 · E1·G4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필수 생활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전입 장려금·농산어촌유학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로 적층([시군] 기본) [대학] 차·생태 결합 교육과정 [공공기관]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 장려금만으로 학생 수를 메우려는 것 · 학교 존치를 교육 단독 과제로만 보는 것 사례#3·사례#742·사례#743 · E1·G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빈집·폐교·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묶어 노동·재능 기부 의무형 무상임대로([시군] 기본) [중앙]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연계 [시군]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현금성 정착 지원만으로 유치하는 것 · 노동기부·선발 없는 단순 무상 제공 사례#3 · E4·G2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생활인구 3,000명 목표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KPI로([시군] 기본) [시군] 평가체계 공식화 생활인구를 총량 한 숫자로만 관리하는 것 · 정주 단일 KPI로 회귀하는 것 사례#1085·사례#1079 · A1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경험·체류·배움)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녹차마을 워케이션·녹차리조트를 보건·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거점으로 [공공기관] 보건·복지 결합 [대학] 회복 성과 측정 설계 숙박·관람 상품에 '웰니스' 이름만 붙이는 것 · 회복 성과 측정 없이 시설만 늘리는 것 사례#1064·사례#1039 · E1·G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차·꼬막의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과 직거래·구독 판로를 다향대축제·차박물관에 연결([시군] 기본) [시군] 다례·차 교육 전승 체계 경관·관람 콘텐츠만 늘리고 인증·판로로 잇지 않는 것 · 단발 축제로 마무리하는 것 사례#22·사례#57·사례#1030 · F1·C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다향대축제·녹차밭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펴고 '남는 게 있는' 체험으로([시군] 기본) [시군] 차·꼬막 시그니처 결합 5월 축제 한 철에 방문이 몰리게 두는 것 · 관람 일변도로 체류·소비가 남지 않는 것 사례#6·사례#1030 · C1·A1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보성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2. 표 해설

강점(○). 보성의 강점은 경험·체류·배움 군에 몰려 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대한다원·녹차밭 경관, 한국관광 100선의 한국차박물관, 매년 5월 다향대축제, 벌교 꼬막 미식이 받쳐 '있음(○)'으로 작동합니다. 다만 ◎(강함)에 이르지 못한 것은 인증 적층·판로·비수기 상설 같은 기전이 아직 부분적이기 때문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모두 '경관·관람으로 들어온 흐름을 소득·관계·재원으로 고정하는 산업·생활 장치'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차·꼬막을 농가 소득으로 환산하는 재투자 의무 금융·1차 가공 결합이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 상위에 놓이고, 고령자산화(M10)·사회적 연결 거점(M08)이 그 뒤를 잇습니다. 출향민→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향우회 토대가 있어 '부분(△)'이며 광역·중앙 그릇과 결합하면 작동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차박물관·축제의 입장료·방문객 수를 단독 KPI로 두면 농가 소득 환산이 빠진 채 관람 지표만 좋아 보이는 함정(두브로브니크 입장료 단일 지표 반례)에 빠질 수 있고, 정주인구 단독 KPI·단발 보조금은 반등 신호를 단기 성과로 소진할 위험이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 예술제+유휴공간(M01)은 경관 경험상품화(M03)로 흡수,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향상(M09)은 각각 차문화 교육(M03)·작은 개입 형태(M08)로 흡수, 의료 전달(M13)은 보건진료소 표준 제도라 필수 생활서비스 묶음(M12)으로 흡수, 관광 수용력(M24)은 상시 과잉 신호가 약해 체류 상설화(M02) 안에서 다룹니다.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은 관내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약하고 광역 스케일이라 제외, 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주민 조합·법인격 토대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제외,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부재,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약해 제외합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보성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8유형(M06) · 농촌 모빌리티(M12) · 오가는 마을(M07) 보성군청 직접 설계·착수·운영
광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향민→장기신탁 출연·설계(M22) · 광역 DRT 플랫폼 연계(M12) · RISE 결합 교육과정(M1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보건·대학 결합(M04) · 학교 공동 운영체(M11) 보건소·교육청·대학 협력·시범
중앙·시민금융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재투자 의무·법 그릇(M17)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연계(M07)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중앙부처·농협·신협 제안·요청·협력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 도출 단계 F-5(비교진단표). 산식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모델수 11 = 마스터 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 S≥5 선정·4 경계·≤3 제외)에서 S≥5로 선정된 행수. 진행확인 8 = ⑥ '하는 중?'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진행 미확인 3 = ✗ 행(M17·M10·M08,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회피). 73% = round(8 ÷ 11 × 100).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도출 단계 F-5. 산식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보성 11행 = ○ 2(M03·M02)·△ 6(M22·M12·M11·M07·M06·M04)·✗ 3(M17·M10·M08). Σw = 2×(2/3) + 6×(1/3) + 3×0 = 1.33 + 2.0 = 3.33. D = 3.33 ÷ 11 ≈ 30%. 매칭률 73%와의 격차(43%p)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 0건, ✗·△가 다수)를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⑥ 기호·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주3] 핵심 공백 영역 =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도출 단계 F-5(공백심각도 정렬). 산식 = 공백심각도 A×(1−w), A=원인적합 점수(2), w=⑥ 충족(✗=0) → 2×(1−0)=2.0으로 최댓값. 같은 2.0인 M10(고령자산화)·M08(사회적 연결) 가운데 M17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둔 사유: 보성의 정체성(차 약 40% 생산·꼬막 미식)이 '경관·관람이 농가 소득으로 환산되지 않는' 구조(사례DB 사례#1030 문제 기술)에 직접 걸려,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 F1(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4(민간 자본 단발)와 1:1로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gap_area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6기능군 그리드의 E축은 high/open,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의 기능군과 일치합니다.

[보정필요] 목록. ① 보성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2025): 공개자료 직접 미확인 ② 65세 이상 고령화율·소멸위험지수: 군 단위 최신 수치 미확인(전남 평균 27.4%, 통계청 2025 고령자통계는 참고치) ③ GRDP·농가 비중·청년고용률: 군 단위 KOSIS 미확인 ④ 소멸기금 294억 차산업·워케이션 설계 세부: 보도 기준, 원출처 시행계획 미확인([출처미약]) ⑤ 차 생산 비중 약 40%(생산량)/약 34%(재배면적): 기준 차이로 [출처미약].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비교진단표(전수 S점수)·핵심 공백·매칭률·실행밀도에 정식과 같은 엄밀성을 적용했습니다(실행 제안·근거부 전체는 정식 확장 시 추가).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보성군·행안부·한국차박물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2 · 인구 약 3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