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도구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깡깡이예술마을 — 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근거 강함
배를 고치고 바다를 읽어온 수리조선 골목을 깡깡이예술마을로 되살려, 주민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거버넌스로 운영하고 흰여울문화마을·태종대와 함께 영도의 장인 문화와 해양 산업 기억을 체류 자산으로 엮은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낮음 · 갖춤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착수 전 계약으로 발생이익을 세입자에 배당하고 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3자 표준계약을 맺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착수 전 체결
- 발생이익 배당 조항(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구조
✕ 하지 말 것 착수 후 임대료 상승을 자연 현상으로 두고 3자 동의 없이 진행
-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가)만 담았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도구는 '조선업이 떠난 뒤'가 아니라 대학·산업 앵커와 문화관광 반전으로 그 자리를 다시 채우는 중이지만, 관광 반전을 원주민 이탈 없이 붙잡을 사전 장치(젠트리 표준계약·수용력)는 아직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근대 조선업 1번지로 1980년 21만 명을 넘던 인구가 지금은 10만 명 선(약 101,000명)으로 줄었고주1, 65세 이상 인구가 2017년 대비 73.5% 급증하며 소멸위험지수 0.256으로 광역시 자치구 가운데 위험이 가장 큰 소멸위험진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주1.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로 이어지는 대학·산업 앵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가 실제로 작동 중이고, 흰여울문화마을·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이 연간 수십만~100만 명을 부르는 문화관광 반전을 이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반전의 뒷면입니다. 관광이 몰리며 흰여울(영선2동 일부)에서는 마을 인구가 2016년 635명에서 약 322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고 생활편의시설이 카페로 대체됐지만(젠트리피케이션·오버투어리즘, [출처미약: 언론 인용])주1, 착수 전 이익배분을 정하는 사전 표준계약도, 방문 총량을 관리하는 수용력 장치도 아직 없습니다. 방문객·통근 유입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과 고령 원도심의 고립을 다루는 상시 연결 거점도 형성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2%주3. 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주4.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젠트리 표준계약·관광 수용력·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이 작동하려면 어떤 기전이 필요한지는 아래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산복도로 생활개입)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산업 앵커(해양산업 혁신기지·RISE)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객 수 단독 성과 홍보(수용력·주민 잔존 없이) ·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자산(해양·조선 산업유산·문화관광·산복도로 원도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도구의 강점)
영도구의 대표 강점은 해양산업 혁신기지로의 재편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가 영도에 있고, 부산 RISE의 핵심분야(스마트 항만물류·친환경 스마트선박·클린에너지 융합소재)와 직접 맞물립니다. 스마트수리조선지원센터(총사업비 약 78억 원, 국비·시비)·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청학동·동삼동 노후공업지 약 50만㎡ 재생, 옛 한국타이어 부지 약 9만㎡에 혁신센터 앵커)·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가 조선업 유휴자산을 다시 산업으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총사업비 규모는 사업별 상이·정식 진단에서 재확인, [보정필요: 사업비 출처] / 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두 번째 강점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문화관광 반전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연간 방문객 2016년 약 29만 → 2019년 약 85만 → 2023년 약 103만, [출처미약: 언론 인용])·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사례#1003)·대통전수방(봉래동 물양장)·봉산마을 코워킹스페이스(약 48억 원)가 쇠락한 원도심에 사람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관광 상설화). 다만 이 반전이 주민을 밀어내지 않도록 관리하는 일이 아래 진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카탈로그 × 영도구, 6열 요약)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진행 낮은 것) 내림차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③ 3자 동의 구조 | ✗ | 흰여울·깡깡이 상권 진입 전 건물주·상인·구청 3자 표준계약 시범(발생이익 세입자 배당·잔존 조항) | 카페 단속·계도만으로 젠트리 대응(사전 계약 없이는 원주민 이탈 계속: 흰여울 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 반례) | 사례#49 · 사례#361 · B3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흰여울·태종대 일일·시간대 방문 총량 관리와 관광 부담금의 생활편의(마트·약국·주차) 재투자 설계 | 방문객 수를 성과로만 홍보(수용력·거주민 잔존율 없이: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과잉 반례) | 사례#48 · 사례#358 · A6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객·통근·해양대 학생·출향민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하는 체계 도입 | 방문객을 정주인구 회복으로만 환산(관계·반복 인구를 성과로 못 잡음) | 사례#1085 · 사례#1079 · 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산복도로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고립지표 없이 방치(단발 커뮤니티공간) | 사례#691 · 사례#718 · E1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 △ | 봉래동 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부산항만공사·해수부·시·구 걸침)의 관할·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으로 [주체: 광역·중앙] | 협의체·MOU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착공(관할 분쟁·이익 유출: 새만금 소송 반례)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충청광역연합·트윈시티스(DB외) · A5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흰여울·깡깡이·태종대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보고 지나가는' 관광을 체류·소득형으로 전환 | 포토스팟 조성만 반복(체류·재방문 없는 단발 방문: 감천문화마을 소비 유출 반례) | 사례#6 · 사례#1010 · C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산복도로·경사지의 생활개입(쿨링·가로·안전·생활편의)을 민간·NPO가 다지점 동시다발로, 정주 KPI 아닌 생활만족도로 평가 | 대규모 재개발로 원주민 이주·경사지 정체성 소거(도시재생 취지 훼손) | 사례#719 · 사례#1003 · 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에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상설화하고 해양대 인재의 지역 정착 경로 강화 [주체: 광역·대학] | 부지 조성·건물 준공만 성과로(매개조직·인재 정착 없이 하드웨어만) | 사례#1066 · 사례#1042 · C2 |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와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표 해설'과 '산정 근거와 도출'에 있습니다.
2. 표 해설
이미 잘하는 것(◎○). 대학·산업 앵커(M14)는 국립한국해양대 RISE·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로 실제 작동 중인 영도의 간판 강점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와 산복도로 생활만족도 개입(M09)도 도시재생 사업으로 착수돼 있으나, 비수기 체류 전환·생활만족도 평가라는 작동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 입니다. 영도의 관광 반전이 원주민 이탈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을 사전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로 방문·통근·학생·출향민을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틀이 필요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수 단독 홍보,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하는 방식은 영도의 근본 문제(고령화·젠트리·자본 단발)를 오히려 키웁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요지). 농촌·1차산업 기반 모델은 도시 원도심 영도에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6차(M17)·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 도시 의료접근 상대적 양호). 경계(S=4)로 분류돼 이번 8행에 넣지 않은 모델(예술제+유휴공간 M01, 웰니스 M04, 평생학습망 M05, 고령자산화 M10, 학교 앵커 M11, 영업법인 M15, 인재 정주 M16, 디지털·AI 거점 M19, 거버넌스 토대 M20, 출향민 신탁 M22)은 정식 진단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도구(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젠트리 표준계약(M2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만족도 개입(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영도구청 · 마을공동체 · 민간/NPO | 직접 착수·조례·운영 주체 조직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부산광역시 · 부산항만공사 | 데이터·부지 제안, 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국립한국해양대 · RISE혁신원 · 해양수산부 | 입지 제공·인재 정착 연계 요청 |
| 중앙 | 경계자산 배분 산식·해양산업 혁신기지(M21·M14) | 해양수산부 · 국토교통부 | 제도·재원 제안·요청 |
산정 근거와 도출
이 요약판의 수치·판정이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는 2025년 예산 기준 9.49%(재정자주도 27.02%)·2024년 결산 기준 약 9.5%로 확인되나, 연도·기준(예산/결산)이 상이해 정식 진단에서 동일 기준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정필요: 기준연도 통일]. - 흰여울문화마을 연간 방문객(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과 마을 인구 감소(약 635명→약 322명), 카페 대체 정도는 언론 인용치로, 원출처·최신 수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0억 원(A등급)은 확인되나, 누적 수령액·집행 내역은 미확인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주N] 산정 근거
[주1] 인구·고령화·흰여울 (F-1). 총인구 약 101,000명(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2025.12~2026 추세), 1980년 약 213,000명 대비 감소. 소멸위험지수 0.256(20~39세 여성/65세 이상), 2017년 대비 65세 이상 +73.5%·20~39세 여성 −11.4%(언론 인용 통계, 부산 소멸위험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소멸위험지수 0.2~0.5는 소멸위험진입, 0.2 미만이 소멸고위험이므로 0.256은 위험진입 단계이며, 영도구는 광역시 자치구 중 지수가 가장 낮다(위험이 가장 큼). 흰여울문화마을(영선2동 15·16통) 마을 인구는 2016년 약 635명에서 최근 약 322명으로 감소했다고 보도됨(방문객 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 언론 인용치·원출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주2] 핵심 공백 영역 판정 (F-5).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 S점수)×(1−w), w는 ⑥ 충족(◎1·○⅔·△⅓·✗0).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A=8·⑥=✗ → 공백심각도 8.0으로 관광 수용력 관리(M24, 8.0)와 공동 최상위이며, 흰여울 젠트리·오버투어리즘이 영도 공개자료로 가장 강하게 실증(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생활편의시설 카페 대체, [출처미약: 언론 인용])돼 핵심 공백 영역(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대표 모델로 둡니다.
[주3] 매칭률 (F-5).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모델수 × 100 = 5/8 = 62%. 선정 8개는 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J제도 각 0~2, 합 0~8)에서 S≥5인 모델(M02·M14·M23·M24·M06·M08·M09·M21)입니다.
[주4] 실행밀도 (F-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9, 3×8=24 → 38%. 매칭률 62%와의 격차(24%p)는 착수는 넓되(진행확인 5건) 기전 충족은 얕다(◎ 1·○ 2·△ 2·✗ 3)를 뜻합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에센 그린수도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영도구·HJ중공업·한국해양대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