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도구

부산광역시 영도구 v260701 2026년 7월 1일

6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보통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낮음 · 갖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갖춤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3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F 토대·거버넌스·재원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착수 전 계약으로 발생이익을 세입자에 배당하고 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3자 표준계약을 맺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착수 전 체결
    • 발생이익 배당 조항(상한 단독 아님)
    • 3자 동의 구조

    ✕ 하지 말 것 착수 후 임대료 상승을 자연 현상으로 두고 3자 동의 없이 진행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가)만 담았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영도구는 '조선업이 떠난 뒤'가 아니라 대학·산업 앵커와 문화관광 반전으로 그 자리를 다시 채우는 중이지만, 관광 반전을 원주민 이탈 없이 붙잡을 사전 장치(젠트리 표준계약·수용력)는 아직 비어 있는 도시입니다. 근대 조선업 1번지로 1980년 21만 명을 넘던 인구가 지금은 10만 명 선(약 101,000명)으로 줄었고주1, 65세 이상 인구가 2017년 대비 73.5% 급증하며 소멸위험지수 0.256으로 광역시 자치구 가운데 위험이 가장 큰 소멸위험진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주1.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로 이어지는 대학·산업 앵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가 실제로 작동 중이고, 흰여울문화마을·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이 연간 수십만~100만 명을 부르는 문화관광 반전을 이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반전의 뒷면입니다. 관광이 몰리며 흰여울(영선2동 일부)에서는 마을 인구가 2016년 635명에서 약 322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고 생활편의시설이 카페로 대체됐지만(젠트리피케이션·오버투어리즘, [출처미약: 언론 인용])주1, 착수 전 이익배분을 정하는 사전 표준계약도, 방문 총량을 관리하는 수용력 장치도 아직 없습니다. 방문객·통근 유입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과 고령 원도심의 고립을 다루는 상시 연결 거점도 형성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2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F)·생활인구 포트폴리오(B).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2%주3. 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주4.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젠트리 표준계약·관광 수용력·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이 작동하려면 어떤 기전이 필요한지는 아래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산복도로 생활개입)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산업 앵커(해양산업 혁신기지·RISE)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객 수 단독 성과 홍보(수용력·주민 잔존 없이) ·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자산(해양·조선 산업유산·문화관광·산복도로 원도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도구의 강점)

영도구의 대표 강점은 해양산업 혁신기지로의 재편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가 영도에 있고, 부산 RISE의 핵심분야(스마트 항만물류·친환경 스마트선박·클린에너지 융합소재)와 직접 맞물립니다. 스마트수리조선지원센터(총사업비 약 78억 원, 국비·시비)·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청학동·동삼동 노후공업지 약 50만㎡ 재생, 옛 한국타이어 부지 약 9만㎡에 혁신센터 앵커)·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가 조선업 유휴자산을 다시 산업으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총사업비 규모는 사업별 상이·정식 진단에서 재확인, [보정필요: 사업비 출처] / 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두 번째 강점은 원도심 도시재생의 문화관광 반전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연간 방문객 2016년 약 29만 → 2019년 약 85만 → 2023년 약 103만, [출처미약: 언론 인용])·태종대·깡깡이예술마을(수리조선 마을의 주민 협동조합 문화재생, 사례#1003)·대통전수방(봉래동 물양장)·봉산마을 코워킹스페이스(약 48억 원)가 쇠락한 원도심에 사람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관광 상설화). 다만 이 반전이 주민을 밀어내지 않도록 관리하는 일이 아래 진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카탈로그 × 영도구, 6열 요약)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는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진행 낮은 것) 내림차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③ 3자 동의 구조 흰여울·깡깡이 상권 진입 전 건물주·상인·구청 3자 표준계약 시범(발생이익 세입자 배당·잔존 조항) 카페 단속·계도만으로 젠트리 대응(사전 계약 없이는 원주민 이탈 계속: 흰여울 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 반례) 사례#49 · 사례#361 · B3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흰여울·태종대 일일·시간대 방문 총량 관리와 관광 부담금의 생활편의(마트·약국·주차) 재투자 설계 방문객 수를 성과로만 홍보(수용력·거주민 잔존율 없이: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과잉 반례) 사례#48 · 사례#358 · A6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관광객·통근·해양대 학생·출향민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하는 체계 도입 방문객을 정주인구 회복으로만 환산(관계·반복 인구를 성과로 못 잡음) 사례#1085 · 사례#1079 · A1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산복도로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고립지표 없이 방치(단발 커뮤니티공간) 사례#691 · 사례#718 · E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봉래동 물양장·항만·조선소 부지(부산항만공사·해수부·시·구 걸침)의 관할·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으로 [주체: 광역·중앙] 협의체·MOU만 맺고 배분 산식 없이 착공(관할 분쟁·이익 유출: 새만금 소송 반례)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충청광역연합·트윈시티스(DB외) · A5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흰여울·깡깡이·태종대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고 '보고 지나가는' 관광을 체류·소득형으로 전환 포토스팟 조성만 반복(체류·재방문 없는 단발 방문: 감천문화마을 소비 유출 반례) 사례#6 · 사례#1010 · C1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산복도로·경사지의 생활개입(쿨링·가로·안전·생활편의)을 민간·NPO가 다지점 동시다발로, 정주 KPI 아닌 생활만족도로 평가 대규모 재개발로 원주민 이주·경사지 정체성 소거(도시재생 취지 훼손) 사례#719 · 사례#1003 · E1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에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상설화하고 해양대 인재의 지역 정착 경로 강화 [주체: 광역·대학] 부지 조성·건물 준공만 성과로(매개조직·인재 정착 없이 하드웨어만) 사례#1066 · 사례#1042 · C2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와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표 해설'과 '산정 근거와 도출'에 있습니다.

2. 표 해설

이미 잘하는 것(◎○). 대학·산업 앵커(M14)는 국립한국해양대 RISE·수리조선 지원센터·청학동 해양산업혁신지구로 실제 작동 중인 영도의 간판 강점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와 산복도로 생활만족도 개입(M09)도 도시재생 사업으로 착수돼 있으나, 비수기 체류 전환·생활만족도 평가라는 작동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 입니다. 영도의 관광 반전이 원주민 이탈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을 사전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로 방문·통근·학생·출향민을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틀이 필요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방문객 수 단독 홍보, 카페 단속만으로 젠트리 대응하는 방식은 영도의 근본 문제(고령화·젠트리·자본 단발)를 오히려 키웁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요지). 농촌·1차산업 기반 모델은 도시 원도심 영도에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6차(M17)·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 도시 의료접근 상대적 양호). 경계(S=4)로 분류돼 이번 8행에 넣지 않은 모델(예술제+유휴공간 M01, 웰니스 M04, 평생학습망 M05, 고령자산화 M10, 학교 앵커 M11, 영업법인 M15, 인재 정주 M16, 디지털·AI 거점 M19, 거버넌스 토대 M20, 출향민 신탁 M22)은 정식 진단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영도구(기초) 역할
시/군 직접 젠트리 표준계약(M2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만족도 개입(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영도구청 · 마을공동체 · 민간/NPO 직접 착수·조례·운영 주체 조직
광역(부산광역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부산광역시 · 부산항만공사 데이터·부지 제안, 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대학·산업 앵커(M14) 국립한국해양대 · RISE혁신원 · 해양수산부 입지 제공·인재 정착 연계 요청
중앙 경계자산 배분 산식·해양산업 혁신기지(M21·M14) 해양수산부 · 국토교통부 제도·재원 제안·요청

산정 근거와 도출

이 요약판의 수치·판정이 어떻게 나왔는지 정리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는 2025년 예산 기준 9.49%(재정자주도 27.02%)·2024년 결산 기준 약 9.5%로 확인되나, 연도·기준(예산/결산)이 상이해 정식 진단에서 동일 기준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정필요: 기준연도 통일]. - 흰여울문화마을 연간 방문객(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과 마을 인구 감소(약 635명→약 322명), 카페 대체 정도는 언론 인용치로, 원출처·최신 수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0억 원(A등급)은 확인되나, 누적 수령액·집행 내역은 미확인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주N] 산정 근거

[주1] 인구·고령화·흰여울 (F-1). 총인구 약 101,000명(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2025.12~2026 추세), 1980년 약 213,000명 대비 감소. 소멸위험지수 0.256(20~39세 여성/65세 이상), 2017년 대비 65세 이상 +73.5%·20~39세 여성 −11.4%(언론 인용 통계, 부산 소멸위험 보도, [출처미약: 언론 인용]). 소멸위험지수 0.2~0.5는 소멸위험진입, 0.2 미만이 소멸고위험이므로 0.256은 위험진입 단계이며, 영도구는 광역시 자치구 중 지수가 가장 낮다(위험이 가장 큼). 흰여울문화마을(영선2동 15·16통) 마을 인구는 2016년 약 635명에서 최근 약 322명으로 감소했다고 보도됨(방문객 2016년 약 29만→2019년 약 85만→2023년 약 103만, 언론 인용치·원출처 재확인 필요, [출처미약: 언론 인용]).

[주2] 핵심 공백 영역 판정 (F-5).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 S점수)×(1−w), w는 ⑥ 충족(◎1·○⅔·△⅓·✗0).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A=8·⑥=✗ → 공백심각도 8.0으로 관광 수용력 관리(M24, 8.0)와 공동 최상위이며, 흰여울 젠트리·오버투어리즘이 영도 공개자료로 가장 강하게 실증(마을 인구 2016년 635명→약 322명·생활편의시설 카페 대체, [출처미약: 언론 인용])돼 핵심 공백 영역(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대표 모델로 둡니다.

[주3] 매칭률 (F-5).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모델수 × 100 = 5/8 = 62%. 선정 8개는 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J제도 각 0~2, 합 0~8)에서 S≥5인 모델(M02·M14·M23·M24·M06·M08·M09·M21)입니다.

[주4] 실행밀도 (F-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9, 3×8=24 → 38%. 매칭률 62%와의 격차(24%p)는 착수는 넓되(진행확인 5건) 기전 충족은 얕다(◎ 1·○ 2·△ 2·✗ 3)를 뜻합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에센 그린수도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원도심재생)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영도구·HJ중공업·한국해양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 · 인구 약 1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