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군위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삼국유사 고장 군위 — 설화·역사 콘텐츠와 사과 1차산업의 결합 언론·공식자료
삼국유사의 고장이라는 정체성을 삼국유사테마파크(숙박 20동)와 화본역·사유원(웰니스 88선)으로 콘텐츠화하고, 골든볼 사과와 APC 같은 1차산업 기반과 결합해 이야기와 농업이 함께 사람을 모으는 농촌 관광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신공항·소보 첨단산단처럼 군위·의성·대구에 걸친 경계자산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에 산식 규약과 공동기구로 묶는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같은 F군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둘째로 큰 공백)이 뒤를 잇고,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 · F 관광 수용력 관리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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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걸침 대형 자산(매립지·항만·공항·산단)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로 운영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협의체·MOU 아님)
-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탈퇴 비용)
✕ 하지 말 것 MOU·협의체로만 묶어 착수 전 배분 규약·권한 없이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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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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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군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 수준이며, 수치는 원출처·연도를 병기하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이 요약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군위군은 생활인구 26만·대구경북 활력 1위에 삼국유사 관광·대추 농업 저력은 두터운데, 신공항·산단 경계자산을 세수·관할로 묶는 공동 거버넌스는 아직 비어 있는 인구감소지역입니다. 등록인구는 약 2만 3천 명(2024년 12월 약 22,463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이고 65세 이상 비율은 약 31.7%로 전국에서 손꼽히게 고령화가 진행된 농촌 군이지만(통계청 기준 전국 상위권), 2025년 4분기 생활인구는 26만 명을 넘고 그중 체류인구(약 24만 4천 명)가 등록인구의 10.7배에 이르러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9위·대구·경북권 활력 1위를 기록했습니다(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매일신문 2026-06). 삼국유사테마파크·화본역·사유원을 잇는 체류형 관광과, 대추(전국 2위 생산, 군위군)·가시오이(재배면적 약 136ha 전국 최대 생산, 군위군)·자두·골든볼 사과로 이어지는 1차산업이 이 활력을 떠받칩니다. 2023년 대구 편입 뒤 소보면 일원 약 191만 평 첨단산업단지(미래모빌리티·반도체·수소)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함께 2027년 보상·착공을 앞두고 있어(영남일보 2024), 군위·의성·대구에 걸친 대형 경계자산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붐비는 방문·유입과 곧 들어설 대형 자산을 오래가는 관할·세수 규약과 관계로 고정하는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신공항·산단이라는 경계자산의 관할·세수·이익을 착수 전에 산식으로 묶는 공동 거버넌스, 향우·출향민·생활인구를 30년 이상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급증한 관광에 앞선 수용력 관리가 대표적 공백입니다. 반대로 생활인구 유형화(M06)·체류형 관광(M02)·1차산업 상품화(M03)는 이미 작동 신호가 뚜렷합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신공항·소보 첨단산단처럼 군위·의성·대구에 걸친 경계자산의 관할·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에 산식 규약과 공동기구로 묶는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같은 F군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둘째로 큰 공백)이 뒤를 잇고,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 · F 관광 수용력 관리입니다.주1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군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대부분 부분·시범 단계)를 뜻합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⑥)·필수기전(④)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군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총량 사전 설계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트랙 · 생활인구 8유형 재방문·체류 KPI |
| 광역(대구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신공항·산단) 세수·이익 공동 거버넌스 규약(대구·경북·의성 공동) · 출향민·생활인구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 · 농촌 의료 순회+원격 결합(복지부·대구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할·세수 규약 없는 산단·공항 유치 경쟁 · 방문객 수 극대화만 목표(수용력 부재)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군위군이 이미 가진 자산(생활인구 26만·삼국유사 관광·대추/오이 농업·신공항 배후 입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군위군은 생활인구 활력에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25년 4분기 생활인구는 26만 명을 넘고 그중 체류인구(약 24만 4천 명)가 등록인구(약 2.3만)의 10.7배로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9위·대구·경북 1위이며, 체류인구 1인당 카드 사용액은 10만 6천 원으로 집계돼 방문이 상권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2025년 4분기, 매일신문 2026-06). 파크골프·레저스포츠 시설과 군위바비큐축제 등 대표 축제의 흥행이 방문을 견인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삼국유사 콘텐츠 + 1차산업도 강점입니다. 삼국유사테마파크(의흥면)·화본역·사유원(1,040종 식물·약 32만㎡ [보정필요])을 잇는 체류형 관광과, 대추(전국 2위 생산)·가시오이(재배면적 약 136ha 전국 최대 생산, 군위군)·자두·골든볼 사과로 이어지는 농업 기반이 이야기와 먹거리를 함께 파는 농촌 관광으로 결합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이 결합은 사례DB에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06)로 등재돼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판정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군위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MOU 아님) ③ 정치 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탈퇴 비용) | ✗ 신공항 상생 지원사업(군위·의성 각 1,500억 규모의 45개 지원사업)·특별지방자치단체 논의는 있으나, 이는 지원 패키지이며 신공항·소보 산단의 세수·이익을 착수 전에 묶는 상시 산식·법인격 공동기구(필수기전 ①②)는 미확인 [보정필요] | 신공항·첨단산단의 세수·이익·고용 배분을 착수(2027 보상) 전에 산식 규약으로, 특별지방자치단체형 공동기구 설계 제안 [시군→광역·중앙] | 규약 없이 유치 경쟁·MOU만(부울경 폐지·새만금 소송 답습) | 트윈시티스·충청광역연합(DB외 참조·모델 가설) / A7·A5 / 특별지방자치단체·5극3특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관계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 모금 창구는 있으나 관계 DB·장기 신탁 고정 미확인 [보정필요] | 향우·출향민·생활인구 26만을 누적 DB로,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 착수 [광역·재단] | 단년 모금 실적으로 종료·정치변동에 재원 노출 | 사례#132·사례#507 / F3·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가 상당히 진행됐으나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 미확인 [보정필요] | 대추·오이·사과 농경 기술과 삼국유사 이야기 전승을 고령자 소득·후계 트랙으로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소득·역할 부재) |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왕진 일부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전달 내성 미확인 [보정필요] |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버스·원격협진을 결합해 면 지역 의료 사각 해소 | 거점 철수·단발 방문(전달 자산 축소, 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750·사례#749·사례#752 / E1·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시범·소멸기금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생활인구·방문 급증(체류인구가 등록의 10.7배)했으나 총량·수용력 사전 설계 미확인 [보정필요] | 사유원·화본역·삼국유사테마파크 방문 총량·동선을 급증 전에 설계, 부담 재원 회수 | 방문객 수 극대화만 목표(거주민 부담·훼손) | 사례#358 / C3·B1 / 관광진흥·5극3특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26만·활력 1위로 유치는 강하나 8유형 분해·재방문 KPI 공식화는 부분 [보정필요] | 관광객·통근자·향우·파크골프 이용객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단 | 사례#1079·사례#1085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귀농귀촌·빈집 사업은 있으나 오가는 마을형 선발·패키지 미확인 [보정필요] | 빈집·유휴농지를 노동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대추·오이 일감·산단 배후 주거와 연계 | 현금 이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후 재유출) | 사례#3 / E4·G2 / 농촌체류형 쉼터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 소규모학교 유지 노력은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 미확인 [보정필요] | 면 지역 소규모학교를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형으로, 삼국유사·농업 결합 커리큘럼 | 통폐합 방치 또는 시설만 개보수(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음) | 사례#742·사례#743 / E1·G4 / 농산어촌유학·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삼국유사테마파크·군위바비큐축제·파크골프 활발,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는 부분 | 축제 외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재방문·체류일수 확대 | 단발 축제로만 집중(비수기 공백) | 사례#1010·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대추·오이·자두·골든볼 사과 기반 강함, 인증 적층·체험 결합은 부분 | 대추·오이를 인증·체험·직거래로 적층, 삼국유사 이야기·사유원 경관과 묶어 미식 관광화 | 생산량 확대만·브랜드 없는 원물 출하 | 사례#57·사례#1020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마을회관은 있으나 고립지표 기반 상시 거점 포맷 미확인 [보정필요] | 고령 1인 가구 대상 마을카페·벤치·펍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 시설만 짓고 운영·평가 없이 방치 |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2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농촌버스·수요응답 교통 일부 운영, 요금·제도화는 부분 [보정필요] |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확대, 요금·예약 단순화 | 수요밀도 무시한 일괄 도입(수요 없는 노선 운행 부담) · 단발 시범 | 사례#745·사례#72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판정의 산정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2. 표 해설
강점(◎○). 군위군은 생활인구 26만·활력 1위로 유치가 강한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삼국유사테마파크·축제·파크골프의 체류형 체험여행(M02), 대추·오이·자두·사과 기반의 1차산업·미식·경관 상품화(M03)에서 이미 작동 신호가 뚜렷합니다(관광·생활인구·1차산업 세 축이 강점). 더 할 것 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이 신공항·산단 착수(2027 보상) 전에 다뤄야 할 최우선 공백이고, 고령자산화(M10)·의료 전달(M13)·관광 수용력 관리(M24)가 그 다음 검토 대상입니다. 하지 말 것 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관할·세수 규약 없는 산단·공항 유치 경쟁, 수용력 없는 방문객 수 극대화가 반복 실패 신호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적지·주민조합·재생지구 젠트리 신호가 공개자료로 약해 전제자산 부족(P=0)으로 제외했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1지역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경계(S=4)로 이번 요약 행에서는 제외하고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관내 대학·앵커기업·시민조합 맹아가 약하거나 첨단산단의 산업 설계가 아직 미확정([보정필요])이어서 정식 진단으로 미룹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웰니스·돌봄 회복(M04)은 체류형 관광(M02)·미식 경관(M03)에 흡수했습니다.주3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군위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8유형(M06) · 오가는 마을(M07)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군위군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대구광역시)·인접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출향민→장기신탁(M22) | 대구시·경상북도·의성군 | 제안·공동 규약·출연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순회+원격(M13) · 학교 앵커(M11) | 복지부·보건소·교육청 | 요청·협력 |
| 중앙·제도 | 오가는 마을(농촌체류형 쉼터, M07) · 학교 앵커(농산어촌유학, M11) · 특별지방자치단체(M21) | 농림부·교육부·행안부 | 시범 신청·제도 활용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신공항·소보 첨단산단의 세수·이익·관할 배분 규약·공동기구 유무 ② 출향민·생활인구 관계 DB·고향사랑 장기 신탁 운영 여부 ③ 고령자 소득·전수(고령자산화) 사업 유무 ④ 보건진료소 순회+원격 결합 현황 ⑤ 오가는 마을형 선발·패키지 사업 유무 ⑥ 군위군 노령화지수·65세 이상 비율·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재정자립도·고향사랑 모금액 구체 수치.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못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A+P+T+J 각 0~2 합산, 0~8) × (1 − w 기전충족, ◎1·○⅔·△⅓·✗0). 최댓값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S6 × (1−0) = 6.00)로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군위·의성·대구에 걸친 신공항·산단이라는 대형 경계자산이 실재하나 착수 신호가 ✗(사전 규약 전무)여서 (1−w)=1로 최상위). 이어 출향민→장기신탁(M22, S5 × 1 = 5.00)도 F군의 핵심 공백. 보조 공백은 △(1−w=⅔) 상태의 고령자산화(M10)·의료 전달(M13)·관광 수용력(M24) 영역으로 C·D·F. 임계값·가중 w는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D = Σw(◎1·○⅔·△⅓·✗0 = ○ 3건×⅔ + △ 7건×⅓ + ✗ 2건×0 = 2.0 + 2.33 = 4.33) ÷ 12 = 36%. 큰 격차 = 착수는 넓되(생활인구·관광·농업 강점) 경계자산·신탁·전수 서비스는 얕음(△·✗).
- [주3] (2 표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전수 채점) 24모델 전수 S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결과 선정(S≥5) 12, 경계(S=4) 5, 제외(≤3) 7. 기능군당 1~3행·흡수(흡수처 S≥피흡수 S: M01·M04→M02·M03) 적용해 12행으로 수렴. 제외 사유는 전제자산(P=0: M18·M23) 또는 원인적합·전제 낮음(M14·M15·M16·M19·M20). 경계(S=4)는 M05·M09·M17 등으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함부르크 하펜시티 유럽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쿠리치바 BRT·지속가능 도시 미주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볼프스부르크 자동차 기업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프스부르크 자동차 기업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에스포 알토대 디자인 메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출처: 군위군·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