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논산시
작성규칙 G6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06)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6·현행).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10작동 0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우선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우선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33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33
-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논산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인구·고령화 지표는 KOSIS 시군구 통계를 결정론으로 조회해 통계표 ID와 함께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즉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3%입니다 주1. 논산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분모 12는 모델 카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9 + 경계 승격 3)입니다.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6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주2로, 앵커 거점·영업 조직·1차산업 경험상품화 세 모델은 「필수기전」과 제도화 신호까지 갖췄고 나머지 일곱 모델은 프로그램이 돌며 「필수기전」을 하나에서 셋까지 채웠으나 강함의 조건(「필수기전」 둘 이상과 제도화 신호)에는 이르지 못한 단계입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논산은 1996년 3월 도농복합시로 출발했고, 2003년 9월 계룡시가 갈라져 나간 뒤로는 가진 것을 하나씩 상품으로 바꿔 왔습니다.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가 첫 매듭이었고, 2019년 7월 시장이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농촌 인구 감소를 지역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은 뒤로는 사람을 붙드는 쪽으로 일감이 옮겨 갔습니다. 방향이 크게 꺾인 것은 2023년입니다. 민선 8기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을 첫해 성과로 내세우면서 훈련소를 낀 조건에 처음으로 산업 전략의 이름이 붙었고,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계획 승인과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6년 6월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2026년 6월 105,977명으로 완만히 줄고 있고 고령인구비율은 33.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71위입니다(KOSIS DT_1YL20631).
갖춘 것은 두 축을 받치는 장치입니다. 논산시장이 당연직 위원이고 방산기업 관계자가 위촉직 위원인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25년 2월과 2026년 2월 회의(논산시에서는 부시장 참석)에서 국방산업 안건을 다뤘고, 관내 부적면의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개발한 킹스베리·비타베리·조이베리의 통상실시권이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광석·노성·부적농협에 허락됐습니다. 2014년 사업을 시작한 이 법인은 2022년 11월 노성면에 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를 지어 6개 농협이 따로 하던 수출 선별을 모으기로 했고, '논산딸기'는 2013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습니다.
학교와 유휴공간에서도 기반을 갖췄습니다. 옛 논산공업고등학교인 국방항공고등학교는 신입생을 전국 단위로 모집하고 기숙사와 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을 갖췄으며, 옛 연산 미곡창고를 리모델링한 연산문화창고는 2022년부터 기획전시를 이어 갑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생활인구의 재방문을 관리하는 장치입니다. 2026년 4월 제정한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는 5년 단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으나 첫 기본계획이 아직 나오지 않았고, 시가 2025년 12월 충남 1위로 밝힌 재방문율 45.7%는 국가 통계가 시 전체를 두고 낸 값이라 행사·시설 단위로 다시 온 비율을 재는 지표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시티투어와 강경국가유산야행으로 비수기 방문 프로그램은 갖췄고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로 체류 소비를 지역 상점에 남기는 장치도 열었으나 그 연동은 야행 나흘에 한정되고, 강경 미곡창고 전시관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라 10년을 이어 갈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9월 8일)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고 다른 모델의 기전도 같은 방식으로 공개자료와 다시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강함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을 있음으로 올렸고, 우선 검토 세 행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 됐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충남 RISE 기본계획 원문과 대조해 2에서 1로 내렸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을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6)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논산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4월 제정한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의 첫 기본계획에 딸기축제·강경국가유산야행·연산문화창고 같은 행사·시설 단위의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성과평가 항목으로 넣기, 소관 부서는 인구청년교육과(M06) · 2026년 4월 시범 운행을 시작한 논산시티투어에 강경국가유산야행의 스탬프투어·문화해설투어를 상설 코스로 추가하고,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연박 할인으로 넓혀 비수기 체류 소비가 지역에 남게 하기(M02) · 딸기·강경젓갈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산업으로 심화하고, 2026년 7월 농어업회의소가 수거와 실증을 맡은 딸기 부산물 사료화가 농가 수익으로 돌아가도록 정산 구조를 설계하기(M17)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9월 30일 신청이 마감된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이 지정되면(10월 말 발표 예정) 첫해 운영계획에, 지정되지 않으면 다음 공모안에 국방항공고의 전국 모집·기숙과 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을 광석초 같은 소규모 초·중학교 매력화로 잇는 시범과, 주거·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학교·시 공동 운영을 담기(M11·교육청·중앙) · 시·건양대가 2025년부터 충남 RISE 협약 과제로 수행 중인 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 지원에, 기본계획이 국방·웰빙산업권(계룡·논산·금산) 협약 과제 예시로 둔 국방특화클러스터 인재 양성을 더하기(M14·광역·대학) · 폐교·관사 재산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무상임대 시범에 쓰도록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협의하기(M07·교육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와 정주 단일 KPI ·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을 정하지 않은 채 부지·시설부터 벌이기(2021년 6월 1조 5000억 원 규모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는 2026년 9월까지 대규모 착공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2016년 1월 연무읍 황화초 봉동분교 폐교 부지는 교육용 체험시설을 내걸고 팔린 뒤 상업 발전사업에 쓰인다는 지적이 충남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논산시가 이미 가진 자산(국방산업 클러스터와 건양대 글로컬대학 협력, 딸기연구소·통합 판매 조직·딸기 산업특구, 국방항공고, 탑정호·강경·연산 문화공간, 청년마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사람이 읽는 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논산시의 강점·성과)
논산의 첫 번째 강점은 훈련소를 낀 조건을 산업의 이름으로 바꿔 온 국방 갈래입니다. 2023년 6월 민선 8기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과 방산기업 투자유치를 첫해 성과로 내세운 뒤,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계획이 승인되고 6월 KDS·KDI가 준공했으며 11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 2025년 5월에는 보상 절차를 예정보다 6개월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7월 풍산FNS 제2공장이 착공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로 뽑혀 2031년까지 499억 원(국비 245억 원)을 들여 AI 국방로봇 거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사례#1019).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2026년 9월 2단계 토지보상 주민설명회가 열려 조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선 8기 첫해에 방향이 잡힌 뒤 여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국방 갈래에는 대학과 학교의 협력도 더해졌습니다. 건양대는 2024년 8월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돼 논산 캠퍼스를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개편했고, 대학 규정으로 둔 글로컬대학위원회는 논산시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방산기업 관계자를 위촉직 위원으로 두고 2025년 2월과 2026년 2월 회의를 열었습니다(논산시에서는 부시장 참석). 옛 논산공업고등학교인 국방항공고등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90명을 전국 단위로 모집했고, 육군항공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항공정비 특기 부사관을 양성합니다.
두 번째 강점은 딸기입니다.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한 재배가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묶인 뒤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가 한 단위로 자랐고, 2013년 '논산딸기'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습니다. 관내 부적면의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개발한 킹스베리·비타베리·조이베리는 통상실시권으로 관내 농협과 법인에 넘어갔고, 2014년 사업을 시작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21년 매출 1000억 원을 넘긴 뒤 2022년 11월 노성면에 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를 지었습니다.
광석농협과 이 법인이 함께 내보낸 비타베리 인도네시아 수출은 2024년 2.3톤에서 2026년 5월까지 26톤으로 늘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고, 2026년 2월 부적면 마구평리에서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하며 입주 청년농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왔으며,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는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가 판매액 15억 2000만 원을 올렸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여기에 2021년 개장한 탑정호 출렁다리와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2026년 8월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연 강경근대거리가 사람이 머무는 갈래를 넓히고 있습니다(탑정호 방문객 산정 기준은 [보정필요]). 새로 문을 연 그 거리에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8월 28~29일과 9월 4~5일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열어 나흘 동안 8만 3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고,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기차 이용·스탬프투어·숙박에 연동해 행사장 주변 지정 업소에서 쓰게 했습니다. 2022년 3월 옛 연산 미곡창고 다섯 동을 리모델링한 연산문화창고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기획전시를 이어 가 2026년 9월 한국관광공사가 그달의 여행지로 골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했고, 2026년 4월 시범 운행을 시작한 시티투어버스는 상반기 딸기농장 체험 코스에 이어 하반기 매주 토요일(15명 이상 예약 시) 선샤인랜드·탑정호·강경을 연결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상위)이며,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공백심각도가 같은 카드는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카드를 앞에 둡니다.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를 답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논산시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칸(모델 이름·「필수기전」·「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와 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지금 2025년 1월 인구복지국을 새로 만들고 군 장병과 가족을 관계인구로 삼는 '4+1 행정'과 '5촌2도'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관리해 왔고, 2026년 4월 「논산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명예시민·고향사랑 기부자 등을 생활시민으로 정하고 5년 단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습니다(소관 인구청년교육과). 2025년 12월에는 국가 생활인구 통계의 재방문율 45.7%가 충남 1위라고 밝혔으나, 행사·시설 단위로 다시 온 비율을 재는 지표와 그 수치를 평가 항목으로 올린 기본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6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조례가 정한 5년 단위 기본계획에 관광객·훈련 장병·청년농·통근자를 유형별로 나눈 지표와 재방문·체류·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KPI를 성과평가 항목으로 넣기(소관 인구청년교육과) · 2025년 12월 충남 1위로 밝힌 국가 생활인구 통계의 재방문율·평균 체류일수를 딸기축제·강경국가유산야행·연산문화창고 같은 행사·시설 단위로 나눠 재기 · 조례가 정한 생활시민 확인 절차를 재참여 집계로 잇기
✕ 하지 말 것 "인구 늘리기" 한 단어 표제 · 정주 단일 KPI(2025년 6월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정책 수는 많지만 실제 체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물음이 나왔습니다)
지금 2026년 4월 시범 운행을 시작한 논산시티투어가 하반기 매주 토요일(15명 이상 예약 시) 선샤인랜드·탑정호·강경을 연결하고,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는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가 같은 기간 한국회전익기 전시회와 이어졌으며, 시가 해마다 고르는 딸기 수확체험 농장이 축제 체험을 맡았습니다. 8~9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연 강경국가유산야행은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숙박·스탬프투어에 연동해 행사장 주변 지정 업소에서 쓰게 했습니다. 기전 셋을 갖췄으나 시티투어의 2026~2030년 사업기간 편성과 해마다 하는 수확체험 우수 농장 선정은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10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시범 운행 중인 논산시티투어에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나흘 열던 강경국가유산야행의 스탬프투어·문화해설투어를 상설 코스로 추가해 딸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 사이를 채우기 · 이미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연박 할인과 재방문 적립으로 넓혀 강경근대거리·관촉사·탑정호를 연박 체류 패키지로 묶기 · 2026년 7월 밝힌 탑정호 관광개발(3400억 원)에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함께 두기
✕ 하지 말 것 행사 참가 인원만 성과로 삼고 숙박·체류일수·재방문을 재지 않기 · 지역화폐 강경통보 연동을 행사 기간에만 열고 닫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참조 사례#6 유후인(대회·시그니처 결합)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민간 법인이 22회 운영) / 원인 C1·A1
지금 2022년 탑정호 일대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직매장이 문을 열고 2023년 6월 논산계룡농협이 직매장과 금융점포를 한 건물에 열었으며, 2022년 11월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산지유통센터에 갖춘 급속냉동시설에서 가공한 광석농협 비타베리 출하회의 냉동딸기 6.4톤이 2026년 5월 인도네시아로 처음 수출됐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어업회의소가 딸기 부산물 사료화 시범사업의 수거와 실증을 맡았습니다. 10개 지역농협이 공동 출자한 이 법인이 수출 선별·출하지도를 모은 분담은 본부-지역 역할 분담으로 세지 않았고, 수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협약에 숫자로 적은 금융 결합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주11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논산계룡농협·지역 신협과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 결합 검토 [시민금융] · 딸기·강경젓갈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산업으로 심화 · 2026년 7월 시작한 딸기 부산물 사료화를 농가 수익으로 돌리는 정산 구조 설계
✕ 하지 말 것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반복 · 행정절차를 건너뛴 농업 보조사업(2026년 2월 시의회에서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의 행정절차 위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참조 사례#41 벤디고(본부-지역 역할 분담·수익 지역 환원)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1차 가공·유통 결합) / 원인 F4·F1
지금 2026년 2월 부적면 마구평리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하며 입주 청년농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왔고, 4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뽑혀 충남형 스마트팜을 축으로 삼았습니다. 2025년 1월 귀농 준비자 임시 주거비 지원을 시작했고, 2026년 9월에는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년센터를 열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마을에 필요한 직능 목록에 따른 큐레이션 선발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과 2026년 9월 청년센터를 연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을 패키지 운영 주체로 세워 청년마을·스마트팜 유입 청년을 주거·일·교육 한 묶음으로 큐레이션 · 빈집과 관사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무상임대로 시범 연계 · 폐교 재산 활용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협의 [교육청]
✕ 하지 말 것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용도를 지키지 못한 유휴자산 매각(2016년 1월 연무읍 황화초 봉동분교 폐교 부지가 교육용 체험시설을 내걸고 팔린 뒤 상업 발전사업에 쓰인다는 지적이 충남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2022년 3월 옛 연산 미곡창고 다섯 동을 리모델링한 연산문화창고를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며 2026년에도 기획전시를 이어 가 유휴공간 영구 전환으로 셉니다. 강경 미곡창고는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으로 뽑혀 156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김인중 화백의 스테인드글라스 상설 전시관으로 바꾸는 중이고, 2026년 8~9월 새로 단장한 강경근대거리에서 강경국가유산야행과 다섯 번째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10년 단위 운영 위임과 정치 변동에서 떨어진 다년 재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주5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미곡창고 전시관 운영을 설립 계획을 밝힌 빛섬문화재단에 10년 단위로 위임하고 다년 재원을 함께 정하기 · 다섯 번을 이어 온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과 강경국가유산야행을 논산문화관광재단·다원예술연합회 동음과 다년 운영 협약으로 묶기 · 야행이 나흘 쓰고 거둔 근대거리 무대와 전시 공간 가운데 연산문화창고처럼 상시로 남길 곳을 정해 추가 영구 전환 대상으로 목록화 · 2026년 4월 추진하기로 한 선샤인랜드 재조성(120억 원)과 2026년 6월 설계 계약을 맺은 K-헤리티지 밸리를 강경근대거리와 한 운영 체계로 묶기 [광역]
✕ 하지 말 것 행사 기간에만 문을 열고 나머지 날은 닫아 두기(운영주체·다년 재원 없는 공간) · 국비 없이 지방비로만 정비를 이어 가기(2023년 6월 황산성 정비가 국비 없이 도지정문화재 보수 예산으로 진행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참조 사례#1 나오시마 ·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있던 마을회에 맡긴 문화재생) / 원인 C3·C1·F3
지금 2024년 2월 도시재생 사업으로 해월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해 행사 기획과 로컬푸드·공예 체험 교육을 맡았고, 2025년 10월 주민이 직접 꾸린 마을 거점 '광석온마루'가 준공했으며, 2026년 7월 자살예방 안전망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을 같은 형식으로 조성했습니다. 4월에는 내동초 주변 교차로 두 곳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놓았습니다.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를 재는 평가 트랙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논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는 이 사업들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12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2026년 7월 마친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의 표준 형식을 생활밀착 소규모 사업으로 넓혀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 해월마을 사회적협동조합·광석온마루 같은 주민 조직에 실행을 맡기고 행정은 가이드와 자금만 · 기존 정주여건 투자에 생활만족도 평가 트랙 결합
✕ 하지 말 것 정주 단일 KPI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은 시설 준공(2026년 8월 연무읍 시민행복채움센터 천장 일부가 무너져 시가 정밀조사와 안전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참조 사례#719 브리스톨 놀이가로(주민 신청·운영) · 사례#702 슈필슈트라세(표지판 형식 표준화) / 원인 C1·E1·F2
지금 옛 논산공업고등학교인 국방항공고등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90명을 전국 단위로 모집했고 2인 1실 남·여 기숙사를 운영하며, 육군항공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항공기술교육원의 수료생이 항공정비 특기 부사관으로 임관합니다. 광석초는 돌봄과 총동창회 전입 장학금으로 한때 28명이던 전교생이 2026년 3월 72명이 됐습니다. 2026년 8월 31일 시·충남교육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건양대·기업인협의회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업무협약, 6월 9개 기관 위기 학생 지원 협약, 충남교육청 도제도약지구 협력단은 학교·시 공동 운영체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4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와 다른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국방항공고가 고교 단계에서 연 전국 모집·기숙과 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을, 9월 30일 신청이 마감된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이 지정되면(10월 말 발표 예정) 첫해 운영계획에, 지정되지 않으면 다음 공모안에 담아 광석초 같은 소규모 초·중학교 매력화로 넓히기 [교육청] · 건양대 국방반도체·스마트농업 교육과정을 국방항공고와 초·중등 단계까지 잇는 지역결합 커리큘럼 [교육청·중앙] · 광석초의 총동창회 전입 장학금·통학 지원에 민선 9기 공약인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을 묶어 학교와 시가 주거를 함께 다루는 공동 운영 시범으로 넓히기
✕ 하지 말 것 학교 통폐합을 지켜보기만 하기(임계 사건) · 시설 리모델링 단독으로 종료
참조 사례#742 함양 서하초(전국모집·주거·교육 패키지)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원인 E1·G4
지금 2013년 '논산딸기'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고, 시가 2025년부터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을 골라 인증 위에 체험을 얹었습니다. 2007년 딸기학과로 문을 연 논산농업대학이 해마다 딸기학과 수료생을 내 전승을 받치고, 판로는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통합 판매·수출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상시로 맡아 기전 셋을 셉니다. 제도화 신호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입니다. 일반 영농 교육인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과 기간 연장을 확인하지 못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는 세지 않았고, 탑정호 경관과 판로를 잇는 결합은 ⑦에 제안으로 두었습니다 주8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2013년 등록한 '논산딸기' 지리적표시 위에 수확체험 농장 모집을 해마다 기준을 정해 고르는 체험 인증으로 굳히고, 그 관리와 영농 교육을 단체표장을 출원한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와 논산농협 딸기공선출하회·논산시농어업회의소 같은 생산자 조직이 맡게 하기 · 2026년 1월 한 달 28만 달러로 집계된 딸기 수출을 구독·직거래로 넓히기 · 탑정호 경관과 미식 체험 결합
✕ 하지 말 것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단독 · 시설형 직판장 단독 · 육묘 기반을 두고 판로만 넓히기(2026년 9월 농민신문은 논산 지역 전문 육묘농가가 10년 전의 절반으로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참조 사례#57 남티롤(지리적표시에서 체험까지 인증 단계) · 사례#22 외스테르순드(미식도시 인증·교육·판로) / 원인 F1·C1·C3
지금 대학 규정에 근거해 2025년 2월과 2026년 2월 두 차례 회의를 연(규정상 필요 시 소집)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최고 심의·의결 기구, 논산시장 당연직·방산기업 위촉)가 2026년 2월 K-국방산업 안건을 다뤘고, 관내 부적면의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2025년 3월~2026년 3월 개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광석·노성·부적농협에 허락했습니다. 국방(풍산에프앤에스 본사·2025년 제2공장 착공)과 딸기 두 갈래가 관내에 서고, 제도화 신호는 2026년 7월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입니다. 국방발전협의회·국방산업발전 자문위원회·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는 세지 않았습니다 주7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글로컬대학 협약기간 뒤에도 이어지도록 시·대학 협약이나 조례로 설치 근거를 옮기고 국방대·국방과학연구소·딸기연구소까지 구성원으로 넓히기 [대학] · 딸기연구소의 품종 기술이전처럼 국방 갈래에서도 충남국방벤처센터·건양대 매직센터와 2025년 10월 4자 협약한 로봇통합성능시험장이 관내 방산 기업 지원 실적을 건별로 쌓기 [공공기관] · 시·건양대가 2025년부터 충남 RISE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로 수행 중인 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 지원에, 기본계획이 국방·웰빙산업권(계룡·논산·금산) 협약 과제 예시로 둔 국방특화클러스터 인재 양성을 더하기 [광역] · 2026년 8월 시·시의회·건양대 업무협약 뒤 9월 국회 정책토론회로 넓어진 한국국방연구원 유치 논의를 조례로 둔 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 안건으로 받아 상설 논의로 잇기
✕ 하지 말 것 거버넌스·매개조직 없이 부지 공급만으로 종료(유치 자체가 아니라, 잇는 장치 없이 산단만 넓히는 것을 경계) · 메가 시설 선호 · 기관 사이 견해차를 남겨 둔 채 사업을 밀기(2026년 3월 방산기업 4개사 협약의 주관을 두고 충남도·논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실 사이에 견해차가 드러났습니다) · 주민 안전 협의를 뒤로 둔 채 방산 생산시설을 넓히기(2026년 6월 양촌면 임화리 방산 부품 공장을 두고 시민·주민대책위가 공장 폐쇄와 인허가 무효를 요구했습니다)
참조 사례#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고등학교에서 전문대까지 한 품목으로) · 사례#271 린셰핑 클러스터 / 원인 C2·E2·A5
지금 관내 10개 지역농협이 공동 출자해 2014년 사업을 시작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연구·행정과 분리된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으로 여러 농협의 판매를 맡아 2021년 매출 1000억 원을 넘겼고, 2022년 11월 노성면에 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를 지어 6개 농협이 따로 하던 수출 선별을 법인으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석농협과 함께 내보낸 비타베리 인도네시아 수출은 2024년 2.3톤에서 2026년 5월 26톤으로 늘었습니다. 판 만큼 나누는 성과 공유형 계약은 공개된 것이 없고, 방산·식품 기업 판로는 수출상담회 같은 행사 단위로 열립니다 주9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회원 농협 사이에 판 만큼 나누는 정산 조항을 문서로 두어 성과 공유형 계약으로 굳히기 · 관내 식품 가공기업에도 같은 방식의 공동 수출 창구를 두는 시범 · 방산 기업 판로는 2026년 8월 충남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가 사업계획에 담은 국내외 판로 개척 과제와 연계 [광역] ·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의 수출상담회를 회차 단위에서 연간 포트폴리오로 전환
✕ 하지 말 것 판 만큼 나누는 정산 조항 없이 대행 품목만 늘리기 · 연구·보육에만 머물고 판로는 기업 몫으로 남기기 · (벤치마크: 영업 없는 기술이전 정체 답습 경계)
참조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고추 하나에 전담 공기업) ·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시설보다 판로와 사람을 먼저) / 원인 E2·C2·G1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논산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2026년 1월 논산시장학회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고교 졸업예정자 24명에게 주는 취업장려 장학금을 새로 만들었고, 8월에는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2027학년도 신입생 25명 전원에게 1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인재 잔존율 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2024년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2026년 6월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 선정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에 기업이 모이고, 2026년 9월에는 2차전지·식품·전력기자재 3개 기업과 487억 원 투자협약(신규 고용 277명)을 맺었으며, 1월 논산시장학회가 관내 기업 취업자에게 주는 장학금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갖춘 국내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방산·딸기·식품 앵커기업 한두 곳과 건양대 한 기수를 대상으로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시범 운영하고, 인재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충청남도·[기업] 관내 앵커기업·지역 금융과 함께합니다
✕ 하지 말 것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누적 안 됨) · (벤치마크: 상시 고용 강제형 미스매치 답습 경계)
지금 2026년 1월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31억 원을 넘었고, 전역 장병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하는 '4+1 행정'이 2026년 4월까지 18회 1,575명에 이르렀으며 2월에는 고향사랑기부 어워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후원과 활동 이력이 쌓이는 누적 데이터베이스도, 그 재원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법으로 고정한 신탁 설계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육군훈련소를 거쳐 간 전역 장병과 향우로 관계의 뿌리가 넓고, 2026년 1월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31억 원을 넘었으며 4월까지 전역 장병 1,575명이 명예시민으로 위촉됐습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목적까지 고정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2026년 4월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가 정한 생활시민(명예시민·고향사랑 기부자 등) 확인 절차를 활동 이력이 쌓이는 누적 데이터베이스 한 벌로 모으고,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적어 두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신탁 설계와 복수 재원은 [광역] 충청남도·[중앙] 중앙부처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단발 모금·1회성 기부 캠페인으로 종료 · (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 답습 경계)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30년 재원 · 사례#507 볼더 목적세(재원 법적 고정) / 원인 F3·D1·D2·F4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논산이 필수기전과 제도화 신호까지 갖춰 작동시키는 모델은 셋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논산시장이 당연직 위원이고 방산기업 관계자가 위촉직 위원인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2025년 2월과 2026년 2월 두 차례 회의를 열었고, 관내 딸기연구소의 품종 통상실시와 국방·딸기 두 갈래 산업 위에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이 더해졌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여러 농협의 원예농산물을 묶어 통합 판매와 인도네시아 수출을 상시로 맡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13년 '논산딸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위에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이 얹혔고, 2007년 문을 연 논산농업대학이 해마다 딸기학과 수료생을 냅니다.
앞 버전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한 단계 낮은 있음으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을 두 단계 낮은 부분으로 판정했는데, 글로컬대학위원회와 딸기연구소의 기술이전, 통합 판매 조직, 지리적표시 등록을 기전에 대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국방항공고의 전국 모집·기숙과 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으로 필수기전 둘을,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6년 4월 시범 운행을 시작한 논산시티투어,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와 딸기 수확체험 농장, 딸기축제로 필수기전 셋을 채웠으나, 제도화 신호 후보로 대조한 항공기술교육원의 국토교통부 인가와 시티투어의 다년 사업기간 편성을 신호로 세지 않아 둘 다 있음에 두었습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2022년 문을 연 연산문화창고로 유휴공간 영구 전환을 채웠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4+1 행정'·'5촌2도'·생활인구 조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산지유통센터의 냉동 가공),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청년마을과 스마트팜 복합단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생명존중안심마을 5곳과 주민 조직)도 프로그램이 돌며 필수기전을 하나씩 채운 상태입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생활인구입니다. 2026년 4월 제정한 조례가 5년 단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고 시는 2025년 12월 국가 통계의 재방문율 45.7%를 충남 1위로 밝혔으므로, 첫 기본계획에 행사·시설 단위의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성과평가 항목으로 올리는 일이 남았습니다.
둘째 체류형 체험입니다. 시티투어와 강경국가유산야행으로 비수기 방문 프로그램은 갖췄으니,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행사 밖으로 넓혀 머문 돈이 지역 숙소·상점에 남게 하고, 이 프로그램들을 다년 예산이나 조례로 묶는 일이 남았습니다. 셋째 협동조합 금융입니다.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산지유통센터로 가공·유통은 묶였고 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출 선별과 출하지도를 모았으니, 수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협약에 숫자로 적는 일이 남았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 단일 지표, 운영 주체와 재원을 정하지 않은 채 부지·시설부터 벌이는 순서, 단발 현금 보조입니다. 2021년 6월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와 2016년 폐교 부지 매각이 그 순서가 어떻게 끝나는지를 이 지역 안에서 이미 보여 주었고, 국방 갈래에서는 2026년 6월 양촌면 방산 부품 공장을 두고 시민·주민대책위가 공장 폐쇄를 요구해 주민 안전 협의를 사업 앞에 두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이번 버전은 앞 버전의 채점을 이어받아 전제자산점수를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다시 확인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에서 1로 내리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M14를 내린 것은 전제 자산의 'RISE 지정 산업' 항을 충청남도 RISE 기본계획(2024년 12월) 원문과 대조하니 「충남 신성장동력산업(예시)」에 디스플레이부품장비·탄소저감자동차부품·고기능성그린바이오·수소연료전지 및 발전·반도체첨단패키징·수소에너지가 적혀 방위산업과 딸기가 없고, 국방은 건양대의 특성화 전략 분야와 국방·웰빙산업권(계룡·논산·금산) 협약 과제 예시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M17을 올린 것은 주체 항인 농협·신협 인프라를 2014년 공동 출자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세운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그 법인, 직매장과 금융점포를 함께 연 논산계룡농협으로 지목할 수 있기 때문이며, 「더 할 것」에 논산계룡농협을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앞 버전에서 2에서 1로 내린 값을 이어받았습니다. 2012년 '논산딸기' 단체표장을 출원한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가 지금 그 관리와 전승을 맡고 있다는 기록, 주거와 일과 배움을 한 묶음으로 굴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며, 「더 할 것」에 세울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2를 유지한 둘은 주체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4월 제정한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 제5조가 5년 단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고 소관 부서는 인구청년교육과(자치법규 소관)이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비수기 행사를 맡습니다. 24개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건양대병원과 백제종합병원, 2025년 11월 문을 연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양호)·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로, 전제 자산 부재 또는 유형 부적합이 사유입니다.
경계(4점)로 두고 이번 버전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농촌 모빌리티 보장(M12)·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논산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별 지표와 평가체계(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6차산업 심화(M17) · 오가는 마을 큐레이션(M07) · 강경 유휴자산 상설화(M01) · 생활만족도 트랙(M09) · 1차산업 인증 관리와 경관 결합(M03) · 국방기관 유치 논의의 상설화(M14) | 논산시(인구청년교육과·농업기술센터) · 논산문화관광재단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논산농협 딸기공선출하회·논산시농어업회의소 | 직접 구성·운영·지표 설계·시범 |
| 광역(충청남도) | 시·건양대 RISE 협약 과제(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에 국방특화클러스터 인재 양성 더하기(M14) · 방산 기업 판로 개척(M15) ·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인재 결합(M16) | 충청남도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생산자 법인 | 글로컬대학위원회 상설화와 국방 갈래 시험·실증 실적 기록(M14) · 통합 판매의 성과 공유형 정산(M15) · 학교 앵커 매력화의 초·중학교 확대(M11) | 건양대·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충남국방벤처센터·국방과학연구소·국방대·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논산계룡교육지원청·국방항공고등학교 | 협력·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장기신탁(M22) · 농산어촌유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M11) | 중앙부처 | 제안·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판로 개척과 인재 결합, 중앙 신탁 제도, 대학 위원회의 상설화와 공공기관 시험·실증 실적, 학교 앵커 매력화의 확대)는 논산시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통합 판매의 정산 조항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회원 농협이 정할 일이라 시는 협력 주체로 둡니다. 충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논산 국방산업 거점: 훈련소와 국방대를 바탕으로 산단과 방산클러스터를 잇다 근거 강함
논산시는 새 자산을 조성하지 않고 기존의 육군훈련소와 국방대학교를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2020년 국방 특화 국가산단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2023년에 이어 다시 도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서 2026년 6월 충청남도와 함께 선정됐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용어 구분: '채택 행수'(= 모델 카드 12개 카드)와 '선별'(= 적합 총점 5점 이상인 9개)을 구분합니다.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는 채택 행수 12입니다. 본 요약판은 모델 카드를 정식과 동일한 전수 채점(24모델, 위 SCORES 블록에 전수 보존)으로 도출했으며, 카드에 올린 12개는 선별 9개(M02·M03·M06·M07·M14·M15·M16·M17·M22)와 경계(4점) 승격 3개(M11·M09·M01)이고, 나머지 경계 5개(M05·M08·M12·M19·M20)는 미승격, 7개(M04·M10·M13·M18·M21·M23·M24)는 제외(3점 이하)입니다.
카드에 올린 12개 가운데 M16·M22 두 카드는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2는 그대로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8일) 대비 바뀐 것은 다섯입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상설 거버넌스는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로, 매개조직은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의 품종 통상실시로 세고, 조례 기구와 도 단위 협의체는 대조했으나 세지 않았습니다.
하는 중? 판정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랐습니다 주7. 둘째, 같은 방식으로 다른 모델의 기전을 공개자료와 다시 대조해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을 부분에서 강함으로(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통합 판매·수출) 주9,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있음에서 강함으로(2013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주8,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를 부분에서 있음으로(국방항공고의 전국 모집·기숙과 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 주4,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을 부분에서 있음으로(연산문화창고) 주5 올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조례와 앞 버전에도 있던 재방문율 공표를 기전과 대조했으나 판정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주6.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시티투어로 기전모델 이름을, 숙박에 연동한 지역화폐 강경통보와 딸기 수확체험 농장으로 기전②를 새로 셌으나 시티투어의 다년 사업기간 편성과 수확체험 우수 농장 선정을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아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주1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조합공동사업법인의 수출 선별 일원화를 기전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과 대조했으나 세지 않아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주11. 2026년 10월 3일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에 더해진 행으로 네 모델을 다시 대조했고, 「지금」 판정과 점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기전 ①·③을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 기준으로 다시 적고 제도화 신호를 충청남도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 수상으로 적었으며 주9,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교육·전승의 근거를 일반 영농 교육인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에서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논산농업대학 딸기학과로 바꾸고, 지정 기간 연장을 확인하지 못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 대신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제도화 신호로 적었습니다 주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논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대조했으나 기전으로 센 사업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고 주12,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특구 신호를 2024년 11월 지정된 기회발전특구로만 세고 있어 그대로 두었습니다.
셋째,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충남 RISE 기본계획 원문과 대조해 2에서 1로 내렸고(적합 총점 6→5, 선정 유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선정 유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를 유지하되 근거를 인구복지국에서 「논산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와 소관 인구청년교육과로 바꿨습니다(2026년 10월 2일 마스터 A7에 정한 판정 정합 기준) 주3. 넷째, 그 결과 우선 검토 세 행이 지역혁신 영업법인(M15)·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으로 바뀌었고, 매칭률은 83%로 그대로이며 실행밀도는 47%에서 64%로 올랐습니다.
행 구성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다섯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첫 행(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과 우선 검토 세 행(M06·M02·M17)은 이 규칙으로 바뀌지 않았고, 2.00으로 같은 두 행은 적합 총점(6)도 같아 원인적합점수가 큰 M02를 M17 앞에 두었습니다. 1.33으로 같은 세 행은 적합 총점과 원인적합점수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를 두었고, 강함으로 판정해 0.00인 세 행은 적합 총점이 6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앞에 두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을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두 행도 같은 규칙으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을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신탁으로(M22) 앞에 두었습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10 ÷ 채택 12행 = 83%. ✗ 2행(M16·M22)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앞 버전과 같은 값이며, 이번 버전에서 ⑥ 기호가 바뀐 다섯 행(M14 ○→◎, M15 △→◎, M03 ○→◎, M11 △→○, M01 △→○)은 모두 진행확인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지금」 가중): 실행밀도 = (◎3×1 + ○7×⅔ + △0×⅓ + ✗2×0) ÷ 12 = 7.67 ÷ 12, 정수 반올림 64%. 앞 버전 47%에서 오른 것은 새 사업이 생겨서가 아니라 이미 있던 글로컬대학위원회·지리적표시 등록·통합 판매 법인·딸기연구소 기술이전·국방항공고·연산문화창고를 기전에 대조한 결과입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기전은 「지금」·「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모델 카드 1,006개 카드). 89곳 전체에서 ◎는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중앙값을 함께 적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버전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 산식 값 최상위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0)과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신탁으로(M22, 5.00)이지만, 둘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이 구획 안의 두 행은 적합 총점(5)과 원인적합점수(2)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16을 앞에 두었습니다. 강조 대상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 × (1 - ⅔) = 2.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⅔)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5 × (1 - ⅔) = 1.67,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4 × (1 - ⅔) = 1.33,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4 × (1 - ⅔) = 1.33,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4 × (1 - ⅔) = 1.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1) = 0.00,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5 × (1 - 1) = 0.00,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5 × (1 - 1) = 0.00입니다.
2.00으로 같은 M02와 M17은 적합 총점(6)도 같아 원인적합점수가 2인 M02를 둘째, 1인 M17을 셋째에 두었습니다. 1.33으로 같은 세 행(M01·M09·M11)은 적합 총점(4)과 원인적합점수(1)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고, 강함으로 판정해 0.00인 세 행은 적합 총점이 6인 M03을 앞에 두고 5로 같은 M14·M15는 원인적합점수(2)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습니다. 모델 번호로 가른 앞뒤는 우열이 아닙니다.
그래서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 세 행인 M06·M02·M17에 「우선 검토」를 답니다. 대표 핵심 공백 행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므로 핵심 공백 모델의 부문을 관계·인구(B부문)로 산정하고, 괄호의 필요는 그 부문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 2(M06)에 따라 높음, 현재는 M06의 하는 중? 판정 있음으로 적었습니다. 경험·체류·배움(A부문)·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은 보조로 병기합니다. 앞 버전의 대표 핵심 공백이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강함으로 올라 우선 검토에서 빠졌고, 앞 버전의 둘째·셋째 행이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국방항공고의 전국 모집·기숙과 연산문화창고를 기전에 대조해 있음으로 올라 1.33으로 내려갔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아 다시 확인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6→5, 선정 유지).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은 대학·연구원, 앵커기업, RISE 지정 산업 셋을 함께 갖춰야 하는데,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2024년 12월 24일, 교육부 공개) 원문의 「충남 신성장동력산업(예시)」 표(12쪽)는 주축산업(디스플레이부품장비·탄소저감자동차부품·고기능성그린바이오), 미래신산업(수소연료전지 및 발전·반도체첨단패키징), 특화산업(수소에너지)을 적어 방위산업과 딸기가 그 목록에 없습니다.
국방은 같은 계획에서 건양대의 특성화 전략 분야(바이오·헬스·국방산업, 20쪽)와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과제의 권역 예시(국방·웰빙산업권, 국방특화클러스터 지역인재 집중양성)로 나옵니다.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과제 예시이고 계획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적은 목록은 아니어서 이 항을 부분으로 보았습니다. 시·건양대는 이 계획의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로 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베리타스알파 2025.11·대전일보 2026.2). 대학·연구원(건양대·국방대·국방과학연구소·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과 앵커기업(풍산에프앤에스)은 이름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12년 '논산딸기' 단체표장을 출원한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가 지금 그 관리와 영농 교육을 맡는다는 기록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거·일·교육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앞 버전에서 내린 1을 이어받았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5→6, 선정 유지). 주체 항인 농협·신협 인프라를 2014년 공동 출자해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세운 관내 10개 지역농협(농민신문 2022.1)과 2023년 6월 직매장과 금융점포를 한 건물에 연 논산계룡농협으로 지목할 수 있고, 가공·유통 수요도 산지유통센터의 냉동 가공과 딸기 부산물 사료화 시범으로 확인되기 때문이며, 「더 할 것」에 논산계룡농협을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논산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2026년 4월 30일 제정) 제5조가 5년 단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고 소관 부서가 인구청년교육과(자치법규 소관 표기)로 서서 주체 항을 채웠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앞 버전은 인구복지국을 주체로 들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둘 다 2를 유지하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주4]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로 있음입니다(앞 버전 부분).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는 셉니다. 옛 논산공업고등학교인 국방항공고등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90명(남녀공학)을 전국 단위로 모집했고, 2022년 3월 리모델링한 2인 1실 남·여 기숙사를 운영합니다(중도일보 2024.11).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셉니다.
이 학교는 육군항공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UH-1H 헬기로 항공정비를 실습하고(중도일보 2024.11), 세스나 경비행기와 UH-1 헬기를 갖춘 학교 운영 항공기술교육원(중부권 유일 국토교통부 인가 항공정비 전문 교육기관)의 수료생은 육·해·공군 항공정비 특기 부사관으로 임관합니다(대전일보 2026.9). 2026년 10월 충남교육청 도제도약지구 협력단 운영위원회 기준으로 논산 방위산업과 이은 도제도약스쿨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금강일보 2026.10). 광석초(광석면)는 한때 신입생 1명·전교생 28명이던 학교가 온돌봄 체계·학생맞춤통합지원과 총동창회의 취학·입학·전입 장학금으로 2026년 3월 전교생 72명이 됐으나(금강일보 2026.3), 통학버스와 적정 규모 유지 방침으로 신입생을 받고 있어 이 판정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는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시 등 9개 기관의 위기 학생 지원 협약은 주거·일자리를 다루지 않고, 충남교육청 도제도약지구 협력단(교육청·지자체·학교·기업·대학)은 일자리 연계를 다루나 주거를 다루는 기관이 없는 도 단위 협력체입니다. 2026년 8월 31일 시·충남교육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건양대·논산시 기업인협의회가 맺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업무협약(뉴스1 2026.8)도 주거를 다루는 기관이 빠진 공모 대응 협약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9월 15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미래교육 포럼과 9월 28일 대전일보가 전한 논산의 특화 방향(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대학·특화산업 연계)은 신청 준비 내용입니다. 이 공모는 9월 30일 신청이 마감됐고 교육부가 이르면 10월 말 40곳 안팎을 지정할 예정이며(충남은 천안을 제외한 14개 시·군이 공모를 준비, 대전일보 2026.9.28), 논산이 낸 신청서의 내용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민선 9기 공약 점검(2026년 6~7월)에 오른 과제입니다.
기전 둘(①②)에 운영 중인 학교를 갖췄으나 강함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 후보로 항공기술교육원의 국토교통부 인가(중부권 유일 항공정비 전문 교육기관, 정해진 교육시간을 이수하면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작업형 실기평가 면제, 1인당 약 1000만 원의 교육비를 학교가 전액 지원, 대전일보 2026.9.28)를 대조했으나, 이 인가는 항공정비 자격 과정의 교육 기준을 인정한 것이고 학교를 지역에 두고 키우는 장치(교육발전특구·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시·교육청 다년 재원)가 아니어서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교육비 지원도 학교가 하는 것이고 시·교육청의 다년 재원 근거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2026-10-02 기준).
[주5]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로 있음입니다(앞 버전 부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는 셉니다. 논산시는 쌀 수매 뒤 방치된 연산면 미곡창고 다섯 동을 리모델링해 2022년 3월 1일 연산문화창고로 개관했고(연합뉴스 2022.2),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며 2026년에도 서은혜 작가 초대전(6~7월)·데이비드 자민 원화전(8월)·베르메르 레플리카전(9~11월) 같은 기획전시와 정기 영화 상영을 이어 가 2026년 9월 한국관광공사가 그달의 여행지로 골랐습니다(디트뉴스24 2026.6·충남일보 2026.8~9·뉴데일리 2026.9). 행사 뒤에도 작품을 두고 쓰는 공간이라 점검 질문의 문언에 맞습니다.
강경 미곡창고 전시관(빛섬그랑쥬다르)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라 이 판정에 넣지 않았고, 강경근대문화거리 화신상회 1층의 빛섬갤러리GG는 빈 건물을 전환한 것인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①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는 세지 않았습니다. 논산문화관광재단(2022년 출범)이 연산문화창고와 강경국가유산야행을 운영하고 있으나 이 공간과 행사를 10년 단위로 맡긴 위임이나 다년 협약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고,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은 민간 예술단체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이 다섯 번 열었으나(주관 충청남도·논산시) 다년 협약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미곡창고 전시관은 김인중 화백 측이 2026년 안에 빛섬문화재단을 세워 초기 3년 자생 운영을 하겠다고 밝힌 계획 단계입니다(굿모닝충청 2026.2). ③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은 세지 않았습니다. 미곡창고 총사업비 156억 원(민간 투자 포함)은 조성비이고 운영 재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설계 계약을 맺은 K-헤리티지 밸리는 설계 단계라 이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주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로 있음입니다. ① 인구 유형별 관리는 셉니다. 2025년 1월 인구복지국을 신설하고 군 장병과 가족을 관계인구로 삼는 '4+1 행정'과 '5촌2도'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관리해 왔고, 2026년 4월 30일 제정한 「논산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소관 인구청년교육과)가 명예시민·사이버 논산시민·고향사랑 기부자·지역화폐 가입자·자매결연 지역 주민을 '생활시민'으로 정했습니다.
② 반복성 KPI는 세지 않았습니다. 시는 2025년 12월 17일 국가데이터처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에서 재방문율 45.7%·평균 체류일수 4일·1인당 카드 사용액 14만 6000원이 모두 충남 1위라고 밝혔으나(굿모닝충청 2025.12), 이는 국가가 시 전체를 두고 산정한 값이고 점검 질문이 묻는 행사·시설 방문자의 재방문 비율을 시가 따로 재거나 사업 판정에 쓴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2026년 3월 딸기축제의 통신 데이터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도 방문 규모를 재는 도구입니다. ③ 평가체계 공식화는 세지 않았습니다. 조례 제5조는 5년마다 세우는 기본계획에 '성과평가 및 개선에 관한 사항'을 담도록 정했으나 첫 기본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재방문율·체류 지표가 부서 성과계획에 올랐다는 기록도 없습니다. 이 조례는 전제자산점수의 주체·권한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을 채워 2를 유지하는 근거가 됐습니다.
[주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 · 확인 2026-10-02). 하는 중? 판정은 기전 셋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앞 버전 있음). 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셉니다.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운영 규정」 제6조는 글로컬대학위원회를 글로컬대학 사업의 최고 심의·의결 기구로 두고, 공동위원장을 건양대 총장과 충청남도지사로, 당연직 위원을 사업단장·논산시장·계룡시장으로, 위촉직 위원을 인근 군과 방위산업체 관계자로 정했습니다.
위원회는 2025년 2월 28일(논산시 부시장·풍산FNS 상무이사·극동통신 전무이사 참석, 1차년도 이행실적 점검)과 2026년 2월 24일(2025년도 제2차, 논산시 부시장·풍산에프앤에스 대표이사·육군훈련소·육군항공학교 참석, K-국방산업 특성화·전력지원체계·매직센터 장비 지원 논의)에 회의를 열었고, 같은 규정의 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사업단장·충청남도 행정부지사, 논산시 부시장 당연직)도 2024년 12월과 2025년 5월 20일 회의를 열었습니다(디트뉴스24·교수신문 2024.12~2026.2). 대학 규정에 근거한 심의·의결 기구로 회의는 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재적위원 과반수가 요청할 때 소집하며(제6조), 최근 3년 안에 회의 두 차례 기록이 있고 시·대학·산업계가 구성원이라 기준에 맞습니다.
논산시장은 당연직 위원이고 두 회의에는 부시장이 참석했습니다. 충청남도지사가 공동위원장이지만 도 전체를 다루는 협의체가 아니라 논산에 있는 건양대의 K-국방산업 사업을 다루고 논산시장이 당연직으로 앉는 기구여서, 도 단위 협의체에 구성원으로만 참여하는 경우와 다릅니다.
다만 규정 제3조가 사업 기간을 「글로컬대학30」 혁신 이행 협약기간으로 정해, 협약기간 뒤에도 이어질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기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는 2021년 10월 29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11월 10일 공포(조례 제1532호)되고 2024년 10월 30일 개정됐으며(논산시의회 의안 제169호·자치법규정보시스템), 협의회는 2022년 8월 29일 출범했으나 그 뒤 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고 조례상 목적도 육군사관학교와 주요 국방기관 유치입니다.
「논산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의 국방산업발전 자문위원회는 2019년 5월 30일 출범 간담회(12명, 금강일보·중도일보 2019.5) 뒤 회의 기록이 없고 개인 전문가 자문단입니다.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2023년 9월 19일 제3기 출범, 2025년 2월 25일·12월 2일 회의, 쿠키뉴스 2023.9·2025.2·2025.12)는 건양대·국방대·국방과학연구소·충남국방벤처센터가 함께 앉는 정례 기구이나 도 단위 기구에 논산부시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형태이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2026년 8월 11일 제1차, 공동위원장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도 도와 방위사업청이 주재하며 회의는 한 번입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준비 TF(2023년 첫 공모 때 충청남도·논산시·충남연구원·충남테크노파크 등이 별도로 꾸렸고 2025년부터는 논산시가 TF팀을 구성해 준비, 굿모닝충청 2023.3·2026.3·뉴스1 2026.3)는 공모 준비 실무 조직이고, 2026년 8월 5일 시·시의회·건양대의 한국국방연구원 유치 업무협약과 2019년 1월 건양대·논산시·논산시 기업인협의회의 LINC+ 업무협약(베리타스알파 2019.3)은 협약이며, 시의회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활동 기간 2026년 1월 20일~5월 30일, 굿모닝경제·동양일보 2026.1)는 의회 내부 조직이고, 범시민 K-국방산업발전 추진협의회(2025년 12월 성명, 더팩트 2025.12)는 대학·연구기관 구성원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딸기 갈래의 충남딸기산학연협력단(농촌진흥청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은 도 단위 사업단이고 2020년 12월 딸기연구소와 육묘기술 책자를 함께 낸 뒤(쿠키뉴스 2020.12) 활동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② 매개조직은 셉니다.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논산시 부적면 계백로에 있는 도 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로, 개발한 킹스베리·비타베리·조이베리의 통상실시권(기술이전)을 관내 법인에 허락해 왔습니다.
충남농업기술원 「도유품종보호권 기술이전(통상실시권 허락) 계약체결 현황」(2026년 9월 기준)에 비타베리는 논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2025년 3월 27일), 조이베리는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2025년 11월 26일)·광석농업협동조합(2025년 11월 27일)·부적농업협동조합(2026년 3월 18일), 킹스베리는 노성농업협동조합(2026년 3월 17일)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1년 3월에는 관내 농업회사법인 부성과 킹스베리 통상실시 협약을 맺었고(아시아투데이 2021.3), 비타베리는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광석농협을 거쳐 인도네시아로 수출되고 있습니다(한국농어민신문 2026.8). 같은 현황에 논산시 농업기술센터(2025년 3월 27일·11월 28일, 2026년 7월 6일)도 있으나, 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이라 대상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19일 농업기술센터와 우림바이오의 특허 균주 기술이전 협약(금강일보 2026.8)도 같은 이유로 세지 않았습니다. 국방 갈래의 기관은 보조 근거로 적었습니다. 충남국방벤처센터(건양대 안, 충청남도·논산시가 함께 지원)는 협약기업이 120개사로 늘고 2020~2025년 협약기업 32개사가 국비 1,046억 원을 확보했으나(아주경제 2026.7), 논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 지원을 날짜·내용으로 적은 기록은 2024년 3월 협약기업 극동통신과의 전시회 공동 홍보관 정도라 실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건양대 매직센터(시험·인증·실증 지원센터)는 2026년 2월 글로컬대학위원회가 지역 기업 대상 장비 지원 확대를 3차년도 계획으로 논의한 단계이고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건별 시험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로봇통합성능시험장은 2025년 10월 14일 논산시·건양대·충남연구원·LIG넥스원이 협약해 2022년 폐교한 연무읍 황화초 부지(3만 5947㎡)에 조성하기로 한 협약·조성 단계이고(뉴시스 2025.10),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2026년 9월 18일 2단계 토지보상 주민설명회를 연 조성 단계입니다(금강일보 2026.9).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관내 국방·딸기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는 셉니다. 국방은 1973년 창립한 풍산에프앤에스의 은진면 본사와 2025년 7월 광석면에 착공한 제2공장, 2024년 6월 준공한 KDS·KDI, 2024년 1월 계획 승인과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받은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가, 딸기는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통합 판매(2021년 매출 1000억 원)가 관내 실체입니다. 2026년 9월 10일 3개 기업과 맺은 487억 원 투자협약(2차전지·식품·전력기자재)은 협약 단계라 갈래로 더하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 2024년 8월 건양대 글로컬대학 지정(5년 국비 1000억 원), 2024년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6년 7월 방위사업청·충청남도·논산시의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2031년까지 499억 원, 국비 245억 원), 「논산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주8]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①·②」, 2026-10-03 확인). 하는 중? 판정은 기전 셋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앞 버전 있음).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셉니다. 바닥 인증은 2013년 6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최종 승인을 받은 '논산딸기'이고(충청투데이 2013.7), 그 위에 체험 프로그램이 얹혀 있습니다. 시는 2025년 딸기수확체험 농장을 모집해 우수 농장 20곳을 고르고 처음으로 체험 서비스 교육을 했으며(충남일보 2025.3), 2026년 2월에도 딸기축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우수 농장을 모집했습니다(뉴스1 2026.2). 고른 농가는 축제 기간에 공식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으로 운영되고, 3월에는 딸기축제 품질관리위원회가 처음 구성됐습니다.
앞 버전은 지리적표시 등록을 확인하지 못해 이 기전을 세지 않았습니다. ② 교육·전승 체계는 셉니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의 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딸기학과 1기로 문을 연 뒤 2025년까지 19기를 배출했고(2024년 18기까지 졸업생 1855명), 딸기학과가 2019년·2022년·2024년·2025년·2026년 학과 구성에 모두 들어 있어(2025년 11월 19기 105명 수료, 2026년 3월 20기 123명 입학, 2026년 학과는 딸기·수박·벤처농업)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냅니다(디트뉴스24 2019.3·중도일보 2022.12·2024.11·뉴스티앤티 2025.11·뉴시스 2026.3). 앞 버전이 근거로 든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2012년 시작, 2023년까지 24기 1642명)은 딸기 재배를 여러 과목 가운데 하나로 다루는 귀농·귀촌인 대상 일반 영농 교육이고, 로컬푸드 크리에이터 양성교육(2023년 5월)과 출하 농가 통합교육(2023년 8월·2024년 10월)도 특산물 과정이 아니어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이 기전의 근거에서 뺐습니다.
③ 판로는 셉니다. 점검 질문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영업법인·직거래·구독)을 묻고,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통합 판매·수출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그 일을 상시로 맡습니다. 기전 이름의 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점검 질문의 문언에 요건으로 들어 있지 않아 판정에 더하지 않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탑정호 경관과 판로를 잇는 결합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더 할 것」에 제안으로 두었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2013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입니다. 2006년 6월 지정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는 2024년 12월 우수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고 2026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현황에도 올라 있으나, 같은 부처의 2024년 12월 보도자료가 특구 기간을 2006년 6월~2023년 12월로 적었고 그 뒤 기간 연장 의결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의 특구 행과 같은 기준). '논산딸기' 단체표장은 논산시와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생산자 단체와 함께 준비해 2012년 설립한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가 출원했으나(충청신문 2012.11), 이 협회가 지금 단체표장의 사용 관리와 영농 교육을 맡고 있다는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을 이어받았습니다.
[주9]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5 기전①·③」, 2026-10-03 확인).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앞 버전 부분). 판정 정합 기준은 시·군 조합공동사업법인 같은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이 별도 법인으로 여러 생산자 조직의 판매를 맡으면 기전 ①(파는 일만 맡는 별도 법인)과 ③(판로를 맡기는 공급자 여럿)을 세고, 군청 부서·연구기관이 영업을 겸하거나 판로를 맡기는 곳이 한 곳뿐이면 세지 않습니다.
① 영업 전담 조직은 셉니다.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역 농협과 영농조합법인이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위해 세운 별도 법인으로(농민신문 2017.6 보도 당시 10개 농협·3개 영농조합법인, 800여 농가 8개 품목), 2014년 사업을 시작해 2021년 매출 1000억 원을 넘겼습니다(농민신문 2022.11). 연구기관·행정과 분리된 판매 전담 법인이라 점검 질문의 문언(파는 일만 맡는 별도 조직·법인)에 맞고, 이 모델의 국내 근거 사례(영양고추유통공사·영동 와인코리아)도 농산물을 모아 가공·판매하는 조직입니다.
2026년 1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 법인의 산지유통센터를 찾았습니다.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는 셉니다. 판로를 이 법인에 맡기는 생산자 조직이 여럿입니다. 관내 10개 지역농협이 2014년 공동 출자했고(농민신문 2022.1), 2022년 11월 9일 노성면에 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를 준공하며 논산시 6개 농협이 따로 하던 수출 선별작업을 법인으로 일원화하는 체계를 세웠으며(한국농어민신문 2022.11), 2026년 8월 논산농협 딸기공선출하회는 이 법인과 협력해 출하 수급을 조절한다고 밝혔습니다(농민신문 2026.8). 광석농협과 함께 내보낸 비타베리 인도네시아 수출은 2024년 2.3톤(8만 달러)에서 2025년 12톤, 2026년 5월 26톤(33만 4000달러)으로 늘었습니다(한국농어민신문 2026.8). ② 성과 공유형 계약은 세지 않았습니다.
법인과 회원 농협이 판매 실적을 어떻게 나누는지 적은 정산 조항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이 법인이 전국 53개 산지 통합마케팅조직 가운데 하나로(농민신문 2022.1) 충청남도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정량·정성평가)에서 2018년 마케팅상(통합마케팅 부문), 2020년 신규조직성장상(농협 충남본부장상), 2022년 통합마케팅 조직 분야 우수조직으로 뽑혔다는 점입니다(대전일보 2018.7·농축유통신문 2020.9·디트뉴스24 2022.9). 조합공동사업법인이라는 법인격은 기전 ①(별도 법인)의 근거라 신호로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와 2021년 매출 1000억 원(충남 최초, 53개 조직 가운데 다섯 곳이 이룬 규모)은 실적입니다. 방산·식품 기업의 판로는 2026년 1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의 K-Food 수출상담회(285만 달러 양해각서 6건)와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딸기 25톤 판매, 8월 파머스앤어스 판로 협약,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의 판로 개척 과제처럼 행사·사업 단위로 열려 이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주1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셋으로 있음입니다.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는 셉니다. 논산시 시티투어버스는 2026년 4월 4일 시범 운행으로 시작한 첫해 사업으로(충청남도 시군소식 2026.4), 상반기 딸기농장 체험 코스에 이어 하반기 8월 말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선샤인랜드·탑정호·강경을 연결하고 강경국가유산야행 연계 특별코스를 두 차례 운영했습니다(충청매일·충남일보 2026.8). 15명 이상 예약해야 운행하고 2026년 예산은 2천만 원이나, 논산시 2026년 성과계획서에 단위사업 '관광 활성화'의 세부사업(사업기간 2026~2030년)으로 올라 있어 축제가 끝난 달에도 달력에 적힌 프로그램으로 셉니다.
2022년 3월 문을 연 연산문화창고의 기획전시와 2022년 11월 문을 연 한옥마을은 연중 여는 관람·숙박 시설이라 방문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은 셉니다. 점검 질문은 방문객이 하룻밤 자고 갈 때 그 돈이 지역 숙소·농가·상점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묻습니다. 2026년 8월 28~29일과 9월 4~5일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연 강경국가유산야행은 기차 이용·스탬프투어 참여·숙박에 따라 지역화폐 강경통보를 지급해 행사장 주변 지정 업소에서 쓰게 했고(아주경제 2026.9), 시는 2025년 딸기 수확체험 농장을 모집해 우수 농장 20곳을 고르고 처음으로 체험 서비스 교육을 한 뒤(충남일보 2025.3) 2026년 2월에도 축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우수 농장을 모집해(뉴스1 2026.2) 농가가 체험을 직접 맡습니다.
숙박 연동은 야행 나흘, 수확체험은 딸기축제 기간에 열리는 경로라 행사 밖으로 넓히는 일은 「더 할 것」에 두었습니다. 앞 버전은 이 기전을 세지 않았습니다.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은 셉니다. 2026년 3월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해마다 이어지는 시그니처 행사로 나흘 동안 67만 명이 다녀갔고, 같은 기간 시민운동장에서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를 열어 2023년 육군항공학교와 맺은 상생발전 협약을 축제와 이었습니다. 제도화 신호. 기전 셋(모델 이름②③)에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갖췄으나 강함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시가 해마다 하는 수확체험 우수 농장 선정·교육은 축제 운영에 딸린 행정 사업이고, 시티투어의 2026~2030년 사업기간은 같은 성과계획서가 관광홍보·문화관광해설사 상해보험 같은 경상 사업에도 똑같이 적은 기간이고 예산은 2026년분 2천만 원만 편성돼, 다년 재원을 정한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기전 ①·②로 센 비수기 프로그램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조례도 찾지 못했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전제자산점수 2는 비수기 행사를 맡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을 운영 주체로 이름 댈 수 있어 유지했습니다.
[주1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로 있음입니다(앞 버전과 같음). ③ 1차 가공·유통 결합은 셉니다. 2022년 탑정호 일대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와 직매장이 문을 열고 2023년 6월 논산계룡농협이 직매장과 금융점포를 한 건물에 열었으며,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22년 11월 노성면 산지유통센터에 급속냉동시설을 갖춰 냉동딸기 사업을 시작했고, 광석농협 비타베리 출하회가 생산한 딸기를 이 시설에서 가공·포장한 냉동딸기 6.4톤이 2026년 5월 인도네시아로 처음 수출됐습니다(뉴스티앤티 2026.5·한국농어민신문 2026.8).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세지 않았습니다.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4년 관내 10개 지역농협이 공동 출자해 세운 법인으로(농민신문 2022.1) 2022년 11월 6개 농협이 따로 하던 수출 선별과 출하지도를 법인으로 모았고(한국농어민신문·농민신문 2022.11), 2026년 8월 논산농협 딸기공선출하회는 이 법인과 협력해 출하 수급을 조절한다고 밝혔습니다(농민신문 2026.8). 그러나 점검 질문은 본부(중앙회·연합회)와 지역 조직이 각각 무엇을 맡는지, 지역 조직이 전산·규제 대응까지 홀로 떠안지 않게 나눈 구조를 묻습니다.
이 법인은 회원 농협이 판매·선별이라는 공동사업을 모은 조합공동사업법인이고 중앙회·연합회가 아니며, 그 분담도 판매·선별 기능에 한정돼 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 통합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의 영업 전담 조직과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로 셌습니다(주9). ① 지역재투자 의무는 세지 않았습니다. 농협·신협 수익 가운데 지역으로 돌아오는 몫을 정관·협약에 숫자로 적은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기전이 하나라 있음이고, 전제자산점수는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주3).
[주12]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은 조례(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9 제도화 신호」, 2026-10-03 기준). 판정 정합 기준은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같은 분야 조례가 기전 ①·②로 센 마을 사업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할 때만 신호로 셉니다. 「논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2019년 7월 10일 제정, 소관 도시재생과)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제6조)·지원사업(제9조)·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센터(제14조~제20조)를 정했으나, ①·②의 근거로 적은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2026년 7월, 취암동·강경읍·연무읍·양촌면·가야곡면, 45개 기관 참여)·해월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광석온마루를 이 조례로 정하거나 지원한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해월마을 조합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2024년 2월 창립했고, 해월마을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의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2026년 10월 16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심사 안건으로 올라 있어(제276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아직 위탁 전입니다. 광석온마루는 2025년 10월 30일 준공한 광석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설로 주민위원회와 주민이 세운 협동조합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논산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ㆍ운영 및 시설물 사후관리에 관한 조례」(2022년 4월 11일 제정)는 완료 지구 시설의 관리위탁(제34조)·운영위원회(제35조)·관리비 지원(제37조)을 정했으나 광석온마루를 이 조례로 맡긴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기전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는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제도화 신호가 없어 판정은 있음을 유지합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105,977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33.5%·전국 시군구 228곳 중 71위(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국방국가산업단지 87만㎡ 산업단지계획 승인(2024.1)·기회발전특구 지정(2024.11): 연합뉴스·충남일보
-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후보지 선정(2026.6)·사업기간 2026년 7월~2031년 6월 499억 원(국비 245억 원, 2026.7 방위사업청·충청남도·논산시 협약): 뉴스1 등 지역언론·쿠키뉴스
- AI 국방로봇 방산혁신지구 종합지원센터·실증지원센터 조성 협약(2026.7): 쿠키뉴스·헤럴드경제
-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2단계 토지보상 주민설명회(2026.9.18): 금강일보·아주경제(2026.9)
-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품종 통상실시권 허락(비타베리 2025.3.27, 조이베리 2025.11.26·27·2026.3.18, 킹스베리 2026.3.17): 충남농업기술원 「도유품종보호권 기술이전(통상실시권 허락) 계약체결 현황」(2026.9 기준)
- 킹스베리 통상실시 협약 농업회사법인 부성(2021.3): 아시아투데이
- '논산딸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2013.6 승인): 충청투데이·연합뉴스(2013.7)
-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 설립과 '논산딸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출원(2012.9~10): 충청신문(2012.11)
- 딸기축제 수확체험 농장 모집(2026.2): 뉴스1·중도일보
-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의 축제 기간 공식 운영(2026.2 모집 공고): 농축유통신문(2026.2)
- 논산농업대학 2007년 딸기학과 1기 개교·2025년까지 19기 배출·2026년 20기 123명 입학(2026.3.19, 딸기·수박·벤처농업학과): 뉴시스(2026.3)
- 논산농업대학 2019년 딸기학과 포함 3개 학과 입학(2019.3)·16기 66명 수료(2022.12.1, 딸기학과 포함)·18기 118명 수료와 누적 졸업생 1855명(2024.11.14)·19기 105명 수료(2025.11.7, 딸기·스마트농업·수박·벤처농업학과): 디트뉴스24(2019.3)·중도일보(2022.12·2024.11)·뉴스티앤티(2025.11)
-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교과(딸기·엽채류 재배·스마트농업·토양검정 등, 귀농·귀촌인 대상): 디트뉴스24(2025.5)
-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 지정(2006.6)·특구 기간 2006.6~2023.12·2024년 우수 지역특화발전특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2024.12.10)
-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현황(2026.8 기준, 논산 청정딸기산업특구 2006년 지정): 중소벤처기업부
-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충청남도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 수상(2018 마케팅상·2020 신규조직성장상·2022 통합마케팅 조직 분야 우수조직): 대전일보(2018.7)·농축유통신문(2020.9)·디트뉴스24(2022.9)
-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2014년 사업 개시·2021년 매출 1000억 원·수출 전용 산지유통센터 준공(2022.11.9): 농민신문(2022.11)
-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2014년 관내 10개 지역농협 공동 출자·2021년 매출 1000억 원(충남 최초)·전국 53개 통합마케팅조직: 농민신문(2022.1)
- 논산시 6개 농협 수출 선별작업·출하지도 법인 일원화(2022.11): 한국농어민신문·농민신문(2022.11)
- 논산농협 딸기공선출하회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출하 수급 협력(2026.8): 농민신문
- 설립 당시 10개 농협·3개 영농조합법인, 800여 농가 8개 품목: 농민신문(2017.6)
- 비타베리 인도네시아 수출 2024년 2.3톤·2025년 12톤·2026년 5월 26톤(33만 4000달러), 광석농협 비타베리 출하회 냉동딸기 6.4톤 인도네시아 첫 수출(2026.5, 조합공동사업법인 냉동가공시설 가공): 한국농어민신문(2026.8)·뉴스티앤티(2026.5)
-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120개사·2020~2025년 32개사 국비 1,046억 원: 아주경제(2026.7)
- 로봇통합성능시험장 4자 협약·연무읍 황화초 부지 3만 5947㎡(2025.10.14): 뉴시스
- 「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2021.10.29 시의회 의결·2021.11.10 공포, 조례 제1532호)·개정(2024.10.30): 논산시의회 의안 제169호·자치법규정보시스템
- 논산시 국방산업 발전 자문위원회 출범(2019.5.30): 금강일보·중도일보(2019.5)
-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제3기 출범(2023.9.19)·회의(2025.2.25·12.2): 쿠키뉴스(2023.9·2025.2·2025.12)
-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준비 TF(2023년 첫 공모 때 충청남도·논산시·충남연구원·충남테크노파크 등 구성, 2025년부터 논산시 TF팀 구성): 굿모닝충청(2023.3·2026.3)·뉴스1(2026.3)
- 건양대·논산시·논산시 기업인협의회 LINC+ 업무협약(2019.1): 베리타스알파(2019.3)
- 시의회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가동(2026.1.20, 활동 기간 5월 30일까지): 굿모닝경제·동양일보(2026.1)
- 범시민 K-국방산업발전 추진협의회 성명(2025.12): 더팩트
- 충남딸기산학연협력단·딸기연구소 딸기 촉성재배 육묘기술 책자 공동 발간(2020.12): 쿠키뉴스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우림바이오 특허 균주 기술이전 협약(2026.8.19): 금강일보(2026.8)
- 건양대 글로컬대학30 지정·5년 국비 1000억 원(2024.8): 연합뉴스·노컷뉴스 등
-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 구성(공동위원장 총장·충청남도지사, 당연직 논산시장, 위촉직 방위산업체 관계자)·회의 소집(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재적위원 과반수가 요청할 때):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운영 규정」 제6조
- 글로컬대학위원회 회의(2025.2.28·2026.2.24, 두 회의 모두 논산시 부시장 참석)·사업추진위원회 회의(2024.12·2025.5.20): 디트뉴스24·교수신문(2024.12~2026.2)
-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제1차 지역협의회(2026.8.11, 공동위원장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 위원 13명): 브레이크뉴스·쿠키뉴스(2026.8)
- 풍산에프앤에스 은진면 본사·1973년 창립·광석면 제2공장 착공(2025.7.3): KPI뉴스·중부매일(2025.7)
- 충남 RISE 신성장동력산업(주축산업 디스플레이부품장비·탄소저감자동차부품·고기능성그린바이오, 미래신산업 수소연료전지 및 발전·반도체첨단패키징, 특화산업 수소에너지)·건양대 특성화 전략 분야(바이오·헬스·국방산업)·국방·웰빙산업권(계룡·논산·금산) 협약 과제 예시: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2024.12.24, 교육부 공개)
- 시·건양대 충남 RISE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 지원): 베리타스알파(2025.11)·대전일보(2026.2)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정부 국제행사 최종 승인(2025.8): 농축유통신문
-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입주 청년농 12명 중 9명 타지역(2026.2): 뉴시스
- 제28회 논산딸기축제 67만 명·판매액 15억 2000만 원(2026.3, 시 발표): 아시아경제·충남일보
- K-Food 수출상담회 양해각서 6건 285만 달러(2026.1): 한대신문 등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딸기 25톤 판매(2026.2): TJB
- 논산 딸기 한 달 수출액 28만 달러(2026.1 집계·2월 공개): 아주경제
- 논산 지역 전문 육묘농가 10년 전의 절반(2026.9): 농민신문
-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31억 원(2026.1): 농축유통신문
- 전역 장병 명예시민 18회 1,575명(2026.4): MBN
- 「논산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시행(2026.4.30, 소관 인구청년교육과)·제5조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재방문율 45.7%·평균 체류일수 4일·1인당 카드 사용액 14만 6000원 충남 1위(국가데이터처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2025.12.17 시 발표): 굿모닝충청(2025.12)
- 광석초 전교생 28명에서 72명(2026.3): 금강일보
- 국방항공고등학교(옛 논산공업고) 2025학년도 신입생 90명 전국 단위 모집·2인 1실 남·여 기숙사(2022.3 리모델링)·육군항공학교 공동교육과정: 중도일보(2024.11)
- 국방항공고 항공기술교육원(세스나·UH-1 실습 장비)·국토교통부 인가 항공정비 전문 교육기관(중부권 유일)·교육비 1인당 약 1000만 원 학교 전액 지원·수료생 항공정비 특기 부사관 임관: 대전일보(2026.9.28)
- 충남교육청 도제도약지구 도제도약스쿨(국방항공고·강경상업고, 논산 방위산업 연계)·협력단 운영위원회(2026.10.1): 금강일보(2026.10)
-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논산 특화 방향(2026.9)·공모 신청 마감(2026.9.30)·이르면 10월 말 40곳 안팎 지정 예정·충남 14개 시군 공모 준비: 금강일보·대전일보(2026.9.28)
-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업무협약(2026.8.31, 논산시·충남교육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건양대·논산시 기업인협의회): 뉴스1(2026.8)
-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 1조 5000억 원 규모(2021.6, 환경부·충남도·논산시·롯데건설·현대차증권 5자): 전기신문 등
- 강경 미곡창고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전국 5곳(2025.5): 신아일보
- 강경 미곡창고 전시관 총사업비 156억 원·2028년 완공 목표·빛섬문화재단 설립 계획(2026.2): 굿모닝충청
- K-헤리티지 밸리 설계 계약(2026.6.19): 굿모닝충청(2026.9)
-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나흘 8만 3000여 명·지역화폐 강경통보 기차·스탬프투어·숙박 연동(2026.8~9, 논산문화관광재단 주최): YTN·아주경제
- 연산문화창고 개관(2022.3.1, 옛 연산 미곡창고 다섯 동): 연합뉴스(2022.2)
- 연산문화창고 2026 기획전시(서은혜 초대전·데이비드 자민 원화전·베르메르 레플리카전)·한국관광공사 2026년 9월 여행지 선정: 디트뉴스24(2026.6)·충남일보(2026.8~9)·뉴데일리(2026.9)
- 논산시 시티투어버스 시범 운행 시작(2026.4.4)·15명 이상 예약 시 운행: 충청남도 시군소식(2026.4·2026.8)
- 논산시 시티투어버스 상반기 딸기농장 체험 코스·하반기 매주 토요일 운행(2026.8~11.28, 1인 5천 원): 충청매일·충남일보(2026.8)
- 논산 시티투어 버스운영 세부사업(사업기간 2026~2030년)·2026년 예산 2천만 원: 논산시 2026년 성과계획서 단위사업Ⅸ-9-② 관광 활성화(395~396쪽)
- 딸기 수확체험 우수 농장 20곳 선정·체험 서비스 교육(2025.2~3): 충남일보(2025.3)
- 제5회 논산월드뮤직페스티벌 강경근대거리 개최(2026.9, 주최 다원예술연합회 동음·주관 충청남도·논산시): 중도일보
-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재조성 120억 원(2026.4): 대전일보 등 지역언론
- 행정안전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선정(2026.4): 브레이크뉴스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 개소(2026.9.19): 뉴스워커
- 논산시장학회 취업장려 장학금 24명 신설(2026.1): 아주경제
-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2027학년도 신입생 25명 등록금 지원(2026.8): 교수신문
- 3개 기업 487억 원 투자협약·신규 고용 277명(2026.9.10): 아주경제·충청투데이
-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 조성 완료(2026.7): 금강일보
- 생명존중안심마을 취암동·강경읍·연무읍·양촌면·가야곡면, 45개 기관 참여(2026.7): 신아일보·디트뉴스24(2026.7)
- 「논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2019.7.10, 조례 제1292호, 소관 도시재생과)·기본계획(제6조)·지원사업(제9조)·지원센터(제14~20조):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논산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ㆍ운영 및 시설물 사후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2022.4.11, 조례 제1567호)·관리위탁(제34조)·운영위원회(제35조)·관리비 지원(제37조): 자치법규정보시스템
- 해월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2024.2.16, 도시재생뉴딜사업): 중도일보·뉴시스(2024.2)
- 논산시 해월마을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2026.10.16 산업건설위원회 심사 예정): 논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 광석온마루 준공(2025.10.30, 광석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주민위원회와 주민 협동조합의 프로그램 운영: 금강일보(2025.11)
- 양촌면 임화리 방산 부품 공장 시민·주민대책위 폐쇄 요구(2026.6): 굿모닝충청
-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국회 정책토론회(2026.9, 충청남도·황명선 의원실·논산시·계룡시 공동 주최): 쿠키뉴스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최신치(지방재정365)
- 지방소멸대응기금 논산시 연도별·누적 배분액
- 딸기 재배면적·생산량의 전국 순위(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전국 최대'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 논산 초등학교 입학생 수의 10년 추이
- 탑정호 출렁다리 방문객 산정 기준과 최신 수치
-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국방과학연구소) 사업비 확정치와 완공 시점
-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단계별 사업비
- 충남 RISE 시·건양대 협약 과제(청년 자립형 임대 스마트팜 지원)의 사업비
-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논산 신청서 내용과 지정 여부(9월 30일 신청 마감, 10월 말 지정 발표 예정), 농산어촌유학 논산 지정 여부
- 고향사랑기부금 연도별 실적(누적 31억 원만 확인)
- 건양대·국방대 졸업생의 지역 잔존율
- 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의 2022년 8월 출범 이후 회의 기록과 위원 재위촉, 국방산업발전 자문위원회의 2019년 이후 활동
- 충남국방벤처센터가 논산 소재 협약기업에 제공한 기술 지원의 건별 기록
-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현재 회원 조직 구성과 회원 농협 사이 정산 방식
- (사)논산딸기생산자협회의 현재 활동과 '논산딸기' 단체표장 사용 관리 방식
-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의 지정 기간 연장 여부(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12월 자료상 기간 2006년 6월~2023년 12월, 2026년 8월 지정 현황에는 운영 중)
- 국방항공고 기숙사 수용 인원과 2026·2027학년도 전국 단위 모집 인원
- 건양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협약기간 뒤 존속 여부
- 논산시티투어 상반기 운행 종료 시점(2026년 4월 4일 시범 운행 시작은 확인)
- 빛섬문화재단 설립 여부와 미곡창고 전시관 운영 협약
- 논산문화관광재단의 강경국가유산야행 실적(8만 3000여 명)과 연산문화창고 기획전시는 확인했고,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2026년 9월 연 청년센터의 연중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분양을 시가 떠안는 조건을 안고 기업을 찾아다니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이 대조한 관내 기관·협의 기구 17곳
진단 전에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먼저 수집하고, 비교진단표의 모든 행을 이 목록과 대조했습니다(작성규칙 G6). 필수기전 충족 근거로 반영한 곳과, 확인했으나 반영하지 않은 곳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무엇을 반영했는지는 비교진단표와 산정 근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 연구·시험기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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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구 충남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
근거: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28조(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소속 연구소, 제6항 딸기연구소 관장 사무)
- 2026-03-17 연구소 육성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관내 농협에 허락(킹스베리 노성농업협동조합 3월 17일, 조이베리 부적농업협동조합 3월 18일)
- 2025-11-26 조이베리 통상실시권을 관내 법인·농협·농업기술센터에 허락(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11월 26일, 광석농업협동조합 11월 27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11월 28일)
- 2025-11-06 연구소에서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딸기 무병묘 3만7500주 유상 보급 발표(설향·킹스베리·비타베리·두리향·은향·수향, 원원묘 2만7000주는 통상실시 계약 전문육묘장에 배분)
출처: cnnongup.chungnam.go.kr · cnnongup.chungnam.go.kr (2) · nongmin.com · news.tf.co.kr · elis.go.kr · ggilbo.com · 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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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
근거: 「국방대학교 설치법」 제2조(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설치)
- 2017-07 서울에서 논산시 양촌면으로 이전
출처: golfin.co.kr · cctoday.co.kr ·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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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 2026-09-21 국방반도체공학과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36대 1 발표(25명 모집, 159명 지원)
- 2026-08-05 논산시·논산시의회와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 업무협약 체결(논산시청 상황실)
- 2026-04-14 논산시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선정을 발표하며 RISE사업단을 통한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기술 교육·컨설팅 추진을 함께 밝힘
출처: konyang.ac.kr · news1.kr · kyosu.net ·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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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방벤처센터
근거: 2019-02 충청남도·논산시·국방기술품질원의 충남국방벤처센터 설립·운영 협약(도·시는 운영비·사업비 지원, 국방기술품질원은 운영·사업 수행 주관)
- 2026-07-09 충청남도가 방위사업청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충남 5개 기업 가운데 3개사가 센터 협약기업이라고 발표(2025년까지 협약기업 32개사가 중앙부처 연구개발 공모 36건에 선정돼 국비 1046억 원 확보)
- 2026-05-14 2026년 신규 협약기업 40개사(논산 4개사 포함) 협약식과 간담회(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 협약기업 120개사로 확대
- 2019-09-05 건양대학교 의료공학관에서 개소식(국방기술품질원과 공동 개최)
출처: ajunews.com · ccdn.co.kr · daejonilbo.com · dtnews24.com · cctoday.co.kr · sedaily.com · ctp.or.kr · bizinfo.go.kr
지자체 출연기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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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재)논산문화관광재단)
근거: 「논산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2020-09-10 제정, 충청남도논산시조례 제1420호), 2021-11 재단법인 설립
- 2026-09-09 재단이 운영하는 연산문화창고가 한국관광공사 9월 추천 여행지로 소개됨(공식 여행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 2026-08-28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주최(8월 28~29일, 9월 4~5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 나흘간 8만3000여 명 방문)
- 2026-06-18 연산문화창고 기획전시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展' 개막(7월 26일까지, 4동 다목적홀)
출처: nonsan.go.kr · law.go.kr · chungnamilbo.co.kr · ajunews.com · 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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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근거: 「논산시 청소년청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2024-05-30 일부개정, 충청남도논산시조례 제1828호)
- 2026-09-19 청년센터 개소식과 제2회 청청페스티벌 개최(논산청년꿈키움광장·건리단길 일원)
- 2026-09-05 성평등가족부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으로 청소년 크로스시티 교류 행사 개최(논산·공주 청소년참여기구 업무협약, 18명 참여)
- 2024-07-01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에서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출범
출처: newsworker.co.kr · newsworker.co.kr (2) · dtnews24.com ·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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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근거: 「충청남도 재단법인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2024-12-30 제정, 충청남도조례 제5810호, 제2조 도 출연 재단법인)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조례」 제3조(조직위원회 설립 출연금), 2025-03-13 비영리 재단법인 설립
- 2026-10-02 홍보대사 4명 위촉(논산시 월례모임)
- 2026-09-25 일본 도쿄 '한일축제한마당 2026 in Tokyo'에 참가해 엑스포 홍보(9월 25~27일, 주일한국문화원, 충남도 일본사무소와 협업)
- 2026-09-09 민간위원장에 농협경제지주 대표를 위촉
출처: dtnews24.com · ccdn.co.kr · yna.co.kr · chungnamilbo.co.kr · goodmorningcc.com · law.go.kr · nonsancl.go.kr · 2027nonsanexpo.or.kr
산업 관련 협의 기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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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위원회
근거: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운영 규정」 제6조(공동위원장은 총장과 충청남도지사, 당연직 위원은 사업단장·논산시장·계룡시장, 위촉직 위원은 인근 지역 군과 방위산업체 관계자)
- 2026-02-24 2025년도 제2차 회의(글로컬캠퍼스, 대학·지자체·산업계·연구기관·군 관계자 약 30명, K-국방산업 특성화와 전력지원체계 고도화 논의)
- 2025-02-28 회의(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 1차년도 글로컬대학사업 이행실적 총괄 점검)
출처: rule.konyang.ac.kr · kyosu.net · 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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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품질관리위원회 (논산딸기축제 품질관리위원회)
- 2026-03-10 첫 회의(제28회 논산딸기축제 기간 품질 관리 방안 논의, 수확 후 24시간 이내 딸기만 판매)
출처: newsis.com · joongd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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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자문위원회 (엑스포 자문위원회)
- 2026-02-23 자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자문회의(논산시청 회의실, 종합실행계획 보고와 분과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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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
근거: 「논산시 국방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2021-11-10 제정, 충청남도논산시조례 제1532호, 제3조 설치, 제5조 구성)
- 2022-08-29 출범식(시청 대회의실, 공동위원장 2명과 군 출신 인사·시민대표·교수·연구원 등 70여 명)
- 2021-11-10 설치 조례 제정
출처: law.go.kr · 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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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산업 발전 자문위원회 (국방산업발전 자문위원)
근거: 「논산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5조(국방산업발전 자문위원)
- 2019-05-30 출범 간담회(시청 상황실, 학계 전문가 8명, 군수(軍需) 관련 관계기관 책임자 3명, 방산기업 전문가 1명 등 12명)
출처: ggilbo.com · law.go.kr
그 밖의 기관·기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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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근거: 「논산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제13조(농업기술센터 설치·소장·업무)
- 2026-08-19 ㈜우림바이오와 특허균 기술이전 협약(센터가 자체 개발한 특허 균주의 사업화·농가 보급)
- 2026-07-06 충청남도 도유 딸기 품종 킹스베리 통상실시권 계약(충청남도농업기술원 기술이전 계약 현황)
출처: daily.hankooki.com · nonsan.go.kr · law.go.kr · cnnongup.chu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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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국방특위, 논산시의회 국방산업특별위원회)
근거: 「지방자치법」 제64조, 「논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 2026-01-20 제269회 임시회에서 출범(전문위원 3명, 팀장·의사 사무직원 3명, 정책지원관 2명 지원)
출처: good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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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K-국방산업발전추진협의회 (범시민 K-국방산업발전 추진협의회)
- 2025-12-29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K-국방산업 발전을 위한 범시민대회'를 열고 국방산업 투자 유치 관련 성명 발표
출처: newsis.com · new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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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노사민정협의회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 2026-09 충청남도노사민정협의회와 논산 화지중앙시장(상인·방문객 대상)에서 '일하는 모두가 안전과 쉼이 있는 행복한 일터 실현' 캠페인 개최
- 2026-06-24 2026년도 제1차 본회의(시청 상황실, 위원·관계자 20여 명, 신규 위원 위촉, 산업안전 공동선언 채택)
출처: ggilbo.com · chungnamilbo.co.kr · 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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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 2025-07-15 정책발굴회의(시청 회의실, 소통위원 80여 명, 분과별 토의)
출처: newsis.com
목록에 없는 기관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알려 주시면 다음 판에 반영합니다(의견 보내기). 이 목록은 평가가 아니라, 진단이 무엇과 대조했는지 밝히는 기록입니다.
확인일 2026-10-03 · 정리 칸은 진단 도구세트의 관내 기관·협의 기구 점검표와 같습니다 · JSON으로 받기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논산시」 v261002n (2026-10-02), https://ridlab.kr/gapmap/r/3406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