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논산시

충청남도 논산시 v260906 2026년 9월 7일

큰 흐름

1995~2005 · 시가 되고, 계룡이 갈라져 나가고, 백제를 꺼내 들다

1996년 3월 논산군 전체가 도농복합시로 승격하면서 논산시가 출범했습니다. 첫 10년은 행정 경계가 크게 흔들린 시기였습니다. 2003년 9월 두마면 일대 계룡출장소가 계룡시로 완전히 갈라져 나가 시는 2읍 11면 2동으로 줄었습니다. 살림의 밑천으로 시가 꺼낸 것은 백제였습니다. 2000년 계백장군 유적전승지 안에 백제군사박물관을 세우기로 정하고 2004년 건물을 올려 이듬해 3월 문을 열었습니다. 군 시설도 하나 늘었습니다.

민선 자치가 막 시작된 1995년 11월 육군항공학교가 논산기지로 옮겨 왔습니다. 한편 1951년 이래 지역 경제와 정체성의 중심이던 육군훈련소는 1999년 '제2훈련소'라는 옛 이름을 떼고 육군훈련소로 정식 개칭했고, 2005년 초에는 훈련소 안에서 벌어진 가혹행위가 뒤늦게 알려져 병영문화 논의의 계기가 됐습니다. 군(軍)은 이 지역의 배경이면서 동시에 변수였습니다.

2006~2018 · 딸기 특구와 탑정호, 가진 것을 상품으로 바꾸다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 지정이 이 시기의 출발점입니다.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한 딸기가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를 묶는 산업 단위로 정리됐고, 2016년에는 친환경농산물 부문에서 전국 단위 상을 받는 데까지 이어졌습니다. 물길도 손을 댔습니다. 2015년 시는 탑정호 수변 개발과 이어질 사업들을 발주 준비에 들어가 수변데크 둘레길과 수변생태공원을 기존 관광자원과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선샤인랜드도 이 무렵 관광자원 목록에 들어왔고, 2018년 시는 이런 자원 개발을 일자리와 이은 점을 앞세워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최우수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연무읍 폐교 부지가 교육용 체험시설을 내걸고 매각된 뒤 다른 용도로 쓰인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오는 등, 유휴자산을 다루는 방식은 숙제로 남았습니다.

2019~2023 · 인구 감소를 정면에 놓고, 국방으로 방향을 틀다

2019년 시장이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농촌 인구 감소를 지역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은 뒤, 시의 일감은 사람을 붙드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귀농귀촌 교육과 주택·창업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문경시·수원시와의 자매결연이 잇따랐고 2022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따오기 위한 전담조직이 생겼습니다. 같은 해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하고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면서 농업과 관광을 잇는 조직도 갖춰졌습니다. 방향이 크게 꺾인 것은 2023년입니다. 민선 8기가 첫해 성과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과 방산기업 투자유치를 앞세우면서, 시가 훈련소를 낀 조건에 처음으로 산업 전략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2024~2026 · 국방군수산업도시라는 이름을 걸고, 딸기로 세계 행사를 준비하다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고 11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국방 갈래는 실물 공사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2025년 보상 절차가 예정보다 앞당겨 시작됐고 풍산FNS 제2공장이 착공했으며, 2026년 6월에는 총사업비 499억 원 규모의 방산혁신클러스터에 뽑혀 AI 국방로봇을 내걸었습니다. 딸기 쪽에서도 규모가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2025년 8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고, 2026년 2월 딸기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했으며 3월 딸기축제에는 67만 명이 다녀갔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확산탄 생산공장을 둘러싼 주민 갈등, 청년 이탈을 지적한 시의회 시정질문, 시장의 공직선거법 1심 판결처럼 속도를 되묻는 장면도 함께 쌓였습니다. 2026년 7월 민선 9기가 같은 시장으로 이어지면서 이 방향은 한 번 더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굵은 줄기

훈련소 도시에서 국방군수산업도시로 — 1951년 창설된 육군훈련소는 오래 지역의 배경이었지 산업은 아니었습니다. 1995년 11월 육군항공학교가 논산기지로 옮겨 오며 군 시설이 하나 더 늘었지만, 이때도 군은 산업의 이름을 얻지 못했습니다. 2023년 민선 8기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과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유치를 첫해 성과로 내세우면서 방향이 잡혔고, 2024년 1월 연무읍 국방국가산업단지(87만㎡) 계획 승인, 6월 KDS·KDI 준공,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에는 보상 절차를 6개월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풍산FNS 제2공장이 착공했으며, 2026년 6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최종 후보지로 뽑혀 2031년까지 499억 원(국비 245억)을 들여 AI 국방로봇 거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어 시·시의회·건양대가 한국국방연구원 유치에 나섰습니다. 30년 넘게 '군인 오는 곳'이던 조건을 산업 이름으로 바꾸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딸기, 밭작물에서 국제행사로 — 1967년 양촌에서 시작해 1973년 터널 조숙재배, 1980년대 광역 출하로 넓어졌고 2006년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묶였습니다. 축제는 2025년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 선정, 2026년 로컬100 등재와 공식 캐릭터 개발을 거쳐 그해 3월 67만 명을 모았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2024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컨소시엄, 2025년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 국비 23억 4500만 원, 2026년 2월 부적면 딸기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이 이어졌고, 입주 청년농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왔습니다.

2025년 8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승인되면서, 시는 작물 하나를 지역의 대외 창구로 세웠습니다. 다만 2026년 1월 논산의 딸기 수출액은 28만 달러로 집계돼, 충남 1위 자리는 다른 시군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갈래는 아직 경쟁 한가운데 있습니다.

탑정호와 강경, 머물게 하려는 시도 — 1944년 농업용수로 만든 탑정호는 2015년 수변 개발 착수로 관광 자산이 됐고, 2021년 '논산 11경 5품' 선정, 2022년 체류형 한옥마을 개관, 2026년 3400억 원 규모 관광개발 구상으로 이어졌습니다. 근대 포구 강경은 문화재 야행(2022년부터)과 국가유산 야행 3만 3천 명(2025년), 미곡창고를 고쳐 스테인드글라스 상설 전시관으로 바꾸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2025년), 강경근대거리 개관(2026년 8월)으로 손질이 이어졌습니다. 2026년 민선 9기는 강경 한옥호텔과 성심당 유치를 공약에 넣어, 당일치기를 체류로 바꾸는 일을 정면 과제로 걸었습니다.

사람을 붙드는 일 — 귀농귀촌에서 청년으로 — 2012년 시작한 귀농귀촌 교육은 2023년까지 24기 1642명을 배출했고, 매년 200명 안팎이 새 농업인으로 들어왔습니다. 2019년 문경시, 2021년 수원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2023년 대전지방보훈청과 제대군인 귀농 협약을 맺는 등 대상도 넓혔습니다. 2025년부터는 무게가 청년으로 옮겨 갑니다. 1월 인구복지국을 새로 만들고 3월 5개 분야 44개 사업 272억 원 규모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으며, 6월 시의회가 "정책 수는 많지만 체감 효과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2026년에는 청년 전세대출 이자 지원 기준을 낮추고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전입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선정이 이어졌습니다.

문화유산을 국가 등급으로 올리는 일 — 1963년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이 보물이 되고 2018년 국보로 올라선 경험이 바탕입니다. 2021년 노성산성 발굴조사 성과 공개, 2023년 개태사 석조여래삼존입상 국보 승격 학술포럼(승격은 2026년 9월까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돈암서원 유경사 승격 추진과 영조병오친정도·김희 초상 지정, 2026년 3월 명재 윤증 초상 및 영당기적의 보물 지정 예고와 4월 확정으로 이어졌습니다. 활용 쪽에서도 2025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7건 선정과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 우수사업 선정이 있었습니다. 다만 2023년 황산성 정비가 국비 없이 지방비로 진행된다는 지적, 2025년 도의회 토론회에서 나온 예산 감소·전문인력 부족 진단처럼 관리 여건은 계속 과제로 남았습니다.

공모로 살림을 채우는 행정 — 시는 국·도비 확보액이 2021년 2886억 원에서 2024년 3880억 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도 정부예산은 8852억 원을 확보했고, 2027년도는 1조 237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재해예방사업 876억 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244억 원, 배수개선 3개 지구 960억 5000만 원, 농촌공간 정비사업 읍내지구가 모두 이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적극행정·자치발전·경영대상·주소정책·민원실 인증 같은 수상도 같은 근육에서 나왔고, 2025년에는 재정안정화기금을 늘려 확보한 재원을 다시 투자로 돌리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돌봄과 의료를 지역 안에서 잇는 일 — 2025년이 분기점입니다. 8월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들어가고, 10월 관내 6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일차의료 방문진료를 시작했으며, 11월 충남 남부권 최초로 124억 원을 들인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12월에는 시립노인전문병원 운영을 백제병원에 맡겼습니다. 2026년에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꾸리고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가사·간병 방문지원, 어르신 43억 원 규모 돌봄서비스, 방문 구강건강관리로 대상을 넓혔습니다. 원정 출산과 원정 진료를 줄이려는 시도가 한 갈래로 모인 시기입니다.

1995

  • 1995.11 육군항공학교가 논산기지(R-536)로 옮겨 왔습니다. 1957년 창설된 뒤 사천기지와 조치원을 거쳐 논산에 자리 잡았습니다. — 출처

1996

  • 1996.3 논산군 전체가 도농복합시 논산시로 승격했습니다. 논산읍이 없어지고 부창동·취암동이 새로 생겨 2읍 12면 2동 체제가 됐습니다. — 출처

1999

  • ⚠️ 1999.2 그동안 '제2훈련소'로 불리던 부대가 '육군훈련소'로 공식 이름을 바꿨습니다. — 출처

2000

  • 2000 시가 계백장군 유적전승지 안에 백제군사박물관을 세우기로 하는 건립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계획은 2004년 준공, 2005년 개관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2003

  • 2003.9 논산시 계룡출장소(옛 두마면 일대)가 계룡시로 완전히 갈라져 나갔습니다. 논산시는 2읍 11면 2동 체제가 됐습니다. — 출처

2004

  • 2004.9 계백장군 유적전승지 안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백제군사박물관 건물이 준공됐습니다. — 출처

2005

  • ⚠️ 2005.1 육군훈련소 제29신병교육연대에서 중대장이 훈련병들에게 인분을 먹도록 강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었습니다. 국방부 장관이 공개 사과했고, 이 일은 이후 병영문화 개선 논의의 계기가 됐습니다. — 출처
  • ⚠️ 2005.3 백제군사박물관이 문을 열고 계백장군과 황산벌 전투를 주제로 한 상설 전시와 체험 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2006

  • 2006 논산시가 논산청정딸기 산업특구로 지정돼 딸기 생산·가공·유통·체험·축제를 한데 묶어 키울 바탕을 갖췄습니다. — 출처

2010

  • ⚠️ 2010 신한은행이 논산 지구대사거리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나라사랑카드 발행은행으로 지정된 데다 육군훈련소와 부사관학교가 가깝다는 점이 배경으로 꼽혔습니다(2015년 이후 금융센터로 승격). — 출처

2015

  • 2015.5 시가 탑정호 수변 개발과 이어질 사업들을 발주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14년 4월 용역에 착수해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수변데크 둘레길과 수변생태공원을 기존 관광자원과 잇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 출처 · 출처

2016

  • 2016.1 충남도의회에서 연무읍 황화초 봉동분교 폐교 부지가 교육용 체험시설을 내걸고 매각됐지만 실제로는 상업 발전사업에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5월에는 같은 의원이 태양광발전소 매각 해지를 촉구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16.8 시가 대한민국환경대상 친환경농산물(딸기)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3년 딸기향 테마공원 프로젝트를 확정한 뒤의 성과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2018

  • 2018.3 시가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최우수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선샤인랜드·탑정호 수변생태공원 같은 관광자원 개발을 일자리 창출과 이은 점이 평가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2019

  • 2019.7 황명선 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농촌 인구 감소를 지역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고, 귀농귀촌 정책을 비롯한 지속 발전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19.9 시가 시민과 함께 선샤인랜드·강경 일대를 도는 '논산 역사문화 현장견학'을 세 차례 열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이 신청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19.11 문경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귀농귀촌·귀향과 스마트팜 정책, 농특산물 판로를 서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2020

  • 2020.1 시가 농촌지역 주택개량을 돕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농촌 주민뿐 아니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도 대상에 넣었습니다. — 출처
  • 2020.4 농업기술센터가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참여자를 설문한 결과 90% 이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0.12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교육훈련·임대사업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그해 90여 회에 걸쳐 지역 농업인과 여성농업인, 귀농·귀촌인을 가르쳤습니다. — 출처

2021

  • 2021.5 수원시와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도시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한 관광자원과 '사람 중심 도시'라는 시정 철학이 닮았다는 점을 협약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1.6 농업기술센터가 연산면 흙사랑공방에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하는 화합 행사를 열었습니다.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추진했습니다. — 출처
  • 2021.6 환경부·충청남도·논산시·롯데건설·현대차증권이 논산시청에서 1조 5000억 원 규모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6월 10일). 2030년을 목표로 삼은 구상이며, 2026년 9월까지 이에 따른 대규모 착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1.8 시가 노성산성 정비사업 부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열고, 백제의 축성 기법을 보여 주는 조사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1.11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가 창립했습니다(11월 26일, 주관은 전주시·개최지는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완주·장수·진안·문경·상주와 함께 논산시가 7개 시·군의 하나로 참여했고, 논산에서는 동고동락국장이 나가 발굴조사와 문화재 분포범위 지정을 먼저 해야 한다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1.12 시가 빅데이터 분석과 설문, 전문가 자문, 대표관광자원 선정위원회를 거쳐 '논산 11경 5품'을 정했습니다. 국가유산 승격과 돈암서원, 탑정호를 함께 놓고 관광 경쟁력을 다시 짰습니다. — 출처
  • 2021.12 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우수농업기술센터에 뽑히고, 이어 충남도가 매긴 '귀농하기 좋은 충남 만들기'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에 올랐습니다. — 출처 · 출처

2022

  • 2022.1 탑정호 일대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수변생태공원과 함께 농업과 관광을 잇는 거점으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2.3 시가 일자리 상생협약과 논산문화관광재단 출범, 로컬푸드 직매장 개소를 마쳤다고 밝히고, 생활SOC를 비롯한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이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 나온 발표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2.3 농업인 고령화와 여성농업인·귀농귀촌인 증가에 맞춰 농업기계 순회 수리·안전 교육을 벌이고, 2000㎡ 이하를 짓는 70세 이상 고령농과 이주 3년 이내 귀농·귀촌인 등에게 농작업을 지원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2.4 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하려고 3월 전담조직을 꾸리고, 정주여건 개선과 귀농·귀촌 등 분야별 사업 발굴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2.5 강경문화재 야행 추진위원회가 8월 26일부터 여는 야행의 일정과 장소를 정하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7월에는 2차 회의를 열어 추진 방향을 다듬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2.6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연수생을 모집했습니다. 농촌에서 취·창업 가능성을 찾으려는 청년과 이직을 생각하는 도시민이 대상이었습니다. — 출처
  • 2022.7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와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가 축제 자생력을 키우자며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7월 30일, 체결 장소는 문경 로컬푸드문화센터). 2019년 문경시와 맺은 자매결연의 후속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2.9 시가 조직개편으로 문화체육과를 문화예술과와 체육진흥과로 나눴습니다. 문화예술·문화재·공연축제 업무와 체육시설 조성을 갈랐습니다. — 출처
  • 2022.9 탑정호 제3주차장에서 영산재와 시민문화축제가 함께 열렸습니다. — 출처
  • 2022.9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뽑혀 농업기술 첨단화에 들어갔습니다. 잔류농약 분석과 농가 맞춤형 농약안전 지도, 로컬푸드 인증제를 함께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 출처
  • 2022.11 시와 연산오계재단이 천연기념물인 연산오계를 향토음식으로 쓰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2.11 체류형 한옥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논산시민은 숙박요금을 절반,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30% 깎아 줍니다. — 출처

2023

  • 2023.2 논산선샤인랜드가 개화기 촬영 세트장과 국가등록문화재인 옛 한일은행 강경지점, 강경중앙초 강당을 묶은 한류 답사 코스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 2023.4 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뽑혀 'K-생생로컬푸드 투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4 대전지방보훈청과 제대군인 귀농·귀촌 활성화 협약을 맺었습니다. 제대군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3.5 시와 재단이 관광콘텐츠 개발 공모에 뽑혀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고, 전통주와 특산물을 쓴 미식관광 콘텐츠 개발과 '로컬푸드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3.5 특정 품종 방울토마토에서 문제가 확인되자 시가 관내 생산분을 곧바로 전량 폐기하고, 온라인마켓과 대전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촉을 벌이며 공직사회와 기업인협의회가 함께 소비 촉진 릴레이에 나섰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3.6 황산벌 전투의 현장으로 알려진 황산성을 두고, 시가 복원 종합정비계획을 세우고 남문지 일원 정밀 발굴조사를 시작했지만 국비 없이 도지정문화재 보수 예산으로 감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출처
  • 2023.6 논산계룡농협이 계룡하나로마트에 로컬푸드직매장과 금융점포를 함께 갖춘 건물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가야곡·벌곡·연산면과 계룡시가 관할 구역입니다. — 출처
  • 2023.6 백성현 시장이 민선 8기 1년 최대 성과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확정을 꼽고,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유치와 함께 2년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3.6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해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의 상담·신청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3.8 로컬푸드 출하 농가 통합교육을 처음 열었습니다. 직매장마다 따로 하던 교육을 한자리에 모아 정책과 방향을 농가와 함께 확인했습니다. — 출처
  • 2023.9 2024년 시책구상 보고회에서 국가유산 승격·확대 지정, 선샤인랜드 복합문화공간 확보, 관촉사로 가는 '천년고찰 길'을 주요 시책으로 논의했습니다. — 출처
  • 2023.11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하반기 과정에서 60명이 수료했습니다. — 출처
  • 2023.12 시가 개태사 석조여래삼존입상의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 포럼을 열었습니다.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초기의 불상이라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2024

  • 2024.1 연무읍 일원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87만㎡)의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1 관촉사 은진미륵이 국보로 오른 데 이어, 시가 개태사 석조여래삼존입상의 국보 승격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문화재팀은 시대적 위상과 미술사적 가치에 견줘 평가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불상은 2026년 9월 현재 보물 제219호로 남아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2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하나로 해월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행사 기획과 로컬푸드·공예 체험 교육을 맡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2 양촌면에 들어설 확산탄 생산공장을 두고 시민대책위와 주민들이 건설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시는 2월 28일 기자 브리핑을 열어 개별공장 설립과 산업단지 조성 모두 현행 법령이 정한 절차를 지켰고 매장문화재 조사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절차대로 밟았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3 시민사회단체가 확산탄 공장 건립 과정에서 매장문화재법과 환경영향평가법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들어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갈등은 해를 넘겨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4.3 충남도의회에서 견훤왕릉 둘레길 조성 지원을 넓혀 달라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논산시는 숙박·음식점업이 전체 사업체의 18%를 차지해 관광자원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4.3 농림축산식품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컨소시엄 20곳에 논산 딸기가 들어갔습니다. 청년창업농과 귀농귀촌인의 농촌 안착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 출처
  • 2024.3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을 열었습니다. 2012년 시작한 이 교육은 2023년까지 24기 1642명을 배출했습니다. — 출처
  • 2024.6 방산기업 KDS와 KDI가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시는 늘어날 고용에 맞춰 정주여건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4.6 상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술교육에서 76명이 수료했습니다. 시는 해마다 200여 명이 논산으로 귀농·귀촌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4.6 백성현 시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논산역사 확대·정비, 연무읍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국지도 68호선 도로개량,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4.6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탑정호 수변 관광개발 같은 큰 사업과 함께 다목적 체육공원, 공공산후조리원 등 생활 사업을 함께 챙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8 시장이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관촉사 주변 '천년 고찰길 조성사업' 등에 대한 중앙정부의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4.8 강경전투에서 숨진 순국 경찰관 합동묘역이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됐습니다. 2006년 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며, 추모제는 그해부터 충남경찰청 주관으로 격상됐습니다. — 출처
  • 2024.8 시가 2024년 상반기 출생아 수를 246명으로 집계해 전년 같은 기간 223명보다 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달 아동참여위원회 워크숍을 열어 아이들의 제안을 정책에 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9 김태흠 충남지사가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 백성현 시장과 시민 600여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연무읍 일원 국방국가산업단지와 K-헤리티지 밸리 조성을 들며 논산을 '명실상부한 국방도시'로 발전시키고 '국방 교육산업·방산 메카'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9월 19일). — 출처 · 출처
  • 2024.9 시가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처음 받았습니다. 기업 유치로 만든 일자리와 정주환경 개선, 청년층 유입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4.10 제2회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 통합교육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4.11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확정됐습니다. 충남에서는 다섯 개 시·군 142만 평이 함께 지정됐고, 특구 안 기업에는 세제 혜택과 규제 특례, 정주여건 지원이 묶음으로 주어집니다. — 출처 · 출처
  • 2024.11 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인구감소 대응 방안으로 생활인구를 끌어들이는 관광 활성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4.12 백성현 시장이 시정연설에서 미래세대 교육혁신과 생활인구를 접목한 정책을 앞세웠습니다. — 출처
  • 2024.12 건양대가 충남도·논산시·계룡시와 첫 글로컬대학 추진위원회를 열고 지·산·학·연·군 협업 플랫폼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 출처
  • 2024.12 충남도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들어설 연무읍 동산리 78필지 11만 186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12월 20일 공고해 25일 발효했고,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3년입니다. — 출처 · 출처

2025

  • 2025.1 시가 인구 감소에 대응할 조직으로 인구복지국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청년·여성·어르신·아동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복지로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노렸고, 시 최초의 여성 국장이 맡았습니다. — 출처
  • 2025.1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를 무대로 한 '강경문화유산야행'이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임시 주거시설 주거비를 대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착 전 시행착오를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 출처
  • 2025.2 시가 인구 30만 명 미만 지자체 가운데 교통문화지수 1위(89.32점)에 올랐습니다. — 출처
  • 2025.2 돈암서원 유경사를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올리기 위해 관련 연구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돈암서원은 1880년 장마 피해로 지금 자리로 옮겨 지은 곳입니다. — 출처
  • 2025.2 시가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투자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 농업발전 5대 전략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5.2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연임했습니다. 재단은 딸기축제·강경젓갈축제·연산대추문화축제·양촌곶감축제를 운영해 2024년 충남 1시군 1품 축제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2 시의회에서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와 방산기업 유치로 청년이 모여들고 있지만 정착할 주거·보육 여건은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3 시가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일자리·주거·교육·복지문화·참여권리 5개 분야 44개 사업에 272억 원을 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3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한 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4~5월 주민 제안 공모를 받아 시민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예산에 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3 광석면주민자치회가 공모에 뽑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학습·급식·상담을 함께 제공합니다. — 출처
  • 2025.3 시민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직접 제안하는 '찾아가는 마을 배움터' 희망강좌를 모집했습니다. 2019년 충남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뽑혀 이어 온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4 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방군수산업도시를 목표로 한 기업 유치와 농업·관광·정주여건 전략이 함께 평가됐습니다. — 출처
  • 2025.4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노성산성의 가치와 위상을 다루는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노성산 봉수가 사적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시가 보유한 국가지정 사적은 돈암서원·노강서원·노성산성 등 5개소가 됐습니다. — 출처
  • 2025.4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4 시가 그해 고용률 71.6%, 취업자 6만 6100명, 일자리 7900개를 목표로 잡고 기업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4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함께 제대군인 팸투어를 열었습니다. 2015년 협약을 맺은 뒤 이어 온 방식으로, 농업창업과 귀농귀촌 유입을 겨눴습니다. — 출처
  • 2025.4 강경산 소금문학관이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으로 뽑힌 작가 5명의 전시를 차례로 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4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논산형 정보를 알렸습니다. 시는 귀농귀촌 종합상담이 2023년 1025건, 2024년 1037건이었고 2023년 기준 귀농 103명·귀촌 207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5 시가 국방국가산업단지 주민 보상 절차를 예정보다 6개월가량 앞당겨 시작했습니다. 방위·군수·국방 첨단산업을 모아 일자리와 인구 유입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5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에 강경 미곡창고를 고치는 사업이 뽑혔습니다. 김인중 화백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상시 전시하고 카페와 식음료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는 계획으로, 전국 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5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논산 지역공약으로 국방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적벽강 복합관광사업 지원이 발표됐습니다. — 출처
  • 2025.5 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동자원화시설(에너지화) 공모에 뽑혀 24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30년 가까이 묵은 광석 양돈단지 악취 문제를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풀겠다는 계획으로, 2028년까지 678억 원을 들여 탄소중립형 축산단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5 시의 도시브랜드 평판이 역대 가장 높은 47위로 집계됐습니다. 시는 국방군수산업도시라는 비전과 산단 조성, 연구센터·기업 유치가 함께 작용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5 청년결혼축하금을 최대 700만 원까지 주는 사업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일자리와 주거·출산·보육·교육·문화를 묶은 7단계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출처
  • 2025.6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청년층 이탈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책 수는 많지만 실제 체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물음에, 시장은 데이터 기반 청년정책 수립과 청년층 주택 공급 확대, 국방·군수산업 일자리 창출을 답으로 내놓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6 제천시와 각자의 국제행사를 함께 돕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6 놀뫼로타리클럽·논산시치과의사회와 취약계층 의료복지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6 '영조병오친정도'와 '김희 초상'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민간이 지닌 유물 가운데 가치가 높은 것을 찾아 지정해 온 흐름의 연장입니다. — 출처
  • 2025.7 민선 8기 출범 1000일을 맞아 시가 그간의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농업의 산업화와 국방산업 유치, 논산천 생활스포츠파크와 복합문화체육센터 준공, 면 지역까지 잇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들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광석면 천동리에서 풍산FNS 제2공장이 착공했습니다. 회사 측은 국방군수산업을 키우려는 시의 방향과 신속한 인허가가 결정 배경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딸기향 농촌테마공원과 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을 열었습니다. 공원 안에는 딸기테마관과 힐링생태체험관이, 주변에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습니다. — 출처
  • 2025.7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뽑았습니다.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 선정과 시민운동장 관련 사례가 포함됐습니다. — 출처
  • 2025.7 감염취약시설 90곳을 찾아 감염관리체계와 입소자·방문객 관리 등 10개 분야 46개 항목을 점검하는 현장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7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추진단을 꾸리고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논산 시민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금 5만 원을 얹어 받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고령자친화기업 '논산인의 밥상'이 식약처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습니다. 2023년 보건복지부 공모로 문을 연 한식뷔페입니다. — 출처
  • 2025.7 충남 남부권 첫 공공산후조리원이 11월 개원을 목표로 운영 준비에 들어가고 수탁기관으로 백제종합병원이 뽑혔습니다. 2022년 8월 지방소멸 광역기금 공모 선정으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건양대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논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수출 선도형 'K-스마트팜'을 함께 개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 출처
  • 2025.7 시의회에서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장애인형 생활밀착 운동시설로 전국 103곳, 충남 15곳이 뽑힌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7 청소년 80명이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를 수료했습니다. 카이스트 멘토들이 학습 방법과 대학 생활을 나눴습니다. — 출처
  • 2025.7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논산은 드론으로 탑정호 불법 낚시와 오염물질을 살피는 사업을 맡았습니다. — 출처
  • 2025.8 로컬푸드 광역직거래센터 출하 농가 간담회를 열어 품질과 신뢰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 출처
  • 2025.8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질병·장애·사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에게 진료·재활·장기요양을 이어 주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8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습니다. 국제관·산업관·로컬마켓관·체험관 등 8개 전시관으로 꾸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8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36인실 기숙사를 지었습니다.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로 시작한 사업이며, 등록 여부를 모두 더하면 약 1만 5000명의 외국인이 논산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양촌면은 농번기 인력 수요가 특히 큽니다. — 출처
  • 2025.8 강경 근대문화거리에서 연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에 3만 3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시와 재단은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8 논산문화원이 충남문화원대상을 받았습니다. 35개 강좌를 여는 문화학교와 문화재 답사를 운영해 온 점이 평가됐습니다. — 출처
  • 2025.9 시가 2026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공모 등으로 국·도비 657억 원을 포함해 87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경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80억 원이 가장 큽니다. — 출처 · 출처
  • 2025.9 독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철 재유행 조짐에 대응해 8월부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해 온 데 이은 조치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9 국가유산청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7건이 뽑혀 상설 프로그램을 넓히게 됐습니다. — 출처
  • 2025.9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뽑혀 국비 23억 45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딸기 생산 거점을 넓히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9 2026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AI와 폐교 활용을 비롯한 아이디어를 논의했습니다.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과 연계되는 과제가 중심이었습니다. — 출처
  • 2025.10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읍내지구가 뽑혔습니다. 주민 갈등을 부르던 축사와 폐공장을 정리해 정주여건을 고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10 김태흠 충남지사가 논산을 찾아 국방국가산단을 100만 평 규모로 넓히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광석면 중리 일원을 전국 첫 자원순환형 스마트축산단지 시범사업지로 조성한다는 계획도 확인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0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이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에 뽑혔습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논산농업대학에 수박학과를 여는 방안도 제안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0 충남도의회가 논산 문화유산 보존·활용 의정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시 국가유산팀장은 예산이 줄고 인력이 부족해 관리 여건이 나빠지고 있다며 비지정 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전담부서 설치, 전문인력 확충을 제안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0 관내 6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일차의료 방문진료를 시작하고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시는 이를 '집으로 찾아가는 주치의'로 소개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0 주민이 직접 꾸린 마을 거점 '광석온마루'가 준공했습니다. 광석면은 1단계 기초생활거점 조성이 끝나기 전에 20억 원 규모 2단계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1 상월 고구마축제가 강경젓갈축제와 함께 열려 농업과 관광을 잇는 축제로 컸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1 시가 재정안정화기금을 늘려 미래 투자와 재정 안정을 함께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도비 확보액은 2021년 2886억 원에서 2024년 3880억 원으로 약 1000억 원 늘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1 충남 남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24억 원을 들여 10월 준공했고, 원정 출산을 줄이고 임신부터 산후조리까지 잇는 공공의료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출처
  • 2025.11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첫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등급외자, 치매 어르신이 대상입니다. — 출처
  • 2025.11 부적면 계백로 일원에 논산 수소충전소가 준공했습니다. 환경부 공모로 추진했고 충남테크노파크와 시가 협약해 만든 시설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11 시와 충남도가 잇달아 국방산업 포럼을 열었습니다. 시는 여기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유치 의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2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이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규제 철폐와 국방산단 확대, 수출지원센터 설립, 탑정호 활용을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 출처
  • 2025.12 백성현 시장이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국방군수산업에 힘을 싣는 이유를 설명하고, 국제 정세와 인구 구조, 기후 위기 앞에서 능동적으로 돌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은 전년보다 355억 원 늘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2 시가 2026년도 정부예산 885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산업 기반, 농업생산 체계, 생활 인프라와 재해 예방, 정주여건 개선에 나눠 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5.12 보건소가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시립노인전문병원의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백제병원을 뽑고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부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전문 의료를 맡습니다. — 출처
  • 2025.12 부적면에 본사를 둔 극동통신이 K-방산 혁신기업에 뽑혔습니다. 레이더·안테나 분야 지역 기업이 국가 차원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 출처
  • 2025.12 시가 체류형 인구의 질적 지표에서 충남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귀농인의 집 임대, 청년·예비귀농인 임시 주거 공간, 휴가지 원격근무 같은 관계인구 정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5.12 국가유산 활용사업 평가에서 '연산 고정리 명문가의 품격'이 우수사업으로 뽑혀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3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였습니다. — 출처
  • 2025.12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경찰서 안심귀갓길과 이어 태양광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한 협업이 평가됐습니다. — 출처
  • 2025.12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로 아호왕덕·원봉·봉동지구 배수개선 사업을 확정해 총 960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12 금산군이 중부 동서고속도로 추진에 협조해 달라며 논산시를 찾았습니다. 사전 기획과 타당성 검토 용역의 일환입니다. — 출처
  • 2025.12 논산딸기축제가 충남도 1시군 1품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일품축제'로 뽑혔습니다. 공식 캐릭터 개발 등 브랜딩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범시민 K-국방산업발전 추진협의회가 국방산업을 정치적 도구로 삼는 행태를 멈춰 달라는 성명을 내고, 국방군수산업 기업의 투자와 입주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시가 2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에 뽑혔습니다. 교통약자 주차장과 다국어 민원서류 등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5.12 육군훈련소 정문 '연무문'이 74년 만에 새로 지어져 준공했습니다. 훈련소는 이를 시작으로 '육군기초군사학교' 구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2026

  • 2026.1 시가 시무식에서 국방·관광·농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라는 3대 비전을 내걸고, 국방·군수기업 유치와 농식품 해외판로 개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1 농업기술센터에 첫 여성 소장이 취임했습니다. 기후와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농업기술 보급을 과제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6.1 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폈다고 밝혔습니다.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고교 졸업예정자 24명에게 주는 취업장려 장학금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출처
  • 2026.1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31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역 장병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하는 등 군 장병과 가족을 관계인구로 끌어안은 방식이 바탕이 됐습니다. — 출처
  • 2026.1 제4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했습니다. — 출처
  • 2026.1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스윗벨·비타벨·킹스벨'을 만들었습니다.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 선정에 따른 브랜딩 작업입니다. — 출처
  • 2026.1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시장이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소득으로 행복지수를 올리며, 양질의 일자리로 인구를 늘린다는 3대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 스마트팜 청년농업인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공모 선정으로 14.1ha 규모 고품질 딸기 생산 체계가 갖춰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1 2026년 보건정책을 넓혔습니다.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에게 연 1회 결핵검진을 하는 등 집단시설 감염병 조기 발견에 무게를 뒀습니다. — 출처
  • 2026.1 1년 이상 거주한 저소득 1인 가구에 의료 간병비를 대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1 시의회가 국방산업특별위원회를 가동했습니다.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육군사관학교 유치,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이 계획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우려를 확인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1 2025년 의료급여사업 우수 지자체에 뽑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6.1 한파와 폭설에 대비한 겨울철 종합대책을 폈습니다. — 출처
  • 2026.1 어르신 돌봄서비스에 43억 원을 넣기로 했습니다. 가정에 응급장비를 놓고 정보통신기술로 위급 상황을 살피는 체계를 함께 갖춥니다. — 출처
  • 2026.1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K-Food 수출상담회를 열었습니다. 논산과 금산의 식품기업 6곳이 참여해 약 28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 6건을 맺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 논산 딸기의 한 달 수출액이 28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2월 공개). 충남 1위 자리는 다른 시군으로 넘어갔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2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의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2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을 뽑아 축제와 잇는 체험형 농촌관광을 준비했습니다. — 출처
  • 2026.2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군 장병을 관계인구로 삼은 '4+1 행정'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6.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기업 두 곳과 딸기엑스포 홍보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에서 딸기 25톤을 완판했습니다. 동남아 판로를 확보하려는 시도입니다. — 출처
  • 2026.2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군 복무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프로그램 '논산에 반했군(軍)'을 운영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이 바탕입니다. — 출처
  • 2026.2 부적면 마구평리에서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착공했습니다. 입주 청년농업인 12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이어서, 청년 인구와 수출 거점을 함께 겨눈 사업으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인환 충남도의원이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돌봄·주거·교통·교육·의료를 잇는 지역형 모델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6.2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와 협약을 맺고 예방교육과 고위험군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2 충남도와 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전시연출·딸기산업·홍보·기업유치·운영 5개 분과 36명으로 꾸렸습니다. — 출처
  • 2026.2 시의회에서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의 행정절차 위반과 정치적 개입 의혹이 제기되며 감사 결과의 수사기관 통보와 관련자 징계가 요구됐습니다. — 출처
  • 2026.3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 제39대 교육장이 취임해 논산·계룡 교육 발전을 위한 현장 밀착 지원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3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을 돕는 희망저축계좌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 출처
  • 2026.3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논산 교육 현안 간담회에서 논산형 교육특구 재추진을 제안했습니다. 초등 입학생이 10년 전 1000명대에서 크게 줄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6.3 어진화사 이한철이 그린 명재 윤증 초상과 영당기적 2점이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30일 예고 기간을 거쳐 4월 23일 관보 고시로 지정이 확정됐고, 충남도와 시가 절차를 도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제28회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품질관리위원회를 처음 꾸렸습니다. 판매업체 9곳과 시 관련 부서, 재단이 함께 품질과 가격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3 국·도비 5264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보고회를 열고 국방군수산업도시 기반 사업을 중점 과제로 다뤘습니다. — 출처
  • 2026.3 의료·요양·복지를 잇는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습니다. — 출처
  • 2026.3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뽑혔습니다. 충남에서는 6개 시가 함께 선정됐습니다. — 출처
  • 2026.3 딸기축제를 앞두고 지정 수확체험 농장과 축제장 판매 딸기를 대상으로 463개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판매장 공모 선정과 가격표 공개도 함께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축제와 2027 엑스포를 함께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주차장 4곳 5500면을 확보했습니다. 통신 데이터를 쓴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서류 접수를 앞두고 방산기업 4개사와 맺을 협약의 주관을 두고 충남도·논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실 사이에 견해차가 드러났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딸기축제 핵심 프로그램으로 한국회전익기 전시회(KoREx)가 시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2023년 육군항공학교와 맺은 상생발전 협약이 바탕입니다. — 출처
  • 2026.3 나흘간 열린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 67만 명이 다녀갔고 판매액은 전년보다 2억 원 늘어난 15억 2000만 원이었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시는 이 성과를 2027 엑스포 준비로 잇겠다고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식품가공기업 팜인더와 397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어 누적 투자유치 규모가 1조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3 건양고 운동장 노후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하는 공사가 준공했습니다. 사업비 7억 2100만 원을 충남도교육청과 시가 절반씩 냈습니다. — 출처
  • 2026.3 시와 한국전력이 논산시청에서 '논산대교~오거리' 1.5km 구간 전주(電柱) 지중화 협약을 맺어 보행환경 개선에 들어갔습니다(3월 31일 체결). — 출처 · 출처
  • 2026.4 내동초 주변 교차로 두 곳에 시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놓기로 하고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4 청년 전세대출 이자 지원 기준을 낮춰 대상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6.4 만 19~64세 구직자에게 자격증 응시료를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4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이 84.4%로 전국 평균 70.4%보다 높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기업 유치와 농촌발전기금 확대,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선샤인랜드 활성화가 성과로 꼽혔습니다. — 출처
  • 2026.4 행정안전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뽑혔습니다. 충남형 스마트팜을 축으로 청년이 머물며 정착하는 모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4 현역으로 입영한 지역 청년에게 상해보험을 들어 주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4 도서관 관련 공모 두 건에 뽑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넓혔고, 재단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공연을 운영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4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실습을 본격화하면서 고물가에 대응하는 민생 지원도 함께 폈습니다. — 출처
  • 2026.4 선샤인랜드를 타임 스케이프 체험 관광지로 다시 꾸미기로 했습니다. 충남도와 시가 SBS A&T·건양대와 함께 국비 50억, 도비 10억, 시비 40억, 민간을 더해 120억 원을 넣습니다. — 출처
  • 2026.4 충남도가 계룡 엄사면과 논산 상월면을 잇는 두마~노성 지방도(645호) 8km 구간 보상에 착수했습니다. 2028년 4월 준공이 목표입니다. — 출처
  • 2026.4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12개 부서가 지표별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하는 성과관리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4 캠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여 강경근대거리 상권과 잇는 체류형 관광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4 장기입원 뒤 퇴원한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1년간 월 40시간의 가사·간병 서비스를 주는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 출처
  • 2026.4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업체를 추가로 모집했습니다. — 출처
  • 2026.5 12세 남성 청소년에게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5 청소년청년재단이 웹툰창작소를 열어 지역 청소년 창작 교육을 시작했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으로 그해 1회 시험에서 17명을 합격시켰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5 충남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로 1200만 원을 확보해 논산행복대학에 태블릿PC와 세이펜을 들였습니다. — 출처
  • 2026.5 소아비만 등 성장 질환을 미리 살피는 'AI 기반 아동·청소년 성장관리지원 사업'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5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각각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국민의힘 도지사·시장 후보는 국방산업과 스마트농업, 관광·교육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고, 더불어민주당 도지사·시장 후보는 국방국가산단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 상생 생태계를 담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5 딸기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성과를 분석했습니다.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경제 효과가 높게 나타났고 굿즈가 완판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5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뽑았습니다. 청년 정착 지원과 간병비 지원 개선, 천문과학·평생학습 기반 조성이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6 시가 기획감사실을 전담 부서로 두고 5대 전략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6 위기 가구를 찾아 지원하는 '그냥드림'을 배달 영역까지 넓혔습니다. 제보가 들어오면 행정복지센터가 현장을 확인해 긴급 생계·의료비와 복지 서비스로 잇습니다. — 출처
  • 2026.6 건양대 늘봄지원단이 초등학생 교육돌봄 공백을 메우는 활동을 폈습니다. — 출처
  • 2026.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백성현 시장이 재선했습니다.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에서는 1만 1592표 동률 뒤 재검표 끝에 1표 차로 당선인이 가려졌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과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사업을 함께 추진했습니다. 지반침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홍보도 병행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이 만나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로 하고, 백제종합병원의 지역 거점 의료 기능을 비롯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인가됐습니다. 국방국가산단과 이어지는 정주여건을 확보해 인구 유입을 노리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6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논산이 최종 후보지로 뽑혔습니다. 내동·연무읍 일원에서 2030년까지 국비 245억 원을 포함해 499억 원을 들여 AI 국방로봇 거점을 만들고, 충남테크노파크와 건양대가 함께합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충남청년센터와 함께 구직을 쉬고 있는 청년을 돕는 '2026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6 저수율이 떨어져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했습니다(7월 21일 재개). — 출처 · 출처
  • 2026.6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지역 기관·단체가 스마트팜 청년농 융자 상환기간 연장, 황룡재 터널 추진, 대둔산도립공원 활성화, 국방 AI 청년 창업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를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6.6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시를 포함한 9개 기관이 위기 학생을 함께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빈곤·기초학력·심리정서·학대·학교폭력을 한자리에서 다루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6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약 29개 사업의 재정 여건과 실현 가능성을 사전 검토했습니다. 강경 한옥호텔 조성, 성심당 역사테마공원 투자 유치,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시민 햇빛연금, 시내버스 요금 단계적 무료화가 담겼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영유아부터 청년까지 함께 쓰는 복합문화공간 '논산미래광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4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섰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6 노사민정협의회가 산업안전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청년 창농·창업과 신산업 연계 고용을 민선 9기 일자리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6 예산을 들이지 않고 만든 주차 시스템으로 충남 정부혁신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관련 민원이 전년보다 10%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6 관촉건널목 입체화사업이 준공해 지하차도가 열렸습니다. 관촉사거리 일대 교통 혼잡과 철도 안전을 함께 다룬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7 백성현 시장이 민선 9기를 시작하며 국방산업 본격 가동, 농업 고도화 2단계,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 인구 정착 지원, 생활 인프라 개선을 5대 목표로 내놨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보령시와 각자의 국제행사인 섬비엔날레와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함께 알리기로 협의했습니다. 11월 협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7 탑정호 일대에 3400억 원 규모 관광개발을 추진하며, 가족 단위 방문을 넘어 기업 연수와 대형 행사까지 겨냥해 생활인구를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딸기향 농촌테마공원과 도심 어린이 물놀이장을 열었습니다. 소방·의료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갖추고 사전 점검을 마쳤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해마다 나오던 딸기 부산물을 고품질 사료로 만드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농어업회의소가 수거와 사료화, 축산농가 급여 실증시험을 맡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충남도 인구전략국장을 지낸 김종수 부시장이 취임해 민선 9기 핵심사업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자살예방 안전망으로 추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5곳 조성을 마쳤습니다. 행정복지센터와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 출처
  • 2026.7 시장이 성심당 유치 추진 계획을 공개하고, 당일 방문 중심 관광을 체류형으로 바꿔 생활인구를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방위사업청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충남 5개사가 뽑혔습니다. 이 가운데 3개사는 충남도와 논산시가 함께 운영하는 충남국방벤처센터(건양대 안)의 협약기업입니다(5개사의 소재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반월동 공영주차장이 준공해 원도심 주차난을 덜었습니다. — 출처
  • 2026.7 충남도가 방위사업청·논산시와 협약을 맺고 연무읍을 중심으로 반경 5km 안에 종합지원센터와 실증지원센터를 두는 AI 국방로봇 방산혁신지구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치매환자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하자는 시의 규제개혁 제안을 정부가 받아들였습니다. 노인복지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이은 사례입니다. — 출처
  • 2026.7 2027년도 정부예산 1조 237억 원 확보를 목표로 잡고 국비 확보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2024년 출범한 논산청년협의회가 광석면 딸기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봉사를 했습니다. — 출처
  • 2026.7 청년심리지원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국방 연구개발과 기업 유치, 실증, 생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 출처
  • 2026.7 폭염 속에서 딸기 우량묘 35만 주를 지키려 육묘장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7 제10대 시의회 이건창 의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을 가장 큰 과제로 들고, 자체 세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기업 유치가 해법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지방채 발행 안건을 상임위가 15분 만에 처리한 일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연무읍 시민행복채움센터 천장 일부가 무너져 시가 정밀조사와 안전진단에 들어가고 공공건축 품질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8 지역 기업 비가림과 양촌양조가 정부 인증 '백년소공인'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8 시와 시의회, 건양대가 한국국방연구원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를 꾸렸습니다. 8월 19일에는 시의회가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논산 '육군병장 쌀'이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에 뽑혔습니다. 시는 삼광벼 원료곡 생산단지 지원과 RPC 시설 현대화, 택배비·포장재 지원을 함께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8 의료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을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8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열어 26명 채용을 확정하고, 9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추가로 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제10대 시의회가 전반기 의정 방향 4가지를 확정했습니다. 소상공인·농업인 맞춤 지원과 청년 정주여건이 과제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8 충남도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국내외 판로 개척과 충남 특화 국방기술 개발 기본계획 수립이 담겼고, 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2027학년도 신입생 25명 전원에게 1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인구 감소에 대응해 청년 인재를 붙잡으려는 장학 제도입니다. — 출처
  • 2026.8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4+1행정'과 '5촌2도' 같은 생활인구 정책,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와 국방국가산업단지가 함께 평가됐습니다. — 출처
  • 2026.8 논산딸기축제가 '2026 한국 대표 축제 평가' 음식·특산물 부문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소셜 데이터를 반영한 평가입니다. — 출처
  • 2026.8 시의회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된 상권을 살릴 방안으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이 제안됐습니다. — 출처
  • 2026.8 백성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기부행위) 혐의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명절 선물 제공이 기부행위에 해당하는지와 시장이 그 주체인지가 항소심 쟁점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농업기술센터가 자체 개발한 특허 균주를 넓게 쓰려고 우림바이오와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1년 1차 협약에 이은 것입니다. — 출처
  • 2026.8 로컬푸드 전문마켓 파머스앤어스와 농산물 판로 확대 협약을 맺어 대전·충청권 유통 기반을 넓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강경근대거리가 새 단장을 마치고 28일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와 가게가 거리에 들어섰습니다. — 출처
  • 2026.8 건양대와 시가 폐교를 고쳐 AI 국방 무인체계 실증거점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국방국가산단 입주 예정 기업에 실증과 사업화 기회를 주고 현장 교육을 함께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8 시민 22명으로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꾸렸습니다. 공개모집을 거쳐 지역별 인구와 성별을 고려해 뽑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은진~부적 국도 1호선 대체우회도로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 출처
  • 2026.8 연무읍 안심리에 지상 29층 6개 동 규모 아파트가 준공해 입주를 앞뒀습니다. 인근 국방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 2026.8 교육청·대학·기업과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 출처
  • 2026.8 관행처럼 나가던 공공시설 전기요금 체계를 바꿔 절감한 사례로 충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6.8 논산으로 전입한 대학생에게 최대 6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9 논산딸기축제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먹거리축제 부문에 뽑혔습니다. 시는 이 성과를 2027 엑스포 준비로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9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원한 학교 밖 청소년 20명이 제2회 검정고시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 출처
  • 2026.9 서산시와 각자의 대표 축제를 함께 성공시키자는 상생발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날 서산에서는 논산시 저연차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되기 전의 사실입니다. 지금 논산이 가진 자산과 조건이 어디서 왔는지 보여 주는 대목이라 지우지 않고 뒤에 모았습니다. - 1911.11 호남선 연산~강경 구간이 열리고 강경역이 영업을 시작하면서, 강경은 금강 수운과 철도가 만나는 길목이 돼 상업·유통업이 더 커졌습니다(대전~연산 구간은 그해 7월 먼저 개통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1914.4 부군면 통폐합으로 은진군·연산군·노성군과 석성군 일부가 합쳐져 논산군이 설치됐습니다.

출처 - 1919.3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강경 옥녀봉 일대에서 만세운동이 이어졌습니다. 창영학교 교사 엄창섭이 앞장섰고 주민 5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 출처 - 1920.5 강경읍 남교리에 강경상업학교(현 강경상업고등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3월 29일 인가, 5월 25일 개교). 일제강점기 조선인 학생들이 벌인 '강경상업학교 맹휴사건'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 출처 - 1931.4 금강 포구를 끼고 번성하던 강경면이 강경읍으로 승격했습니다.

출처 - 1938.10 논산면이 논산읍으로 승격했습니다. — 출처 - ⚠️ 1941.3 농업용수를 대려고 탑정저수지가 착공해 3년여 공사 끝에 1944년 8월 31일 준공했습니다. 논산평야 일대의 물을 대는 저수지이며, 뒷날 관광자원으로도 쓰입니다(디지털논산문화대전은 1939년 착공·1942년 완공으로 적어 자료가 갈립니다). — 출처 - 1951.11 논산에 육군 제2훈련소(현 육군훈련소)가 창설돼 이후 지역 경제와 정체성의 중심축이 됐습니다.

출처 - 1953.5 이승만 대통령이 육군훈련소를 찾았고, 같은 해 11월 예하 9개 연대가 창설되며 훈련 체계가 커졌습니다. — 출처 - 1954.9 육군훈련소 정문이 준공했고, 10월에는 연무대탑과 통일탑이 세워졌습니다. — 출처 - 1956.8 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이 육군훈련소를 찾았습니다. — 출처 - 1957.6 훈련소 인근에 연무대역이 열렸고, 1958년 11월에는 무명용사상이 세워졌습니다.

출처 - 1963.1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진미륵)이 보물 제218호로 지정됐습니다(1월 21일). 2018년 4월 20일 국보 제323호로 올라섭니다. — 출처 - 1963.1 구자곡면과 전라북도 익산군 황화면 일부를 합쳐 연무읍이 되면서 논산군이 3읍 12면 체제가 됐습니다. — 출처 - 1967 양촌에서 '다나' 품종을 들여와 밭 노지 짚 멀칭으로 딸기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논산 딸기 산업의 출발점입니다.

출처 - 1973 다나·보교조생 품종이 들어오고 재배 방식이 터널 조숙재배로 바뀌면서 딸기 재배면적이 넓어졌습니다. — 출처 - 1980 1980년대 들어 논산 딸기를 대량으로 지어 충청·전라·수도권으로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1987.1 은진면의 강산리·내동리·관촉리가 논산읍에 편입됐습니다. — 출처 - 1989 대덕군 진잠면 남선리 일부가 논산군 두마면에 편입됐습니다. 두마면은 2003년 계룡시로 갈라져 나갑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표본 20건을 원문까지 되짚어 확인한 결과입니다. 확인 11건, 부분오류 8건, 오귀속 1건이었습니다.

  • [❌ 오류/오귀속] 1957.1 육군항공학교 설립
  • 교정: 학교가 논산에 온 것은 1995년 11월입니다. 창설은 1957년이지만 창설지가 논산이 아니고, 이후 두 곳을 거쳐 1995년 11월 논산기지(R-536)로 옮겨 왔습니다. 1957년 항목은 빼고 1995년 이전(移轉)으로 갈음했습니다.
  • 소견: 다른 지역에서 창설된 사실로 확인돼 논산 변천사에 둘 수 없었습니다. 초안이 근거를 못 밝힌 '자료마다 엇갈린다'는 서술의 실체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 창설일이 자료에 따라 1월 1일과 7월 1일로 갈립니다.
  • [🟡 부분오류] 2024.9 김태흠 지사 논산 방문 발언
  • 교정: 방문 사실(2024년 9월 19일·논산아트센터·백성현 시장과 시민 600여 명)은 맞으나, '국방수도 완성'은 기사 표제어이고 실제 발언은 '명실상부한 국방도시'·'국방 교육산업·방산 메카'였습니다. '85만 8000㎡'도 시청 공식값(870,177㎡)과 어긋나 면적 수치를 뺐습니다.
  • 소견: 따옴표를 씌운 말은 발언자가 실제로 한 말이어야 합니다. 표제어를 인용부호에 넣으면 지사가 하지 않은 말이 됩니다.
  • [🟡 부분오류] 2026.3 명재 윤증 초상 및 영당기적 보물 지정
  • 교정: 2026년 3월은 지정 예고이고, 30일 예고 기간을 거쳐 4월 23일 관보 고시로 확정됐습니다. 3월 항목을 예고로 고치고 4월 확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3월 항목을 확정형으로 두면 시점이 한 달 앞당겨집니다.
  • [🟡 부분오류] 2026.4 논산시-한전 전주 지중화 협약
  • 교정: 체결은 2026년 3월 31일 논산시청이고, 초안이 잡은 4월 2일은 기사 게재일입니다. 항목을 3월로 옮기고 구간 이름도 '논산대교~오거리'로 바로잡았습니다.
  • 소견: 주체가 논산시인 점, '전주'가 전봇대(電柱)인 점은 문제없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2.8 강경젓갈축제-문경사과축제 교류협력 협약
  • 교정: 기사가 '지난달 30일'이라 적었고 게재가 8월이므로 체결일은 7월 30일입니다. 항목을 7월로 옮기고 체결 장소가 문경 로컬푸드문화센터라는 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2019년 자매결연의 후속이라는 점과 협약이 2022년에 있었다는 점은 확인됩니다. 개최지를 밝혀야 논산 단독 행사로 읽히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6.1 건양대 K-Food 세계화 지원
  • 교정: 지원 데스크 서술 대신 실제 내용으로 고쳤습니다 — 1월 20~24일 태국 방콕·베트남 하노이 K-Food 수출상담회, 논산·금산 6개 기업 참여, 6건 약 285만 달러 수출 양해각서.
  • 소견: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이라 참여 기업이 논산과 금산에 걸쳐 있습니다. 논산 단독 사업으로 적으면 범위가 부풉니다.
  • [🟡 부분오류] 2026.7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 충남 5개사 선정
  • 교정: 주어를 충남국방벤처센터로 세우고, 5개사 가운데 3개사가 충남도·논산시 공동 운영 센터(건양대 안)의 협약기업이라는 점과 5개사 소재지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 소견: 센터를 앞에 두지 않으면 '논산 기업 5개사'로 읽힙니다.
  • [🟡 부분오류] 2026.2 충남 딸기 수출 1위 관련 항목
  • 교정: 주어를 논산으로 다시 세우고 2026년 1월 실적(28만 달러)으로 옮겼습니다. 우열을 매기는 표현은 쓰지 않고 실적과 상황 변화만 적었습니다.
  • 소견: 원 기사의 주어가 다른 시군이라 그대로 두면 논산 변천사에 남의 성과가 표제로 서게 됩니다.
  • [🟡 부분오류] 2010 신한은행 지구대사거리 재입점
  • 교정: 재입점 배경을 원문대로 나라사랑카드 발행은행 지정과 훈련소·부사관학교 인접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시점과 장소는 맞으나 초안의 '금융망이 얇아져 다시 들어왔다'는 인과가 원문에 없습니다. 단독 출처가 2차 편집 매체라 ⚠️는 그대로 뒀습니다.
  • [✅ 확인] 1919.3 강경 지역 3·1 만세운동
  • 교정: 출처를 디지털논산문화대전 '강경읍 독립만세운동'으로 바꾸고 1919년 3월 10일~4월 7일, 옥녀봉, 창영학교 교사 엄창섭, 주민 500여 명을 채웠습니다.
  • 소견: 사건도 논산 귀속도 분명합니다. 초안이 단 출처에는 강경·논산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아 근거를 갈았고, 그러면서 ⚠️도 풀렸습니다.
  • [✅ 확인] 1920.5 강경상업학교 개교
  • 교정: 인가 3월 29일·개교 5월 25일을 밝히고, 동맹휴학 서술의 근거를 디지털논산문화대전 '강경상업학교 맹휴사건'으로 달았습니다.
  • 소견: 근거 없어 보이던 서술이 표제어 하나로 살아났습니다.
  • [✅ 확인] 1911 호남선 철도 개통
  • 교정: 대전~연산은 그해 7월, 연산~강경은 11월로 나뉘므로 월을 밝히고 강경역 영업 개시를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개업일은 자료에 따라 11월 10일과 15일로 하루이틀 갈리지만 개통 연월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 [⬜ 미확인] 1941.3 탑정저수지 착공
  • 교정: 준공일을 1944년 8월 31일로 적고, 디지털논산문화대전이 1939년 착공·1942년 완공으로 달리 적는다는 사실을 괄호로 남겼습니다.
  • 소견: 착공·준공 연도가 자료마다 갈려 ⚠️를 유지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원자료로 한 번 못 박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 [✅ 확인] 2021.6 수소경제도시 전환 양해각서
  • 교정: 2021년 6월 10일 논산시청, 환경부·충남도·논산시·롯데건설·현대차증권 5자 체결로 당사자를 채우고, 2026년 9월까지 후속 착공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었습니다.
  • 소견: 논산시가 협약 당사자여서 귀속은 분명합니다. 2030년 목표의 상태형이라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함께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 [✅ 확인] 2021.11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발족
  • 교정: 창립일(11월 26일)과 7개 시·군 구성, 주관 전주시·개최지 한국전통문화전당을 밝혔습니다.
  • 소견: 논산시는 7개 시·군의 하나로 참여했습니다. 공동사업이라 참여 지자체를 함께 적어야 논산 주도로 읽히지 않습니다.
  • [✅ 확인] 2024.1 개태사 석조여래삼존입상 국보 승격 추진
  • 교정: 2026년 9월 현재 보물 제219호로 남아 있어 승격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추진 사실과 대상 모두 맞습니다. 상태형 항목은 지금도 유효한지가 함께 적혀야 읽는 분이 오해하지 않습니다.
  • [✅ 확인] 2024.12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교정: 12월 20일 공고·25일 발효, 연무읍 동산리 78필지 11만 1869㎡, 2027년 12월까지 3년으로 채웠습니다.
  • 소견: 원 기사가 여러 시·군을 묶은 브리핑이라 위험신호로 잡혔을 뿐, 논산 귀속에는 흠이 없습니다.
  • [✅ 확인] 2025.7 건양대·논산시 K-스마트팜 공동개발 협약
  • 교정: 협약 당사자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와 논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임을 본문에 드러냈습니다.
  • 소견: 제목에 '논산'이 없어 걸렸을 뿐 본문에 당사자가 명시돼 있습니다. ⚠️를 풀었습니다.
  • [✅ 확인] 2024.3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컨소시엄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2024년 3월 27일 농식품부 발표에서 딸기 품목의 대상 지역으로 논산시가 명시됩니다. 전국 20개 컨소시엄이라는 범위가 항목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 [✅ 확인] 1963.1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보물 지정
  • 교정: 지정일(1월 21일)과 보물 제218호, 2018년 4월 20일 국보 제323호 승격을 밝히고 출처를 국가유산포털로 바꿨습니다.
  • 소견: 복수 자료가 일치하고 소재도 논산입니다. 원문 출처로 갈면서 ⚠️가 풀렸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논산시」 v260906 (2026-09-07), https://ridlab.kr/timelines/%EB%85%BC%EC%82%B0%EC%8B%9C/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