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금산군

충청남도 금산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1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2%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1가지

3작동 6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금산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2%주2 · 금산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 · 매칭률(8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 기호와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금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세계인삼축제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고령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마을 단위 생활 개입과 고립 대응 거점(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방문·통근·귀촌 인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인삼·깻잎 6차 매출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읍면-금산읍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 · 인삼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확장 반복(메가·단발)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재투자 없이 외부로만 순환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금산이 이미 가진 자산(인삼·깻잎 1차산업 생태계·세계인삼축제·건전 재정·급증한 고향사랑기부·소멸대응기금 최우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금산군의 강점)

금산의 첫 번째 강점은 1차산업 앵커와 그 대학·연구 토대입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금산으로 모이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제품 연구·품질 인증·판로를 지원하며, 대동고려삼(2025년 6월 결산 기준 매출 약 457억 원 [출처미약: 공시·언론])을 비롯한 홍삼·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인삼 관련 중소업체 약 1천 개가 생태계를 이룹니다. 여기에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2025)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삼의 날'·한국인삼의 날 제정이 더해져 1차산업이 인삼 한 축을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추부면 본교) 산학협력단이 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진흥원이 R&D·품질인증을 맡아, 인삼 산업을 받치는 대학·연구 앵커가 군 안에 실재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대학·연구·산업 앵커).

두 번째 강점은 명예 문화관광축제 운영 역량·건전 재정·급증하는 외부 후원입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로 지정돼 대규모 방문 운영의 판이 매년 깔리고, 금산군은 지방채무 제로의 건전 재정을 유지합니다(과거 보도 기준, 최근 연속 여부 [보정필요]).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개 지자체 중 8곳만 선정된 최우수에 들어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충남 유일)했으며, '모여유타운'(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등 청년 정주·인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이 강점들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0 금산 세계 인삼수도)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6차 매출을 지역 안에서 순환시키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금산이 더 검토할 것(「더 할 것」)과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B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세계인삼축제 방문객과 인삼 산업 통근 종사자, 귀농귀촌 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참조 사례#1079·사례#1085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E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인삼협동조합과 소공인이 인삼·깻잎 가공과 유통을 맡아 왔습니다. 그 매출의 일부를 지역 재투자 의무가 붙은 금융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인삼·깻잎 6차 매출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지역금융과 결합, 인삼협동조합·소공인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밖으로만 순환

    참조 사례#41·사례#669·사례#651 / F4·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세계인삼축제와 인삼약초시장·삼계탕거리, 대둔산이 사람을 부릅니다. 축제 밖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세계인삼축제를 비수기 상설 인삼 체험·건강 체류로 전환, 인삼약초시장·삼계탕거리·대둔산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 관사·빈집 숙박과 결합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엑스포광장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참조 사례#1010·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C△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령화율이 38%대이고 인삼·약초 재배와 전통 한방 지혜가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 모델로 세우고 마을 단위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고령화율 38%대 여건을 인삼·약초 재배 전수와 전통 한방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하지 말 것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

    참조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특색 있는 마을' 사업으로 마을마다 색을 내 왔습니다. 이를 고령 1인가구를 향한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특색 있는 마을' 흐름을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경로당·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참조 사례#691·사례#722·사례#718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D△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읍면과 금산읍을 잇는 노선이 성글어진 구간이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어르신 이동권을 보장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금산읍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참조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D△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가 농촌 마을의 거점을 지킵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참조 사례#750·사례#749 / E1·G4 / 농어촌 의료·소멸기금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작동하고 있음

    지금 인삼과 깻잎이 인증과 6차 가공, 수출까지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더 할 것 인삼·깻잎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수출·구독 판로 확대

    ✕ 하지 말 것 인삼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참조 사례#1020·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중부대 산학협력단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관내에 있어 연구 축이 섰습니다. 이들을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중부대 산학협력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인삼·약초바이오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 · 충남형 RISE 인삼바이오 트랙과 연결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대학·연구를 개별 용역으로만 소비 · 앵커 산업 없는 R&D 센터 신축 단독

    참조 사례#1042·사례#1066 / E2·F1 / RISE·글로컬30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모여유타운'과 청년 정주 사업으로 주거 여건을 손봐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넓히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더 할 것 '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으로 확장,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 하지 말 것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참조 사례#719·사례#1003 / C1·E1 / 소멸기금·고향사랑

    M09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카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금산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채점(적합 총점·「지금」 기호)은 그대로입니다. 「더 할 것」에는 금산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지금 고향사랑기부가 12억 원대로 늘고 세계인삼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이 이어집니다.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담은 누적 DB와 30년 넘는 공익신탁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곳 중 8곳만 든 최우수에 들어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했으며(충남 유일), 세계인삼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이 해마다 이어집니다.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여러 해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을 먼저 얹고, 인삼 소비자·세계인삼축제 재방문객·출향 동문의 활동·후원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청남도 출연·매칭 결합 검토 · 인삼 기업 CSR을 신탁 재원 축으로 결합 검토 [기업]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참조 사례#132·사례#507 /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금산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인삼·깻잎 인증·6차 가공·수출, ○)·대학·연구·산업 앵커(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 실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 ○)이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체류형 체험 상설화·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에 있습니다.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입니다. 그 뒤를 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잇습니다.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급증한 고향사랑기부를 30년 넘게 가는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은 공백심각도 값이 가장 크게 나왔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피해야 할 것은 인삼·축제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확장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고향사랑·소멸대응기금처럼 이미 작동하는 그릇을 단년 사업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인삼 기업군은 유통이 강해 판로 대행 구조와 성격이 다름)·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광역 4자 분담 제안형)·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 세계인삼축제가 엑스포광장 중심 통제형이라 거주지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크지 않음)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이전 요약판에서 경계로 미룬 것을 이번에 재채점해, 중부대학교·산학협력단·진흥원이라는 대학·연구 전제자산이 실재함을 반영해 선정 행(○)으로 편입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금산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금산군·인삼협동조합·지역 NPO·시민조직 직접 착수·표준화
광역(충청남도)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충청남도·은행·CSR·보건복지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산학연)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시군 직접·시범) ·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제안형·광역) 중부대학교(군내 4년제 본교)·중부대 산학협력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공주대·충남대·충남형 RISE는 광역 협력) M14=중부대·진흥원과 산학연 직접·시범 결합 주도 / M16=광역 4자 분담 제안
중앙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행안부·국토부·농림부 시범 적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금산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 청년(15~29세) 고용률 세부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충남 광역 대체)
  •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세부 내역
  • 세계인삼축제 최신 방문객 수
  • 인삼 6차 매출·수출 총액의 최신 합계
  • '모여유타운' 등 소멸대응 사업의 예산·연차
  • 채무 제로 최근 연속 유지 여부
  • 인삼협동조합 6차산업 인증 시점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대동고려삼 매출 약 457억 원·인삼 유통량 약 70%·수출 약 671만 달러·중소업체 약 1천 개는 진흥원·언론·공시 인용이며 원출처·연도 재확인이 필요하다[출처미약: 공시·언론 인용].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다. SCORES 24개 카드 값과 「지금」 기호, 카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 공백」을 그 밖의 상위 세 카드(M06·M17·M02)으로 좁혔다.

0.1의 한 줄 진단·핵심 공백 영역과 0.2 마무리 문장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적어 강조를 관계·인구(B부문)와 E 산업으로 옮겼고,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에서는 M22를 빼고 농촌 모빌리티(M12)를 넣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다. ⑨의 폐지된 (제안형) 라벨도 지웠다. 도출은 G2 그대로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산, 0~8) 에 (1-w)를 곱한 값, 즉 적합 총점 × (1 - 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값은 M22 6×(1-0)=6.0 · M06 5×(1-0)=5.0 · M17 7×(1-⅓)=4.67 · M02 6×(1-⅓)=4.0 · M10 6×(1-⅓)=4.0 · M08 5×(1-⅓)=3.33 · M12 5×(1-⅓)=3.33 · M13 5×(1-⅓)=3.33 · M03 8×(1-⅔)=2.67 · M14 6×(1-⅔)=2.0 · M09 6×(1-⅔)=2.0이며 직전 버전과 같다(재계산하지 않았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쓴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금산군 카드에서는 M22 한 카드가 여기 걸려 값은 가장 크지만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다. 「핵심 공백」은 그 밖의 상위 세 카드(M06 5.0 · M17 4.67 · M02 4.0)이다. 동률 4.0인 M02와 M10은 채점값이 같아 카탈로그 순서를 따랐다.

    핵심 공백 영역은 그 가운데 1위인 M06이 속한 관계·인구(B부문)다.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산업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가 겹쳐 있는데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직전 버전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M22)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다. 채점은 그대로이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강조에서 내리는 표시규약을 준용하면서 관계·인구(B부문)로 옮겼다. E(산업)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가 보조 공백이며, 인삼 산업 앵커 자체는 갖춤 상태의 강점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한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모델 11 = 82%. 진행확인 9 = ○3(M03·M14·M09) + △6(M17·M02·M10·M08·M12·M13), 진행 미확인 2 = ✗(M22·M06).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3(M03·M14·M09) + △ ⅓×6(M17·M02·M10·M08·M12·M13) = 2 + 2 = 4, 4/11 ≈ 36%. 착수(진행확인 8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⑥가 작동하고 있는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된다.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 적합 총점 0~8. 선정 적합 총점 5 이상·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3(8·○)·M17(7·△)·M02(6·△)·M22(6·✗)·M09(6·○)·M10(6·△)·M14(6·○)·M06(5·✗)·M08(5·△)·M12(5·△)·M13(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7·M11·M16·M19·M20·M24. 제외(≤3) 5: M01·M15·M18·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이며, 선정 11개 카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다(카드는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 공백」에서만 내렸다).

수치 출처(본문 발췌 정밀 수치, 원출처·연도).

수치 원출처(기관·자료·연도)
주민등록 인구 48,939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고령인구·고령화율 18,707명 · 38.3% (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7위(상위 21%, 228곳 평균 27.8% 대비 +10.5%p)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 0.84명 (2025) · 264곳 중 144위(264곳 평균 0.88) KOSIS DT_1B81A23
실업률 · 고용률 1.1% · 63.3%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93명 (2025) KOSIS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충남 150,681,268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충남 광역') KOSIS GRDP(시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약 12억9,900만원 (2025) 충청권 언론 보도(2026.1)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확보 국비 전국 89곳 중 8곳 최우수 · 순수 국비 약 120억원 · 충남 유일 (2025 평가) 행안부·충청권 언론(2026.1)
깻잎 연매출 약 790억원 달성 (2025) 금산군 발표·언론(2026.1)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약 8억2,000만원 (2025) 금산군 발표·언론(2026.1)
인삼 유통량 점유·대동고려삼 매출·수출·중소업체 약 70% · 약 457억원 · 약 671만$ · 약 1천 개 진흥원·공시·언론 [출처미약, 연도 재확인]
세계인삼축제 위상 전국 최우수축제 10회·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 문화체육관광부·군 발표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금산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A%B8%88%EC%82%B0%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