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금산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금산 세계 인삼수도 — 진흥원·6차 가공·세계인삼축제의 인삼 산업 생태계 언론·공식자료 보정 예정
'세계 인삼수도' 정체성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6차 가공·수출과 세계인삼축제(전국 최우수축제 10회·명예 문화관광축제), 2년 연속 채무 제로의 재정 안정을 결합해 인삼을 산업 앵커로 세워온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E 산업(협동조합 6차 재투자 순환).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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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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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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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금산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금산은 '인삼이라는 산업 앵커는 단단한데, 그 산업과 축제가 만들어내는 사람·관계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가 아직 얇은' 군입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모이는 금산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인삼협동조합·대동고려삼 같은 6차 가공·건강기능식품 기업군과 인삼 관련 중소 제조·유통업체 약 1천 개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진흥원·군 공시).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명예 문화관광축제로, 대규모 방문의 판이 이미 깔려 있습니다. 재정도 채무 제로(2021년 보도 기준 2년 연속, 최근 연속 여부는 [보정필요])로 건전하고,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약 1.76억 원에서 2025년 약 12.99억 원으로 크게 늘며 외부 후원의 그릇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산업 역량이 아니라, 이 인삼 네트워크·축제 방문객·출향민을 정치·예산 변동과 무관하게 30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구조,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고령 약 34%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대학·연구 앵커는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종합대학·추부면 본교)와 그 산학협력단(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연구·품질인증 약 40명)이 실재해, 인삼 산업과 결합할 대학·연구 앵커의 전제자산이 군 안에 이미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군내 대학 부재'를 이유로 광역에 넘길 과제가 아니라 금산군이 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과 산학연 결합을 직접·시범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다루고(충남형 RISE·인접 공주대·충남대는 광역 협력 축), 근본원인 점검과 스케일 귀속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E 산업(협동조합 6차 재투자 순환).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주2 · 금산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금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금산세계인삼축제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마을 단위 생활 개입과 고립 대응 거점(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인삼 네트워크·출향민 팬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방문·통근·귀촌 인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인삼 6차 매출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인삼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확장 반복(메가·단발)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재투자 없이 외부로만 순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금산이 이미 가진 자산(인삼 산업 생태계·세계인삼축제·건전 재정·고향사랑기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사람·관계를 오래 가는 재원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금산군의 강점)
금산은 세 개의 뚜렷한 강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인삼 산업 앵커입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금산으로 모이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제품 연구·품질 인증·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대동고려삼(2025년 6월 결산 기준 매출 약 457억 원)을 비롯한 홍삼·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인삼 관련 제조·유통 중소업체 약 1천 개가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진흥원·언론 인용, 2025). 인삼협동조합은 2010년대 중반(설립 시기 표기 상충, 2015년 농촌 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은 확인) 6차산업 인증을 받았고, 베트남 등지로 인삼 제품 수출 성과(약 671만 달러, 연도·출처 [보정필요])도 나오고 있습니다. 1차산업을 인증·가공·수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협동조합 6차 모델과 직접 맞닿는 강점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나아가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추부면 본교)의 산학협력단이 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생명과학연구센터·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학교기업 로하스생명과학연구소가 금산 인삼으로 한방화장품을 상품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약 40명, R&D·품질인증)이 함께 있어, 인삼 산업을 받치는 대학·연구 앵커가 군 안에 실재합니다. 이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를 광역이 아닌 시군 직접·시범 과제로 볼 수 있는 근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둘째, 명예 문화관광축제 운영 역량과 건전 재정입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고, 대규모 방문 운영의 판이 매년 깔립니다. 금산군은 지방채무가 없는 채무 제로 상태를 유지해 재정 건전성이 높습니다(금강일보·굿모닝충청 보도상 2021년 기준 2년 연속, 이후 연속 유지 여부는 [보정필요]). 이는 대규모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전환하고, 축제를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 모델의 토대가 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셋째, 외부 후원을 끌어들이는 그릇의 형성입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약 1억7,600만 원에서 2025년 역대 최고 약 12억9,900만 원으로 크게 늘었고(뉴스1·내외일보 보도, 2025),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남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행안부·굿모닝충청, 2025). '모여유타운'(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 등 청년 정주 사업과 미래인재육성·대안교육 종합대책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이 세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0 금산 세계 인삼수도)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관계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금산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인삼 소비자·축제 재방문객·출향 동문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늘어난 고향사랑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인삼 기업 CSR을 신탁 축으로 결합 검토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사례#132·사례#507 / F3·D1·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사업 실패 1회 판단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제안형)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인삼 6차 매출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인삼협동조합·소공인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밖으로만 순환 | 사례#41·사례#669·사례#651 / F4·F1 /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세계인삼축제를 비수기 상설 인삼 체험·건강 체류로 전환, 인삼약초거리·삼계탕거리·대둔산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 관사·빈집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엑스포광장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1010·사례#1033 / C1·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약 34% 여건을 인삼·약초 재배 전수, 전통 한방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 | 사례#1005 / G4·E1 / 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 사례#750·사례#749 / E1·G4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금산읍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사례#746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특색 있는 마을' 흐름을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경로당·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사례#722·사례#718 / E1·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인삼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수출·구독 판로 확대 | 인삼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1020·사례#22·사례#57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으로 확장,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시군]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사례#1003 / C1·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표 해설
금산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인삼 인증·6차 가공·수출, ○)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 ○)이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체류형 체험 상설화·고령자산화·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사회적 연결 거점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고향사랑기부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 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인삼·축제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확장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고향사랑·소멸대응기금처럼 이미 작동하는 그릇을 단년 사업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자격 주체·체류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은 인삼 특화라 판로 대행 구조와 성격이 다름)·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산학협력단(인삼·약초바이오 사업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라는 대학·연구 앵커 전제자산이 실재해, 시군이 직접·시범으로 산학연 결합을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다룹니다(충남형 RISE는 광역 협력 축·3 스케일 귀속).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direct 실증이 없는 제안형(E3)이자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구조라 광역·제안 스케일로 두며, 대학 유무와는 무관합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세계인삼축제가 엑스포광장 중심의 통제형 축제라 거주지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크지 않아 경계(S=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하며, 나머지 경계 모델(학교 앵커 M11·거버넌스 토대 M20·평생학습망 M05·디지털 거점 M19·오가는 마을 M07)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금산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금산군·인삼협동조합·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 충청남도·은행·CSR·보건복지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산학연)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시군 직접·시범)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제안형·광역) | 중부대학교(군내 4년제 본교)·중부대 산학협력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공주대·충남대·충남형 RISE는 광역 협력) | M14=중부대·진흥원과 산학연 직접·시범 결합 주도 / M16=광역 4자 분담 제안 |
| 중앙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 행안부·국토부·농림부 | 시범 적용·건의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금산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 청년 고용률·GRDP ·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세부 내역 · 세계인삼축제 최신 방문객 수(과거 약 115만 명 규모 언급은 원출처 재확인 필요) · 인삼 6차 매출·수출 총액의 최신 수치 · '모여유타운' 등 소멸대응 5개 사업의 예산·연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고령화율(약 34%는 2023년 값, 2025년 약 37%로 상승 · 본문 '약 34%'는 하한 기준선)·인구(약 5만 명, 2023)·고향사랑기부 모금액·대동고려삼 매출·인삼 유통량 70%·수출 671만 달러는 언론·공시 인용이며 원출처 재확인이 필요하다[출처미약: 집계·언론 인용].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 (1−w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S=6·✗·w=0 → 6.0), 기능군 F. 2~5위(M06 6.0·M17 4.67·M02 4.67·M10 4.0)까지
[핵심]. F 기능군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인삼 산업 앵커(E)와 늘어난 고향사랑기부·소멸대응기금이라는 재원 그릇은 있으나 인삼 네트워크·축제 방문·출향민을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 E(산업)는 갖춤 상태의 강점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한다.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0 = 80%. 진행확인 8 = M17△·M02△·M10△·M13△·M12△·M08△·M03○·M09○, 진행 미확인 2 = M22✗·M06✗.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0. Σw = M03·M09(○×2) ⅔×2 + M17·M02·M10·M13·M12·M08(△×6) ⅓×6 = 4/3+2 = 10/3 ≈ 3.33, 3.33/10 ≈ 3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0행: M03(8·○)·M17(7·△)·M02(7·△)·M22(6·✗)·M06(6·✗)·M10(6·△)·M09(6·○)·M13(5·△)·M12(5·△)·M08(5·△). 제외 6(≤3): M01·M04·M15·M18·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경계(4) 미채택 8(M05·M07·M11·M14·M16·M19·M20·M24): M14(대학·연구·산업 앵커)는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산학협력단(인삼·약초바이오 사업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실재해 전제자산(P)이 충족되므로 시군 직접·시범 결합 대상으로 재귀속하며, 산·학·관 결합의 작동 실태(3자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 완성)가 공개자료로 확정되지 않아[보정필요] 본 요약판 선정 10행에는 넣지 않되 전제자산 충족만으로 선정(S≥5) 편입이 유력해 정식 확장에서 재채점·편입한다(매칭률·실행밀도는 확정 선정 10건 기준 유지). M16(지역기업·인재 정주)은 direct 실증이 없는 제안형(E3)이자 광역 4자 분담 구조라 광역·제안 스케일(대학 유무 무관). 관광 수용력(M24)은 통제형 축제로 오버투어리즘 신호 약함, 나머지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 첨단소재 기회발전특구로 키운 산업 앵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콜롬보 IT 클러스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금산군·문체부·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