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령시

충청남도 보령시 v260908n 발행 2026년 9월 8일 · 갱신 2026년 9월 8일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08)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9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5작동 4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령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모델 카드(핵심 공백·「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0%. 보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1건(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전환)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9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령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91,260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의 도농복합시로,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과 고령인구비율 33.2%(2025, KOSIS,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보다 +5.4%포인트)로 인구감소지역 89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보령은 이미 확실한 자산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는 폭염에도 162만6,486명이 찾았고(2026.7.24~8.9), 방문객 수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유료 체험 수입과 지역 음식부스 매출이 함께 올랐습니다.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새로 뽑혀 3년 재원이 붙었습니다. 에너지 쪽에서는 2020년 9월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전국 1호로 뽑힌 뒤 약 5년간 주민·어업인과 민관협의회를 운영해 2026년 3월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에 닿았고, 4월 에너지 기본 조례로 위원회 설치 근거를 두었으며, 8월에는 오포리에 200킬로와트 주민수익형 마을태양광을 준공해 주민이 전기를 팔아 연 3천만원 넘는 수익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시범을 본 사업으로 옮기는 장치입니다. 1.3기가와트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과 매출 재투자를 의무로 못 박은 조례·정관, 발전소 세수·이익의 배분 산식을 담은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 2020년 조기폐쇄한 발전소 부지와 2026년 2학기로 문을 닫는 오천초등학교 같은 유휴공간의 상설 전환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발전 이익의 역외유출·폐쇄 노동자 일자리·에너지 이익의 단발·고령화·정주여건 격차)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보령이 이미 가진 자산(머드축제·해양관광·해상풍력 집적화단지·오포리 마을태양광)을 시가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특히 전환 이익이 주민에게 남는 구조로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구분 내용
보령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분산에너지)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 배분 산식 규약·법인격 공동기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반복성 지표·광역 연계)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발전 이익 역외유출 방치) · 큰 시설 준공을 성과로 종료(운영주체·다음 단계 없이) · 일자리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보령은 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약 136km 해안·보령해저터널을 축으로 한 전국적 해양관광 자산을 갖췄고, 축제를 방문객 집계 밖으로 한 걸음 옮겨 놓았습니다. 2026년 제29회(7월 24일~8월 9일)에는 폭염 탓에 방문객이 162만6,486명으로 전년 169만359명보다 3.7% 줄었는데, 유료 체험존 입장객은 4만5,321명으로 오히려 늘었고 수입금이 4억5천만원에서 5억9천만원으로 약 30% 올랐으며, 지역 음식부스 11곳 매출도 1억5천만원에서 2억7,700만원이 됐습니다. 36개 업체가 자율로 참여한 할인쿠폰이 지역 상권 이용을 이었습니다(보령시 결산 발표·지역언론 2026.8).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새로 뽑혀 연 8억원씩 3년의 재원이 붙었고,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2026년 5~7월 내비게이션 검색에서는 대천해수욕장이 전국 해수욕장 1위였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에너지 쪽에서는 순서를 거꾸로 세운 점이 눈에 띕니다. 보령시는 2020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에 전국 1호로 뽑힌 뒤 사업자를 먼저 정하지 않고 약 5년 동안 주민·어업인과 공동위원장 체제의 민관협의회를 운영했고, 2026년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기가와트 규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조건부 지정했습니다(한국중부발전 시행, 오천면 외연도·호도·녹도 인근 해상, 군 작전성 협의가 조건). 2026년 4월에는 에너지 기본 조례로 위원회 설치 근거를 두었고, 같은 해 4월 공공주차장 태양광 지붕 협약에 이어 8월 오포리에 200킬로와트 주민수익형 마을태양광을 준공해 주민이 전기를 팔아 연 3천만원 넘는 수익을 나누는 시범을 시작했습니다(사례#1018 보령 공공주도 해상풍력, 주민·어업인과 5년을 앉은 뒤 받은 집적화단지 지정. 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관광 간판과 전환 계기라는 두 자산 위에 아래 진단을 얹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8재생에너지 주민자립산업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0년 9월 공공주도 해상풍력 전국 1호로 뽑혀 약 5년간 민관협의회를 운영했고, 2026년 3월 1.3기가와트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 4월 에너지 기본 조례 제정, 8월 오포리 200킬로와트 주민수익형 마을태양광 준공으로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첫 실물이 섰습니다. 다만 본 사업의 주민 지분이나 매출 재투자를 의무로 못 박은 조례·정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더 할 것 오포리 마을태양광에서 확인한 수익 배분 방식을 집적화단지 본 사업으로 넓혀,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2026년 4월 제정한 에너지 기본 조례에 명시하고 한국중부발전과 주민 조합을 공동 사업주체로 세워 분산에너지 특구로 잇기 [광역][중앙][공공기관]

    ✕ 하지 말 것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공기업이 소유하고 지역엔 세수만 남기기(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오포리 200킬로와트가 시범으로만 끝나고 같은 구조가 본 사업으로 옮겨 가지 않는 것도 같은 결과로 갑니다

    참조 사례#54 · 사례#21 · 사례#1041 / F4 · G1 · C3

    M18 모델 자세히 보기

  • M01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경험우선 검토✗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1995년 5월 국내 첫 석탄 전문박물관인 보령석탄박물관을 지어 사라진 산업을 기록하는 시설은 서른 해째 운영합니다. 2020년 조기폐쇄한 석탄화력 부지와 2026년 2학기로 문을 닫는 오천초등학교 같은 유휴공간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한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열 해 넘게 가는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 더 할 것 폐발전소 부지와 오천초 폐교를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충청남도·충청광역연합과 열 해 넘게 갈 광역 사무국을 두어 머드축제와 결합(에치고형) [광역]

    ✕ 하지 말 것 단발 전시·행사로 소진(영구화·장기 운영주체 없이). 2026년 8월 청소면에서 나온 "철도만 뚫린다고 사람이 오지 않는다"는 말처럼, 공간만 손보고 운영주체를 비워 두면 같은 곳으로 돌아옵니다

    참조 사례#2 · 사례#1 / C3 · C1

    M01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500억원 규모 원도심 도시재생이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고, 2022년부터 126억7천만원을 들인 다정한 누리보듬센터가 아동돌봄·중장년 교육·세대교류를 담습니다. 2026년 8월에는 68억원을 들인 보령청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확인된 것은 공공기능을 모은 큰 시설 몇 곳이고, 마을·동에서 같은 형식을 여러 곳에 동시에 펴는 일과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해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더 할 것 원도심 큰 시설이 준공된 다음을 마을·동 단위 작은 사업으로 이어, 2026년 8월 주민이 직접 꺼낸 천북면 악취·주차난과 주포면 소방차 진입로 같은 현안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곳에서 함께 손보고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하지 말 것 큰 시설 준공으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인구 단독 지표. 2026년 9월 시장이 밝힌 대로 생활인구가 충남에서도 높은 곳이라,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면 이미 오는 사람들이 지표에서 사라집니다

    참조 사례#719 · 사례#702 / C1 · E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21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토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재하는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에 충남도·태안군·보령시 등이 상설 당사자로 앉아 2026년 3월부터 지원 규모와 방식을 논의합니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에는 보령·태안·당진·서천 네 시군이 충남도를 컨트롤타워로 두고 함께 나섰습니다. 다만 배분 산식을 담은 규약을 각 의회가 의결하거나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를 세운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MOU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더 할 것 네 시군 연대를 협의체에서 규약으로 옮겨, 발전소 세수·이익 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각 시군 의회 의결로 못 박고 지방자치단체조합·특별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하나로 법인격 갖추기(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지역전환 협의체 구성과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우선 지정을 담았으므로, 공포 뒤 시행령 논의에 배분 산식을 함께 올리기. 공포일·시행일은 [보정필요]) [중앙][광역]

    ✕ 하지 말 것 MOU·협의체로만 그침(배분 규약·법인격 없이). 2026년 8월 대정부 투쟁 예고까지 갔는데도 배분 산식이 없으면, 유치에 성공해도 다음 배분에서 같은 다툼이 되풀이됩니다

    참조 사례#1107 · 사례#1108 · 반례 사례#1109 / G1 · A4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험○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제29회 머드축제 방문객은 162만6,486명으로 폭염 탓에 전년 169만359명보다 3.7% 줄었으나, 유료 체험존 수입금이 4억5천만원에서 5억9천만원으로 약 30% 오르고 지역 음식부스 11곳 매출도 1억5천만원에서 2억7,700만원으로 늘었으며 36개 업체가 자율로 참여한 할인쿠폰이 상권을 이었습니다.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뽑혀 연 8억원씩 3년 재원이 붙었습니다. 다만 축제가 없는 계절의 상설 체험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글로벌축제 3년 재원의 일부를 축제를 맡아 온 보령축제관광재단의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배정하고, 2026년 5~7월 대천해수욕장이 전국 해수욕장 내비게이션 검색 1위(8만7,060건)였던 관심을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로 옮겨 재기

    ✕ 하지 말 것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방문객 수를 해마다의 성적표로 삼으면 올해처럼 날씨로 3.7%가 줄어든 해에, 유료 체험 수입과 상권 쿠폰으로 이미 옮겨 놓은 축까지 함께 흔들립니다

    참조 사례#1010 · 반례 사례#757 / C1 · 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지금 명천실버복지관이 2025년 4월부터 25개 경로당을 온라인으로 이어 주 3회 실시간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고 외연도 같은 섬 마을도 들어 있습니다. 등록회원은 약 2,000명입니다. 다만 경로당 밖 마을카페·벤치 같은 생활권 거점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마을카페·마을가게)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더 할 것 명천실버복지관이 운영하는 25개 경로당 온라인망을 마을카페·벤치처럼 경로당에 나오지 않는 분들이 들르는 거점으로 넓히고, 65세 이상 3만 명 가운데 복지관 세 곳에 닿지 않는 분들을 접촉률 지표로 관리

    ✕ 하지 말 것 경로당·거점 개소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돌봄 기기 보급 대수로 바꿔 세는 것도 같은 함정입니다

    참조 사례#672 · 사례#691 / E1 · B2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경험○ 작동하고 있음

    지금 민선9기가 웰니스 도시를 전략으로 걸고 2026년 웰니스 보령 한 달 살기를 운영했습니다. 대천 맨발걷기 해양치유, 성주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 머드뷰티치유관 머드테라피, 섬을 한 상품으로 묶은 체류형이고 하반기 모집은 8월 18~31일이었습니다. 다만 보건소·병원·대학이 자격 주체로 결합한 설계와 회복 성과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2026년 7월 시정공유 워크숍에서 나온 보건소 정밀 웰니스·농업기술센터 치유형 농업 제안을 한 달 살기와 묶고, 보령아산병원·아주자동차대학교를 자격 주체로 결합해 회복 성과 측정(완도 해양치유형)

    ✕ 하지 말 것 워터파크·숙박 단독 조성(회복 성과 측정·의료 결합 없이). 한 달 살기 모집 인원과 회차를 성과로 세는 것도 같은 결과로 갑니다

    참조 사례#1039 · 사례#1064 · 반례 사례#760 / E1 · G4

    M04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 작동하고 있음

    지금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2026년 5~7월 내비게이션 검색 자료를 시가 인용해 대천해수욕장 전국 1위를 체류시간 연장 전략으로 잇겠다고 밝혔고, 2026년 9월에는 정주인구가 약 9만1천 명으로 줄어드는 사이 생활인구는 약 54만 명으로 충남에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판단을 시장이 공개했습니다. 다만 유형별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겠다고 정한 부서와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축제·해수욕장 방문과 고향사랑 기부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를 두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부서를 지정 [광역]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참조 사례#1079 · 사례#1085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생활서비스○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9월 1일 보령시가 보령소방서·보령아산병원과 지역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 협약을 맺어 민선9기 의료서비스 개혁의 첫 조치를 냈습니다. 외연도·삽시도 같은 섬과 농촌에도 보건진료소 망이 닿습니다. 다만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미충족 의료율을 관리하는 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과 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응급 이송·수용 협약을 평시 전달로 넓혀 섬(외연도·삽시도 등)·농촌에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이 철수하지 않게 하기 [공공기관][광역]

    ✕ 하지 말 것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협약 체결을 성과로 삼고 이송 소요·미충족 의료율을 재지 않는 것도 같은 함정입니다

    참조 사례#750 · 사례#749 / E1 · G4

    M1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보령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토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제29회 머드축제 방문과 9월 고향사랑기부대상 균형발전우수상, 다섯 해 연속 나눔실천 우수기관 11억1,000만원 모금으로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DB로 묶어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9월 관광과 이어 붙인 모금전략으로 고향사랑기부대상 균형발전우수상을 받았고, 다섯 해 연속 나눔실천 우수기관으로 11억1,000만원을 모았습니다(누적 모금액과 출향민 명부 현황은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고향사랑 기부자와 축제 방문객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의 사용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분할 설계는 [광역][재단]과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향우회·고향사랑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신탁 구조 없이)

    참조 사례#132 · 사례#507 / F3 · D1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보령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머드축제·해양관광), 체류형 웰니스(웰니스 보령 한 달 살기), 생활권 사회적 연결(명천실버복지관 25개 경로당 온라인망),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의료 전달 다섯 곳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광 간판과 대규모 에너지 전환 계기를 함께 쥔 출발선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웰니스와 사회적 연결이 부분에서 착수 확인으로 올라간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를 대조하고 2025~2026년 공개보도를 다시 모아 사업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더 할 것. 핵심은 대규모 전환을 지역 소득으로 잇는 통로입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으로, 오포리 200킬로와트 마을태양광이 주민 수익 배분의 첫 실물을 세웠으나 1.3기가와트 본 사업에는 같은 구조가 아직 없습니다. 이어 폐발전소 부지·오천초 폐교의 상설 전환(M01)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이고, 생활만족도 트랙(M09)은 큰 시설 준공 다음 단계가 비어 있으며, 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는 협의체 단계에 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하지 말 것.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하는 접근이 보령에서 특히 경계할 반복 실패입니다. 발전 이익이 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세수로만 남으면, 탈석탄 이후에도 이익 역외유출 구조가 형태만 바꿔 재현될 수 있습니다. 큰 시설을 놓는 일도 같은 결로 봅니다. 2001년 서해안고속도로가 열렸고 2026년 8월에는 국도 77호 남포~신흑 구간이 국비 1,236억원을 확보해 뚫리게 됐는데, 같은 달 청소면에서 "철도만 뚫린다고 사람이 오지 않는다"는 말이 나왔고, 같은 달 집값 탓에 젊은 교직원이 인근 신도시로 빠져나간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준공을 성과의 끝으로 삼지 않는 것이 이 지역이 스스로 짚은 교훈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M01~M24) 중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이번 버전에서 제외에서 경계로 옮겼습니다. 주포면에 아주자동차대학교가 있고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가 관내에 있어 전제 자산을 갖추지 못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며, 은행 협력과 광역 권한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에 둡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 존치(M11)·대학·산업 앵커(M14)·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이 가운데 대학·산업 앵커(M14)와 디지털·AI 거점(M19)은 2024년 보령 AI교육특화도시 4자 협약(한국중부발전·보령시·보령교육지원청·아주자동차대학교)과 2026년 3월 AI 스마트 스쿨 개관이라는 근거가 새로 확인됐으나, RISE 지정 산업과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는 경계에 둡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보령시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M09) · 사회적 연결(M08) ·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보령시청·명천실버복지관·마을 NPO 직접 설계·착수
광역(충남)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 장기신탁(M22) 충청남도·충청광역연합·RISE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공공기관·대학 재생에너지 주민참여 구조(M18) · 웰니스 자격 주체 결합(M04) · 의료 전달(M13) 한국중부발전·보령아산병원·아주자동차대학교 결합 요청·협력
중앙 발전이익 배분·정의로운전환(M21·M18) · 장기신탁 제도(M22) 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제도·재원 제안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
  • 보령시 GRDP 시군값(KOSIS 자치구 통계 미수록, 충남 광역 대체값 150,681,268백만원(2024)만 확보)
  • 청년고용률·산업별 고용구조 정량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과 누적 모금액
  • 보령머드축제 외국인 방문객 수
  • 지방소멸대응기금 보령 수령액
  • 생활인구 공식 통계 정량(시장이 밝힌 약 54만 명의 산정 기준·기간)
  • 태양광 용량·블루수소 플랜트 규모·투자액
  • 기회발전특구·정의로운전환 특구 세부 운영내역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율·재투자 의무 규정
  •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공포일·시행일과 시행령 위임 범위
  • 오포리 마을태양광의 주민 지분 구조와 수익 배분 근거 규정
  • 명천실버복지관 운영 위탁 형태
  •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별 총사업비 내역
  • 섬·도서 미충족 의료율.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산업부·시 통계연보·시 결산서)로 보정 시 갱신합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사례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됩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세 모델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적합 총점 8·△, 공백심각도 5.33)·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적합 총점 5·✗, 5.00)·생활만족도(M09, 적합 총점 5·△, 3.33)였습니다.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도 3.33으로 같은 값이나 상위 세 행에는 「우선 검토」를 셋까지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3.33)은 이 기준으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보령 정체성(석탄화력 폐쇄 후 정의로운 전환)과 직결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속한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모델 카드 #1 「우선 검토」 행 M18의 부문과 일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적합 총점 8(원인적합 2·전제자산 2·유형정합 2·제도결합 2)로 채점했고,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근거는 주체·권한 항인 주민 조합 결성 역량입니다. 2026년 8월 준공한 오포리 주민수익형 마을태양광과 사업을 맡은 한국중부발전을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지금」은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가 조례·정관으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 실행 현실성(G5)에 따라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방식으로 다시 채점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자료 접근은 확인되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선별 판정은 선정 유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은 25개 경로당을 잇는 운영 주체가 명천실버복지관으로 이름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관내 대학과 앵커기업이 실재해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렸고 적합 총점 4로 제외에서 경계가 됐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 대조와 2025~2026년 공개보도 재수집으로 「지금」도 셋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과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은 부분에서 착수 확인으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공개자료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습니다.

[주2] 매칭률 90% · 실행밀도 47%.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0 = 9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5 + △ ⅓ × 4 + ✗ 0 × 1) ÷ 10 = (3.333 + 1.333 + 0) ÷ 10 = 4.667 ÷ 10 = 46.7%, 반올림 47%. ⑥ 분포: ○ 5행(체험 상설화·웰니스·사회적 연결·생활인구·의료 전달)·△ 4행(재생에너지 주민자립·생활만족도·경계자산 거버넌스·출향민 신탁)·✗ 1행(예술제와 유휴공간). 함께 적은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9-10 기준). 이 척도에서 ◎는 89곳을 통틀어도 드물어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43%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직전 버전(v260830u)의 매칭률 80%·실행밀도 37%에서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와 공개보도 재수집으로 웰니스·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 세 행의 판정이 바뀐 결과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수치 출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주민등록 인구 91,260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합계출산율 0.85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고령인구비율 33.2% · 65세 이상 30,604명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3% 대비 +5.37%포인트)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고용률 64.7% · 실업률 1.1%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석탄화력 발전소 2기 조기폐쇄 (2020) · 약 400명 직접고용 감소 지역언론 보도 (2026.1~7, 연합뉴스·한겨레·에너지데일리 등)
기회발전특구(고정국가산단·냉열특화산단 약 44만 평, 2024-11 지정) 더리더·머니투데이·전기신문 (2025)
공공주도 해상풍력 전국 1호 선정 (2020.9) · 민관협의회 약 5년 운영 · 에너지 기본 조례 (2026.4) 산업통상자원부·보령시 [사례#1018]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 1.3기가와트 · 한국중부발전 시행 · 오천면 외연도·호도·녹도 인근 (2026.3)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 · ZDNet·부산일보·이투데이 (2026.3)
오포리 200킬로와트 주민수익형 마을태양광 준공 · 연 3천만원 넘는 수익 배분 (2026.8) 한국중부발전·보령시 · 아주경제·비즈니스코리아 (2026.8)
공공주차장 태양광 지붕 사업 협약 (2026.4) 한국중부발전·보령시 · 비즈니스코리아·에코노뉴스 (2026.4)
수전해 청정수소 생산기지 착공 (2026.2)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 이투뉴스 (2026.2)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제5차 회의 (2025.12) · 지원 규모·방식 논의 (2026.3) · 정의로운 전환 특구 미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 · 에너지데일리·노컷뉴스·대전일보 (2025.12~2026.3)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26.8.20) · 정부 9월 공포 예정 · 지역전환 협의체·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우선 지정 조항 국회 · 에너지데일리·전기신문·연합뉴스 (2026.7~9)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4개 시군 공동 대응·충남도 컨트롤타워 (2026.7) · 대정부 투쟁 예고 (2026.8) 충청넷뉴스·녹색경제신문·서울신문·중부매일 (2026.7~8)
보령머드축제 제29회 방문객 162만6,486명 (2026.7.24~8.9, 전년 169만359명 대비 -3.7%) · 유료 체험존 입장객 4만5,321명·수입금 4억5천만원→5억9천만원(약 +30%) · 지역 음식부스 11곳 매출 1억5천만원→2억7,700만원 · 36개 업체 할인쿠폰 보령시 결산 발표 · 금강일보·프레시안·신아일보 (2026.8)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2026, 연 8억원씩 3년) 문화체육관광부 · 위키트리 (2026.8)
대천해수욕장 전국 해수욕장 내비게이션 검색량 1위 8만7,060건 (2026.5~7, 2위 광안리와 약 2만 건 차)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 한국경제·충청투데이·금강일보 (2026.8)
2026 웰니스 보령 한 달 살기 (하반기 모집 8.18~31, 선정 발표 9.7) · 웰니스 도시 보령 민선9기 전략 보령시 · 프라임경제·아시아투데이 (2026.8)
시정공유 워크숍 웰니스 행정 전환 제안 (2026.7.20) 보령시 · 녹색경제신문 (2026.7)
명천실버복지관 25개 경로당 온라인 연결 주 3회 (2025.4~) · 등록회원 약 2,000명 · 65세 이상 약 3만 명·관내 노인복지관 3곳 명천실버복지관장 발언 · 녹색경제신문 (2026.8)
원도심 도시재생 500억원 규모 2026년 준공 목표 · 다정한 누리보듬센터 126억7천만원 (2022~2026) 보령시 · 중부매일·브레이크뉴스·비제로뉴스 (2026.1~4)
보령청년센터 68억원 개관 (2026.8) · 청년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3년 300만원 (2026.9) 보령시 · 국제뉴스·뉴스티앤티 (2026.8~9)
지역응급의료 이송·수용 체계 개선 협약 (2026.9.1) 보령시·보령소방서·보령아산병원 · 동아일보·뉴스워커 (2026.9)
고향사랑기부대상 균형발전우수상 (2026.9) · 나눔실천 우수기관 5년 연속 11억1,000만원 (2026.8) 보령시 · 중부매일·동양일보 (2026.8~9)
보령석탄박물관 개관 (1995.5, 국내 첫 석탄 전문박물관) 보령시·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오천초등학교 2학기 폐교 확정 (2026.8 보도) · 청소면 북부권 활력 논의 · 집값에 따른 교직원 유출 지적 녹색경제신문 (2026.8)
보령 AI교육특화도시 4자 협약 (2024) · XR·AR·VR 활용 AI 스마트 스쿨 개관 (2026.3) 한국중부발전·보령시·보령교육지원청·아주자동차대학교 · 아시아타임즈 (2026.9)
생활인구 약 54만 명 · 정주인구 약 9만1천 명 (2026.9 시장 발언) 보령시 · 녹색경제신문 (2026.9)
GRDP 충남 광역 대체 150,681,268백만원 (2024) KOSIS GRDP(시도), 보령 시군 값 미수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의뢰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보령시」 v260908n (2026-09-08), https://ridlab.kr/gapmap/r/3403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