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령시

충청남도 보령시 v260701 2026년 7월 1일

91%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52%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에너지 이익공유·관광 수용력 관리).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하지 말 것 주민 지분·30년 로드맵 없이 외부 사업자 소유 단년 발전으로 추진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령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보령은 '석탄화력 이후 쇠퇴도시'가 아니라, 머드축제 국제화와 에너지 전환 인프라 유치는 앞섰지만 이익이 주민에게 남는 구조는 아직 얇은 '에너지 전환 중'인 도시입니다. 보령화력 1·2호기가 2020년 말 조기 폐쇄되면서 세수 약 44억 원과 소비지출 약 190억 원이 줄고 주민등록인구 10만 선이 무너졌으며(충남도 종합대책 기준), 남은 화력 설비도 2026년부터 순차 폐쇄가 예정돼 있습니다. 동시에 보령은 이미 뚜렷한 얼굴 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 머드축제는 2025년 169만 명(외국인 13만 명)을 모으는 국제 축제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블루수소 밸류체인(중부발전·SK 연계)과 해상풍력·태양광 집적화단지가 화력을 대체할 새 기반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잘하는 것(관광 상설화의 초입·에너지 전환 인프라 유치·생활인구 146만 규모)은 분명하지만, 비어 있는 것은 그 전환이 주민 몫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대규모 발전 자산이 들어와도 지분·이익이 지역에 남고 폐쇄 노동자가 새 산업으로 이어지는 설계(재생에너지 주민자립·정의로운 전환 일자리 승계)와, 관광 수용력·이익을 지역이 관리하는 장치는 아직 형성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에너지 이익공유·관광 수용력 관리).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보령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D=Σ가중 ÷ 선정 수)로, 착수는 넓게 확인되나 필수기전까지 채워 작동하는 정도는 절반 안팎입니다.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특히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관광 수용력 관리)의 미충족 기전이 많음을 뜻하며, 이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3]

구분 내용
보령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체류형 관광 상설화·수용력 관리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지역소유 구조) · 정의로운 전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지역혁신 영업법인(수소·에너지 판로)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발전 유치를 곧 지역경제로 등치하는 메가 프로젝트 관성 · 여름 단발 관광 물량 확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보령이 이미 가진 자산(머드축제·해양경관·에너지 전환 인프라·생활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보령시의 강점·성과)

  • 머드축제의 국제 축제화와 체류형 전환 시동. 1998년 시작한 보령머드축제는 2025년 169만 명(외국인 13만 명)을 모으며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고, 최근 '하루만 머물긴 아쉬운' 단발 방문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으로 넓히는 전환에 착수했습니다. 축제 브랜드·해수욕장·해양경관이라는 이미 검증된 자산이 있어, 남은 과제는 물량 확대가 아니라 야간·연계·수용력 설계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관광 상설화).
  • 에너지 전환 인프라의 선제 유치. 화력 폐쇄에 대응해 블루수소 밸류체인(중부발전·SK 연계, 오천 LNG터미널 연동)과 해상풍력 1.3GW·태양광 202MW 집적화단지를 설계·신청 단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화력 도시가 신재생 기반 산업도시로 갈아타는 방향을 공개적으로 세운 점은 산업쇠퇴형 지역 중 앞선 대응입니다(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인재 정주 결합).
  • 정의로운 전환 특구 추진. 발전 폐쇄 노동자·지역을 보호하는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산업전환·고용지원 기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구는 화력 폐쇄 지역을 위한 제도라 보령이 표준 시범지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생활인구 대응의 투트랙과 정주 기반 사업. 주민등록인구는 약 9.9만 명(10만 선 아래)이지만 2025년 1분기 생활인구는 146만 명(등록 29만·체류 117만의 분기 누계, 충남 인구감소지역 2위·전국 8위)으로 등록인구의 약 5배에 이르러, 정주인구 확대와 생활인구 유입의 투트랙을 세우고 청년천원주택·워케이션센터·스마트팜 혁신단지 등 정착 기반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도 × 미충족) 내림차순. ⑥ 판정: ◎ 프로그램+기전 2~3/3, ○ 프로그램+기전 1/3, △ 시범·논의,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 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 ① 지역·주민 지분 소유 ② 이익 지역환류 구조 ③ 장기(20년+) 누적 운영 해상풍력·태양광 집적화단지에 주민·지역 지분 참여와 이익공유 조례 설계 [광역] [중앙] 집적화 이익공유 기준 발전 유치를 곧 지역소득으로 등치하기(외지자본이 지분·수익을 가져가면 세수만 남고 소득은 유출되며, 참조 사례도 케이블·본토 의존 한계) 사례#54 · 사례#21 · G1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① 앵커 산업–대학 동일 생활권 ② 정주 패키지 ③ 30년+ 누적 운영 정의로운 전환 특구를 폐쇄 노동자 재교육·수소/에너지 기업 정주와 연결, 충남 RISE 수소 과제와 대학 연계 [광역] [대학] 특구·산단 지정 자체를 성과로 삼기(고용 승계·재정착 설계 없으면 발표만 남음)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 E2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① 수용력 상한 기준 ② 이익 지역환류 ③ 상시 관리 주체 머드축제·해수욕장 성수기 집중을 분산·수용력 관리 지표로 전환, 지역상권 환류 설계 방문객 수 최대화를 목표로 삼기(성수기 물량 확대는 혼잡·외지자본 유출·주민 피로만 키움) 사례#48 · A6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① 전담 영업·판로 조직 ② 광역 단위 운영 ③ 성과 연동 재원 수소·에너지 부품기업과 지역 특산의 외부 판로를 광역 단위로 대행하는 영업 기능 [광역] [공공기관] 개별 기업 보조금으로 판로 문제를 대신하기(판로·마케팅 역량 없는 보조금은 반복 소진) 사례#1049 · F4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① 상시 방문 동기 ② 체류 연장 장치(야간·숙박) ③ 재방문 데이터 관리 여름 편중을 완화하는 사계절 상품·야간 콘텐츠·연계 동선, 재방문 데이터 기반 운영 축제 기간에만 집중 투자(비수기 공백이 커지면 체류 전환이 지연됨) 사례#6 · C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① 지역 원물–미식–경관 연결 ② 생산자 소득 환류 ③ 브랜드 관리 수산물·머드·해양경관을 미식·체험으로 묶어 관광 소비를 지역 생산자 소득으로 환류 특산 나열형 축제 반복(생산자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단발 소비로 끝남) 사례#1039 · C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유형별 수요 파악 ② 체류→정착 전환 경로 ③ 데이터 기반 관리 146만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2지역 거주·정착 전환 경로 설계 생활인구 총량 홍보에 그치기(정착·소비 전환 설계 없으면 숫자만 남음) 사례#1079 · A1
관계인구→장기 정착·후원(M22·F 토대·거버넌스) ① 관계인구 관계망 ② 장기 후원·신탁 그릇 ③ 30년+ 지속 재원 고향사랑기부·출향민·워케이션 방문자를 장기 후원·정착 파이프라인으로 연결 [재단] 단년 이벤트성 관계인구 사업(관계망을 자산화하는 그릇이 없으면 매년 리셋) 사례#132 · F3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교통 ② 취약지 우선 배차 ③ 지속 운영 재원 고령·도서지역 이동권을 수요응답 교통으로 보장, 관광 동선과 생활 동선 병행 설계 노선버스 증차만으로 대응(저밀도 지역은 정기노선보다 수요응답이 효율적) 사례#685 · G4
대학·연구·산업 앵커(M14·E 산업·일자리) ① 지역 내 대학·연구 앵커 ② 산업과 동일 생활권 ③ 상시 운영 충남 RISE 수소 연계와 지역 대학·연구 기능을 에너지 산업에 상시 결합 [대학] [광역] 외부 연구기관 유치 발표에 그치기(지역 정주·산업 연계 없으면 앵커 효과 약함) 사례#1043 · C2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① 고령자 역량 활용 ② 세대 연결 프로그램 ③ 지역 돌봄 연계 고령 주민의 경험·돌봄을 세대 연결·평생학습으로 자산화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보기(고령자를 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두면 관계 단절 심화) 사례#1005 · G4

전수 24개 모델 중 위 11개를 선정(S≥5), 나머지는 경계·제외(사유는 2 해설). 각 모델의 필수기전·성과 지표와 전수 채점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산정 근거에 첨부됩니다.

2. 표 해설

강점(◎○).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146만 규모의 실측 데이터와 투트랙 전략이 이미 있어 유일한 ◎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모빌리티·대학 앵커는 착수(○)가 확인되나 재방문 데이터 관리·소득 환류·정주 연계 등 일부 기전이 형성 단계입니다.

더 할 것 우선순위. 상위 4개(핵심 공백)는 모두 에너지 전환과 관광의 '이익이 지역에 남는가'로 모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대규모 발전 유치가 지분·이익공유 없이 진행되면 세수만 남고 소득은 유출될 위험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특구·산단 지정이 고용 승계로 이어질 설계를, 관광 수용력 관리는 물량이 아닌 분산·환류를 우선 과제로 지목합니다.

하지 말 것 경고. 발전 유치를 곧 지역경제로 등치하는 메가 프로젝트 관성, 정주인구 단독 KPI, 여름 단발 관광 물량 확대가 공통 위험입니다. 참조 사례(보른홀름·사모소)의 케이블·본토 의존 한계처럼, 외부 인프라 의존이 남는 설계는 답습하지 않도록 ⑧에 반례로 표시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사유). 광역예술제 유휴공간 전환(M01)·웰니스 회복거점(M04)·1지역1배움 평생학습망(M05)·생활권 고립대응 거점(M08)·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협동조합 지역금융(M17)·분산형 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오가는 마을 무상임대(M07)는 원인적합도·전제자산이 낮아(S≤3) 제외했으며, 일부는 상위 모델에 흡수됩니다(전수 합집합 24).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보령시(기초)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M06) · 모빌리티(M12) · 고령자산화(M10) 보령시청 직접 착수·운영
광역(충청남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익공유 조례(M18)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RISE 수소 연계(M14) 충청남도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대학·연구 앵커(M14) 중부발전·충남 RISE·지역 대학 정주 패키지 공동설계
중앙 정의로운 전환 특구 고시·집적화 이익공유 기준(M18/M16) 산업부·행안부 표준 시범지 요청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보령시 재정자립도(정확 수치 미확인), 청년 순유출률·산업별 고용 비중(공개자료 원출처 미확인),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고령화율 정확 수치는 원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력 폐쇄 여파의 세수 44억·소비 190억·GRDP 3380억 감소는 충남도 종합대책·보도 기준값으로, 결산·통계 원문 대조가 필요합니다. 2025년 소멸대응기금 배분(우수 인구감소지역 160억 = 기본 72억+우수 88억)은 행안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으로, 본 요약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입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행 정렬):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 (1 − 기전충족 w).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원인적합 높음(에너지 전환이 지역 최대 동인)에 기전충족 △(1/3)로 최상위이므로 E 산업·일자리가 핵심 공백 영역. 기능군 매핑상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그룹 E·선두모델 M18과 정합.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 ÷ 11 = 91%. 진행확인 10 = ◎1(생활인구) + ○5(체류형·1차산업·모빌리티·대학앵커·고령자산화) + △4(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인재정주 결합·관광수용력·관계인구), 제외 ✗1(영업법인). ✗ 1건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님.
  • [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D = Σ(◎1·○⅔·△⅓·✗0) ÷ 11. ◎1건=1.0 · ○5건=3.33 · △4건=1.33 · ✗1건=0으로 합 5.67 ÷ 11 = 52%. 매칭률 91%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절반 안팎임을 뜻함.

미반영 5종(내부 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이 보정되면 판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보령시·산업부 기회발전특구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초 · 인구 약 9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