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양구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펀치볼 1차산업·박수근미술관 — 국토 정중앙의 경관·문화 자산화 근거 강함
펀치볼 시래기·곰취·사과 같은 1차산업과 배꼽축제(2025 합계 약 22만), 박수근미술관·국립DMZ자생식물원이 어우러져 산촌 경관·문화·평화 자산이 지역 정체성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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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체류형 체험 상설화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학교 존치), F 토대·재원(관계에서 신탁으로).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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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어 체류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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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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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로 작성한 양구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를 먼저 제시하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양구는 시래기 GI·박수근미술관·'살아보기' 정착 실험까지 문화·경험 자산은 두터운데, 이를 '남는 체류'로 잇는 상설 고리는 아직 얇은 접경 산촌입니다. 인구는 2024년 말 20,621명으로 2만 명 선에 근접했고(연 435명 감소), 소멸위험지수는 0.476으로 소멸위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2019년 국방개혁 2.0의 2사단 해체 이후 방산면 상권이 무너지고(신병 입·퇴소로 오던 연 2만 명 방문 소멸), 군 주둔에 기대던 지역경제(사단당 파급효과 연 917억 원 규모)가 급격히 축소됐습니다. 그럼에도 양구는 시래기 지리적표시제·곰취·사과로 이어지는 고랭지 1차산업, 박수근미술관과 국립DMZ자생식물원 같은 문화·생태 자산, '양구에서 살아보기'와 프리뷰 양구살이 같은 정착 실험을 꾸준히 운영하며 관계·경험 자산을 키워 왔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이 경험·자산을 '오는 사람이 남는' 상설 체류로 적층하는 고리, 접경 오지의 의료·학교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 장치, 그리고 관계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체류형 체험 상설화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학교 존치), F 토대·재원(관계에서 신탁으로).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양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이 어떤 형태로든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5%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주2. 착수한 사업 상당수가 상설화·평가체계·재원 내성 같은 작동 조건(필수기전)을 아직 다 갖추지 못했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⑧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양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 심화(M07) · 1차산업 인증·판로 적층(M03)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접경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중앙]·[광역])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광역]·[대학]) · 출향·군 인연 관계자원→장기신탁(M22, [광역]·[재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 판정(A1) · 방문객 수만 세는 단발 축제 반복(A6) · 군부대 공백을 메가 시설 하나로 메우려는 접근(A6·A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양구가 이미 가진 자산(고랭지 1차산업·문화·DMZ 생태·정착 실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착수'를 '작동'으로 바꾸도록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양구군의 강점)
양구는 고랭지 1차산업을 문화·경관과 한 정체성으로 묶어 온 지역입니다. 펀치볼(해안면) 시래기는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브랜드화됐고 곰취·사과로 품목이 넓어졌으며, 펀치볼시래기사과축제·배꼽축제가 이를 방문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박수근미술관(2002년 생가터 개관)과 국립DMZ자생식물원(약 1,200종·청년 비중이 높은 운영)은 문화·생태 자산의 상설 거점으로 작동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예술제·유휴공간 · 양구 사례 사례#1077). 정착 실험도 꾸준합니다. '양구에서 살아보기'는 2021년 이후 54가구 76명이 참여해 13가구 15명이 실제 정착했고, 2025년에는 군 유휴부지에 모듈러하우스 30동을 짓는 프리뷰 양구살이(사업비 86억 원)로 규모를 키웠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권고를 얹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양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행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체류형 체험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배꼽축제·펀치볼 축제를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숙박·체험 적층), 지오체험 캠핑파크와 축제를 한 체류 동선으로 묶기 | 방문객 수만 세는 단발 축제 반복(A6). (벤치마크: 축제 방문 늘어도 매출 정체하는 강원권 축제 답습 경계) | 사례#1010 · 사례#1085 · A6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접경 오지·방산면 의료공백에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 결합 시범 [중앙]·[광역] | 거점 진료 자산을 비용만 보고 철수(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 사례#749 · 사례#750 · E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군 복무 인연·향우회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 설계 검토 [광역]·[재단] | 단년 후원·일회성 기부로 종료(관계자원이 재원으로 안 남음, D1) | F3 ·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 결합 국내 사례 [보정필요]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존치 학교 1곳을 전국모집·농산어촌유학·기숙 결합으로 매력화 검토 [광역]·[대학] | 학교 소멸을 임계 사건으로 방치하다 폐교 후 대응(사후 대응, A3) | 사례#742 · 사례#743 · 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정주인구 단독 지표를 생활인구 8유형(체류·관계·반복 방문)으로 분해해 관리·평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 판정(A1) | A1 · 국내 8유형 상설 운영 직접 사례 [보정필요] |
|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 ② 본부-지역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시래기·곰취 1차 가공·유통을 농협·협동조합과 결합, 재투자 비율 명시 검토 | 가공 없이 원물 출하로 부가가치 유출 방치(F1·F4) | 사례#41 · F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농가의 시래기·나물 손질·전수를 소득 발생 노동모델로 설계 검토 |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보고 생산 주체에서 배제(G4) | 사례#1005 · 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살아보기·프리뷰 양구살이에 노동·재능 기부와 일자리·교육을 결합한 정착 패키지로 심화 | 현금 지원 위주로 전환(정착 아닌 이주 반복, E4) | 사례#3 · E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 시래기 지리적표시제 위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적층하고 직거래·구독 판로 확대 | 브랜드 홍보만 하고 가공·판로 미비로 소득 미전환(F1) | 사례#22 · 사례#1049 · F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마을간 교통네트워크 연결에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기반 적자분담 결합 | 수요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정기노선 회귀) | 사례#745 · 사례#726 · E1 |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박수근미술관·DMZ자생식물원을 축으로 폐교·유휴공간을 문화·생태 상설 거점으로 연결 [광역] | 단발 전시·행사로 소진(누적 안 됨, C3) | 사례#1 · C3 |
2. 표 해설
강점(○). 양구는 오가는 마을(살아보기·프리뷰 양구살이), 1차산업·미식·경관(시래기 GI·축제), 농촌 모빌리티(마을간 교통네트워크), 예술제·유휴공간(박수근미술관·DMZ자생식물원)에서 이미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착수'는 이뤄져 있습니다. 다만 이들 모두 필수기전 3개 중 1개 안팎만 충족돼(실행밀도 45%), 상설화·판로 적층·평가체계 같은 '작동 조건'을 더 채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곳은 원인적합도는 높은데 아직 작동이 얕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A 경험·체류·배움)입니다. 단발 축제를 '남는 게 있는' 상설 체류로 전환하는 것이 첫 고리입니다. 이어 접경 오지의 의료 전달·접근과 학교 앵커 존치, 관계자원을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이 비어 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군부대 공백의 규모에 눌려 메가 시설 하나로 메우려는 접근(A6),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패를 재는 관성(A1), 방문객 수만 세는 단발 축제 반복(A6)을 지양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M14 대학·산업 앵커·M15 영업법인·M16 지역기업 결합·M21 경계자산 거버넌스는 관내 대학·연구원·앵커기업·경계 걸침 대형자산이라는 전제 자산이 약해(P=0, 정당한 비움 G2) 제외했고, M23 젠트리 표준계약·M24 관광 수용력은 도시재생 임대료 상승·오버투어리즘 신호가 약해 원인적합도 미달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경계 4점 7개는 정식에서 재검토).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양구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농촌 모빌리티(M12)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양구군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예술제·유휴공간(M01) · 협동조합 금융(M17)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시범지·제안·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교육과정 · 고령자산화(M10) 전수 | 교육청·대학·농협 | 협력 요청 |
| 중앙 | 의료 전달·접근(M13) · 출향민→장기신탁(M22) 제도 그릇 | 복지부·행안부 | 제안·요청·시범지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양구군 재정자립도(검색된 47.3%는 전국 평균으로 추정돼 오귀속 위험) · 고령화율(65세 이상 비율) 특정치 · GRDP·농가비중 · DMZ 청년창업농 챌린지 등 신규사업 예산 규모 · 소멸위험지수 0.476(집계 사이트 인용, 원출처 확인 필요·[출처미약]) · 축제 2025 합계 방문 약 22만(직접 확인 못 함·[출처미약]) · 신병교육대 관련 연 방문 약 2만 명(상권 붕괴 서술의 규모 근거, 직접 확인 못 함·[출처미약]).
출처 확인된 핵심 수치. 인구 20,621명(2024년 말)·연 435명 감소·2015년 정점 24,089명(강원일보 2025.2) · 소멸위험지수 0.476 소멸위험 단계 진입(지방소멸 집계 인용) · 제2사단 2019.12 양구 이전(74년 주둔 종료, 강원일보 2019.12) · 1개 사단 지역경제 파급효과 연 917억 원(강원연구원 2017 분석, 2개 사단 주둔 시 1,800억 원+).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반영 시 보정 보고서로 확장).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F-5). 공백심각도 = A×(1−w) (A=원인적합도 S점수, w=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선정 11개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정렬한 결과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A=8·⑥△·w=0.33 → 공백심각도 5.33)가 최상위이며, 그 기능군 A 경험·체류·배움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 필요는 양구의 축제·문화·경관 자산이라는 정체성에서 높게, 현재는 상설 체류로의 전환이 시범·논의 단계라 '형성 중(◐)'으로 판정했습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F-5).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선정 모델수 = 11÷11 = 100%. 실행밀도 D = Σw÷선정 수 = (○ 4개×0.67 + △ 7개×0.33)÷11 ≈ 0.45 = 45%(정수 반올림). 매칭률은 높으나 실행밀도가 낮은 것은, 대부분의 모델이 착수는 됐으나(△·○) 필수기전 3개 중 1개 안팎만 충족돼 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⑧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부산 서구 의료관광특구 — 부산대병원 중심 해양·의료관광 거점화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암 대불국가산단 조선·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거점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나로우주센터 축 우주·항공 첨단산업 클러스터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굴비산업특구의 신·구 산업 결합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세인트앤드루스 대학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양곤 판디야르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출처: 양구군·양구문화재단·국립DMZ자생식물원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