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서천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서천 세계자연유산 갯벌 + 국립 생태기관 — 생태·문화 자산 집적 근거 강함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서천갯벌(세계자연유산), 한산모시(인류무형문화유산)라는 드문 생태·문화 자산을 한 지역에 집적한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B. 관계·인구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B),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공백으로 정주여건·생활복지(C, 고령자산화)와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신탁)이 잇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보통 · 갖춤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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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을카페·펍·살롱 같은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해 외로움·고립을 줄이고 고립지표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하지 말 것 포맷 표준화 없이 단발 거점만 두고 고립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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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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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서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근거한 0차 가설이며, 확정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를 먼저 담은 최소 발행본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더합니다.
이 진단에는 서천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서천군은 '소멸이 임박한 농촌'이 아니라, 수요응답 교통 원조·세계자연유산 갯벌 등 경험·1차산업은 단단한데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은 아직 비어 있는 고령 농·어촌입니다. 인구는 1992년 9만 2천여 명에서 2025년 초 4만 8천여 명으로 줄었고 65세 이상 비중이 42.3%에 이르지만(뉴스서천, 2025), 서천은 이 조건 위에서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서천갯벌·한산모시(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소곡주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는 드문 자산을 갖췄습니다. 실제로 서천은 수요응답 교통(희망택시·2013) 을 전국에 확산된 100원 택시의 원조 격으로 만들었고, 청년마을 삶기술학교로 청년 정착의 대표 모델(2020년 대통령상)을 만들었으며,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로 산업 앵커를 형성 중입니다.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42.3%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향우회·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입니다. 잘하는 경험·관광·1차산업 축과, 비어 있는 관계·돌봄 축이 함께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B),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보조 공백으로 정주여건·생활복지(C, 고령자산화)와 토대·거버넌스·재원(F, 관계인구→장기신탁)이 잇습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 서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이 아님).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주2.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충족된) 모델은 그 필수기전이 무엇인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 기호와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서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 형태)(M09)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A1) · 단발 시설형 사업(A6) · 자연유산의 단편적 활용(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천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자연유산 갯벌·생태 연구기관·한산모시·수요응답 교통)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강점 —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서천군은 수요응답 교통의 전국 원조입니다. 버스 미운행 오지 마을 주민이 100원 정액으로 택시를 불러 면소재지까지 가는 '희망택시'를 2013년 6월 도입해 첫 10개월 2만 1,830명이 이용했고, 이후 전국 100원택시와 농식품부 사업으로 표준화됐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필수 생활서비스의 이동권 공백을 저비용·단순 요금으로 메운 이 모델은 서천이 전국에 내보인 대표 가르침입니다. 또한 청년마을 삶기술학교는 한산면의 빈집·유휴공간과 한산모시·소곡주 자원을 결합해 청년 한달살이→정착→창업으로 잇는 단계적 정착 모델로, 도시 청년 약 60명 정착·15개 팀 창업·빈집 20여 곳 재생으로 이어졌습니다(이로운넷 2020)(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여기에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세계자연유산 갯벌·해양바이오 클러스터(2030년까지 약 291억 투입, 국립 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 유치 추진)라는 경험·연구·산업 자산이 겹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정렬.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고립 대응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령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단발 행사·시설 준공으로 종료(고립지표 없이)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사례#718·사례#722 / E1·B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한산모시·소곡주·갯벌 채취 지식을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소득 발생) 설계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단독 사업 | 사례#1005 / G4·E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토대·거버넌스·재원) [광역·중앙]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 | ✗ | 향우회·삶기술학교 관계인구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결 [시군→광역] | 연 단위 CSR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경계) | A4·D2·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갯벌·생태원 자원에 보건·대학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리빙랩) | 자격 주체 없는 '치유' 표방 단발 관광상품 | 사례#1039·사례#1064 / E1·G4 / 소멸기금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생태·갯벌 교육과정을 결합한 전국모집 매력화 학교로 확장 [대학] | 폐교를 관광시설로만 전용(교육 기능 상실) | 사례#743·사례#742 / E1 / 농산어촌유학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광역·중앙]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망에 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커버 [공공기관] | 거점 의료 자산 철수·통폐합 (벤치마크: 공공의료 철수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50·사례#749 / E1·G4 / 왕진버스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소곡주·수산물 가공·유통을 협동조합 6차로 적층, 재투자 비율 명시 | 단일 GI 인증만 운영(생산자·판로 적층 없음) | F4·F1 / 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생태원·갯벌 방문객·삶기술학교 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관리 | 정주인구 단독 KPI로 방문·체류 성과를 흡수 | G4 / 생활인구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정비 결합 | ○ | 한산모시·소곡주 인증을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갯벌 경관과 묶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생산기반 방치) | 사례#57·사례#22 / F1·C1 / 고향사랑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한산모시문화제·생태원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전환 | 단발 축제로 방문객 수만 집계(체류·재방문 미측정) | 사례#6·사례#1010 / C1·A1 / 관광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삶기술학교를 빈집·농지 활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로 확장 | 단발 주거 보조금으로 정착 유도(종료 후 이탈) | 사례#668·사례#3 / E4 / 농촌체류형 쉼터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해양바이오 클러스터·건양대 블루바이오를 상설 3자 거버넌스로 [광역] | 앵커 시설 준공을 성과로 발표(기술이전·정착 미추적) | C2·E2 / RISE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희망택시를 통원·장보기 등 목적별로 정교화하고 인접 군과 광역 연계 [광역] | 이용 실적 없는 정기노선으로 회귀 (벤치마크: 정기노선 회귀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5·사례#746 / E1 / 수요응답형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합니다.
2. 표 해설
강점(◎·○). 서천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축은 필수 생활서비스의 이동권(농촌 모빌리티, 희망택시 원조)과 경험·1차산업(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오가는 마을)입니다. 한산모시·소곡주·갯벌·생태원이라는 자산이 인증·체험·관계인구로 이어지는 토대가 마련돼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42.3% 고령 인구를 상시로 잇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향우회·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입니다. 셋 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방문객·시설 준공 수치를 성과로 삼는 정주 단일 KPI와 단발 시설형 사업, 세계자연유산 갯벌을 단편 관광으로 소비하는 방식은 지양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광역 사무국 스케일 부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주민조합 미확인),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운영 인력 풀 약함), 거버넌스 토대(M20·시민조합 법인격 부분·재단으로 일부 대체),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작은 개입 형태로 M08에 흡수), 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통합 배움망 미형성으로 M03·M10에 흡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금강하구 경계자산 신호 약함), 관광 수용력 관리(M24·과잉 신호 약함·정당한 비움 G2),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임대료 상승 조짐 없음). 합집합 24개.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서천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고령자산화(M10)·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농촌 모빌리티(M12) | 서천군·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충청남도) | 대학·산업 앵커(M14)·의료 전달(M13 광역 협력)·모빌리티 광역 연계(M12) | 충청남도·충남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의료 전달 원격 협진(M13) | 건양대·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보건복지부 | 결합 요청·연구 협력 |
| 중앙 | 출향민→장기신탁(M22)·의료 전달 제도(M13)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 제도 건의·고향사랑 지정기부 활용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서천군 관광 방문객·재방문율 수치,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재정자립도 최신 연도 확정치, 무의촌·의료 미충족률, 마을 단위 생활개입 사업 목록은 공개자료로 확정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재정자립도 약 12.1%[출처미약: 언론 인용], 고령화율 42.3%·인구 4만 8천여 명은 확인.)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에서 행별 공백심각도 = A×(1−w)(w: ◎1·○⅔·△⅓·✗0)로 정렬한 결과,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이 공백심각도 최댓값(A=7, ⑥✗, 심각도 7.0)으로 1위다. 근거: 고령화율 42.3%(뉴스서천, 2025)로 고립·외로움 위험이 크나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고립지표 평가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보조 공백은 고령자산화(M10·심각도 6.0)·출향민→장기신탁(M22·심각도 5.0).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10개 → 매칭률 = 10÷13 = 77%. 실행밀도 D = Σw÷13(w: ◎1·○⅔·△⅓·✗0) = (◎1개×1 + ○4개×⅔ + △5개×⅓ + ✗3개×0)÷13 = 41%. 매칭률(착수 폭)과 실행밀도(작동 깊이)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형 생활관광 모델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담양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과 국내 첫 슬로시티 창평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서천군·환경부/기재부·해수부·유네스코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