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대구광역시 서구

대구광역시 서구 v260910n 발행 2026년 9월 10일 · 갱신 2026년 9월 10일 2026 재지정: 인구활력+지역(지정 유지)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10)

9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78%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1%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9가지

4작동 3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대구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도출한 0차 가설이며,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짚는 참고 자료입니다.

다음 5종은 본 자료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업계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1)를 중심에 둔 최소 발행본이며,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78%주2. 대구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3. 매칭률(78%)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대형 개발·계획 단계에 있거나 성과지표를 아직 두지 않아 「필수기전」을 다 채우지 못했으며, 어느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필수기전」과 「지금」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 서구는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드물게 인구가 늘고 있는 곳입니다. 평리뉴타운 재정비로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며 2025년 하반기(7~11월)에만 인구가 약 2,800명 늘었고, 2026년 9월 서구는 최근 4년 6개월 사이 주민등록 인구가 약 14.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서대구역과 2024년 대구권 광역철도가 잇따라 열려 오가는 길도 넓어졌습니다. 고령인구비율은 28.9%(2025)로 전국 21.2%보다 높은 고령 원도심이고, 2026년 8월 고용동향에서는 고용률 50.7%·실업률 4.8%·비경제활동인구 비중 46.7%로 나타났습니다.

갖춘 쪽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 2013년 달성토성마을에서 시작한 도시재생이 원고개·원대로·인동촌백년·평리들까지 다섯 마을에서 13년째 이어져 사업비 769억 3,800만 원이 들어갔고, 지금은 주민협동조합 5곳에 209명이 참여해 카페·공방·스마트팜·주민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합니다.

둘째, 2022년 8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안에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세운 뒤 2026년 6월 1인가구 공유공간 이음라운지를 열었고, 2023년 시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발굴단은 대구형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으로 넓어졌습니다. 셋째, 서대구산단·제3산단·염색산단이라는 섬유·제조 기반 위에 침장(침구류)이라는 지역 특화산업이 있고, 관내에 섬유 전문 연구기관 다이텍연구원과 2023년 문을 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가 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기반을 소득으로 잇는 조직입니다. 침장·섬유·제조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재는 생활인구 관리, 연구기관과 산업을 잇는 상설 앵커 거버넌스가 그것입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부분으로 두었던 두 행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은 다섯 마을 도시재생과 주민협동조합 5곳으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다이텍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로 각각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고, 그 결과 실행밀도가 41%가 됐습니다(앞 버전 33%). 채점도 네 곳에서 움직였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세 모델의 주체 항이 각각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 시민조직 맹아인데 셋 다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재생·활성화 지구는 진행 중이지만 임대료가 오르고 있다는 실측이나 보도가 아직 없고 2026년 8월에는 비산동·내당동에서 준공 후 미분양이 거론됐으며, 그 계약을 걸 지렛대인 인허가 요건과 공유지 매각조건은 서구가 아니라 대구광역시 쪽에 있어 주체 항이 부분에 그칩니다.

구분 내용
대구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다섯 마을 도시재생을 이어받은 주민협동조합 5곳의 회계·상품개발·공모 연계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맡는 방침을 규정으로 고정(생활만족도·정주여건) · 이음라운지 포맷을 경로당·빈점포·카페로 넓히고 전담 운영 주체를 붙이기(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정주인구 단독 지표를 대신할 구 성과지표로 생활만족도·재참여와 접촉률·재방문을 공식화(두 모델 공통 기전 ③)
광역(대구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침장·섬유·염색·기계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지역혁신 영업법인) · 다이텍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대학을 염색산단·서대구산단 재생에 잇는 상설 앵커 거버넌스(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대구권 광역철도 통근·서대구역 방문·재개발 정착민·산단 외국인 주민을 여덟 유형으로 분해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판정 · 역세권·산단을 개발 부지로만 소비(앵커·판로 없이) · 도시재생 마을과 고립가구 거점을 사업 기간이 끝나면 회계·판로·평가를 넘기지 않은 채 접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 서구가 이미 가진 자산(다섯 마을 도시재생과 주민협동조합,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침장 특화산업과 다이텍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서대구역세권과 산단 재생)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이미 서 있는 실행에 성과지표와 판로 조직을 붙이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드문 인구감소지역입니다. 평리뉴타운 재정비로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며 2025년 하반기에만 인구가 약 2,800명 늘었고, 2026년 9월 서구는 최근 4년 6개월 사이 주민등록 인구가 약 14.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대구역(2022)과 대구권 광역철도(2024)가 잇따라 열려 오가는 길도 넓어졌습니다. 그보다 오래 쌓인 것은 도시재생입니다.

2013년 달성토성마을(103억 원)을 시작으로 원고개(118억 2,000만 원)·원대로(198억 4,000만 원)·인동촌백년(191억 6,000만 원)·평리들(158억 원) 다섯 마을에서 13년째 이어져 사업비 769억 3,800만 원이 들어갔고, 빈집이 마을뮤지엄·북카페로, 유휴공간이 200석 음악당과 주민건강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주민협동조합 5곳에 209명이 참여해 카페·공방·스마트팜·주민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하며, 서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상설로 그 곁을 지킵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거버넌스 토대). 고립 대응도 서구가 먼저 세운 축입니다.

2022년 8월 종합사회복지관 안에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두었고 2026년 6월 1인가구 공유공간 이음라운지를 열어 전담 사회복지사를 상주시켰으며, 2023년 시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발굴단은 대구형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으로 넓어졌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보건복지부 노쇠 예방관리 시범사업 도시형 수행기관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뽑혀 대구 보건소 가운데 처음으로 건강돌봄팀을 두었습니다(연결 모델: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산업 기반은 서대구산단·제3산단·염색산단이라는 섬유·제조 축 위에 침장(침구류)이라는 지역 특화산업이 얹혀 있고, 관내에 섬유 전문 연구기관 다이텍연구원과 2023년 문을 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입주공간 14개), 2021년부터 입주를 받은 서대구지식센터(673억 원)가 연구·시험 기능을 지역 안에 두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지역혁신 영업법인). 재원을 여러 해에 걸쳐 쌓아 온 기록도 있습니다.

대구 서구는 2020년 서구인재육성재단을 세워 해마다 출연을 보태 2026년 2월 기본재산 100억 원을 채웠고, 2023년에는 관내 31개 학교에 교육발전사업비 18억 6,2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사례#1004). 이 자산들은 이어질 진단과 권고가 얹힐 발판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개 카드까지) ·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카드 순서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수 24개(M01~M24)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으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더 할 것」 스케일 태그가 없는 항목은 시/군 직접 과제(기본값)이고 그 외만 [주체]를 붙였습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대구 서구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5지역혁신 영업법인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우선 검토✗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서대구산업단지와 염색산업단지에 섬유·염색·기계 제조기업이 모여 있고, 침장은 서구가 지역 특화산업으로 내건 품목입니다. 2023년 9월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과 협약해 섬유제품 봉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열어 14명이 수료했고, 관내 다이텍연구원은 연구개발·시제품·인증에 판로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표방합니다. 다만 연구·행정과 분리된 영업 전담 조직이 성과 공유형 계약으로 복수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침장·섬유·염색·기계 제조기업의 판로와 수출을 대행할 영업 전담 조직을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과 다이텍연구원의 판로 연계 기능 위에 얹어 설계하고, 회계를 연구·행정과 분리해 성과 공유형 계약으로 굴리기 · 2026년 9월 대구 섬유의 과제로 지목된 온라인 유통망 확보를 첫 품목 과업으로 잡기 [시군→광역]

    ✕ 하지 말 것 개별 기업 보조금·판로 지원 단발로 대체(영업 실적·수익공유 구조 없음) · 연구기관의 부수 기능으로 판로를 맡기고 전담 인력·계약을 두지 않기(2026년 9월 2일 염색산단 2차단지 입주업체 청운다이텍이 만기 약 7억 원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했습니다. 대구 섬유의 생산·출하가 함께 줄고 있다는 보도와 겹칩니다)

    참조 사례#1049 · 사례#1014 · E2

    M15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 B부문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대구권 광역철도 통근, 2026년 9월 1일 늘어난 서대구역 KTX 정차(평일 36→38회·주말 38→41회), 재개발로 새로 드는 정착민, 북부정류장·염색산단 일대에 몰린 외국인 주민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2026년 7월 행정안전부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서구는 재방문율 50%를 넘은 열세 곳에 들었습니다. 다만 이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여덟 유형 분해)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대구권 광역철도 통근·서대구역 방문·재개발 신규 정착민에 더해 산단 외국인 노동자·정착민(서구 전체 다문화가구는 2026년 8월 1,484가구 4,144명)을 네 번째 갈래로 넣어 여덟 유형으로 분해하고,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통계의 재방문율을 구 성과지표로 공식화 [광역]

    ✕ 하지 말 것 총 유동인구 한 숫자로만 집계(유형별 정책 불가) · 방문을 늘리겠다는 예산만 세우고 집행 경로를 두지 않기(2026년 8월 분석에서 서구는 5년 내리 관광 부문 세부사업 집행률이 0%였던 네 곳에 들었습니다)

    참조 사례#1085 · 사례#1079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우선 검토○ 작동하고 있음

    지금 관내에 섬유 전문 연구기관 다이텍연구원이 있어 연구개발·시제품·인증·판로 연계를 원스톱으로 표방하고, 2023년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가 문을 열어 입주공간 14개를 운영하며 2026년 6월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2021년부터는 서대구지식센터(673억 원)가 입주를 받았습니다. 2026년 7~8월에는 40년 묶여 있던 염색산단 입주업종을 미래신산업·정보통신·지식서비스업으로 넓히는 규제 완화가 추진돼 8월 13일 서구청·관리공단·입주업체·다이텍연구원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섬유·염색과 의료AI·디지털헬스라는 두 갈래 산업도 관내에 함께 서 있습니다. 다만 시·대학·연구소가 산업 축에서 정기적으로 모여 결정하는 상설 앵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다이텍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대구과학대·대구보건대를 염색산단·서대구산단 재생과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에 잇는 상설 앵커 거버넌스로 묶기 · 섬유·염색과 의료AI·디지털헬스 두 갈래를 업종 완화 시행 시점에 맞춰 산단 유치 기준에 미리 적기 [대학·광역]

    ✕ 하지 말 것 부지 조성과 업종 완화만 하고 대학·연구 앵커 없이 임대공장만 채움(공동화 반복) · 규제 완화를 두고 갈린 의견을 협의 절차 없이 넘기기(2026년 7월 27일 관리공단 노동조합이 전용공단 지정이 풀리면 증기·폐수 처리 비용 부담이 커진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참조 사례#1042 · 사례#1043 · C2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3년 달성토성마을을 시작으로 원고개·원대로·인동촌백년·평리들 다섯 마을에서 13년째 도시재생이 이어져 사업비 769억 3,800만 원이 들어갔고, 주민협동조합 5곳에 209명이 참여해 카페·공방·스마트팜·주민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합니다. 서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도 상설로 있습니다. 같은 형식을 여러 곳에서 동시에 굴리는 일과 민간·주민 실행은 이미 서 있고, 남은 것은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성과지표로 삼는 평가인데 그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더 할 것 평리들마을 종료 뒤 다섯 협동조합의 회계·상품개발·공모 연계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이어받는 방침을 운영 규정으로 고정 · 마을별 생활만족도·재참여를 구 성과지표로 공식화하고, 악취와 미분양처럼 정주여건을 좌우하는 민원 축을 같은 지표 안에 넣기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증감만으로 성과 판정(사업이 잡히지 않아 누적되지 않음) · 정주여건을 시설 교체 예산만으로 되풀이 대응(악취 관리에 2년간 300억 원이 넘게 들어갔는데도 주민 체감은 그대로라는 지적이 2026년 8월에 나왔고, 신고된 악취배출시설 77곳은 전부 대구염색산업단지입니다) · 사업 기간이 끝나면 협동조합에 회계·판로·평가를 넘기지 않은 채 접기

    참조 사례#719 · 사례#702 · 사례#1003 · E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 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2년 8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안에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두었고, 2026년 6월에는 1인가구 공유공간 이음라운지를 열어 전담 사회복지사를 상주시켰습니다. 2023년 시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발굴단은 대구형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으로 넓어졌고, 2026년 9월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은 대구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합니다. 통합돌봄 시범과 경로당 AI 반려로봇, 치매안심아파트도 이어집니다. 저비용 상시 만남장치를 포맷으로 세우고 민간이 운영하는 두 조건은 서 있고, 접촉률·재방문을 고립지표로 삼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더 할 것 이음라운지 포맷을 경로당·빈점포·카페로 넓히며 접촉률·재방문을 고립지표로 공식화 · 2026년 8월 보건복지부 노쇠 예방관리 시범사업에서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맡은 성과지표 검증 틀을 고립·외로움 지표로 확장하고, 대구돌봄사회적협동조합과 서구자원봉사센터 청년 서포터즈를 같은 평가 틀에 넣기

    ✕ 하지 말 것 단발 행사·복지 프로그램으로 대체(상시성·평가 부재) · 이미 서 있는 거점을 새 사업으로 다시 만들기

    참조 사례#672 · 사례#691 · E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네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아직 없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선제형이라 근거가 늘어도 배치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위 카드의 정렬과 「우선 검토」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대구 서구가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거나 그 문제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더 할 것」에 함께 적었습니다.

  • M23젠트리 사전 표준계약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10년 지정되고 2013년 촉진계획이 결정된 평리재정비촉진지구가 2024년 3월 7,000여 세대 입주로 이어졌고, 2026년 7월 30일에는 서대구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이 고시됐습니다. 착수 전에 임대인·세입자·구청이 세입자 몫과 잔존을 정한 표준계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그 계약을 걸 지렛대인 인허가 요건과 공유지 매각조건은 대구광역시 쪽에 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착수 전 체결
    •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가운데 하나 이상, 임대료 상한 단독은 불충족)
    • 3자 동의와 이행 지렛대(인허가 요건·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가운데 하나 이상)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평리재정비촉진지구가 2010년 지정과 2013년 촉진계획 결정을 거쳐 2024년 3월 7,000여 세대 입주에 닿았고 최종 1만 3,000세대를 바라보며, 2026년 9월 서구는 최근 4년 6개월 사이 주민등록 인구가 약 14.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값이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임대료가 오르고 있다는 실측이나 보도는 아직 없고 2026년 8월에는 비산동·내당동에서 준공 후 미분양이 거론됐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서구가 실제로 쥔 지렛대인 도시재생 공모와 구비 출연 조건에서 시작해, 평리들마을처럼 구가 시행하는 사업의 협약 서류에 세입자 몫과 재입점 조항을 한 줄 미리 적고 서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그 이행을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서대구역세권·평리뉴타운에 같은 조항을 걸려면 인허가 요건과 공유지 매각조건을 쥔 [광역]과, 표준계약 서식은 [중앙]에 제안합니다

    ✕ 하지 말 것 재개발·상권 활성화만 하고 임대료 상승·원주민 이탈은 사후 대응(반례: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는 2017년 지구 규정에 작업실 점유를 묶어 두지 않아 값이 오르자 예술가 이탈 압력을 그대로 맞았습니다) · 민간사업자를 확보하지 못한 채 지정과 계획만 갱신하며 시간 보내기(2026년 7월 서대구역이 광역환승센터 지정에서 풀렸고, 같은 달 29일 서구의회에서 장기 지연과 법정기한 내 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참조 사례#1041 · 사례#1074 · 사례#568 · (반례) 사례#499 · B3

    M23 모델 자세히 보기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침장섬유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내걸고 2026년 3월 서구 청·장년 취업아카데미를 열어 봉제 직무 실습과 취업 연계를 교육비 전액 구 부담으로 운영하며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굴립니다. 6월 2일에는 지역 대표 침장기업이 참여하는 채용 협의체를 열고 기업·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가 주거·통근·보육을 나눠 부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3년 9월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과 맺은 협약으로 봉제 전문인력 14명이 수료했고, 2026년 3월 청·장년 취업아카데미와 6월 채용 협의체·업무협약으로 구·기업·교육기관 세 주체가 이미 한 자리에 섰으며, 2025년 시작한 대구 RISE(10개 대학·첫해 765억 원)가 인재를 길러 내는 쪽에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가 생활 인프라를 나눠 지는 정주 패키지는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이미 선 협의체에 두 주체를 더하는 일입니다. 침장 채용 협의체에 지역은행과 대구광역시를 불러 주거·통근·보육 가운데 하나만 골라 분담 비율을 협약 문구 한 줄로 적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

    ✕ 하지 말 것 연봉 보전형 정착 인센티브 단독(보조금이 끝나면 이탈) · 인력 양성과 채용 연계까지만 하고 정주 쪽 분담은 비워두기

    참조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 · 국내 지지사례 0) · E2

    M16 모델 자세히 보기

  • M19분산형 디지털·AI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3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가 서구에 문을 열어 입주공간 14개를 운영하고 2026년 6월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2025년 7월 대구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계획이 승인·고시돼 노후산단 재생이 착수됐고, 2026년 9월 구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AI 이상 음원 분석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인프라 선행 투자는 서 있으나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는 구조와 아날로그 백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가 2023년부터 서구에서 입주공간 14개를 굴리고, 2026년 9월 AI 이상 음원 분석 시스템이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뽑혀 사업비 1억 200만 원을 전액 지원받아 가동됐으며, 염색산단 업종 완화가 정보통신·지식서비스업을 들이는 쪽으로 추진됩니다. 다만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고 들일 산업 선별과 아날로그 백업을 함께 갖춘 분산 거점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장비 도입도 예산 사업도 아닙니다. 의료AI개발지원센터나 산단 재생 구역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아 지역 청년 운영자를 두는 조항을 운영 규정에 먼저 적고, 디지털에 닿기 어려운 고령 주민을 위한 대면 창구를 같은 자리에 두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

    ✕ 하지 말 것 장비·플랫폼만 도입하고 운영 인력과 산업 선별 없이 방치 · 디지털 전환을 고령 주민의 대면 창구를 줄이는 근거로 쓰기

    참조 사례#735 · 사례#4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 · 국내 지지사례 0) · A6

    M19 모델 자세히 보기

  • M20거버넌스 토대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다섯 도시재생 마을의 주민협동조합 5곳이 법인격을 갖고 209명과 함께 카페·공방·스마트팜·주민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하며, 2025년 6월에는 달성토성마을협동조합이 대구시 마을기업 기초 패키지 지원사업에 뽑혀 마을식당을 넓혔습니다. 서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인구감소대응센터가 상설로 있고 인구정책 조례와 인구감소대응 시행계획도 놓였습니다. 법인격과 매개 장치는 서 있고, 그 조합들이 의결권을 쥐고 마스터플랜을 단계부터 함께 세우는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가운데 하나 이상)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주민협동조합 5곳 209명이 13년에 걸친 도시재생에서 시설 운영을 넘겨받았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인구감소대응센터가 상설로 있으며 인구정책 조례와 인구감소대응 시행계획이 그릇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다만 법인격을 가진 시민조합이 의결권을 쥐고 마스터플랜을 단계부터 함께 세운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조직 신설이 아니라 규정 한 줄입니다. 인구감소대응 시행계획의 과제 한두 개부터 다섯 협동조합의 의결 범위와 공동수립 절차를 인구정책 조례나 센터 운영 규정에 적어 시범으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 하지 말 것 행정 계획 수립·센터 설치에 그쳐 시민 실행조직 없이 위탁 반복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장비·시설 구매로 소비(2026년 5월 서구는 연 72억 원 규모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일부를 방역 장비 확충에 썼다고 보도됐고, 2025년 대구 세 곳의 기금 집행률은 49~76% 수준으로 전해집니다)

    참조 사례#629 · 사례#568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 · 국내 지지사례 0) · F2

    M20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값 보존) 선정 9행을 실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다섯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나머지 네 모델은 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외·경계 모델과 그 사유는 아래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대구 서구가 이미 갖춘 쪽은 마을과 생활 축입니다. 다섯 마을 도시재생이 13년째 이어지며 주민협동조합 5곳이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와 이음라운지가 고령·1인가구를 상시로 받으며 그 포맷이 대구시 전역 사업으로 넓어졌습니다. 산업 축에서도 관내에 다이텍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가 서 있어 응용연구·시험 기능이 지역 안에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대조해 생활만족도·정주여건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두 행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고, 실행밀도가 41%로 올랐습니다(앞 버전 33%). 매칭률은 78%로 같습니다.

다만 세 모델 모두 남은 것이 닮았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은 만족도·재참여 평가가,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은 접촉률·재방문 평가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시·대학·연구소가 정기적으로 모여 결정하는 상설 회의체가 비어 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첫째는 침장·섬유·염색·기계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지역혁신 영업법인으로, 가장 크게 비어 있습니다. 둘째는 대구권 광역철도 통근과 서대구역 방문, 재개발 정착민, 산단 외국인 주민까지 갈래별로 재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셋째는 관내 연구기관을 산업 축의 상설 앵커로 묶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셋 모두 시설이 아니라 조직·계약·지표 설계가 관건이라 예산보다 설계가 먼저입니다. 이어 생활만족도·정주여건과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이 각각 2.0으로 뒤를 잇는데, 둘은 실행이 이미 서 있고 평가만 남은 과제라 착수 부담이 가볍습니다.

경계할 것은 셋입니다.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면 마을 단위 생활개선과 고립 대응이 사업으로 잡히지 않아 누적되지 않고, 역세권·산단을 개발 부지로만 소비하면 앵커와 판로 없이 공동화가 되풀이됩니다. 셋째로 이미 서 있는 실행을 성과지표 없이 사업 기간과 함께 접으면 13년이 쌓아 둔 것이 다음 버전에서 다시 미확인이 됩니다. 앞의 둘은 앞으로의 경고가 아니라 이 지역이 이미 겪은 일입니다. 2026년 7월 서대구역이 광역환승센터 지정에서 풀렸고 같은 달 29일 서구의회에서 민간사업자 미확보와 장기 지연이 지적됐으며, 악취 관리에 2년간 300억 원이 넘게 들어가고도 주민 체감이 그대로라는 지적이 2026년 8월에 나왔고, 관광 부문 세부사업은 5년 내리 집행률이 0%였다는 분석도 같은 달에 나왔습니다.

한편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분산형 디지털·AI 거점·거버넌스 토대 넷은 공백심각도 값이 작지 않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아 표 아래로 옮겨 적었습니다. 대구 서구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전수 24개 모델 가운데 농산어촌·1차산업 특화 모델(오가는 마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협동조합 지역금융·재생에너지 주민자립·1차산업 경험상품화)은 섬유·제조 원도심인 서구의 유형·전제자산과 맞지 않아 제외했습니다(적합 총점 3 이하, 전수 합집합 24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고령인구비율 28.9%라는 여건에 닿지만 유형정합이 서지 않고 제도 결합도 약해 제외 구간에 두었고,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도 전제자산이 부족해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인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은 노후산단 전환과의 관련성이 높아 행에 포함하되 국내에 선례가 없어 별도 구획에 실었고, 경계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은 관계 데이터 여건이 약해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대구 서구 역할
시/군 직접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 거버넌스 토대(M20) 서구청 · 서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 주민협동조합 5곳 ·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직접 설계·착수·평가
광역(대구광역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대구광역시 · 대구 RISE ·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 조직·데이터·분담 구조 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다이텍연구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 대구과학대 · 대구보건대 협약·공동운영 참여 요청
중앙 젠트리 표준계약 서식·제도화 · 노후산단 재생과 RISE 재원 국토교통부 · 산업통상자원부 · 교육부 시범지 신청·제도개선 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지역 유형은 T3 산업쇠퇴·전환형이 주이고 광역시 원도심 도시재생이 보조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이며,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모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도(◎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지역혁신 영업법인 7.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4.0,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2.67, 생활만족도·정주여건 2.0,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2.0입니다. 뒤의 두 행은 값도 원인적합도 같아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앞 버전의 배치 순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상위 세 행에 「우선 검토」를 붙였고, 그 최댓값인 지역혁신 영업법인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소속 부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입니다.

이 모델은 적합 총점 7이면서 기전 충족이 확인되지 않아(w=0) 7.0으로 단독 1위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의 값은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5.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3.33,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2.67, 거버넌스 토대 2.0입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것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의 ⑥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둘째, 전제자산점수를 네 곳에서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보유(2)를 주지 않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은 주체 항이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인데 주민협동조합 5곳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주체 항이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인데 다이텍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와 서대구산단·염색산단의 섬유·제조 기업군이 실재해 1에서 2로, 거버넌스 토대는 주체 항이 시민조직 맹아인데 법인격을 가진 주민협동조합 5곳이 시설을 직접 운영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반대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이 모델의 전제는 재생·활성화 지구 진행과 임대료 상승 조짐과 지렛대를 쥔 행정 주체 셋인데, 지구 진행은 확인되나 임대료 상승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서구가 쥔 지렛대는 도시재생 공모와 구비 출연 조건에 한정되어 서대구역세권·평리뉴타운의 인허가 요건과 공유지 매각조건은 대구광역시 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이 재채점으로 적합 총점이 생활만족도·정주여건 5→6,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7→8, 거버넌스 토대 5→6,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6→5로 바뀌었고 선별 판정은 넷 다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우선 검토」 세 행의 집합은 앞 버전과 같고(지역혁신 영업법인·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순서만 바뀌었으나, 부문별 집계 판정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과 정주여건·생활복지 두 부문에서 달라지므로 재발행으로 냈습니다.

[주2] 혁신모델 매칭률 78%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진행확인(◎·○·△) 7 ÷ 선정(행 채택) 9 = 78%. 진행 미확인(✗)은 지역혁신 영업법인·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2건으로,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미확인). 선정 9개는 적합 총점 5 이상인 8개(M06·M08·M09·M14·M15·M16·M20·M23)에 노후산단 전환 관련성이 높은 경계(적합 총점 4)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1개를 더한 것입니다. 앞 버전과 값이 같습니다.

[주3] 실행밀도 4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Σw ÷ 9이고 w는 ◎1·○⅔·△⅓·✗0입니다. ○ 4건(M14·M09·M08·M20, 2.67) + △ 3건(M06·M16·M19, 1.00) + ✗ 2건(M15·M23, 0) = 3.67 ÷ 9 ≈ 41%. 앞 버전은 33%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두 행의 ⑥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 55행).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착수(매칭률 78%) 대비 작동(41%)이 낮은 것은 선정 모델 다수가 계획·부지 단계에 있거나 성과지표를 아직 두지 않아 필수기전을 다 채우지 못했음을 뜻합니다.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E2 일자리·승진(제조 기반은 있으나 판로·고용 결합이 약함) ·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인구비율 28.9%) · E1 인프라 격차(악취·정주여건·고립) · F4 민간자본 단발 · F2 시민조합 법인격.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지표(A1) ·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 젠트리피케이션(B3) · 사회적 자본 단년 사업(D1).

[보정필요] 목록.

  • 소멸위험지수 서구 원값(행정안전부·KOSIS 직접 수치)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의 행정안전부 배분 결과 원문 미확인(연 72억 원은 2026년 5월 언론 보도로 확인 [출처미약: 언론 보도])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2025) 미확인
  • 합계출산율 서구 자치구 값(전국 0.748은 확인, 서구값은 KOSIS 자치구 미수록) 미확인
  • 서대구산단·염색산단 제조업체 수·고용 규모 정량치 미확인
  • 염색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의 시행 시점(보도가 2027년 1월과 내년 1월로 갈림)과 완화 업종 범위는 대구광역시 고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정식 진단에서 지방재정365·KOSIS·행정안전부·대구광역시 고시 원출처로 보정합니다.

수치 출처. 고령인구비율 28.9%: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2025), 전국 21.2%(2025)보다 높은 고령 원도심(자치구 순위·시군구 평균 대비값은 [보정필요]). 인구 약 16만3,700명·2025년 하반기 +2,800명: 영남일보·공공데이터포털(2025.11). 최근 4년 6개월 주민등록 인구 약 14.5% 증가: 서구청·뉴시스(2026.9). 독거노인 비율 42%: 서구보건소 인용 언론 보도(2026) [출처미약: 언론 단일 보도]. 재정자립도 20.8%: 지방재정365 웹검색(2024) [출처미약: 집계 사이트 인용]. 고용률 50.7%·실업률 4.8%·비경제활동인구 비중 46.7%: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인용 보도(아주경제 2026.8). 도시재생 다섯 마을 사업비 769억 3,800만 원·주민협동조합 5곳 209명·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영남일보(2026.9).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설치(2022.8)·이음라운지 개소(2026.6)·대구형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 확대: 대구일보(2026.6). 보건복지부 노쇠 예방관리 시범사업 선정(2026.8, 전노쇠군 120명·예산 5,022만 원·계명대 동산의료원 성과지표 검증): 대구일보(2026.8).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 개소(2026.9, 대구돌봄사회적협동조합 운영): 경북일보(2026.9). 침장섬유 청·장년 취업아카데미(2026.3)·침장기업 채용 협의체와 업무협약(2026.6)·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 협약 14명 수료(2023.9): 대구일보·경상매일·스포츠동아(2026). 다이텍연구원 R&D·시제품·인증·판로 연계: 동아일보(2025.12).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의료AI개발지원센터 개소(2023)·입주공간 14개: 신아일보(2026.6). 서대구지식센터 673억 원·2021년 입주 시작: 언론 보도(2021) [출처미약: 매체 미특정]. 염색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추진·서구청 간담회(2026.8.13)·관리공단 노동조합 반대(2026.7.27): 뉴시스·경북일보·뉴스1(2026). 청운다이텍 최종 부도(2026.9.2, 만기 약 7억 원 어음): 대구신문·TBC(2026.9). 서대구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고시(2026.7.30)·KTX 정차 증편(2026.9.1, 평일 36→38회·주말 38→41회)·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6.8): 뉴시스·경북매일(2026). 서대구역 광역환승센터 지정 해제(2026.7)·서구의회 5분 자유발언(2026.7.29): 경북매일·경북일보(2026). 악취 관리 2년 300억 원·신고 악취배출시설 77곳 전부 염색산단: 뉴스1·대구일보(2026.8~9). 관광 부문 세부사업 5년 집행률 0%: 스카이데일리(2026.8) [출처미약: 단일 매체의 전국 89곳 분석]. 준공 후 미분양(비산동·내당동): 이데일리(2026.8).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72억 원·2025년 집행률 49~76%·방역 장비 투입(2026.5): 대구일보·KBS·티티엘뉴스(2026) [출처미약: 언론 보도]. 다문화가구 1,484가구 4,144명(2026.8): 대구일보(2026.8). 외국인 밀집지 23곳 중 20곳이 북부정류장·염색산단 일대: 영남일보(2026.8). 행정안전부 1분기 생활인구 재방문율 50% 초과 13곳: 연합뉴스(2026.7). AI 이상 음원 분석 시스템 가동(2026.9,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1억 200만 원): 뉴시스(2026.9).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지정(2010)·촉진계획 결정(2013, 목표연도 2022→2027)·2024년 3월 7,000여 세대 입주: 대구시 도시재정비 안내·헤럴드경제(2024). 서대구역세권 개발 약 1조2000억 원·66만㎡·2030년 준공 목표: 대구광역시. 염색산단 재생사업지구계획 승인·고시: 대구광역시(2025.7.20).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10개 대학·첫해 765억 원: 대구광역시·교육부(2025~2029). 통합돌봄 시범 100일: 보건복지부·언론 보도(2026). 서구인재육성재단 기본재산 100억 원(2026.2)·2023년 31개 학교 교육발전사업비 18억 6,200만 원: 매일신문·경북일보(2026.3)·한국일보(2024.1). 달성토성마을협동조합 마을기업 선정(2025.6, 지원금 1,000만 원): 뉴스1(2025.6).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계획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업계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A. 경험·체류·배움 갈래를 채운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의뢰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대구광역시 서구」 v260910n (2026-09-10), https://ridlab.kr/gapmap/r/2203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