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6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2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2작동 4일부 진행 4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창녕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60%.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2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 평균(62.9%)을 웃돌아, 우포늪 생태관광·따오기 복원과 넥센타이어 제조 앵커, 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이라는 자산의 폭은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넓은 편입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제조 앵커의 일자리가 청년 정주로, 우포 방문객이 체류·재방문으로, 1차산업이 미식·가공·구독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장기 재원으로 이어지는 결합 기전(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 출향민 신탁)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구분 내용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건의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피해야 할(지양) 3가지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정주인구 단일 KPI ·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창녕이 이미 가진 자산(우포 생태·넥센 제조·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사이의 결합 기전을 채우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창녕군의 강점)

창녕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두 축은 뚜렷합니다. 첫째, 우포늪 생태자산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내륙 습지인 우포늪은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됐고, 2022년 야생 방사한 따오기가 2026년 야생에서 세대를 이어 번식하는 데 성공해 복원이 자연 안착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1차산업 경험상품화). 우포가시연꽃마을의 치유원예·약선 체험, 낙동강 유채축제 등 생태를 관광·체험으로 잇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둘째,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라는 제조 앵커입니다. 대합산업단지의 이 공장은 대미·대유럽 수출 물량을 국내(양산·창녕) 공장으로 이전하며 가동을 확대하고 있고(2026, 업계 보도), 노사문화대상·사회공헌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갑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여기에 양파·마늘·단감이라는 1차산업 브랜드가 더해져, 창녕은 경험자산과 산업자산을 함께 갖춘 편에 속합니다.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창녕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가 관내에 있습니다. 다만 그와 이을 대학·연구원과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광역] RISE 경남·글로컬대학30에 넥센 제조 앵커를 연계한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 유치 제안(시군은 시범지·부지 제공)

    ✕ 하지 말 것 대학 없이 연구소 건물부터 짓는 시설 선투자(A6 메가) (벤치마크: 앵커 없는 산단 공실 답습)

    참조 사례#271 린셰핑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A5 · RISE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늪을 풀어내는 해설 역량이 어르신들께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나는 노동으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 생태 해설을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가미카쓰 이로도리형 시범, 작은 개입 형태)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시혜형(G4 무기력 프레임)

    참조 사례#1005 대구 이룸채 ·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우포늪 방문과 계절노동, 관계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광역] 정주인구 단일 KPI를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평가체계(관계인구·체류·계절노동 유형화)

    ✕ 하지 말 것 방문객 총량만 KPI로 세우는 집계(A1 정주·집객 단일 KPI)

    참조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빈집과 폐교, 유휴 농지가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작은 개입 형태)

    ✕ 하지 말 것 현금 정착금 단독 지급으로 끝내는 이주 보조(E4 정착금 일회성)

    참조 사례#3 아마초 · E4 ·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양파와 마늘, 단감의 가공·유통이 이어집니다. 조합 기반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양파·마늘·단감을 조합 기반 가공·유통·구독으로 적층, 지역재투자 의무 명시

    ✕ 하지 말 것 원물 출하·단순 보조에 머무는 1차 판매(F1 가공·판로 결핍)

    참조 사례#41 벤디고 · 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여건△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읍면의 생활 여건을 손보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여러 지점으로 펴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더 할 것 쿨링·녹지·가로·시각청정 1억 미만 생활개입을 읍면에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리빙랩 형태)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일 KPI·단발 시설 준공으로 종료(A1 누적 안 됨)

    참조 사례#719 브리스톨 플레이스트리트 ·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우포늪 생태체험과 낙동강 유채축제, 부곡온천이 방문을 이끕니다. 단발 축제를 상시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단발 축제(유채)를 상시 우포 생태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부곡온천 회복 연계

    ✕ 하지 말 것 개화기·축제 당일 집중 단발 이벤트(C1 남는 것 없는 방문)

    참조 사례#6 유후인 온천 · 사례#1010 자라섬 워케이션 · C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양파와 마늘, 단감이 브랜드로 서 있고 우포늪 경관이 곁에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인증에 체험·미식관광을 적층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더 할 것 양파·마늘·단감을 GI 인증·체험·미식관광으로 적층, 우포 경관 상품화 결합

    ✕ 하지 말 것 원물 브랜드 광고에 그치는 홍보성 사업(F1·C3 경관 단편)

    참조 사례#57 남티롤 · 사례#235 슬로우푸드 · 사례#1020 금산 인삼수도 · F1 · 고향사랑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창녕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구획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더 할 것」에는 창녕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국내에 선례가 없다는 사실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토대·재원✗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향우회와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 기업 CSR이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 삼아 장기 공익신탁을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향우회가 있고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이 이어지며, 대합산업단지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노사문화대상과 사회공헌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후원을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우포 방문객·기업 사회공헌 명단을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재원의 사용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광역 출연 결합은 [광역] 경남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 모금액을 그해 소진하는 단년 집행(D1 사회적 자본 단년)

    참조 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넥센 공장이 있어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기업·지역은행·경남도가 함께 묶는 통합 복리후생과 정주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대합산업단지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대미·대유럽 수출 물량을 국내 공장으로 이전하며 가동을 확대하고 있고(2026년 업계 보도),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다만 광역·기업·지역은행·CSR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로 통근을 정주로 바꾼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과 지역 금융이 어느 항목을 맡을지 한 줄로 정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남도와 함께합니다

    ✕ 하지 말 것 기업 유치 보조금만 늘리는 개별 지원(E2 통근 구조 방치)

    참조 E2 · 고향사랑·RISE

    M16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진행확인). 창녕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M02)에서 이미 ○ 수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파·마늘·단감 브랜드와 우포 생태체험·낙동강 유채축제가 그 바탕이며, 부곡온천 회복 자산까지 더하면 경험·1차산업 축은 갖췄습니다. 협동조합 6차산업(M17)·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인재 정주 결합(M16)은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

「더 할 것」(우선). 모델 카드에서 공백심각도 상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세 모델이고, 셋 모두 착수가 확인되지 않는(✗) 영역이라 「핵심 공백」으로 표시했습니다.주3 이 가운데 창녕 고유 자산인 넥센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이 비어 성격이 가장 뚜렷한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봅니다.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몫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광역(경남) 제안으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건의로 넘깁니다.

카드 아래로 옮긴 두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 카드 안에 함께 설 모델입니다(M22는 상위 세 모델과 같은 5.0, M16은 협동조합 6차산업·생활만족도와 같은 3.33). 다만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채점값과 「지금」 판정 기호는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지 말 것(경고).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와 정주인구 단일 KPI,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강하게 걸러야 할 관성적 제안입니다.

전수 검토 메모. 24개 모델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점)로 채점해 10개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했고, 경계(적합 총점 4)는 웰니스 회복거점(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예술제(M01)·관광 수용력(M24)으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창녕군 역할
시·군 직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생활만족도(M09) · 고령자산화(M10) · 오가는 마을(M07) 창녕군청·농협·마을 NPO 직접 착수·기획·예산
광역(경남)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 신탁(M22) 경남도·RISE 경남·지역은행 제안·시범지·부지 제공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영업법인(M15) 글로컬대학30 지정대학·경남테크노파크 유치 대상·협력 요청
중앙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농촌체류형 쉼터·고향사랑 지정기부(M07·M22) 행안부·농림축산식품부 제도 활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24개 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6부문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 =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비교진단표 #1 「핵심 공백」 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의 부문과 일치합니다. 넥센 제조 앵커(전제자산 있음)에 대학·연구·인재 결합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로 판정했습니다.
  • [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10 = 6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 = (○ 2×⅔ + △ 4×⅓) ÷ 10 = 2.67 ÷ 10 ≈ 2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60%와 27%)는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적합 총점 채점):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점, 합 적합 총점은 0~8점)해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10개, 적합 총점 4 경계 12개, 적합 총점 3 이하 제외 2개로 나눴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w는 「지금」 충족 ◎1·○⅔·△⅓·✗0)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미개척형과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모델 카드 상위 동률 세 모델(M14·M10·M06)은 모두 적합 총점이 5점이고 미착수(✗)여서 값이 5.0으로 같아 셋 모두 「핵심 공백」으로 표시했고, 이 가운데 원인적합이 최고점(2점)이면서 창녕 고유 자산인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 공백이 가장 뚜렷한 M14를 0.1의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값 5.0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과 3.33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미개척형이라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채점값은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정식 진단에서 보정):

  • 창녕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집행처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지정기부 사업
  • 청년 순유출·전입전출
  • 소멸위험지수
  • 창녕군 단독 GRDP·주력산업별 고용(KOSIS 시군구 미수록, 경남 광역값만 가용)
  • 넥센 창녕공장 고용·투자 규모.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공개자료 진단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총인구 54,445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 비율 40.2%,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00명, 전국 264곳 중 66위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264곳 평균 0.88명
  • 고용률 66.7%·실업률 1.8%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전국 고용률 62.9%·실업률 2.8%)
  • 65세 이상 고령인구 22,059명 (2025): KOSIS
  • GRDP 경남 151조원 (2024, 창녕 시군구값 미수록·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우포늪 따오기 야생 세대 번식 성공,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국내 물량 이전 확대: 지역·업계 보도 (2026.6~7)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B0%BD%EB%85%95%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