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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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창녕은 '소멸을 앞둔 농촌'이 아니라, 우포늪 생태자산과 넥센 제조 앵커라는 두 축은 단단한데, 그 산업·관광 자산을 청년이 머무는 일자리와 지역에 남는 재원으로 묶어내는 결합 기전은 아직 얇은 군입니다.** +> **창녕은 우포늪 생태자산과 넥센 제조 앵커라는 두 축을 갖춘 군이나, 그 산업·관광 자산을 청년 일자리와 지역 재원으로 잇는 결합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 평균(62.9%)을 웃돌아, 우포늪 생태관광·따오기 복원과 넥센타이어 제조 앵커, 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이라는 '자산의 두께'는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두터운 편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제조 앵커의 일자리가 청년 정주로, 우포 방문객이 체류·재방문으로, 1차산업이 미식·가공·구독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장기 재원으로 이어지는 결합 기전(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 출향민 신탁)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