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64%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27%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2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창녕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이 요약판에는 다음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성과지표·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창녕군은 '자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포 생태와 넥센 제조 고용은 또렷한데 이를 청년·가족 지역 정착으로 잇는 정주 결합은 아직 얇은 지역입니다. 우포늪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 지정(2024)과 세계 첫 람사르습지도시(2018 최초 인증)의 재인증 확정(2025)을 받고 한국관광 100선(2025~2026)에 들며 따오기 복원(2024년 말 기준 총 증식 658개체·야생방사 누적 390개체)으로 생태관광의 얼굴을 굳혔고,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은 1조 5천억 규모 투자에 현재 약 1,200명이 일하는 제조 앵커로 가동됩니다. 여기에 양파·마늘 중심 1차산업이 더해져, 경험·체류(A)와 산업·일자리(E)의 자산 자체는 또렷합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이를 잇는 기전입니다. 대규모 제조 고용을 지역 정착으로 전환하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우포 생태와 양파·마늘 1차산업을 인증·미식·경관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 관광 성수기 쏠림을 관리하는 수용력 설계가 진행 단계에 머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
넥센 창녕공장의 대규모 고용이라는 자산은 갖췄으나, 그 고용을 청년·가족의 지역 정착으로 전환하는 정주 결합 기전은 유치 규모에 비해 진행이 가장 더딘 공백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우포·1차산업을 잇는 경험상품화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확인 불가).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7%. 주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진행확인 7건 중 다수가 시범·부분(△) 단계라, 매칭률(64%)과 실행밀도(27%)의 격차가 큽니다. 각 모델이 작동하려면 어떤 조건(필수기전)이 채워져야 하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판정 · 제조 유치 편중의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우포 생태자산의 단편적 관광 소비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성과지표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창녕군이 이미 가진 자산(우포 생태·넥센 제조 고용·양파/마늘 1차산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창녕군의 강점)

우포늪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 지정(2024), 세계 첫 람사르습지도시(2018 최초 인증)의 재인증 확정(2025년 2월 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 한국관광 100선(2025~2026), 따오기 복원(2024년 말 기준 총 증식 658개체·야생방사 누적 390개체)까지 생태자산으로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두께를 쌓았습니다. 생태관은 2021년 11월 관람료를 무료화해 연 6만여 명이 찾습니다(출처: 창녕여행·언론). 우포 전체 방문 규모는 공개자료에서 연도별 단일 값을 특정하기 어려워 [보정필요]로 둡니다. 여기에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1조 5천억 투자·현재 약 1,200명 고용의 제조 앵커로 작동해, 자연자산과 대규모 일자리가 한 군에 공존하는 드문 구조입니다(연결 모델: 관광 수용력 관리·지역기업 인재 정주 결합). 양파·마늘 중심 1차산업은 미식·경관 경험상품화로 이을 수 있는 원천 자산입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창녕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① 모델(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넥센 제조 고용을 받칠 응용연구·인력양성 매개조직을 경남 RISE 틀에서 연계 [경상남도][대학] 4년제 대학·연구원 부재 상태에서 앵커 기관을 신설하려는 무리한 시도(대학 없는 앵커는 형태만 남을 위험) 사례#1066 · 사례#1042 · E2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넥센 고용의 청년·가족 정착을 광역+기업+은행 분담 복리후생으로 설계(현금 지원 아님) [경상남도][기업] 정주 단독 지표로 정착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 A1 (제안형 모델이므로 시범 설계로만 시작) E2 · E4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우포 방문·넥센 통근·관계인구를 정주 단일 관점 밖 유형으로 나눠 관리 [보정필요] 관계인구를 정주인구 예비군으로만 취급하는 협소한 목표 A1 사례#1085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양파·마늘 재배 지혜를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 설계 [보정필요] 고령을 부담으로만 규정하는 프레임 G4 사례#1005 · G4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우포 생태를 교육과정으로 결합한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검토 [보정필요] 학교 통폐합을 정원 논리로만 처리하는 접근 E1 사례#3 · 농산어촌유학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양파·마늘을 인증·가공·체험으로 적층하고 우포 경관과 시각 정비를 결합 1차산업을 원물 판매에 머물게 두는 관성 C1 (남티롤식 인증 적층 없이 브랜드만 앞세우면 반복 실패) 사례#57 · 사례#22 · F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우포 체험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체류형으로 전환해 당일 방문을 숙박으로 [보정필요] 계절 이벤트·단발 축제 반복으로 체류 전환 없이 방문객 수만 세는 관성 C1 사례#6 · 관광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우포 성수기 쏠림에 대비한 사전 수용력 설계를 보존-관광 양립 관점에서 검토 [경상남도] 방문객 증대만 목표로 삼아 습지 훼손·거주민 부담을 사후 처리하는 접근 C3 (관리 없는 확대는 마테라 반례처럼 자산을 소모) 사례#358 · C3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폐교·빈집을 우포 생태·양파 경관과 잇는 상설 공간으로 전환 검토 [경상남도] 단발 설치미술·1회성 축제로 유휴공간을 소비하는 관성 C3 사례#1 · 사례#2 · 소멸기금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농협 인프라 위에 양파·마늘 가공·유통을 결합한 재투자 의무 금융 검토 [보정필요] 가공 없는 원물 출하·단발 보조금 반복 F1 사례#41 · F4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우포 생태·양파 재배·따오기 복원을 배움 콘텐츠로 인증·적층 [보정필요] 프로그램 나열에 그쳐 인증·재수강으로 누적되지 않는 관성 C1 사례#22 · 사례#668 · AI배움터

전체 참조모델 목록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각 판정의 산정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2. 표 해설

강점은 A 경험·체류 군에 몰려 있습니다. 우포 생태자산을 바탕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가 실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는 창녕군이 이미 잘하는 축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산업·일자리(E) 군에 있습니다. 넥센 제조 고용을 청년·가족 정착으로 잇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이 공백심각도 상위이며, 이를 받칠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은 창녕에 4년제 대학·연구원이 없어 시/군이 직접 신설하기보다 경남 RISE 틀에서 광역·대학에 연계·제안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셋입니다.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 제조 유치에 편중된 메가 프로젝트 선호, 우포 생태를 관리 없이 확대해 소모하는 접근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창녕군 역할
시/군 직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창녕군 직접 설계·시범 착수
광역(경상남도)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경상남도·경남 RISE 시범지·제안·연계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대학·연구기관·농협 협력·데이터 제공
중앙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교육부·행안부 제도 결합 신청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창녕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청년고용률·소멸위험지수·고령화율 수치는 공개자료에서 창녕군 단독 값을 확인하지 못해 정식 진단에서 보정합니다. 비교진단표 ⑦의 [보정필요] 표기 항목(M06·M10·M11·M16 정주 세부·M17·M02·M05)은 내부자료 대조 후 판정을 확정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성과지표,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지 통계 표본이 아니며,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맥락 일치로 도출됩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 산식: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S점수)×(1−w), w는 ⑥ 충족(◎1·○⅔·△⅓·✗0). 선정 11개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정렬한 상단이 핵심 공백입니다(F-5). 산업·일자리(E) 군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A=2·✗ → 2.0)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A=2·△ → 1.33)이 상위이며, 둘 다 E 기능군이라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입니다. 앵커 거점은 대학·연구원 부재(전제자산 약함)로 광역 제안 과제이므로, 시/군이 직접 착수할 수 있는 인재 정주 결합을 실질 우선 검토 모델로 둡니다. 이전 사전진단의 핵심 공백(인재 정주 결합)을 이어받아 누적했습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식(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매칭률 = 진행확인÷선정 = 7÷11 = 64%(진행확인 = ⑥ ◎·○·△ 행). 실행밀도 D = Σw÷선정 = (◎1·○⅔·△⅓·✗0 가중합)÷11 = 27%(○ 2건·△ 5건·✗ 4건 → Σw = 2×⅔+5×⅓ = 3.0, 3.0÷11 ≈ 27%). 매칭률(64%)과 실행밀도(27%)의 격차는 착수 모델 다수가 시범·부분(△) 단계에 머물러 작동이 얕다는 뜻입니다(F-5).

본 요약판은 내부자료·부서 성과지표·이해관계자·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이며,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실행 제안(Part Ⅱ)과 근거부(Part Ⅲ) 전체가 추가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창녕군·람사르협약·기업 보도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 1분기 · 인구 약 5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