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v260910n 발행 2026년 9월 10일 · 갱신 2026년 9월 10일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10)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3%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3작동 7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창녕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3%. 창녕군에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주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값(62.9%)을 웃돕니다. 최근 한 해 사이 자산의 폭은 더 넓어졌습니다. 2025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세아항공방산소재가 1000억 원, 엘엠에이티가 220억 원 투자를 약속했고, 2026년 5월에는 창녕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어 다섯 해 만에 설립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2025년 4월 이방면 안리마을 빈집 네 채를 고쳐 연 산토끼밥상은 아홉 달 만에 방문객 7만 6천 명을 받으며 창녕 마늘·양파를 식재료로, 마을 고령 주민을 일손으로 끌어들였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창녕군이 2026년 1월 밝힌 바로는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근무자 1,230명 가운데 창녕에 주소를 둔 사람은 200명 정도이고, 제조 앵커의 고용이 정주로 옮겨 가는 구조와 우포 방문이 체류·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평가체계는 아직 서 있지 않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구분 내용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피해야 할(지양) 3가지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정주인구 단일 KPI · 준공으로 끝나는 단발 시설 사업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창녕이 이미 가진 자산(우포 생태·넥센 제조·양파마늘단감 1차산업·부곡온천)과 이미 굴러가는 사업(산토끼밥상·로컬유학·고향사랑기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사이의 결합 기전을 채우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창녕군의 강점)

창녕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두 축은 뚜렷합니다. 첫째, 우포늪 생태자산을 절차로 관리해 온 힘입니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요건 가운데 하나가 주민이 참여하는 기구를 실제로 굴리는 일인데, 창녕군은 국내 후보지로 뽑히기 1년 5개월 앞선 2016년 1월에 위원 열세 명의 지역관리위원회를 먼저 꾸려 두었습니다. 그 준비로 2018년 첫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18곳에 들었고 2025년 1월 첫 재인증 18곳에도 들었습니다(2018년 인증은 7개국 18곳 동시 지정으로 국내에서는 창녕·인제·제주·순천 네 곳이 함께 받았습니다.

사례#1060 창녕 람사르습지도시). 2024년 7월 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고 2026년 8월 우포늪이 생태관광지역으로 네 번째 재지정된 것도 같은 계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둘째,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라는 제조 앵커와 그 위에 얹힌 산업 갈래입니다. 2025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뒤 세아항공방산소재(1000억 원)와 엘엠에이티(220억 원)가 투자를 약속했고 2026년 5월에는 창녕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어 설립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여기에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양파·마늘 1차산업을 미식으로 옮겨 놓으며 세 번째 축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창녕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우선 검토✗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5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뒤 세아항공방산소재 1000억 원과 엘엠에이티 220억 원 투자가 이어졌고 2026년 5월 창녕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어 산업계 축은 섰습니다. 관내에 창녕양파&마늘식품연구원이 있으나 농식품 계열이고, 제조 앵커와 잇는 대학·연구원 3자 거버넌스나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광역] 창녕은 이미 RISE 경남 안에 로컬유학 특구로 들어가 있으므로, 그 교육 트랙 옆에 넥센·세아항공방산소재·엘엠에이티를 잇는 응용연구·기술이전 트랙을 더하는 방식으로 제안(시군은 시범지·부지 제공, 기업 쪽 창구는 창녕상공회의소)

    ✕ 하지 말 것 대학 없이 연구소 건물부터 짓는 시설 선투자(A6 메가). 영남일반산업단지는 2015년 5월 협약 뒤 2026년 1월 토지 보상에 들어가기까지 열한 해가 걸렸습니다. 앵커를 먼저 세우지 않고 부지부터 넓히면 시간이 그만큼 든다는 기록입니다

    참조 사례#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A5 · RISE

    M14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우선 검토✗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우포늪 방문과 계절 농업노동, 2026년 8월 세계유산축전 방문이 겹칩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우포늪 주변 여섯 곳을 잇는 '창녕여행 3GO' 스탬프투어를 열 예정이지만, 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광역] 정주인구 단일 집계를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옮기는 평가체계(관계인구·체류·계절노동 유형화). 9월 15일 시작하는 스탬프투어부터 참여 자료를 재방문 지표로 되받도록 설계해 두는 데서 시작

    ✕ 하지 말 것 방문객 총량만 성과로 세우는 집계(A1 정주·집객 단일 KPI). 군은 2016년 8월 일곱 해 연속 인구 증가를 발표했으나 2021년 7월에는 세 해 동안 3,260명이 줄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한 숫자로만 성과를 재면 방향이 바뀔 때 남는 설명이 없습니다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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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경험·체류우선 검토△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년 7월 부곡온천이 관광특구로 지정됐고, 2026년 4월 경상남도가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부곡온천·국립부곡병원·레저 인프라를 묶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전북 고창 웰파크시티에서 실무자 간담회를 열어 사업 모델을 잡았습니다. 다만 숙박·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국립부곡병원과 창녕군보건소를 자격 주체로 앞세워 회복 프로그램의 대상·회차·측정 지표를 먼저 정하고, [광역] 경상남도 기본구상 용역에 그 측정 설계를 넣어 제안

    ✕ 하지 말 것 보건·의료·복지 자격 주체 결합 없이 숙박·레저 시설부터 짓는 순서(A6 메가). 부곡온천은 1979년 문을 연 대형 시설 하나로 이름을 얻었고, 회복 프로그램을 누가 어떤 자격으로 맡을지는 2026년 4월 착수한 경상남도 기본구상 용역에 와서 다루고 있습니다. 시설이 먼저 서고 프로그램이 뒤따르는 순서를 이 지역이 이미 한 번 지났습니다

    참조 사례#1032 장흥 치유 거점 · 사례#1064 산청 한방항노화 · G4 · 인구감소지역 집약형 도시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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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생활서비스△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1월 관내 동의보감한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창녕군보건소 협업형으로 2026년 4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합니다. 한의사 월 1회 방문과 간호사 방문이 건강보험·의료급여 자격에 따라 비용을 나눠 굴러갑니다. 원격 협진 결합과 이송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과 순회의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더 할 것 창녕군보건소와 협약 의원이 함께 여는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권역을 보건지소·진료소 망과 겹쳐 순회 일수를 정하고, 그 일수를 조례·규칙에 적어 예산 사정과 무관하게 유지. 원격 협진은 [광역] 경상남도·보건복지부와 협의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같은 전달 자산을 거두는 조치(G4 고령화 가속). 한 번 거둔 전달 자산은 다시 세우는 데 몇 배가 듭니다

    참조 사례#1008 병원선 건강옹진호 ·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G4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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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여건△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4월 이방면 안리마을 빈집 네 채를 고쳐 문을 연 산토끼밥상을 청년 사장 네 사람이 직접 운영하고 있어 민간 실행이 확인됩니다. 2026년 9월에는 식당 여섯 곳과 치유광장을 더하는 2차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같은 달 군의회는 창녕청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49개 세부사업)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같은 형식을 읍면 여러 곳에 동시에 펴는 설계와 생활만족도·재참여로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더 할 것 산토끼밥상에서 확인된 민간 운영 방식을 읍면 여러 곳으로 옮겨, 1억 원 미만 생활 사업(쿨링·녹지·가로·시각 정비)을 같은 형식으로 펴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측정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일 KPI와 준공으로 끝나는 단발 시설 사업(A1 누적 안 됨). 2026년 5월에는 파크골프장 조성·운영에 예산이 과하게 들어간다는 지적이 지역 언론에 실렸습니다

    참조 사례#719 브리스톨 플레이스트리트 ·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마을 고령 주민을 고용해 청년 사장 네 사람과 한 일터에서 일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은 43개 사업단에 3,011명 규모로, 65세 이상 고령인구 22,059명의 약 14%에 해당합니다. 다만 양파·마늘·단감 농사 숙련과 우포늪 해설을 전수 주체의 소득 노동으로 세운 설계와 노동 강도·건강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산토끼밥상의 고령 주민 고용을 숙련 전수 과정으로 넓혀, 농사 숙련과 우포 생태 해설을 값을 받는 강좌·작업으로 설계(작은 규모 시범)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시혜형(G4 무기력 프레임). 공익활동형 일자리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생산·전수 주체가 서지 않습니다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7월 맥도날드와 창녕마늘 상생협약을 맺었고 2026년 9월에는 창녕읍 경남육묘법인에서 미니양파 일본 수출 행사를 열었습니다. 과학영농종합시설 건립 전기공사도 2026년 6월 입찰에 부쳐졌습니다. 다만 이 판로를 조합 기반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비율로 적어 둔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이미 붙은 대형 유통·수출 판로를 농협·작목반 조합 기반 가공·유통·구독으로 되감고, 그 수익의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숫자로 명시

    ✕ 하지 말 것 원물 출하와 단순 보조에 머무는 1차 판매(F1 가공·판로 결핍). 큰 유통망 협약이 늘어도 가공·재투자 구조가 없으면 값은 바깥에서 정해집니다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연중 문을 열어 아홉 달 만에 방문객 7만 6천 명을 받았고 2026년 8월 폭염기에도 대기 줄이 이어졌습니다. 2026년 8월 우포늪이 생태관광지역으로 네 번째 재지정됐고,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세 개 시·도 일곱 개 기초지자체가 함께 여는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에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으로 참여했습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우포늪 주변 여섯 곳을 잇는 스탬프투어를 엽니다. 다만 이 방문을 숙박·체류로 옮기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산토끼밥상을 연중 운영해 온 청년 사장 네 사람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앞세워 한 달짜리 스탬프투어를 비수기까지 늘리고, 부곡온천 숙박과 묶어 하루 이상 머무는 상품으로 잇기. 국가유산청과 일곱 개 기초지자체가 함께 여는 세계유산축전은 해마다 돌아오는 시그니처로 연차 계획에 고정

    ✕ 하지 말 것 개화기와 축제 당일에 사람을 몰아넣는 단발 이벤트(C1 남는 것 없는 방문). 1995년 시작한 화왕산 억새태우기가 2009년 2월 정월대보름 사고로 여섯 회 만에 멈춘 일은, 한때에 인파를 모으는 설계가 안전과 함께 짜여야 한다는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참조 사례#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 · 관광·소멸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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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4월 이방면 안리마을 빈집 네 채를 고쳐 청년 사장 네 사람을 선발해 맡겼고 2026년 9월 여섯 곳을 더하는 2차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 선발과 큐레이션이 확인됩니다. 2024년 8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뽑혀 로컬유학 특구가 됐고 2025년에는 대합초·성산중·창녕옥야중에 개방형 학교 공간을 두고 공동학교를 운영했습니다. 2026년 5월 경상남도·도교육청·LH 경남지역본부가 임대주택 열 호를 붙인 로컬유학 공모를 추진합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무상임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을 묶은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창녕군과 경상남도교육청이 산토끼밥상·로컬유학에서 이미 세운 선발·패키지 방식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이고, 빈집·폐교·유휴 농지로 대상을 넓혀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과 묶기

    ✕ 하지 말 것 현금 정착금만 주고 끝내는 이주 보조(E4 정착금 일회성). 2025년 10월 영산행복주택은 시공사 파산으로 완공이 2026년 12월로 한 해 미뤄졌습니다. 주거를 준공 일정 하나로만 재면 그사이 사람이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참조 사례#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4 ·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경험·체류○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4월 창녕 마늘·양파를 식재료로 쓰는 산토끼밥상이 문을 열어 아홉 달 만에 7만 6천 명을 받았고, 2026년 7월 맥도날드 창녕마늘 상생협약과 2026년 9월 미니양파 일본 수출로 판로가 겹으로 붙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 인증을 생산자 조직과 교육 전승으로 되감는 단계 쌓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이미 붙은 판로를 되감아 양파·마늘·단감의 지리적표시 인증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세우고, 산토끼밥상을 교육·전승 접점으로 삼아 인증에서 체험까지 단계를 쌓기

    ✕ 하지 말 것 원물 브랜드 광고에 그치는 홍보성 사업(F1·C3 경관 단편)

    참조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 · 고향사랑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창녕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카드의 순서와 「우선 검토」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구획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더 할 것」에는 창녕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국내에 선례가 없다는 사실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대미·대유럽 수출 물량을 국내 공장으로 옮기며 가동을 넓히고 있고 노사문화대상·사회공헌으로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 갑니다. 다만 기업·지역은행·경상남도가 함께 묶는 통합 복리후생과 정주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네 주체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기업 사회공헌)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2025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 뒤 2025년 10월 세아항공방산소재가 1000억 원, 2026년 2월 엘엠에이티가 220억 원 투자를 약속했고 2026년 5월 창녕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다만 창녕군이 2026년 1월 밝힌 바로는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근무자 1,230명 가운데 창녕에 주소를 둔 사람은 200명 정도이고, 2026년 1월 지역 언론은 대구 달성군 구지 신도시가 대합산단 고용인력을 흡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광역·기업·지역은행·기업 사회공헌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로 통근을 정주로 바꾼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세아항공방산소재와 지역 금융이 어느 항목을 맡을지 창녕상공회의소를 매개로 한 줄로 정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상남도와 함께합니다

    ✕ 하지 말 것 기업 유치 보조금만 늘리는 개별 지원(E2 통근 구조 방치)

    참조 E2 · 고향사랑·RISE

    M16 모델 자세히 보기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토대·재원△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향사랑기부가 2023년 시행 뒤 세 해 만에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2026년에는 창녕스포츠클럽 고교부 야구부 지원 등 네 개 기금사업을 집행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향우 기업인 영원무역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사용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신탁)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모금액이 4억 원으로 세 해 연속 늘었고, 2027년부터 목적을 정해 모금하는 지정기부를 도입한다고 예고하며 그 사업 아이디어를 2026년 9월 공모했습니다. 향우회와 우포늪을 찾는 분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의 사회공헌도 이어집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후원을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예고한 2027년 지정기부에 사용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을 얹고, 향우회·기업 사회공헌·고향사랑 기부자를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광역 출연 결합은 [광역] 경상남도와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 모금액을 그해 다 쓰는 단년 집행(D1 사회적 자본 단년)

    참조 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있습니다.

2. 진단 해설

강점(진행확인). 창녕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에서 앞서 있습니다. 셋 다 사업이 굴러가는 것까지 확인되지만 필수기전은 아직 한 갈래를 채운 단계입니다.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세 모델을 한꺼번에 받치고 있고, 우포 생태자산과 2026년 세계유산축전, 2024년 교육발전특구에서 이어진 로컬유학 특구가 그 바탕입니다. 웰니스 회복 거점(M04)·의료 전달(M13)·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

「더 할 것」(먼저 볼 것). 모델 카드에서 공백심각도 상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세 모델이고, 이 셋에 「우선 검토」를 달았습니다. 앞의 둘은 착수가 확인되지 않는 영역이고, 셋째는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주3 이 가운데 창녕 고유 자산인 넥센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이 비어 성격이 가장 뚜렷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핵심 공백 모델로 봅니다.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몫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광역(경남) 제안으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건의로 넘깁니다.

카드 아래로 옮긴 두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 카드 안에 함께 설 모델입니다(둘 다 3.33으로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협동조합 6차산업과 같은 값). 다만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와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채점값과 「지금」 판정 기호는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번 버전에서 달라진 것. 첫째, 전제자산점수를 자산과 주체로 나누어 다시 매겼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판로가 겹으로 붙었지만 지리적표시 인증과 교육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없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반대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국립부곡병원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산토끼밥상을 굴린 창녕군·더본코리아와 로컬유학의 경상남도교육청·LH 경남지역본부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재택의료센터를 함께 여는 창녕군보건소와 관내 의원이 주체로 서서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둘째, 같은 두 모델은 제도결합점수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경상남도 기본구상 용역이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집약형 도시조성 공모를 연계 경로로 함께 적었고(M04),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이미 굴러갑니다(M13). 그 결과 두 모델이 경계에서 적용 대상으로 올라와 카드가 열 카드에서 열두 카드가 됐습니다. 셋째,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열두 달 공개자료를 대조해 「지금」 서술의 연월과 사업명을 다시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와 정주인구 단일 KPI,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강하게 걸러야 할 관성적 제안입니다. 변천사에는 그 관성이 실제로 남긴 기록도 함께 있습니다. 2016년 8월 일곱 해 연속 인구 증가 발표와 2021년 7월 세 해 3,260명 감소 집계, 2015년 5월 협약에서 2026년 1월 토지 보상까지 열한 해 걸린 영남일반산업단지, 시공사 파산으로 한 해 미뤄진 영산행복주택이 그것입니다.

전수 검토 메모. 24개 모델을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점)로 채점해 12개를 적용 대상으로 가렸고(적합 총점 5 이상), 경계(적합 총점 4)는 예술제(M01)·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이 서지 않아 제외했고, 관광 수용력(M24)은 방문이 몰려 부담이 생겼다는 신호가 창녕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창녕군 역할
시·군 직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생활만족도(M09) · 고령자산화(M10) · 오가는 마을(M07) 창녕군청·농협·마을 NPO·산토끼밥상 운영자 직접 착수·기획·예산
광역(경남)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출향민 신탁(M22) 경상남도·RISE 경남·경상남도교육청·지역은행 제안·시범지·부지 제공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글로컬대학30 지정대학·경남테크노파크·국립부곡병원·LH 경남지역본부 유치 대상·협력 요청
중앙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농촌체류형 쉼터·고향사랑 지정기부(M07·M22)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M13)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 제도 활용·건의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24개 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F-5):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비교진단표 #1 행과 일치합니다. 넥센 제조 앵커라는 전제 자산은 갖췄으나 대학·연구원과 잇는 3자 거버넌스·매개조직이 확인되지 않아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으로 판정했습니다. 필요 수준은 그 부문 모델 가운데 원인적합점수 최고값(2)에서 나옵니다.
  • [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적용 대상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 3×⅔ + △ 7×⅓) ÷ 12 = 4.33 ÷ 12 ≈ 36%.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83%와 36%)는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채점):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점, 합한 적합 총점은 0~8점)해 적합 총점 5 이상 12개를 적용 대상으로, 4점 9개를 경계로, 3점 이하 3개를 제외로 나눴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점을 주지 않고 1점으로 둡니다(마스터 A7-1).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w는 「지금」 충족 ◎1·○⅔·△⅓·✗0)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미개척형과 선제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모델 카드 상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각각 5.0으로 같고, 그다음이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으로 각각 4.0입니다.

    동률인 두 쌍은 창녕 고유 자산과의 결합이 더 뚜렷한 쪽을 먼저 놓았고(제조 앵커·부곡온천), 「우선 검토」는 상위 세 행에만 달았습니다. 같은 값 3.33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미개척형이라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채점값은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정식 진단에서 보정):

  • 창녕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집행처
  • 청년 순유출·전입전출
  • 소멸위험지수
  • 창녕군 단독 GRDP·주력산업별 고용(KOSIS 시군구 미수록, 경남 광역값만 가용)
  • 넥센 창녕공장 고용·투자 규모의 1차 출처(현재 값은 창녕군 발표를 인용한 것입니다)
  • 산토끼밥상 2차 사업의 사업비·창녕군 부담분
  • 2026년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의 창녕군 선정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공개자료 진단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총인구 54,445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 비율 40.2%,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00명, 전국 264곳 중 66위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264곳 평균 0.88명
  • 고용률 66.7%·실업률 1.8%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전국 고용률 62.9%·실업률 2.8%)
  • 65세 이상 고령인구 22,059명 (2025): KOSIS
  • GRDP 경남 151조원 (2024, 창녕 시군구값 미수록·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위원 13명 구성 (2016.1)·첫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18곳에 포함 (2018, 7개국 18곳 동시·국내 4곳)·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 재인증 확정 (2025.1, 재인증 18곳 동시): 경남도민일보·신아일보 2025-02-15~16 (사례DB 사례#1060)
  • 산토끼밥상 빈집 4채·청년 사장 4인·개장 9개월 방문객 7만 6천 명 (2026.1): 한국농업신문 / 2차 사업 6개소·치유광장 착공 계획 (2026.8): 경남신문
  •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근무자 1,230명 중 창녕 주소 200명, 총 투자 1조 5,000억 원 (2026.1): 창녕군 공개자료(사례DB 사례#1060 인용, 1차 출처 [보정필요])
  • 세아항공방산소재 1000억 원 (2025.10)·엘엠에이티 220억 원 (2026.2) 투자협약,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5.7),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창녕군 전역 지정 (2024.7), 부곡온천 관광특구 지정 (2024.7),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2024.8), 창녕상공회의소 창립총회 (2026.5), 영남일반산업단지 토지 보상 착수 (2026.1), 영산행복주택 완공 연기 (2025.10), 화왕산 억새태우기 중단 (2009.2), 인구 3,260명 감소 집계 (2021.7):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_v260910.md) 및 그 각 항목의 출처 기사
  • 고향사랑기부 누적 10억 원·2025년 모금 4억 원·기금사업 4건 (2026.1): 메트로경제 / 2027년 지정기부 도입·아이디어 공모 (2026.9): 뉴시스
  • 영원무역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2026.7): 뉴시스
  • 경상남도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용역 착수 (2026.4): 뉴스GN / 고창 웰파크시티 실무자 간담회 (2026.7): 머니투데이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협약 (2026.1)·운영 개시 (2026.4): 연합뉴스 (2026.9 보도)
  •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43개 사업단·3,011명 (2026.7): 아시아경제
  • 창녕청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의결 (2026.9): 뉴시스 /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의결 (2026.9, 2027~2030년·49개 세부사업): 연합뉴스
  • 우포늪 생태관광지역 4회 연속 재지정 (2026.8): 쿠키뉴스 / '창녕여행 3GO' 스탬프투어 6개 시설·2026.9.15~10.15: 민주신문
  •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 2026.8.28~9.10, 3개 시·도 7개 기초지자체 공동 주최: 뉴시스
  • 맥도날드 창녕마늘 상생협약 (2026.7): 경남도민일보 / 미니양파 일본 수출 행사 (2026.9): 디트뉴스 / 과학영농종합시설 건립 전기공사 입찰 (2026.6): 투데이에너지
  • 경남형 로컬유학 특구 지정·개방형 학교 공간 (2026.2): 뉴스GN / 경남도·도교육청·LH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 (2026.5): 한국일보
  • 파크골프장 예산 투입 지적 (2026.5): 경남도민일보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D. 필수 생활서비스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의뢰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v260910n (2026-09-10), https://ridlab.kr/gapmap/r/3833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