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람사르습지도시: 신청서를 내기 전에 주민 위원회부터 꾸리다

대한민국 경남 창녕군

AE 1차산업미식 1차 검증 · 근거 강함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5

이 사례 → 관련 모델 11 · 메울 지역 6

요약

주민이 참여하는 기구를 갖추는 것이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의 요건입니다. 창녕군은 2018년 인증을 받기 2년 전인 2016년 1월에 이미 위원 13명의 지역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2025년 1월 람사르협약이 발표한 첫 재인증 도시 18곳에도 포함됐습니다.

풀려던 문제

국제 인증은 서류로 요건을 충족했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 참여 기구처럼 실제로 운영돼야 하는 요건은 신청 후에 급히 만들면 형식만 남습니다.

기존 자산

우포늪과 생물권보전지역 지위, 따오기 복원,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세계유산), 양파·마늘 1차산업,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실행 프로그램

2016년 1월 낙동강유역환경청·람사르환경재단·창녕교육지원청과 마을 주민대표로 위원 13명의 지역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매년 회의를 열어 습지도시 사업계획을 정하고 전년도 추진 결과를 보고받습니다. 2018년 람사르협약의 첫 습지도시 인증(7개국 18곳)에 포함됐고, 2025년 1월 20~24일 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재인증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회의에서 재인증이 확정된 도시는 18곳입니다. 기업 유치 과정에서는 통상 6개월 걸리던 산업단지 인허가를 3개월로 단축했고, 2009년 경상남도·창녕군·넥센타이어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알려진 성공요인

창녕군과 언론은 2018년 세계 최초 람사르습지도시 인증과 2025년 1월 세계 최초 재인증을 꼽습니다. 여기에 영산줄다리기, 교동·송현동 고분군, 군 전역 생물권보전지역을 더해 '국제인증 4관왕'이라 부릅니다. 소개 기사는 1억4천만 년 전 만들어진 국내 최대 내륙습지에 800여 종이 서식한다는 내용과 2008년 시작한 따오기 복원 과정으로 첫 문단을 시작합니다. 2024년 누적 생활인구 357만 명이 경남 군 지역에서 가장 많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합니다.

숨은 성공요인

위원회는 후보지 선정보다 1년 5개월 앞서 출범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녕군이 2017년 7월 배포한 보도자료에 인증 요건 6가지가 명시돼 있고, 그중 하나가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것입니다. 군은 2015년부터 환경부 지원을 받아 요건에 맞추는 시범사업을 추진했고,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2017년 6월 30일보다 앞선 2016년 1월에 지역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2017년 3월에는 14개 읍면 285개 마을 이장에 자문위원과 7개 실무추진반을 더해 337명 규모의 따오기 야생방사 추진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성과

우포늪이 2018년 첫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18곳과 2025년 첫 재인증 18곳에 모두 포함됐고, 창녕군 전역 생물권보전지역과 교동·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을 더해 유네스코·람사르 국제인증 4가지를 갖췄습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의 총 투자 규모는 1조 5,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어긋난 것과 그 이유

창녕군은 2024년 위치추적·상시 모니터링·현장 확인이 된 개체만 포함하도록 따오기 야생방사 생존율 집계 기준을 변경했고, 2021년 71.3%로 발표됐던 생존율을 방사 340마리 가운데 100마리 안팎으로 다시 기록했습니다. 2025년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한 의원은 주민 동의의 근거였던 따오기쌀 판로와 캐릭터 상품화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군 담당 부서는 우포따오기 상표 76건을 등록했으나 실적이 개인·법인으로 넘어갔다고 답변했습니다. 같은 감사에서 규제는 대합·이방·유어면 전체에 적용되는데 거점 서식지 보상 1억 5,000만 원은 19농가에 지급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재현 전제조건

인증 요건 문서를 먼저 검토해 서류가 아니라 실제로 운영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항목을 가려냈고, 그 항목을 국내 후보지 선정 1년 5개월 전에 시작할 만큼 일정에 여유가 있었습니다. 1998년 람사르습지 등록이라는 선행 단계를 이미 거쳐 신청 자격을 갖췄고, 새 재단·센터를 설립하지 않고 관할 환경청·교육지원청·도 재단을 한 협의체에 참여시켰습니다. 읍면 이장 조직처럼 전 지역을 포괄하는 명부가 이미 있어 그대로 협의회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금 준비하는 공모의 요건 가운데 실제로 운영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항목은 무엇입니까?
  • 그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는 무엇을 분모로 삼고, 기준을 마지막으로 개정한 시점은 언제입니까?
  • 규제를 받는 주민의 범위와 보상을 받는 농가의 범위가 같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국제 인증을 준비하는 지역이라면 요건 가운데 '굴러가는 것을 보여야 하는' 항목을 먼저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창녕은 신청 2년 전에 주민 위원회를 구성해 두었습니다. 또한 공장이 들어선다고 인구가 함께 유입되지는 않습니다. 2026년 1월 창녕군은 넥센 창녕공장 근무자 1,230명 가운데 창녕에 주소를 둔 사람이 200명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주거와 상업·의료·교육을 공장 유치와 같은 일정에 반영해야 고용이 정주로 이어집니다. 습지도시 인증도 6년마다 재심사를 받으므로 보전 기록을 함께 축적해 두어야 합니다.

운영 구조

주도 기관창녕군(우포늪 보전·생태관광, 산업단지 지정과 인허가 행정),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습지도시 인증 사업 논의·운영), 넥센타이어㈜(창녕공장 투자·운영)
참여 주체창녕군, 경상남도(2009년 투자협약 당사자), 낙동강유역환경청, 람사르환경재단, 창녕교육지원청, 우포늪 인근 마을 주민대표, (사)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넥센타이어㈜, 인제군 용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2024년 교류 협약)
거버넌스우포늪 관련 사업은 창녕군과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위원회는 매년 회의를 열어 습지도시 사업계획을 정하고 전년도 추진 결과를 보고받습니다. 넥센타이어 관련 사업은 2009년 경상남도·창녕군·넥센타이어가 체결한 투자협약이 근거이고, 두 사업을 함께 다루는 상설 기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재원2009년 협약은 넥센타이어가 1조 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설하고, 경상남도와 창녕군은 산업단지 지정과 부지 조성, 인허가 같은 행정 지원을 맡는 구조였습니다. 회사는 이후 증설을 이어 가며 총 투자 규모를 1조 5,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우포늪 관련 사업에 투입된 국비·도비·군비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근거

경남도민일보·신아일보·쿠키뉴스·데일리언 2025-02-15~17 보도에서 창녕군이 2018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뒤 2025년 1월 20~24일 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재인증이 확정된 사실, 재인증 후보지 선정과 서면·발표평가 절차 확인. 람사르협약 사무국 2025-01-24 발표는 신규 인증 31곳과 함께 재인증 18곳(중국 창더·프랑스 아미앵·스리랑카 콜롬보 등)을 확정했고 2018년 첫 인증도 7개국 18곳이었다 — 보도의 '세계 최초' 표현은 첫 인증 회차·첫 재인증 회차에 포함된 사실로 정정했다. 경남신문 2025-03-06 보도에서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창녕군 전역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으로 최근 10년 유네스코 3관왕을 이룬 사실, KFE뉴스 2025-07-29 보도에서 재인증으로 국제인증 4관왕이 된 사실 확인. 2016년 1월 지역관리위원회 구성(위원 13명)과 산업단지 인허가 6개월→3개월 단축, 2009년 경상남도·창녕군·넥센타이어 투자협약과 총 투자 1조 5,000억 원, 2026년 1월 근무자 1,230명 가운데 창녕 주소 200명은 창녕군 공개자료 기반이며 1차 출처는 아직 적지 못했다[보정필요]. 우포늪 연 37만 방문은 확인하지 못해 내렸다[보정필요].

검증등급(근거 강도): 1차 검증 · 근거 강함: 공식·1차 자료로 확인된 근거. 출처 DB: 경남도민일보·신아일보(2025-02-15~16) 세계 최초 재인증·제64차 람사르 상임위; KFE뉴스(2025-07-29) 국제인증 4관왕; 경남신문(2025-03-06) 유네스코 3관왕.

이 사례가 도움 될 수 있는 지역

이 사례가 다루는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이 남은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메울 만한 빈칸이 있는 곳’을 참고로 보여 드립니다. 각 지역의 1순위 빈틈은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진단 현황(우선검토 모델 = 그 지역에서 공백심각도가 큰 혁신모델 3가지 · 적용대상 = 24개 중 이 지역에 적합한 모델 수 · 매칭률·실행밀도는 비교 기준이며 우열 아님 · 세대 = 그 진단을 만든 작성규칙 세대, 세대가 다르면 수치를 바로 견주지 않음)
지역 한 줄 진단 우선검토 모델 적용
대상
매칭률 실행밀도 세대 버전
보령시 충남 보령은 해상풍력·수소로 갈아타는 길 위에 주민이 발전 수익을 나누는 마을태양광까지 세웠지만, 그 구조를 본 사업으로 옮기는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는 아직 없습니다.
  1.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3. C 갈래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10 90% 4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n
부안군 전북 부안은 주민이 큰 사업의 방향을 정해 본 경험과 해상풍력·수소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고령 40% 지역의 외로움을 받아 낼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E 갈래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12 75% 3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영덕군 경북 영덕은 대게 브랜드와 관광·에너지 자산을 두루 갖춘 해안 군이고 2026년 들어 수산 가공·유통 시설과 스마트 경로당도 서기 시작했으나, 그 수익과 거점을 지역 안에서 굴릴 재투자 규칙과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 E 갈래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B 갈래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11 55% 27%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08u
동구 부산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와 크루즈 관광특구를 잇달아 맞아 오가는 사람이 크게 늘었으나, 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과 소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F 갈래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3.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12 83% 42%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서구 대구 대구 서구는 재개발로 사람이 다시 늘고 도시재생을 13년째 이어 온 섬유·제조 원도심이나, 그 기반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E 갈래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2.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3. E 갈래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9 78% 41%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강화군 인천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1. B 갈래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2. C 갈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 A 갈래 · M01.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9 89% 44% G5(작성규칙 세대, 현행 G6) 진단보고서v260910n

92혁신진단 전체 보기 →

같은 갈래의 혁신모델 · 작동기전

이 사례를 직접 근거로 삼는 혁신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같은 갈래(A. 경험·체류·배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혁신모델과 그 작동기전(필수기전)입니다. 근거가 아니라 ‘이 사례가 어떤 모델의 기전에 해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폐교·빈집·폐산업을 작품·체험공간으로 영구화하고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가 운영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M01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단발 축제를 미니·상설 시스템으로 바꿔 '남는 게 있는 여행'을 만들고 대회문화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M02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단계마다 쌓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M03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1

지친 사람을 위한 체류형 회복 인프라를 보건·복지·대학 결합으로 만든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M0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경험·체류·배움 자산 · 근거등급 E2

1지역 1배움 평생학습 체험망을 중앙이 컨셉으로 묶고(스탬프 투어), 거주자가 강사가 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스탬프투어는 미실증 가설)
M0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4자 협력)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M14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연구만 하고 못 파는 기업의 판로·실적을 전문 조직이 대행하고 수익을 공유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M15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3

광역·기업·은행·CSR이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지역 대표기업의 사회환원을 정례화하며, 여러 기업이 인재를 함께 쓰는 조직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M16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M17 혁신모델 바로가기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2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하거나 개발이익을 주민에 의무 환류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해 30년 누적 자립·그린전환을 이룬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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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근거등급 E1

농촌에 디지털 행정·일자리·배움 거점을 선행 투자하고 지역 청년 운영자·아날로그 백업을 둔다.

작동기전(필수기전)

  • 인프라 선행 투자
  • 들일 산업 선별+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M19 혁신모델 바로가기 →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