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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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창녕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창녕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이 요약판에는 다음 다섯 가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성과지표·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이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창녕군은 '자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진 자산을 사람으로 잇지 못해서' 진단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우포늪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 지정(2024)과 세계 첫 람사르습지도시(2018 최초 인증)의 재인증 확정(2025)을 받고 한국관광 100선(2025~2026)에 들며 따오기 복원(2024년 말 기준 총 증식 658개체·야생방사 누적 390개체)으로 생태관광의 얼굴을 굳혔고,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은 1조 5천억 규모 투자에 현재 약 1,200명이 일하는 제조 앵커로 가동됩니다. 여기에 양파·마늘 중심 1차산업이 더해져, 경험·체류(A)와 산업·일자리(E)의 자산 자체는 또렷합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이를 잇는 기전입니다. 대규모 제조 고용을 지역 정착으로 전환하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우포 생태와 양파·마늘 1차산업을 인증·미식·경관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 관광 성수기 쏠림을 관리하는 수용력 설계가 진행 단계에 머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창녕은 '소멸을 앞둔 농촌'이 아니라, 우포늪 생태자산과 넥센 제조 앵커라는 두 축은 단단한데, 그 산업·관광 자산을 청년이 머무는 일자리와 지역에 남는 재원으로 묶어내는 결합 기전은 아직 얇은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br>
-> 넥센 창녕공장의 대규모 고용이라는 자산은 갖췄으나, 그 고용을 청년·가족의 지역 정착으로 전환하는 정주 결합 기전은 유치 규모에 비해 진행이 가장 더딘 공백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우포·1차산업을 잇는 경험상품화입니다.
+>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 평균(62.9%)을 웃돌아, 우포늪 생태관광·따오기 복원과 넥센타이어 제조 앵커, 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이라는 '자산의 두께'는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두터운 편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제조 앵커의 일자리가 청년 정주로, 우포 방문객이 체류·재방문으로, 1차산업이 미식·가공·구독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장기 재원으로 이어지는 결합 기전(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 출향민 신탁)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확인 불가).<br>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7%.** [주2](#ju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진행확인 7건 중 다수가 시범·부분(△) 단계라, 매칭률(64%)과 실행밀도(27%)의 격차가 큽니다. 각 모델이 작동하려면 어떤 조건(필수기전)이 채워져야 하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는 갖췄으나, 대학·연구·인재를 그 앵커에 결합해 청년 정주로 잇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정주여건(고령자산화)이 함께 나타납니다.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0%.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27%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얇습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판정 · 제조 유치 편중의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우포 생태자산의 단편적 관광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성과지표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정주인구 단일 KPI ·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창녕군이 이미 가진 자산(우포 생태·넥센 제조 고용·양파/마늘 1차산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창녕이 이미 가진 자산(우포 생태·넥센 제조·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사이의 결합 기전을 채우자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창녕군의 강점)
 
-우포늪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 지정(2024), 세계 첫 람사르습지도시(2018 최초 인증)의 재인증 확정(2025년 2월 제64차 람사르협약 상임위), 한국관광 100선(2025~2026), 따오기 복원(2024년 말 기준 총 증식 658개체·야생방사 누적 390개체)까지 생태자산으로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두께를 쌓았습니다. 생태관은 2021년 11월 관람료를 무료화해 연 6만여 명이 찾습니다(출처: 창녕여행·언론). 우포 전체 방문 규모는 공개자료에서 연도별 단일 값을 특정하기 어려워 [보정필요]로 둡니다. 여기에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1조 5천억 투자·현재 약 1,200명 고용의 제조 앵커로 작동해, 자연자산과 대규모 일자리가 한 군에 공존하는 드문 구조입니다(연결 모델: 관광 수용력 관리·지역기업 인재 정주 결합). 양파·마늘 중심 1차산업은 미식·경관 경험상품화로 이을 수 있는 원천 자산입니다.
+창녕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두 축은 뚜렷합니다. 첫째, **우포늪 생태자산**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내륙 습지인 우포늪은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됐고, 2022년 야생 방사한 따오기가 2026년 야생에서 세대를 이어 번식하는 데 성공해 복원이 자연 안착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1차산업 경험상품화). 우포가시연꽃마을의 치유원예·약선 체험, 낙동강 유채축제 등 생태를 관광·체험으로 잇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둘째,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라는 제조 앵커입니다. 대합산업단지의 이 공장은 대미·대유럽 수출 물량을 국내(양산·창녕) 공장으로 이전하며 가동을 확대하고 있고(2026, 업계 보도), 노사문화대상·사회공헌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갑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여기에 양파·마늘·단감이라는 1차산업 브랜드가 더해져, 창녕은 경험자산과 산업자산을 함께 갖춘 편에 속합니다.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창녕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창녕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 | 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가 관내에 있습니다. 다만 그와 이을 대학·연구원과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RISE 경남·글로컬대학30에 넥센 제조 앵커를 연계한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 유치 제안(시군은 시범지·부지 제공) | 대학 없이 연구소 건물부터 짓는 시설 선투자(A6 메가) (벤치마크: 앵커 없는 산단 공실 답습)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A5](/causes/#A5) · RISE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늪을 풀어내는 해설 역량이 어르신들께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나는 노동으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 생태 해설을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가미카쓰 이로도리형 시범, 작은 개입 형태)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시혜형(G4 무기력 프레임) | [사례#1005](/case/1005/) 대구 이룸채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우포늪 방문과 계절노동, 관계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정주인구 단일 KPI를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평가체계(관계인구·체류·계절노동 유형화) | 방문객 총량만 KPI로 세우는 집계(A1 정주·집객 단일 KPI)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 기업 CSR이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 삼아 장기 공익신탁을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광역] 향우회·우포 팬·기업 CSR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으로 장기 공익신탁 설계(광역 출연 결합) | 고향사랑 모금액을 그해 소진하는 단년 집행(D1 사회적 자본 단년) | [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 유휴 농지가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작은 개입 형태) | 현금 정착금 단독 지급으로 끝내는 이주 보조(E4 정착금 일회성) | [사례#3](/case/3/) 아마초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넥센 공장이 있어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기업·지역은행·경남도가 함께 묶는 통합 복리후생과 정주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넥센·지역은행·CSR·경남도를 묶은 통합 복리후생 패키지로 통근 인력의 창녕 정주 전환(제안·시범지) | 기업 유치 보조금만 늘리는 개별 지원(E2 통근 구조 방치) | [E2](/causes/#E2) · 고향사랑·RISE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양파와 마늘, 단감의 가공·유통이 이어집니다. 조합 기반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을 조합 기반 가공·유통·구독으로 적층, 지역재투자 의무 명시 | 원물 출하·단순 보조에 머무는 1차 판매(F1 가공·판로 결핍) | [사례#41](/case/41/) 벤디고 · [F1](/causes/#F1) · 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읍면의 생활 여건을 손보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여러 지점으로 펴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쿨링·녹지·가로·시각청정 1억 미만 생활개입을 읍면에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리빙랩 형태) | 정주인구 단일 KPI·단발 시설 준공으로 종료(A1 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플레이스트리트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우포늪 생태체험과 낙동강 유채축제, 부곡온천이 방문을 이끕니다. 단발 축제를 상시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단발 축제(유채)를 상시 우포 생태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부곡온천 회복 연계 | 개화기·축제 당일 집중 단발 이벤트(C1 남는 것 없는 방문)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워케이션 · [C1](/causes/#C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양파와 마늘, 단감이 브랜드로 서 있고 우포늪 경관이 곁에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인증에 체험·미식관광을 적층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양파·마늘·단감을 GI 인증·체험·미식관광으로 적층, 우포 경관 상품화 결합 | 원물 브랜드 광고에 그치는 홍보성 사업(F1·C3 경관 단편)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235](/case/235/) 슬로우푸드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수도 · [F1](/causes/#F1) · 고향사랑 |
 
-| ① 모델(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넥센 제조 고용을 받칠 응용연구·인력양성 매개조직을 경남 RISE 틀에서 연계 [경상남도][대학] | 4년제 대학·연구원 부재 상태에서 앵커 기관을 신설하려는 무리한 시도(대학 없는 앵커는 형태만 남을 위험) | [사례#271](/case/271/) · [사례#181](/case/181/) · [E2](/causes/#E2)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 △ | 넥센 고용의 청년·가족 정착을 광역+기업+은행 분담 복리후생으로 설계(현금 지원 아님) [경상남도][기업] | 정주 단독 지표로 정착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 [A1](/causes/#A1) (제안형 모델이므로 시범 설계로만 시작) | [E2](/causes/#E2) · [E4](/causes/#E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우포 방문·넥센 통근·관계인구를 정주 단일 관점 밖 유형으로 나눠 관리 [보정필요] | 관계인구를 정주인구 예비군으로만 취급하는 협소한 목표 [A1](/causes/#A1) | [사례#1085](/case/1085/)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양파·마늘 재배 지혜를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로 설계 [보정필요] | 고령을 부담으로만 규정하는 프레임 [G4](/causes/#G4)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우포 생태를 교육과정으로 결합한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검토 [보정필요] | 학교 통폐합을 정원 논리로만 처리하는 접근 [E1](/causes/#E1) | [사례#3](/case/3/) · 농산어촌유학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양파·마늘을 인증·가공·체험으로 적층하고 우포 경관과 시각 정비를 결합 | 1차산업을 원물 판매에 머물게 두는 관성 [C1](/causes/#C1) (남티롤식 인증 적층 없이 브랜드만 앞세우면 반복 실패)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우포 체험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체류형으로 전환해 당일 방문을 숙박으로 [보정필요] | 계절 이벤트·단발 축제 반복으로 체류 전환 없이 방문객 수만 세는 관성 [C1](/causes/#C1) | [사례#6](/case/6/) · 관광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 △ | 우포 성수기 쏠림에 대비한 사전 수용력 설계를 보존-관광 양립 관점에서 검토 [경상남도] | 방문객 증대만 목표로 삼아 습지 훼손·거주민 부담을 사후 처리하는 접근 [C3](/causes/#C3) (관리 없는 확대는 마테라 반례처럼 자산을 소모) | [사례#358](/case/358/) · [C3](/causes/#C3)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폐교·빈집을 우포 생태·양파 경관과 잇는 상설 공간으로 전환 검토 [경상남도] | 단발 설치미술·1회성 축제로 유휴공간을 소비하는 관성 [C3](/causes/#C3)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소멸기금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농협 인프라 위에 양파·마늘 가공·유통을 결합한 재투자 의무 금융 검토 [보정필요] | 가공 없는 원물 출하·단발 보조금 반복 [F1](/causes/#F1)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우포 생태·양파 재배·따오기 복원을 배움 콘텐츠로 인증·적층 [보정필요] | 프로그램 나열에 그쳐 인증·재수강으로 누적되지 않는 관성 [C1](/causes/#C1)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AI배움터 |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있습니다.
 
-전체 참조모델 목록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각 판정의 산정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 2. 진단 해설
 
-## 2. 표 해설
+강점(진행확인). 창녕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M02)에서 이미 ○ 수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파·마늘·단감 브랜드와 우포 생태체험·낙동강 유채축제가 그 바탕이며, 부곡온천 회복 자산까지 더하면 경험·1차산업 축은 두텁습니다. 협동조합 6차산업(M17)·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인재 정주 결합(M16)은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
 
-강점은 A 경험·체류 군에 몰려 있습니다. 우포 생태자산을 바탕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가 실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는 창녕군이 이미 잘하는 축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산업·일자리(E) 군에 있습니다. 넥센 제조 고용을 청년·가족 정착으로 잇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이 공백심각도 상위이며, 이를 받칠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은 창녕에 4년제 대학·연구원이 없어 시/군이 직접 신설하기보다 경남 RISE 틀에서 광역·대학에 연계·제안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셋입니다.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 제조 유치에 편중된 메가 프로젝트 선호, 우포 생태를 관리 없이 확대해 소모하는 접근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산업·인재 앵커 결합(M14)·고령자산화(M10)·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 신탁(M22)으로, 네 모델 모두 착수가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주3](#ju3) 이 가운데 창녕 고유 자산인 넥센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이 비어 성격이 가장 뚜렷한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으로 봅니다.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몫은 1차산업 적층(M03)·상설 체험(M02)·협동조합 6차(M17)이고, 대학·연구 앵커(M14)와 통합 복리후생(M16)은 광역(경남)·중앙 제안으로 넘깁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하지 말 것(경고).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와 정주인구 단일 KPI,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강하게 걸러야 할 관성적 제안입니다.
+
+전수 검토 메모. 24개 모델을 S점수(A·P·T·J 각 0~2점)로 채점해 10개를 선정(S≥5)했고, 경계(S=4)는 웰니스 회복거점(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예술제(M01)·관광 수용력(M24)으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했습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창녕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창녕군 | 직접 설계·시범 착수 |
-| 광역(경상남도)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경상남도·경남 RISE | 시범지·제안·연계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대학·연구기관·농협 | 협력·데이터 제공 |
-| 중앙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교육부·행안부 | 제도 결합 신청 |
+| 시·군 직접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생활만족도(M09) · 고령자산화(M10) · 오가는 마을(M07) | 창녕군청·농협·마을 NPO | 직접 착수·기획·예산 |
+| 광역(경남)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 신탁(M22) | 경남도·RISE 경남·지역은행 | 제안·시범지·부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영업법인(M15) | 글로컬대학30 지정대학·경남테크노파크 | 유치 대상·협력 요청 |
+| 중앙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농촌체류형 쉼터·고향사랑 지정기부(M07·M22) | 행안부·농림축산식품부 | 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창녕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청년고용률·소멸위험지수·고령화율 수치는 공개자료에서 창녕군 단독 값을 확인하지 못해 정식 진단에서 보정합니다. 비교진단표 ⑦의 [보정필요] 표기 항목(M06·M10·M11·M16 정주 세부·M17·M02·M05)은 내부자료 대조 후 판정을 확정합니다.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24개 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성과지표,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지 통계 표본이 아니며,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맥락 일치로 도출됩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비교진단표 #1 [핵심] 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의 기능군과 일치합니다. 넥센 제조 앵커(전제자산 있음)에 대학·연구·인재 결합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로 판정했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10 = 6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 = (○ 2×⅔ + △ 4×⅓) ÷ 10 = 2.67 ÷ 10 ≈ 2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60%와 27%)는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채점):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점, 합 S는 0~8점)해 S≥5 선정 10개, S=4 경계 12개, S≤3 제외 2개로 나눴습니다. 행 정렬 기준인 공백심각도는 S점수와 기전 미충족도를 곱한 값(S×(1-w), w는 ⑥ 충족 ◎1·○⅔·△⅓·✗0)입니다. 상위 동률 네 모델(M14·M10·M06·M22)은 모두 S가 5점이고 미착수(✗)여서 값이 5.0으로 같으며, 이 중 원인적합 점수가 가장 높고(원인적합 축 2점) 창녕 고유 자산인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 공백이 가장 뚜렷한 M14를 핵심 공백으로 표기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산식: 공백심각도 = A(원인적합, S점수)×(1−w), w는 ⑥ 충족(◎1·○⅔·△⅓·✗0). 선정 11개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정렬한 상단이 핵심 공백입니다(F-5). 산업·일자리(E) 군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A=2·✗ → 2.0)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A=2·△ → 1.33)이 상위이며, 둘 다 E 기능군이라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입니다. 앵커 거점은 대학·연구원 부재(전제자산 약함)로 광역 제안 과제이므로, 시/군이 직접 착수할 수 있는 인재 정주 결합을 실질 우선 검토 모델로 둡니다. 이전 사전진단의 핵심 공백(인재 정주 결합)을 이어받아 누적했습니다.
+**[보정필요] (정식 진단에서 보정)**: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식(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매칭률 = 진행확인÷선정 = 7÷11 = 64%(진행확인 = ⑥ ◎·○·△ 행). 실행밀도 D = Σw÷선정 = (◎1·○⅔·△⅓·✗0 가중합)÷11 = 27%(○ 2건·△ 5건·✗ 4건 → Σw = 2×⅔+5×⅓ = 3.0, 3.0÷11 ≈ 27%). 매칭률(64%)과 실행밀도(27%)의 격차는 착수 모델 다수가 시범·부분(△) 단계에 머물러 작동이 얕다는 뜻입니다(F-5).
+- 창녕군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집행처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지정기부 사업
+- 청년 순유출·전입전출
+- 소멸위험지수
+- 창녕군 단독 GRDP·주력산업별 고용(KOSIS 시군구 미수록, 경남 광역값만 가용)
+- 넥센 창녕공장 고용·투자 규모.
 
-*본 요약판은 내부자료·부서 성과지표·이해관계자·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이며,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실행 제안(Part Ⅱ)과 근거부(Part Ⅲ) 전체가 추가됩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공개자료 진단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총인구 54,445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 비율 40.2%,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00명, 전국 264곳 중 66위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264곳 평균 0.88명
+- 고용률 66.7%·실업률 1.8%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전국 고용률 62.9%·실업률 2.8%)
+- 65세 이상 고령인구 22,059명 (2025): KOSIS
+- GRDP 경남 151조원 (2024, 창녕 시군구값 미수록·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우포늪 따오기 야생 세대 번식 성공,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국내 물량 이전 확대: 지역·업계 보도 (20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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