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창녕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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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은 우포늪 생태자산과 넥센 제조 앵커라는 두 축을 갖춘 군이나, 그 산업·관광 자산을 청년 일자리와 지역 재원으로 잇는 결합 기전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 평균(62.9%)을 웃돌아, 우포늪 생태관광·따오기 복원과 넥센타이어 제조 앵커, 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이라는 '자산의 두께'는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두터운 편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제조 앵커의 일자리가 청년 정주로, 우포 방문객이 체류·재방문으로, 1차산업이 미식·가공·구독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장기 재원으로 이어지는 결합 기전(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 출향민 신탁)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인구는 2026년 6월 54,445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은 40.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3위(상위 14%)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전국 264곳 중 66위(상위 25%, 264곳 평균 0.88명 상회)이고 고용률(66.7%)도 전국 평균(62.9%)을 웃돌아, 우포늪 생태관광·따오기 복원과 넥센타이어 제조 앵커, 양파·마늘·단감 1차산업이라는 자산의 폭은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넓은 편입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제조 앵커의 일자리가 청년 정주로, 우포 방문객이 체류·재방문으로, 1차산업이 미식·가공·구독으로, 고향사랑 기부가 장기 재원으로 이어지는 결합 기전(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 출향민 신탁)이 아직 자리 잡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는 갖췄으나, 대학·연구·인재를 그 앵커에 결합해 청년 정주로 잇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정주여건(고령자산화)이 함께 나타납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결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는 갖췄으나, 대학·연구·인재를 그 앵커에 결합해 청년 정주로 잇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보조 공백으로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정주여건(고령자산화)이 함께 나타납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 표 안에 함께 설 모델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0%.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27%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얇습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0%. 창녕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2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창녕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건의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 · 정주인구 단일 KPI ·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창녕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 | 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넥센이라는 제조 앵커가 관내에 있습니다. 다만 그와 이을 대학·연구원과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RISE 경남·글로컬대학30에 넥센 제조 앵커를 연계한 응용연구·기술이전 거점 유치 제안(시군은 시범지·부지 제공) | 대학 없이 연구소 건물부터 짓는 시설 선투자(A6 메가) (벤치마크: 앵커 없는 산단 공실 답습)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A5](/causes/#A5) · RISE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늪을 풀어내는 해설 역량이 어르신들께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나는 노동으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 생태 해설을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가미카쓰 이로도리형 시범, 작은 개입 형태)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시혜형(G4 무기력 프레임) | [사례#1005](/case/1005/) 대구 이룸채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우포늪 방문과 계절노동, 관계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정주인구 단일 KPI를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평가체계(관계인구·체류·계절노동 유형화) | 방문객 총량만 KPI로 세우는 집계(A1 정주·집객 단일 KPI)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 기업 CSR이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 삼아 장기 공익신탁을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광역] 향우회·우포 팬·기업 CSR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으로 장기 공익신탁 설계(광역 출연 결합) | 고향사랑 모금액을 그해 소진하는 단년 집행(D1 사회적 자본 단년) | [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늪을 풀어내는 해설 역량이 어르신들께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나는 노동으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 농사 지혜와 우포 생태 해설을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가미카쓰 이로도리형 시범, 작은 개입 형태)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시혜형(G4 무기력 프레임) | [사례#1005](/case/1005/) 대구 이룸채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우포늪 방문과 계절노동, 관계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나눠 재방문으로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정주인구 단일 KPI를 생활인구 유형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평가체계(관계인구·체류·계절노동 유형화) | 방문객 총량만 KPI로 세우는 집계(A1 정주·집객 단일 KPI)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 유휴 농지가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작은 개입 형태) | 현금 정착금 단독 지급으로 끝내는 이주 보조(E4 정착금 일회성) | [사례#3](/case/3/) 아마초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넥센 공장이 있어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기업·지역은행·경남도가 함께 묶는 통합 복리후생과 정주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넥센·지역은행·CSR·경남도를 묶은 통합 복리후생 패키지로 통근 인력의 창녕 정주 전환(제안·시범지) | 기업 유치 보조금만 늘리는 개별 지원(E2 통근 구조 방치) | [E2](/causes/#E2) · 고향사랑·RISE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양파와 마늘, 단감의 가공·유통이 이어집니다. 조합 기반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을 조합 기반 가공·유통·구독으로 적층, 지역재투자 의무 명시 | 원물 출하·단순 보조에 머무는 1차 판매(F1 가공·판로 결핍) | [사례#41](/case/41/) 벤디고 · [F1](/causes/#F1) · 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읍면의 생활 여건을 손보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여러 지점으로 펴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쿨링·녹지·가로·시각청정 1억 미만 생활개입을 읍면에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리빙랩 형태) | 정주인구 단일 KPI·단발 시설 준공으로 종료(A1 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플레이스트리트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우포늪 생태체험과 낙동강 유채축제, 부곡온천이 방문을 이끕니다. 단발 축제를 상시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단발 축제(유채)를 상시 우포 생태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부곡온천 회복 연계 | 개화기·축제 당일 집중 단발 이벤트(C1 남는 것 없는 방문)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워케이션 · [C1](/causes/#C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양파와 마늘, 단감이 브랜드로 서 있고 우포늪 경관이 곁에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인증에 체험·미식관광을 적층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양파·마늘·단감을 GI 인증·체험·미식관광으로 적층, 우포 경관 상품화 결합 | 원물 브랜드 광고에 그치는 홍보성 사업(F1·C3 경관 단편)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235](/case/235/) 슬로우푸드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수도 · [F1](/causes/#F1) · 고향사랑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읍면의 생활 여건을 손보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여러 지점으로 펴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쿨링·녹지·가로·시각청정 1억 미만 생활개입을 읍면에 다지점, 생활만족도 트랙(작은 개입·리빙랩 형태) | 정주인구 단일 KPI·단발 시설 준공으로 종료(A1 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플레이스트리트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우포늪 생태체험과 낙동강 유채축제, 부곡온천이 방문을 이끕니다. 단발 축제를 상시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단발 축제(유채)를 상시 우포 생태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부곡온천 회복 연계 | 개화기·축제 당일 집중 단발 이벤트(C1 남는 것 없는 방문)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워케이션 · [C1](/causes/#C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양파와 마늘, 단감이 브랜드로 서 있고 우포늪 경관이 곁에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인증에 체험·미식관광을 적층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파·마늘·단감을 GI 인증·체험·미식관광으로 적층, 우포 경관 상품화 결합 | 원물 브랜드 광고에 그치는 홍보성 사업(F1·C3 경관 단편)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235](/case/235/) 슬로우푸드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수도 · [F1](/causes/#F1) · 고향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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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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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창녕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구획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⑦에는 창녕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국내에 선례가 없다는 사실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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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신탁)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와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 기업 CSR이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종잣돈 삼아 장기 공익신탁을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향우회가 있고 우포늪을 좋아해 찾는 분들이 이어지며, 대합산업단지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노사문화대상과 사회공헌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후원을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우포 방문객·기업 사회공헌 명단을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재원의 사용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광역 출연 결합은 [광역] 경남도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 모금액을 그해 소진하는 단년 집행(D1 사회적 자본 단년) | [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넥센 공장이 있어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기업·지역은행·경남도가 함께 묶는 통합 복리후생과 정주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대합산업단지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대미·대유럽 수출 물량을 국내 공장으로 이전하며 가동을 확대하고 있고(2026년 업계 보도), 통근 인력이 오갑니다. 다만 광역·기업·지역은행·CSR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로 통근을 정주로 바꾼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과 지역 금융이 어느 항목을 맡을지 한 줄로 정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남도와 함께합니다 | 기업 유치 보조금만 늘리는 개별 지원(E2 통근 구조 방치) | [E2](/causes/#E2) · 고향사랑·RISE |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진행확인). 창녕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M02)에서 이미 ○ 수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파·마늘·단감 브랜드와 우포 생태체험·낙동강 유채축제가 그 바탕이며, 부곡온천 회복 자산까지 더하면 경험·1차산업 축은 두텁습니다. 협동조합 6차산업(M17)·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인재 정주 결합(M16)은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
+강점(진행확인). 창녕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M02)에서 이미 ○ 수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파·마늘·단감 브랜드와 우포 생태체험·낙동강 유채축제가 그 바탕이며, 부곡온천 회복 자산까지 더하면 경험·1차산업 축은 갖췄습니다. 협동조합 6차산업(M17)·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인재 정주 결합(M16)은 부분 착수(△) 단계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산업·인재 앵커 결합(M14)·고령자산화(M10)·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 신탁(M22)으로, 네 모델 모두 착수가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주3](#ju3) 이 가운데 창녕 고유 자산인 넥센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이 비어 성격이 가장 뚜렷한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으로 봅니다.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몫은 1차산업 적층(M03)·상설 체험(M02)·협동조합 6차(M17)이고, 대학·연구 앵커(M14)와 통합 복리후생(M16)은 광역(경남)·중앙 제안으로 넘깁니다.
+더 할 것(우선). 본표에서 공백심각도 상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세 모델이고, 셋 모두 착수가 확인되지 않는(✗) 영역이라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주3](#ju3) 이 가운데 창녕 고유 자산인 넥센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이 비어 성격이 가장 뚜렷한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봅니다. 시·군이 직접 할 수 있는 몫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광역(경남) 제안으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건의로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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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아래로 옮긴 두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 표 안에 함께 설 모델입니다(M22는 상위 세 모델과 같은 5.0, M16은 협동조합 6차산업·생활만족도와 같은 3.33). 다만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지 말 것(경고). '관광 1000만·예산 1조'형 메가 프로젝트 선호와 정주인구 단일 KPI, 우포 생태자산의 단발 관광화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강하게 걸러야 할 관성적 제안입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비교진단표 #1 [핵심] 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의 기능군과 일치합니다. 넥센 제조 앵커(전제자산 있음)에 대학·연구·인재 결합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로 판정했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10 = 6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 = (○ 2×⅔ + △ 4×⅓) ÷ 10 = 2.67 ÷ 10 ≈ 2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60%와 27%)는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채점):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점, 합 S는 0~8점)해 S≥5 선정 10개, S=4 경계 12개, S≤3 제외 2개로 나눴습니다. 행 정렬 기준인 공백심각도는 S점수와 기전 미충족도를 곱한 값(S×(1-w), w는 ⑥ 충족 ◎1·○⅔·△⅓·✗0)입니다. 상위 동률 네 모델(M14·M10·M06·M22)은 모두 S가 5점이고 미착수(✗)여서 값이 5.0으로 같으며, 이 중 원인적합 점수가 가장 높고(원인적합 축 2점) 창녕 고유 자산인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 공백이 가장 뚜렷한 M14를 핵심 공백으로 표기했습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10 = 6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 = (○ 2×⅔ + △ 4×⅓) ÷ 10 = 2.67 ÷ 10 ≈ 2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60%와 27%)는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1행). 89곳 1,001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채점):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점, 합 S는 0~8점)해 S≥5 선정 10개, S=4 경계 12개, S≤3 제외 2개로 나눴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w는 ⑥ 충족 ◎1·○⅔·△⅓·✗0)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미개척형과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본표 상위 동률 세 모델(M14·M10·M06)은 모두 S가 5점이고 미착수(✗)여서 값이 5.0으로 같아 셋 모두 `[핵심]`으로 표시했고, 이 가운데 원인적합이 최고점(2점)이면서 창녕 고유 자산인 제조 앵커의 결합 기전 공백이 가장 뚜렷한 M14를 0.1의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값 5.0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과 3.33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미개척형이라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채점값은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정식 진단에서 보정)**:
 - GRDP 경남 151조원 (2024, 창녕 시군구값 미수록·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우포늪 따오기 야생 세대 번식 성공,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국내 물량 이전 확대: 지역·업계 보도 (2026.6~7)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39%: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0, 비교진단표 1,001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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