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v260701 2026년 7월 1일

8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공백: E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C 고령자산화. (반면 A 경험·체류·배움은 이미 착수·작동이 확인되는 강점 영역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남원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 자료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남원시가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정리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남원은 '관광 자산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두꺼운 경험 자산은 이미 움직이는데, 그 힘을 오래갈 재원·산업 구조로 아직 묶지 못한' 도시입니다. 광한루원·남원관광지가 한국관광 100선(2025-26)에 오르고, 연 방문객이 2025년 1~11월 약 1,015만 명으로 연말 1,100만 명대가 예측되며(전북일보 2025-12), 춘향제(제96회, 2026)에도 체류 기준 약 151만 명이 다녀가는 등(뉴시스 2026-05) 판소리·춘향·지리산이라는 무형·경관 자산은 이미 체류·야행으로 넓혀지며 작동하고 있습니다(강점 영역 A 경험·체류·배움). 반면 인구는 2026년 1월 74,364명으로 5년 새 약 -7.8% 줄었고 소멸위험지수 0.19(고위험)·고령화율 약 35%로 구조는 가파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세 곳입니다. 첫째, 춘향제 관객·출향민·지리산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30년+ 장기 재원(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없습니다(F 토대·재원). 둘째,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2025.8)와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938억(2025~2029)이라는 산업 그릇은 조성 중이나 그것을 채울 결합 대학·매개조직이 얇습니다(E 산업). 셋째, 고령화율 약 35%의 인적 자산을 소득·전수로 되살리는 고령자산화 모델이 아직 없습니다(C 정주여건). 남원의 과제는 새 사업의 추가가 아니라, 이미 움직이는 경험 자산을 '오래가는 것·산업이 되는 것·소득이 되는 것'으로 재정렬하는 데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 보조 공백: E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C 고령자산화. (반면 A 경험·체류·배움은 이미 착수·작동이 확인되는 강점 영역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주2. 남원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주3로, 착수는 넓지만 필수기전 충족은 얕아 '작동'은 아직 형성 단계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남원시(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무형자산 인증·판로 적층(1지역 1배움 M05)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RISE 결합 M14)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축제·관광 성과 환원 · 후쿠타케형 장기 후원 없이 예술제 시설 복제 · 단발 홍보·1회성 이벤트로 체류 전환 대체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남원시가 이미 가진 자산(판소리·춘향 무형자산, 광한루·지리산 경관, 스마트농업 그릇)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남원시의 강점)

남원의 대표 강점은 경험·체류 자산의 두께입니다. 광한루원·남원관광지가 한국관광 100선(2025-26)에 선정되고 연 방문객이 2025년 1~11월 약 1,015만 명(연말 1,100만 명대 예측, 전북일보 2025-12)에 이르며 국가유산야행·달빛정원 등 야간 콘텐츠로 밤·체류가 확장된 것은, 판소리·춘향 서사와 지리산 관문 입지를 낮의 관람에서 밤·체류로 넓힌 성과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야행 세부 집객 수치는 [보정필요]). 96회를 이어온 춘향제(2026)는 대한민국 공연예술형 축제의 효시로 알려진 국내 최고령 시민참여형 축제로(대한민국 구석구석), 체류 기준 약 151만 명(뉴시스 2026-05)이 다녀가 무형자산의 원천이 살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2025.8, 드론·스마트농업·바이오 융복합)와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938억(2025~2029, 전북 유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200억 포함)으로 미래 산업의 그릇을 선제적으로 마련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5년 도내 유일 우수등급 160억을 포함해 3년간 총 360억을 확보해 재원 동원 역량이 강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토대·재원) ①누적 DB(명부 아님)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소멸기금·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장기 신탁 구조 미확인 [보정필요]) 춘향제 관객·지리산 팬·출향민을 관계 DB로 축적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 [광역][재단] 연 단위 CSR·기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 · 단일 출연자에 사업 운명 의존(후계 부재) 사례#132 · F3 · D2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 (지리산·광한루 성수기 부담 신호는 있으나 총량 관리 미확인 [보정필요]) 지리산·광한루 성수기 부하를 사전 총량·부담 재원 회수로 설계(제안형) [광역] 방문객 수 극대화만 성과로 발표(거주민 잔존 신호 놓침) ·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 과잉 답습 경계) 사례#358 · C3 · B1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 ①3자 상설 거버넌스 ②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KTX역세권·스마트팜 그릇 조성 중, 결합 대학·매개조직 [보정필요]) RISE 8대 전략산업(농생명·의료바이오) 안에서 결합 대학·응용연구 매개조직을 스마트팜지구에 상설화 [광역][대학] 매개조직 없이 시설·부지만 조성 · 단일 산업 쏠림 사례#1045 · C2 · E2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고령화율 약 35%로 대상은 크나 소득형 고령자 노동 모델 미확인 [보정필요]) 판소리·농경 지혜를 고령자 강사·생산 소득으로 전환하는 세대배움 접점 설계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여가 프로그램 사례#1005 · G4 · E1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배움)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판소리·춘향 무형자산 두꺼우나 인증·교육 적층·거주자 강사망 미확인 [보정필요]) 판소리·목공예 등 무형자산을 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망으로 배움투어화 [광역] 무형자산을 홍보 소재로만 소비 · 단발 체험 프로그램 사례#668 · 사례#22 · C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 ③평가체계 공식화 △ (생활인구 정책 선제 추진 언급, 8유형·반복성 KPI 공식화 [보정필요]) 관광·유학·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재방문·재참여) KPI로 관리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 사례#1085 · A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①전국 모집·기숙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농산어촌유학 여건 있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미확인 [보정필요]) 폐교 위기 농촌 학교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 [교육청] 시설 개보수만으로 존치 · 통폐합 후 사후 대응 사례#3 · 사례#742 · E1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빈집·농지 여건 보유,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 [보정필요]) 빈집·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로 큐레이션 정착 시범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 · 세컨드하우스 유치를 정주로 분류 사례#674 · E4 · G2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 지표 평가 △ (경로당·마을 거점 있으나 고립지표 평가·포맷 표준화 미확인 [보정필요]) 마을카페·벤치 등 상시 만남 장치를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시설 신축 후 운영 공백 · 정주 KPI로 성과 환원 사례#691 · 사례#718 · E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광한루·국가유산야행 체류 집객 확인, 비수기 상설·재방문 지표 [보정필요]) 춘향제·야행을 비수기 상설 체류 시스템으로 전환, 체류일수·재방문 지표화 축제 집객을 정주인구로 환원 · 단발 이벤트 반복 사례#6 · 사례#1033 · A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 (스마트농업·지리산 경관 자산, 인증 적층·판로 조직 [보정필요]) 지리산 나물·미식을 인증 적층·직거래/구독으로 소득화, 스마트팜과 연결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단일 GI 인증만 운영 사례#22 · 사례#57 · F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고령·산촌 이동권 수요 큼, 수요응답 운행 범위 [보정필요])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으로 제도화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사례#745 · 사례#746 · G4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추적합니다.

2. 표 해설

강점(◎○). 남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광한루·국가유산야행)와 1차산업·경관 경험상품화, 농촌 모빌리티 수요 대응에서 프로그램 착수가 확인됩니다. 경험 자산을 이미 체류·야행으로 넓혀 온 것이 두드러진 강점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것은 관계인구→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대학/산업 앵커·고령자산화·무형자산 인증적층 순입니다. 모두 자산·그릇은 있으나 필수기전(장기 신탁 구조·총량 관리·매개조직·소득형 고령노동·인증 적층)이 아직 얇아, 착수보다 '작동 조건'을 채우는 순서가 핵심입니다. 반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이미 작동 중이므로 새 착수가 아니라 비수기 상설·재방문 지표화로 다지는 단계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축제·관광 집객을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하거나, 후쿠타케형 30년 후원 없이 예술제 시설을 복제하는 관성적 제안은 지양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젠트리 표준계약(M23)·영업법인(M15)·디지털 거점(M19) 등은 전제 자산·원인 적합이 낮아 S≤3으로 제외했고, 정식 진단에서 사유를 명시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남원시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1지역 1배움(M05) · 생활 사회적 연결(M08) 남원시청 직접 착수·설계
광역(전북특별자치도) 관계인구→장기신탁(M22)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전북특별자치도 제안·마중물 출연·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 학교 앵커 매력화(M11) RISE 결합 대학·교육청 결합 요청·부지 제공
중앙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오가는 마을 쉼터(M07) 국토부·농림부 시범 신청·조례 정비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1−w)〔w: ◎1·○⅔·△⅓·✗0〕가 상위인 영역을 핵심 공백으로 본다. 공백심각도 1위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F 토대·재원 / S=6·w=0 → 6.0)으로, 소멸기금·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30년+ 장기 신탁 구조가 비어 있다(⑥ ✗). 이어 관광 수용력 관리(M24, F / S=5·✗ → 5.0)·대학·산업 앵커(M14, E / S=6·△ → 4.0)·고령자산화(M10, C / S=6·△ → 4.0)·1지역 1배움(M05, A / S=6·△ → 4.0)이 상위다. 반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A)는 이미 착수·작동(⑥ ○)이 확인돼 공백심각도가 낮으므로(2.0) 핵심 공백이 아니라 강점 영역으로 재판정했다(자산 보유가 곧 기전 작동은 아니며, 여기서는 반대로 자산이 이미 기전으로 작동 중임을 뜻함. F-5 도출·마스터 A4-1 가는 결). 필요 수준은 재정자립도가 낮고 소멸위험이 큰(0.19) 남원의 구조에서 '오래가는 재원'의 부재가 가장 무겁다는 점에서 끌어왔다.

[주2] 매칭률 83%.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100(정수 %). 선정 12행 중 ⑥이 ◎·○·△인 행(진행확인) 10건 ÷ 12 = 83%. ⑥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 2건 = M22·M24. 분포는 ◎0·○3·△7·✗2다. '미진행'이 아니라 '공개자료 미확인'이며, △ 다수는 착수는 있으나 필수기전이 미충족인 행이다(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주3] 실행밀도 36%.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 ○ 3건×⅔ = 2.0, △ 7건×⅓ ≈ 2.33, ✗ 2건×0 = 0 → Σw ≈ 4.33 ÷ 12 ≈ 0.36 → 36%. 매칭률(8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한다(필수기전 충족이 낮은 △ 다수가 원인이며, 어느 기전이 미충족인지는 각 행 ⑥·⑦에 있음).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다.

[보정필요] 목록(다음 버전 우선 보정). 65세+ 고령화율 원수치(약 35%는 언론·집계 기준) · 연도별 인구·자연증감 · 재정자립도 정확 % · 결합 대학(RISE)·매개조직 명칭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장기 신탁 구조 유무 · 국가유산야행 세부 집객 수치(연 방문객·춘향제 수치는 확인, 야행 단독 수치는 미확인) · 비수기 체류일수·재방문율 · 소득형 고령자 노동 모델 유무.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마스다르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털사 재단주도 도시혁신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남원시·문체부 100선·전북RISE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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