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함평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82%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M10,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경험·체류·배움(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A 경험·체류·배움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하지 말 것 콘텐츠 발굴·100선만 발주해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1회 소비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함평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함평군은 '사람이 안 오는 군'이 아니라 '봄 한철 크게 들어오는 힘과 사람을 돌보는 손길은 강한데, 그 흐름·관계·자원을 한 해 내내 머무름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장치가 비어 있는 군'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3월 약 29,871명으로 2025년 초 3만 명 선이 무너졌고(2006년 4만 명 붕괴 이후 약 19년 만), 65세 이상 비중과 고령화는 [보정필요]이나 농업 중심의 무거운 인구 구조로 보입니다. 그런데 함평은 1999년 시작해 2025년 27회를 맞은 함평나비대축제를 흑자 축제로 사반세기 넘게 운영하며 축제 기간 군 인구의 수십 배가 방문하는 '들어오는 힘'을 이미 가졌고(나비연구소 운영), 동시에 60세 이상 백내장·무릎 수술비 지원, 경로당을 보건 거점으로 전환한 통합돌봄, 마을 단위 복지매니저, 최대 1,400만 원 전입장려금을 묶은 '함평형 생애주기별 복지 패키지'로 '돌보는 손길'도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봄 한철의 방문 흐름과 후원·관계를 1년 내내 머무름과 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즉 나비축제 외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체류 설계, 쌀·한우·양파 같은 1차산업을 미식·체험으로 잇는 결합, 봄 방문객과 출향민·고향사랑 후원을 관계인구로 누적해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재원으로 묶는 구조, 고령 인구를 돌봄 대상을 넘어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는 설계, 농촌 고령 주민의 의료·이동 접근을 거점-순회로 메우는 전달 체계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3.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M10,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경험·체류·배움(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주1. 함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1은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주2.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매칭률 82%와 실행밀도 36%의 격차).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함평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나비축제 밖 비수기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쌀·한우·양파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봄 방문객·출향민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관리(M06)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고향사랑 후원·출향민을 30년+ 장기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M22·광역·중앙) · 경로당 보건거점·왕진 의료를 거점-순회 전달체계로 제도화(M13·공공기관·중앙)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 시범(M07·중앙)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 나비축제 의존 단발 관광시설·축제 추가만으로 종료(축제 흑자 운영은 강점이나, 비수기 상설·1차산업 결합 없이 시설만 늘리는 것을 경계) · 전입장려금·고향사랑 후원을 단발 현금·캠페인으로 종료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함평군이 이미 가진 자산(27회 흑자 운영 나비대축제, 쌀·한우·양파 1차산업, 함평형 복지 패키지의 통합돌봄·전입지원, 출향민·고향사랑 후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 그리고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함평군의 강점·성과)

함평은 1999년 처음 연 함평나비대축제를 2025년 27회까지 이어오며 흑자 축제로 운영해, 축제 기간 군 인구의 수십 배가 방문하는 봄 한철의 강한 집객력과 '함평=나비'라는 전국 인지도를 이미 확보했습니다(나비연구소 자체 운영, 축제관광재단 상설 조직). 농촌 소도시가 자체 무형·생태 자산으로 전국 단위 인지도를 만들어 흑자 운영을 사반세기 넘게(1999년 시작·2025년 27회) 지속한 것은 드물게 단단한 토대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 동시에 함평은 '함평형 생애주기별 복지 패키지'로 정주여건·돌봄을 적극적으로 작동시키고 있습니다(최대 1,400만 원의 거주기간 차등 전입장려금, 소득 문턱 없이 60세 이상 군민에게 백내장(최대 60만 원)·무릎(최대 240만 원) 수술비와 치매 검사·치료·가족 지원, 경로당을 전문 의료서비스가 방문하는 보건 거점으로 전환하고 마을 단위 복지매니저가 건강관리·병원 이용·행정을 상시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치료를 위해 고향을 떠날 필요가 없는 곳'을 지향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의료 전달·접근 보장). 재원 측면에서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행복한 가' 건립사업(2025~2027년, 사업비 60억 원·기금 59억 원)을 추진 중이며, 귀농인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으로 1차산업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농업 면에서는 쌀과 한우·양파 등을 주력으로 한 1차산업 기반이 두터워 미식·체험과 잇는 경험상품화의 원천이 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위 성과의 정량 수치(축제 방문객·전입장려금 수혜 인원·통합돌봄 대상·기금 집행률)는 일부 [보정필요]로, 정식 확장 시 출처·연도와 함께 보강합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함평군, 6열 압축)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함평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 (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나비축제 방문객·출향민·고향사랑 후원자를 누적 관계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나비·복지·돌봄 특정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 [광역] 전입장려금·후원을 단발 현금·연 단위 캠페인으로 종료 ·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벤치마크: 단년 운영 답습 경계)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후쿠타케형 30년+ 장기후원·정치변동 분리) / 원인 F3·D1·D2·F4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고령 농업기술·전통식품·나비공예 전수자를 소득 발생형 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로 · 무거운 고령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 고령을 돌봄·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체험프로그램으로 종료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 원인 G4·E1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쌀·한우·양파 등 1차산업에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 · 나비 생태 경관과 미식을 잇는 체험 결합 · 직거래·구독 판로 강화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반복 · 1차산업을 축제 부대행사로만 소비 사례#57 남티롤·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원인 F1·C1·C3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봄 나비축제 외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생태·체험 프로그램 · 당일 관광을 숙박·반복 체류로 전환 · 나비연구소를 상시 체험·교육 거점으로 봄 한철 축제에만 의존 · 단발 시설·신규 축제 추가로 분산(누적 안 됨) 사례#6 유후인·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 / 원인 C1·A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메움 · 고령 주민 통원·장보기 이동권 보장 ·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화 [광역] 정기노선 회귀로 공차 운행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벤치마크: 오기시 정기노선 회귀 답습 경계)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G4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전남 농산어촌유학과 결합한 폐교 위기 작은학교 매력화 · 전국 모집·가족 이주 연계 주거 패키지 [공공기관] · 나비·생태 교육과정 차별화 학교를 단순 통폐합으로 정리 · 유학생 유치 수만 KPI로(가족 이주·정주 연계 없이) 사례#742 함양 서하초·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원인 E1·G4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나비축제 봄 방문객·출향민·귀농인을 8유형(관광·관계·체류 등)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정주 단독 지표 보완 "인구 1만 증가" 정주 단일 KPI · 봄 방문객을 일회성 집객 수로만 집계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 관계인구 KPI)·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체류인구 89곳 1위 생활인구) / 원인 A1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경험/체류)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함평형 복지의 통합돌봄·의료지원을 회복형 체류 거점으로 확장 [공공기관·대학] · 생태·치유 자산 결합 · 회복 성과지표 시범 측정(리빙랩 형태) 시설 건립 단독으로 종료(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건물) ·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과잉공급 답습 경계) 사례#1064 산청 동의보감촌(한방항노화 전담조직·연구원 결합 체류 치유거점) / 원인 E1·G4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경로당 보건거점·복지매니저를 거점-순회+원격 협진 전달체계로 제도화 [공공기관] · 무의촌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진단 ·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 [중앙] 거점 의료자산 철수·축소 · 1회성 왕진 이벤트로 종료(벤치마크: 진주의료원 폐원 답습 경계) 사례#749 왕진버스·사례#750 보건진료소·사례#752 이나시 의료MaaS / 원인 E1·G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빈집·농지·귀농 지원주택을 노동기부형 무상임대 시범으로 [중앙] · 주거+일+교육 묶음 설계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수만 KPI로 사례#3 아마초 / 원인 E4·G2·B1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 보건거점화에 고립지표·접촉률 평가트랙 결합 · 마을카페·살롱형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 복지매니저 동선과 연계 시설 설치 수만 집계 · 고립지표 평가 없이 건물·장비만 사례#691 해피투챗 벤치·사례#672 신안 1004섬 사랑방(농촌형 상시 만남거점·고립지표) / 원인 E1·B2·B1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가장 또렷한 강점(⑥ ○)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으로, 함평형 복지 패키지의 통합돌봄·의료지원·경로당 보건거점화와 귀농 지원주택이 이미 이 모델들의 작동 조건 일부를 채우고 있습니다. 다만 봄 한철 나비축제로 들어오는 방문 흐름과 후원·관계가 1년 내내 머무름·장기 자원으로 고정되는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나비축제 방문객·출향민·고향사랑 후원을 누적 관계DB로 모아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것(M22), 둘째 무거운 고령 구조를 돌봄 대상이 아니라 농업기술·전통식품·나비공예의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는 것(M10), 셋째 쌀·한우·양파 1차산업을 미식·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M03) 봄 축제 밖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체류를 설계하는 것(M02)입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나비축제 의존 단발 시설·신규 축제 추가만으로 종료하는 것(축제 흑자 운영 자체는 강점), 전입장려금·고향사랑 후원을 단발 현금·캠페인으로 종료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S점수 0~8) 후 제외한 모델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계 S4·흡수처 M02)·1지역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계 S4)·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경계 S4·함평형 복지로 일부 흡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경계 S4·흡수처 M03)·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경계 S4·과잉 신호 약함)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으로, 함평은 자체 대학·연구원·앵커 제조기업군·재생에너지 적지·경계 걸침 대형자산·도시재생 임대료 상승 지구가 약해(전제 자산 P=0~1) 이들은 정당한 비움에 해당하며, 산업·연구 앵커 수요는 인접 광주권·전남 연계로 귀속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함평군 역할
시/군 직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함평군 직접 설계·운영·KPI·시범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향민→장기신탁 30년 설계(M22)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안·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접근 거점-순회 제도화(M13) ·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보건·대학 결합(M04) · 학교 앵커 농산어촌유학 연계(M11) 보건기관·교육청·대학 협력·요청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M07)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중앙부처 제안·건의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중앙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광역 모빌리티 적자 분담, 보건·대학 결합 회복거점,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는 함평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산정 근거와 도출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으로 도출했습니다. 행에 올린 11개는 S≥5 선별 모델이며, 경계(S4) 5개(M01·M05·M09·M17·M24)와 제외(S≤3) 8개(M14·M15·M16·M18·M19·M20·M21·M23)는 행에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9 ÷ 채택 11행 = 82%. ✗ 2행(M22·M1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0×1 + ○3×⅔ + △6×⅓ + ✗2×0) ÷ 11 = (0 + 2.0 + 2.0 + 0) ÷ 11 ≈ 4.0 ÷ 11 = 36%. 착수는 넓지만(매칭률 82%) 기전 충족은 얕습니다(실행밀도 36%). 미충족 기전 모델은 ⑥ 열·⑦ 더 할 것에서 확인.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A×(1−w), A=원인적합 S점수 0~8, w=⑥ 충족 ◎1·○⅔·△⅓·✗0) 상위 행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S5·✗·5.00)·고령자산화(M10·정주여건, S5·✗·5.00)·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S7·△·4.67)·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경험/체류, S7·△·4.67)입니다. 공백심각도 동률 1위(M22·M10, 각 5.00) 가운데, 함평은 사반세기 넘게 흑자 운영해 온 나비축제·출향민·고향사랑 후원이라는 관계·재원의 원천을 이미 가졌으나 이를 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open)'가 가장 또렷한 출향민→장기신탁(M22)을 대표 핵심 공백 영역(토대·거버넌스·재원, F군)으로 둡니다(고령자산화 M10·정주여건 C군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 방법론상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1 행의 기능군이므로 F(토대·거버넌스·재원)가 대표이며, DIAGNOSIS 6축 블록의 F=high/open과 정합합니다(동률 1위이자 ✗ 미착수인 보조 핵심 공백 M10은 C=정주여건이므로 6축 블록 C=high/open으로 함께 표기).

[보정필요] 목록. 65세 이상 고령화율·연령구조(행안부 연령별 주민등록·KOSIS), 자연·사회적 증감 월별 절대치, 소멸위험지수·기준연도, GRDP·청년고용률·농가 비중(KOSIS 시군 GRDP·지역별고용조사),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행안부 배분 공고·나라살림연구소),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ilovegohyang), 나비대축제 방문객·체류·재방문 수치(한국관광 데이터랩), 함평형 복지 패키지 전입장려금 수혜 인원·통합돌봄 대상 규모, '행복한 가' 사업 집행률·기금 잔액.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로냐 레오나르도 슈퍼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에스포 알토대 디자인 메카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볼더 기후·오픈스페이스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함평군·축제관광재단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3 · 인구 약 2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