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함안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함안 칠서산단과 말이산 고분군 — 두터운 제조 일자리와 세계유산의 두 축 근거 강함
칠서산단에 약 2,105개사·29,849명이 모인 제조 일자리 기반(산단 대개조 추진)과, 2023년 세계유산에 등재된 아라가야 말이산 고분군이 함께 작동하는 산업·역사 두 축의 지역입니다. 지역특화형 비자 도내 최다 활용으로 산업 인력 유입 통로도 넓힙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출생 147명 대비 사망 729명의 깊은 고령화 구조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한 전달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함안케어 응급의료 인프라 개선이 착수됐으나 거점-순회-원격의 결합 진단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 부재).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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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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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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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하지 말 것 콘텐츠 발굴·100선만 발주해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1회 소비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함안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S점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함안군은 '쇠퇴한 농촌'이 아니라, 제조 앵커·세계유산·수박·멜론 브랜드는 두터운데 고령·농촌의 의료 전달 체계는 아직 비어 있는 농촌 소도시입니다. 칠서산업단지의 두터운 제조 일자리 기반(산단 대개조·재생 213억 원 추진)과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아라가야 말이산 고분군, 그리고 지리적표시제 함안수박(2008 등록·연 생산액 약 963억 원)과 전국 생산량의 약 75%를 차지하는 가야백자멜론이라는 1차산업 자산을 동시에 가진, 자산이 두터운 지역입니다. 지역특화형 비자(F-2-R)를 도내에서 가장 많은 260명 배정받아 산업 인력 유입 통로도 넓혔습니다. 다만 인구는 2024년 초 6만 명 선이 무너져 2024년 말 약 5만 9천 명대로 내려앉았고, 최근 5년 감소율이 약 10.2%(경남 평균 3.6%)로 도내에서도 가파릅니다. 2024년 출생 147명 대비 사망 729명으로 자연감소와 고령화가 특히 깊습니다. 잘 갖춘 것(제조 산단·세계유산·수박/멜론 브랜드·비자 유입) 옆에 비어 있는 것이 뚜렷합니다. 고령·농촌 지역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니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창원 통근 생활인구를 지역에 머무는 관계·정착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관리, 산단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인재 결합, 수박·멜론을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 출생 147명 대비 사망 729명의 깊은 고령화 구조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한 전달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함안케어 응급의료 인프라 개선이 착수됐으나 거점-순회-원격의 결합 진단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 부재).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함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1%.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주2. 산단·관광·비자·청년·교통 등 여러 영역에 손은 대고 있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산단 앵커 정도에 머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료·고령자산화·인재 결합·경험상품화 등)이 어떤 작동 조건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함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 함안수박·멜론 인증·체험 적층(경험상품화), 창원 통근 생활인구 8유형 관리(반복성 KPI)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서부·중부경남 순회·원격 의료 협진 체계(도·복지부), 산단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교통사각지대 수요응답 운행·조례 재원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6만 회복 목표만으로 환원), 칠서산단 하드웨어(부지·건물) 확장에 치우친 메가 투자, 수박·멜론과 세계유산을 단발 축제·1회 소비로 종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안군이 이미 가진 자산(칠서산단·말이산 세계유산·함안수박·가야백자멜론·지역특화비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비어 있는 생활서비스(의료·고령·인재 결합)를 채우는 것입니다.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함안군의 강점)
함안군은 칠서산업단지라는 두터운 제조 일자리 기반을 축적해 왔습니다. 산단에 다수의 제조기업과 종사자가 모여 있는 구조 위에서, 국비·지방비 약 213억 원 규모의 산단 대개조·재생사업(진입도로·주차·보도 정비, 유치업종 고도화)을 추진해 노후 산단을 혁신거점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여기에 도내에서 가장 많은 지역특화형 비자(F-2-R) 260명을 배정받아 산업 인력의 유입 통로를 넓힌 점, 2026년 계획에 외국인 기숙사·외국인 주민지원센터를 담은 점은 산업 인력 정착의 씨앗입니다.
또한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아라가야 말이산 고분군은 함안의 대표 역사·문화 자산으로, 2023~2025년 약 21억 원을 들여 자연수로 복원·탐방로 정비 등 세계유산 정비를 마무리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함안수박은 2008년 수박 품목으로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된 대표 브랜드로 연 생산액이 약 963억 원에 이르고, 가야백자멜론은 국내 멜론 생산량의 약 75%를 차지하며, 이들은 공동브랜드 'e-아라리'로 묶여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청년 정책에서도 가야읍에 청년 공공임대주택 '청년 함안채' 50호를 신축하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으로 일자리·주거·복지·참여 4개 분야 사업을 편성하는 등 정주 기반 조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는 함안군에 의미 있는 참조모델 12개를 24개 전수 S점수 채점으로 선별해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작동 낮은 순)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함안케어 응급의료 개선 착수, 결합 진단 미확인 [보정필요] | 산간·고령 마을 대상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 결합 진단,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 거점 철수·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50·사례#749·사례#752 / E1·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고령 기술·지혜를 소득 발생 노동모델로(이로도리형), 세대배움 접점 시범 | 요양·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 사례#1005 / G4·E1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결합 | △ 수박(GI 2008)·멜론·e-아라리 브랜드 있으나 체험·판로 적층 약 [보정필요] | 함안수박·가야백자멜론 인증 단계화·체험/구독 판로, 미식·경관 정비 결합 | 수박·멜론을 단일 축제·1회 체험으로만 소비(적층 없음) | 사례#22·사례#57 / F1·C1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 △ 산단 일자리·비자 260명·청년함안채 있으나 정주 결합 장치 미확인 [보정필요] | 산단 청년·외국인 대상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인재공유 TF [광역][기업]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시 이탈) | 제안형(국내 direct 실증 미달) / E2·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교통사각지대 대중교통·지능형교통 개선 착수 |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화(수요밀도 진단)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경계) | 사례#745·사례#746·사례#726 / E1·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창원 통근 생활인구 두터우나 유형 관리 [보정필요] | 통근·관광·외국인 인구를 유형별 KPI로 관리(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 | 인구 6만 회복 목표를 모든 사업의 단일 KPI로 환원 | 사례#1085·사례#1079 / 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말이산 세계유산·아라가야문화제 운영, 상설·비수기 약 | 세계유산 연계 상설 체류 프로그램·야간·경관 결합, 재방문 지표화 | 축제·행사 단발로 종료(비수기 공백)·1회 방문 의존 | 사례#6·사례#1010 / C1·A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농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논의 |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 결합 시범, 큐레이션 선발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거주 가능성 구분 없음) | 사례#3 / E4·G2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 운영, 장기 신탁·누적DB 미숙 | 출향민·기부자를 누적 DB로,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설계 [재단]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누적 구조 없음) | / F3·D2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존치 학교 있으나 매력화 결합 [보정필요] |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매력화 학교로 확장 [교육청] | 학교 통폐합을 정원 논리로만 결정(임계 사건 방어 누락) | 사례#742·사례#743 / E1·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청년함안채·정주여건 사업 일부, 생활만족 트랙 [보정필요] |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동 다지점(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평가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KPI에만 귀속 |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E1·C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칠서산단 대개조·유치업종 고도화 추진 | 산단 대개조에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듀얼 포트폴리오 결합 | 기업 참여 없는 하드웨어(도로·건물)만 확장 | 사례#1066·사례#1043 / C2·E2 |
2. 표 해설
함안군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칠서산단 대개조가 추진 중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수준의 자산), 세계유산·문화제의 체류형 체험 기반, 청년함안채로 시작한 정주여건 개선이 그것으로, 필요는 높으나 이미 착수돼 공백심각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상단에 모입니다. 깊은 고령화 여건에서 가장 비어 있는 의료 전달,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닌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수박·멜론을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 산단·비자 인력을 청년 정주로 잇는 인재 결합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6만 회복이라는 단일 KPI로 모든 사업을 환원하는 관성, 칠서산단의 하드웨어(부지·건물) 확장에 치우쳐 기업 참여 없이 인프라만 늘리는 관성, 수박·멜론과 세계유산을 단발 축제·1회 소비로 종료하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중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웰니스 회복거점(M04)은 주민 조합·경계 대형자산·재생지구 임대료 상승·관광 과잉 신호·회복 자격주체 등 전제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영업법인(M15)·디지털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만족도(M09)로, 협동조합 금융(M17)은 경험상품화(M03)로,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체류형 체험(M02)으로, 거버넌스 토대(M20)는 장기신탁(M22)으로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점수 ≥ 피흡수).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함안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체험(M02)·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 | 함안군청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광역(경상남도) | 청년·외국인 복리후생 패키지(M16)·농촌 모빌리티 조례·재원(M12)·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경상남도·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산단 앵커 강화(M14)·의료 전달(M13) | 산업단지공단·대학·보건복지부 | 결합·요청 |
| 중앙 | 의료 전달 법·재정 내성(M13)·학교 매력화(M11)·장기신탁 설계(M22) | 복지부·교육부·교육청·재단 | 제안·시범 참여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의료 전달(M13) 거점·순회·원격 결합 현황(함안케어 응급의료 개선의 결합 여부) ② 고령자산화(M10) 고령 노동모델 유무 ③ 함안수박·멜론 인증 단계·가공 매출·체험 판로(M03) ④ 산단 청년·외국인 잔존율·복리후생 패키지(M16) ⑤ 창원 통근 생활인구 규모·유형(M06) ⑥ 교통사각지대 수요응답 커버리지(M12) ⑦ 고향사랑기부 함안군 모금액(M22) ⑧ 함안군 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세부 수치. 각 항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 판정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으며, 내부자료 보정 시 상향될 수 있습니다.
미반영 5종.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산정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운영 휴리스틱입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S점수(0~8) × (1−w 기전충족, w: ◎1·○0.67·△0.33·✗0). 의료 전달(M13)은 S=8(A2·P2·T2·J2)이고 ⑥=✗(w=0)이라 공백심각도 8.0으로 12개 행 중 최댓값이 되어 핵심 공백 영역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보조 = 고령자산화(M10, S=6·✗, 공백심각도 6.0).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D = Σw ÷ 12 = (◎0·○1×⅔·△9×⅓·✗2×0) ÷ 12 = 3.67 ÷ 12 = 31%. 매칭률(넓은 착수)과 실행밀도(얕은 작동)의 격차 52%p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의 근거이며, ✗·△ 모델(의료·고령·경험상품화·인재 결합)의 미충족 기전이 이 격차를 만든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서대구역 역세권과 노후산단 재생 — 섬유·산업도시의 전환 동력 결집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어르신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 고령 주거·일자리·돌봄을 한곳에 묶은 정주 모델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어르신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화순 백신산업특구·생물의약 산단과 세계유산 고인돌의 시간층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볼프스부르크 자동차 기업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AI 스피커 어르신 1인가구 돌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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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선 '건강옹진호'로 잇는 서해5도 도서 필수의료 전달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출처: 함안군·칠서산단관리공단·국가유산청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