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서천군

충청남도 서천군 v260907n 2026년 9월 7일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06)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5작동 4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서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보정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비교진단 요약판으로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과 하지 말 것)에 초점을 둡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서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년)를 대조해 진행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보았으며,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90%. 서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손대지 않은 영역은 하나뿐이지만 기전까지 도는 영역은 100원 희망택시 하나라, 나머지는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 「지금」과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

서천군은 주민등록인구 46,761명(2026년 6월)에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3.8%(2025년)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열두 번째로 높은 초고령 지역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92명(2025년)으로 264곳 평균 0.88명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과 고령 주민을 지탱하는 쪽에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2007년 8월 갯벌 매립을 접고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받기로 한 결정이 2013년 12월 국립생태원 개원과 2021년 7월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로 이어졌고, 2026년 7월에는 해양수산부·충청남도·서천군·해양환경공단·한국해양재단·기아 여섯 주체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협약을 맺어 2029년까지 장항 폐양식장과 갯벌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2013년 6월 시작한 100원 희망택시는 열세 해 넘게 돌며 전국 농촌형 수요응답 교통의 표준이 됐습니다. 살림도 채워 왔습니다. 2025년 2월 장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300억 원, 4월 충남 지역균형발전사업 835억 원과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을 확보했고, 그해 아홉 건 1,525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기업을 불러 모았으며,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와 인증지원센터,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를 묶어 2026년 8월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학교 쪽에서는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서천교육지원청의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 8월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10억 원 확보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출범한 뒤로는 벌인 일을 다시 세는 걸음이 붙었습니다.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계획을 확정했고, 50억 원 이상 시설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따져 2026년 9월 다섯 건을 중단하고 두 건을 보류했습니다(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포함).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셋입니다.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을 묶어 흩어진 마을까지 접근을 보장하는 전달 체계, 국립생태원·갯벌·축제·전지훈련으로 오는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 그리고 돌봄 거점을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세우고 접촉률로 재는 일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
보조 공백: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구분 내용
서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묶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얹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 이미 세고 있는 생활인구를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민간에 위탁한 복지마을과 통합돌봄 거점을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넓히고 접촉률로 평가(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비대면진료·왕진 제도와 충남도의료원 협진 경로를 의료 전달에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을 서천교육지원청·충청남도교육청과 공동 운영체로 체결하고 전국 단위 모집·기숙을 붙이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한산모시·소곡주와 김·주꾸미·전어를 지리적표시와 생산자, 체험 단계로 쌓아 생산자 소득으로 잇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지표와 파급효과 금액으로 성과를 갈음하기 · 축제·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되풀이 · 쓰는 사람과 합의하기 전에 설계부터 확정하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서천이 이미 가진 것(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한산모시, 100원 희망택시, 삶기술학교,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다시 세우자는 것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함께 물은 것은 그 일을 맡을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가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서천군의 강점)

서천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은 셋입니다. 첫째, 큰 개발 계획을 접으면서 무엇을 대신 받을지 문서로 남겼습니다. 1989년 지정된 장항 갯벌 매립 계획을 열여덟 해 다툰 끝에, 2007년 산업단지를 내륙으로 옮기고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받기로 한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이 그것입니다(사례#1022). 약속대로 2013년 12월 국립생태원이 문을 열었고 2021년 7월 서천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올랐습니다.

둘째, 이동권을 지키는 방식을 전국에 먼저 보였습니다. 2013년 6월 시작한 서천 희망택시는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54곳(조례 별표)을 면 소재지와 문전으로 잇고, 요금을 사람마다가 아니라 차 한 대당 100원으로 두어 같이 탈수록 부담이 줄게 설계했습니다(사례#745). 셋째, 무형유산과 청년 유입이 만나는 접점을 열었습니다. 201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한산모시짜기, 그리고 한산소곡주 위에서 한산면 삶기술학교(사례#668)와 청년협동조합이 배움으로 청년을 받았고,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4월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이 그 옆에 섰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방문을 관계로 잇고 흩어진 마을까지 생활 서비스를 실어 나르는 작동 조건을 보태는 방향입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개 카드).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서천이 더 검토할 것(「더 할 것」)과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망이 농촌·해안을 받치고, 2026년 9월에는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을 한 묶음으로 엮어 무의지역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더 할 것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함께 묶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 얹기, 면 단위 미충족 의료율을 먼저 진단해 순회 주기를 정하기, 협진을 받을 상급 병원으로 [광역] 충청남도·충남도의료원, 제도 경로로 [중앙] 보건복지부 비대면진료·왕진 사업을 협의 상대로 지목

    ✕ 하지 말 것 거점을 없애거나 통폐합해 접근을 줄이기(반례 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 청산까지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고 서부경남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찾아가는 진료를 단발 행사로 끝내기 · 재정 점검의 시설 기준(사업비 규모)으로 생활 전달 자산까지 함께 재기(2026년 9월 대규모 투자사업 다섯 건 중단·두 건 보류)

    참조 사례#750·사례#749·사례#1008 · E1·G4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7월 민선 8기 3주년 브리핑에서 행정안전부 자료를 들어 축제 기간 평균 생활인구가 30% 이상 늘었다는 수치를 군정 성과로 냈고, 2026년 7월에는 체육대회·전지훈련 유치의 파급효과 52억 원을 생활인구 확대로 읽었습니다.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와 그 수치를 판정에 쓰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이미 세고 있는 생활인구를 통근·관광·체험·귀촌 등 유형으로 나누고, 2026년 8월 선정된 반값 여행과 전지훈련·체육대회 유치에 재방문·체류일 지표를 붙여 반복성을 재기, 2026년 5월 혁신아이디어 공모에서 특별상에 오른 생활인구 체감 혜택 제안을 시범으로 잇기.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함께 지정 [시군→중앙]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을 판정하기 · 파급효과 금액과 총량 증가율로 생활인구 성과를 갈음하기(2026년 7월 52억 원 발표) · 유형과 반복성을 뺀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하기

    참조 사례#1079·사례#1089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8월 서천군 복지마을 운영을 민간에 위탁해 전문성을 더했고, 2026년 9월에는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로 했습니다. 마을마다 같은 꼴로 놓이는 상시 만남 장치와 접촉률·재방문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더 할 것 2026년 8월 민간에 위탁한 복지마을과 통합돌봄 거점을 마을회관·경로당까지 같은 꼴로 넓혀 상시 만남 장치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100원 희망택시의 운행일지를 달마다 모아 온 마을 대표자와 마을회처럼 이미 움직이는 주민조직을 운영 주체로 지정하기

    ✕ 하지 말 것 단일 강의·1회 행사로 끝내기 · 행정 직영 시설로 두고 운영 주체를 비워 두기 · 예산 조정에서 작은 생활 거점부터 먼저 접기(2025년 12월 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을 의결하며 111개 사업에 제동)

    참조 사례#691·사례#718·사례#722·사례#672 · E1·B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령인구 비율이 43.8%이고, 2026년 9월 노인일자리와 시니어클럽을 연계해 돌봄 안전망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한산모시·소곡주와 수산·갯벌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과 전수로 잇고 세대간 배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2026년 9월 넓히기로 한 노인일자리를 공공형 일감에만 두지 않고 한산모시·소곡주·수산 숙련의 전수 노동으로 설계해 소득이 생기게 하기, 그 전수를 받을 청년·학생 접점을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학교 교육과정에 붙이기,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처음부터 함께 두기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사업을 끝내기 · 전수를 무급 자원봉사로 돌리기(소득 없음) · 숙련 전수를 1회 체험 행사로 갈음하기

    참조 사례#1005 · G4·E1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청년을 받아 왔고,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와 4월 청년바다마을 100억 원, 2026년 4월 빈집 리모델링 지원과 청년지원 3종 패키지가 이어졌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큐레이션을 붙여 정착까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2025년 4월 청년바다마을과 2026년 4월 빈집 리모델링 지원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큐레이션을 입주 전에 붙이기, 그 선발과 운영을 한산면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이 맡도록 지정하되 빈집은 개인 소유라 처분 권한이 갈리는 점을 먼저 정리, 정착률을 지표로 두기

    ✕ 하지 말 것 지원금·상품권을 먼저 지급하고 정착 조건은 뒤로 미루기 · 노동·재능 기부 없는 무상 제공(공정성 시비) · 집만 짓고 일과 배움을 따로 두기

    참조 사례#668·사례#3·사례#674 · E4·B1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세계자연유산 갯벌과 봄 주꾸미·가을 전어 축제가 방문을 이끌고, 2026년 7월 체육대회·전지훈련 유치가 52억 원 파급효과를 냈으며 2026년 8월 반값 여행 공모에 뽑혔습니다.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일정과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2026년 8월 선정된 반값 여행과 전지훈련·체육대회 유치를 사계절 상설 일정 하나로 묶어 체류일수를 지표로 두기, 그 일정을 비수기까지 굴릴 운영 주체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을 지정하고(2026년도 예산에서 출연금 2억 9,000만 원 감액) 장항 근대문화·송림산림욕장과 1박 동선을 잇기 [광역]

    ✕ 하지 말 것 당일 방문과 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끝내기 · 축제·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되풀이(2025년 12월 장항 맥문동 꽃 축제 1억 원과 문화관광재단 출연금 감액, 2026년 9월 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중단) · 체류 콘텐츠 없이 시설부터 짓기

    참조 사례#1010·사례#1033·사례#1085 · C3·C1·A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한산모시짜기와 한산소곡주가 브랜드로 서 있고 주꾸미·전어·김이 제철마다 팔립니다. 2025년 6월 전통주를 포함한 특산물 수출 협약, 7월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이 이어졌고, 2026년 8월에는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에 김 산지가공 집적화센터가 담겼습니다. 인증과 생산자, 체험을 단계로 쌓아 생산자 소득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결합

    → 더 할 것 한산모시·소곡주와 김·주꾸미·전어에 지리적표시와 생산자, 체험을 한 단계씩 쌓고 2025년 6월 수출 협약과 실천계획에 담긴 김 산지가공 집적화센터를 정기 판로로 잇기,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어촌계)을 사업마다 지정하기 [광역]

    ✕ 하지 말 것 한산모시·소곡주를 홍보 사업 하나로만 다루기 · 협약·특화단지 지정 건수를 성과로 세고 생산자 소득 연결은 안 세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하기

    참조 사례#22·사례#57·사례#1020 · F1·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3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가 폐교 위기 학교 앞에 정주 단지로 섰고, 같은 달 서천교육지원청이 행정·주거·교육과정·재정을 묶은 2025~2029년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을 내놨으며, 8월 국토교통부 공모로 마산면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국 단위 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협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와 다른 커리큘럼)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더 할 것 2025~2029년 계획의 세 과제(학교교육과정 특성화·농촌유학 운영교 확대·공기업과 학교를 잇는 지원체제) 가운데 교육과정 특성화를 먼저 세우고, 2026년부터 짓는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를 기숙·주거와 묶기, 계획 안에 있는 군청과 서천교육지원청의 협약을 공동 운영체로 체결 [광역] 충청남도교육청

    ✕ 하지 말 것 통폐합 수순을 그대로 두기 · 정주 단지와 시설만 갖추고 교육과정 특성화·전국 단위 모집은 뒤로 미루기 · 도시 학교 교육과정을 그대로 옮겨 오기

    참조 사례#742·사례#743·사례#3 · E1·G4

    M11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3년 6월 시작한 100원 희망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과 면 소재지를 문전으로 잇습니다. 대상 마을 54곳이 조례 별표에 박혀 있고 마을 대표자가 운행일지를 모아 달마다 신청하며, 2026년 2월에는 재원 분담을 다시 짜는 조례 개정안이 나왔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더 할 것 100원 희망택시를 야간과 의료 통원까지 넓히고 요금·예약의 단순함은 그대로 두기, 운행을 맡아 온 관내 택시조합과 마을회를 계약 상대로 유지하면서 생활 이동과 관광 셔틀을 갈라 두기, [광역] 충청남도 광역 배차 연계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으로 되돌리기(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마루는 2020년도 편별 하루 평균 1.5~1.6명이었고, 시는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1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적자 분담을 군비 하나로만 늘리기(2026년 2월 개정안 비용추계는 국·도비를 해마다 1억 230만 원으로 묶고 군비를 1억 370만 원에서 1억 2,370만 원으로 올려 잡았습니다) · 관광 셔틀과 섞어 생활 이동을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745·사례#746 · E1·G4

    M12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천군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모델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검토 대상에서 내린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앞선 예가 없는 만큼 큰 사업이 아니라 작은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한산모시와 갯벌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 출향 향우와 삶기술학교를 거쳐 정착한 청년이 있고, 2026년 5월 정부세종청사 봄봄 아카데미에서 귀농·귀촌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알렸습니다. 후원과 관계를 누적 DB로 쌓고 쓸 곳을 오래 고정한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한산모시와 2021년 세계자연유산에 오른 서천갯벌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있고, 2026년 5월 봄봄 아카데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귀농·귀촌과 함께 알렸으며, 같은 달 혁신아이디어 공모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이은 디지털 명예군민증 제안이 특별상에 올랐습니다(서천 모금액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과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관리하고 쓸 곳을 정관과 신탁계약으로 오래 고정한 방식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고향사랑 기부자와 향우 명단을 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 기부금을 어디에 쓸지 목적을 적어 두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충청남도 출연과 [중앙] 지정기부 제도 연계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기 · 정관·이사회 없이 신탁을 발표부터 하기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하기

    참조 사례#132·사례#507·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D1·D2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2. 진단 해설

서천군의 강점은 모델 카드 모델 카드 아래쪽에 모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100원 희망택시)은 대상 마을이 조례 별표에 박히고 재원 분담을 다시 짜는 조례 개정안까지 나온 영역이라 공백심각도가 0입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착수가 확인되고 시설과 예산까지 붙었으나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더 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전달과 규칙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공백심각도 4.67로 가장 크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 3.33으로 나란히 섭니다 주1. 고령인구 비율 43.8%에 마을이 농촌과 해안으로 흩어져 있어, 거점을 늘리는 일보다 있는 거점에서 사람에게 닿는 방식이 이 지역의 물음입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성과를 정주인구 하나와 파급효과 금액으로 환원하는 방식, 축제와 시설을 벌였다가 재정 부담으로 접는 방식(2025년 12월 군의회가 111개 사업에 제동을 걸었고 2026년 9월 474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쓰는 사람과 합의하기 전에 설계부터 확정하는 방식(화재 뒤 두 해 일곱 달째 착공하지 못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의 점포 면적과 설계 공개를 놓고 2026년 8월 상인회와 군의 설명이 맞섰습니다)입니다.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 10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두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갔습니다 주3.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없어 선정은 열 개 그대로입니다. 변천사를 대조해 진행 판정도 다시 보았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2025년 7월 축제 기간 생활인구 30% 증가와 2026년 7월 전지훈련 파급효과를 군이 실제로 세고 있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농촌보금자리와 정주형 유학환경 계획, 커뮤니티센터 국비 확보가 이어져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제외한 다섯은 전제 자산이 없어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 거버넌스 토대(M20)는 의결권을 쥘 시민조합,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남긴 아홉 가운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2025년 11월 준공한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스마트공장, 2026년 8월 이름 붙인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가 쌓였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유치가 진행 중이라, 대학 축이 실제로 서면 다음 버전에서 선정 범위로 들어올 만합니다. 선정 열 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모델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공백」 표시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우선) 주도 주체 서천군 역할
시/군 직접 찾아가는 통합돌봄에 방문 진료·이송 결합(M13)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평가 부서 지정(M06) · 복지마을·통합돌봄 거점 표준화(M08) · 노인일자리의 전수 노동 설계(M10) · 청년 정착 패키지 큐레이션(M07) · 100원 희망택시 확장(M12) 서천군청·서천군보건소·복지마을 수탁 법인·한산면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관내 택시조합 직접 주도
광역(충남) 원격 협진·이송 경로(M13) · 정주형 유학환경 공동 운영체(M11) · 인증과 판로 연계(M03) · 상설 체류 일정(M02) · 광역 배차 연계(M12) 충청남도·충청남도교육청·충남도의료원·서천교육지원청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생태·해양 자산 연계 체험과 연구(M02·M03) · 해양바이오 앵커 결합(M14, 경계)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한국폴리텍대학(유치 추진)·한국중부발전 협력·유치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M13)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M11)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보건복지부·교육부·행정안전부·통계청·해양수산부 요청·건의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는 서천군 안에 있는 자산이므로, 이들을 묶는 일은 밖에 요청할 과제가 아니라 군이 직접 이어야 할 과제로 둡니다. 반면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원격 협진 제도, 교육청 협약, 지정기부 제도)는 서천군이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을 맡습니다. 충청남도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격상판은 본 시·군 진단과 별개 산출물로 둡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은 공개자료와 함께 서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6, 1995~2026년 지역뉴스·공개자료 시간축 자료, 적대검증 2026년 9월 6일)를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겪은 지연·중단 이력을 반영했습니다. 변천사에서 근거가 단일 매체 하나에 기댄 것으로 표시된 항목은 판정의 단독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인구·고령화·출산율은 KOSIS 통계표 원값으로 대조했고, 100원 희망택시의 조례 별표와 재원 분담은 사례DB의 1차 근거를 따랐습니다.

모델 적합 총점 ⑥ 하는 중? 공백심각도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7 △(⅓) 4.67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5 △(⅓) 3.33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5 △(⅓) 3.33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5 △(⅓) 3.33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8 ○(⅔) 2.67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7 ○(⅔) 2.33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6 ○(⅔) 2.00
M1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6 ○(⅔) 2.00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8 ◎(1) 0.00
M22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강조 제외·미개척형] 6 ✗(0) 6.00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핵심 공백」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선정 열 가운데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4.67로 단독 1위여서, 핵심 공백 모델은 이 모델이고 그 부문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 5 근본원인(G4 고령화·E1 생활 인프라 격차·F1 1차산업 진입장벽·F3 장기 후원자 부재·C3 자연유산 단편 활용)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핵심 공백」 두 행은 3.33 동률 셋(M06·M08·M10) 가운데 그 부문의 공백심각도 합이 큰 쪽으로 갈랐습니다(관계·인구 9.33 > 정주여건·생활복지 3.33). 앞 버전(v260830u)에서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미확인(✗) 판정으로 6.00이어서 핵심 공백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변천사 대조로 부분(△)이 되고 전제자산점수가 1로 내려가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3.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 6.00으로 값 자체는 가장 크지만 강조 제외 대상이라 이 비교에서 뺐습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착수 확인(◎○△) 9 ÷ 선정 10 = 9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0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4건×2 + △ 4건×1 + ✗ 1건×0 = 15, 15 ÷ (3×10) = 50%입니다. 내역은 ◎ 1개(M12) · ○ 4개(M07·M02·M03·M11) · △ 4개(M13·M06·M08·M10) · ✗ 1개(M22)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0%·실행밀도 43%였고, 변천사 대조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함께 커졌습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1,006행 중 ◎ 53행). ◎ 판정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재채점에서 2를 유지한 모델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로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실재하고(2026년도 예산에 출연금 항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청년을 받아 온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선발·큐레이션을 맡아 왔으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서천군과 관내 택시조합이 맺은 협약으로 100원 희망택시가 열세 해 넘게 운행됩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둘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한산모시·소곡주와 김·수산의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어촌계)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수치를 받아보는 것은 확인되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적합 총점이 각각 7에서 6, 6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정식 지표(지방재정365 원출처 대조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금액·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서천 개별 모금액
  •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간 방문객 수와 재방문율
  • 서천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서천군 GRDP 시군구 값(KOSIS 시군구 단위 미가용, 현재 충남 광역 대체)
  • 농촌·해안 무의지역 미충족 의료율과 면 단위 순회 진료 실적
  • 마을 단위 상시 만남 거점의 개소 수·접촉률과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 실적
  • 농촌유학 운영교 수와 유학 가구 실적
  • 100원 희망택시의 현재 운행 마을 수 대비 이용 실적(첫 10개월 21,830명 이후 최신값)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 이 5종이 보정되면 판정은 갱신될 수 있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46,761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65세 이상 고령인구 20,700명·고령인구 비율 43.8% (2025년, KOSIS DT_1YL20631, 전국 228곳 중 12위·평균 27.83%)
  • 합계출산율 0.92명 (2025년, KOSIS DT_1B81A23, 전국 264곳 중 97위·평균 0.88명)
  • 실업률 0.8%·고용률 68% (2025년 하반기, KOSIS)
  • GRDP 150,681,268백만원 (2024년, KOSIS. 시군구 단위 미가용으로 충남 광역 대체)
  • 의료기관 종사 의사 수 96명 (2025년, KOSIS DT_1YL20981)
  •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2021년 7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 고창·신안·보성-순천 갯벌과 공동 등재)
  • 한산모시짜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11년 11월, 제6차 무형유산위원회)
  • 국립생태원 정식 개원 (2013년 12월, 국립생태원 연혁) · 갯벌 매립 계획 전환과 국립기관 유치 결정 (2007년 8월)
  • 100원 희망택시 도입 (2013년 6월, 대상 마을 54곳 조례 별표·첫 10개월 21,830명·회당 2.73명) · 2026년 2월 조례 개정안 비용추계 국·도비 1억 230만 원, 군비 1억 370만 원에서 1억 2,370만 원 (사례DB 1차 근거)
  • 장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1 300억 원 (2025년 2월, 해양수산부) · 충남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건 835억 원 (2025년 4월) ·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100억 원 (2025년 4월)
  •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2025년 3월) · 서천교육지원청 정주형 유학환경 2025~2029년 계획 (2025년 3월) · 마산면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10억 원, 국비 7억 원 (2025년 8월,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
  • 2025년 투자협약 9건 1,525억 원 (2026년 1월 발표) · 민선 9기 첫 투자협약 3개 기업 265억 원 (2026년 7월) · 서해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성 발표 (2026년 8월)
  • 민선 9기 70개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김 산지가공 집적화센터 포함 (2026년 8월 24일, 서천군)
  • 2026년도 예산 7,447억 원 확정·111개 사업 감액(장항 맥문동 꽃 축제 1억 원, 서천문화관광재단 출연금 2억 9,000만 원) (2025년 12월, 서천군의회)
  • 축제 기간 평균 생활인구 30% 이상 증가 (2025년 7월, 민선 8기 3주년 서면 브리핑에서 행정안전부 자료 인용)
  • 상반기 체육대회·전지훈련 유치 파급효과 52억 원 (2026년 7월, 서천군)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하반기 공모 선정 (2026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다자간 업무협약 6개 주체·2029년까지 (2026년 7월)
  • 대규모 투자사업 5건 중단·2건 보류, 문화예술회관 건립 474억 원 포함 (2026년 9월, 서천군)
  • 서천군 복지마을 민간 위탁 협약 (2026년 8월) · 노인일자리·시니어클럽 연계 찾아가는 통합돌봄 (2026년 9월)
  •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착공 지연과 상인회·군 이견 (2026년 8월, 화재 뒤 2년 7개월)
  • 민선 8기 공약이행률 88%, 60건 중 36건 완료 (2026년 2월) · 민선 9기 출범 (2026년 7월 1일)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2026-08-30 집계):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1,006행 중 ◎ 53행
  • 모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89곳 전수 판정) · 전제 자산 주체·권한 항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서천군」 v260907n (2026-09-07), https://ridlab.kr/reports/%EC%84%9C%EC%B2%9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