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서천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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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한산모시에 100원 희망택시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관계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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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등록인구는 46,761명(2026.6, KOSIS)으로 완만한 감소세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3.8%(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2위(상위 5%)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0.92명(2025, KOSIS)으로 264곳 평균(0.88)을 오히려 웃돌아, 인구 문제의 핵심이 '아이를 안 낳는 것'보다 '오는 사람을 붙들지 못하고 늙어가는 인구를 지탱하지 못하는 것'에 가깝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서천의 뚜렷한 자산은 정주인구 숫자 바깥에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에코리움)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산림욕장, 한산모시(인류무형문화유산)와 한산소곡주, 봄 주꾸미·가을 전어 축제까지, 사람을 불러들이는 원천 자산이 이미 두텁습니다. 이동에서도 서천은 2013년 100원 희망택시를 도입해 전국 농촌형 수요응답 교통의 대표적 초기 사례로 꼽히고,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으로 청년 유입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서천군도 최근 청년 정착 패키지와 온마을 통합돌봄으로 대응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2026.7 민선9기 취임). 비어 있는 것은 불러들이는 힘이 아니라, 그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팬·출향민·정착 청년을 30년 이상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넓은 농촌·해안에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의료 전달과 학교 존치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주민등록인구는 46,761명(2026.6, KOSIS)으로 완만한 감소세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3.8%(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2위(상위 5%)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0.92명(2025, KOSIS)으로 264곳 평균(0.88)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과 고령 인구의 지탱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서천의 뚜렷한 자산은 정주인구 숫자 바깥에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에코리움)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산림욕장, 한산모시(인류무형문화유산)와 한산소곡주, 봄 주꾸미·가을 전어 축제까지, 사람을 불러들이는 원천 자산을 이미 갖췄습니다. 이동에서도 서천은 2013년 100원 희망택시를 도입해 전국 농촌형 수요응답 교통의 대표적 초기 사례로 꼽히고,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으로 청년 유입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서천군도 최근 청년 정착 패키지와 온마을 통합돌봄으로 대응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2026.7 민선9기 취임). 갖추지 못한 것은 불러들이는 힘이 아니라, 그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넓은 농촌·해안에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의료 전달과 학교 존치입니다. 팬·출향민·정착 청년을 30년 이상 재원으로 묶는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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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주1](#ju1) 함께 우선 검토: F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접근, 학교 앵커 존치).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주1](#ju1) 함께 우선 검토: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접근, 학교 앵커 존치).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는 영역이라, 이 둘과 나란히 두지 않고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주2](#ju2) · 서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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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3%**[주3](#ju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이동·청년 착수는 넓지만 다수 모델이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3](#ju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이동·청년 착수는 넓지만 다수 모델이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서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국립생태원·갯벌·축제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어르신 돌봄센터·통합돌봄을 초고령 마을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사회적 연결 거점) · 한산모시·소곡주·수산 지식을 고령자 소득형 노동으로 세우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태·모시 팬과 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 보건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결합한 의료 전달 보장(의료 전달·접근) · 폐교 위기 학교의 전국모집·농촌유학 매력화(학교 앵커 존치)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한산모시·소곡주와 주꾸미·전어·김을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해 생산자 소득으로 잇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보건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결합한 의료 전달 보장(의료 전달·접근) · 폐교 위기 학교의 전국모집·농촌유학 매력화(학교 앵커 존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로 소멸 판정 · 방문객 수만 늘리는 단발 축제·시설 반복 · 고향사랑·후원 자원을 단년 캠페인으로만 소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서천군의 강점)
 
-서천의 첫 번째 강점 얼굴은 **국가급 생태·해양 자산과 세계자연유산 갯벌**입니다. 장항 브라운필드를 전환해 들어선 국립생태원(에코리움, 세계 5대 기후 재현)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갯벌(선도리·유부도 일원),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산림욕장은 사시사철 방문을 만들어 내는 상설 자산입니다([사례#1022](/case/1022/)). 이 자산군은 개별 관람에 그치지 않고 체류·미식·경관으로 적층할 원천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두 번째 강점은 **전국 100원 택시의 원조로 꼽히는 희망택시**입니다. 서천은 2013년 대중교통 사각지대 마을을 100원 택시로 문전 연결한 전국 초기 사례로, 이후 여러 지자체가 벤치마킹한 서천의 대표 혁신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희망택시 [사례#745](/case/745/)). 세 번째 강점은 **무형유산과 청년 유입의 접점**으로, 한산모시(인류무형문화유산)와 한산소곡주라는 전승 자산 위에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배움 기반 청년 정착의 실마리를 열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삶기술학교 [사례#668](/case/668/)).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방문을 관계로, 자산을 장기 재원으로 잇는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서천의 첫 번째 강점은 **국가급 생태·해양 자산과 세계자연유산 갯벌**입니다. 장항 브라운필드를 전환해 들어선 국립생태원(에코리움, 세계 5대 기후 재현)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갯벌(선도리·유부도 일원),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산림욕장은 사시사철 방문을 만들어 내는 상설 자산입니다([사례#1022](/case/1022/)). 이 자산군은 개별 관람에 그치지 않고 체류·미식·경관으로 적층할 원천을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두 번째 강점은 **전국 100원 택시의 원조로 꼽히는 희망택시**입니다. 서천은 2013년 대중교통 사각지대 마을을 100원 택시로 문전 연결한 전국 초기 사례로, 이후 여러 지자체가 벤치마킹한 서천의 대표 혁신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희망택시 [사례#745](/case/745/)). 세 번째 강점은 **무형유산과 청년 유입의 접점**으로, 한산모시(인류무형문화유산)와 한산소곡주라는 전승 자산 위에 한산면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배움 기반 청년 정착의 실마리를 열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삶기술학교 [사례#668](/case/668/)).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방문을 관계로, 자산을 장기 재원으로 잇는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서천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서천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축제로 오는 사람이 두텁습니다. 이를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립생태원·갯벌·축제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 등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 탈피,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 판정 ·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한산모시와 생태를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 향우와 청년마을 정착자가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한산모시·생태 팬, 출향 향우, 청년마을 정착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표부터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국립생태원과 세계자연유산 갯벌, 축제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통근·관광·체험·귀촌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립생태원·갯벌·축제 방문을 통근·관광·체험·귀촌 등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 탈피,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 판정 ·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와 진료소 망이 농촌·해안을 받칩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 이송을 결합해 무의지역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이송을 결합해 농촌·해안 무의지역 접근 보장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충남도의료원 협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폐교를 걱정하는 학교가 있고 농촌유학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전국 모집·기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정주 가구 이주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폐교 위기 학교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논의 중인 농촌유학을 정주 가구 이주로 잇기 [광역] 충남교육청 협력 | 통폐합 수순 방치 · 시설 리모델링만 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도시학교 복제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사례#741](/case/741/) / [E1](/causes/#E1)·[G4](/causes/#G4) /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어르신 돌봄센터와 통합돌봄이 돌아갑니다. 이 거점을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어르신 돌봄센터·통합돌봄 등 기존 돌봄 거점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사례#676](/case/676/) / [E1](/causes/#E1)·[B1](/causes/#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3.8%이고 한산모시와 소곡주, 수산·갯벌 지식이 어르신들께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형 노동 모델로 시범하고 세대간 배움과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한산모시·소곡주·수산·갯벌 지식의 고령자 전수를 소득형 노동모델로 시범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청년을 받아 왔습니다. 농촌체류형 쉼터·빈집과 결합해 노동 기부가 붙은 정착 패키지로 넓히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을 농촌체류형 쉼터·빈집과 결합해 무상임대+노동기부 정착 패키지로 확장, 정착률 지표화 | 현금성 정착지원금 일시 지급 후 방치 · 노동·재능 기부 없는 무상제공(공정성 시비) | [사례#668](/case/668/)·[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청년마을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한산모시와 소곡주가 브랜드로 서 있고 주꾸미·전어·김이 제철마다 팔립니다.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미식·경관과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한산모시·소곡주를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주꾸미·전어·김 수산을 미식·경관과 묶은 상품화, 생산자 소득 연결 [광역] | 한산모시·소곡주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국립생태원과 해양생물자원관, 갯벌과 축제가 방문을 이끌고 장항 근대문화가 곁에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입니다) | 국립생태원·해양생물자원관·갯벌·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이어 체류일수를 지표화, 장항 근대문화·산림욕장 연계 1박 동선 설계 [광역] |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시설 신설 위주로 체류 콘텐츠 공백 | [사례#1010](/case/1010/)·[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폐교를 걱정하는 학교가 있고 농촌유학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전국 모집·기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정주 가구 이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교 위기 학교를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논의 중인 농촌유학을 정주 가구 이주로 잇기 [광역] 충남교육청 협력 | 통폐합 수순 방치 · 시설 리모델링만 하고 교육과정·주거 결합 없이 도시학교 복제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사례#741](/case/741/) / [E1](/causes/#E1)·[G4](/causes/#G4) /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어르신 돌봄센터와 통합돌봄이 돌아갑니다. 이 거점을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어르신 돌봄센터·통합돌봄 등 기존 돌봄 거점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사례#676](/case/676/) / [E1](/causes/#E1)·[B1](/causes/#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3.8%이고 한산모시와 소곡주, 수산·갯벌 지식이 어르신들께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형 노동 모델로 시범하고 세대간 배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산모시·소곡주·수산·갯벌 지식의 고령자 전수를 소득형 노동모델로 시범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삶기술학교와 청년협동조합이 청년을 받아 왔습니다. 농촌체류형 쉼터·빈집과 결합해 노동 기부가 붙은 정착 패키지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을 농촌체류형 쉼터·빈집과 결합해 무상임대+노동기부 정착 패키지로 확장, 정착률 지표화 | 현금성 정착지원금 일시 지급 후 방치 · 노동·재능 기부 없는 무상제공(공정성 시비) | [사례#668](/case/668/)·[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청년마을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한산모시와 소곡주가 브랜드로 서 있고 주꾸미·전어·김이 제철마다 팔립니다.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미식·경관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산모시·소곡주를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주꾸미·전어·김 수산을 미식·경관과 묶은 상품화, 생산자 소득 연결 [광역] | 한산모시·소곡주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국립생태원과 해양생물자원관, 갯벌과 축제가 방문을 이끌고 장항 근대문화가 곁에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립생태원·해양생물자원관·갯벌·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이어 체류일수를 지표화, 장항 근대문화·산림욕장 연계 1박 동선 설계 [광역] |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시설 신설 위주로 체류 콘텐츠 공백 | [사례#1010](/case/1010/)·[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100원 희망택시로 노선이 끊긴 마을의 이동권을 지켜 왔고 전국이 이 방식을 따라 배웠습니다) | 100원 희망택시를 노선 사각·야간·의료 통원까지 확장하고 요금·예약 단순화를 유지, 생활 이동을 관광 셔틀과 분리 [시군→광역] 충남 광역 DRT 연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정기노선 회귀(오기시 반례) · 관광 셔틀과 혼합해 생활 이동 후순위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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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 행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신탁으로 잇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서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한산모시와 생태를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 향우와 청년마을 정착자가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1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한산모시와 2021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계시고, 출향 향우와 한산면 삶기술학교를 거쳐 정착한 청년들이 관계를 이어 왔습니다(고향사랑 서천 모금액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과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관리하고, 쓸 곳을 30년 넘게 법으로 고정한 공익신탁으로 묶은 예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고향사랑 기부자와 향우 명단을 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 그리고 기부금을 어디에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남도 출연과 [중앙] 지정기부 제도 연계는 그다음입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표부터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서천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100원 희망택시, ◎)이 전국 원조급 강점 얼굴이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한산모시·소곡주·수산,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국립생태원·갯벌·축제, ○)가 자산 위에서 운영 중이나 필수기전이 부분 충족 상태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공동 1위·필요 높음×기회)가 첫머리이고, 팬·출향민·청년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공동 1위), 초고령·분산 지역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과 **학교 앵커 존치**가 뒤를 잇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갈래입니다.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을 판정하고 방문객 수만 늘리는 단발 축제·시설을 반복하는 관성(정주 단일 KPI·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그리고 상한 없는 유치·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회귀(오기시 반례)·거점 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서천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100원 희망택시, ◎)이 전국 원조급 강점이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삶기술학교·청년협동조합,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한산모시·소곡주·수산,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국립생태원·갯벌·축제, ○)가 자산 위에서 운영 중이나 필수기전이 부분 충족 상태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6.00·필요 높음×기회)가 첫머리이고, 초고령·분산 지역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4.67)과 **학교 앵커 존치**(4.00)가 뒤를 잇습니다. 팬·출향민·청년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도 공백심각도는 같은 6.00이나, 국내 선례가 아직 없는 미개척형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갈래입니다.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소멸을 판정하고 방문객 수만 늘리는 단발 축제·시설을 반복하는 관성(정주 단일 KPI·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그리고 상한 없는 유치·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회귀(오기시 반례)·거점 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취약 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 약함)·거버넌스 토대(M20, 법인격 시민조합 의결권 미확인)·젠트리 표준계약(M23, 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약함)은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S=4)로 남긴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관내 대학·병원 결합 약함)·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국립해양생물자원관·해양바이오는 있으나 대학·3자 거버넌스 약함)·협동조합 지역금융(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신서천화력 전환 압력 있으나 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금강하구 서천·군산 경계 자산 실재하나 광역 스케일)·관광 수용력 관리(M24, 오버투어리즘 심각도 아직 낮음)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공동 1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w=0 → 6.00, 기능군 B)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 S=6·✗ → 6.00, 기능군 F)이다. 두 값이 같으므로 서천 정체성의 축인 방문·생활인구를 관계로 잇는 B 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앞세우고, F 토대·재원을 함께 병기한다. 국립생태원·갯벌·축제로 상당한 방문이 유입되나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한다. 3위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S=7·△ → 4.67), 4위는 학교 앵커 존치(M11, S=6·△ → 4.00)로 D 필수 생활서비스가 뒤를 잇는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최상위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w=0 → 6.00, 기능군 B)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S=6·✗ → 6.00, 기능군 F)이 같다. 다만 M22는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다 ·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다.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은 서천 정체성의 축인 방문·생활인구를 관계로 잇는 B 관계·인구 하나로 두고, 함께 우선 검토할 곳으로 D 필수 생활서비스를 병기한다. 국립생태원·갯벌·축제로 상당한 방문이 유입되나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한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S=7·△ → 4.67)과 학교 앵커 존치(M11, S=6·△ → 4.00)로, D 필수 생활서비스가 뒤를 잇는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3·M11)에만 단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0 = 80%. 진행확인 8 = M13△·M11△·M08△·M10△·M07○·M03○·M02○·M12◎, 진행 미확인 2 = M06✗·M22✗.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1건×3 + ○ 3건×2 + △ 4건×1 + ✗ 2건×0 = 13, ÷ (3×10) = 13/30 → 4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다수 모델이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1건×3 + ○ 3건×2 + △ 4건×1 + ✗ 2건×0 = 13, ÷ (3×10) = 13/30 → 4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다수 모델이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이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다.
+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v260829u와 같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핵심]을 세 행(M06·M13·M11)으로 줄이고, 0.1의 핵심 공백 영역 한 줄과 제안 3가지에서도 같은 이유로 내렸다.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고,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으며, 폐지된 `(제안형)` 라벨을 지웠다. 도출은 G2 그대로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기계판독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 선정 10행: M12(8·◎)·M07(8·○)·M02(7·○)·M03(7·○)·M13(7·△)·M06(6·✗)·M22(6·✗)·M11(6·△)·M08(5·△)·M10(5·△). 경계(S=4) 9: 광역 예술제(M01)·웰니스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대학·산업 앵커(M14)·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관광 수용력(M24)은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제외 5(≤3):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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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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