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0%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참외 6차·인증 적층)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 보조 공백으로 E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참외 조수입의 지역 재투자), C 고령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를 함께 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갖춤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A 경험·체류·배움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하지 말 것 콘텐츠 발굴·100선만 발주해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1회 소비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지역 기업과 인재의 상호 정주를 3레버(통합 복리후생·스타기업 주민자산화·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로 묶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상시 고용 강제 아님)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하고 사회환원·인재공유 TF 생략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성주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한 최소 발행 단위로,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다음 5종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표에 담긴 판정은 "비교 기준·개선 기회"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성주군은 '쇠퇴한 농촌'이 아니라, 참외·산단이라는 두 축은 든든한데 참외를 6차·미식·경관으로 잇는 결합은 아직 얇은, 단일 작목의 성공이 정점에 이른 농촌입니다. 전국 참외 생산량의 약 80%가 이곳에서 나오고(2024 재배면적 3,393ha·농가 3,789호,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매일신문 2024-10), 2024년 참외 조수입은 6,200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소부장을 중심으로 한 성주1·2산업단지도 소부장 35개사 연 매출 1조 4천억 규모(2025, 대구일보 2026-02)로 대구 인접 배후에서 활발히 돌아갑니다. 이 두 축(참외·산단)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강점이며, 성밖숲(천연기념물)·세종대왕자태실·가야산국립공원 같은 역사·자연 자산과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도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성장동력이 아니라 성공을 오래 남게 하는 결합과 완충 쪽입니다. 곧 참외가 6차 가공·미식·경관·문화유산과 이어져 부가가치와 방문으로 누적되는 고리, 참외 조수입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산단 청년을 지역에 붙드는 복리후생·정주 결합, 그리고 고령 주민의 생활 이동·의료·고립 대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고령화·청년 일자리 다양성·민간자본 단발·1차산업 승계장벽)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참외 6차·인증 적층)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주1. 보조 공백으로 E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참외 조수입의 지역 재투자), C 고령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를 함께 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성주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대부분이 시범·단발·부분 단계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주2.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습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성주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참외 6차·미식·경관 결합(인증 적층·체험 상설화) · 산단 청년 정주 결합(복리후생·인재공유) · 고령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 통합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참외 조수입 지역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광역·농협) · 출향민→장기 후원·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고향사랑) · 농촌 의료 전달 원격 협진 다지점(경북·복지부)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참외 단일작목 확대에만 재정 집중(작목 다변화·부가가치 결합 없이) · 정주인구 단독 KPI · 문화·관광 하드웨어 신축 위주(운영주체·콘텐츠 없이)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가진 자산(참외 산업·산단·문화유산·자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성주군의 가장 큰 강점은 참외 단일작목의 큰 규모와 조직화입니다. 전국 생산량 약 80%, 조수입 6,200억(2024), 1억 원+ 농가 약 1,880가구로, 단일 작목 기반의 지역경제 응집도가 국내에서 손꼽히는 수준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두 번째 강점은 자동차 소부장 중심 산업단지로, 성주1·2산단 등에서 소부장 35개사 연 매출 1조 4천억 규모(2025)·자동차 부품 강소기업이 밀집해 농업과 제조의 이중 경제를 갖춘 드문 인구감소지역입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결합). 세 번째로 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가야산·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로 이어지는 역사·자연·미식 자산이 이미 결합 축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1.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은 [시군]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M03·A 경험·체류·배움)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참외 6차·미식 인증 적층(생산자→체험→구독), 성밖숲·태실 경관과 미식 동선 결합 참외 물량 확대·판촉에만 집중(부가가치·인증·체험 결합 없이 · 남티롤·외스테르순드는 인증·미식 적층으로 물량 아닌 값을 올림) 사례#57 · 사례#22 · F1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참외 조수입의 지역 재투자 의무 구조화([광역]·농협 협력), 참외 가공·유통 협동조합 결합 조수입 규모만 목표치로(재투자·가공 결합 없이 · 벤디고는 대출수익의 지역 재투자 의무가, 완주 로컬푸드는 농협 기반 1차 가공·유통 결합이 핵심) 사례#41 · 사례#669 · F4
[핵심] 지역기업·인재 결합(M16·E 산업·일자리)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산단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분담), 소부장 스타기업 주민 인지·인재공유 산단 물리적 확장·분양에만 초점(정주·복리후생 없이 청년 잔존 미해결 · 의성 이웃사촌은 청년 주거·일자리·생활을 번들로 묶어 정착)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 E2
[핵심]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C 정주여건) ①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안부 우편을 상시 거점(경로당·빈점포)으로 확장,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도입 일회성 방문·행사로 대체(상시 접촉·평가 없이 · 신안 사랑방은 저비용 상시 거점으로 결식·고립을 낮춤) 사례#672 · G4
[핵심] 농촌 의료 전달 보장(M13·D 필수생활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보건지소 순회+원격 협진 다지점([공공기관]·경북·복지부 협력), 미충족 의료율 측정 거점 병원 신축 단발(순회·원격·다년 재원 설계 없이) 사례#749 · 사례#752 · G4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고령·교통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적자 분담 조례화 정기 노선 신설만(수요밀도 진단 없이 · 오기시 반례: 예약·요금 복잡하면 이용 저조) 사례#745 · G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청년농업인 커뮤니티센터·청춘탐방로를 노동기부형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연결 정착 지원금 현금 지급 위주(노동·재능 기부 의무·큐레이션 없이 · 이탈 반복) 사례#3 · 사례#668 · E4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를 참외·문화 사업과 결합한 장기 후원 DB로([광역] 출연), 출향민 이력 누적 고향사랑 모금액 총액만 목표(장기 신탁·목적 고정 없이 단년 소진) 사례#132 · F3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참외&생명문화축제(5월)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연장, 성밖숲·태실 야간·체류 결합 축제 기간 집중 방문에만 의존(비수기 상설·체류 전환 없이 당일 관광 반복 · 자라섬은 단발 재즈축제에 워케이션센터를 더해 상설 체류로 전환) 사례#6 · 사례#1010 · C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축제·산단 통근·귀농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참여 KPI 도입 정주인구 증감만 성과지표로(생활인구 분해·반복성 KPI 없이 · 장수 트레일레이스는 재방문 90%를 반복성 KPI로 추적) 사례#1085 · A1

2. 표 해설

성주군의 강점(◎·○)은 지역기업·인재 결합(산단·소부장 밀집으로 착수 폭이 넓음)이며, 참외 산업·문화축제도 이미 작동하나 대부분 필수기전 1개 충족에 머물러 부분(△) 판정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참외를 물량이 아닌 부가가치(6차·미식·인증)와 경관·문화로 결합하는 축, (2) 참외 조수입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3) 고령 주민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 세 갈래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공통적으로 '규모·물량·하드웨어 확대'에 재정을 몰되 작동조건(결합·운영주체·평가)을 비우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M05(평생학습망)·M10(고령자산화)은 각각 M03·M08과 필수기전이 겹쳐 흡수했고, M14(대학·산업 앵커)는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로 M16에 흡수, 나머지 관광 총량(M24)·경계자산(M21)·재생에너지(M18) 등은 본 지역 전제자산·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세부 채점은 산정 근거 참조).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과제(모델) 주도 주체 성주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참외 6차·미식·경관 결합(M03) · 산단 청년 정주(M16 시군분) · 고립 거점(M08) · 체류 상설화(M02) · 모빌리티 설계(M12) 성주군 직접 착수·운영
광역(경상북도) 참외 조수입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M17) · 4자 복리후생 패키지(M16) · 출향민 장기 신탁(M22) 경상북도·농협·은행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농촌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복지부·경북·보건의료원 시범지·요청
중앙 인구감소지역 기금·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제도(M07) 행안부·농림부 제안·수요 제기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A×(1−w)) 최댓값 영역.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S점수 A축) × (1−w), w는 ⑥ 충족(◎1·○⅔·△⅓·✗0). M03은 A=2·⑥ △(w=⅓) → 공백심각도 2×(1−0.33)=1.33으로 선정 모델 중 최상위 그룹(M17·M16과 동률대). 참외 단일작목 극단 편중(전국 생산량의 약 80%[보정필요: 생산량 기준 80~85%로 보도 편차])에도 6차·미식·인증 적층이 형성 중(◐)에 머물러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으로 판정.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행 정렬).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0행의 ⑥ 판정: ○ 1행(M16) · △ 7행(M03·M17·M08·M12·M07·M22·M02) · ✗ 2행(M13·M06).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0.667 + 7×0.333 + 2×0) ÷ 10 = 3.0 ÷ 10 = 30%.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80% vs 30%)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⑥ 기전 판정).

[보정필요] 목록 -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소멸위험지수 (KOSIS/행안부 직접조회) - 재정자립도·전체 예산 총계 규모 (LOFIN 직접조회. 2025 본예산 550억은 일반회계 축소보도 성격 [출처미약]) - 참외 외 농가·청년농 신규진입률, 산단 청년 종사자 정주율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4말 · 인구 약 4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