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 v260831n 2026년 8월 31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5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7작동 5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성주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지금」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첫 단계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무엇이 비어 있는가)를 먼저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시작 권고·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입니다. 성주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 또는 논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 앞 버전(42%)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산업(M17)의 착수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의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주군은 쉰 해 넘게 한 품목을 놓지 않았습니다. 상업 재배의 시작으로 꼽히는 1970년 성주읍 연산리 노지 재배에서 출발한 참외가 1981년 작목회 조직으로 면적을 키웠고, 2006년 참외산업특구로 생산·가공·유통을 묶었으며, 2017년 조수입 5천억 원을 넘긴 뒤 2023년부터 3년 연속 6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5년 11월 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뽑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2026년 1월에는 참외 재배용 연동하우스 19종이 국가 표준규격으로 고시됐습니다.

군 전체 수출액도 2025년 11억 3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이자 경북 군 단위 1위였습니다(2026년 1월 발표). 산업 쪽도 군이 직접 지었습니다. 1·2일반산업단지를 공영개발해 2015년 9월 지원시설용지까지 모두 분양했고, 분양 수입 1142억 원으로 지방채 400억 원을 앞당겨 갚아 이자 55억 원을 아꼈습니다. 사람 쪽에서는 2024년 7월 로컬매니저 활동을 시작해 정부가 도입한 생활인구 지표를 지방소멸 대응의 축으로 삼았고, 생활인구 체류전략으로 보통교부세가 약 9억 원 늘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사람들을 갈래별로 세어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참외 계절노동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광객, 대구 통근이 겹쳐 오가는데 이를 여덟 갈래로 갈라 재방문·체류 반복성으로 세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령인구비율 41.2%(2025)의 여건에서 쉰 해 쌓인 참외 재배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되돌리는 설계, 마을 안에서 끊기는 이동을 메우는 수요응답 운행도 함께 비어 있습니다.

가야산국립공원을 합천·거창과 나눠 쓰는 구조는 이번 버전에서 새로 카드에 올렸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시설 계획으로 상설 콘텐츠 대신하기, 물량·조수입만 목표하기)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 이 부문은 필요가 높고, 오가는 마을(M07)과 사회적 연결 거점(M08)이 갖춤까지 왔습니다. 그 안에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세어 관리하는 설계가 공백심각도 최댓값입니다. 보조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농촌 모빌리티 M12)입니다.

구분 내용
성주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참외 계절노동·외국인 계절근로자·관광·통근을 갈래별로)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쉰 해 쌓인 참외 숙련을 전수·생산 소득으로) · 생활만족도 트랙(농촌협약 2단계 사업에 붙이기)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농촌 모빌리티 적자분담 제도화 · 가야산권 공동 거버넌스 규약과 승인 절차 · 참외 6차산업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 시설 계획으로 상설 콘텐츠 대신하기 · 물량·조수입만 목표하고 인증 적층 미루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보태자는 것이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가진 자산(참외 산업·산업단지·성밖숲·세종대왕자 태실·가야산·성주호)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다시 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이 요약판은 진단 결과(비교진단표·해설·스케일 귀속)까지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성주군의 가장 확실한 자산은 참외입니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약 70%가 성주에 있고, 조수입이 2023년부터 3년 연속 6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군 전체 수출액도 2025년 11억 3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이자 경북 군 단위 1위였습니다(2026년 1월 발표). 그 기술이 어떻게 퍼졌는지가 성주 자신의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53 성주 참외 정밀농업).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참외과채류연구소가 생육 단계별 양액 처방과 환경 제어 기준을 현장 데이터로 세우면, 성주군농업기술센터가 시범농가 여섯 곳으로 연구회를 꾸려 농가들이 서로의 현장을 돌며 점검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7월에는 참외모종 접목 인력 양성교육을 전국에서 처음 상시 체계로 바꿨고, 2026년 1월 연동하우스 19종이 국가 표준규격으로 고시됐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1·2일반산업단지를 군이 직접 개발해 2015년 9월 모두 분양했고, 2024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2026년 3월 반도체 소재 기업 와이씨켐과 164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사람 쪽에서는 2026년 1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조직 농촌인력지원단을 5급 사무관 단장으로 출범시켜 계절근로자를 보조 인력이 아니라 농업 기반으로 놓았습니다.

문화·자연 자산으로는 1999년 천연기념물이 된 성밖숲, 2003년 사적이 된 세종대왕자 태실, 2026년 2월 로컬100에 든 한개마을, 가야산국립공원과 성주호가 있고, 2024년 8월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군 단위로는 처음 뽑혀 '트윙클 성주'를 내걸었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4년 7월 로컬매니저 활동을 시작하며 정부가 도입한 생활인구 지표를 지방소멸 대응의 축으로 삼았고, 2024년 6월 중간보고회에서 생활인구 유입 5개 사업 160억 원을 구상했습니다. 2025년 1월 듀얼라이프 성주살아보기를 마쳤고 2026년 2월 체류형작은정원 첫 입주자 19명을 뽑았으며, 생활인구 체류전략으로 보통교부세가 약 9억 원 늘었습니다. 다만 참외 계절노동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광객, 대구 통근을 여덟 갈래로 갈라 재방문·체류 반복성으로 세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참외 계절노동·외국인 계절근로자·관광·통근 유동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 · 2024년 구상한 생활인구 유입 5개 사업 160억 원의 성과지표를 유형별로 다시 짜기 · 평가체계 공식화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2019년 7월 인구 4만 명선을 지키고 장기적으로 5만 명을 회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는 40,461명입니다. 세는 대상을 넓히지 않으면 같은 어긋남이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 계절근로자를 조례 근거 없이 사업으로만 늘리기(2026년 3월 20일 군의회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안을 재석 8명 중 반대 4명으로 부결했습니다)

    참조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사례#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령인구비율이 41.2%(2025)에 이릅니다. 2024년 12월 스마트경로당 운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25년 6월 성주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26년 7월에는 농업기술센터가 참외모종 접목 인력 양성교육을 전국에서 처음 상시 체계로 바꿨습니다. 다만 이 교육이 오래 참외를 길러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되돌리는 설계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2026년 7월 상시화한 참외모종 접목 양성교육에 고령 농업인을 강사로 세워 소액이라도 소득이 나는 전수 모델로 설계 · 2025년 11월 경북 농업명장에 뽑힌 명인농장처럼 숙련이 이름으로 남는 경로를 세대 배움 접점과 잇기 ·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전수 횟수로 평가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돌봄을 받는 쪽으로만 분류(2024년 이후 스마트경로당·ART 돌봄서비스·안부살핌이 잇달아 늘었으나 모두 받는 쪽에 세운 설계입니다) · 건강 관리 설계 없이 노동을 얹기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07년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 개통에서 2025년 12월 지방도 903호선 개통까지 바깥으로 나가는 길은 넓어졌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과 동서3축 고속도로도 이어 밀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착공한 국지도 67호선 확장은 2028년 말 준공이 목표입니다. 반면 마을 안에서 끊기거나 성근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노선 공백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 단순화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나 경상북도 수요응답 플랫폼을 먼저 지목하기 · 수요밀도 진단을 먼저 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정하기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전면 도입(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는 지금도 운행하지만 2020년도에 두 편이 하루 평균 1.5명과 1.6명을 태워, 시가 밝힌 국고보조 요건(1편당 두 사람)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 통과 교통 확충으로 마을 안 이동권을 대신하기(2007년 고속도로와 2025년 지방도 903호선은 나가는 길이지 마을 안 길이 아닙니다)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 독일 Bürgerbus · 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E1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09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1년 4월 성주읍 도시재생 뉴딜 1단계에 이어 2022년 12월 창의문화센터가 준공됐고 2025년 5월 도시재생 2단계로 별의별문화마당이 들어섰습니다. 2023년 농촌협약으로 국비 248억 원을 확보해 대가면·벽진면 기초생활거점과 선남면 농촌중심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가 줄지어 이어졌고, 2025년 7월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로 주민에게 만족도와 보완점을 직접 들었습니다. 다만 이 개입을 민간·NPO가 맡아 마을 단위로 되풀이되는 포맷으로 세우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더 할 것 농촌협약 2단계로 진행 중인 대가·벽진·선남 사업에 생활만족도 트랙을 붙여 마을 단위 다지점 포맷으로 표준화 ·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주민조직·사회적협동조합)를 먼저 지목하기 · 2025년 7월 인구정책 간담회를 정례 평가 창구로 굳히기

    ✕ 하지 말 것 대형 시설 신축으로 대체(단발 시설은 누적되지 않습니다) · 정주인구 단독 KPI · 사업 준공 건수만 세고 생활만족도는 세지 않기

    참조 사례#719 브리스톨 Playing Out · 사례#702 독일 슈필슈트라세 · 사례#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

    M09 모델 자세히 보기

  • M21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가야산국립공원이 성주군 수륜면·가천면과 합천군·거창군에 걸쳐 있습니다. 2020년 12월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해인사와 가야산 일원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함께 관리하기로 양해각서를 맺었고, 2022년 3월에는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새 정부 국정과제 건의 5대 과제에 넣었으며, 2025년 2월 법전지구 생태관광 거점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만 인접 지자체 의회가 규약을 의결하고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를 세운 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나 업무협약이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더 할 것 가야산권의 공동 보존·활용과 탐방 배분을 규약으로 적고 각 구성 지자체 의회 의결과 승인 절차를 밟기(구성 시군이 둘 이상 시·도에 걸치므로 행정안전부장관 승인) · 2022년 3월 세운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그 규약의 첫 대상 사업으로 · 업무협약에서 법인격 있는 기구로 올리기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단체장 합의나 업무협약으로 갈음하기(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은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단체장이 바뀌자 세 의회가 지웠습니다) · 되돌리기 비용(탈퇴 절차·정족수·분담·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지 않기

    참조 사례#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 충청광역연합 · 반례 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 · A7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상업 재배의 시작으로 꼽히는 1970년 성주읍 연산리 노지 재배에서 출발한 참외가 2006년 참외산업특구를 거쳐 2023년부터 3년 연속 조수입 6천억 원을 넘겼고, 2025년 11월 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뽑혀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2024년 3월 쿠팡 협약과 2025년 3월 베트남 수출 개시로 판로가 넓어졌고, 2026년 1월 연동하우스 19종이 국가 표준규격으로 고시됐으며 2026년 7월 농업기술센터가 참외모종 접목 인력 양성교육을 전국에서 처음 상시 체계로 바꿨습니다.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참외산업특구와 2026년 1월 국가 표준규격 위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얹어 적층 · 2024년 6월 문을 연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과 2026년 4월 첫 수확한 양액재배 시범농가를 미식·체험 코스로 상설화 · 국가·광역 인증 격상 [광역]

    ✕ 하지 말 것 물량과 조수입만 목표하고 가공·체험·인증 적층은 뒤로 미루기(2016년 5천억, 2021년 6천억, 2026년 7천억으로 목표를 이어 올렸으나 2025년에는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늘고도 조수입이 148억 원 줄어 소득이 5.3% 감소했습니다) · 브랜드 홍보를 일회성으로 끝내기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참외 수출검역 현장을 살폈고, 2024년 2월 문을 연 자원화센터가 저급과 수매와 퇴·액비 처리를 맡아 1차 가공·유통을 함께 받칩니다. 2024년 12월에는 농업인 단체들이 참외혁신위를 세워 자조금을 1kg당 7원으로 올리자고 먼저 결의했고 군이 2026년 1월 시행규칙에 받아 적었습니다. 다만 그 수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와 자원화센터의 수익 일부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에 명시 · 2024년 12월 발족한 참외혁신위와 지역 농협·신협을 그 의무를 맡을 금융 주체로 지목하기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 [중앙]

    ✕ 하지 말 것 개별 농가 소득만 집계하고 조직 자본화는 외면 · 시설을 먼저 짓고 수익 배분 규칙은 뒤로 미루기(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화센터를 두고 저급과 수매와 퇴·액비 처리 방법이 나아졌는데도 운영비 절약 효과는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4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04년 시작한 참외축제가 2010년 성주생명문화축제로 넓어졌고, 2018년부터 성밖숲이 생태테마관광 공모에 네 해 이어 뽑혔습니다. 2023년 성밖숲 야간조명에 이어 2024년 8월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군 단위로는 처음 뽑혀 '트윙클 성주'를 내걸었고, 2024년 4월 세종대왕자 태실 태교 힐링여행 1박 2일과 2026년 2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당일 1인 1만 5천 원·체류 1인 2만 원)로 체류를 겨냥했습니다. 다만 비수기까지 사철 프로그램을 굴릴 전담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야간관광·태실 1박 2일·성밖숲을 사철 프로그램으로 묶을 전담 운영 주체를 먼저 세우기(군 문화관광 부서 위탁 또는 2025년 5월 야간관광 활성화 협약을 맺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공동 운영) · 2026년 2월 도입한 체류형 인센티브를 숙박·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리빙랩으로 체류 코스 한두 개를 먼저 시범

    ✕ 하지 말 것 축제 당일 집중형으로 되돌아가기(참외&생명문화축제는 5월 나흘에 몰려 있고, 방문객 수만 세면 비수기가 그대로 남습니다) · 시설 계획으로 상설 콘텐츠를 대신하기(2021년 3월 성주호 아라월드 체험복합공간이 공모에 뽑혔고 2025년 4월에는 성주호 관광단지가 민간 투자유치 컨설팅 대상이 됐습니다. 시설 계획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비수기 프로그램은 따로 서야 합니다)

    참조 사례#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2년 4월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2022년 8월 성주읍 금산리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에서 출발해, 2024년 8월 국토교통부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뽑혀 성주읍 예산리에 100세대를 2028년까지 짓게 됐습니다. 2025년 4월 싱싱멘토링으로 귀농 희망자가 미리 농사를 겪게 했고 2026년 2월 체류형작은정원 첫 입주자 19명을 뽑았으며, 최근 3년 귀농융자금 지원은 110명 274억 원으로 경북 1위입니다. 다만 무상임대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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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

    → 더 할 것 2024년 뽑힌 공공임대주택 100세대와 2026년 체류형작은정원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묶기 · 빈집·유휴농지를 용암면 청년농업인 커뮤니티센터와 이어 큐레이션형 무상임대로 · 2025년 시작한 싱싱멘토링을 선발 경로로 다시 세우기

    ✕ 하지 말 것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 지급(2021년 1월 귀농 최대 500만 원·결혼 최대 700만 원 지원을 시작했으나, 선발과 기부 의무가 없으면 지원이 끝나며 정착도 함께 끝납니다) · 시범사업 대상을 영농경력·시설규모로만 고르기(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신규 창업농이 들어오기 어렵다며 두 해째 기준 손질을 건의했습니다)

    참조 사례#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74 진안 으뜸마을 ·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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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6월 성주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시작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살피고, 2024년 7월 맞춤형 찾아가는 ART 돌봄서비스로 넓은 면적에 흩어져 사는 조건에 맞춘 돌봄을 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뽑혀 정신장애인과 사회적 고립계층 맞춤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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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2025년 공모에 뽑힌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상시 거점망의 축으로 세우고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로 포맷을 표준화 · 성주우체국 안부살핌과 ART 돌봄서비스의 접촉 기록을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로 잇기 · 재방문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대형 복지관 건립으로 대체(저비용 상시 거점의 취지가 사라집니다) · 기기 보급으로 상시 만남 장치를 갈음하기 · 안부 확인을 방문 건수로만 세기

    참조 사례#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676 서울 도봉구 함께카페 · 사례#718 Men's Shed 운동 · B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보건진료소가 거점으로 남아 있고, 2025년 4월 공중보건의가 줄면서 몇 개 지역을 묶어 주 1~2회 순회 진료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2024년 7월 성주무강병원과 당직의료기관 협약, 2025년 3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6년 1월 덕산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협약이 이어졌고, 2026년 3월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에 참여 지자체로 들어가 5월 19일 15개 기관 협약으로 가동됐습니다. 원격 협진 결합과 순회 일수를 조례·규칙에 적어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2025년 바꾼 순회 진료의 일수와 구간을 조례·규칙에 적어 두기 · 보건진료소 거점에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기 · 비대면진료 제도 [중앙] · 구미권 협업체계 다년 재원 [광역]

    ✕ 하지 말 것 거점 의료자산을 먼저 통폐합하기(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처럼 한번 없애면 되돌리는 비용이 큽니다) · 순회 없는 원격 단독 · 협약 기관 수만 세고 도달 가구는 세지 않기

    참조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1008 병원선 건강옹진호 · E1

    M1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성주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이 형태로는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군이 직접 지은 1·2일반산업단지에 2015년 9월 지원시설용지까지 모두 분양돼 기업이 들어왔고, 2024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2025년 11월 지역발전 우수기업 네 곳을 뽑았고 2026년 3월 본사를 성주에 둔 반도체 소재 기업 와이씨켐과 164억 원 투자협약을 맺어 2028년까지 20명 이상을 새로 뽑기로 했으며, 2026년 7월에는 기업들이 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을 잇달아 맡겼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인재공유 TF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 스타기업 주민 인지·환원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더 할 것 2015년 모두 분양한 1·2산단과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3산단, 2024년 문을 연 혁신지원센터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광역과 기업, 은행이 함께 부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인구감소지역에서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2025년 뽑은 지역발전 우수기업 네 곳과 2026년 협약한 와이씨켐을 놓고 통근·주거·보육 가운데 한 항목만 골라 분담 비율을 협약서에 한 줄로 적고 한두 곳에서 먼저 시범해 보는 일입니다 [광역]

    ✕ 하지 말 것 상시 고용을 강제하거나 현금을 단발로 보전하기(광역·기업·은행 분담 구조 없이 군이 홀로 지면 오래 가지 않습니다) · 투자협약 건수와 유치 금액만 세고 정착한 사람 수는 세지 않기

    참조 E2 · 제도(고향사랑·RISE)

    M16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잘하는 것.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하는 중? ○(있음)까지 온 쪽은 다섯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06년 참외산업특구에서 2025년 11월 우수특구 국무총리상, 2026년 1월 국가 표준규격 연동하우스 19종까지 왔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와 2024년 2월 문을 연 자원화센터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4년 8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과 2026년 2월 체류형 인센티브가, 오가는 마을(M07)은 2024년 공공임대주택 100세대와 2026년 체류형작은정원이, 의료 전달·접근(M13)은 2025년 4월 순회 진료 전환과 2026년 3월 구미권 필수의료 협업이 각각 받칩니다. 다만 인증 적층·재투자 의무·비수기 운영 주체·기부 의무·원격 협진 같은 작동 조건은 아직 부분이어서, 강점이 소득과 정착으로 굳는 단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4.6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4.0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3.33 순입니다 주3. 앞의 하나는 참외 계절노동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광객, 대구 통근이 겹쳐 오가는 사람들을 갈래별로 세어 관리하는 일이고, 가운데는 고령인구비율 41.2%의 여건에서 쉰 해 쌓인 참외 재배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되돌리는 일이며, 뒤는 나가는 길은 넉넉해졌으나 마을 안 이동이 성근 구간을 메우는 일입니다. 같은 값에 생활만족도 향상(M09)과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함께 섭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성주군이 이미 겪은 일이 세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2019년 7월 인구 4만 명선을 지키고 장기적으로 5만 명을 회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는 40,461명입니다.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는 방식은 스물여섯 해 같은 방향으로 줄어 온 숫자를 두고 다시 시도하는 일이라, 세는 대상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함께 넓히는 쪽을 검토할 만합니다.

둘째, 물량과 조수입을 목표로 세우는 방식입니다. 2016년 1월 5천억 원 5개년 계획에서 2021년 1월 6천억 원, 2026년 1월 7천억 원으로 목표를 이어 올렸는데, 2025년에는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늘고도 조수입이 148억 원 줄어 소득이 5.3% 감소했습니다. 같은 감사에서 자원화센터의 운영비 절약 효과가 미비하다는 지적과 시범사업 선정 기준이 영농경력·시설규모 위주라 신규 창업농이 들어오기 어렵다는 건의가 두 해째 나왔습니다.

규모를 키우는 목표 옆에 인증 적층과 재투자, 진입 경로를 함께 두시면 좋겠습니다. 셋째, 조례 근거 없이 사업으로만 늘리는 방식입니다. 2026년 1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조직을 만들고 8월 캄보디아와 협약을 맺었는데, 3월 20일 군의회는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안을 재석 8명 중 반대 4명으로 부결했습니다. 사업이 조례로 받쳐지지 않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 함께 흔들립니다.

전제자산 채점(전제자산점수)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주군에서 앞 버전에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일곱(M02·M03·M06·M07·M08·M12·M1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넷입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의 항은 '운영 주체'인데 2025년 7월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에 뽑혀 고립계층 맞춤 서비스를 준비하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과 안부살핌을 맡은 성주우체국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지켰고, 협동조합 6차산업(M17)의 '농협·신협 인프라'도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지켰습니다.

두 모델의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운영 주체'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은 공개자료에서 이름을 지목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1로 내렸습니다. 두 모델의 적합 총점은 7에서 6으로, 6에서 5로 내려갔으나 선정 문턱(적합 총점 5 이상)은 그대로 넘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이라, 두 모델의 더 할 것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8유형(M06)·오가는 마을(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거꾸로 올린 것도 둘입니다. 대학·연구원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앞 버전이 전제 자산을 없다고 보아 전제자산점수 0에 두었는데, 공개자료에서 참외과채류연구소와 성주무강병원·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확인되므로 부재 판정을 거두고 전제자산점수를 1로 올렸습니다. 선정 문턱(적합 총점 5 이상)은 넘지 않아 표 행수와 매칭률·실행밀도는 그대로입니다.

카드에 새로 올린 모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봤습니다. 카탈로그가 2026년 8월 30일 전제 자산을 넓혀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을 포함하고 주체 항을 신설했는데, 성주군은 가야산국립공원을 합천군·거창군과 나눠 쓰는 당사자입니다. 2020년 12월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해인사와 공동 관리 양해각서를 맺었고 2022년 3월에는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국정과제 건의 5대 과제에 넣었으므로, 공동 이용이 실재한다고 보아 원인적합을 0에서 1로, 유형정합을 1에서 2로 올려 앞 버전의 제외(적합 총점 3)에서 선정(적합 총점 5)으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 둡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입니다. 성주군은 산업단지와 앵커기업, 기업의 지역 환원까지 갖춘 편이지만, 광역과 기업, 은행이 함께 부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어 견줄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통근·주거·보육 가운데 한 항목만 골라 분담 비율을 협약서에 한 줄로 적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앞 버전이 전제 자산을 없는 것으로 보았으나, 성주에 있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참외과채류연구소와 2025년 3월 신입생을 맞은 경일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캠퍼스, 2024년 2월 산업단지관리공단에 걸린 대구대 상생협력센터 'DU브랜치'로 대학·연구원 전제가 확인되고 와이씨켐을 비롯한 산단 기업군도 있습니다.

다만 경상북도 RISE 계획에 성주 산업이 어떻게 올라 있는지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을 부분 충족(전제자산점수 1)으로 두고 제외에서 경계로 옮겼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도 가야산·성주호의 자연 자산과 성주무강병원·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같은 자격 주체는 확인되나 이 둘을 잇는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이 확인되지 않아 같은 판정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도시재생 지구와 야간관광 사업이 진행 중이나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집중을 보이는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카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 매력화(M11)·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출향민 장기신탁(M22)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성주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 향상(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오가는 마을(M07)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성주군청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 성주우체국 · 마을 주민조직 직접 착수·시범
광역(경상북도) 농촌 모빌리티 플랫폼·적자분담(M12) · 참외 인증 격상(M03) · 6차산업 재투자 마중물(M17) · 가야산권 규약(M21) 경상북도 · 경북문화관광공사 · RISE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순회·원격 의료 협진(M13) · 산단 복리후생 패키지(M16) 보건복지 공공기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참외과채류연구소 · 월항농협 · 지역 금융기관 협력·연계
중앙 가야산권 공동 거버넌스 규약 승인(M21) · 비대면진료 제도(M13)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M17) 행정안전부 · 보건복지부 · 중소벤처기업부 건의·시범 참여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M16)의 첫 걸음은 위 배분과 별개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 0~8이지 원인적합점수가 아닙니다.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성주군에서 앞 버전에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M02·M03·M06·M07·M08·M12·M17 일곱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M08(운영 주체)·M12(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M17(농협·신협 인프라) 넷입니다.

    M08은 2025년 7월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에 뽑힌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과 2025년 6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맡은 성주우체국을, M17은 2025년 5월 참외 수출검역 현장으로 확인된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2는 비수기까지 사철 프로그램을 굴릴 전담 운영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적합 총점 7→6), M12는 수요응답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나 광역 플랫폼을 지목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적합 총점 6→5) 내렸습니다.

    두 모델 모두 선정 문턱(적합 총점 5 이상)은 그대로 넘어 카드에서 빠지지 않고, 각 모델의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먼저 지목하라는 항을 함께 적었습니다. M03·M06·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같은 재채점에서 반대 방향의 정정도 둘 나왔습니다. 대학·연구원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앞 버전이 전제 자산을 없는 것으로 보아 전제자산점수 0(정당한 비움)에 두었으나, 성주에 있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참외과채류연구소·경일대 성주캠퍼스와 성주무강병원·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므로 부재 판정을 거두고 전제자산점수를 1로 올려 제외(적합 총점 3)에서 경계(적합 총점 4)로 옮겼습니다. 선정 문턱은 넘지 않아 모델 카드 행 구성과 매칭률·실행밀도는 그대로입니다.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버전은 경계 걸침 자산이 없다고 보아 적합 총점 3(제외)으로 두었습니다. 카탈로그가 2026년 8월 30일 전제 자산을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혔고, 가야산국립공원은 성주군 수륜면·가천면과 합천군·거창군에 걸쳐 있습니다. 2020년 12월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해인사와 맺은 공동 관리 양해각서와 2022년 3월 국정과제 건의에 넣은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가 변천사에서 확인되므로 공동 이용이 실재한다고 보아 원인적합점수를 0에서 1로, 유형정합점수를 1에서 2로 올려 적합 총점 5(선정)로 옮겼습니다.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에서 멈춥니다.
  •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성주군 카드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7 × (1 - ⅓) = 4.67(부문 B)입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 × (1 - ⅓) = 4.0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생활만족도 향상(M0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각 5 × (1 - ⅓) = 3.33,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8 × (1 - ⅔) = 2.67, 협동조합 6차산업(M17) 7 × (1 - ⅔) = 2.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 각 6 × (1 - ⅔) = 2.00, 의료 전달·접근(M13) 5 × (1 - ⅔) = 1.67 순입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0·M12)에만 답니다. 3.33 동률 세 행 가운데 필수 생활서비스 축인 M12를 앞에 둔 것은 고령인구비율 41.2%의 여건에서 이동이 곧 의료·장보기·돌봄의 전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⅔) = 1.67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관계·인구(B부문)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6부문 집계. 6부문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경험·체류·배움(A부문), 관계·인구(B부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 갖춤 ●이고,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이 형성 중 ◐입니다. 필요는 A·B·C·E가 높음이고 D·F가 보통입니다. 한 부문이 갖춤 ●이면서 그 안에 최대 공백 모델을 함께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수준은 그 군에서 가장 앞선 모델을, 공백은 가장 뒤처진 모델을 보기 때문입니다. 관계·인구(B부문)가 그 경우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2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2 ÷ 12 = 100%.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6.33 ÷ 12 = 53%. 하는 중? 분포는 ◎0·○7·△5·✗0입니다.

    앞 버전(42%)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산업(M17)을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2개, 경계(적합 총점 4) 10개,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2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2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넷입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2가 적합 총점 7에서 6으로, M12가 적합 총점 6에서 5로 내려갔고, 같은 재채점에서 대학·연구원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전제 자산 부재 판정을 거둬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려 제외(적합 총점 3)에서 경계(적합 총점 4)가 됐으며,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가 원인적합·유형정합 상향으로 제외(적합 총점 3)에서 선정(적합 총점 5)으로 올라왔습니다(사유는 [주1]). 선정 집합에 더해진 것은 M21 하나여서 매칭률·실행밀도와 행 정렬은 그 한 행만 반영합니다.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로 넷을 올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4년 8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과 2026년 2월 체류형 인센티브 도입으로, 오가는 마을(M07)은 2024년 8월 공공임대주택 100세대 선정과 2026년 2월 체류형작은정원 입주자 선발로, 의료 전달·접근(M13)은 2025년 4월 순회 진료 전환과 2026년 3월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참여로, 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와 2024년 2월 자원화센터 가동으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자체사업비 규모(지방재정365 직접조회 필요).
  • 소멸위험지수(KOSIS·행정안전부 직접조회 필요).
  • 성주참외의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와 생산자·체험 인증 단계(참외산업특구 지정과 국가 표준규격은 확인, 인증 적층 단계는 미확인).
  • 참외 6차 가공 매출과 산업단지 최신 고용 규모(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2026 배분액 세부(112억 원은 2023년 투자계획 A등급 기준, 연도별 세부는 미확인).
  • 수요응답형 교통 운행 실적과 노선 공백 마을 현황(도로·철도 계획은 확인, 마을 안 이동은 미확인).
  • 경상북도 RISE 계획에 성주 산업이 어떻게 올라 있는지(대학·연구원과 산단 기업군은 확인, RISE 연계는 미확인).
  • 가야산권 공동 관리 기구의 형태와 규약 유무(양해각서와 초광역 협력 과제는 확인, 기구·규약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보정에서 반영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수치 출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주민등록 총인구 40,461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고령인구비율 41.2%(2025) · 전국 25위/228 · 228곳 평균 27.8%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합계출산율 1.18명 · 고용률 69.2% · 실업률 1.4%(2025) KOSIS 지역별고용조사·인구동향
GRDP 약 134.7조 원(2024, 경북 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성주군 시군구 미가용 [광역 대체]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5명(2025) KOSIS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인구 107,268명(1970) → 51,104명(200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디지털성주문화대전)
참외 조수입 5천억 원 돌파(2017.12), 3년 연속 6천억 원(2023~202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연합뉴스·성주군 집계)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약 70% 사례#1053 성주 참외 정밀농업(성주군·언론 집계)
참외산업특구 지정(2006), 우수특구 국무총리상(2025.11), 연동하우스 19종 국가 표준규격 고시(2026.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아시아경제·중소벤처기업부·성주군)
군 전체 수출액 2025년 11억 3천만 달러·전년 대비 9% 증가·경북 군 단위 1위(2026.1 발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성주군 발표)
참외모종 접목 인력 양성교육 상시 체계 전환(2026.7), 양액재배 시범농가 첫 수확(2026.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성주군 농업기술센터)
2025년 조수입 148억 원 감소·소득 5.3% 감소, 시범사업 선정 기준·자원화센터 운영 지적(2025 행정사무감사),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안 부결(2026.3.20) 사례#1053 성주 참외 정밀농업(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성주군 집계)
2산단 지원시설용지 전량 분양(2015.9), 분양수입 1142억 원·지방채 400억 원 조기상환·이자 55억 원 절감(2016.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연합뉴스·경북매일)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국가 공모 선정(2021.4)·준공(2024), 3일반산업단지 착수(2025.9)·2028년 준공 목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구일보·경상매일신문)
와이씨켐 164억 원 투자협약·2028년까지 20명 이상 채용(2026.3), 지역발전 우수기업 4개사 선정(2025.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성주군 발표)
농촌협약 국비 248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112억 원·산업혁신기반구축 국비 100억 원(202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뉴데일리)
야간관광 특화도시 군 단위 첫 선정(2024.8), 성밖숲 생태테마관광 4년 연속 선정(2018~2021),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매일·뉴데일리·성주군)
로컬매니저 활동 시작·생활인구 지표 채택(2024.7), 생활인구 유입 5개 사업 160억 원 구상(2024.6), 체류형작은정원 입주자 19명(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CNB뉴스·성주군)
생활인구 체류전략에 따른 보통교부세 약 9억 원 증가 사례#1053 성주 참외 정밀농업(다음뉴스, 2026)
공공임대주택 100세대 선정(2024.8), 싱싱멘토링 협약(2025.4), 귀농융자금 3년 110명 274억 원 경북 1위(2025.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상매일신문·성주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2025.6), ART 돌봄서비스(2024.7), 종합사회복지관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 선정(2025.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성주군·경북일보)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른 순회 진료 전환(2025.4),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선정(2026.3.15)·15개 기관 협약(2026.5.1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보건복지부·성주군)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해인사 공동 관리 양해각서(2020.12),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 국정과제 건의(2022.3), 법전지구 생태관광 거점 협약(2025.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쿠키뉴스·브레이크뉴스·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 참외 수출검역 현장(2025.5), 자원화센터 가동(2024.2), 참외혁신위 자조금 결의(2024.12)·시행규칙 반영(2026.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사례#1053 성주 참외 정밀농업
대구대 상생협력센터 'DU브랜치' 개관(2024.2), 경일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캠퍼스 신입생(2025.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상매일신문·성주로)
제도 근거: 지방자치법 제176조(지방자치단체조합)·제199조(특별지방자치단체) 현행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2026-08-30)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비교진단표 1,006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성주군」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C%84%B1%EC%A3%BC%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