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44%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관광·브랜드의 열기가 지역 고용·산업으로 앵커링되는 고리가 가장 얇다(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2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

이 자료는 임실군의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검토해 볼 만한 후보"를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하지 못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시작 권고·100일 착수안·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근거부 전체는 같은 주소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습니다. 진단은 서열이 아니라 균형입니다. 임실이 이미 잘하는 것을 먼저 보고, 비어 있는 것을 함께 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임실군은 치즈 브랜드와 사계절 체류형 관광으로 사람은 두텁게 모으는데, 그 방문·브랜드를 지역 안 산업·일자리 앵커로 잇는 고리는 아직 얇은 농촌 소도시입니다.

임실군은 초고령 농촌 소도시로 인구가 약 2만 6천 명 수준까지 줄었고(행안부 주민등록인구, 감소세), 인구감소지역 89곳(전북 10곳 중 하나)에 든다. 그런데 관광·체류 지표는 정반대로 두텁다. 2025 '임실 방문의 해' 방문객이 918만 3,132명(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2018년 498만 대비 84.2%↑ · 전북 14개 시군 중 7년 증가율 1위 · 동부권 유일 900만 돌파, 언론 2026-01)에 이르렀고, 생활인구도 110만 2,754명으로 도내 2위(2025 상반기, 전북 통계)다. 사람이 많이 오는 지역이다. 잘하는 것이 뚜렷하다: 치즈로 1차산업을 인증·체험·연구까지 적층했고(임실N치즈축제·치즈테마파크 연 100만·치즈아카데미·임실치즈&식품연구소, 미식 경험상품화), 반려동물(오수 의견설화·반려산업과 신설·펫투어·세계명견테마랜드 180억 추진)과 사계절 축제(봄 장미·가을 치즈)로 체류형 관광을 상설화해 가고 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반대편이다. 이 두터운 방문·브랜드가 지역 안의 일자리·산업 앵커로 전환되는 고리가 얇다. 치즈·식품 연구소와 예원예술대(임실 소재·예술계열)는 있으나, 치즈·농생명·식품을 앵커기업군·RISE 지정으로 잇는 산업계열 3자 거버넌스가 약하고(청년 이탈 직접 동인, 일자리·승진), 관계인구·고향사랑 성과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형성 중이며, 초고령 지역의 이동·의료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와 918만 방문의 수용력 관리는 공개자료로 확인이 더 필요하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관광·브랜드의 열기가 지역 고용·산업으로 앵커링되는 고리가 가장 얇다(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주1.

전수 채점으로 선정한 12개 참조모델 중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선정 12건 중 10건 착수 확인 · ◎○△), 실행밀도 44%주2다.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기전이 다 채워진 모델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시작 단계에 머문다).

임실이 이미 하는 것(직접 강점 3) 정식 진단에서 더 볼 것(제안 3) 피해야 할(지양) 것 3
치즈 인증·체험·연구 적층(M03 ◎) 관광·브랜드를 대학·산업 앵커로 연결(M14)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광 918만·생활인구 110만을 성과에서 누락
사계절·펫투어 체류형 관광(M02 ◎) 관계인구·고향사랑을 장기 재원 구조로(M22) 축제 방문객 수만 좇는 단발 이벤트 반복
협동조합·6차산업 기반(M17 ○) 초고령 이동·의료 필수서비스 존치 확인(M12·M13) 세계명견테마랜드 등 대형 시설을 앵커·운영모델 없이 규모로만 추진

핵심 메시지: 임실은 "많이 오는데 그것이 지역 안에 남는 고리가 얇은" 지역이다. 두터운 관광·브랜드(A 강점)를 산업 앵커·관계 재원(E·F 공백)으로 전환하는 것이 다음 과제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된다.

0.2 강점

치즈, 1차산업을 브랜드·인증·연구까지 적층한 국내 흔치 않은 사례. 1960년대 지정환 신부의 소득 사업에서 시작한 임실치즈는 임실치즈농협·치즈테마파크(연 100만)·치즈아카데미·임실치즈&식품연구소(2010, 산학연관민 협력·무상 기술보급)로 생산-체험-교육-연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다. 반려동물, 오수 의견설화라는 무형 자산에서 출발한 산업화. 전국에서 이른 시기에 반려동물 전담 부서(반려산업과)를 두고 펫투어(전용버스·펫가이더)·임실N펫스타로 설화를 체류형 관광·전담 행정까지 끌어올렸다. 이 두 축과 옥정호·붕어섬 생태 관광이 사계절 축제로 묶여 2025년 918만 방문을 만들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판정 기호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도 × 미충족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되, 존치·전달 과제(M12·M13)는 혁신모델 공백과 구분해 표기한다주1.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①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임실치즈&식품연구소를 축으로 대학·앵커기업을 잇는 3자 거버넌스 형성, 치즈+반려 듀얼 클러스터화 [광역]RISE 전략산업(농생명·문화관광) 연계·지정 요청 대학·연구 결합 없는 시설·건물 위주 산단 조성 (벤치마크: 앵커 없는 클러스터 공실 답습) 사례#1045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 C2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재원)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30년+ 사용목적 법적 고정(신탁·정관)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고향사랑 지정기부(2026 조기 달성) 성과를 관계인구 DB·다년 공익신탁으로 구조화 [시민금융]출향민·팬 후원을 30년+ 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분리 단년 모금액 순위 경쟁으로 소진 (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 미고정)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 · D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생활인구 110만(도내 2위)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평가체계 공식화 정주인구 단독 KPI로 918만·110만을 성과에서 배제 사례#1089 변산반도 · A1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918만 방문의 성수기·거점(치즈파크·오수·옥정호) 수용력 상한·부담 재원 회수를 활성화 목표와 한 페이지에 설계(제안형) 방문객 수 극대화만 목표로 상한 없이 확대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 거주민 이탈 답습) 사례#358 두브로브니크 · A6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초고령·산재 마을의 교통 공백 진단 후 수요응답 운행 설계·요금 단순화(운영 현황 [보정필요]) 수요밀도 진단 없는 정기 노선 증차(오기시 반례 답습)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E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보건진료소망을 순회 진료·원격 협진과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운영 현황 [보정필요]) 거점 보건 자산 철수·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사례#752 이나시 의료MaaS · G4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복지)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치즈아카데미·낙농 기술을 고령자 전수·소득 모델로 확장, 세대간 배움 접점 상설화 고령을 복지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전수 주체화 누락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빈집·유휴 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재능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큐레이션(현금 지원 아님) 조건 없는 현금·주택 지원(선발·기부 의무 부재) 사례#3 아마초 · E4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농촌유학·봉황인재학당·치즈 아이랜드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제도화(주거·일자리 결합) 유학생 유치 수만 KPI로 두고 가족 이주·존치로 연결 못 함 사례#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치즈농협 6차산업에 지역재투자 명시 비율·구독/직거래 판로를 더해 소득 누적화 가공·유통 없는 원물 출하로 부가가치 외부 유출 사례#1071 횡성한우 · F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사계절 축제 사이 평일 상시 체류·숙박 콘텐츠 보강(축제 외 기간 체류 전환율 [보정필요]) 축제 기간에만 몰리는 단발 이벤트로 회귀 사례#6 유후인 · C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GI·수출·구독 등 판로 다변화와 옥정호 경관·시각 정비 결합으로 미식 벨트 완성 '국내 최초·최고' 단정 홍보로 검증 부담 자초 사례#22 외스테르순드 · F1

2. 표 해설

임실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몰려 있다. 미식(M03 ◎)·체류형 관광(M02 ◎)·협동조합 6차산업(M17 ○)은 필수기전 대부분이 채워진, 전국에 내세울 만한 자산이다. 반대로 상단의 핵심 공백은 E 산업·일자리(M14)와 F 토대·재원(M22)이다: 관광·브랜드의 열기가 대학·앵커기업을 잇는 산업 거버넌스(M14 △)나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M22 △)로 전환되는 고리가 얇다.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918만 방문의 수용력 관리(M24 △)는 이미 넘치는 사람을 성과·정주로 붙잡는 다음 단계다. 초고령 지역의 모빌리티(M12)·의료(M13)는 공개자료로 운영을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다(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확인 필요다). 더 할 것 중 RISE 전략산업 연계·지정은 광역(전북) 권한이라 시군은 요청·협력 역할로 표기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귀속 과제(모델)
시군 직접 치즈·미식 판로 다변화(M03) · 사계절 체류 상시화(M02) · 생활인구 8유형 KPI(M06) · 관광 수용력 상한 설계(M24) · 학교 공동 운영체(M11) · 치즈아카데미 고령 전수(M10)
광역(전북) RISE 전략산업 연계·지정, 치즈+반려 듀얼 클러스터 지정(M14) · 농촌형 교통·의료 전달 제도·재원(M12·M13)
공공기관·대학 임실치즈&식품연구소-대학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M14) · 원격 협진 의료망(M13)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장기 공익신탁 법제(M22) · 수요응답형 여객·농어촌 보건의료 제도(M12·M13)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A, 0~2) × (1−기전 충족도 w). 임실은 관광·브랜드(M02·M03 ◎, w=1 → 공백심각도 0, 강점)가 두터운 반면, 청년 이탈 직접 동인(일자리·승진)에 직결되는 대학·산업 앵커(M14)는 임실치즈&식품연구소라는 매개 자산과 예원예술대(임실 소재)가 있으나, 예원예술대가 예술계열이라 치즈·농생명·식품을 앵커기업군·RISE 지정으로 잇는 산업계열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여전히 약해 기전 1/3(△, w≈⅓)에 머문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상위(1.33)이고, 6기능군 그리드의 E=high/forming과 정합한다. 필수서비스(M12·M13 ✗)는 A=2·w=0이라 산식상 공백심각도(2.00)가 가장 높으나, 이는 '혁신모델 공백'이 아니라 초고령 지역의 존치·전달 과제(원인 E1·G4, 게이트 G3 [보정필요])이므로 대표 라벨로 삼지 않고, 임실의 구조적 병목(관광·브랜드가 지역 고용으로 전환되는 고리)을 짚는 E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둔다. 이 판정이 상단 카드의 gap_area·6기능군 그리드와 정합한다.

[주2] 매칭률 83% · 실행밀도 44%. 전수 24모델을 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정합)·J(제도결합) 각 0~2, 합 S 0~8로 채점해 S≥5인 12개를 선정했다(경계 S=4·제외 S≤3·흡수는 아래 참조). 매칭률 = 진행 확인(◎○△) ÷ 선정 = 10 ÷ 12 ≈ 83%로, ✗ 2개(M12·M13, 공개자료 미확인)를 제외한 값이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⅔·△⅓·✗0) = (◎ 2×1 + ○ 2×⅔ + △ 6×⅓ + ✗ 2×0) ÷ 12 = 5.33 ÷ 12 ≈ 44%. 매칭률은 높은데 실행밀도가 절반 이하인 것은 착수는 넓되(대부분 시작 단계) 기전이 다 채워진 모델은 소수(◎ 2개)임을 뜻한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니다.

전수 24모델 처리(합집합). 선정 12(S≥5): M02·M03(각 8) · M14(7) · M06·M12·M13·M17·M22·M24(각 6) · M07·M10·M11(각 5). 경계 7(S=4·권고 보류): M01·M04·M05·M15·M16·M18·M20. 제외 3(S≤3·전제자산·유형·제도 미달): M19·M21·M23. 흡수 2: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M06 관계·인구군, M09(생활만족도)→M02·M03 체류·경험 강점으로 흡수(임실은 활성화 트랙이 앞서고 별도 생활만족도 트랙은 정식에서 검토). 임실 자신의 사례(치즈식품클러스터, 국내 사례 1086)는 강점·⑨에 두고 벤치마크 인용에서는 제외했다.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전북 시군 비교 최신 공시 미확인 · 지역저장소 8.07%[2024]는 [출처미약]) · 고령화율(약 39.9%[2023]는 [출처미약: 언론 집계]) · 임실 내 농생명·식품 계열 산학 앵커·앵커기업 현황(예원예술대는 예술계열로 산업 앵커와 별개) · 축제 외 기간 상시 체류 전환율 · 농촌 모빌리티(M12) 운영 현황 · 의료 전달(M13) 순회·원격 운영 현황 · GRDP·사업체수·청년 고용률 · 고향사랑 총 모금액(지정기부 조기 달성 외 총액).

미반영 한계: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임실군·전북도·정책브리핑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말 · 인구 약 2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