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도군

경상북도 청도군 v260831n 2026년 8월 31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1)

11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52%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1가지

6작동 5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지금」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첫 단계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무엇이 비어 있는가)를 먼저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시작 권고·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입니다. 청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 앞 버전(45%)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의 착수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모델 카드의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도군 인구는 1965년 12만 4,174명에서 1996년 5만 명 선으로 줄었고, 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건 지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고령화율은 2026년 5월 기준 45.3%입니다. 그 예순 해 동안 청도는 바깥에 내놓을 이름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1990년 자계서원 앞 서원천변에서 시작한 소싸움 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라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고,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아갑니다.

2005년 구제역으로 일정이 밀린 것이 청도유등제를 낳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가 됐습니다.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뒤 감 가공이 자라 2011년에는 449개 업체·농가가 반건시·곶감 2,133톤을 만들어 469억 원을 냈고, 2010년에는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청도군은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정책 초점을 그 사람들의 정착 연결로 옮겼습니다.

최근 한 해에 쌓인 것도 적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천원밥상이 문을 열었고, 6월에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으며, 8월에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과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심의·확정(3개 전략·9개 실천과제·37개 사업, 첫 전략은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이 이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당일 체험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바꾸는 상설 설계, 34만 명의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으로 세는 평가체계, 초고령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필수 생활서비스가 그것입니다.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모델 카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단발 보조금, 운영 설계 없는 시설·경관 사업)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경험·체류·배움(A부문)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 이 부문은 반시·감와인 경험상품화(M03)가 서 있어 현재수준이 갖춤 ●이지만, 그 안에서 당일 체험을 체류로 잇는 상설 설계가 공백심각도 최댓값입니다. 보조 공백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입니다.

구분 내용
청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를 하룻밤 체류 코스로)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반시·미나리 숙련을 전수·생산 소득으로)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을 표준 포맷으로 확대)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광역 플랫폼 연계 · 순회·원격 의료 결합(비대면진료 제도) · 2026년 8월 지정된 경북미래교육지구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2026년 7월 세운 '인구 4만 명 사수' 목표와 한 달 뒤 실제가 어긋난 경험) · 단발 정착·이주 보조금 · 운영·재방문 설계 없이 시설·경관부터 세우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의 만성 적자, 2026년 7월 38억 원 송전지 산책로 예산 쏠림 지적)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도가 이미 가진 자산(소싸움·와인터널·반시·한재미나리·대구 배후 생활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2026년 5월 비전2040 중장기발전계획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계획을 걷어내고 예산 확보가 가능한 사업부터 추린 작업도 같은 결의 일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6개월 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 봄철 축제를 연중 경기로 바꿔 낸 소싸움 상설 운영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0년 청도투우협회 회원들이 3·1절 기념행사로 연 제1회 영남 소싸움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이름을 바꾸며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습니다. 2003년 세운 청도공영사업공사와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약 1.18만 석)이 그 대회를 받아 2011년 9월부터 주말마다 여는 상설경기가 됐고, 소싸움 상설경기장을 운영하는 곳은 전국에서 청도군뿐입니다(사례#1051). 2005년 구제역으로 소싸움축제 일정이 밀려 유등연지로 옮겨 치른 봉축 행사가 청도유등제로 자리를 잡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이자 체험 공간이 됐습니다.
  • 감과 미나리에 이름을 붙여 파는 1차산업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1545년 박호가 접붙여 만들었다고 전하는 씨 없는 반시가 1996년 청도에서 처음 상품이 된 감말랭이를 거쳐, 2005년 300톤이던 반건시·곶감 생산량이 2010년 1,808톤, 2011년 449개 업체·농가 2,133톤 469억 원으로 자랐습니다. 2010년에는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습니다.
  • 대구 배후의 큰 생활인구와 이어 온 관계인구 사업 (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대구 인접 생활권 덕분에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르고(2026년 8월 청도군 발표), 2026년 4~5월에는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청도 살아보기'와 글로벌 문화체험을 열어 2025년 6월 글로벌 커넥트에 이어 관계인구 사업을 이어 갔습니다.
  • 귀농귀촌 정착과 민관협력의 최근 걸음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2025년 한 해에 귀농인 98명·귀촌인 1,232명이 들어왔고 청도군은 최대 60개월까지 주거와 정착을 돕습니다. 2026년 6월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부문 우수지자체상을 받았고, 8월에는 빈집 재생과 부모돌봄 사례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6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고, 7월에는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천원밥상이 문을 열어 주민 80여 명이 모였습니다. 합계출산율도 1.08명(2025)으로 전국 평균(2024년 0.748명)을 웃돕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청도가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1990년 영남 소싸움대회에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란 대회를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리고, 2005년 시작한 청도유등제와 와인터널이 사철을 채웁니다. 2026년 8월 대만 여행업계 30명을 초청한 1박 2일 팸투어로 체류 상품을 시험했으나,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을 잇는 상설 코스·숙박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소싸움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와 2026년 8월 문을 연 매전면 장연리 수변생태공원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 · 2026년 8월 대만 팸투어로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리빙랩으로 1~2개 코스를 먼저 시범

    ✕ 하지 말 것 소싸움축제 성수기 방문객 수 단독 KPI · 운영·재방문 설계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이 2026년 6월 군수 선거에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만성 적자로 쟁점이 됐고, 2026년 7월에는 38억 원을 들인 화양읍 범곡리 송전지 산책로가 경관시설 예산 쏠림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관광 기반을 넓히면서 2026년 8월 지적된 청도천 악취 같은 체류 여건을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6 · 사례#1010 · C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8월 25일 심의·확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서로돌봄 정주생태계'를 첫 전략으로 놓아 생활서비스를 축으로 잡았고, 2026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생활 서비스 축소를 핵심 과제로 짚었습니다. 벽지 노선 공백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벽지 노선 공백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 단순화 · 2026년 8월 심의·확정한 기본계획 37개 사업 안에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조례를 함께 넣기 · 경상북도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처럼 저이용·조기 폐지 위험) · 계획서에 사업 수만 늘리고 운행 설계는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745 · 사례#726 · 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G4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가 거점으로 남아 있고, 2026년 8월 10일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가 청도 특화자원을 엮은 고령친화 치유복지 모델 개발 과제를 성과공유회에서 내놨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줄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진료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축소 · 2026년 8월 성과공유회를 연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를 고령친화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협력 상대로 [대학] · 비대면진료 제도 [중앙]·경상북도 협진 [광역]

    ✕ 하지 말 것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진주 반례처럼 한번 없애면 회복 비용이 큼)

    참조 사례#750 · 사례#749 · 반례 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 · G4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7월 6일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문을 연 천원밥상에 주민 80여 명이 모였고, 새마을운동 발상지로 불려 온 내력과 반시·한재미나리 재배 숙련이 고령 주민에게 쌓여 있습니다. 이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반시·감말랭이 가공과 한재미나리 재배, 새마을 전승 지식을 전수·생산형 고령자 소득 모델로 설계 · 2026년 8월 대구한의대가 내놓은 고령친화 치유복지 모델 개발 과제를 세대 배움 접점으로 잇기 [대학] · 정주 KPI가 아니라 참여 고령자 소득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생산·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으면 복지 행사로 소비됨)

    참조 사례#1005 ·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0년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고,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뒤 2011년 449개 업체·농가가 2,133톤 469억 원을 낸 반건시·곶감 산업으로 자랐습니다.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 미식·경관과 묶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결합·경관 정비

    → 더 할 것 2010년 받은 한재미나리 지리적표시(제69호)를 반시·감와인으로 넓히고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 · 2026년 8월 대만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에서 보인 산물을 미식·경관 체험 코스로 상설화 · 국가·광역 인증 격상 [광역]

    ✕ 하지 말 것 단일 인증만 운영(적층 없이)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1회 소비

    참조 사례#57 · 사례#22 · F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8월 청도군은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고, 같은 달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가자 정책 초점을 생활인구의 정착 연결로 옮겼습니다. 오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34만 명으로 집계된 생활인구와 2026년 4~5월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과 함께 연 외국인 유학생 정착 프로그램 참여자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 · 평가체계 공식화 · 경상북도 생활인구 평가 연계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걸었으나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세는 대상을 함께 넓히지 않으면 같은 어긋남이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참조 사례#1085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한 해에 귀농인 98명·귀촌인 1,232명이 들어왔고 청도군은 최대 60개월까지 주거와 정착을 돕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빈집 재생과 인구 유입을 자치법규로 이어 붙인 사례를 내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

    → 더 할 것 2026년 8월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빈집 재생 자치법규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넓히기 · 빈집·폐교·농촌체류형 쉼터를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묶기(현금 보조가 아닌 큐레이션) · 2026년 7월 청도군의회가 차질 없는 추진을 밝힌 지역활력타운과 연계

    ✕ 하지 말 것 단발 정착 보조금(종료와 함께 이탈) · 거주 가능 빈집 구분 없이 발굴 건수만 KPI

    참조 사례#3 · E4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7월 6일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청도형 마마케이션 마을 프로젝트'의 천원밥상이 문을 열어 주민 80여 명이 모였고, 2026년 6월 19일에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습니다.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성과를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2026년 7월 문을 연 다로리 천원밥상을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로 넓혀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 2026년 6월 상상마루 출범식으로 이은 행정안전부 민관협력체계를 거점 운영 주체로 세우기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일방 강의식 주민 교육 1회로 종료 · 거점을 행정 직영 시설로만 운영

    참조 사례#691 · E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6년 8월 청도군이 경북미래교육지구로 지정돼 교육청과 함께 교육 여건을 손볼 틀을 얻었고, 2026년 7월 취임한 군수는 AI 기반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을 앞세웠습니다.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더 할 것 2026년 8월 지정된 경북미래교육지구를 경상북도교육청·청도교육지원청과의 공동 운영체로 명문화 [교육청] · 존치 학교에 농산어촌유학·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 붙이기 · 교육발전특구 결합 검토 [광역]

    ✕ 하지 말 것 학생 수 감소를 자연 현상으로 방치 · 통폐합 후 매력화(순서가 뒤바뀌면 임계 사건)

    참조 사례#742 · E1

    M11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영농조합을 시작으로 감 가공·유통이 협동조합·영농조합 형태로 이어졌고, 2026년 7월 청도군의회는 청도 자연드림파크의 차질 없는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을 결합해 수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청도 자연드림파크와 감와인·반시 가공·유통에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 결합 · 1996년 청도의 첫 상품화에서 2011년 469억 원으로 자란 감 가공 산업의 수익을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기 · 경상북도 마중물 [광역]

    ✕ 하지 말 것 가공·유통을 외부 자본에 위탁(재투자 의무 없이) · 단발 매칭 자본을 상시 재원으로 가정

    참조 사례#41 · F1

    M17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청도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4~5월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과 함께 연 외국인 유학생 '청도 살아보기'가 2025년 6월 글로벌 커넥트에 이은 두 번째 협력이었고, 향우회와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관계 창구가 열려 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도,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명부 아님)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2026년 4~5월 이어 온 외국인 유학생 정착 프로그램과 향우회,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유학생·향우·기부자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이사회 구성 없이 발족 발표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셈은 뒤로 미루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이 2026년 만성 적자 쟁점이 된 전철, 2026년 5월 3,500억 원 규모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타당성 검증이 모자라다는 지적)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서른 해 넘게 이어 온 후원과 정치 변동 분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잘하는 것.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하는 중? ○(있음)까지 온 쪽은 여섯입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2010년 한재미나리 지리적표시와 2011년 469억 원 규모의 감 가공 산업으로,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8월 34만 명 집계와 정책 초점 전환으로, 오가는 마을(M07)은 2025년 1,330명 유입과 최대 60개월 정착 지원으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과 6월 상상마루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으로, 학교 앵커(M11)는 2026년 8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감 가공·유통과 청도 자연드림파크로 각각 받쳐집니다. 다만 인증 적층·반복성 지표·평가체계·재투자 의무 같은 작동 조건은 부분이어서, 강점이 재원과 정착으로 굳는 단계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4.67, 농촌 모빌리티(M12) 4.00, 의료 전달·접근(M13) 4.00 순입니다 주3. 앞의 하나는 연중 돌아가는 소싸움 상설경기와 와인터널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잇는 설계이고, 뒤의 둘은 고령화율 45.3%(2026년 5월)의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생활서비스입니다. 그 다음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3.33으로, 반시와 한재미나리에 쌓인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청도가 이미 겪은 일이 세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걸었으나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는 방식은 예순 해 동안 같은 방향으로 줄어 온 숫자를 두고 다시 시도하는 일이라, 세는 대상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함께 넓히는 쪽을 검토할 만합니다.

둘째, 2007년 준공한 소싸움 돔경기장은 2026년 6월 군수 선거에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만성 적자로 쟁점이 됐고, 2026년 7월에는 38억 원을 들인 송전지 산책로가 경관시설 예산 쏠림이라는 지적을 받았으며, 2026년 5월에는 3,500억 원 규모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타당성 검증이 모자라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설계를 정하기 전에 시설부터 세우는 순서를 경계합니다. 타당성 자체는 이 자료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셋째, 2026년 8월 관광 기반을 넓히는 사이 청도천 악취가 방문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치와 체류 여건을 같은 표에서 함께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제자산 채점(전제자산점수)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청도에서 앞 버전에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0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하나입니다. 그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간 모델은 없고, 선정 11·매칭률 100%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 4.00으로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청도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유학생·향우·기부자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 대학·연구원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청도 안에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이 서지 않습니다(정당한 비움). 재생에너지 자립(M18)은 2026년 6월 군수가 햇빛연금형 주민소득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사업이 될 만한 재생에너지 적지와 출자할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집중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봤습니다.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은 청도군 운문면에 있으면서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은 정수시설 용량이 모자라 단수 위기에 놓였다며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했으며 8월 8일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아 비상급수와 대체수원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한다는 뜻이라 앞 버전의 제외(적합 총점 1)에서 경계(적합 총점 4)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 둡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트랙(M09)·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웰니스 회복거점(M04)은 머물며 회복할 온천·휴양 자산과 그 프로그램을 맡을 자격 주체의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청도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인구 8유형(M06) · 오가는 마을(M07) 청도군청·청도공영사업공사·마을 주민조직 직접 착수·시범
광역(경상북도) 농촌 모빌리티 플랫폼(M12) · 1차산업 인증 격상(M03) · 6차산업 재투자 마중물(M17) 경상북도·RISE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순회·원격 의료 협진(M13) · 고령친화 치유 프로그램(M10) 보건복지 공공기관·농협·대구한의대 협력·연계
교육청 경북미래교육지구 공동 운영체(M11) 경상북도교육청·청도교육지원청 협약·공동 설계
중앙 비대면진료 제도(M13) · 고향사랑 지정기부·신탁 근거(M22)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건의·시범 참여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M22)의 첫 걸음은 위 배분과 별개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A 경험·체류·배움 밴드 · 보조 D 필수 생활서비스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 0~8이지 원인적합점수가 아닙니다.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청도에서 앞 버전에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M02·M03·M06·M07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 하나입니다.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M02의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3·M06·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간 모델은 없습니다.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버전은 경계 대형자산이 약하다고 보아 적합 총점 1(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변천사와 대조해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이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이 정수시설 용량 부족으로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한 사실을 확인해,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아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점수를 각각 0에서 1로 올려 적합 총점 4(경계)로 옮겼습니다.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전제자산점수는 1에서 멈춥니다.
  •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역방향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청도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로 7 × (1 - ⅓) = 4.67(부문 A)입니다. 이어 농촌 모빌리티(M12) 6 × (1 - ⅓) = 4.00, 의료 전달·접근(M13) 6 × (1 - ⅓) = 4.00, 고령자산화(M10) 5 × (1 - ⅓) = 3.33,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8 × (1 - ⅔) = 2.67,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8 × (1 - ⅔) = 2.67, 오가는 마을(M07) 7 × (1 - ⅔) = 2.33, 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협동조합 6차산업(M17) 각 5 × (1 - ⅔) = 1.67 순입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2·M12·M13)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 × (1 - ⅓) = 4.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경험·체류·배움(A부문)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6부문 집계. 6부문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경험·체류·배움(A부문), 관계·인구(B부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 갖춤 ●이고,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이 형성 중 ◐입니다. 필요는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 보통이고 나머지 다섯 군이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1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1 = 100%.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5.67 ÷ 11 = 52%. 하는 중? 분포는 ◎0·○6·△5·✗0입니다. 앞 버전(45%)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3행 가운데 ◎는 5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1개, 경계(적합 총점 4) 5개,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8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하나입니다(제외 적합 총점 1에서 경계 적합 총점 4, 사유는 [주1]).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로 둘을 올렸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 개소와 6월 상상마루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으로, 학교 앵커(M11)는 2026년 8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청도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투자계획 세부(2026년 5월 투자계획 재정비는 확인, 배분액은 미확인).
  • 청도군 재정자립도·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미대조분).
  • 2026년 8월 25일 심의·확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37개 사업(세부 52개) 개별 내용(심의·확정 사실은 확인, 사업 목록은 미공개).
  • 생활인구 34만 명은 2026년 8월 청도군 발표와 언론 보도값으로,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원통계 대조가 필요합니다.
  • 청도 자연드림파크·지역활력타운·상상마루의 착수 연도와 사업 구조는 2026년 기사에 이름이 오르나 변천사의 2012~2025년 구간이 비어 있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보정에서 반영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수치 출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주민등록인구 40,021명(2026.6), 2026.8 4만 명 미만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DT_1B040A3 조회), 2026.8 언론 보도
합계출산율 1.08명(2025), 전국 0.748명(2024) KOSIS 합계출산율(시군구 DT_1B81A23·전국 DT_1B81A17 조회)
65세 이상 18,650명(2025), 고령화율 약 46%·2026.5 45.3% KOSIS 65세 이상 고령인구(DT_1YL20631 조회), 2026.5 값은 언론 보도
고용률 72.6%·실업률 0.6%(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DT_1ES3A03_A01S 조회)
GRDP 134,698,401백만원(2024, 경북 광역 대체)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청도군 시군구 미가용 [광역 대체]
1965년 인구 12만 4,174명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위키백과 청도군)
소싸움 돔경기장 2007 준공·약 1.18만 석, 공영사업공사 2003 설립, 2011.9 상설경기 개시·전국 유일 상설경기장 청도공영사업공사·디지털청도문화대전·뉴스민(2023-06-20)(사례#1051)
소싸움 대회 1990 첫 개최·1995 전국민속투우대회·1999 청도소싸움축제·10대 문화관광축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디지털청도문화대전)
반건시·곶감 2005년 300톤 → 2010년 1,808톤 → 2011년 449개 업체·농가 2,133톤 469억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디지털청도문화대전)
한재미나리 지리적표시 제69호(201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한재미나리)
운문댐 1996.4 완공·용수전용댐·2026.8 단수 위기와 국무총리 현장 지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디지털청도문화대전·경북일보·중도일보)
생활인구 34만 명(2026.8), 귀농인 98명·귀촌인 1,232명(202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아주경제·대구일보)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3전략·9과제·37사업(2026.8.2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신아일보·스포츠동아)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2026.8), 천원밥상 개소(2026.7.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이뉴스투데이·경북도민일보)
제도 근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현행 시행 2026-06-02) 법제처 국가법령정보(korean-law 조회)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청도군」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C%B2%AD%EB%8F%84%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