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도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소싸움·와인터널 체험관광과 대구 인접 생활권 — 전용 돔경기장과 청년정책 언론·공식자료
소싸움 전용 돔경기장·공영사업공사·소싸움축제(문체부 10대)와 와인터널로 차별화된 체험관광을 운영하고, 대구 인접 생활권에서 청년정책을 함께 펼친 사례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의료 전달·접근 보장(거점-순회-원격 하이브리드)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공백으로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고립 대응), E 협동조합 지역금융(반시 소득의 지역 재투자)을 함께 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한 최소 발행 단위로,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다음 5종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표에 담긴 판정은 "비교 기준·개선 기회"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청도는 '동력 없는 농촌'이 아니라 '반시 가공과 소싸움 체험관광은 이미 자리 잡았는데, 초고령 주민의 의료·생활 기반은 아직 얇은' 농촌입니다. 씨 없는 청도반시를 6,186 감농가가 연 3만 톤 규모로 생산하고 그 중 약 40%를 감말랭이·감와인·아이스홍시·감식초로 가공해 연간 1,543억 원 소득을 올리는 1차산업 가공 기반이 든든하고(생산·가공 6,186가구·1,543억, 2020년대 자료), 세계 최초 개폐식 소싸움 돔경기장(2007)과 공영사업공사·소싸움축제·와인터널·청도프로방스로 이어지는 체험관광 축, 대구에 인접한 생활권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5.3%로 10년 전 12.9%에서 급등했고(2025), 총인구는 40,317명(2025.5)으로 4만 선에 걸쳐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성장동력이 아니라 이 강점을 오래 남게 하는 완충과 생활 기반입니다. 곧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과 이동, 고립 대응, 반시 소득 1,543억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방문객을 지역에 붙드는 생활인구 관리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고령화·생활인프라 격차·1차산업 승계장벽·민간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의료 전달·접근 보장(거점-순회-원격 하이브리드)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 보조 공백으로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고립 대응), E 협동조합 지역금융(반시 소득의 지역 재투자)을 함께 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청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대부분이 시범·단발·부분 단계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주2.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습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청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반시 6차·미식·경관 결합 심화(인증 적층·체험 상설화) · 고령 생활서비스(이동·고립) 통합 · 소싸움·와인터널 체험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전환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협진 결합 농촌 의료 전달(경북·복지부) · 반시 소득의 지역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광역·농협) · 출향민→장기 후원·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고향사랑)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거점 병원·시설 신축 단발(순회·원격·다년 재원 설계 없이) · 정주인구 단독 KPI · 관광 하드웨어 신축 위주(운영주체·콘텐츠 없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도군이 이미 가진 자산(반시 가공 산업·소싸움 체험관광·지역활력타운·대구 인접 생활권)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45.3%까지 오른 초고령 인구의 생활 기반을 채우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도군의 가장 큰 강점은 씨 없는 청도반시의 가공 6차산업입니다. 6,186 감농가가 연 약 3만 톤을 생산하고 약 40%를 감말랭이·감와인(감그린)·아이스홍시·감식초로 가공해 연 1,543억 원 소득을 올려, 단일 특산의 가공 부가가치화가 진전된 인구감소지역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 두 번째 강점은 소싸움 상설 체험관광으로, 세계 최초 개폐식 소싸움 돔경기장(2007)·전액 출자 공영사업공사·소싸움축제·와인터널·청도프로방스가 대구 인접 생활권을 배후로 운영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세 번째로 지역활력타운(청려도원)을 화양읍 범곡리에 총사업비 396억 규모로 조성 중이어서, 청년·귀농인 주택 50호와 생활인프라를 결합한 정주 기반이 준비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 비교진단표
[핵심]=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은 [시군]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지소 순회 진료+원격 협진 다지점화([공공기관]·경북·복지부 협력), 미충족 의료율 측정, 이동진료차 도입 | 거점 병원·시설 신축 단발(순회·원격·다년 재원 설계 없이 · 진주의료원 폐업은 전달 자산 철수의 반례) | 사례#749 · 사례#750 · 사례#752 · E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반시 가공 소득의 지역 재투자 의무 구조화([광역]·농협 협력), 감말랭이·감와인 가공·유통 협동조합 결합 심화 | 가공 매출 규모만 목표치로(재투자·승계 구조 없이 · 벤디고 커뮤니티뱅크는 재투자 의무가 핵심) | 사례#41 · 사례#669 · 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반시 가공·새마을 경험을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로(이로도리형 노동, 이룸채형 시니어 일자리·돌봄 결합), 노동 강도·건강 관리 병행 |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생산·전수 주체화 없이 · 45.3% 고령을 자산으로 재해석 필요) | 사례#1005 · 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고령·교통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요금·예약 단순화, 적자 분담 조례화 | 정기 노선 신설만(수요밀도 진단 없이 · 오기시 반례: 예약·요금 복잡 시 이용 저조) | 사례#745 · 사례#746 · G4 |
| [핵심]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C 정주여건)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평가 도입 | 일회성 방문·행사로 대체(상시 접촉·평가 없이 · 마인드 교육식 1회 강의로 소진) | 사례#691 · 사례#718 · 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소싸움·와인터널·프로방스 방문객, 대구 통근·귀농 인구를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참여 KPI 도입 | 정주인구 증감만 성과지표로(생활인구 분해·반복성 KPI 없이) | 사례#1085 · 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반시 인증 적층(생산자→체험→구독) 확장, 감와인·와인터널을 미식 동선·경관과 결합 | 반시 물량 확대·판촉에만 집중(인증·체험 적층 없이 · 남티롤·외스테르순드는 인증·미식 적층으로 값을 올림) | 사례#57 · 사례#22 · 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소싸움·와인터널·프로방스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연장, 대구 근거리 당일 방문을 1박 체류로 전환 | 축제·경기 기간 집중 방문에만 의존(비수기 상설·체류 전환 없이 당일 관광 반복) | 사례#6 · 사례#1033 · 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지역활력타운(청려도원) 50호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큐레이션 연결 | 정착 지원금 현금 지급·주택 공급 위주(노동·재능 기부 의무·선발 큐레이션 없이 · 이탈 반복) | 사례#3 · 사례#668 · E4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를 반시·소싸움 사업과 결합한 장기 후원 DB로([광역] 출연), 출향민 이력 누적 | 고향사랑 모금액 총액만 목표(장기 신탁·목적 고정 없이 단년 소진) | 사례#132 · F3 |
2. 표 해설
청도군의 강점(○)은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반시 가공 6차산업)과 체류형 체험 상설화(소싸움 돔·와인터널)로, 이미 프로그램이 작동하나 대부분 필수기전 1~2개 충족에 머물러 부분 판정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45.3%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순회+원격 협진으로 보장하는 축, (2) 반시 소득 1,543억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3) 고령 이동·고립 대응과 고령자산화 세 갈래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공통적으로 '거점·시설·물량 신축'에 재정을 몰되 작동조건(순회·원격·재투자·운영주체·평가)을 비우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M05(평생학습망)는 M03·M10과 필수기전이 겹쳐 흡수했고, M14(대학·산업 앵커)는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로 제외, M24(관광 수용력)는 과잉 신호가 약해 제외, 나머지 재생에너지(M18)·경계자산(M21)·젠트리(M23) 등은 본 지역 전제자산·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세부 채점은 산정 근거 참조).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과제(모델) | 주도 주체 | 청도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반시 6차·미식·경관 결합(M03) · 체류 상설화(M02) · 고립 거점(M08) · 모빌리티 설계(M12) · 고령자산화(M10) · 활력타운 정착 큐레이션(M07) | 청도군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경상북도) | 반시 소득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M17) · 출향민 장기 신탁(M22) | 경상북도·농협·은행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순회+원격 협진 결합 농촌 의료(M13) | 복지부·경북·보건의료원 | 시범지·요청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기금·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제도(M07)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행안부·농림부·국토부 | 제안·수요 제기 |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A×(1−w)) 최댓값 영역.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S점수 A축 0~2) × (1−w), w는 ⑥ 충족(◎1·○⅔·△⅓·✗0). M13은 A=2·⑥ ✗(w=0) → 공백심각도 2×(1−0)=2.00으로 선정 모델 중 최상위. 청도 65세 이상 비율이 45.3%(2025)로 10년 전 12.9%에서 급등한 초고령 구조인데, 일상 의료의 거점-순회-원격 하이브리드 전달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비어 있는 영역으로 판정.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행 정렬).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0행의 ⑥ 판정: ○ 2행(M03·M02) · △ 6행(M17·M10·M12·M08·M07·M22) · ✗ 2행(M13·M06).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2×0.667 + 6×0.333 + 2×0) ÷ 10 = 3.33 ÷ 10 = 3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80% vs 33%)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⑥ 기전 판정).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전체 예산 총계 규모 (LOFIN 직접조회. 공개검색 미확인) - 반시 가공률·소득(39.9%·1,543억)의 최신 연도 정본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직접조회. 언론 인용 성격) - 청년 고용률·산업구조 GRDP, 신규 귀농·귀촌 정착률, 소싸움·와인터널·프로방스 연간 방문객·재방문율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 볼프스부르크 자동차 기업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교육발전특구(교육특구)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병원선 '건강옹진호'로 잇는 서해5도 도서 필수의료 전달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쿠엥카 유산·이주민 도시 기타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관광체류)
출처: 청도공영사업공사·한국관광공사·청도군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