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옹진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v260830u 2026년 8월 30일 · 갱신 2026-08-31

작성규칙 G2 · 현행 G5 · G5 표시규약 준용 (도출은 G2)· 지역 동향 변천사 미대조: 해당 지역 변천사 미작성

10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9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4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3작동 6일부 진행 1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옹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

이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1)와 그 해설(2), 누가 할 일인지(3)까지를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 광역, 공공기관, 중간지원, 재단, 대학, 기업, 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적용 가능한 참조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혁신모델 매칭률 90%입니다 주1.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대부분 부분·논의 단계) 주2. 각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필수기전」과 「지금」 판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옹진군은 서해5도를 포함한 7개 면 유인도의 접경 도서 지역으로, 등록인구는 19,340명(2026-06)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6.1%(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6위에 이릅니다. 한편 등록인구의 여러 배에 이르는 체류인구(2025년 10월 15.1배로 전국 시군구 2위,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와 병원선 건강옹진호로 지탱하는 도서 의료 전달은 다른 지역이 갖기 어려운 자산입니다. 강한 것과 비어 있는 것을 함께 보면, 잘 작동하는 축은 도서 의료 전달(병원선)과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이라는 재원 그릇이고, 비어 있는 축은 그 체류인구를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원으로 묶는 구조, 어업 위축에 대응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협동조합 지역금융입니다.

출향민과 연고자의 관계를 오래 가는 신탁으로 잇는 재원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쪽이라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Top5 주4)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구분 내용
옹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M0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광역(인천)·중앙에 제안할 3가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해상풍력 인허가·계통은 중앙·광역),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수협중앙·광역), 병원선 원격협진 상시화·다년 재원 법제화(M13, 복지부·인천의료원)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패 평가, 서해5도 계획을 시설·하드웨어 위주 단발 집행, 정주생활지원금 현금 지급만 확대(정착 구조 대신 수급만 남김)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부서 KPI, 민간 협력,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옹진군이 이미 가진 자산(전국 2위의 체류인구, 병원선, 서해5도 계획, 섬 에너지 적지, 출향민·연고자 관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유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URL의 새 버전으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옹진군의 대표 강점은 도서 의료 전달입니다. 병원선 '건강옹진호'(사례#1008, 총사업비 약 126억 원·국비 80억 포함)가 6개 면 17개 섬을 순회 진료하고 백령권 닥터헬기가 응급 이송을 받치면서, 거점과 순회를 결합한 도서 의료 전달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비교진단표 M13 ◎). 이는 전국에 내세울 수 있는 옹진의 대표 혁신사례입니다.

또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 총 6,772억 원 규모)이라는 다년 재원 그릇을 확보했고, 정주생활지원금(월 최대 20만 원)과 출향민·연고자 여객운임 지원으로 정착과 관계 유지의 마중물을 놓고 있습니다. 등록인구의 여러 배(성수기 10월 15.1배·전국 시군구 2위)에 이르는 체류인구는 관광·군 장병 수요가 겹친 결과로, 관계·생활인구 자산을 갖췄다는 신호입니다. 이 강점들을 아래 진단에서 재정렬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옹진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과 더 검토할 것(「더 할 것」),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체류인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을 만큼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리빙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많은 체류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하는 리빙랩 시작. 광역 생활인구 데이터 연계는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패 평가(관계·체류 자산이 지표에 안 잡힘)

    참조 사례#1056 섬청년 보금자리 · 원인 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18재생에너지 주민자립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섬 태양광과 서해 해상풍력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익공유를 주민 지분과 재투자 구조로 설계한 사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50%+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더 할 것 섬 태양광·서해 해상풍력 이익공유를 주민 지분·재투자 구조로 설계하는 시범. 인허가·계통은 [중앙][광역], 주민조합 조직은 시군

    ✕ 하지 말 것 대형 화력·외지 자본 풍력으로 이익이 섬 밖으로 나가는 구조 답습

    참조 사례#54 사모소 · 사례#21 보른홀름 · 원인 F4

    M18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섬마다 빈집과 폐교, 관사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패키지로 바꾸는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빈집·폐교·관사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패키지로 전환하는 시범(현금 대신 정착 구조)

    ✕ 하지 말 것 현금성 정주지원금만 늘려 정착률 대신 수급만 남기기(아마초 정착은 노동기부 조건)

    참조 사례#3 아마초 · 원인 E4 · 제도 농촌체류형 쉼터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고령 어업인과 해녀의 숙련이 섬의 자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형 전수·체험으로 자산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고령 어업인·해녀의 기술을 소득형 전수·체험으로 자산화. 초고령을 부담이 아닌 자원으로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소득·전수 주체화 놓침)

    참조 사례#1005 대구 이룸채 · 원인 G4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수협·농협을 축으로 꽃게와 까나리의 가공·유통이 이어집니다. 지역재투자를 조건으로 결합하고 수출 판로를 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수협·농협과 꽃게·까나리 가공·유통을 지역재투자 조건으로 결합. 수출 판로는 [광역][공공기관]

    ✕ 하지 말 것 단발 가공시설 보조금(재투자 의무 없는 시설로 종료)

    참조 사례#41 벤디고 · 사례#13 몬드라곤 · 원인 F1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경로당과 빈점포가 섬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

    ✕ 하지 말 것 경로당 신축 하드웨어로 종결(운영·고립지표 없음)

    참조 사례#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18 Men's Shed · 원인 B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꽃게와 까나리, 굴이 섬의 이름으로 팔립니다. 인증 적층에 체험·직거래 판로를 얹고 경관 정비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더 할 것 꽃게·까나리·굴 인증 적층에 체험·직거래 판로를 얹고 경관 정비 결합. 수출 판로는 [광역]

    ✕ 하지 말 것 축제·특산품 단발 판촉(인증·전승·판로 적층 없음)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 · 원인 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백령과 덕적을 축으로 섬 관광이 이어지고 백령공항 개항도 앞두고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대회 결합형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백령·덕적 관광을 비수기 상설·대회 결합형 체류로 전환

    ✕ 하지 말 것 백령공항 개항 후 총량 설계 없이 관광 밀어붙이기(사례#358 두브로브니크·사례#356 미코노스 과잉관광 답습 경계)

    참조 사례#6 유후인 · 원인 C3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병원선과 닥터헬기가 섬을 돌며 거점과 순회를 함께 갖췄습니다. 남은 것은 원격 협진 상시화와 다년 재원 법제화입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병원선·닥터헬기에 원격 협진 상시화, 다년 재원 법제화는 [중앙]

    ✕ 하지 말 것 전달 자산(병원선·진료소) 철수·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참조 사례#750 보건진료소 · 사례#749 왕진버스 · 사례#751 RFDS · 사례#752 이나시

    M1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신탁으로 묶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옹진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출향민과 서해5도 연고자로 이어진 관계가 있습니다. 활동 이력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신탁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서해5도 연고자와 출향민에게 여객운임을 지원하는 창구가 이미 있고,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년)이라는 다년 재원 그릇도 확보돼 있습니다. 다만 관계인구의 후원을 30년 넘는 신탁으로 목적까지 고정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여객운임 지원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거쳐 간 분들의 활동 이력을 누적 DB 한 벌로 모으고,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적어 두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 신탁 설계와 출연은 광역과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명부·일회성 모금에 그쳐 30년 구조로 못 묶기

    참조 원인 F3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로 확장됩니다.

2. 진단 해설

강점(◎·○). 옹진의 가장 확실한 축은 도서 의료 전달입니다. 병원선과 닥터헬기가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를 이미 구현하고 있어 M13이 유일한 작동이며, 이 전달 자산의 철수·통폐합을 막는 법·재정 내성이 오히려 지킬 지점입니다. 꽃게·까나리 등 수산 브랜드(M03)와 백령·덕적 관광(M02)은 원천 자산이 있어 ○ 수준으로 작동하나, 인증 적층과 비수기 상설화가 얕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강한 자산을 재원·관리 구조로 잇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전국 2위의 체류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어업 위축에 대응할 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빈집·관사를 노동기부형 정착 패키지로 바꾸는 오가는 마을(M07)이 우선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 서해5도 계획의 시설·단발 집행, 현금성 지원금 확대는 착수는 넓히나 작동은 얕게 만드는 관성적 제안입니다. 백령공항 개항을 앞두고는 총량 설계 없는 관광 확대를 특히 경계해야 합니다.

이번 버전의 배치. 채점은 그대로 두고 배치와 표기만 바꿨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 신탁(M22)은 위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고, 「핵심 공백」은 국내에 선례가 있는 상위 세 카드(M06·M18·M07)에 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그 뒤를 잇지만 세 카드 밖이라 마커를 뗐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대학·연구원, 기술·제조 기업군, 앵커기업·은행 협력, 도시재생 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옹진에 없어 제외했습니다(정당한 비움, 권고 대상 아님).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옹진군 역할
시군 직접 생활인구 8유형(M06), 오가는 마을(M07), 고령자산화(M10), 사회적 연결 거점(M08), 1차산업·미식(M03), 체험 상설화(M02) 옹진군청 직접 주도
광역(인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M18), 출향민 신탁 출연(M22), 수출 판로(M17) 인천광역시 제안·시범지
공공기관·대학 병원선 원격협진(M13), 수협 가공·유통 결합(M17) 복지부·인천의료원·수협중앙회 협력 요청
중앙 서해 해상풍력 인허가·계통(M18), 병원선 다년 재원 법제화(M13),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M22 재원 그릇) 행안부·산업부·복지부 제안·요청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 보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모델 카드에 올린 10개 가운데 M22 한 카드는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0은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정식 진단 보정 대상).

  •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
  • GRDP(옹진 자치구 미가용으로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 청년고용률·어가 비중
  • 지방소멸대응기금 옹진 수령액
  • 고향사랑기부 옹진 모금액
  • 백령공항 개항 연도(2027·2029 보도 혼재)
  • 섬 결항률·의료 미충족률
  • 관광 수용력 기준선
  • 서해 해상풍력 주민참여 논의 현황.

미반영 5종(요약판 공통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 5종이 보정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산정 산식과 본 지역 값(운영 휴리스틱, 절대척도 아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를 합산하며,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제외입니다. 24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선정 10·경계 10·제외 4).

  • [주1]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10 = 90%. ✗는 M18 1건.
  • [주2]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0 = (◎1×1 + ○⅔×2 + △⅓×6 + ✗0×1) ÷ 10 = 4.33 ÷ 10 = 43%. 매칭률(90%)과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 [주3] (0.1 핵심 공백 · F-5 · 적합 총점 채점):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행별 값은 M06 8×(1-⅓)≈5.33 · M18 5×(1-0)=5.00 · M07 7×(1-⅓)≈4.67 · M10 6×(1-⅓)=4.00 · M17 6×(1-⅓)=4.00 · M22 5×(1-⅓)≈3.33 · M08 5×(1-⅓)≈3.33 · M03 7×(1-⅔)≈2.33 · M02 5×(1-⅔)≈1.67 · M13 8×(1-1)=0.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M22(3.33)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은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 세 행, 곧 M06(5.33)·M18(5.00)·M07(4.67)에 답니다. M10(4.00)·M17(4.00)은 그 뒤를 잇지만 세 행 밖입니다. 최댓값 모델(M06)의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영역이고, 그다음인 M18의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과 M10의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를 보조 공백으로 적었습니다.

  • [주4] (핵심 메시지·⑧ 근거 · F-0.5 ·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옹진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 Top5 = F3(장기 후원자 부재), A1(정주 단일 KPI 위험), G4(초고령 36.1%), F4(민간자본 단발), E4(주거·정주 매력).

수치 출처 (0.1·0.2 본문 발췌 정밀 수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연도)
주민등록 인구 19,340명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2026-06
고령인구비율 36.1%(전국 시군구 228곳 중 56위·평균 대비 +8.27%p)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
합계출산율 0.81명 KOSIS 합계출산율, 2025
체류인구 15.1배(2025-10, 전국 시군구 2위)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2025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6,772억 원(2026~2035, 국비 5,113억) 행안부, 2026
병원선 건강옹진호 총사업비 약 126억 원(국비 80억 포함) 옹진군, 2023 이후
정주생활지원금 월 최대 20만 원 서해5도 지원 특별법·옹진군
백령공항 약 1,740억 원·2027 개항 목표 [보정필요: 개항 연도 보도 혼재] 국토부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8-31(비교진단표 1,006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옹진군」 v260830u (2026-08-30), https://ridlab.kr/reports/%EC%98%B9%EC%A7%84%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