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옹진군
작성규칙 G5 · 현행 G6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91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점수대는 작성규칙 세대마다 다릅니다. 새 세대는 더 깊이 측정하므로 같은 지역도 값이 오를 수 있어, 세대가 다른 지역끼리는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이 보고서는 작성규칙 G5·현행 G6).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0가지
3작동 7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67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우선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4.00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우선 우선 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인구감소지역 전반에 공통으로 비어 있거나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배치하고, 점수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를 나타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다릅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값이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며,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옹진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 옹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10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로, 착수는 열 갈래에 다 걸쳐 있으나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모델 카드 「필수기전」과 「지금」 판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20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의료에서는 인하대병원과 백령병원의 스마트 화상협진이 2023년 2월부터 이미 돌고 있었고 2026년 1월 교육협력병원 협약과 4월 현판 제막으로 상시 체계가 됐으며, 2026년 3월 영흥우리의원과 7월 인천의료원 백령병원으로 협업형 재택의료가 이어졌습니다.
에너지에서는 영흥면 내7리 주민 협동조합이 유휴부지 3만㎡에 1MW 태양광을 세워 판매 수익을 주민 소득과 마을 복지로 돌리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2026년 8월 신청했고, 6월 주민설명회와 마을리더 교육을 마쳤습니다. 돌봄과 문화에서는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2026년 3월), 온마을 돌봄밥상(2026년 6월), 옹진문화원 주민기획단의 섬마을 이야기 극장(2026년 8월)이 잇따랐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아홉에서 열로 늘고 실행밀도는 47%가 됐습니다. 채점도 다시 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라, 자산은 갖췄으나 그것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두 모델(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그래도 비어 있는 곳은 뚜렷합니다. 열다섯 배의 체류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는 체계, 빈집·폐교·관사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바꾸는 설계, 고령 어업인과 해녀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업으로 세우는 일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Top5 주3)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옹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 광역(인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해상풍력 인허가·계통은 중앙·광역),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수협·농협 본부·광역), 원격 협진 이용률과 다년 재원(M13, 보건복지부·인천의료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등록인구 한 지표로만 성과를 판정하기, 시설 공모를 먼저 걸고 운영 주체는 나중에 찾기, 이익공유를 협약 문구로만 두고 지분·재투자 비율을 문서에 안 적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부서 KPI, 민간 협력,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옹진군이 이미 가진 자산(전국 두 번째의 체류인구, 병원선과 원격 협진,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섬 에너지 적지, 출향민·연고자 관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유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URL의 새 버전으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옹진군의 대표 강점은 도서 의료 전달입니다. 병원선 '건강옹진호'(사례#1008, 총사업비 약 126억 원·국비 80억 포함)가 6개 면 17개 섬을 순회 진료하고, 그와 별개로 운영되는 백령권 닥터헬기가 응급 이송을 받칩니다. 여기에 원격 협진이 이미 얹혀 있습니다. 인하대병원과 인천의료원 백령병원의 스마트 화상협진이 2023년 2월부터 가동됐고, 2026년 1월 교육협력병원 협약과 4월 현판 제막으로 상시 체계가 됐습니다. 거점과 순회와 원격 세 갈래를 함께 갖춘 도서 의료가 옹진의 대표 혁신사례입니다.
또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 총 6,772억 원 규모)이라는 다년 재원 그릇을 확보했고, 2026년 9월에는 서해5도를 포함한 국토외곽 먼섬 43곳에 5년간 1조 원을 넣는 첫 국가계획이 나와 그릇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지은 시설의 운영을 주민이 맡는 방식도 자리를 잡아, 2026년 4월 백령도 점박이물범 생태관광협의체와 인천녹색연합 황해물범시민사업단이 생태관광체험센터 운영을 맡기로 하고 8월 개관했습니다. 등록인구의 여러 배(2025년 10월 15.1배, 전국 시군구 2위)에 이르는 체류인구는 관광과 군 장병 수요가 겹친 결과로, 관계·생활인구 자산을 갖췄다는 신호입니다. 이 강점들을 아래 진단에서 재정렬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카드가 아니라, 옹진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과 더 검토할 것(「더 할 것」), 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우선 검토」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카드 순서는 2단 키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인지로 먼저 가르고,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적합 총점×(1-w)) 내림차순으로 세웁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지금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15.1배(2025년 10월)로 전국 시군구 두 번째입니다. 유형 하나하나에는 사업이 붙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 농어촌 유학 2년차에 참여 가족이 두 배로 늘어 자월도 등으로 가족 단위 전입이 이어지고, 2026년 2월에는 자월도·덕적도에서 유료 관광지와 묶은 쿠폰사업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체류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하는 시범. 누가 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유형별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부서를 군 안에 지정하고,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통계와 인천시 데이터 연계는 [광역]에 요청합니다. 2026년 9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천시에 제안한 강화·옹진 생활인구등록제가 같은 방향의 통로입니다
✕ 하지 말 것 등록인구 한 지표로만 성과를 판정하기. 2023년부터 군정 목표로 걸린 '인구 3만' 옆에 체류·관계 자산을 함께 세는 칸을 붙이지 않으면 15.1배가 성과에서 빠집니다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56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 원인 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지금 섬마다 빈집과 폐교, 관사가 남아 있고 일부는 다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 소야도 폐교가 복합문화공간 '소야랑'으로 열렸고, 대이작도 계남분교(1992년 폐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에 뽑혀 38억 원으로 2026년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20년 넘은 집 개·보수비를 최대 3,000만 원까지 대는 2027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주거와 일과 배움을 함께 묶은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빈집·폐교·관사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패키지로 바꾸는 시범(현금이 아니라 정착 구조). 무엇보다 굴릴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 2026년 4월 생태관광체험센터 운영을 맡은 점박이물범 생태관광협의체·인천녹색연합 황해물범시민사업단처럼 이미 시설을 굴려 본 주민·시민 조직에 운영을 맡기고, 인천시교육청 농어촌 유학과 2026년 9월 어촌뉴딜 3.0 예비계획의 '어촌 살기 스테이션'을 들어오는 통로로 씁니다. 2026년 8월 국회를 통과한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이 근거를 하나 더 얹습니다
✕ 하지 말 것 시설 공모를 먼저 걸고 운영 주체는 나중에 찾기. 2025년 3월 창업센터가 세 차례 공모에도 나서는 민간사업자가 없어 멈춘 경과가 같은 유형입니다. 민선 9기가 청년창업센터와 청년정착 통합패키지를 다시 세운다면 무엇을 지을지보다 누가 굴릴지를 먼저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금성 정주지원금만 늘려 정착 구조 대신 수급만 남기는 방식도 함께 경계합니다
지금 고령인구 비율 36.1%(2025)이고 고령 어업인과 해녀의 숙련이 섬에 남아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남동발전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로 고령 주민이 해안 정화와 마을 꽃길 일을 다섯 달 동안 맡고, 2026년 9월에는 섬 비대면 진료 사용법을 청년 주민이 고령 주민에게 알려 주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령 주민이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고령 어업인·해녀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체험 과업으로 세우기. 2026년 8월 두 번째로 승인된 서해5도 마을어장 자원관리채취선 시험어업과 묶으면 채취 숙련이 그대로 전수 과업이 됩니다. 세대간 접점은 비대면 진료 사용법 알려 주기를 청년에서 고령으로 한 방향만 두지 말고 숙련 전수를 마주 놓아 두 방향으로 만듭니다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복지와 노무의 대상으로만 두기. 해안 정화·꽃길 일자리는 소득은 생기지만 전수도 세대 접점도 없어, 그 옆에 숙련이 값으로 바뀌는 과업을 붙이지 않으면 해마다 같은 다섯 달이 되풀이됩니다
지금 수협과 농협을 축으로 꽃게·까나리·굴의 가공과 유통이 이어집니다. 2026년 4월 영흥면 선재리 김 양식장 280㏊ 확대가 어업인 사이 갈등이 풀려 다시 움직였고,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2024년부터 고향사랑기부로 관계를 이어 왔습니다. 다만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하고 본부와 지역이 역할을 나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옹진수협·NH농협은행 인천본부와 꽃게·까나리·굴 가공·유통을 지역재투자 조건으로 묶기. 2026년 8월 NH농협은행이 접경·섬을 이유로 강화·옹진 금고에 낮은 금리를 매겼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금고 약정에 지역재투자 항을 함께 적는 것이 첫 문서가 됩니다. 수출 판로는 [광역][공공기관]
✕ 하지 말 것 재투자 의무 없는 단발 가공·시설 보조금. 2026년 4월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에 지방소멸대응기금 45억 원을 넣었으나 참여 인원이 세 명에 그쳐 경제성 지적이 나온 사업이 같은 유형입니다(참여 규모는 군 자료로 재확인 필요). 시설을 세우기 전에 누가 몇 해 동안 굴리고 수익 얼마를 지역에 되돌릴지를 문서에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2026년 3월 옹진군 해역 144.6㎢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고, 2월 군의회가 배후항만단지 지정을 결의하고 4월 덕적면 주민·어업인이 지역협의회에 들어갔습니다. 영흥면 내7리에서는 주민 협동조합이 유휴부지 3만㎡에 1MW 태양광을 세워 판매 수익을 주민 소득과 마을 복지로 돌리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2026년 8월 신청했습니다(6월 주민설명회·마을리더 교육, 선정 발표는 9월 말). 다만 주민 지분 비율과 지역 재투자 의무를 조례·정관에 못 박은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주민 지분 50%+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햇빛소득마을 선정 결과와 무관하게, 주민 지분 비율과 판매 수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마을 정관과 군 조례에 숫자로 적는 일부터. 2022년에 만들고 2026년 8월에 고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조례가 그 문서를 담을 그릇입니다. 발전사업 인허가와 계통은 [중앙][광역]이고, 주민조합 조직과 조례는 시군 몫입니다
✕ 하지 말 것 이익공유를 협약 문구로만 두고 지분·재투자 비율을 문서에 안 적기. 2022년 민관협의회 조례를 만들고도 협의체 구성이 확인되지 않다가 2026년 8월에야 조례를 고친 경과, 집적화단지가 1GW에서 680MW로 줄며 나눌 몫이 함께 줄어든 일(2026년 7월), 굴업풍력개발이 상생협의체를 파기한 일(2026년 9월)이 잇따랐습니다. 화력과 외지 자본 풍력으로 이익이 섬 밖으로 나가는 구조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숫자가 먼저입니다
참조 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 · 사례#54 사모소 재생에너지 섬 · 사례#21 보른홀름 그린 아일랜드 · 원인 F4
지금 2026년 3월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로 집배원이 배달을 돌며 1인가구 안부를 확인하고, 6월 온마을 돌봄밥상에 뽑혀 3억 2천만 원으로 대청면에 주민 주도 마을돌봄을 꾸립니다. 8월에는 옹진문화원이 주민기획단과 함께 '옹진 섬마을 이야기 극장'을 북도면과 백령면에서 처음 열었고, 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재난 마음 돌봄 프로그램이 인천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경로당과 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이미 도는 것들을 한 포맷으로 묶기. 안부 살핌 우편·돌봄밥상·이야기 극장이 각각 도는 대신 섬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거점 하나로 모으고, 고립·외로움 지표로 해마다 재는 절차를 붙입니다. 새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돌고 있는 것을 잇는 일입니다. 2026년 8월 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연평도 주민단체 두 곳이 맺은 협약이 운영을 맡을 시민조직 통로입니다
✕ 하지 말 것 경로당·복합시설을 새로 짓는 데서 끝내기(운영 주체와 고립 지표가 없으면 건물만 남습니다). 2026년 4월 생태관광체험센터는 문을 열기 넉 달 전에 운영을 주민 협의체와 시민단체에 맡기기로 정했는데, 그 순서가 이 함정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꽃게와 까나리, 굴이 섬 이름을 달고 팔립니다. 2025년 5월 대이작 스튜디오에서 섬 특산물 우무를 쓴 디저트 상품화에 들어갔고, 2026년 9월 19일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가 제1회 선재도 바지樂 페스티벌을 엽니다(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공중산책로 프로그램). 고향사랑 답례품에도 갯벌체험이 들어갔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와 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단계 쌓기와 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꽃게·까나리·굴의 인증 단계를 쌓아 올리고 체험·직거래 판로를 얹어 경관 정비와 묶기. 옹진수협과 각 섬 어촌계가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고, 2026년 9월 선재도 축제의 첫 회를 그 무대로 쓸 수 있습니다. 수출 판로는 [광역]
✕ 하지 말 것 축제와 특산물 판촉을 회차마다 새로 여는 데서 끝내기. 2025년 4월 장봉도 벚꽃축제가 비와 개화 지연으로 취소된 일처럼 날씨 한 번에 한 해가 비는 구조는 인증·전승·판로가 뒤에 없을 때 생깁니다
지금 백령과 덕적을 축으로 섬 관광이 이어지고 2026년 8월 백령·대청 지질공원센터와 점박이물범 생태관광체험센터가 이틀에 걸쳐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6월부터는 인천시·옹진군·인천관광공사·천주교 인천교구가 백령도 2박3일 순교신심순례 상품을 함께 만들며 팸투어를 마쳤고, 6개 면 관광소비액은 2024년 321억 5천만 원에서 2025년 345억 7천만 원으로 7.4% 늘었습니다. 다만 2025년 9월 백령도 마라톤이 축제와 묶여 열린 것 말고는,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일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순례·마라톤·지질공원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일정 하나로 묶고, 관광소비액과 체류일수를 재방문·체류 지표로 함께 재기. 2025년 9월 백령도 마라톤 1박2일 패키지가 60만 원으로 책정돼 비싸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뱃삯과 섬 숙박이 얹히는 구조를 상품 설계에 먼저 넣습니다
✕ 하지 말 것 총량 설계 없이 관광을 밀어붙이기. 백령공항은 2026년 7월 국토교통부 자료에서 개항이 2033~2034년으로, 사업비는 3,913억 원에서 약 두 배로 조정됐습니다. 시간이 생긴 만큼 수용력 기준선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사례#358 두브로브니크·사례#356 미코노스 과잉관광 경계)
지금 병원선과 닥터헬기가 섬을 돌고, 인하대병원과 인천의료원 백령병원의 스마트 화상협진이 2023년 2월부터 가동돼 2026년 1월 교육협력병원 협약과 4월 현판 제막으로 상시 체계가 됐습니다. 2026년 3월 영흥우리의원, 7월 백령병원과 협업형 재택의료센터를 열었고 4월 가천대 의과대학과 지역의사 양성 협약을, 8월 해병대 제6여단과 전문의 진료 협약을 맺었습니다. 거점과 순회와 원격 세 갈래가 모두 서 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남은 것은 다년 재원과 이용률입니다. 2026년 6월 확정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76개 사업에 원격의료 체계 구축과 응급실 지원이 들어갔으므로, 새로 제안하기보다 그 집행을 해마다 점검하는 쪽이 맞습니다. 섬 비대면 진료와 의약품 배송은 고령 주민 이용률이 낮아 사용법을 함께 익히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다년 재원 법제화는 [중앙], 인력은 [공공기관]
✕ 하지 말 것 전달 자산(병원선·진료소·재택의료)의 철수와 통폐합(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 경계). 2026년 8월 국회 자료에서 옹진군은 응급·분만·소아청소년과·인공신장실 네 분야 모두 의료취약지이고 분만은 0%, 응급환자는 98%가 지역 밖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 있는 전달 자산이 줄면 그 숫자가 곧바로 나빠집니다
참조 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686 농촌 ICT 원격진료 · 사례#752 이나시 의료 MaaS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과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신탁으로 묶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옹진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출향민과 서해5도 연고자로 이어진 관계가 있고 여객운임 지원 창구가 돕니다. 2026년 3월에는 2025년까지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억 1,730만 원 가운데 4,000만 원을 교육용 농기계 구입과 유휴지 꽃밭 조성에 처음 집행했고,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2024년부터 기부를 이어 왔습니다. 다만 활동 이력을 누적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고 지정기부를 30년 신탁으로 목적까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서해5도 연고자와 출향민에게 여객운임을 지원하는 창구가 돌고, 2026년 6월 확정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년)과 2026년 9월 정부가 내놓은 국토외곽 먼섬 5년 1조 원 계획이라는 재원 그릇도 둘로 늘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첫 집행 내역까지 생겼습니다. 다만 관계인구의 후원을 30년 넘는 신탁으로 목적까지 고정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여객운임 지원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거쳐 간 분들의 활동 이력을 누적 데이터베이스 한 벌로 모으고,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적어 두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 신탁 설계와 출연은 [광역](인천시 출연·신탁 설계)과 협의합니다
✕ 하지 말 것 명부와 일회성 모금에 그쳐 30년 구조로 못 묶기
참조 원인 F3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로 확장됩니다.
2. 진단 해설
옹진의 가장 확실한 축은 도서 의료 전달입니다. 병원선과 닥터헬기가 거점과 순회를 잇고, 2023년부터 돌던 인하대병원과 백령병원의 화상협진이 2026년 교육협력병원 협약으로 상시 체계가 되면서 원격까지 세 갈래가 찼습니다. 이 모델이 유일한 강함 판정이며, 이 전달 자산의 철수·통폐합을 막는 법·재정 내성이 오히려 지킬 지점입니다. 꽃게와 까나리 같은 수산 브랜드와 백령·덕적 관광은 원천 자산이 있어 작동하고 있으나, 인증 단계 쌓기와 비수기 상설화가 아직 얕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강한 자산을 관리·재원 구조로 잇는 데 있습니다. 전국 두 번째의 체류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부서를 정하는 일, 빈집과 폐교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바꾸되 굴릴 주체를 먼저 정하는 일, 고령 어업인과 해녀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업으로 세우는 일이 앞의 셋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같은 값이라 한 걸음 뒤일 뿐이며, 마커는 앞의 세 행에만 답니다.
하지 말 것에서는 변천사가 짚어 준 대목이 큽니다. 시설 공모를 먼저 걸고 운영 주체를 나중에 찾는 방식은 2025년 창업센터가 세 차례 공모에 응답을 못 받으며 이미 한 번 멈춘 경로입니다. 이익공유를 협약 문구로만 두는 동안에는 2022년 민관협의회 조례가 4년 뒤에야 개정됐고, 그사이 집적화단지 축소와 상생협의체 파기가 잇따랐습니다. 반대로 2026년 4월 생태관광체험센터가 문을 열기 넉 달 전에 운영을 주민 협의체와 시민단체에 맡기기로 정한 순서는 같은 함정을 피한 방법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 대조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매칭률이 90%에서 100%가 됐고 실행밀도는 43%에서 47%가 됐습니다. 둘째,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셋째, 그 결과 「우선 검토」 세 행이 M06·M18·M07에서 M06·M07·M10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대학·연구원, 기술·제조 기업군, 앵커기업·은행 협력, 도시재생 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옹진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정당한 비움, 권고 대상 아님).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옹진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오가는 마을(M07), 고령자산화(M10), 사회적 연결 거점(M08), 1차산업·미식(M03), 체험 상설화(M02) | 옹진군청 | 직접 주도 |
| 광역(인천) | 재생에너지 이익공유(M18), 생활인구 데이터 연계(M06), 수출 판로(M17), 출향민 신탁 출연(M22) | 인천광역시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원격 협진·지역의사 양성(M13), 수협·농협 가공·유통 결합(M17), 개관 시설 운영(M08·M02) | 인하대병원·가천대 의과대학·인천의료원 백령병원·옹진수협·NH농협은행 인천본부·인천관광공사·점박이물범 생태관광협의체·인천녹색연합 황해물범시민사업단 | 협력 요청 |
| 중앙 | 해상풍력 인허가·계통(M18), 병원선 다년 재원 법제화(M13),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국토외곽 먼섬 계획 집행(M22 재원 그릇) | 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 | 제안·요청 |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병원선 '건강옹진호': 순회 진료 일수를 시행규칙에 적어 둔 도서 필수의료 언론·공식자료 보정 예정
인천시와 옹진군이 126억 원을 들여 건조한 270톤급 병원선이 2025년 6월 취항해 6개 면 17개 섬을 순회합니다. 순회 일정은 연 44회·132일이며, 운항·진료 일수의 하한(월 15일 이상 운항·월 12일 이상 진료)을 담당자 재량이 아니라 시행규칙에 명시해 두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우선 검토 1순위 · 빈틈(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B 관계·인구 밴드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해안·도서형이 주이고 접경·안보가 보조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0 · 경계 10 · 제외 4). 모델 카드에 올린 10개 가운데 M22 한 카드는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카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분모 10은 그대로입니다.
앞 버전 대비 전제자산점수를 두 모델에서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주체 항이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인데 여덟 유형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를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적합 총점이 8에서 7이 됐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체 항이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인데 주거와 일과 배움을 함께 굴릴 조직을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둘 다 선정 그대로 두고,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2를 유지한 넷은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 옹진수협과 각 섬 어촌계로 서 있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 항이 인하대병원 교육협력병원 협약(2026년 1월)과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2026년 3월)로 채워졌으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이 옹진수협과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 채워졌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모델 이름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선정 10개 카드는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1개 카드(M22)은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이며,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와 전제자산점수, 유형정합점수, 제도결합점수의 합(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1-⅓)≈4.67 · 오가는 마을(M07) 6×(1-⅓)=4.00 · 고령자산화(M10) 6×(1-⅓)=4.00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6×(1-⅓)=4.00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1-⅓)≈3.33 · 사회적 연결 거점(M08) 5×(1-⅓)≈3.33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의료 전달(M13) 8×(1-1)=0.00입니다.상위 세 행 M06·M07·M10에 「우선 검토」를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6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4.00이 M07·M10·M17 세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앞 버전의 배열 순서를 그대로 따랐고, 그래서 앞의 두 행에 마커가 갔습니다. 값이 같은 M17은 마커에서만 빠졌을 뿐 우선순위가 낮다는 뜻이 아니며, 주도 주체가 수협·농협 본부와 광역이라 「제안할 3가지」에 두었습니다.
3.33 동률인 M18과 M08도 앞 버전 순서를 따랐습니다. 필요 높음은 관계·인구 부문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5 근본원인(A1 정주 단일 지표 위험)에 직결한다는 뜻이며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는 M06(5.33)·M18(5.00)·M07(4.67)이 마커를 가졌는데, 이번에 M18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값이 3.33이 되고 M06·M07의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세 행이 M06·M07·M10으로 바뀌었습니다.
부문(관계·인구)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3.33)은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옹진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로 내렸습니다. 24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주2] 혁신모델 매칭률 100% · 실행밀도 47%(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0 ÷ 10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습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 1행×1 + ○ 2행×⅔ + △ 7행×⅓) ÷ 10 = (1.00 + 1.33 + 2.33) ÷ 10 = 4.67 ÷ 10 = 0.467 → 47%. 앞 버전은 매칭률 90%·실행밀도 43%였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오르며 이 값이 됐습니다.
착수는 열 갈래에 다 걸쳐 있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에 못 미치며(실행밀도 47%), 미충족 기전은 모델 카드 「필수기전」와 「지금」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모델 카드 1,006개 카드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개 카드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개 카드가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옹진군의 47%는 그 중앙값을 조금 웃돕니다.
- [주3] Top5 근본원인(핵심 메시지·⑧ 근거 · F-0.5 ·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옹진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 다섯은 F3 장기 후원자 부재 · A1 정주 단일 지표 위험 · G4 초고령(36.1%) · F4 민간자본 단발 · E4 주거·정주 매력입니다. 앞 버전과 같으며, 변천사 대조에서 이 다섯을 뒤집을 근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F4는 2026년 해상풍력 이익공유 논의가 협약 단계에 머문 경과로, A1은 '인구 3만' 목표와 15.1배 체류인구의 간극으로 각각 다시 확인됩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자체사업비
- GRDP(옹진 자치구 미가용으로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 청년고용률·어가 비중
- 섬 결항률
- 관광 수용력 기준선
- 햇빛소득마을 공모 선정 결과(발표 2026년 9월 30일 예정, 발행 시점에 미확정)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축소(1GW→680MW) 이후 이익공유 규모와 배분 기준
-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참여 인원과 운영 성과(언론 보도의 참여 3명은 군 자료로 재확인 필요)
- 대이작도 계남분교 문화재생시설의 운영 주체와 개관 후 운영계획
-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시행일과 적용 범위(2026년 8월 국회 통과)
- 덕적도 복합시설을 둘러싼 소상공인 협의 경과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담당부서 확인 후 정식 진단에서 보정).
미반영 5종(요약판 공통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 5종이 보정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19,340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36.1%·전국 시군구 228곳 중 56위·평균 대비 +8.27%p(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81명(2025): KOSIS
- 체류인구 15.1배·전국 시군구 2위(2025.10):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6,772억 원(2026~2035, 국비 5,113억)·76개 사업에 원격의료 체계 구축과 응급실 지원 포함·정주생활지원금 월 최대 20만 원(10년 이상 거주자, 2만 원 인상): 행정안전부 2026 · 정책브리핑 2026.6 · 인천투데이 2026.6
- 병원선 건강옹진호 총사업비 약 126억 원(국비 80억 포함): 옹진군, 2023 이후
- 인하대병원·백령병원 스마트 원격 화상협진 2023년 2월 운영 개시·2026년 1월 교육협력병원 협약·4월 27일 현판 제막: 내일신문 2026.9 · 청년의사 2026.4
- 백령공항 개항 2033~2034년 전망·사업비 3,913억 원에서 약 2배 증가(타당성 재조사·전략환경영향평가 조류조사 보완): 인천일보 2026.7 · 경인일보 2026.7 · 경향신문 2026.7(국토교통부 제출자료)
- 국토외곽 먼섬 43곳 5년 1조 원 첫 국가계획(2026.9): 인천일보 2026.9 · 뉴스핌 2026.9
- 영흥면 내7리 햇빛소득마을 신청(유휴부지 3만㎡·1MW·주민설명회 2026.6.9·신청 보도 2026.8.3·선정 발표 2026.9.30): 인천일보 2026.8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144.6㎢(2026.3)·1GW에서 680MW로 축소(2026.7)·범대책위 출범(2026.8)·굴업풍력개발 상생협의체 파기(2026.9)·민관협의회 조례 2022년 제정 후 2026년 8월 개정: 중부일보 2026.3 · 인천투데이 2026.7~9 · 뉴스토마토 2026
-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지방소멸대응기금 45억 원·참여 3명 경제성 지적(2026.4): 이뉴스투데이 2026.4
- 지방소멸대응기금 옹진 2026년 72억 원·2025년 집행률 63%: 기호일보 2026.4 · 중부일보 2026.8
- 고향사랑기부 2025년까지 누계 1억 1,730만 원·2026년 3월 4,000만 원 첫 집행(교육용 농기계·유휴지 꽃밭)·NH농협은행 인천본부 기탁 1,000만 원(2026.3)·답례품 갯벌체험(2026.5): 이데일리 2026.3 · 농민신문 2026.3 · 한국일보 2026.5
- 대이작도 계남분교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선정 38억 원(국비 19·시비 9.5·군비 9.5)·2026년 10월 착공·2028년 3월 개관 목표: 연합뉴스 2025.12 · 중부일보 2026.6
- 6개 면 관광소비액 2024년 321억 5천만 원 → 2025년 345억 7천만 원(7.4% 증가): 데일리안 2026.8
- 백령도 순교신심순례 2박3일 상품 개발·팸투어(2026.6): 경기신문 2026.6 · 투어뉴스21 2026.6
- 제1회 선재도 바지樂 페스티벌(2026.9.19·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공중산책로): 문화일보 2026.9 · 투어뉴스21 2026.9
- 인천시교육청 농어촌 유학 2년차 참여 가족 두 배·자월도 가족 단위 전입(2026.9): 동아일보 2026.9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강화·옹진 생활인구등록제 제안(2026.9): 아시아경제 2026.9 · 베이비뉴스 2026.9
- 어촌뉴딜 3.0 예비계획(도우·소야리항, 장촌·중화동항, '어촌 살기 스테이션', 2026.9): 인천일보 2026.9
- 남동발전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 고령 주민 일자리 5개월 운영(2026.7.27 발대): 신아일보 2026.7 · 노컷뉴스 2026.7
-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 마음 돌봄 프로그램 인천시 공모전 최우수상(2026.8): 국제뉴스 2026.8 · 컨슈머타임스 2026.8
- 옹진문화원 '옹진 섬마을 이야기 극장' 북도면 8월 26일·백령면 8월 29일 첫 개최(주민기획단 참여): 투어뉴스21 2026.8 · 주간한국 2026.8
- 인천사회적기업협의회·연평도 주민단체 협약(2026.8): 인천투데이 2026.8
-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2026.8.20): 이뉴스투데이 2026.8 · 시민의소리 2026.8
- 20년 넘은 노후주택 개·보수비 최대 3,000만 원(2027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2026.9 신청 접수 개시): 뉴스티앤티 2026.9
- 섬 비대면 진료·의약품 배송 고령층 이용률 저조(2026.9): 경인일보 2026.9
- 청년창업센터 세 차례 공모 무산(2025.3)·창업센터와 청년정착 통합패키지 민선9기 과제(2026.8~9): 인천뉴스 2025.3 · 인천일보 2026.8 · 스포츠동아 2026.9
- 필수의료 네 분야 취약지·분만 0%·응급환자 98% 역외(2026.8, 국회 제출자료): 헤럴드경제 2026.8 · 시민의소리 2026.8
- NH농협은행 강화·옹진 금고 저금리 지적(2026.8): 뉴스핌 2026.8
- 백령도 마라톤 1박2일 패키지 60만 원 지적(2025.9): 뉴스1 2025.9
- 장봉도 벚꽃축제 취소(2025.4): 뉴스1 2025.4
- 생태관광체험센터·지질공원센터 운영 협약(2026.4)·개관(2026.8): 시민일보 2026.4 · 아시아타임즈 2026.8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집계, 2026-09-10(비교진단표 1,006행·강함 53행)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다른 지역이 채운 사례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 자료입니다.
B. 관계·인구 갈래를 채운 사례
- 고성 통일전망대: 출입신고를 앱으로 옮겨 관람시간을 한 시간 늘리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장흥 인구 늘리기 시책: 전입 지원을 5년에 나눠 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프랑크푸르트오데르 쌍둥이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연천 농촌기본소득: 청산면에서 먼저 해 본 것이 국가 정책이 되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 초량 168계단 하늘길·이바구플랫폼: 뜯어낸 자리에 엘리베이터와 청년 창업공간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장흥 인구 늘리기 시책: 전입 지원을 5년에 나눠 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강진 반값여행: 군의 정책이 국가 시범사업이 되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벌링턴 100% 재생 도시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대구 남구 '이룸채': 한 건물에 주거 네 세대와 일자리 여덟 자리를 함께 담다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 초량 168계단 하늘길·이바구플랫폼: 뜯어낸 자리에 엘리베이터와 청년 창업공간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프랑크푸르트오데르 쌍둥이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유형 일치(도서접경)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있던 발사장을 발판 삼아 단계를 밟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완도 해양치유센터: 협력 지자체 넷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연천 농촌기본소득: 청산면에서 먼저 해 본 것이 국가 정책이 되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덕 이웃사촌마을: 프로그램마다 바깥 전문 조직에 맡기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뢰&의견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옹진군」 v260910n (2026-09-10), https://ridlab.kr/gapmap/r/2332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