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v260905n 2026년 9월 5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731)

14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100%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50%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6작동 6일부 진행 0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흥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과 참조모델 24개의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두 가지를 바꿨습니다. 첫째는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 표시를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로 좁혔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에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100%주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모델 카드 「지금」 서술과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0.748명(2024)의 약 1.8배이고, 군은 2026년 1월 최근 4년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인구정책 전담팀을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건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난 대목입니다.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관내에 모인 연구 자산과 넓어진 판로를 지역 산업과 이익으로 잇는 상설 장치입니다.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한 군 안에 있는데,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전담할 창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고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지역금융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 관내에 모인 세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구분 내용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핵심 공백)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M14)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 협진(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와 학교 앵커(M11)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생활인구 총량 단일 KPI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방식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가진 자산(무산김·표고·한우·물축제·편백숲·통합의료·문학·연구원 집적)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체류형 회복 거점.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통합의학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개관한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결합해 있습니다(사례#1032).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셋 가운데 둘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연구 자산이 관내에 모여 있는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기관들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자산과 장치를 함께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사람이 머물 조건을 하나씩 갖춰 온 것. 2017년 인구정책 전담팀,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로 이어졌고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장흥에 의미 있는 12개를 가려냈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과 선제형·역방향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개 카드). 기호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미확인.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카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 M14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고, 2025년 9월에는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을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더 할 것 전제 자산인 연구원과 앵커기업은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연구원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이고, 앵커기업은 2023년 6월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바다씨푸드와 2024년 2월 진균류 상용화 협약을 맺은 팜스빌입니다. 이 넷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상설 협의체로 묶기 ·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담할 창구 지정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으로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하지 말 것 협약 체결 건수를 성과로 마감하는 것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따로 운영하는 것

    참조 사례#1045 · 사례#1066 · 사례#1043 · E2 ·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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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를 함께 열 관내 농협·신협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협의 상대 조합을 먼저 지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하지 말 것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참조 사례#41 · 사례#651 · 사례#669 · F1 ·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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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그 수치로 시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먼저 지정합니다. 2017년 7월 꾸린 인구정책 전담팀이 가장 가까운 후보이나 평가체계를 맡기로 한 대목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 하지 말 것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참조 사례#1085 · 사례#1079 · 사례#1056 · A1 · 생활인구(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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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하지 말 것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참조 사례#1005 · G4 · E1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100원 택시가 이미 돌고 대상 마을을 넓히려는 수요조사도 이어집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더 할 것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하지 말 것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참조 사례#745 · 사례#746 · 사례#726 ·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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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생산자 인증을 차례로 쌓고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더 할 것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무산김·표고까지 생산자 인증으로 단계를 쌓기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품목마다 그 조직을 먼저 정합니다

    ✕ 하지 말 것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참조 사례#22 · 사례#57 · 사례#1020 ·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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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더 할 것 선발과 큐레이션을 맡을 주체는 2021년 문을 연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입니다.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와 2025년 12월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하지 말 것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참조 사례#3 · 사례#668 · 사례#725 · 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M07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비수기 프로그램을 해마다 돌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편백숲 우드랜드와 힐링테라피센터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2025년 11월에 나왔습니다)

    참조 사례#6 · 사례#1085 · 사례#1010 · A1 · A6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1학교 앵커 존치·매력화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시설이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전국 모집·기숙 묶음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더 할 것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농산어촌유학 제도를 운영하는 교육청과 군이 함께 맡을 공동 운영체를 먼저 세우기(장흥과 맺은 협약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하지 말 것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참조 사례#742 · 사례#743 · E1 ·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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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상대를 협약으로 확정하는 일을 같은 순서에 넣습니다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하지 말 것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참조 사례#750 · 사례#749 · 사례#752 · E1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자격 주체는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입니다.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하지 말 것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참조 사례#1064 · 사례#1039 · E1 · G4

    M04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사례DB에도 국내 지지사례가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카드의 순서와 「핵심 공백」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장흥군이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옮겨 적는 것이며,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물축제 참가자와 문학 독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으로 조례나 정관 한 줄에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에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명부를 모으는 일과 함께 찾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하지 말 것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다년 재정계획 부재 답습 경계)

    참조 사례#132 · 사례#507 · F3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M22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작동이 확인된 모델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하나입니다.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함께 섰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다섯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 자산을 갖췄으나,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일부 진행으로 두었습니다. 관내에 있다는 것과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도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 가운데 셋만 유지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필수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여서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이번 버전의 모델 카드에서는 카드가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과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 선정은 그대로이고, 2025년 6월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과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영화제와 유휴공간을 10년 넘게 한 사무국 아래 맡을 광역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10월 세운 민관협의회는 협의 기구이지 출자 조합이 아닙니다. 두 모델의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표로 돌아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고, 그다음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관내 연구기관과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은 갖췄으나,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와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과 값이 같아 첫 행에 섰는데,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적합 총점이 한 점 내려가 두 번째가 됐습니다.

카드 아래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나란히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장흥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에 가까운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카드에 세우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이 막으려는 임대료 상승과 방문 과잉은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카드에도 별도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장흥에서는 재생·활성화 지구의 임대료 상승 보도도, 성수기 집중을 잰 자료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 말 것은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환원하는 것,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까지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가 되풀이됐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운 것이 그 순서를 바꾼 대목입니다.

이 경고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경계로 내려간 뒤에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전수 검토에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으나 판로를 대행할 기술·제조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기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투자협약과 일자리를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가 모두 앵커 거점 축에서 다뤄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장흥군(기초)의 역할
시/군 직접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M07)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농협·신협·지역 조합 직접 착수(상설 협의체·재투자 비율·재방문 KPI·선발 큐레이션)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향민·장기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M11) 통합특별시(RISE·소멸기금 광역계정·전라남도기록원)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M14)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연계·시범 제공
중앙 공익신탁 인가(M22)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지역결합 교육과정 승인(M11) · 순회 진료·원격 협진의 다년 재정 근거(M13) 법무부·행안부·국토부·교육부·복지부 제도 개선 요청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밴드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넷을 합해 0~8)으로 전수 채점해 선정 12개·흡수 1개·경계 8개·제외 3개로 나누고,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따랐습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4 경계, 3 이하 제외입니다. 앞 버전이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채점을 재판정했고, 이번 버전은 그 위에 전제 자산 채점만 다시 얹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적합 총점×(1-w)). 적합 총점은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가 아닙니다.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을 상한으로 둡니다.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precondition_actor가 그 항의 정본이며, 이 항이 비어 있어 종전대로 채점한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2 ÷ 12 = 100%. 선정 12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 행이 없습니다. 앞 버전은 14 ÷ 14였고, 분모가 줄어든 것은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이 경계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6개) ÷ 12 = (1 + 3.33 + 2.00) ÷ 12 = 53%. 별도 구획으로 옮긴 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의 50%에서 3%포인트 오른 것은 ⑥ 기호가 바뀌어서가 아니라,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M01·M18(둘 다 부분 판정)이 분모와 분자에서 함께 빠졌기 때문입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과 공백심각도 정렬): 행별 공백심각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⅓)=4.67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1-⅓)=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1-⅓)=3.33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1-⅓)=3.33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5×(1-⅓)=3.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1-⅔)=2.33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1-⅔)=2.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5×(1-⅔)=1.67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1-⅔)=1.67 순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5×(1-1)=0.00은 강점으로 재판정했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2026-08-30 판정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과 역방향은 M23·M24이며 합집합은 여섯입니다.

    이 가운데 이번 버전의 카드에 오른 것은 M22 하나여서 별도 구획으로 내렸고, 남은 상위 세 카드 M14·M17·M06에 「핵심 공백」을 달았습니다. 값이 같은 M06·M10·M12와 M02·M11·M13의 앞뒤는 앞 버전의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최댓값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장흥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한 모델(M01·M02·M03·M04·M06·M07·M11·M13·M14·M17·M18) 가운데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셋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셋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와 협약 상대인 바다씨푸드·팜스빌)·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2021년 문을 연 도시민지원센터와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입니다.

    내린 여덟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0년 넘게 운영을 맡을 광역 협력 경로 미확인, 적합 총점 5에서 4)·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8에서 7)·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6에서 5)·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교육청·지자체 협력 미확인, 6에서 5)·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복지부 협력 미확인, 6에서 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농협·신협 인프라 미확인, 7에서 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1과 M18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어 카드에서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유일한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그 결과 선정은 14에서 12로 줄었고, 앞 버전에서 4.67로 동률이던 M17과 M14의 동률이 풀리면서 「핵심 공백」 세 카드의 순서가 M17·M14·M06에서 M14·M17·M06으로 바뀌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보통교부세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과 다층화 등급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구분
  •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과 지정기부 사업
  • 표고·한우·해조류 6차 가공 매출과 지역재투자 비율
  •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이익환류 산식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수와 고용
  • 관내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기술이전 전담 창구 운영 여부
  •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와 그 등록을 맡을 생산자 조직(M03 전제자산 정밀화)
  •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함께 열 관내 농협·신협 조합의 이름과 조합원 규모(M17 전제자산 정밀화)
  • 생활인구 유형별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자산 정밀화)
  • 남도영화제·노벨문학마을을 10년 단위로 맡을 광역 협력 경로와 사무국(M01 전제자산 정밀화)
  • 집적화단지 주민 지분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의 결성 여부(M18 전제자산 정밀화)
  •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두고 교육청과 군이 맺은 협약·공동 운영체(M11 전제자산 정밀화)
  •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함께 짤 광역·복지부 협력 협약(M13 전제자산 정밀화)
  •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을 맡을 편백숲 우드랜드·힐링테라피센터 운영 주체(M02 전제자산 정밀화)
  • 전라남도기록원의 설계·착공·완공 일정
  • 공영·수요응답버스 운영 범위
  • 100원 택시 운행 마을 수와 대상 마을 확대 수요조사 시점(출처에 연도가 없음)
  • 농산어촌 유학마을 참여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인구 33,952명: KOSIS 주민등록 총인구(2026.6)
  • 합계출산율 1.36명: KOSIS DT_1B81A23(2025), 전국 0.748명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2024)
  • 고령인구비율 40.4%: KOSIS DT_1YL20631(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228곳 평균 27.83%
  • 인구 감소율 2.45%에서 0.73%로 둔화: 장흥군 발표(2026.1)
  • 인구정책 전담팀 신설과 인구 4만 명 목표: 장흥군(2017.7)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통합의학 100병상: 장흥군 안양면 소재, 2017.10 개원 허가(100병상)·2017.12 개원(병원 연혁·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장흥힐링테라피센터 개관: 장흥군(2025.6) /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 소재 전남도 시설(타 시군 연계 운영, 2026 지역언론 보도)
  • 장흥통합의료병원 존폐 우려 보도(2025.9)와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 선정(2025.12)
  • 무산김 무산(無酸) 선언(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는 전국 첫 선언): 지역언론 보도(2008)
  • 무산김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 유통: 2025.7 / 홍콩 2025.11 / 태국 2026.1 /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 2026.4 / 열 개 나라 판로 협약 2026.6
  • 해조류(무산김·매생이) 산업 고도화 예비선정: 중소벤처기업부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2026.5)
  •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 200억 원 확보: 장흥군(2021.5),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2025.12)
  • 관내 연구기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지역언론 보도(2021.11)
  • 영암군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동 신청 상호협약: 장흥군(2025.9) 및 지역언론 보도
  • 바다씨푸드 투자협약 70억 원(2023.6)·팜스빌 진균류 상용화 업무협약(2024.2): 장흥군 및 지역언론 보도
  •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 확정: 장흥군(2024.8) 및 지역언론 보도
  •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2005년 폐교·부지 방치, 장흥군 활용방안 발표(2024.6): 장흥군의회 회의록(2019.12)·언론 보도(2024.6)
  •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장흥군(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선정: 전라남도(2025.7), 총사업비 약 645억 원 규모로 보도. 설계·착공·완공 일정은 [보정필요]
  • 100원 택시 운영과 대상 마을 확대 수요조사: 장흥군(지역언론 보도)
  • 장흥댐 스카이워크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진다는 보도(2025.11)
  •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2025.6)과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2025.10)
  •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2016.12), 풍력단지 무산(2018.9), 유치면 태양광 갈등(2022.12)
  •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2025.5),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2024.8),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2025.12)
  •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 제시: 장흥군 민선8기 3주년 간담회(2025.6)
  • 공모사업 46건 1,045억 원 확보: 장흥군(2021.9)
  •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2008.4)
  • 모델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강조 제외 대상 M16·M19·M20·M22·M23·M24)과 역방향 판정(2026-08-31 기준,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공익신탁 인가 권한(법무부장관): 「공익신탁법」 제3조(시행 2018.11.1, 법제처 원문 대조)
  • 전제자산 주체·권한 항(precondition_actor)과 그 채점 규칙: 마스터 PartⅠA A7-1 ·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89곳 1,006행 중 강함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2026.2),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2026.3),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 국비 26억 원(2026.7)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v260905n (2026-09-05), https://ridlab.kr/reports/%EC%9E%A5%ED%9D%A5%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