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100%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4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장흥 정남진 물축제·치유관광과 생애주기 정주정책 언론·공식자료

    정남진 물축제(약 67만 방문)·편백 우드랜드·마음건강치유센터로 치유·웰니스 관광을 작동시키고, 전입 주거비 지원·출생기본소득 등 생애주기 정주정책으로 인구 감소율 완화를 이끌어 낸 모델입니다. 문학·숲·물·표고버섯 자산을 감각형 콘텐츠로 풀어내며 관광과 정주정책을 함께 묶은 점이 강점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보조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금융·6차(표고·한우)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E(대학·연구·산업 앵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보통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형성 중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을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하지 말 것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 역외 유출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 M1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1

    RISE·글로컬 안에서 대학·연구원·산업을 결합하고(헬릭스·4자) 매개조직·듀얼 산업 포트폴리오를 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하지 말 것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둬 인재 유출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흥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비교 기준·개선 기회로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장흥군은 '내세울 자산이 없는 곳'이 아니라, 치유·웰니스 관광은 시설·제도로 이미 작동하는데 표고·한우를 지역에 남는 돈·사람으로 묶는 산업 뒷단은 아직 형성 중인 군입니다. 정남진 물축제(연 약 67만 방문, 2024년 경제효과 약 649억 원)와 국내 최대급 편백숲 우드랜드,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마음건강치유센터로 '치유·웰니스 관광'은 이미 작동하고 있고,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최대 5년 1,320만 원)과 출생아 증가(2025년 145명, 전년比 +22명·+17.9%)로 인구 감소율이 2022년 2.45%에서 2025년 0.73%로 둔화됐습니다. 잘하는 점이 분명한 군입니다. 다만 비어 있는 것은 이 자산들을 돈과 사람으로 묶어 두는 뒷단입니다. 전남 최대 표고 주산지(약 500농가·연 1,025톤)와 장흥 한우라는 1차산업을 인증·가공·재투자 금융으로 적층하는 협동조합 금융·6차, 향우·기부자를 30년+ 신탁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후원, 버섯산업연구원(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 활용)을 산업 앵커로 연결하는 거점이 아직 형성 중입니다주1.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맥락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금융·6차(표고·한우)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E(대학·연구·산업 앵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이 어떤 형태로든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8%이며,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 즉 모델 대부분이 '시범·부분'(△) 단계에 머물러, 작동 조건(필수기전)이 어디까지 채워졌는지를 비교진단표 ⑥ 판정·⑧ 더 할 것에서 확인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구분 내용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협동조합 금융·6차(표고·한우 인증·가공·재투자 적층)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GI·생산자 인증 적층)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38% 초고령 자산화)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대학·연구·산업 앵커(버섯산업연구원·외부 대학 산학 결합)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의료 전달·접근 보장(통합의료병원 기반 순회·원격 결합)
피해야 할(지양) 3가지 물축제·치유 방문객수 단일 KPI로의 성과 보고 · 단발 축제·1회성 행사로 종료(체류·재투자 누적 부재) · 표고·한우를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고 인증·금융 적층을 생략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흥군이 이미 가진 자산(물축제·편백 치유·통합의료·표고·한우·향우 네트워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장흥군은 치유·웰니스 관광이 단순 구호가 아니라 시설·제도로 작동하는 군입니다. 정남진 물축제는 연 약 67만 명이 찾는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고(2024년 경제효과 약 649억 원, 출처: 페스티벌트립·더트래블뉴스 2025), 국내 최고 수준 피톤치드로 알려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체류형 힐링 코스로 결합돼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웰니스 돌봄 회복).

또한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개원, 100병상, 보건복지부·전남·장흥군이 설립하고 원광대가 운영하는 양·한방·보완의학 통합 임상연구 병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19.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까지 확충 중인 마음건강치유센터는 '통합의료 기반 치유모델'로 전국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출처: 스마트에프엔·로컬세계 2025). 여기에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과 출생기본소득 등 생애주기 정주정책으로 인구 감소율을 2025년 0.73%까지 낮춘 점은, 활성화와 정주를 함께 묶었다는 점에서 강점입니다(연결 모델: 웰니스 돌봄 회복·생활인구 포트폴리오).

1.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도) 내림차순.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협동조합 금융·6차(M17·E 산업·일자리)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표고 선별·가공·유통 일괄(버섯클러스터화·장흥표고㈜)은 진행, 재투자 의무 금융·본부분담은 미확인 표고·한우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고 신협·농협 인프라와 결합(인증→가공→판로 적층) 표고·한우를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고 가공·금융 적층 생략 (벤치마크: 단년 보조금으로 운영비만 메우면 5년 뒤 폐업 답습) 사례#41·사례#669·사례#1071 / F1·F4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고향사랑기부 2025년 3억 원 돌파(관계 창구 형성 중), 30년+ 신탁 구조·누적 DB는 미확인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과 향우·동문 네트워크를 누적 DB로 연결하고, 마중물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를 [광역]·[중앙]과 설계 연 단위 CSR·기부를 장기 자본으로 가정 · 단일 출연자에 사업 운명 의존 (벤치마크: 후계 없는 후원은 종료와 함께 소멸) 사례#132·사례#507 / F3·D1·F4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M14·E 산업·일자리)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버섯산업연구원(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표고 클러스터 자산은 있으나, 상주 대학 캠퍼스가 없어 산업 앵커·기술이전 매개조직은 미확인 버섯산업연구원을 응용연구·기술이전 [공공기관]·[대학] 매개로 격상하고 외부 대학과 산학협약으로 표고·한우·치유산업과 결합 연구원·옛 캠퍼스 부지 보유만으로 앵커 효과 가정 (벤치마크: 매개조직 없는 산학은 스핀오프로 이어지지 않음) 사례#1066·사례#1043 / C2·E2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65세 이상 약 38% 초고령, 돌봄·치유 자산은 있으나 고령 노동·전수 소득모델은 미확인 표고·약초·전통 기술의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치유센터·평생학습과 접목(소득 발생형) 고령을 '부양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 사례#1005 / G4·E1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 △ 전입 주거비 지원·빈집/농지 자산은 있으나 노동기부·큐레이션 패키지 구조는 미확인 농촌체류형 쉼터·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전환(현금 보조 아닌 정착 설계) 빈집 발굴 KPI만 강조(거주 가능 빈집 구분 없음) · 단발 전입 보조금 사례#3 / E4·B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물축제·치유 방문 등 생활인구 유입은 크나 8유형 관리·반복성 KPI 체계는 미확인 물축제·치유·표고 방문객을 재방문·관계 밀도 유형으로 분해 관리(정주 단일 KPI 탈피) 방문객 총수만 성과로 보고 · 정주인구 단독 KPI 사례#1079 / A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전남권 100원 택시류 보편, 장흥 특정 수요응답 설계·다년 재원은 미확인 폐지 노선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 + 요금 단순화로 메우고 조례·다년 재원으로 적자 분담 노선 신설만 반복(수요밀도 진단 없이) 사례#745·사례#746 / E1·G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친환경농업 약 1,900ha·표고·한우 브랜드·경관 자산은 강하나 GI·생산자 인증 적층·판로는 미완 표고·한우·친환경쌀에 인증 단계(GI·생산자·체험)를 적층하고 구독·직거래 판로 결합 단일 인증(브랜드)만 운영(생산자 인증 적층 없음) · 1차산업을 체험 상품으로만 환원 사례#57·사례#22·사례#1049 / F1·C1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물축제·편백 우드랜드 시그니처는 강하나 비수기 상설·체류 전환은 부분 여름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잇고 편백 치유·미식과 패키지화 단발 축제·1회성 행사로 종료(체류·재방문 누적 부재) 사례#1010 / C1·A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통합의료병원·치유센터 거점은 강하나 무의촌 순회·원격 협진 전달망은 부분 통합의료병원을 거점으로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농촌 마을에 결합(전달망 확장)[광역]·[중앙] 거점 시설 신설로 전달 완료 가정(순회·원격 결합 없이) 사례#750·사례#749 / E1·G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원광대 통합의료병원+마음건강치유센터+편백 치유로 자격 주체·체류형 결합, 제도화 신호(소멸기금 확충) 회복 성과 지표(체류일수·재방문)를 측정 체계로 공식화하고 미식·고령 돌봄과 연계 시설 확충만으로 회복 효과 가정(성과 측정 없이) 사례#1064 / E1·G4

표 바로 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전수 S점수 채점 결과와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에 있습니다.

2. 표 해설

강점(◎·○). 장흥군의 무게중심은 A 경험·체류·배움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은 통합의료병원·치유센터·편백 치유가 자격 주체와 체류형 인프라를 함께 갖춘 드문 조합으로, 본 군의 가장 단단한 토대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 상설화(○)도 표고·한우·물축제라는 원천이 강해 적층만 더하면 성과로 이어질 여지가 큽니다.

더 할 것(우선). 비어 있는 것은 '관광·치유의 뒷단'입니다. 첫째 협동조합 금융·6차: 표고·한우 가공은 돌아가지만 재투자 의무 금융이 빠져 부가가치가 지역에 남지 않습니다. 둘째 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고향사랑 3억 원이라는 관계 창구는 열렸으나 30년+ 신탁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셋째 대학·산업 앵커: 버섯산업연구원(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이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격상되지 않았고, 상주 대학 캠퍼스가 없어 외부 대학과의 산학 결합이 필요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물축제·치유 방문객수를 단일 성과로 보고하면 정주·산업 효과가 가려집니다. 그리고 표고·한우를 관광 체험으로만 묶고 인증·금융 적층을 생략하면, 우붓 수박농업처럼 1차산업 기반이 관광에 잠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경계 걸침 대형 자산·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P=0), 영업법인(M15)·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 거점(M19)·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전제 산업·앵커기업 기반이 약해 S≤3으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상세는 산정 근거).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장흥군 역할
시/군 직접 협동조합 금융·6차(M17) · 1차산업·미식·경관(M03)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상설화(M02) 장흥군청·농협·신협·NPO 직접 주도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향민→신탁(M22) · 대학·산업 앵커(M14) · 농촌 모빌리티(M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기금조합 제안·시범지·요청
공공기관·대학 대학·산업 앵커(M14·버섯산업연구원) · 의료 전달(M13) 버섯산업연구원·외부 협약대학·원광대 통합의료병원 협력·연계
중앙 출향민→신탁(M22·고향사랑 지정기부) · 의료 전달(M13·보건의료 특별조치) 행안부·복지부 제안·요청

산정 근거와 도출

[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F-5 비교진단표를 24개 참조모델 전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 선별·S=4 경계 일부 포함·S≤3 제외로 11행으로 수렴했다. 행 정렬은 공백심각도 = S점수 × (1−w)〔w=⑥ 충족: ◎1·○⅔·△⅓·✗0〕 내림차순. 최상위 동률(공백심각도 4.00) 가운데 이전 버전 사전진단 key_gaps 순위(① 협동조합 금융·6차 ② 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③ 대학·연구·산업 앵커)와 원인적합도(A=2)를 적용해 협동조합 금융·6차(M17·E 산업·일자리)를 핵심 공백 #1로 확정했다. 근거: 전남 최대 표고 주산지(약 500농가·연 1,025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와 장흥 한우라는 1차산업 원천이 강한데, 인증·가공은 진행되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이 빠져 부가가치 정착이 약하다는 점(근본원인 F1 1차산업 진입 적층·F4 민간 자본 단발).

[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 11 ÷ 11 = 10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 (◎1 + ○3×⅔ + △7×⅓) ÷ 11 = (1 + 2 + 2.33) ÷ 11 ≈ 48%. 매칭률 100% 대비 실행밀도 48%의 격차는 11개 모델 중 7개가 '부분·검토(△)' 단계에 머물러, 착수는 넓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 필수기전·⑥ 판정·⑧ 더 할 것에서 확인한다.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2024~2025 공식 수치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장흥군 배분액·등급(연도별 미확인)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지원 세부 구분 · 출생기본소득 지급 규모·요건 · 표고·한우 6차 가공 매출 규모.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장흥군·전남도립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 · 인구 약 3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