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거창군

경상남도 거창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83%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36%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 산간·고령 인구가 두터운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의 결합 진단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 부재).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보통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갖춤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보통 · 형성 중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E1 복합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A 경험·체류·배움 E1

    농·어·미식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고 경관 상품화·시각 정비와 결합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하지 말 것 콘텐츠 발굴·100선만 발주해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1회 소비

0. 본 자료의 성격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거창군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S점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거창군은 '쇠퇴한 농촌'이 아니라, 승강기 산업도시라는 제조 앵커와 사과·연극제 자산은 두터운데 산간·고령 지역의 의료 접근 보장은 아직 얇은 농촌 소도시입니다. 국내 유일의 승강기 산업도시(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안전공단·전문기업 37개 사)라는 드문 산업 자산과 거창사과·거창국제연극제(30여 년)·수승대라는 관광·1차산업 자산을 함께 가진, 자산이 두터운 지역입니다. 2025년 누계(11월 기준) 관광객은 653만여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었고 관광소비도 705억여 원(+6.2%)으로 함께 커졌습니다. 다만 인구는 2024년 초 6만 명 선이 무너졌고, 청년 유출과 고령화에 따른 자연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잘 갖춘 것(제조 앵커·관광·사과 브랜드) 옆에 비어 있는 것이 뚜렷합니다. 산간 지역의 의료 접근 보장,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승강기 산업의 청년 일자리가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결합 장치, 사과 브랜드를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 의료 전달·접근 보장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 산간·고령 인구가 두터운 여건에서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원격 협진의 결합 진단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보조 공백 = C 고령자산화(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 부재).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매칭률과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주2. 관광·산업·교육 등 여러 영역에 손은 대고 있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승강기 클러스터·연극제 정도에 머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료·고령자산화·인재 결합 등)이 어떤 작동 조건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거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산간 의료 전달 결합 진단(거점+순회+원격),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 거창사과 인증·체험 적층(경험상품화)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승강기 산업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서부경남 순회·원격 의료 협진 체계(도·복지부), 농산어촌유학·학교 앵커 매력화(교육청)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6.1만 목표만으로 환원), 승강기 산단 하드웨어 확장에 치우친 메가 투자, 사과·연극제를 단발 축제·1회 소비로 종료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거창군이 이미 가진 자산(승강기 클러스터·거창사과·연극제·수승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비어 있는 생활서비스(의료·고령·인재 결합)를 채우는 것입니다.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거창군의 강점)

거창군은 국내 유일의 승강기 산업 클러스터를 20년 가까이 축적해 왔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2010 개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고등학교·승강기 전문기업 37개 사가 한 지역에 모여 산·학·연·관이 함께 작동하는 드문 구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2027년 완공 목표의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600억 원·신규 일자리 약 515개 예상)로 승강기에서 첨단제조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창국제연극제는 30여 년 이어온 국내 대표 야외 연극축제로, 수승대·창포원의 노천·수상 공연과 야간경관이 결합해 관광객 평균 체류시간을 24시간 48분(전국 평균보다 7시간 이상)으로 늘렸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거창사과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1차산업 자산의 원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고향사랑기부금은 2024년 약 5.2억 원(5억 1,616만 원·전년 대비 +9.7%)으로 경남 군 지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장기 재원의 씨앗도 갖추고 있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는 거창군에 의미 있는 참조모델 12개를 24개 전수 S점수 채점으로 선별해 공백심각도(원인적합 높고 작동 낮은 순)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① 모델(M#·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생활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산간 무의촌 대상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 결합 진단,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지표화 [광역][중앙] 거점 철수·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경계) 사례#750·사례#749 / E1·G4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고령 기술·지혜를 소득 발생 노동모델로(이로도리형), 세대배움 접점 시범 요양·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사례#1005 / G4·E1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 결합 △ 사과 브랜드 있으나 인증·판로 적층 [보정필요] 거창사과 인증 단계화·체험/구독 판로, 미식·경관 정비 결합 사과를 단일 축제·1회 체험으로만 소비(적층 없음) 사례#22·사례#57 / F1·C1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 승강기 일자리 있으나 정주 결합 장치 [보정필요] 승강기·첨단제조 청년 대상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인재공유 TF [광역][기업]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종료 시 이탈) 도출형(제안형·실증 사례 미확인) / E2·E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 ③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 목표 위주, 유형 관리 [보정필요] 관광·관계인구를 유형별 KPI로 관리(재방문·체류 지표) 인구 6.1만 목표를 모든 사업의 단일 KPI로 환원 사례#1085 / A1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빈집·농지 자산, 쉼터 시범 [보정필요] 농촌체류형 쉼터+노동/재능 기부 결합 시범, 큐레이션 선발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만 강조(거주 가능성 구분 없음) 사례#3 / E4·G2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생활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벽지 교통 일부, 결합 설계 [보정필요]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조례 재원화 [광역]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경계) 사례#745·사례#746·사례#726 / E1·G4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원도심 정비 일부, 생활만족 트랙 [보정필요]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동 다지점(작은 개입 형태), 생활만족도 평가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KPI에만 귀속 사례#719·사례#702·사례#1003 / E1·C3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고향사랑 약 5.2억(2024), 장기 신탁 미숙 향우회·기부자를 누적 DB로, 지정기부→장기 공익신탁 설계 [재단]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누적 구조 없음) / F3·D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연극제·창포원·야간경관 운영 중 연극제 비수기 상설 콘텐츠·체류 프로그램, 재방문 지표화 여름 축제 단발로 종료(비수기 공백)·1회 방문 의존 사례#6·사례#1010 / C1·A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생활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승강기고 특성화, 유학 여지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매력화 학교로 확장 [교육청] 학교 통폐합을 정원 논리로만 결정(임계 사건 방어 누락) 사례#742·사례#743·사례#3 / E1·G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①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승강기대·안전공단·클러스터·첨단산단 승강기+첨단제조 듀얼 포트폴리오, 기술이전 매개조직 강화 기업 참여 없는 하드웨어(산단·건물)만 확장 사례#1066·사례#1042 / C2·E2

2. 표 해설

거창군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승강기 대학·연구·산업 앵커(◎ 수준의 자산), 연극제·수승대의 체류형 체험, 승강기고·유학 여지의 학교 앵커가 그것으로, 필요는 높으나 이미 작동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낮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은 상단에 모입니다. 산간·고령 여건에서 가장 비어 있는 의료 전달,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닌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승강기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인재 결합, 거창사과를 인증·판로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6.1만이라는 단일 KPI로 모든 사업을 환원하는 관성, 승강기 산단의 하드웨어(부지·건물) 확장에 치우쳐 기업 참여 없이 인프라만 늘리는 관성, 사과·연극제를 단발 축제·1회 소비로 종료하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중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주민 조합·경계 대형자산·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등 전제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고, 웰니스 회복거점(M04)·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M24)은 전제자산·과잉 신호가 약해 경계 처리했습니다. 영업법인(M15)·디지털 거점(M19)은 대학·산업 앵커(M14)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만족도(M09)로, 협동조합 금융(M17)은 경험상품화(M03)로,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체류형 체험·산업 앵커로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점수 ≥ 피흡수).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거창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M10)·경험상품화(M03)·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거창군청 직접 착수·시범 설계
광역(경상남도) 청년 정주 복리후생(M16)·농촌 모빌리티 조례·재원(M12)·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경상남도·RISE 제안·시범지·협력
공공기관·대학 대학·산업 앵커 강화(M14)·의료 전달(M13) 한국승강기대·안전공단·보건복지부 결합·요청
중앙 의료 전달 법·재정 내성(M13)·학교 매력화(M11) 복지부·교육부·교육청 제안·시범 참여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의료 전달(M13) 거점·순회·원격 결합 현황 ② 고령자산화(M10) 고령 노동모델 유무 ③ 거창사과 인증 단계·가공 매출(M03) ④ 승강기 청년 잔존율·복리후생 패키지(M16) ⑤ 농촌 벽지 교통 커버리지(M12) ⑥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 현황(M09) ⑦ 거창군 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수치. 각 항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 판정 또는 [보정필요]로 두었으며, 내부자료 보정 시 상향될 수 있습니다.

미반영 5종.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산정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운영 휴리스틱입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S점수(0~8) × (1−w 기전충족, w: ◎1·○0.67·△0.33·✗0). 의료 전달(M13)은 S=8(A2·P2·T2·J2)이고 ⑥=✗(w=0)이라 공백심각도 8.0으로 12개 행 중 최댓값이 되어 핵심 공백 영역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보조 = 고령자산화(M10, S=6·✗, 공백심각도 6.0).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2 = 83%. 실행밀도 D = Σw ÷ 12 = (◎0·○3×0.67·△7×0.33·✗2×0) ÷ 12 ≈ 4.32 ÷ 12 = 36%. 매칭률(넓은 착수)과 실행밀도(얕은 작동)의 격차 47%p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의 근거이며, ✗·△ 모델(의료·고령·인재 결합)의 미충족 기전이 이 격차를 만든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C(정주여건·생활복지), D(필수 생활서비스)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D. 필수 생활서비스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거창군·국토부·한국승강기대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4 · 인구 약 5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