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양군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6작동 4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핵심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7.00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핵심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진행현황일부 진행 확인됨 △ 공백점수3.33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2.00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07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67
- M15 지역혁신 영업법인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33
- M01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1.33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진행현황작동하고 있음 ◎ 공백점수0.00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진행현황진행여부 확인 안 됨 ✗ 공백점수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이 앞 버전(v260829u)에서 바꾼 것은 셋입니다. 첫째, 영양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수록 62건·적대검증 20건, 연대표 v260830)를 진단에 처음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⑦·⑧ 서술, 0.1·0.2 현황을 실제 사업명·연도로 갱신했습니다. 둘째, 전제자산점수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했습니다. 셋째,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3%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영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모델 카드 「필수기전」·「지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
영양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15,97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3%(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열일곱 번째로 높으며, 합계출산율은 0.61명(2025, 전국 264곳 중 249위)입니다. 사람 수의 흐름은 2006년 1월 2만 명 선, 2022년 12월 1만6,000명 선이 차례로 무너지며 내려왔는데, 2025년 10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일곱 곳에 뽑혀 2026년 1월부터 전 군민에게 다달이 20만 원을 지급하기 시작했고, 2026년 3월 주민등록인구는 1만6,003명으로 여섯 달 만에 1만6,000명대를 회복했습니다(정책 효과가 거론됐으나 체감을 둘러싼 물음도 함께 나왔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2004년 고추산업특구 지정으로 고추의 본고장이라는 원천을 제도로 굳혔고, 2015년 6월 국가산나물클러스터와 한국산채식품개발원으로 산나물을 얹었으며, 2020년 7월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42개 농가가 60여 개 품목을 내며 누적 판매 20억 원을 넘겼고, 2025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오뚜기·영양고추유통공사가 협약해 영양고추를 넣은 라면을 내놓았습니다. 경관 쪽에서도 2001년 일월산 폐광 자리를 자생화공원으로 되살리고 2002년 9월 반딧불이생태공원을 열었으며, 2024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뽑혀 국비 60억 원으로 2028년까지 '별의별 이야기, 영양'을 진행합니다.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사람에 관한 설계입니다. 고령인구비율 43%를 복지 수혜가 아니라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로 돌리는 구조, 면 단위로 흩어진 만남과 생활편의를 표준 포맷으로 잇는 구조,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덮는 전달 설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보조 핵심 공백 =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필요 높음 × 형성 중 ◐)입니다. 앞 버전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을 두 번째 행에 뒀는데, 이번 버전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
| 구분 | 내용 |
|---|---|
| 영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산나물·전통음식·농사 숙련을 고령 주민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로 옮기는 시범(M10) ·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M08) ·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 포맷으로 다지점에 펴고 생활만족도 지표를 두기(M09)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면 단위 수요응답 교통을 수요밀도 진단 뒤 설계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M12) · 보건진료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사 17명 여건에서 여러 지점 덮기(M13) · 산나물·능이 6차 가공·유통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조합 금융 결합(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수 하나로만 성과를 재는 방식(2019년 11월 범군민 인구증가운동과 2021년 2월 인구지킴이 대응센터를 거쳤지만 2022년 12월 1만6,000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 주민 동의와 이익 배분 설계를 뒤로 미룬 채 대형 시설을 먼저 확정하는 방식(2018년 9월 주민 공동대책위원회가 꾸려진 풍력 사업이 2023년 11월 실시계획인가까지 가고도 결론 없이 여덟 해를 지났습니다) · 단발 축제와 단년 보조금으로 끝내는 방식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사업·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양이 이미 가진 자산(고추·산나물·능이·음식디미방 미식·밤하늘 경관·영양고추유통공사·빈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고령 주민과 생활을 오래 지탱하는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양군의 강점)
- 고추 한 갈래로 버틴 스무 해, 그리고 그것을 맡은 전담 공기업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지역혁신 영업법인). 2004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가 생기자 전국에서 고추를 가장 많이 기르는 고장이라는 조건을 걸어 고추산업특구 지정을 받았고, 2015년 6월 국가산나물클러스터 조성에 나서며 한국산채식품개발원을 군내로 들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구가네식품과 남영양농공단지 투자협약을 맺어 가공 쪽 일감의 실마리를 놓았고, 2020년 7월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42개 농가가 60여 개 품목을 내며 누적 판매 20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5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오뚜기와 협약해 영양고추를 넣은 라면을 내놓았습니다. 이 흐름의 가운데에 고추 하나를 놓고 전담 공기업을 세운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있습니다(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어두운 밤과 숲, 문학을 손님 맞는 자산으로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1993년 산림청이 수비면 죽파리에 심은 묘목이 서른 해에 걸쳐 자작나무숲으로 자랐고, 1997년 5월 검마산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습니다. 2001년에는 일월산 남쪽 기슭의 광산 선광장 오염을 걷어 내고 그 위에 자생화공원을 앉혔으며, 이듬해 9월 반딧불이생태공원을 열었습니다. 2007년 5월 주실마을에 지훈문학관이 서면서 조지훈 문학이 한 갈래 더해졌고, 2020년 7월 현리 오층모전석탑이 보물로, 2021년 11월 송하리 졸참나무와 당숲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2024년 4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뽑혀, 2015년 국제어두운밤하늘협회가 아시아에서 처음 지정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비롯한 밤하늘 자원을 국비 60억 원으로 2028년까지 '별의별 이야기, 영양'으로 묶습니다. 사람이 적어 어두운 밤을 자산으로 뒤집은 셈입니다.
- 공모에 응해 마을을 하나씩 손봐 온 리듬 (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2017년 6월 행정자치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로 20억 원을 받은 것이 출발점입니다. 2019년 9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10억9,600만 원, 2021년 6월 공공건축물 15곳 그린리모델링 57억 원, 2024년 6월 농촌협약 366억 원으로 규모를 키웠고, 2025년 산불 뒤에는 8월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으로 화매1·2리에 국비 14억 원, 10월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석보·입암지구에 1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밖에서 온 손도 함께 들어와, 2024년 9월 우호결연을 맺은 경기도 화성시가 산불 피해지에 '동행의 숲' 조성을 거들었습니다.
- 빈집을 되살리고, 쉰 해 만에 사람 수가 처음 늘어난 해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빈집 아홉 채를 되살려 해마다 2만 5천 명이 찾는 공간으로 바꿨고, 2025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일곱 개 군 가운데 하나로 뽑혀 2026년 1월부터 전 군민에게 다달이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그 뒤 2026년 3월 주민등록인구가 1만6,003명으로, 가장 적었던 2025년 8월 1만5,165명보다 800여 명 늘어 여섯 달 만에 1만6,000명대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아직 여섯 달치 흐름이라, 이어질지는 더 지켜보셔야 합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영양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전수 24개(M01~M24)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지금 65세 이상이 43%이고 산나물·전통음식·농사의 숙련이 고령 주민에게 쌓여 있습니다. 2020년 7월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에 42개 농가가 60여 개 품목을 내면서 소농의 출하 통로가 열렸고, 2026년 1월부터는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전 군민에게 다달이 20만 원이 지급됩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산나물·전통음식·농사의 숙련을 고령 주민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마을에서 시작하고, 두들마을 음식디미방과 주실마을을 세대간 배움 접점으로 묶기. 2020년 7월 연 로컬푸드 직매장의 출하 농가를 그 설계의 출발 명부로 쓰기
✕ 하지 말 것 고령 정책을 돌봄과 여가, 단발 공공일자리로만 두고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구조를 빼는 방식 · 정주인구 수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
지금 2021년 2월 영양읍에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를 열어 민과 관이 함께 맡는 틀을 세웠고,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면마다 생활권 거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를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경로당·마을회관을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평가 지표로 두며, 2021년 2월 문을 연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를 그 운영 주체로 세우는 방안을 함께 검토(운영을 맡을 주민·NPO 조직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프로그램 없이 공간부터 짓는 방식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로 끝내고 고립 지표를 재지 않는 방식
참조 사례#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7 영국 플런킷 커뮤니티 펍 · 사례#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E1 · B1
지금 마을 정주여건 사업을 공모로 이어 왔습니다. 2021년 6월 공공건축물 15곳 그린리모델링 57억 원, 2024년 6월 농촌협약 366억 원, 2025년 8월 화매1·2리 지역수요맞춤지원 국비 14억 원, 2025년 10월 석보·입암지구 농촌공간정비 150억 원이 차례로 붙었습니다.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 포맷으로 다지점에 펴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생활편의)을 표준 포맷으로 만들어 마을·면 여러 지점에 동시에 펴고, 2024년 6월 농촌협약과 2025년 10월 석보·입암지구 농촌공간정비를 그 표준 위에 얹으며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지표로 두기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성과를 재는 방식(2019년 11월 범군민 인구증가운동과 2021년 2월 인구지킴이 대응센터를 거쳤지만 2022년 12월 1만6,000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 단발 시설로 끝나 누적되지 않는 방식
참조 사례#719 영국 브리스톨 플레이 스트리트 · 사례#702 독일 슈필슈트라세 · 사례#1003 부산 깡깡이예술마을 · C1 · E1
지금 면 단위로 마을이 흩어진 여건이고, 2024년 6월 확보한 다섯 해 366억 원 규모의 농촌협약이 생활권 단위 사업의 틀이 됐습니다. 다만 그 틀 안에 이동을 다루는 갈래가 있는지, 그리고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요금·예약 단순화, 적자 분담의 조례·다년 재원이 있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단순) / 적자 분담 제도화
면 단위 수요응답 교통을 수요밀도 진단 뒤 설계하고 요금과 예약을 한 번에 끝나게 줄이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기 [광역][중앙]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수요밀도를 진단하지 않고 정액·정시 노선을 먼저 놓는 방식(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마루는 요일과 시각을 정해 굴리는 합승택시로 지금도 다니지만, 편당 1.5~1.6명에 그쳐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 단년 보조금으로만 운영하는 방식
지금 보건진료소 망이 면 단위 거점으로 남아 있고 관내 의료기관 종사 의사는 17명입니다(2025).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을 붙이고 원격 협진으로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도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보건진료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을 붙이고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사 17명 여건에서 여러 지점을 덮으며, 순회 주기를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하기 [공공기관][중앙]
✕ 하지 말 것 거점 병상·시설을 수익성만으로 줄이는 방식(반례 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은 한번 없애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는 것을 보입니다) · 원격 협진을 거점·순회 없이 단독으로 두는 방식
지금 영양산나물축제와 수비 능이버섯축제,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를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생태공원사업소가 이어 왔고, 2024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뽑혀 국비 60억 원으로 2028년까지 '별의별 이야기, 영양'을 진행합니다.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2024년 4월 선정된 '별의별 이야기, 영양'을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 콘텐츠로 설계하고,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생태공원사업소를 비수기 운영 주체로 세워 체류일수·재방문을 지표로 두기
✕ 하지 말 것 방문객 수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 · 축제 기간에만 사람이 몰리는 단발 이벤트로 끝내는 방식
지금 2015년 6월 국가산나물클러스터 조성에 나서며 한국산채식품개발원을 군내로 들였고, 2018년 2월 구가네식품과 남영양농공단지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2020년 7월 로컬푸드 직매장을 열어 42개 농가가 60여 개 품목을 내고 누적 판매 20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5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오뚜기·영양고추유통공사가 협약해 영양고추를 넣은 라면을 내놓았습니다.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조합 금융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국가산나물클러스터와 한국산채식품개발원, 2020년 7월 로컬푸드 직매장, 2025년 8월 오뚜기 협약으로 이어 온 가공·유통을 조합 구조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그 금융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 [광역]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가공·유통 없이 원물로 내보내 부가가치가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 단년 수매 보조에 기대는 방식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651 마을 공동작업장 · F4 · F1 · 소멸기금
지금 빈집 아홉 채를 되살려 해마다 2만 5천 명이 찾는 공간으로 바꿨고, 2025년 10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일곱 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2026년 1월부터 전 군민에게 다달이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2026년 3월 주민등록인구는 1만6,003명으로 여섯 달 만에 1만6,000명대를 회복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이고 선발·큐레이션으로 정착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2026년 1월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되살린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와 선발 큐레이션이 붙은 정착 패키지로 잇고, 농촌체류형 쉼터를 주거 갈래로 붙이기 [중앙]
✕ 하지 말 것 현금성 지원만으로 정착까지 기대하는 방식(2026년 1월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이 모델이 요구하는 노동·재능 기부나 선발 큐레이션과는 다른 갈래입니다) · 빈집 수선에서 멈추고 관계·일자리를 잇지 않는 방식
지금 영양고추유통공사가 고추 하나를 놓고 전담 공기업으로 서서 계약재배와 수매, 가공·유통을 한 조직에서 맡아 왔고, 2025년 8월 행정안전부·오뚜기와 맺은 협약으로 대기업 판로까지 열었습니다. 산나물·능이·가공식품으로 품목을 넓히고 민간 생산자의 판로를 대행하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2025년 8월 오뚜기 협약으로 연 대기업 판로를 산나물·능이·가공식품으로 넓히고,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쌓은 수매·가공·유통 기능을 민간 생산자 판로 대행까지 여는 방안 검토 [광역]
✕ 하지 말 것 공공 직영 판매에 머물러 민간 판로 대행으로 넓히지 않는 방식 · 고추 한 품목에 기대는 방식 · 수매 물량과 재고, 손익을 밖에 내놓고 함께 보는 장치 없이 위험을 공기업 한 곳에 몰아 두는 방식
참조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사례#1014 영동 포도·와인 6차산업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E2 · C2 · RISE
지금 2001년 일월산 남쪽 기슭의 광산 선광장 오염을 걷어 내고 그 위에 자생화공원을 앉혔으며, 이듬해 9월 반딧불이생태공원을 열었습니다. 2007년 5월에는 주실마을에 지훈문학관을 세워 조지훈 문학을 지역의 얼굴로 삼았습니다. 유휴공간을 상설 창작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10년 이상 맡을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지훈문학관과 주실마을, 되살린 빈집을 상설 체험·창작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경상북도와 함께 10년 이상 맡을 운영주체와 정치 변동에서 떨어진 장기 재원을 두기 [광역]
✕ 하지 말 것 단발 예술 행사로 끝내 공간을 원상복구하는 방식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 없이 시설만 짓는 방식
참조 사례#1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사이트 · 사례#2 에치고-쓰마리 대지예술제 · 사례#1003 부산 깡깡이예술마을 · C3 · C1
지금 2004년 고추산업특구 지정으로 고추의 본고장이라는 원천을 제도로 굳혔고, 2015년 6월 국가산나물클러스터로 산나물·능이를 얹었으며, 재령이씨 두들마을의 음식디미방이 미식을 더합니다. 2015년 국제어두운밤하늘협회가 아시아에서 처음 지정한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경관을 받치고, 영양고추유통공사가 6차 가공과 유통을 맡아 원물이 부가가치로 이어집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고추·산나물·능이의 인증을 생산자·체험·가공으로 쌓아 올리고, 음식디미방 미식과 국제밤하늘보호공원 경관을 구독·직거래 판로와 이어 붙이기(이미 강함, 심화 중심)
✕ 하지 말 것 원물 판매와 홍보성 이벤트로 되돌아가는 방식 · 검증 부담을 자초하는 단정형 홍보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 · C1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양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2024년 9월 경기도 화성시와 우호결연 협약을 맺어 화성시가 산불 피해지에 '동행의 숲' 조성을 거들었고, 2024년 7월 수해 때는 한 유튜브 채널이 5,000만 원 상당을 현물로 보냈습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 이 관계를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모아 사용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2024년 9월 화성시 우호결연과 2024년 7월 외부 후원,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향우회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 산불 뒤 도움을 보낸 기관·개인의 기록을 한 대장으로 합치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단발 기부금을 그해 예산으로 소진해 자산으로 쌓지 않는 방식 · 재원을 임기와 예산 주기에 매어 두는 방식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 · 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영양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2004년 고추산업특구와 2015년 6월 국가산나물클러스터, 두들마을 음식디미방과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영양고추유통공사의 6차 기능이 한 줄로 꿰여 강함(◎)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4년 4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선정으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2025년 8월 오뚜기 협약으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전담 공기업의 공동영업으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재생과 2026년 1월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각각 ○ 수준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도 2001년 일월산 폐광 자리 자생화공원과 2007년 지훈문학관이라는 전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인증 적층, 재투자 비율 명시, 비수기 상설, 정착 조건 결합 같은 작동 조건이 부분에 그쳐 실행밀도가 47%에 머뭅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고령인구비율 43%를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로 돌리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가장 크게 비어 있고, 면마다 흩어진 만남을 상시 포맷으로 세우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1억 원 미만 개입을 다지점으로 펴는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이 뒤따릅니다. 이어 광역·중앙 협력이 필요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같은 값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전제자산점수).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다섯 모델 가운데 주체 항이 있는 것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축제를 이어 온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생태공원사업소를 비수기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1차 가공·유통 수요가 로컬푸드 직매장과 오뚜기 협약으로 확인되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다룰 금융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5, 선별 판정은 선정 유지).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전제자산점수 1이고, 그만큼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둘째 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양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향우회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 2024년 화성시 우호결연과 외부 후원 기록을 한 대장으로 합치고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수 하나로만 성과를 재는 관성, 주민 동의와 이익 배분 설계를 뒤로 미룬 채 대형 시설을 먼저 확정하는 방식, 단발 축제와 단년 보조금으로 끝내는 방식을 지양합니다. 앞의 둘은 영양이 이미 지나온 경과가 함께 보여 줍니다. 2019년 11월 범군민 인구증가운동과 2021년 2월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를 거쳤지만 2022년 12월 1만6,000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2026년 3월 반등은 인구 수를 직접 겨눈 운동이 아니라 다른 갈래의 사업이 들어온 뒤에 나타났고, 정책 효과가 거론되는 한편 체감을 둘러싼 물음도 함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9월 주민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으로 시작한 풍력 갈등은 2022년 9월 환경부 조건부 동의를 둘러싼 지침 충족 논란과 2023년 1월 평가서 거짓·부실 작성 의혹을 지나 2023년 11월 실시계획인가 고시까지 갔지만 결론 없이 여덟 해를 보냈습니다. 2023년 5월 시작한 양수발전소 유치는 주민이 먼저 손을 든 형태로 출발한 만큼, 이익 배분과 되돌리기 비용을 문서로 먼저 적어 두는 일이 그 경험에서 나오는 몫입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경계. 24개 전수 채점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관내 대학·앵커기업군과 운영 인력이라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풍력·양수발전은 사업자 주도 대형 발전이라 이 모델의 기전과 갈립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과 방문 과잉을 실측으로 확인할 근거가 없어 카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고, 영양은 2023년 12월 봉화군과 나란히 양수발전 예비사업자로 뽑혀(영양 1,000㎿·봉화 500㎿) 2024년 3월 민관협력추진단 구성에 합의하고 2025년 3월 경상북도와 송전망 공동건설을 논의해 왔습니다.
다만 두 발전소는 각 군 안에 있어 경계에 걸친 공동 자산으로 보기 어렵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는 상한 1로 두되 유형정합점수는 0에 머물러 제외(적합 총점 3)로 두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적합 총점 4)로, 자산은 있으나 결합 주체가 얕아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영양군청 · 영양축제관광재단 · 생태공원사업소 · 마을 NPO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생활만족도 광역 확산(M09) · 산나물·능이 조합 금융(M17) · 영업법인 품목 확장(M15) · 유휴공간 영구전환 운영주체(M01) | 경상북도 · 경북 RISE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한국산채식품개발원 연계 가공·전승(M17) | 보건복지 공공기관 · 한국산채식품개발원 · 지역 보건·교육기관 | 협력·공동 시범 |
| 중앙 | 농촌형 교통 재원(M12) · 원격협진 제도(M13) · 농촌체류형 쉼터(M07) | 농림축산식품부 ·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행정안전부 | 제도 활용·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농촌형 교통 조례와 재원, 원격협진 제도, 협동조합 지역금융 제도)에서 영양군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은 위 배분에 넣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배분이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이고, 그 크기는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영양고추유통공사: 고추 하나에 전담 공기업을 두다 언론·공식자료
영양군은 고추 하나에 전담 조직을 따로 두었습니다. 2006년 군이 자본금을 대 세운 영양고추유통공사가 계약재배와 수매, 건조·가공, 유통까지 맡습니다. 계약재배 농가가 1,089가구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밴드 · 보조 B 관계·인구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원인적합 0~2)이나 6부문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버전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그 모델의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 1 · ○ 2/3 · △ 1/3 · ✗ 0)입니다.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다섯 모델(M02·M03·M07·M10·M17)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와 M17(농협·신협 인프라) 둘입니다. M02는 영양산나물축제·수비 능이버섯축제·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를 이어 온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생태공원사업소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M17은 1차 가공·유통 수요는 확인되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다룰 금융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5, 선별 판정은 선정 유지).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M03·M07·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2023년 12월 봉화군과 나란한 양수발전 예비사업자 선정과 2024년 3월 민관협력추진단, 2025년 3월 송전망 공동건설 논의가 공동 이용의 실재를 보이나, 두 발전소가 각 군 안에 있어 경계 걸침 자산으로 보기 어렵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도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유형정합점수가 0에 머물러 적합 총점 3, 제외입니다(앞 버전 적합 총점 2에서 자산 재검토만큼 올렸습니다).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영양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7 × (1 - 0) = 7.00(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입니다. 이어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각 5 × (1 - 1/3) 약 3.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2/3)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각 5 × (1 - 2/3) 약 1.67,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각 4 × (1 - 2/3) 약 1.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 × (1 - 1) = 0.00 순입니다.
3.33 동률 네 행은 적합 총점 구성(원인적합점수 2·전제자산점수 1·유형정합점수 1·제도결합점수 1)이 같아 원인적합점수으로 갈리지 않으므로, 근본원인 Top5에서 더 앞선 원인에 닿는 순서(고령 주민의 관계와 생활 먼저, 이동과 의료 전달이 뒤)로 놓았습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08·M09)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 4 × (1 - 0) = 4.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공백」 행과 일치합니다.
[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모델 카드 행수 12입니다(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인 9개와 경계 3개를 카드에 올렸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개 카드를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지금」이 ◎·○·△인 행 10건(✗ 2건: M10·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 ÷ 12 = 83%.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5.67 ÷ 12 = 47%이며 「지금」 분포는 ◎ 1 · ○ 5 · △ 4 · ✗ 2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판정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은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92%·실행밀도 50%)에서 값이 내려간 것은 변천사 대조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⑥을 다시 보았기 때문입니다.
산나물·전통음식의 숙련과 로컬푸드 직매장은 전제 자산이지 이 모델의 기전이 아니어서,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사업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만큼 △에서 ✗로 내렸습니다.
[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9개(M02·M03·M07·M08·M09·M10·M12·M13·M17), 경계(적합 총점 4) 8개(M01·M04·M05·M06·M11·M15·M20·M22),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7개(M14·M16·M18·M19·M21·M23·M24)입니다. 카드에는 선정 9개와 경계 가운데 영양 여건에 닿는 3개(M01·M15·M22)를 올려 12개 카드으로 구성했습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개 카드 전수 보존했습니다.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인구비율 43%, 전국 시군구 228곳 중 열일곱 번째·합계출산율 0.61명) · E1 인프라 격차(저밀도 산간의 이동·의료·생활편의 접근) · C1 무형 자산 결합 부재(축제·경관 자산이 상설 체류·교육·판로로 이어지는 결합 미흡) · F1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고추·산나물·능이의 가공·유통·인증 적층) · F3 장기 후원자·신탁 부재(관계 자원의 다년 재원 구조 미확립).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KPI(A1) · 메가·전시성 시설 선호(A6) · 자연유산 단편 활용(C3).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지방재정365 원출처 확인 필요, 2026년 당초예산 기준 17.22%로 알려짐)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배분액·등급
- 고향사랑기부 영양군 모금액(2025)과 관계인구 누적 DB 설계
- 벽지·수요응답 교통의 구체 노선과 이용 현황
- 고령 주민 소득형 생산·전수 사업의 유무
- 경로당·마을회관 상시 운영을 맡을 주민·NPO 조직
- 관내 농협·신협의 지역재투자 취급 창구
- '별의별 이야기, 영양' 사업의 세부 구성과 비수기 운영 계획(2024년 4월 선정과 국비 60억 원·2028년까지는 확인)
- 양수발전 유치에 따른 지역 지원금·이익 배분 설계(2025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은 확인)
- 지역내총생산(GRDP)은 KOSIS 시군구 단위 미제공으로 경북 광역 대체값만 확인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로, 사례 빈도는 DB 구성비이며 권고는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합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15,972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43%(2025, 65세 이상 6,850명)·전국 시군구 228곳 중 17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61명(2025)·전국 264곳 중 249위: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실업률 0.5%·고용률 76%(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7명(2025): KOSIS
- 지역내총생산 경북 134조 6,984억 원(2024): KOSIS, 영양군 단위 미제공 광역 대체
-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지정: 행정안전부 고시(마스터 Part XVI)
- 주민등록인구 2만 명 선 붕괴 2006.1(1만9,989명), 1만6,000명 선 붕괴 2022.12, 1만6,003명 회복 2026.3(2025년 8월 1만5,165명 대비 800여 명 증가):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고추산업특구 지정 200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국가산나물클러스터 조성 착수·한국산채식품개발원 유치 2015.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구가네식품 남영양농공단지 투자협약 2018.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2020.7(42개 농가·60여 개 품목·누적 판매 20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행정안전부·오뚜기·영양고추유통공사 협약과 고추 라면 출시 2025.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검마산자연휴양림 개장 1997.5, 일월산 자생화공원 조성 착수 2001, 반딧불이생태공원 개장 2002.9, 지훈문학관 개관 2007.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죽파리 자작나무숲 조성 착수 1993(산림청, 수비면 30ha):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현리 오층모전석탑 보물 지정 2020.7, 송하리 졸참나무와 당숲 천연기념물 지정 2021.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지 선정 2024.4('별의별 이야기, 영양', 국비 60억 원·2028년까지 5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 20억 원 2017.6,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10억9,600만 원 2019.9, 공공건축물 15곳 그린리모델링 57억 원 2021.6, 농촌협약 366억 원 2024.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화매1·2리 지역수요맞춤지원 국비 14억 원 2025.8, 석보·입암지구 농촌공간정비 150억 원 2025.1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경기도 화성시 우호결연 협약 2024.9(뒤에 산불 피해지 '동행의 숲' 조성 지원), 유튜브 채널 수해 현물 지원 5,000만 원 상당 2024.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2025.10(7개 군)·2026년 1월부터 전 군민 월 20만 원 지급: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범군민 인구증가운동 착수 2019.11,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 개소 202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풍력 갈등 경과(주민 공동대책위원회 구성 2018.9, 환경부 조건부 동의 2022.9, 평가서 거짓·부실 작성 의혹 2023.1, 실시계획인가 고시 2023.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양수발전 예비사업자 선정 2023.12(영양 1,000㎿·봉화 500㎿), 민관협력추진단 구성 합의 2024.3, 송전망 공동건설 논의 2025.3,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2025.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영양고추유통공사(2006년 영양군 출자 지방공기업, 계약재배·수매·가공·유통)·국제밤하늘보호공원(2015년 국제어두운밤하늘협회 지정, 아시아 첫 지정):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9
- 빈집 9채 재생 연 방문 2만 5천 명: 앞 버전(v260829u) 승계 [출처미약: 1차 출처에 착지하지 못해 다음 버전에서 다시 짚습니다]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 모델 성숙도 판정(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전수 판정, 2026-08-30 기준(data/seed_전략모델_24.json)
본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 태안 이장 직선제: 읍면장이 임명하던 자리를 주민 투표로 바꾸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르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엑스포를 계기로 세워 15년을 이어 온 전담 조직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 갯벌 매립을 접는 대신 국가기관을 받다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영덕 이웃사촌마을: 프로그램마다 바깥 전문 조직에 맡기다 2차 우리 지역 언급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한국 적용에 우리 지역 언급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영양군」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C%98%81%EC%96%91%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