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신안군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근거 강함
태양광·해상풍력 개발이익의 일부를 주민에게 배당하는 '햇빛연금'을 전국 최초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모델입니다. 2018년 조례 제정 후 2021년 전국 최초 시행, 누적 약 300억 규모로 주민 30% 의무할당을 두어, 외부 자본이 가져가던 개발이익을 주민 소득으로 환류시킨 점이 핵심입니다. 1004섬 문화예술·천일염 특구·퍼플섬이 함께 작동합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 보조 핵심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퍼플섬·갯벌 과잉 신호,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 도서 의료·이동 전달(1,000여 섬,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보통 · 형성 중
필요 높음 · 형성 중
필요 높음 · 갖춤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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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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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신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에 더해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가 반영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0.1 진단결과 요약
신안군은 '소멸을 향해 비어 가는 섬'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예술섬으로 들어오는 흐름은 만들어 냈지만 그 현금과 사람을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는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인구는 약 38,835명(2025, 햇빛·바람연금 수혜 산정 분모) 수준으로 65세 이상이 38.6%인 초고령 지역이지만, 평균연령이 2024년 56.7세에서 2025년 55.7세로 1.0세 낮아져,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전국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많이 내려간 군으로 보도되었습니다(2026). 그 배경에는 태양광·풍력 발전이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햇빛·바람연금(2021년 전국 최초, 누적 약 304억~317억 원)과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천일염·갯벌 세계자연유산 같은 자산이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들어온 흐름과 만들어진 현금을 정치 변동과 무관하게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곧 햇빛연금이라는 현금흐름과 출향민·관계인구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결합, 유입 인구를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닌 생활인구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 퍼플섬·갯벌에 몰리는 방문을 거주민 보호와 함께 펴는 수용력 설계, 1,000개가 넘는 섬에 의료·이동을 보장하는 전달 장치가 그것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5. 보조 핵심 공백: 관광 수용력 관리(퍼플섬·갯벌 과잉 신호,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 도서 의료·이동 전달(1,000여 섬,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 주1. 신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3은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S선별 11 + 경계 승격 2)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 주2. 착수는 비교적 넓지만 작동의 깊이는 모델마다 갈린다는 뜻입니다(매칭률 77%와 실행밀도 41%의 격차: 햇빛연금·예술섬은 깊고, 신탁·생활인구 관리는 얕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신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관리(M06) · 퍼플섬·갯벌 관광 수용력 사전 설계(M24) · 비수기 상설 체류로 펴기(M02)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햇빛연금 현금흐름을 30년+ 공익신탁으로 고정(M22·중앙·광역) · 해상풍력 8.2GW 경계자산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M21·광역) · 도서 의료 전달·원격협진 거점(M13·공공기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 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미술관 건립 단독(미술관 조성 기진행은 강점이나, 영구 운영·재방문 측정 없는 시설 추가로 종료하는 것을 경계) · 단발 모금·1회성 기부 캠페인으로 종료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신안군이 이미 가진 자산(햇빛·바람연금 이익공유, 1004섬 예술섬, 천일염·갯벌, 퍼플섬 관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무엇보다 '만들어진 현금과 들어온 사람'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구조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표·해설·스케일 귀속과 산정 근거를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로드맵·KPI·주체별 제언·우리 지역 사례)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실패패턴·전수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신안군의 강점·성과)
신안은 태양광·풍력 발전이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햇빛·바람연금을 2018년 조례 제정·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누적 약 304억~317억 원을 군민의 약 45~49%에게 지급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모델의 국내 선도 시범지입니다(753MW 주민참여 발전·1인 최대 600만 원/년 추진, 신안군 발표·2025~2026 보도). 동시에 2025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의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 지정으로 1섬1뮤지엄 27곳(17곳 완료·총사업비 약 540억 원[보정필요])과 '지붕 없는 미술관' 브랜드를, 천일염 산업특구(신안군청 기준 전국 천일염 약 80%·염전 약 800개[보정필요])와 시금치·대파 산업특구·1004굴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의 토대를, 퍼플섬(누적 방문 약 200만·2025 보도)과 신안갯벌 세계자연유산(한국의 갯벌)으로 체류 관광의 자산을 함께 가졌습니다. 평균연령이 1년 만에 1.0세 낮아진 것(행안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전국 최상위 하락폭, 2026 보도)은 이 자산들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신안군, 6열 압축)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신안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 ① 모델 (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햇빛·바람연금 현금흐름과 출향민·예술섬 팬·기업 후원을 누적 관계DB로 묶기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특정 섬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로 정치 변동과 분리 [광역] | 단발 모금·1회성 기부 캠페인으로 종료 · (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 답습 경계) |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후쿠타케 장기후원)·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원인 F3·D1·D2·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유입 인구·퍼플섬 방문·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평균연령 하락을 정주 단독 지표가 아닌 반복성 지표로 관리 | "인구 늘리기" 한 단어 표제·정주 단일 KPI · 유입을 정착으로만 환산해 관계·체류 흐름을 놓침 | 사례#1079 서피비치 서핑 체류·사례#1089 변산반도 세계지질공원 체류거점·사례#1056 섬청년 공공임대 체류인구·사례#1085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90% / 원인 A1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퍼플섬·갯벌 세계유산 권역에 일일·총량 상한과 거주민 보호 설계를 활성화 목표와 같은 자리에 · 부담 마을에 재원 회수 구조 | 방문객 수 단독 목표로 시설만 늘리는 확장 ·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식 사후 규제로 뒤늦게 대응하는 답습 경계) | 사례#358 두브로브니크·사례#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통합입장권 재원회수) / 원인 A6·C3·B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라벤더 축제·시즌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 섬 간 연박·1섬1뮤지엄·갯벌 체험을 묶은 체류 패키지 | 단발 축제 신설로 분산 · 일회성 시설 추가(누적 안 됨) | 사례#6 유후인(일본)·사례#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가평) / 원인 C1·A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1,000여 섬에 보건진료소·순회진료·원격협진·닥터헬기를 묶은 전달 모델화 · 도서 의료 커버리지 데이터 공개 [공공기관] | 거점 철수·통폐합 방치(임계 사건) · 원격협진 없는 단발 시설 | 사례#1008 병원선 건강옹진호(도서 순회+이송)·사례#750 보건진료소·전담공무원(거점)·사례#752 이나시 이동진료차(순회+원격협진) / 원인 E1·G4 |
| [핵심]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섬 간 여객선·연안 교통 공백을 수요응답·요금 단순화로 · 통원·시장 방문 빈도 데이터로 커버리지 진단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항로 확대(오기시 반례) |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천일염·갯벌·어업의 고령 기술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체험 노동으로 · 햇빛연금 수혜 고령층의 세대간 배움 접점 | 고령층을 시혜 대상으로만 보는 복지 단독 · 소득 없는 전시성 프로그램 | 사례#1005 대구 이룸채(고령 일자리·돌봄) / 원인 G4·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섬 학교에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매력화 시범 [공공기관·교육청] · 교육발전특구 연계 [중앙] | 학교 통폐합 방치 · 시설 리모델링 단독 | 사례#3 아마초(일본) / 원인 E1·G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섬 단위 어르신 사랑방·반찬배달을 고립지표 평가가 붙은 상시 거점으로 표준화 · 다지점 동시 확산 | 단발 행사로 종료(접촉률 측정 없음) | 사례#672 신안 1004섬 어르신 사랑방·반찬배달 / 원인 E1·B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천일염·1004굴·시금치대파를 인증 적층(GI→체험)으로 · 갯벌 경관과 미식 체험 결합 · 직거래·구독 판로 |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단독 · 시설형 직판장 단독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전복·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사례#57 남티롤(이탈리아) / 원인 F1·C1·C3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토대/거버넌스)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 ○ | 임자도 앞 해상풍력 8.2GW(전라남도 해상풍력 로드맵)의 세수·이익 배분을 착수 전 산식 규약으로 [광역] · 햇빛연금 이익공유 모델을 해상풍력으로 확장 | 협의체·MOU만으로 착수해 분쟁을 사후에 처리(사전 배분 규약 없이 착수한 대규모 개발 분쟁의 반례) | 제안형(국내 실증 미달) · direct 사례 0건(경계자산 이익배분 산식+법인격 공동기구 실증 미확보) / 원인 F4·A5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 햇빛·바람연금 모델 데이터 공개로 표준화·확산 · 재투자 누적액·주민 출자 비율을 다년 KPI로 |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를 뺀 외부 자본 단독 발전으로 회귀 · 1회성 배당 홍보로 누적 효과를 흐리는 것(강점이므로 신규 사업보다 모델 보존·확산 우선) | 사례#54 사모소(덴마크)·사례#21 보른홀름(덴마크)·사례#1041 신안 햇빛연금 / 원인 F4·B1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1섬1뮤지엄·문화예술특구를 10년+ 운영주체와 정치변동 분리 재원으로 고정 · 재방문·상설 작품 다년 측정 | 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미술관 건립 단독 · 시설 수 늘리기로 종료 | 사례#1 나오시마·사례#2 에치고-쓰마리·사례#10 세토우치 / 원인 C3·C1·F3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가장 또렷한 강점(⑥ 강함)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예술섬(◎)입니다. 신안은 햇빛·바람연금으로 발전이익을 주민 지분·재투자로 환류하는 기전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채웠고,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와 1섬1뮤지엄으로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도 진행 중입니다. 천일염·갯벌 경험상품화(○)와 해상풍력 경계자산 거버넌스(○)도 토대가 섰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햇빛연금이라는 현금흐름과 출향민·관계인구를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공익신탁으로 고정하는 일, 둘째 유입 인구와 퍼플섬 방문을 생활인구 8유형·반복성 KPI로 관리하는 일, 셋째 퍼플섬·갯벌에 몰리는 방문을 거주민 보호와 함께 일일·총량 상한으로 펴고 1,000여 섬의 의료·이동 전달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인구 늘리기" 단독 표제·정주 단일 KPI, 운영주체·성과측정 없는 미술관 건립 단독(미술관 조성 기진행 자체는 강점), 단발 모금·1회성 기부로 종료하는 것입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신안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관광 수용력 사전 설계(M24) · 비수기 상설 체류(M02) · 고립 대응 상시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1섬1뮤지엄 운영주체·재방문 측정(M01) | 신안군 | 직접 구성·운영·KPI 설계·시범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해상풍력 8.2GW 경계자산 세수·이익 사전 규약(M21) · 30년+ 공익신탁 설계(M22) · 햇빛연금 모델 확산(M1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제안·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교육청 | 도서 의료 전달·원격협진 거점(M13) · 섬 학교 앵커 매력화(M11) | 보건복지부 산하·교육청 | 협력·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교육발전특구(M11) · 도서 모빌리티 다년 재원(M12) | 중앙부처 | 제안·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해상풍력 경계자산 규약·중앙 신탁 제도·공공기관 의료 전달 거점·학교 앵커 매력화·교육발전특구)는 신안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산정 근거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 용어 구분: '채택 행수'(=비교진단표 13행 = S선별 11 + 경계 승격 2)와 'S선별'(=S≥5인 11개)을 구분합니다.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는 '채택 행수 13'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으로 도출했으며, 행에 올린 13개는 S선별 11개 + 경계 승격 2개(M10·M08)이고, 경계 미승격 5개(M04·M05·M09·M07·M17)와 제외 6개(M14·M15·M16·M19·M23, M20은 M21·M18로 흡수)는 행에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 [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행) 10 ÷ 채택 13행 = 77%. ✗ 3행(M22·M06·M1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2(M18·M01)·○ 2(M03·M21)·△ 6(M24·M02·M13·M12·M11·M08).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 실행밀도 = (◎2×1 + ○2×⅔ + △6×⅓ + ✗3×0) ÷ 13 = (2 + 1.33 + 2.0 + 0) ÷ 13 ≈ 41%. 미충족 기전 모델은 ⑥ 열에서 확인합니다.
- [주5]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 출향민→장기신탁(M22)은 S점수 5(원인적합 2)·기전 충족 w=0(✗)으로 공백심각도 2.0 최상위이고, 생활인구 8유형(M06)도 S점수 6·w=0으로 공백심각도 2.0입니다. 신안의 자산이 가장 두꺼운 군은 재생에너지(M18 ◎)·예술섬(M01 ◎)으로 그 군은 충족된 강점이므로, 대표 핵심 공백 영역은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토대(F 토대·재원 + B 관계·인구)'로 산정하고, 관광 수용력(M24·공백심각도 1.34)·도서 의료·이동(M13/M12·각 1.34)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합니다(공백심각도 1위 행과 대표 핵심 공백 영역은 구분).
[보정필요] 목록. 주민등록 인구 단일 확정치(출처 간 38,835~41,858명 차이, 행안부 월별 인구동향 재확인), 65세 이상 비율·평균연령 기준 시점,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2024 결산 총세입 약 1조1,231억·총세출 약 9,224억은 신안군 결산서로 확인되나 자립도 % 미확인, 지방재정365 재확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2022~2025 누적·2025년 등급은 보도 확인, 행안부 배분 공고 원출처 재확인), 햇빛·바람연금 누적액·수혜율 기준 시점 단일화, 신안형 기본소득(월 15만 원 지역화폐) 현행 시행 여부, 농산어촌유학·섬 학교 존치 현황, 1섬1뮤지엄 완료·운영 주체·총사업비(약 540억) 현황, 천일염 염전 수(약 800개).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피렌체 도심 세계유산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B(관계·인구),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Horizon Europe 미션 R&I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뱅가드 산업특화 연합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이노베이트 UK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아시아 2차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출처: 신안군·중기부·솔라투데이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