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진도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v260704 2026년 7월 4일

67%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2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 보조로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신탁)이 함께 비어 있습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형성 중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E3 제안형 · 시범 설계로만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늙은 지역'을 느린 삶·돌봄·세대배움 자산으로 전환하고 고령자 노동모델로 소득을 만든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하지 말 것 고령자를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봐 생산·소득 발생 기전 제거

  • 정주 단일 KPI를 벗어나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세부 8유형 분해는 가설) 관계 밀도·반복성으로 평가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미실증 구성물)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하지 말 것 8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해 반복성 성과 매몰

  • 향우회·동문·CSR·팬을 누적 DB로 관리(관계)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재원) 정치변동과 분리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관계→재원 전환 장치)

    ✕ 하지 말 것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하고 단년 모금으로 회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진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진도는 '관광·문화·1차산업 자산이 또렷한 섬'이지만, 그 자산이 머무는 경험과 정주 기반으로 이어지는 길은 아직 형성 중인 군입니다. 256개 섬(유인도 45)과 1차산업 취업자 70% 이상이라는 구조 위에서, 신비의바닷길축제(연 약 50만 명)·운림산방·진도아리랑·진도개라는 무형문화와 대파(전국 약 9.5%·전남의 약 36% 생산, 2024)·미역·김·천일염·진도홍주(지리적표시)라는 1차산업이 함께 작동합니다. 4년 3개월 만에 월간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흐름과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증가(2024년 약 4.97억 원 → 2025년 약 6.99억 원)도 자산이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65세 이상 비중이 약 40%에 이르는데도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트랙, 인구를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관리하는 틀,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일회성 방문과 원물 판매에 머물기 쉬운 자산을 '머무는 경험·미식'과 '정주를 떠받치는 토대'로 잇는 일이 다음 과제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주1 보조로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신탁)이 함께 비어 있습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주2 — 진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8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8%주2로,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필수기전)에서 멈춰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출내용. 직접 검토 3 · 광역·중앙 제안 3 · 피해야 할(지양) 3을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분 내용
진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트랙(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작은 개입(M09)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도서·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광역·중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중앙)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광역·재단)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축제·시설형 사업(누적 안 됨) · 외부 컨설팅 의존형 마스터플랜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진도가 이미 가진 자산(관광·무형문화·1차산업·도서 자연)을 진도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읽는 법. 이 자료는 비교진단표(어디가·왜)와 그 해설, 스케일 귀속(누가)까지를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진도는 고유 자산의 또렷함이 강점입니다. 신비의바닷길('한국판 모세의 기적', 명승, 회동~모도 약 2.8km)은 음력 2월 그믐 무렵 연 약 50만 명이 찾는 광역 관광 콘텐츠이고, 운림산방(남종화 본거)·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진도개라는 무형문화 자산이 그 위에 겹쳐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1차산업도 단순 원물에 그치지 않아 대파(전국 약 9.5%·전남의 약 36% 생산, 2024)·미역·김·천일염·구기자·울금·진도홍주(지리적표시)로 품목이 두텁습니다.

정주 측면에서도 움직임이 있습니다. 진도군은 일자리 사업(2025년 약 327억 원·104개 사업)을 묶어 추진했고,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농촌유학센터 '멋자캠' 등)으로 도시 학생을 학교로 끌어오는 흐름을 만들어 학교 앵커 매력화의 초기 형태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고향사랑기부 모금이 1년 새 약 40% 늘어난 점(약 4.97억 → 6.99억 원)은 출향민·관계인구 자원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을 얹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진도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시군] 과제는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① 모델 (M#·기능군) ④ 필수기전 (작동 조건 3)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복지)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고령 기술·지혜를 소득화하는 전수·생산 모델 시범(소규모 시작), 학교·유학과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일회성 체험행사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 고령자 건강·번아웃 관리 누락 경계) 사례#1005 · /causes/#G4 · /causes/#E1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관광객·유학생·출향민을 정주 단일이 아닌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 반복성 지표 도입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보고 · 방문객 총량만 집계 /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토대·재원)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재단] 고향사랑기부·향우회·동문 자원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 설계, [광역] 출연 협의 단년도 모금 실적으로만 관리 · 명부 수준에 머무름 사례#132 · /causes/#F3 · /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배움)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대파·미역·김·천일염·홍주를 인증→체험→미식으로 적층, 원물 판매를 체류형 미식 경험으로 전환 원물·축제 단발 판매에 머무름 · 가공·전승 없는 1회성 체험 사례#22 · 사례#1039 · /causes/#F1 · /causes/#C1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빈집·폐교·관사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큐레이션, 유학 가족과 연계 현금 보조 단독 지급 · 선발 없는 무차별 임대 사례#3 · /causes/#E4 · /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 (M12·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광역] 도서·벽지 수요응답 교통 확대, 등록·예약 장벽 최소화, [중앙] 다년 재원·조례화 협의 등록·예약 복잡한 설계(이용 저조 반복) · 단년 시범 후 종료 (벤치마크: 사전등록제 이용 저조 답습 경계) 사례#745 · 사례#747 · /causes/#E1 · /causes/#G4
거버넌스 토대 (M20·토대·거버넌스)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자산 운영을 떠받칠 시민조합·중간조직 법인격 마련, 계획 단계 주민 공동수립 외부 컨설팅 의존 마스터플랜 · 협의체 명패만 두기 /causes/#A5 · /causes/#F2 · 5극3특·RISE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중앙] 왕진버스·순회진료를 도서 단위로 확대, [광역] 원격 협진 결합, 보건진료소 망 유지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단발 의료봉사로 대체 사례#749 · 사례#750 · /causes/#E1 · /causes/#G4
생활만족도·정주여건 (M09·정주복지)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마을빨래방·쉼터·생활편의 등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포맷 표준화해 마을 다지점 동시다발, 생활만족도로 평가 단발 시설 설치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인구 KPI에만 연결 사례#719 · 사례#1003 · /causes/#C1 · /causes/#E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경제)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수산·농산 1차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으로 결합, 재투자 비율 명시 가공·유통 없는 원물 출하 유지 · 재투자 없는 단순 보조 /causes/#F4 · /causes/#F1 · 소멸기금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배움)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신비의바닷길축제의 시그니처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확장 1회성 축제 집중 후 비수기 공백 · 당일 방문에 머무름 사례#6 · 사례#1033 · /causes/#C1 · /causes/#A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필수서비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농산어촌유학을 가족 이주·주거·일자리 결합으로 심화, 관외 입학을 정착으로 연결 단기 캠프형 유학에 머무름 · 가족 정착 연계 부재 사례#3 · /causes/#E1 · /causes/#G4 · 농산어촌유학

표 전체 24개 모델 중 진도에 의미 있는 12개를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는 ## 2 표 해설에 적었습니다.

2. 표 해설

진도의 강점(◎·○) 은 자산을 이미 콘텐츠로 운영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신비의바닷길축제를 통한 체류형 체험여행(M02·○)과 농산어촌유학으로 시작된 학교 앵커 매력화(M11·○)가 그것이며, 두 모델은 공백심각도 하단(강점)에 놓였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비어 있는 정주·관계·재원 토대에 있습니다. 65세 이상 약 40%라는 구조에서 고령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인구를 유형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M22)이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입니다. 하지 말 것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단발 축제/시설형 사업·외부 컨설팅 의존에 모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연구원·제조 기반(제조업 취업 약 2.5%)이라는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인접 지자체와 이해 상충하는 경계 걸침 대형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압력이 있는 활성화 지구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 경계(S=4) 모델 중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해상풍력 기회개발지구 검토 단계)·광역예술제+유휴공간(M01)·관광 수용력 관리(M24)·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전제 자산·실증이 더 필요해 본 요약판 행에서 보류하고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에,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에 기능이 인접해 해당 행에 흡수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진도군 역할
진도군 직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학교 앵커 매력화(M11) 진도군 + 마을·NPO·생산자조합 직접 착수·운영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서·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M1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시범지)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원격 협진(M13) · 1차산업 가공·유통(M17) 보건복지부·농식품부·지역 농수산 기관 협력·연계
중앙·재단 모빌리티·의료 다년 재원·조례(M12·M13) · 출향민→장기신탁(M22) 행정안전부·중앙부처·고향사랑/공익재단 제안·협력·출연 유치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해 도출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 × (1 − w 기전충족, 가중 ◎1·○⅔·△⅓·✗0). 진도 12개 선정 모델 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S=7·w=✗로 공백심각도 7.0 최댓값 → 핵심 공백 영역 = C 정주여건·생활복지. 진도 65세 이상 비중 약 40%(2026.4 기준)라는 맥락에서 필요 '높음', 공개자료상 고령 소득·전수 모델 미확인으로 현재 '비어있는 기회'. 보조 핵심 공백 = B 관계·인구(M06, 공백심각도 6.0)와 F 토대·재원(M22, 공백심각도 6.0).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판정)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12 = 67%.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 선정 = (◎0×1 + ○2×⅔ + △6×⅓ + ✗4×0) = 3.33 ÷ 12 = 28%. 매칭률(67%)–실행밀도(28%) 격차는 착수(△ 다수)는 넓되 작동(◎·○ 적음)은 얕음을 뜻합니다. ✗ 4건(M10·M06·M22·M2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 다음 항목은 공개자료에서 신뢰할 값을 확정하지 못해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2024~2025년 진도군 값) · 지방소멸대응기금 진도군 연도별 배분액 · 어가/농가 가구 비중 정확 수치 · 생활인구·방문객 정량 추이 · 고령자 경제활동 참여율.

5종 미반영 한계 — 본 진단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C(정주여건·생활복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B. 관계·인구를 채운 사례

○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채운 사례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 신안 '햇빛연금' —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재생에너지 자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D(필수 생활서비스),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같은 처지의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잘하고 있는 사례
  •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아시아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브라티슬라바 자동차 허브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보고타 콜롬비아 테크허브 미주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B(관계·인구),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 세인트앤드루스 대학도시 유럽 1차 검증 왜 추천? 비어있는 기회 A(경험·체류·배움),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완 · 유형 일치(산업일자리)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진도군·문체부·한국관광공사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6.4 · 인구 27,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