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문경시

경상북도 문경시 v260831n 2026년 8월 31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

11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82%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1가지

1작동 8일부 진행 2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문경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혁신모델 매칭률 82%입니다. 문경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필수기전」과 「지금」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경 사람들은 1994년 7월 은성광업소가 문을 닫은 이듬해 점촌시와 문경군을 합쳐 문경시를 열고, 폐광의 흔적을 걷어내는 대신 문화·관광자원으로 남겨 쓰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석탄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2025년 9월에는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이 확정돼 서른 해 전에 잡은 방향이 큰 사업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기간 파는 것과 보여 줄 것도 함께 자랐습니다. 1999년 도예가 열 몇 사람이 문경새재박물관 야외에서 연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가 됐고, 2006년 6월에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됐으며, 2007년 12월 문경새재가 명승으로 지정되고 2008년 4월 조선시대 오픈세트장이 준공되며 사극을 찍는 고장이라는 이름이 굳었습니다.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고, 2026년 2월에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었습니다. 최근 두 해에 쌓인 것도 적지 않습니다. 2025년 5월 농촌협약 선정(2026년 7월 611억 원대 체결), 8월 교육발전특구 추가 지정, 2026년 4월 관광과 바이오를 앞세운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확정, 6월 문경공업고등학교의 전국 첫 AI 로봇 마이스터고 지정과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 8월 산양3농공단지·영순일반산업단지 동시 추진이 이어졌습니다.

인구는 2026년 6월 64,774명이고 고령화율은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입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도자와 전통주, 약초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세우는 설계, 사철 관광지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운영, 커지는 6차 부가가치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금융이 그것입니다.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모델 카드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단일 KPI, 운영·보수 재원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은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 보조 공백은 경험·체류·배움(A부문)(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과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입니다.

구분 내용
문경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도자·전통주·약초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문경새재·산업유산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찻사발·호산춘을 인증이 쌓이는 배움망으로)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오미자·사과 부가가치의 지역 재투자 의무)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 ·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일 KPI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췄고, 2026년 4월 케이블카 설명회가 속도전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문경이 이미 가진 자산(오미자·감홍사과 6차산업, 문경새재와 폐광 산업유산, 찻사발 도자와 호산춘, 온천)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문경시의 강점)

문경의 첫 번째 강점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입니다. 2006년 6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된 뒤, 1차 재배와 2차 가공, 3차 체험관광이 한 축으로 묶여 자랐습니다. 오미자 와인은 농촌융복합(6차)산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문경미소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오미자청을 납품하며, 알뜨랑농원은 직접 재배한 작두콩으로 두부과자·손두부를 HACCP 인증 가공시설에서 생산합니다.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와 유통망 확대까지 더해 문경시는 사과·오미자 '농업조수익 1조 원 시대'를 목표로 내걸었고,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두 번째 강점은 폐광 산업유산과 옛 고갯길을 체험형 관광으로 바꾼 사철 관광입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문을 연 석탄박물관에서 시작해 2008년 4월 조선시대로 다시 지은 오픈세트장, 2018년 문을 연 에코랄라, 단산모노레일이 폐광 산업유산을 관광 자산으로 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시설을 한 단지로 묶고 운영도 한곳으로 모아, 2007년 세운 문경관광진흥공단이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뀌며 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사례#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 여기에 2025년 9월 확정된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 온천 웰니스 시설 테르메 문경 유치,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 추진, 2026년 8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의 제휴가 체류·정주 유입을 받치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과 부가가치를 오래 가는 구조로 잇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문경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적합 총점 × (1 - w)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사람이 몰리기 전에 손대야 성립하는 선제형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 = ◎ 작동하고 있음 /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를 답니다.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고령화율이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이고,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와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를 다뤄 온 숙련이 지역에 쌓여 있습니다. 2026년 1월 망댕이가마 소유권 다툼이 장손 단독소유로 정리되며 전승 주체는 가려졌으나,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로 서서 소득이 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망댕이가마 도자·호산춘 전통주·오미자와 약초 재배 숙련을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소득 모델로 설계 · 2026년 2월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원장을 뽑은 문경문화원과 마을 단위 세대 배움 접점 결합 · 정주 KPI가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후계 수로 평가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가 누적되지 않음)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E1 / 소멸기금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1999년 도예가 열 몇 사람이 문경새재박물관 야외에서 연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로 자랐고, 1999년 5월 석탄박물관, 2008년 4월 오픈세트장, 2018년 에코랄라, 단산모노레일이 폐광 산업유산을 사철 관광으로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8월에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머무는 관광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2025년 1월 출범한 문경관광공사(2007년 문경관광진흥공단으로 설립)를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문경새재·석탄박물관·에코월드(옛 에코랄라)를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운행을 멈춘 단산모노레일은 재개 여부가 정해진 뒤에 붙이기)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사과축제·찻사발축제와 상설 코스 결합

    ✕ 하지 말 것 성수기·축제 단발 방문으로 종료(비수기 매출 보전 없음)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그해 6월 운행을 멈췄다 재개했고 2023년 7월 다시 멈췄습니다. 2026년 3월 지반조사에서 안정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돼 지금은 고쳐 쓸지 새로 놓을지를 정하는 단계이고, 2026년 4월에는 공사가 멈춘 케이블카 설명회가 속도전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조 사례#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A1 / 관광·소멸기금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핵심 공백△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뒤 오미자 와인과 오미자청 가공·유통이 6차산업으로 자랐고,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도 관광과 바이오를 축으로 잡았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협동조합 정관에 명시하고 그 금융을 결합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오미자·사과 6차산업의 발생이익 지역 재투자 비율을 협동조합 정관에 명시 ·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안에 가공·유통 순환의 재투자 조항을 함께 넣기 · 지역 농협·신협을 재투자 의무 금융의 주체로 세우는 협의는 [광역]·[중앙] 제도 경로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가공·판촉 보조로 종료(누적 안 됨) · 가공·유통을 외부 자본에 위탁하고 지역 환원 조항은 비워 두기 ·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먼저 합의하지 않은 채 유치부터 알리기(2025년 11월 산업단지 입지를 두고 시가 밝힌 입지 사유와 특혜 문제 제기가 맞부딪혔고, 12월에는 시의회가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입주에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1071 횡성한우 명품화 / F4·F1 / 소멸기금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4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01년 3월 문을 연 문경종합온천과 산림이 회복 자산으로 있고, 1996년 3월 개교한 문경대학교에 보건·간호 인력이 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문경제일병원이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 사업에 뽑혀 아이를 낳는 일을 지역 안으로 되돌렸습니다.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더 할 것 온천과 산림, 유치 중인 테르메 문경을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고 문경대학교 보건·간호 인력 결합 [대학] · 2025년 6월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에 뽑힌 문경제일병원을 자격 주체로 잇기 · 회복 성과지표 도입 [보정필요]

    ✕ 하지 말 것 단발 힐링축제로 소비(체류·반복·성과 측정 없음)

    참조 사례#1064 산청 한방항노화 · 사례#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32 장흥 치유 거점 / E1·G4 / 소멸기금

    M04 모델 자세히 보기

  • M0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1999년 시작한 찻사발 행사와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처럼 배울 거리를 갖췄습니다. 2026년 2월 문경문화원이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제20대 원장을 뽑았고, 2025년 6월에는 문경시청년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혜학교 심화과정에 뽑혀 철학·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인증이 쌓이는 배움망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를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더 할 것 도자(찻사발·망댕이가마)·전통주(호산춘)·오미자·약초를 배움 체험망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 인증 · 2026년 4월 새 원장이 취임한 문경문화원과 2025년 6월 공모에 뽑힌 문경시청년센터를 운영 주체로 세우기 · 2025년 7월 3년 대부 조건으로 운영자를 모집한 미디어콘텐츠랩과 기록·배포 결합 [중간지원]

    ✕ 하지 말 것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 나열(인증·재수강 누적 없음)

    참조 사례#5 가미카쓰 제로웨이스트 마을 ·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C1·B2 / AI배움터·소멸기금

    M05 모델 자세히 보기

  • M0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에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2월에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며 관광·상권 쪽 효과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2026년 3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선정과 6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도 청년 정착을 잡았습니다. 오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사과·찻사발축제 방문객,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귀농귀촌·청년 인구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2026년 6월 심의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에 반복성 지표를 함께 넣기 · 평가체계 공식화 [중앙]

    ✕ 하지 말 것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정주 단일 KPI) ·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참조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5월 민관이 함께 낡은 집을 고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뽑혔고, 10월에는 점촌3동 노후주택 80호 생활여건 개조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6월 문경시청년센터의 지혜학교 심화과정과 7월 미디어콘텐츠랩 운영자 공개 모집이 민간·주민이 굴리는 거점을 넓혔습니다. 경로당·빈 점포를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의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2025년 6월 가은 도시재생과 10월 점촌3동 생활여건 개조 구역부터 작은 개입으로 시작 ·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하지 말 것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음) · 1회 행사 뒤 무대응

    참조 사례#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 Chatty Cafe Scheme · 사례#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B2 / 소멸기금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2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어, 요금 장벽을 걷어낸 효과가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는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로 다년 재원에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

    → 더 할 것 무료 시내버스가 닿지 못하는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예약 절차 단순화 · 수요밀도 진단을 먼저 하고 조례로 다년 재원 확보 [시군→광역]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 연계 [광역]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처럼 정류장을 늘리고 시각표를 고쳐도 편당 한두 사람에 그쳐 국고보조 요건이 흔들립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 독일 시민버스 · 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E1·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뒤 오미자가 재배에서 가공·수출까지 이어졌고,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가 더해져 2025년 10월 사과축제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을 맞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습니다. 1999년 시작한 찻사발 축제의 도자가 경관과 미식을 함께 받칩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더 할 것 오미자·감홍사과 인증 단계를 지리적표시·체험·구독으로 적층하고 도자(찻사발) 경관 정비 결합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판로에 가공·수출 매출을 다년으로 추적

    ✕ 하지 말 것 축제 단발 판촉으로 종료(인증·전승 적층 없음) · 원물 판매 단일화

    참조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C1 / 고향사랑·농촌쉼터

    M03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문경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여기에 더해,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몰리기 전에 상한을 정해야 기전이 성립하는 선제형입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1999년 시작한 찻사발축제와 2025년 10월 사과축제로 문경을 찾는 사람이 해마다 쌓입니다. 출향민·향우 조직의 활동과 고향사랑기부 모금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고, 후원 이력이 누적되는 관계DB도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30년 단위 신탁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해마다 되풀이되는 축제로 찾아오는 사람이 쌓이는 것(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1999년부터 이어 온 찻사발축제)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방문객·기부자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부터 발표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보수 재원은 뒤로 미루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춘 경과)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D2·F4 / 고향사랑 지정기부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24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3월에는 6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를 그해 9월 개최로 유치했으며, 8월에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외국인 방문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도 추진 중입니다. 성수기 방문 총량과 주차·동선 상한을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미리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더 할 것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방문이 몰리는 조짐입니다. 상한은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사전에 정할 때만 성립하므로,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의 관광 사업에 방문 총량·주차·동선 상한 한 줄을 먼저 정해 함께 적는 정도가 첫 걸음입니다 [광역]

    ✕ 하지 말 것 방문 급증 뒤 사후 대응(사전 상한 없음) · 활성화 목표와 상한을 서로 다른 문서에 나눠 적기(마테라 반례처럼 총량 상한도 부담 회수 장치도 없이 복원만 지원하면 되살린 주거가 숙박으로 갑니다)

    참조 사례#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사례#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반례 사례#15 마테라 사시 동굴마을 / A6·C3 / 관광진흥

    M24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2. 진단 해설

문경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오미자산업특구와 감홍사과의 가공·수출, ◎)이며 이것이 문경의 대표 강점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문경새재·석탄박물관·에코월드·단산모노레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가공·유통은 자랐으나 재투자 의무는 미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온천·문경대·문경제일병원),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도자·호산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6년 2월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2.5배)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주3.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행입니다.

고령화율 37.8%와 도자·전통주·약초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공백심각도 최댓값), 사철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커지는 6차 부가가치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방문 총량 상한을 미리 두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공백심각도가 낮아서가 아니라 국내에 견줄 선례가 없어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인구 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는 방식(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춘 경과와 2026년 4월 케이블카 속도전 논란),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을 단발로 소비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제외(적합 총점 3 이하)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관광·농업형이라 기술·제조 판로 대행 구조와 성격이 다름)·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아래 [주1] 참조)·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문경대학교와 2028년 개교를 잡은 AI 로봇 마이스터고가 있으나 연구원 앵커는 미확인)·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문경시(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문경시 · 문경관광공사 · 문경문화원 · 문경시청년센터 직접 착수·표준화·운영
광역(경상북도)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경상북도 · 경북 RISE센터 · 지역 농협·신협 시범지·제안·요청
공공기관·대학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의 인력 결합(M04) 문경대학교 · 문경제일병원 · 보건·복지기관 산학 협력·인력 결합
중앙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장기 공익신탁 제도(M17·M22) 행정안전부 · 금융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 시범 적용·제도 개선 요청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C 정주여건·생활복지 밴드 · 보조 A 경험·체류·배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는 ⑥ 하는 중?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 0~8이지 원인적합점수가 아닙니다.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문경에서 앞 버전에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M02·M03·M05·M17 넷입니다. M02(비수기 운영 주체)는 2007년 문경관광진흥공단으로 세워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뀐 시 공기업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M02의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5(평생학습관·NPO 주체)는 2026년 2월 경선으로 원장을 새로 뽑은 문경문화원과 2025년 6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에 뽑힌 문경시청년센터를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두 이름을 M05의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3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M17(농협·신협 인프라)은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미자·사과의 가공·유통 자산은 확인되나 재투자 의무를 정관에 실을 농협·신협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했습니다. 그에 따라 M17의 적합 총점은 7에서 6이 됐고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입니다.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재검토.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지고 주체 항(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신설돼 다시 보았습니다. 문경의 광역 걸침 자산으로는 2004년 12월 개통한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상주·문경·괴산 구간, 2025년 11월부터 논의를 이어 온 문경~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 2026년 6월 상주와 함께 확정된 교육시설 개선 특별교부세가 있습니다. 그러나 앞의 둘은 국가시설·노선 논의이고 셋째는 배분이라, 인접 지자체와 이익을 나눌 경계 자산이 아닙니다. 문경새재는 1981년 6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문경 관할 자산입니다. 법인격 있는 기구와 규약을 의결한 의회도 확인되지 않아 원인적합점수 1·전제자산점수 0·유형정합점수 0·제도결합점수 1, 적합 총점 2(제외)를 종전대로 두었습니다.
  •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문경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두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과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유치,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성수기 집중과 방문 증가 추세를 보여 카드를 유지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으로 5 × (1 - 0) = 5.00(부문 C)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 × (1 - ⅓) = 4.6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⅓) = 4.00,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각 5 × (1 - ⅓) =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00 순입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02·M17)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5 × (1 - 0) = 5.00,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 × (1 - ⅓) = 3.33입니다. 앞 버전은 M22와 M10이 5.00으로 동률이라 M22를 1위로 두었으나, 이번 버전에서 M22가 별도 구획으로 내려가며 최댓값 영역이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가 됐습니다. 매핑(keygap_부문_매핑.json)상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부문 C·선두모델 M10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입니다.

  • 6부문 집계. 6부문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점수). 그 결과 경험·체류·배움(A부문)이 갖춤 ●, 관계·인구(B부문)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이 형성 중 ◐,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가 기회 ○입니다. 필요수준은 여섯 군 모두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9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round(81.8) = 8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667 ÷ 11 = 33%. ⑥ 분포는 ◎1(M03)·○0·△8(M02·M17·M04·M05·M06·M08·M12·M24)·✗2(M10·M22)입니다.

    앞 버전과 같은 값인데,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은 적합 총점만 바꾸고 w를 건드리지 않으며 변천사 대조에서 기전 충족이 한 칸도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1개, 경계(적합 총점 4) 10개, 제외(적합 총점 3 이하) 3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선정 11행은 M03(8·◎)·M02(7·△)·M17(6·△)·M04(5·△)·M05(5·△)·M06(5·△)·M08(5·△)·M10(5·✗)·M12(5·△)·M22(5·✗)·M24(5·△)이고, 경계 10은 M01·M07·M09·M11·M13·M14·M16·M18·M19·M20, 제외 3은 M15·M21·M23입니다(전수 합집합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이번 버전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M17 하나입니다(전제자산점수 2→1, 적합 총점 7→6, 사유는 [주1]). ⑥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와 대조해 서술을 모두 다시 썼습니다.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2.5배(2026년 2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2025년 10월), 망댕이가마 소유권 정리(2026년 1월), 문경문화원 원장 경선(2026년 2월), 문경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사업 선정(2025년 6월), 산업단지 입지 공방(2025년 11월)과 폐기물처리업체 반대(2025년 12월), 단산모노레일 운행 중단과 케이블카 논란을 각 행의 「지금」·「더 할 것」·「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어느 행도 「필수기전」을 한 칸 더 채운 근거가 나오지 않아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문경시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 청년(15~29세) 고용률 세부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경북 광역 대체)
  •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문경시 배분 세부(2027년분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는 확인, 연도별 배분액은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문경 모금액
  • 오미자·사과 6차산업의 재투자 구조와 이를 맡을 지역 농협·신협
  • 관광 방문객·체류일수 정량 수치(축제 방문객 집계는 확인, 체류일수는 미확인)
  • 테르메 문경 개장·운영 시점
  • 문경대학교의 RISE 연계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오미자 생산량 점유 약 35%·농업조수익 1조 원 목표·오미자 와인 경진대회 최우수·스타벅스 납품·알뜨랑농원 HACCP 가공은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이며 원출처·연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출처미약: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보정에서 반영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수치 출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연도)
주민등록 인구 64,774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고령인구·고령화율 24,731명 · 37.8% (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9위(상위 21%, 228곳 평균 27.8% 대비 +10.0%p)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 0.86명 (2025) · 264곳 중 128위(264곳 평균 0.88) KOSIS DT_1B81A23
실업률 · 고용률 1.4% · 65%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55명 (2025) KOSIS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경북 134,698,401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경북 광역') KOSIS GRDP(시도)
오미자산업특구 지정 2006.6 정부 신활력사업, 전국 유일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코리아타임뉴스)
문경새재 명승 지정 · 오픈세트장 준공 2007.12 명승 지정 · 2008.4 조선시대 세트 준공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국가유산청·문경시청)
석탄박물관 개관 ·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 확정 1999.5 개관 · 2025.9 확정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다음뉴스·대구일보·경북매일신문)
사과축제 방문객·판매액 2025.10 아흐레 46만여 명 · 25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국제뉴스·시사저널)
무료 시내버스 효과 2026.2 시행 1년, 이용객 2.5배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상매일신문·프레시안)
농촌협약 2025.5 선정(572억 원, 국비 최대 300억 원) · 2026.7 체결(611억~612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대구일보)
2030 종합발전계획 2026.4 최종 확정, 64개 사업(관광·바이오)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국제뉴스·경북일보)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6 2027년분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
관광시설 통합 운영 주체 2007 문경관광진흥공단 설립 · 2024.9 시의회 의결 · 2025.1 문경관광공사 출범 사례#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문경시·시의회 공개자료) [보정필요]
단산모노레일 운행 경과 2020.4 개장 · 2020.6 중단·9월 재개 · 2023.7 중단 · 2026.3 지반조사 사례#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한국일보 2021-07-18 외)
문경대학교 개교 · 문경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선정 1996.3 개교 · 2025.6 선정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NSP통신·영남일보)
오미자 생산량 점유 약 35% (문경시 발표) 문경시·경북 언론(2024) [출처미약]
사과·오미자 농업조수익 목표 1조 원 시대 (목표) 문경시 발표·언론(2025)
오미자 와인 6차산업 경진대회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언론 보도(2026.2) [출처미약]
관광·브랜드 위상 2026 K-브랜드 어워즈 문화관광농업특화도시 부문상 ·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 추진 · 테르메 문경 유치 문경시 발표·언론(2025~2026)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문경시」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B%AC%B8%EA%B2%BD%EC%8B%9C/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