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v260701 2026년 7월 1일

91%매칭률선정 모델 중 진행 확인
48%실행밀도착수의 깊이

두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영역 ·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보조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 갭 최대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공개자료 미확인 ✗) . 대형 관광 투자와 생활인구 급증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를 담을 총량 관리 그릇이 아직 없어,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으로 나타납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정착)와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입니다.

혁신전략 6기능군 진단결과(필요수준 × 현재수준)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갖춤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형성 중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보통 · 형성 중
D. 필수 생활서비스
필요 높음 · 형성 중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보통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개선 기회)

이 표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우선 검토할 혁신모델 3가지 (비어 있는 혁신모델 = 개선 기회)

모델이 새로운 게 아니라 필수 기전을 갖췄는지가 핵심입니다 — 무엇을 갖춰야 작동하고(✓ 할 것), 무엇을 하면 무너지는지(✕ 하지 말 것)를 먼저 보세요.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F 토대·거버넌스·재원 E2 1순위 = 핵심 공백 영역

    크루즈·자연유산·구도심의 일일/총량 상한을 사전 설계하고 부담 동 재원을 회수해 보존-관광을 양립시킨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 부담 동 재원 회수
    •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하지 말 것 사전 총량 상한 없이 활성화 KPI만 좇다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농촌체류쉼터+노동/재능기부+선발로 빈집을 별장화하고 주거+일+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하지 말 것 기부 의무·선발 없이 일회성 현금 정주보조금만 지급해 종료와 함께 이탈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D 필수 생활서비스 E1 복합

    상주 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고 전달 자산 철수를 막는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 기전 3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등 전달 자산을 철수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고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확정됩니다. 이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아 커버리지를 확보한 1단계 발행본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다음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고창은 '세계유산 3종·청보리밭·생활인구 42만이라는 경험 자산은 두터운데, 몰려드는 방문을 담을 관광 수용력·총량 관리 그릇은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등록인구는 50,396명(2025.12)까지 줄고 고령화율은 40.1%에 이르렀지만, 생활인구는 2025년 5월 약 42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8배 안팎에 달했고, 방문·체류의 상당 부분이 전북 밖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보입니다(외지 유입 비중 [보정필요]). 잘하는 것은 뚜렷합니다 — 고인돌·고창갯벌·운곡습지 세계유산 3종과 청보리밭(연 38만~53만 명), 복분자·풍천장어 같은 1차산업 브랜드를 하나의 경험 자산으로 이미 쌓아 왔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 명사십리 해양관광지(2030년까지 약 1조 원)와 용평 고창종합테마파크(3,500억 원, 2028년 완공)라는 대형 투자가 진행되는데 그 유입을 흡수·조율할 관광 수용력·총량 상한 설계가 보이지 않고, 오가는 마을 정착 장치, 순회·원격을 결합한 의료 전달, 그리고 출향민·팬을 30년 넘게 묶는 장기 신탁도 아직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공개자료 미확인 ✗) 주1. 대형 관광 투자와 생활인구 급증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를 담을 총량 관리 그릇이 아직 없어, 6기능군 중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으로 나타납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정착)와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입니다.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 고창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8% —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3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오가는 마을·의료 전달·장기 신탁 등)이 어떤 작동 조건(필수 기전)을 아직 채우지 못했는지는 아래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고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 · 농촌 모빌리티 보장(적자 분담 제도화)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 · 후원자 없는 세계유산 예술제 따라하기 · 대형 관광투자 규모만 키우고 수용력 관리 생략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고창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1차산업·생활인구 42만·대형 관광투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고창군의 강점)

세계유산 3종(고인돌·고창갯벌·운곡습지 람사르)과 청보리밭·복분자·풍천장어를 잇는 경험 자산은 이미 고창의 얼굴입니다. 청보리밭축제는 2004년 이래 연 38만~53만 명이 찾는 경관농업 축제로 자리 잡았고, 세계유산·갯벌·농업을 하나의 '시간여행' 동선으로 묶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사례DB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 사례#1088). 그 결과 생활인구가 2025년 5월 약 42만 명(등록인구의 8배 안팎)에 이르렀다는 점은 고창이 '체류·관계' 관점에서 앞서 보여줄 수 있는 성과입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지방소멸대응기금도 2022~2025년 누적 276억 원을 청년주거·스마트팜·관광사업에 집행률 98%로 안정적으로 써 왔습니다.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고창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① 모델(기능군) ④ 필수기전 ⑥ 하는 중? ⑦ 더 할 것 ⑧ 하지 말 것 ⑨ 참조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명사십리·테마파크 대형 투자와 생활인구 급증은 확인되나 총량 상한 사전 설계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대형 투자 진행 전 방문 총량·자연유산 부담 상한을 활성화 지표와 한 장에 설계 [광역][중앙] 규모만 키우고 수용력 관리 생략 · 성수기 집중 방치(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사례#48 · 사례#358 · C3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농지 자산은 있으나 무상임대+노동기부 결합 패키지는 시범 미확인 [보정필요] 농촌체류형 쉼터·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선발형 정착 패키지로 설계 단발 주거 보조금 ·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KPI에 포함(벤치마크: 별장화·단기 체류로 정착 미전환 경계) 사례#3 · E4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망은 있으나 순회+원격 협진 결합·다지점 운영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접근 보장 [광역][중앙] 의료 전달 자산 철수 · 거점 신축만 하고 순회·원격 연계 생략(벤치마크: 진주의료원 폐지형 후퇴 경계) 사례#750 · 사례#749 · 사례#752 · E1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F 재원)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영선고 야구부·청소년 앞날창창)는 있으나 30년+ 신탁 구조는 미형성 [보정필요] 향우회·팬·고향사랑 기부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 [광역][재단] 연 단위 CSR·단발 지정기부를 장기 자본으로 가정 · 단일 출연자 의존 사례#132 · 사례#507 · F3 · D2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대응(M08·B 관계)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 등 거점은 있으나 포맷 표준화·고립지표 평가는 미확인 [보정필요]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평가 시설 신축 중심 · 정주 KPI로만 평가(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경계) 사례#691 · 사례#718 · E1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 40.1%는 자원이나 소득 발생 고령자 노동모델은 미확인 [보정필요] 고령자 지혜·기술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생산 모델로 설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접근 · 무급 자원봉사로 소진 사례#1005 · G4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청보리밭축제·생활인구 유입은 강하나 비수기 상설 전환은 형성 중 봄 집중 방문을 사계절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단발 축제로 종료 · 방문객 수만 KPI로 사례#6 · 사례#1085 · C1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42만(등록의 8배 안팎) 실측·발표는 있으나 8유형 분해 관리·평가체계는 형성 중 42만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인구 단독 KPI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소비 사례#1085 · 사례#1079 · A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농촌 교통 지원은 일부 운영 추정이나 수요응답 설계·적자 분담 조례는 미확인 [보정필요] 폐지 노선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광역][중앙] 노선 유지 보조금만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도입(벤치마크: 오기시 저이용 실패 경계) 사례#745 · 사례#746 · E1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농협·복분자 가공 인프라는 있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 결합은 미확인 [보정필요] 복분자·장어 가공·유통에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을 결합 가공시설 건립만 · 유통·판로 없는 생산 확대 사례#41 · 사례#669 · F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복분자·풍천장어·청보리·세계유산 갯벌을 경험 벨트로 결합, 인증·체험 적층 진행 인증 단계(GI→생산자→체험)를 명시적으로 적층하고 판로(직거래·구독) 결합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 · 단일 인증에서 멈춤 사례#1088 · 사례#57 · 사례#1020 · C1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산정 근거로 확장됩니다.

2. 표 해설

고창의 강점은 A군(경험·체류·배움)에 몰려 있습니다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세계유산 3종·청보리·복분자·풍천장어를 이미 경험 벨트로 엮어 유일한 ◎이며, 체류형 체험여행(M02)과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42만 생활인구라는 실측 위에서 작동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상단의 네 모델입니다 — 대형 관광투자와 생활인구 급증을 담을 관광 수용력 관리(M24), 빈집·농지를 정착으로 전환하는 오가는 마을(M07), 순회·원격을 결합한 의료 전달(M13), 관계자원을 30년 넘게 묶는 장기 신탁(M22).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세 가지입니다 — 42만 생활인구를 두고도 정주인구 단독 KPI로 후퇴로 오독하는 것(정주 단일 KPI), 30년+ 후원 구조 없이 세계유산 예술제만 따라 벌이는 것, 그리고 규모만 키우고 수용력 관리를 생략한 채 대형 관광투자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연구원·기술기업군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P=0), 지역기업·인재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앵커기업·운영 인력 풀 미확인으로 제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인접 지자체와의 대형 경계자산 이해 상충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고창군 역할
시/군 직접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M08)·고령자산화(M10)·협동조합 지역금융(M17) 고창군 직접 착수·설계
광역(전북특별자치도) 관광 수용력 관리(M24)·농촌 모빌리티 적자분담(M12)·출향민 신탁 마중물(M22) 전북특별자치도 제안·요청·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순회·원격(M13) 복지부·지역 의료원·전북 RISE 대학 협력·시범 운영
중앙 의료 전달 제도(M13)·모빌리티 여객법(M12) 복지부·국토부·행안부 제도 개선 제안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재정자립도(2025) — 지방재정365 원출처 미확인 ② 고창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세부 분류 — 89곳 지정은 확인되나 세부 등급 원문 미확인 ③ 관광 총량 상한 설계 여부 ④ 오가는 마을 정착 패키지 시범 ⑤ 순회·원격 결합 의료 운영 ⑥ 고령자 소득형 노동모델 ⑦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 결합 ⑧ 농촌 수요응답 교통 운행·적자 분담 조례 — 모두 공개자료 미확인으로 [보정필요].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 [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S점수 × (1 − 기전충족 w, ◎1·○⅔·△⅓·✗0). 관광 수용력 관리(M24)가 S=7·✗(w=0)로 공백심각도 7.0 최댓값 →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 [주2]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10 ÷ 선정 11 = 91%. 선정 =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에서 S≥5인 11개(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 1건(관광 수용력)만 진행 미확인.
  • [주3] (0.1 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집계) — 실행밀도 D = Σw ÷ 선정 11 = 48%(◎ 1건·○ 4건·△ 5건·✗ 1건). 매칭률 91%와의 격차(43%p)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 기전 충족이 얕음(△·✗ 다수)을 뜻함.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비어있는 기회(○) E(산업·일자리·경제기반), F(토대·거버넌스·재원) 을(를) 채운 곳들입니다. 처방이 아니라 ‘이렇게 메운 사례가 있다’는 참고예요.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를 채운 사례

○ F. 토대·거버넌스·재원를 채운 사례

관련 사례 더 보기 →

출처: 고창군·전북도·정책브리핑

우리 지역 진단 문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기준 2025.12 · 인구 5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