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의성군

경상북도 의성군 v260831n 2026년 8월 31일 · 갱신 2026-09-06

작성규칙 G5 현행 ·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 완료 (연대표 v260830)

12적용대상 혁신모델총 24개 중 지역 적합모델
67%매칭률적용대상 중 진행 확인
33%실행밀도착수의 깊이

이 수치는 우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매칭률보다 실행밀도가 크게 낮으면 착수는 했지만 아직 얕게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용어 1분 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적용대상 혁신모델 12가지

3작동 5일부 진행 4확인 안 됨

위 세 수치는 이 목록에서 나옵니다 · 공백점수가 큰 것부터 · 누르면 아래 진단카드로 갑니다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진행여부 확인 안 됨 핵심 우선검토 3모델 필요하나 선례가 부족함 · 미리 대비할 과제 — 89곳이 함께 비어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과제입니다. 공백점수와 무관하게 뒤에 두고,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진행현황은 필수기전을 갖췄는지이며, 우열이 아닙니다. 기호 는 기전을 강하게 갖춘 경우, 는 확인된 경우입니다(실행밀도 가중치가 갈립니다). 공백점수(방법론 용어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기전 충족도) — 클수록 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곳이고, 카드는 이 값의 내림차순입니다.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의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셋을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의성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_v260830.md, 1995~2026, 본체 83항목·뿌리 21항목·적대검증 15건) 대조입니다. 진단을 처음으로 그 시간축과 맞춰 보고 「지금」 근거와 「더 할 것」·「하지 말 것」을 실제 사업명·연도로 다시 적었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0.1 진단결과 요약

의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혁신모델 매칭률 67%).주2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진행'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 ·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배분 규약·전수 소득·유형별 평가체계·재투자 의무)이 비어 있는지는 모델 카드의 「지금」과 「필수기전」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의성군은 인구 47,952명(2026년 6월, 주민등록)에 고령인구비율 49.2%(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위인 군입니다(228곳 평균 27.83%). 지나온 서른 해를 시간축으로 펴 보면 이 수치 밖에 쌓인 자산이 보입니다. 1999년 친환경 마늘 재배가 넓어지며 씨마늘을 사다 쓰던 지역이 파는 지역이 됐고, 2012년 7월 첫 세계의성마늘축제로 한 작물이 여름 대표 행사가 됐으며, 2026년 3월에는 마늘 주산지 523ha가 농림축산식품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뽑혀 2028년까지 95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2006년 5월 국내 첫 컬링 전용경기장을 짓고 2013년 4월 조문국박물관을 열어 겨울 종목과 옛 유산을 지역의 얼굴로 세웠습니다. 2020년 12월부터는 안계면 이웃사촌 시범마을이 청년 주거와 창농·창업을 한 생활권에 묶었고, 귀농 인구는 2023년까지 네 해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2023년 1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상위 20%에 든 바이오밸리 계획이 2024년 5월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2025년 3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2025년 12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이어졌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는 쪽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에서 나올 몫을 나누는 규칙과 그것을 맡을 기구입니다. 대구경북신공항이 의성과 군위에 걸쳐 들어서고, 2023년 9월부터 두 해 넘게 이어진 화물터미널 입지 논의는 2025년 12월 기본계획에 의성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이 반영되며 매듭지어졌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의성군수와 군위군수가 조기 착공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두 지자체가 같은 자산을 놓고 함께 움직인 기록은 있으나, 세수와 이익을 나누는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규약으로 의결하고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로 세운 흔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령인구비율 49.2%의 군인데 마늘·산수유 농법과 손기술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잇는 설계도 찾지 못했고, 귀농 유입과 관광객이 겹쳐 오고 신공항이 착공하면 건설인구까지 더해지는데, 이들을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재는 체계도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셋이 이번 판단의 축이며, 근본원인 점검과 모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후원과 유입 자본을 30년 넘게 묶는 장기 신탁,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몫을 나눠 내는 정주 패키지는 의성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국내에 견줄 사례가 아직 없어,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토대·거버넌스(F부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1 함께 우선 검토할 영역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마늘·산수유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와, 겹쳐 오는 사람들을 유형으로 갈라 반복성으로 재는 체계가 그것입니다.

구분 내용
의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대구경북신공항)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피해야 할(지양) 3가지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계·생활인구 성과 갈음 · 대형 시설 유치 하나에 지역 성장을 몰아 두기 · 소멸기금·성금·기부금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제안이 아니라, 의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마늘과 1차산업, 이웃사촌 청년정착, 신공항, 세포배양 특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고, 그 자산에서 나올 몫이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규약으로 함께 정해 임기를 넘겨 작동하도록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의성군의 강점)

  • 청년을 부를 때 일자리만 내놓지 않은 일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2019년 경상북도·의성군·포스코가 협약해 안계면에 청년 주거단지를 세웠고, 2020년 11월 입주가 시작된 뒤 창농·창업과 문화·복지를 한 생활권에 함께 묶었으며 2024년 12월에는 공공임대주택 140호를 더했습니다(사례#1047). 2020년 12월에는 이 마을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도 뽑혀 태양광·지열을 갖춘 에너지 자립마을로 바뀌었습니다. 귀농 인구는 2023년까지 네 해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 마늘 한 작물을 산업으로 늘려 온 스물여덟 해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1999년 친환경 재배 확대로 씨마늘을 파는 지역이 됐고, 2012년 7월 세계의성마늘축제가 시작됐습니다. 2022년 5월 로컬푸드추진단을 꾸려 그해 농가 200여 곳이 참여를 신청했고, 2026년 3월 마늘 주산지 523ha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뽑혔으며, 7월에는 롯데웰푸드와 스무 해째 이어 온 가공 협력을 상생협력 협약으로 다시 다졌습니다. 2026년 8월에는 경북광역급식센터를 유치하고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와 이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 겨울 종목과 옛 유산을 지역의 얼굴로 세운 일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06년 5월 국내 첫 컬링 전용경기장이 준공돼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거점이 됐고, 1998년 4월 도 기념물로 지정된 조문국 고분군의 유물을 2013년 4월 문을 연 조문국박물관에 모았습니다. 2022년 3월 경북에서 처음 K-웰니스 도시로 뽑혔고, 2025년 6월 금동모관이 국가문화유산 지정 절차에 들어갔으며 12월에는 자동성냥제조기가 경북에서 유일하게 예비문화유산으로 등록됐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관광교통 촉진지역에 뽑혔습니다.
  • 농업 지역에서 식품 기술로 발을 옮겨 온 세 해 (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2023년 1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바이오밸리 계획으로 상위 20%에 들었고, 2024년 5월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2025년 3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2025년 12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5월 K-U시티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뽑혀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에 80억 원 규모 시설을 짓기로 했고, 2026년 1월 대구한의대와 글로컬대학30 협약, 3월 샘표식품 등과 배지 산업 협약, 7월 소담푸드 투자협약이 이어졌습니다.
  • 재난을 넘기며 복구와 전환을 겹쳐 놓은 한 해 (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2025년 3월 산불 뒤 4월 복구 성금이 50억 원을 넘었고, 9월에는 집을 잃은 점곡면 주민에게 재능기부로 지은 모듈러 주택이 준공됐습니다. 8월 추경으로 예산이 사상 처음 1조 원을 넘었고, 2026년 3월 점곡면이 경북에서 처음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돼 탄 산을 다시 세우는 시범지가 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도리원 상권이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에 뽑혀 상인과 임대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34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카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카드가 아니라, 의성군이 이미 하는 것(「지금」)·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 카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공백」 표시(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카드에만 답니다.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카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카드 머리 기호는 ◎○ 작동하고 있음 · △ 일부 진행 확인됨 · ✗ 진행여부 확인 안 됨.

  •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3년 8월 경상북도가 공항신도시를 네 구역으로 나눠 항공 물류 중심으로 짓겠다고 밝힌 뒤, 화물터미널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2023년 9월부터 두 해 넘게 논의가 이어졌고 2025년 12월 신공항 기본계획에 의성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이 반영되며 매듭지어졌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의성군수와 군위군수가 조기 착공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다만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규약으로 의결하고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를 세운 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더 할 것 개항 전에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규약으로 적고, 그 규약을 의성군의회·군위군의회·경상북도의회·대구광역시의회가 각각 의결하는 절차를 밟기 · 구성 지자체가 둘 이상 시·도에 걸치므로 승인은 행정안전부장관 몫이니, 지방자치단체조합(지방자치법 제176조)과 특별지방자치단체(제199조) 가운데 어느 형식으로 갈지 먼저 정하기 · 탈퇴 절차와 의결 정족수, 분담·배분 산식을 같은 규약에 함께 적기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단체장 합의·업무협약으로 갈음하기(부울경 특별연합 사례#1109는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2022년 단체장이 바뀌자 세 의회가 차례로 폐지규약을 의결했습니다) · 배분 규약 없이 공항신도시 착공 · 되돌리기 비용(탈퇴 절차·정족수·분담·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지 않기

    참조 사례#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 충청광역연합 · 반례 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 · A7 · A5

    M21 모델 자세히 보기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고령인구비율이 49.2%(2025)에 이르고, 1999년 친환경 재배 확대 이후 스물여덟 해 동안 마늘 농법과 손기술이 쌓여 왔습니다. 2025년 3월 산불 뒤 복구와 돌봄이 이어졌으나, 이 숙련을 소득이 나는 고령 주민 노동·전수 모델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더 할 것 마늘·산수유 농법과 손기술을 소액이라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 모델(선별·가공·씨마늘 관리 등)로 시범 설계 · 2026년 3월 뽑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의 영농관리 체계에 고령 숙련자의 전수 역할을 함께 넣기 ·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전수 횟수로 평가

    ✕ 하지 말 것 고령 주민을 돌봄을 받는 대상으로만 분류 · 건강·노동강도 관리 설계 없이 노동을 얹기 · 참여수당형 단발사업으로 소득·후계 지표 없이 종료

    참조 사례#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 · E1

    M10 모델 자세히 보기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B부문)핵심 공백✗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귀농 인구가 2023년까지 네 해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2023년 202명), 이웃사촌 관계인구와 2026년 4월 관광교통 촉진지역 선정으로 늘어날 방문객이 겹치고, 신공항이 착공하면 건설인구도 더해집니다. 다만 이들을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재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더 할 것 귀농 유입·신공항 건설인구·이웃사촌 관계인구·마늘축제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 · 2026년 4월 뽑힌 관광교통 촉진지역 사업의 성과지표를 유형별로 다시 짜기 · 평가체계 공식화 [광역]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계·생활인구 성과 갈음 · 귀농 인구 하나로 유입 성과를 대신하기(2023년 202명은 전해 213명보다 줄어든 수였습니다)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참조 사례#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사례#1079 양양 서피비치 · A1

    M06 모델 자세히 보기

  • M02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자산△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06년 5월 국내 첫 컬링 전용경기장을 지어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거점이 됐고, 2012년 7월 시작한 세계의성마늘축제와 2013년 4월 문을 연 조문국박물관이 여름과 사철을 나눠 받칩니다. 2022년 3월 경북에서 처음 K-웰니스 도시로 뽑혀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의성문화관광단지를 준비하고 있고, 2026년 4월에는 관광교통 촉진지역에 뽑혔습니다. 다만 이를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잇고 재방문·체류일수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더 할 것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곳으로 의성컬링센터와 조문국박물관을 이름 지어, 겨울 대회·훈련과 조문국 유산을 사철 프로그램으로 묶기 · 마늘축제·빙계계곡·성냥공장 재생을 잇는 체류 코스를 한두 곳에서 먼저 시범 · 2028년 개장을 목표로 하는 의성문화관광단지를 숙박·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하지 말 것 단발 축제·1회 행사로 되돌아가기 · 시설 준공 자체를 성과로 계산 · 방문객 수 단독 KPI

    참조 사례#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

    M02 모델 자세히 보기

  • M12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6년 7월 기아와 행정안전부가 만든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무브투유'를 전국에서 처음 의성에서 시작해 생활을 메우는 손이 마을까지 닿았고, 2026년 4월에는 관광교통 촉진지역에도 뽑혔습니다. 다만 끊긴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여객 운행과 적자 분담을 정한 조례·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더 할 것 노선이 끊긴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 운행을 맡을 지역 운수사업자와 경상북도 수요응답 플랫폼을 먼저 지목하기 · 수요밀도 진단을 먼저 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하기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으로 되돌아가기(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사례#748는 노선정기운행으로 다니면서 2020년도에 두 편이 하루 평균 1.5명과 1.6명을 태웠고, 시는 2026년 5월 1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멈추지 않고 지금도 다닙니다) · 식품 배송 도입을 주민 이동권 확보와 등치

    참조 사례#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 경기 똑버스 · 반례 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E1 · G4

    M12 모델 자세히 보기

  • M13의료 전달·접근 보장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보건진료소 망이 무의촌을 받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산불 때 강풍 속에서 고령 주민이 대피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졌고, 그해 8월 추경에 재난 예방 재원을 담아 예산이 사상 처음 1조 원을 넘었습니다. 다만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순회 일수를 조례·규칙에 적어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
    •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더 할 것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사 한 명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기 · 순회 일수와 구간을 조례·규칙에 적어 두기 · 무의촌 미충족 의료율로 평가 [공공기관][중앙]

    ✕ 하지 말 것 적자를 이유로 거점을 통폐합해 전달 자산을 먼저 거두기(진주의료원 폐원 사례#753처럼 한번 없애면 되돌리는 비용이 큽니다) · 왕진 횟수만 세고 도달 가구는 세지 않기

    참조 사례#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1008 건강옹진호 · 반례 사례#753 진주의료원 폐원 · E1

    M13 모델 자세히 보기

  •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관계·인구(B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25년 9월 산불로 집을 잃은 점곡면 주민에게 재능기부로 지은 모듈러 주택이 준공됐고, 2025년 11월 여성친화도시로 새로 지정됐으며, 2026년 5월 도리원 상권이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에 뽑혀 상인과 임대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34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다만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더 할 것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저비용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 2026년 시작한 도리원 자율상권 사업에 상시 만남 거점을 한두 곳 함께 얹고, 운영을 맡을 주민조직을 같은 문서에서 정하기 · 고립위험군 접촉률과 재방문으로 평가

    ✕ 하지 말 것 시설을 세운 뒤 운영 주체 없이 두기 · 1회 행사로 종료 · 방문자 수로 고립지표를 갈음

    참조 사례#676 서울 도봉구 함께카페 · 사례#691 해피 투 챗 벤치 · B1

    M08 모델 자세히 보기

  • M0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원인적합 경험·체류·배움 자산○ 작동하고 있음

    지금 1999년 친환경 재배 확대로 씨마늘을 파는 지역이 됐고, 2012년 7월 세계의성마늘축제로 이름을 알린 뒤 2026년 7월 롯데웰푸드와 스무 해째 이어 온 가공 협력을 상생협력 협약으로 다시 다졌습니다. 2022년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가 200여 곳이 참여를 신청했고, 2026년 3월 마늘 주산지 523ha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뽑혀 2028년까지 95억 원을 들이게 됐으며, 2026년 8월에는 경북광역급식센터를 유치했습니다. 지리적표시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적층하고 교육·전승 체계로 잇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인증 적층(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더 할 것 의성마늘 지리적표시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구독 판로를 적층 · 2026년 뽑힌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의 영농데이터를 인증 근거로 쓰고 산수유 경관과 묶기 · 숙련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교육·전승 과정을 세우기 [광역]

    ✕ 하지 말 것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1회 소비 · 단일 인증에 머무르기 · 가공·거래 실적 하나로 6차산업 성과를 갈음

    참조 사례#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 · C1

    M03 모델 자세히 보기

  • M17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22년 5월 로컬푸드추진단을 꾸려 그해 8월 직매장 개장을 목표로 유통망을 짰고 농가 200여 곳이 참여를 신청했습니다. 2024년 3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 설계에 들어갔고, 2026년 8월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와 경북광역급식센터 이전 협약을 맺어 1차 가공·유통이 이어집니다. 다만 그 수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더 할 것 마늘·산수유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으로 묶고 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에 명시 · 그 의무를 맡을 금융 주체를 먼저 지목하기(지역 농협·신협) · 2026년 유치한 경북광역급식센터의 거래 가운데 지역에 남는 몫을 함께 정하기

    ✕ 하지 말 것 가공공장 준공을 성과로 계산 · 재투자 비율과 누적액을 재지 않기 · 판로를 넓히면서 지역에 남는 몫은 정하지 않기

    참조 사례#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4 · F1

    M17 모델 자세히 보기

  • M07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관계·인구(B부문)◎ 작동하고 있음

    지금 2019년 포스코와 맺은 협약으로 안계면에 청년 주거단지를 세워 2020년 11월 입주가 시작됐고, 2020년 12월 이웃사촌 시범마을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뽑혀 에너지 자립마을로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 공공임대주택 140호를 더했고, 귀농 인구는 2023년까지 네 해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주거와 일, 교육·복지를 한 생활권에 묶은 구조가 실제로 작동해 왔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더 할 것 안계면 모델을 서부권 밖으로 넓히면서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큐레이션을 함께 넣기 · 거주의무기간이 끝난 뒤에도 이어 갈 운영 재원과 그것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하기 · 정착률과 노동기부 이행률로 누적 평가

    ✕ 하지 말 것 단기 지원이 끝나며 정착도 함께 끝나게 두기(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례#1047에서 안계면 청년은 2019년 981명에서 2024년 820명이 됐고, 거주의무기간 같은 단기 지원이 끝난 뒤 2025년 801명으로 보도됐습니다) · 유입 인원 수 하나로 성과를 재기 · 청년 우대 단독으로 원주민 반발을 그대로 두기

    참조 사례#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 · G2

    M07 모델 자세히 보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의성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카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M22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진행여부 확인 안 됨

    지금 2025년 4월 산불 복구 성금이 50억 원을 넘었고, 2025년 12월에는 한 해 공모사업 145건으로 국·도비 80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창구는 2023년 제도 시행으로 열려 있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도, 쓸 곳과 기간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더 할 것 2025년 4월 50억 원을 넘긴 산불 복구 성금과 2026년 3월 샘표식품 등이 참여한 배지 산업 협약, 2026년 7월 롯데웰푸드 상생협력 협약처럼 바깥에서 들어오는 재원이 이어지는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과 개발이익을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기업 사회공헌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과 기간을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 하지 말 것 고향사랑기부와 기업 사회공헌을 단년 모금 실적으로만 관리 · 신탁 정관과 이사회 구성 없이 발족부터 알리기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 재원은 뒤로 미루기

    참조 사례#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 · D2

    M22 모델 자세히 보기

  • M16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일부 진행 확인됨

    지금 2019년 경상북도·의성군·포스코가 협약해 안계면에 청년 주거단지를 세웠고, 2025년 5월 K-U시티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뽑혀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에 80억 원 규모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2026년 1월 대구한의대와 글로컬대학30 협약, 3월 샘표식품 등과 세포배양 배지 산업 협약, 7월 소담푸드 투자협약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몫을 나눠 내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게 갖춰져야 작동 · 필수기전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현금 아님)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 더 할 것 2019년 포스코 협약에서 2026년 샘표식품·소담푸드 투자협약까지 기업이 이어 들어오는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넷이 몫을 나눠 내는 정주 패키지를 돌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다음 투자협약 문서에 기업과 광역이 나눠 낼 몫을 한 줄로 적어 두고 한두 곳에서 먼저 시범해 보는 일입니다 [광역][기업]

    ✕ 하지 말 것 4자 분담 패키지를 현금 보조로 대체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이 끝나면 이탈) · 대형 시설 유치 하나에 인재 정주를 매달아 두기(2025년 1월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심의에서 의성군은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유치 공모는 결과를 지역이 정할 수 없습니다)

    참조 E1 · E2 · E4

    M16 모델 자세히 보기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2. 진단 해설

모델 카드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카드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입니다. 대구경북신공항이 의성과 군위에 걸쳐 들어서고 화물터미널 입지를 놓고 두 해 넘게 논의가 이어진 실제 현안이 있는데,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규약으로 의결하고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를 세운 흔적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같은 값으로 섭니다.

고령인구비율 49.2%의 군인데 마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를 찾지 못했고, 귀농·건설인구·방문객이 겹쳐 오는데 유형별 반복성으로 재는 체계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 뒤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접근(M13)이 오고,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이 따릅니다. 의성의 강점은 표 아래쪽에 있습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와 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마늘 브랜드와 로컬푸드·가공 협력으로 착수가 확인돼 ○이고, 오가는 마을(M07)은 안계면 이웃사촌 시범마을로 강함 ◎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배분 규약 없이 착공하는 관성과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를 갈음하는 관성, 시설 준공을 성과로 계산하는 관성을 경계합니다.

변천사에서 확인한 좌초 이력 셋을 관성 경계로 옮겼습니다. 첫째는 대형 시설 유치입니다. 2025년 1월 대구시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심의에서 의성군은 선정되지 않았고, 군은 결과에 수긍하면서도 심의 과정의 공정성에 아쉬움을 밝혔습니다. 유치 공모는 결과를 지역이 정할 수 없으니 인재 정주를 거기 매달아 두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둘째는 경계자산입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화물터미널 입지 논의가 두 해 넘게 이어졌고, 매듭은 지자체 사이의 규약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반영으로 지어졌습니다. 개항 전에 배분 산식을 규약으로 적어 두는 일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셋째는 정주 지원의 시한입니다. 사례DB의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기록(사례#1047)을 보면 안계면 청년은 2019년 981명에서 2024년 820명이 됐고 거주의무기간 같은 단기 지원이 끝난 뒤 2025년 801명으로 보도됐습니다. 지원이 끝난 뒤에도 이어 갈 재원과 주체를 먼저 정해 두는 대목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이번 버전이 앞 버전에서 바꾼 것은 채점 기준 한 축과 배치입니다.주3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마스터 A7-1). 그 기준으로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네 모델을 다시 봤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M02)의 주체 항인 비수기 운영 주체는 2006년 5월 준공한 의성컬링센터와 2013년 4월 문을 연 조문국박물관으로 이름 지을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하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주체 항은 2026년 8월 30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새로 생긴 것인데, 규약을 의결할 구성 지자체가 의성군·군위군·경상북도·대구광역시로 특정되고 승인 권한도 행정안전부장관으로 정해지며 2026년 8월 두 군수가 함께 움직인 기록도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하고 그 절차를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오가는 마을(M07)은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간 모델은 없습니다. 배치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M22는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의성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전수 채점 결과는 이렇습니다. 24개 모델을 전수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12개를 선정하고 경계 8개·제외 4개로 나눴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보건·의료·대학 인프라와 기술·제조 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얕아 제외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제외에 두고 카드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적합 총점 4)로 두되 같은 이유로 카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 둘이 막으려는 임대료 상승과 방문 과잉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오히려 바라는 결과에 가까워, 성수기 집중 실측이나 임대료 보도 같은 그 지역 사실이 설 때만 싣습니다. 나머지 경계는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입니다.

M18은 2016년 풍력 3000억 원 투자유치와 세 해 이어진 신재생 융복합사업, 2022년 12월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으로 자산이 쌓여 있으나, 그 이익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을 공개자료에서 지목하지 못해 전제자산이 1에 머뭅니다. 2026년 2월 철파리 태양광 재추진에서 평가 자료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만큼,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먼저 정해 두는 대목이 정식 진단의 재검토 지점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합니다.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스케일 모델 주도 주체 의성군(기초) 역할
시/군 직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오가는 마을(M07) 의성군청 · 의성컬링센터 · 조문국박물관 · 도리원 자율상권 조직 직접 착수·시범
광역(경상북도)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1차산업 인증 격상(M03) · 6차산업 재투자 의무(M17) 경상북도 · 경북 RISE · 지역 농협·신협 제안·공동설계·시범지
공공기관·대학 의료 전달 하이브리드(M13) · 세대 배움 접점(M10) · 기업·대학 연계 인재 정주 패키지(M16) 보건복지 공공기관 · 경북테크노파크 · 대구한의대 요청·협력
중앙 경계자산 세수·이익 배분 규약과 공동기구 승인(M21)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고향사랑 지정기부·신탁 근거(M22)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보건복지부 제안·요청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신공항 배분 규약·공동기구·수요응답 교통 조례·장기 신탁)는 의성군이 직접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요청·협력하는 역할로 둡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두 건(M22·M16)의 첫 걸음은 위 배분과 별개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해당 광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격상판은 별도 자료로 다룹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대표 혁신사례

핵심 공백 모델 · 빈틈 1순위(공백심각도 기준 · 비어 있음 = 공개자료로 진행여부가 확인되지 않음, 개선 기회)

M2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F 토대·거버넌스·재원 밴드 · 보조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 진단은 어떻게 판정하나요?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 0~8이지 원인적합점수가 아닙니다.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였던 모델은 M02·M03·M07·M21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와 M21(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 + 승인할 권한 층) 둘입니다.

    M02는 2006년 5월 준공한 의성컬링센터와 2013년 4월 개관한 조문국박물관을 연중 운영 주체로 이름 지을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M21은 구성 지자체(의성군·군위군·경상북도·대구광역시)와 승인 권한층(구성 지자체가 둘 이상 시·도에 걸치므로 행정안전부장관)이 함께 특정되고 2026년 8월 두 군수가 공동으로 움직인 기록도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그 주체를 더 할 것 칸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M03과 M07은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간 모델은 없고, 선별 기준(적합 총점 5 이상 선정·적합 총점 4 경계·적합 총점 3 이하 제외)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 배치(마스터 A3-2). 카드 순서는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의성군 카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두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공백」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2026년 8월 30일 재근거화로 작동 확인형이 됐으므로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닙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의 값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7 × (1 - 0) = 7.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 × (1 - 0) = 6.0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0) = 6.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접근(M13) 각 7 × (1 - ⅓) = 4.67, 사회적 연결 거점(M08) 5 × (1 - ⅓) = 3.33,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8 × (1 - ⅔) = 2.67, 협동조합 6차산업(M17) 5 × (1 - ⅔) = 1.67, 오가는 마을(M07) 8 × (1 - 1) = 0.00입니다.

    「핵심 공백」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21·M10·M06)에만 답니다. 6.00 동률 두 행은 앞 버전의 표 순서를 그대로 이었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5 × (1 - 0) = 5.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이나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이 아닙니다. 최댓값 영역이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앞 버전에서 「핵심 공백」 네 행 가운데 하나였던 M22가 빠진 것은 이 구획 이동의 결과입니다.

  • 6부문 집계. 6부문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8건(◎ 1건 M07, ○ 2건 M03·M17, △ 5건 M02·M12·M13·M08·M16). 미확인 4건은 M21·M10·M06·M22입니다.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8 ÷ 12 = 67%.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4.0 ÷ 12 = 33%.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표 전체에서 작동 확인(◎)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과 배치를 다시 봤고 변천사 대조 뒤에도 하는 중? 기호는 열두 행 모두 앞 버전 그대로여서, 두 값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 [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12개 · 적합 총점 4 경계 8개 · 적합 총점 3 이하 제외 4개.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적합 총점×(1-w) 내림차순)입니다.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 앞 버전 대비 채점이 달라진 모델은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배치이며(사유는 [주1]), 하는 중? 판정은 변천사 대조로 근거 서술만 실제 사업명·연도로 바꿔 적었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동향 변천사 대조. 이번 버전에서 의성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_v260830.md, 1995~2026, 본체 83항목·뿌리 21항목·적대검증 15건)를 처음으로 대조했습니다. 하는 중? 기호는 열두 행 모두 앞 버전과 같았고, 대신 근거를 실제 사업명·연도로 바꿔 적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에는 2023년 8월 공항신도시 네 구역 구상과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이어진 화물터미널 입지 논의, 2026년 8월 두 군수의 공동 촉구를,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협동조합 6차산업(M17)에는 1999년 친환경 마늘 재배 확대와 2022년 로컬푸드 직매장, 2026년 3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8월 경북광역급식센터 유치를, 농촌 모빌리티(M12)에는 2026년 7월 전국 첫 시행인 신선식품 배송 '무브투유'를, 사회적 연결 거점(M08)에는 2026년 5월 도리원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에는 2025년 5월 K-U시티 연구지원센터와 2026년 협약들을 넣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곳은 하지 말 것입니다. 2025년 1월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미선정을 대형 시설 유치 단독 승부의 경계로, 두 해 넘게 이어진 화물터미널 입지 논의를 배분 규약을 먼저 적어 두어야 하는 근거로 옮겼습니다. 더 할 것에서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도리원 자율상권·관광교통 촉진지역처럼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새 제안이 아니라 심화·연계로 적었습니다. 변천사가 출처와 함께 새로 확정한 값은 없어 [보정필요] 항목은 그대로 두었고, 변천사에 ⚠️ 표시가 붙은 항목(2024년 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부진 보도, 2000년대 후반 인구 5만 명대 진입 시점)은 채점과 서술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2007~2011년과 2019년 구간은 수집 그물이 닿지 않아 항목이 적으므로, 그 시기의 공백을 활동의 공백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의성군 단위 GRDP·주력산업 세부(경북 광역 대체값만 확인, KOSIS 시군구 미수록).
  • 재정자립도(지방재정365 대조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2023년 11월 투자계획 평가 상위 20% 선정은 확인, 배분액은 원출처 대조 필요).
  • 신공항 배후 공항신도시 조성 일정과 이익배분 관련 확정 계획.
  • 관광 체류일수·재방문율(축제·방문 규모는 변천사로 일부 확인, 체류·재방문 지표는 미확인).
  • 마늘 6차 가공의 재투자 규모와 그 의무를 맡을 금융 조직.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세부 구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5종).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내부자료 보정에서 확인).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수치 출처.

수치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주민등록 총인구 47,952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통계표 DT_1B040A3
고령인구비율 49.2%(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위(228곳 평균 27.83%)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합계출산율 1.15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고용률 74.1%·실업률 0.7%(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첫 민선 군수 선출(1995), 중앙고속도로 의성 구간 2차선 개통(1995.8)·4차선 확장(2000.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나무위키)
조문국 고분군 경상북도 기념물 지정(1998.4), 조문국박물관 개관(2013.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국가유산청·의성군)
친환경 마늘 재배 확대(1999), 세계의성마늘축제 첫 개최(2012.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의성마늘박물관·디지털의성문화대전)
국내 첫 컬링 전용경기장 의성컬링센터 준공(2006.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의성군)
시·군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풍력 3000억원 투자유치(2016.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신아일보)
이웃사촌 시범마을 신재생 융복합 선정(2020.12), 신재생 융복합사업 3년 연속(2021.11·2022.10), 탄소중립 우수사례(2022.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BBS·뉴시스·국제뉴스·에너지경제)
K-웰니스 도시 경북 첫 지정·의성문화관광단지 2028 개장 목표(2022.3), 로컬푸드추진단·농가 200여 곳 참여 신청(2022.5·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뉴시스·대구일보·뉴스핌)
귀농 가구 전국 1위 3년 연속(2023.6)·4년 연속 202명(2024.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도민일보·대구일보)
공항신도시 4구역 개발 발표(2023.8), 화물터미널 입지 논의(2023.9~2025.12), 기본계획 반영(2025.12), 두 군수 조기 착공 공동 촉구(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연합뉴스·대구일보·매일신문·경북매일·대경일보·이로운넷)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상위 20% 선정(2023.11, 인구감소지역 18곳·관심지역 4곳)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2024.5),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선정(2025.3),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선정(2025.12), 배지 산업 다자간 협약(2026.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경일보·매일경제·경북도민일보·이로운넷·신아일보)
농촌협약 366억원 확보(2024.4),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 설계 착수(2024.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천지일보·머니S)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미선정(2025.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연합뉴스)
산불 화선 64km·고운사 전소·진화 헬기 추락(2025.3), 복구 성금 50억원 초과(2025.4), 예산 1조원 초과(2025.8), 기프트하우스 준공(2025.9), 산림경영특구 시범 지정(2025.10·2026.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KBS·대경일보·위키트리·경북일보·직썰·연합뉴스·경상매일신문)
K-U시티 연구지원센터 선정 80억원(2025.5), 농업근로자 기숙사 선정(2025.10), 여성친화도시 지정(2025.1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영남일보·데일리한국·경북일보)
금동모관 국가지정 절차 착수(2025.6), 자동성냥제조기 예비문화유산 등록(2025.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브릿지경제·경북일보)
공모사업 145건·국도비 801억원 확보(2025.12), 지역활성화지역 재지정(2025.1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헤럴드경제·브릿지경제)
대구한의대 글로컬대학30 협약(2026.1),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523ha·95억원(2026.3), 관광교통 촉진지역 선정(2026.4), 도리원 자율상권 활성화 34억원(2026.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스트레이트뉴스·시민의소리·뉴시스·이로운넷)
민선9기 군수 취임(2026.7), 무브투유 전국 첫 시행(2026.7), 소담푸드 투자협약(2026.7), 롯데웰푸드 상생협력 협약(2026.7), 경북광역급식센터 유치 협약(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도민일보·경북일보·경북신문·이로운넷·데일리한국)
이웃사촌 시범마을 청년 주거단지·공공임대 140호·안계면 청년 인구 추이 사례DB 사례#1047(경상북도의회 예산심사·언론보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발행한 1단계이며, 실행 제안(로드맵·KPI)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사례

C(정주여건·생활복지), F(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에서 아직 채울 여백을 다른 곳은 이렇게 메웠습니다. 처방이 아니라 참고예요.

C. 정주여건·생활복지 갈래를 채운 사례

F. 토대·거버넌스·재원 갈래를 채운 사례

이 진단은 예산·사업 결정의 단독 근거가 아니라 비교·검토의 출발점입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지역 사업 적합성 진단체계 구축과 연간 자료 갱신·운영 지원, 진단의 현장적용 지원은 별도 협약으로 수행 가능합니다. 연구비 산정 기준과 절차는 의견&문의에 있습니다. 공개 자료의 열람과 갱신은 협력 여부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우리 지역 진단 문의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혁신모델진단 - 의성군」 v260831n (2026-08-31), https://ridlab.kr/reports/%EC%9D%98%EC%84%B1%EA%B5%B0/ (CC BY 4.0)

이 보고서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진단 체계에서 AI 협업으로 작성되고, 인용 전수 대조와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 · 이 자료가 만들어지는 절차 →